엄마 미션 ^^
#17권 빼고 30권까지 완독
엘라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깜박했네요 17권을 못 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다시 안 빌려왔습니다.
내일 다시 빌려오려구요.
덕분에 끝까지 볼 수 있었고 전 권을 다 빌려 오느라 좀 힘들었지만 뿌듯합니다.
아이가 책 읽기만 해도 되는데 늘 짧게라도 독서록을 올려줘서 넘 고마웠어요.
이번 겨울 방학 4학년을 앞두고 있어서 그동안 머리가 좀 복잡했지만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지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만나요. 그간 아서 책 읽느라 열심히 하지 못했던 북클럽 활동 다시 해야겠습니다.
꽃도령, 초3, 남아

****************************************************************
저희도 29, 30권 까지 다 읽었어요. ^^
정말 기뻐요.ㅎㅎㅎ
꽃도령 아빠가 컴터로 일할게 있다고 해서 길게 글 못쓰게 되었어요.
내일이나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아쉽지만... ^^ 내일 뵈여~~~~~~
대니얼 초5/남
Arthur had a new piano teacher, Dr. Fugue.
He went to Dr. Fugje's house for piano lesson and played the piano for a long time.
He felt like his fingers were fallen from his hands.
And he had to practice the pialn for next lesson, but he didn't.
His new teacher noticed Arthur didn't practice it much.
Eventually he said to Arthur "You are fired!"
After getting fired Arthur practiced what he had to do.
Now he could paly perfectly.
He visited his lesson teacher's house and played his practiced part.
After Arthur palyed all his part, the teacher gave gloves to him.
It was the evidence Arthur became his real student.
대니얼도 주말에 30권까지 다 읽었구요.
빼놓지 않고 1권부터 다 읽었지만 아서클럽 출석은 4권부터 입니다.
이렇게 다 마치고 나니 정말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네요..
뿌듯합니다..
이제 하루 일과로 자리메김한 "영어책한권" 그 여세를 몰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귀가하자마자 George's Marvelous Medicine 집중듣기로 했네여..
다행히 재밌다믄서..
낼이 정말 마지막이네요..너무도 고마운 아서 클럽이...
아쉬워라.....!
<Bryan.초2남>

주말에 저희는 29,30 다 읽었어요.
빠진것 없이 완독했어요.
29,30같이 올렸어요.
다 읽긴 읽었는데, 웬지 찜찜한 기분.....
그리고 한편으로 생각하면 넘 대견한 아들....
생각하지도 못한 상장도 만들어주셔서 아들이 무척이나
좋아할 것 같아요. 상은 뭘로 해주나?
숙제가 생겼네요. 그냥 현금으로 줄까요???
어제로 아서책 끝나서 오늘은 쉬운 An I can Read level2 중 한권읽히고 집중해서 안 읽는 것 같아
보여 딸린 워크북 Reading Comprehension문제만 풀어 보았는데 그래도 2문제 빼고는 다 맞추네요.
학원교재 리딩북좀 보고 제로니모 dvd봤어요. 염려와는 달리 제로니모도 넘 재밌게 봐 주는군요.
학원안보내는 동안 그냥 시간만 보낸것 같아 오늘은 학원시간 동안 옆에 앉아서 이것 저것 챙겼더니
역시 쉬운일이 아니네요. 그시간동안 엄마가 옆에서 챙기면 훨씬 효과야 있겠지만 이것 저것
정말 쉬운일은아닐꺼란 생각이 드네요.
아침에 볼땐 모르는 단어가 넘 많이 나온다며 한글자막 켜놓고 보더니 오후엔 아예 없애고
그냥 보네요. 챨리엔 롤라도 다 봤어요.
아서 끝나면 넘 섭섭할 것 같은데, 왜 이리 아쉽죠?
뭐 다른 계획은 없으세요?
뭐 특별한 프로젝트가 아니라도 이렇게 만나서 그날 읽은책이나 dvd나 그냥
그날 한거 서로 얘기해도 괜찬을 것 같은데....
앨라님이 넘 힘드실것 같아서 부탁은 못하겠네요.^^
이번 방학동안엔 과학관에서 주말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들을것 같아요.
주말엔 여기저기 일도 많고 놀러도 다녀야 해서 많이 빠질 것 같기도 하고
갈등끝에 그냥 등록은 했는데, 아들은 넘 좋아라 하긴 하는데 일단 한번
들어보기로 했어요.
남자애라서 그런지 과학을 좋아라해서 자기수준에 좀 어려운 듯한 과학책을 끌어안고
있는 걸 보면 안스럽기도 하고 좀 잼있는 방법으로 과학을 접해보는 것도 괜찬을 것같은
생각도 있지만 자꾸 이런저런 강의에 의존하다보면 점점 자기주도학습이 힘들어지지
않을까?해서 망설여지기도 하고...
더 할지 안할지는 일단 들어보고 결정해도 괜찮을 듯 해서요.
앨라님,그런데 상장다운로드는 쑥쑥에 다운로드센타에서 해야하는 건가요?
티파니 초2 여
역쉬 부지런한 엘라님 상장도 만들어 놓고 혹~ 담에 계획하는 클럽이라도...^^
티파니 아직 마지막 30권 남았습니다. 내일 하교후 완독 예정.^^
저희 가족은 좀 심하게 많이 놀아 제가 아직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질 못하고 있네요.
이번주도 남편 회사 부부 송년회에 동네 아줌마들 송년회 도서관에서 하는 재민난 수업들...
방학하자마자 친가 외가 할머니 댁에 가서 몇일씩 자고 올 계획이네요. 에쿵.
어제는 아픈 몸 이끌고 롯데월드 다녀왔어요.
한 놀기 하는지라 놀때는 누구보다 열심히...
롯데월드가 바로 옆인데도 일년에 한번 겨우 가네요.
좀 더 한산한 서울랜드를 선호하죠.
우리집은 동네에서도 소문날 정도로 열심히 놀러다닌답니다.

해피걸/초3 여
방학이 내일이군요.
저희는 금요일이에요.
#1~30 완독, #17 빼고 완독입니다.
Arthur's piano teacher was Mrs. Cardigan. She is old. So, she stopped to teaching.
New the new teacher was Mr. Fugue. He is very good at teaching.
Arthur had so many homework.
Arthur didn't practice and he met his old teacher Mrs. Cardigan.
Then, Mrs. Cardigan adviced. So, Arthur practice and met Mr. Fugue again.
Mr. Fugue decide to teach Arthur.
My old piano teacher didn't have homework.
But, my new piano teacher alaways giving me a homework.
If I didn't finish the homework, teacher said like this. " Please do homework next time."
So, I said 'OK'. But, I can't always do my homework.
I know if I practice well, I can play well. That's why Mr. Fugue gave Arthur a homework.
I like to practice and I like to play piano.
If I were Arthur, I would think like this. ' Why I have to practice?' But, I would practice more and more.
(Arthur, do you like to play piano?)
앗..내일이 방학이군요..ㅋㅋ
저흰..목욜이예요.
에이미는 #!-30완독 입니다.
피아노를 잠시 (2년)배웠던 에밀리는 아서의 마음을 잘 공감한듯 합니다.
결국은 무리한 선생님의 숙제를 안하다가 예전 선생님의 충고<?>를 듣고..다시 열심히 연습하여 푸가 선생님께 가지만..조금은 틀립니다..그래도..열심히 노력한 아서를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시기로 했다고..
역쉬..노력이..최고라고 합니다.
저흰 주말에..부부 송년모임에 애들 팽개치고..다녀오고..영화도 보고..좋았답니다.전용극장..고거이 참 좋더군요..간만에..호강하고..들어왔어요..애들이 코골고 자더군요..얼마나 놀았으면...ㅋㅋ..
오늘의 수다는 참고..내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