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전설의 500빠가 자꾸 깨지는 걸 보니 이제 더이상 전설이 아니네요.
전설의 777빠를 만들 날을 기대하며...
조사 막바지라 엄청 바빠요.
매일 조사나가고 보고서 쓰고...미뤄놨던 거 한꺼번에 해결중입니다.
왜 그때그때 안되고 꼭 이렇게 할까요?
수다맘님...500빠 훌쩍 넘어서 기쁘시죠?
우준시환맘님..
500빠 축하합니다..
내일.. 아니 오늘부터 두 아들내미들 잘 할겁니다..
분명히... 그럴거야...
이제는 어깨가 아주 내려 앉는것 같아..
어서..몸을 누여야 할것 같아요..
저~~ 이만, 퇴근 할게요.. 이따 아침에들 봐요^^
자............이제 우리 모두 잠자리에 들죠...
넷이서만.........우리만 미인 안됐잖아요...
우리 넷이서 순서예요???
미모순????????
꺼꾸로.............ㅜ.ㅜ
역시 우준시환맘님은 밤에 강하십니다.
저도 자려 갑니다.
우리 딸내미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 좋겠는걸요.
500빠?
우준맘님 라면 끊이려 갔나?
저.. 500빠까지 하는것 보고..
침대로 쏙 할려고 하는데.. 어렵네.
우리집 바로 앞에 X어린이집이 있거든요 그 앞에서 오늘 김구라 봤어요.
너무 놀랬는데 참 천연덕 스럽더라고요 새로 생긴 프로 촬영 왔다고 해요.
오늘 이 일대가 연예인 쫙 ....이었다네요.
아이들 반에 창민(2AM) 와서 싸인 하나씩 해주고 갔답니다.우리 아이들 누군지도 모르면서 자랑하더라구요.
아니 어제 온라인으로 주문한 책이 오늘 도착을 했더군요.
근디.. 도착한 책을 풀어 보니.. 이것 뭐~~수학관련 책만..
국어는 어찌 할려고...
여러맘님들.. 국어는 어찌 하시나요?
밥 먹은지 세시간도 안 되었는디...
배고프당....어제처럼 라면이나 하나 땡겨주실까???
아~다이요뜨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도다.....쓰으~
정신없이 댓글 읽다 전 이만 갑니다.
즐거운 밤 되시구요.
내일 아침부터 움직여야 하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아서....
아이 방학하면 저도 늦은 밤 댓글 놀이에 오래도록 머물도록 할께요.
혹시 글 안 올라 와 있나 보는데 자꾸 '엄마 영어 공부 재밌게 하세요' 제목만 보입니다.
공부 하기 싫은데........1빠 이제 욕심버렸습니다.
중간 보고 합니다~~~~~~~
아직 몽구맘님 글 안 올라 왔은게..
일빠 하실 분들.. 수시로 체킹하시는 것 잊지 마셔요^^
저도 시원한 물~~~~~~~~~~~~~땄습니다.
지금 여기 계신분들..........500빠 채우기전에는 아무도 못나갑니다..
문 잠가야지~~~
해바라기님 나 내일 아침부터 스케줄 쫘악~~인디 쓰러지면 책임지세욧ㅅㅅㅅㅅ ㅎㅎㅎㅎ
밤에만 오시는 장미 등장 하셨네요^^
반가워요.
제가 어제 못나가고 낮에 열심히 썼습니다.
해바라기님이 아시더라고요 하루종일 안절부절 못하고 지낸거^^
긴급 공지...............있습니다...
저 결심했어요~~~~~~~~~~~~~`
전 댓글 쓰는게 아직도 적응 잘 안돼요.
쓰고 나면 위로 밑으로 쫘악.....
읽다 보면 또 쫘악....
쑥의 산타할배가 9번이나 꽝! 하더만,
조금전 10번째에 성공했시유..
그간 벌어놓은 점수..다 까먹어서,, 우쩔까나?
안주 좀 챙겨 왔시유.^^
그냥 물만 먹은게.. 뭔가 허전하구만요.
오징어해씨볼이라고.. 짭잘하니 괜찮구만요.
싼타 선물들 다 준비하셨나요/
큰아이는 1학년 싼타가 엄마인지 아는거 같은데
능청떨면서 지가 가지고 싶은거 열심히 저한테 설명해 댑니다.
메모지에 3개정도 주욱 써서 붙여놨는데
제가 그랬답니다. 싼타할아버지가 여러사람 선물을 줘야하는데
너한테만 3개를 줄 수는 없다 .그 많은걸 어떻게 다 들고 다니겠냐고 했더니
그래도 일단 적어놓는답니다...
아직 준비 못했느데 어쩌죠.........
수다맘님 학교에 가셨다 마음상하셨나 봐요..
토닥토닥
오늘 몸이 안 좋아 9시부터 잤는데 아들네미 옆에서 책읽다
저 깨워 놓고 지는 꿈나라로 갔네요
저처럼 꿈나라 못간 맘들 많으실것 같아 왔어요. ^^
이번주 목요일에 학급에서 책거리를 합니다.
그래서 오늘 학급 어머니회에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줄 떡을 맞추느라
시간 되는 엄마들이 떡도 맞추고, 작은 선물도 하나씩 구매했지요.
저는 오늘 산타할배 심부름 가느라, 참석을 못했지유.
근디.. 아~~ 학급 아지매들이 제 몫까지 떡을 챙겨 왔더만..무지개떡 있잖아요..
기분 좋게 받고..(내가 일학년 생활을 허투루 한것은 아니제 했당게요.)
오늘 쪼매 마음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잊어버려지지 않아요.
내일 되면 금방 잊어버려지겠지만요.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기분 나쁜 거 잘 잊어버리걸랑요.
우리 큰 딸이 300빠 꼭 하고 자라고 했는데 300안 되면 서운해 할거 같아요.
저라도 채워야 겠습니다.^^
저는 노란물좀 들고 왔습니다.
부러운 분들 있을까나?
남표니는 밤샘작업이라.. 아침녁에나 들어 올것 같고..
뭐~~ 있다고 해도 ~~ 상관은 없고.ㅎㅎㅎ
우선.. 한모금 쭉~ 하겠습니다여.
머리에 쥐가 날 지경입니다..
제가 동네 언니를 꼬셔서 논어를 읽자고 했습니다..
원래는 서점가서 책을 보고 우리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자~~했는데..
승질 급한 이 언니가 덜커덕~~~주문을 먼저 해버렸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오늘 가져왔는데..
당췌.... 한자를 읽을 수가 없는겁니다...ㅜ.ㅜ
제가 참 부족하고 못하는거 많지만 그중에 최고가 한문입니다..
둘이 서로 뜨악~~~하며 공자말고 소크라테스에 도전하자~~~뒤늦은 후회중입니다..
하여간 한단락씩 글자 찾기를 하자고 했는데..
당췌 어찌 된 집이.. 영어사전은 종류별로 일곱개나 되는데....
옥편 하나 없어서... 무지 고생했습니다..
ㅜ.ㅜ 내일은 또 어떻게 찾아야할지..
그리고 이걸 어케 읽어내려갈쥐... 내가 왜 하자고 했을까... 수학문제집도 쌓아두고는...
이래서 안하던 짓 하면 안되는건가 봅니다..
아침에 출근하는 아빠한테 아들은 허그를 가장한 어깨 테클을 시도하고.... 막내는 목에 매달리며 인사를 합니다.
뒤에서 보고있다가 심심해서 그 두가지를 제가 다 해줬습니다...............
힘들어하던 우리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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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설마 가출은 아니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는 헤드폰 쓰고 챈트 따라하느라 집안이 울리는줄도 모르고 신나게 떠들다가 백권 읽고 자겠다는거 간신히 말려서 재웠습니다...
일년동안 열심히 달려오신 리더스 가족분들의 에쁜 이야기.. 몰래 몰래 훔쳐보고 있는 윤성누리맘입니다. ㅎㅎ
리더스 시작할때 같이 하고픈 맘이 너무 많았지만.. 아직 아들내미가 넘 어려서(올해 5살.. 내년에 6살 되요~) 그 맘을 꾹 누르고 가끔 리더스 게시글 훔쳐보기만 했었어요. 엄마 욕심으로 아이 잡으면 안되잖아요.. 그죠? 사실.. 올 초에는 울 아들 사이트 워드 몇개 읽을 정도였지요. ㅋㅋ
아무튼.. 가끔 들어와 보는 리더스 방이 너무 따뜻해서 정말 탐이 났지만.. 매번 욕심만 누르고 댓글도 못달고 갔었는데.. 12월은 너무들 하셔요.. 흑..
어찌 이리 행복한 인연들을 만들어 가고 알콩 달콩 하고 계신건지..
애들 밥주거나 둘째 낮잠 잘때면 몰래 들어와서 댓글 훔쳐보기에 재미들렸어요.. 덕분에 리더스 분들은 저를 모르실진데.. 전 리더스 분들의 진행기를 다 읽고 댓글도 읽고.. 열심히 스토킹 중이랍니다. ㅋㅋ
암튼.. 리더스 가족분들 모두 넘 멋지시구 넘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시는 것 같아서.. 그 노고에 박수 보내드려요~~~
수다맘님 둘째 진행기도 오늘 잘.. 훔쳐보았습니다. ㅎㅎ
역시나 수다맘님의 사랑과 열정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특별한 아이.. 다현이가 눈에 선하네요. (전에 봤거든요.. ㅋㅋ) 낼 모래 또 다른 진행기도 기대 팍팍 할께요~~
돌쇠맘님!!! 유게와 모임터에서 잠수 타시더만.. 여기와서 이리 스~타~~의 포스를 팍팍 뿜어내고 계셨군요. 아구.. 샘나라.. 유게에도 돌쇠 진행기.. 올려주시지요??? 돌쇠는 아직 유게 소속이랑께~~~
오전엔 글 올라오는 거 따라잡느라 댓글 쓸 타이밍을 놓쳤네요.^^
예쁜 따님들과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셨겠지요... 날씨도 봄같은게 수다맘님의 날인 걸 아나보드라구요.ㅎㅎ
저도 큰애가 일찍 한글을 깨우친 것이 혹 중요한 것을 잃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 지금 둘째는 널널하게 하고 있어요...
다현이 늘 느리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작은애에게 딱 적용하고픈 과정입니다. 넘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기라는 생각이 들어요....(여기 빠른분들 부럽기도 하지만. 그때끄때 달라요~ㅎㅎ )
1학년전후로 글읽는 방법까지, 1학년,2학년 쉬운 리더스와 잼있는 그림책을, 2학년 후반부터 챕터북도 함께...
수다맘님의 성실함, 부지런함을 늘 배워야겠다고 생각하는 '언니'입니다.ㅎㅎ
그동안도 우리 리더스에서 두따님의 진행을 계속접해왔지만, 딱 정리된 다현이의 진행기 왠지 보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미모의 세여자가 지나가면 그건 수다맘님네일 거라는 소리를 들은적 있고, 몇번 아이들 사진도 봤었지만, 오늘의 아이들 더욱 빛이 나보입니다. 넘 예뻐요..ㅎㅎ
수다맘님이 리더스에 쏟는 애정때문에 아마도 우리 리더스방이 반짝반짝 더 빛이 났던 것 같습니다.^^
수다맘님 동화작가에 등단하시면 소식이나 전해주시어요. 구입하는건 지가 하죠.ㅎㅎㅎㅎ
수다맘님 응원차 일부러 들어왔어요,
제가 응원하지않아도 알아서 너무나 잘하시고 계시지만~요,
수민이 다현이 수다맘 열정적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좋아요.
행복한 연말보내시고 한해 마무리 아름답게 장식하시길바래요,
언제나 수다맘네 가족을 축복하는 휘윤맘^^
일년만에 저많은 책들을 다 읽었다구요 ~~~~무지 열심히 진행하셨네요 ㅠㅠ
1579 흐미 저한텐 꿈의 숫자이네요^^ 3학년부턴 울 다현이 탄력 받아서 훨훨 날라간다에 한표 ㅎㅎ
JY이멀젼 리더스 ㅋ 요게 욕심이 나서 예전부터 벼르다 벼르다 아직 못봤는디^^
산에 갔다가 조금 전에 내려왔어요.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십미터앞도 안보였는데(9시쯤) 내려올때는 거의 다 걷혔더군요.
다른 지역은 어떤지 천안은 안개가 자주 끼는 것 같습니다.
우와~ 오전도 안지났는데 댓글이 200이 넘었네요.
리더스맘님들~ 모두 대단하세요.
12월에 200빠도 대단한데 500빠도 두번 나오고,도대체 살림은 언제하냐고요???
수다맘님~ 리더스에서 인기짱입니다.
오늘 필받아서 다현양 실력이 업업되길 바랍니다.
사실은 지금 실력도 엄청 좋은 것 아시죠?
늘 힘내시고 좋은 날 되세요.
쓰고나니 210빠, 210빠도 좋아요. 뭔들 안좋겠어요.^^
그리고 처음 리더스하실때 오셨던 분들, 다시 한번 더 부릅니다.
오늘부터라도 함께 해요.(조금 전에도 홍콩야자님 댓글 보고 반가워서 불렀어요. 애타게...)
저편님,홍콩야자님, 기환맘님은 오셨고,
홍옥님, 늘꾸미님, 유현사랑님, yk3035님, 은진맘님(?진은맘님)꿈만큼님,
수선화님, 은근과부님, 라라맘님, 라온제나님, 도리송님... ...
그 외 이름 안부른 분들도 혹시라도 오시면 같이 12월을 마감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팀장 하셨던 '라바님'은 너무 고수라서 안오시는 것 같아요.^^
또 개구쟁이맘님, 다이얀맘님과 단한번의 삶님, 두아들맘님은 새로이 오셔서 너무 반갑습니다.
리더스팀이든지 아니든지 모두 다 함께 12월을 마감하면 좋겠습니다.
다른 맘님들도 생각나면 이름 한번씩 불러주세요.
모두 오셔서 마지막 12월을 축제로 마무리하면 얼마나 신날까요.
모두 뵙고 싶어요. 좋은 날 되세요.
아싸, 201빠~~
모처럼 한가해서 200빠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놓쳤어요.ㅜㅜ
이제 그만 나가서 청소 해야 겠어요. ㅎㅎ
댓글 읽다말고 얼른 가서 도서관 책 반납하고 왔어요^^
벌써 댓글이 이렇게나 많이 달렸군요.
ㅋㅋ 도서관 열심히 다니시는 수다맘님께 자극받아 후딱 다녀왔어요 ㅎㅎ
개구쟁이맘님 글에 동감합니다.
거기까지 댓글 올리기 힘들어 여기 씁니다.
지금은 언니랑 넘 다르게 엄마 아빠 앞에서 그림책 표지부터 보면서 스토리텔링 해줍니다.
그림보면서 책 고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큰 아이는 본인이 읽을 수 있는 읽어야 하는 책만 집는데 비해 둘째는 보는 눈이 다양하고 넓습니다.
쓰신 글이 약간 이론적으로 쓰셨지만 정말 맞습니다. 지금은 큰 아이보다 (물론 비교하면 안되지만) 작은 아이가 책 더 좋아합니다. 한글책 IF세계사도 열심히 읽고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저도 한번 진행기 2년치 올려야지 싶은데....제대로 기록도 안해놓고 해서...기억도 안나고...
수다맘님 진행기를 전에도 본것 같아요. 한참 프린트해서 열공할때^^
리더스팀...한해 마무리를 멋지게 하시네요....
첨부터 참여못한게 아쉬워요~~~
내년엔 또 없다고 하시공...쩝...
잘 읽었습니다...눈이 나빠서...출력해서 제대로 읽어야겟어요.^^
수다맘님, 잘 봤습니다.
역시 부지런한 수다맘님~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진행기네요.
여러분들의 진행기를 읽을 수록 저는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 올 일년동안 나는 뭘 했는지....큰 아이는 살짝 내 손을 벗어났고, 둘째는 만년 슬럼프...?
덕분에 울 둘째는 행복 했을거라 믿으며, 다시 한번 달달달 볶을 준비를 해 봅니다. ㅎㅎ
큰 아이 진행한 걸 돌이켜 보면 하면 되는구나...싶다가도 울 둘째 보고 있다 보면 내가 다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 1년 동안 다시 열심히 달려봐야 겠어요.
울 둘째를 위해서요.
수다맘님 둘째는 지금부터 스스로 달리기 시작할 것 같은데요. ^^
150빠 하려 했는데 그것도 놓ㅊ네..
그럼 151빠...앗싸~~~~
이젠 진짜 나가야겠어요^^
수다맘님 글 잘 읽었어요.. 아마도 대부분의 엄마들 이야기일것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그 대부분의 엄마들에 속하지 않는것은 공부를 많이 해봤고 실험정신 (?) 강하고 성격도 깐깐해서 그럴겁니다. 늦은 아이 아닙니다. 2학년인데 이정도 챕터 들을 정도 되면 늦은거 아니죠...
읽기 시작하기까지가 가장 어렵습니다. 저도 아이가 처음 책을 읽었을때 감격을 잊을수가 없어요. 이제 읽기 시작하니 조금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 드실것 같아요.. 그죠...?ㅎㅎ
마포 영어도서관 가까우시죠..? 그곳의 동화책들이 보물입니다. 가셔서 유아실에 있는 하드보드북부터... 읽히세요. 리더스 말고 그림책입니다. 노부영 문진책들 거기 다 있죠. 그것도 다시 한번 쫙 돌려주세요...
그다음 그곳의 글자많은 오디오 없는 그림책들 읽히시면 아마 쑥 오를겁니다. 챕터북 볼정도 되니 쉬운 그림책들은 쉽게 읽고 글자 많은 그림책들은 아마 어렵다고 느끼면서 읽을거예요..제가 읽기에도 어렵습니다. 그곳의 책들 모조리 다 몇번씩 돌려준다고 생각하고 읽히셔요...소리는 챕터로 계속 노출해주시고.. 글자많은 그림책 많이 파세요.. 영어도서관 가까우시다니 부럽습니다.
그곳의 그림책들 보고 제가 너무 부러웠거든요.. 생각난김에 언제 한번 가봐야겠어요.
어젯밤 조금만 기다리면 1빠할지도 모르는거였는뎅
울신랑이 들어오는 바람에...아잉~~~
글 잘 읽었어요.
근데 제가 울컥하는건 뭐지요?^^
잔잔하게 써내려간 이야기가 수다맘님의 그간의 노력이 너무 많이 보여서
대단도 하시고 포기않고 계속 이어준 것에 박수도 보내요^^
아이들은 "이렇게 키우는 거야"라는 정석을 보여주시는것 같네요.
느리면 느린대로 기다려주고 복돋아 주는것 말예여.
학교에서 어떻게 평가하셨는지 잘은 몰라도
둘째 절대 늦는 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선생님의 판단 미스예요~
사진에서도 묻어있지만 착하고 바르게만 생긴 예쁜 아이잖아요.
긴 세월동안 답답할때도 있으셨겠지만 아이를 믿고 기다리신점
저도 본받아야겠어요.
절대 윽박 지르지 않을게ㅇ요..저얼~~~~~~~~~~대...
오늘도 꾹 !!!!! 참을게요^^
여유롭게 커피도 한잔 하면서 혼자서 키득거리기도 하고 고개 끄덕거리기도 하면서
글을 읽어야하는데
약속도 있고 학교청소도 있어 조금 바쁘게 보낼것 같아요.
오후에 다시 뵈요...
참...
날씨가 많이 푸근해졌지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다들 열심히 하셨네요.우린 목요일 방학식인데
방학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아이랑 학습서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할 만한 학습서 추천해주세요.
지금 우리아이는 1학년 남자아이구요 ort 7단계 읽고 있어요.
7단계부터는 좀 힘들어하네요.
jy북스의 이머젼리더 같이 병행하면서 읽고있구요.
음 방학때 쉽게 읽으려고 아서 스타터 사다뒀네요.
아까와라. 100빠 놓쳤어요!
102빠라도...
(잠시후 수정하며 덧붙입니다)
수다맘님. 둘째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아무리 읽어줘도 문자와 친해지지 않는 아이 이야기라서 깊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그래도 수다맘님은 첫째가 문자랑 친한 아이였쟎아요. ^^ (하나라도...)
근데 저희는 큰애가 다현이과(?)라서 한글도 7세 되어 겨우 읽고
영어도 7세가 끝날 무렵부터 겨우 읽더라구요.
그나마 영유를 보내놔서 영어 읽기가 된거지
만약 수다맘님처럼 엄마표였다면 아마 지금까지도 영어 읽기가 안되었을거에요.
사실 문자가 느린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몇십배 이상의 노력을 들여야 하는데,
저희집은 영유가 어느정도 그런 역할을 해줬던것 같아요.(문자 노출 면에서)
그러나... 이런 아이들이 갖고 있는 강점도 있어요.
일단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합니다.
상대적으로 그림만 보며 책을 본 기간이 길었고,
엄마 목소리에 의존해서 책을 본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머리속에 글을 이미지화하는 능력이 좋아요.
그래서 이런 아이들이 일단 문자 읽기라는 고개만 넘고
read aloud라는 또하나의 언덕을 넘게 된다면,
묵독시기로 들어가면 책의 내용을 단시간에 파악하고(훌륭한 속독가가 됩니다)
책의 글자를 읽으며 빠르게 이미지화 시키기 때문에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며 즐기는 아이로 자라게 될 수 있답니다.
물론 여기까지 오려면 엄마의 부단한 기다림과 성실한 노력(꾸준히 문자 노출해주기)이 필요하지만,
엄마니까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노력하는게 마땅하다고 봐요. ^^
앞으로 다현이는 오히려 언니보다 가능성이 더 많은 아이니까(물론 언니도 훌륭한 엄친딸이지만요. ^^;;)
너무 염려마시고 많이 믿어주고 기다리고 지금처럼 도서관 꾸준히 다니세요~~
제 진행기에 쓰진 않았지만 처음 영어를 1월에 시작했을때
아들과 아들친구(여자)를 데리고 했답니다.(여름방학 전까지)
그런데 아들친구는 한 번 알려주면 바로 기억하고 절대 잊질않지요
반면 저희 아들 수십번 알려줘도 새롭습니다.
지금도 가끔 확인하면 울 아들 기억 못하는것 친구는 이모가 알려주셨잖아요하며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 이때 얼마나 속상했는지....
그래서 알려주면 바로바로 흡수하는 아이와
구멍난 그릇에 들이붓는 느낌을 주는 아이의 차이를 알게 되었답니다.
저희 아들같은 경우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시행착오와 더 많은 엄마의 노력이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특히 비교 대상이 있을 경우엔 ...
그래서 더 많이 둘째를 위해 수다맘님이 노력하셨을 거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제 표현이 서툴렀나 봐요.
저 소심한 여자라 혹시 오해하고 계시는 것 댓글 수정해용 ^^
수다맘님 정말 열심히 하신 거 같아요
역시 잘 하는 아이 뒤엔 엄마의 노력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기를 받아 아자아자 화이팅 하려고요~~
수다맘님 글만 정독을 하고 댓글들은 보지 못하고 얼른 다녀올께요.
오늘 김장~...두둥~!!...
밑에 사진보고 넘 이뻐서 입을 못 다물고 나갑니다.
오후에 들어올께요~~~~슝~~~~~~~~!
정말 한편의 잔잔한 수필을 읽어내려간 기분입니다..
사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신랑한테 노트북 들고 거실 나가서 하라고 쫓아내고는 12시도 안되서 누웠다가 중간중간 눈도 못뜨면서 2시즈음.. 4시즈음... 수다맘님 글 올라온거랑 댓글들실시한 검색^^ 했거든요
근데 사실 눈도 제대로 못뜨고 비몽사몽간에 읽다 졸다~~했는데
아침에 편안히 앉아서 읽으면서 제 마음까지 차분해졌어요.
근디 당췌 다현이가 워디가 느리다는거예요
난 그동안 속아떠.......ㅜ.ㅜ
정말 울막내처럼 느린줄 알았더만...당췌 한군데도 느린구석을 찾을뚜가 엄짢아요....^^
아이들마다 잠재력과 속도가 다른데.. 왜 굳이 학교에서 우리아이의 느림을 확인시켜주는지...
그러게요...
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주눅들고 힘들어해야하는지...속상합니다.
그냥 한반자국만 뒤로 물러나서 바라보면 되는것을...
수다맘님 일년동안 리더스방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든 일빠 자리 최다보유하신것 축하드리구요.
수다맘님을 알게 되서 행복했습니다..
아이들 어릴때부터 부지런히 활동하셨군요. 무료 세미나, 영어수업, 책읽기 등.
다현이가 초등2학년이었군요.ㅋㅋㅋ 새삼 더 반가운데요..
급하지 않고 재촉하지 않으며 아이에게 맞춰 진행하신 게 눈에 선하네요.
저희 몽구도 파닉스는 어디서 따로 시켜보진 않았어요.
그냥 방과후 1개월 해보고 집에서 제가 1단계 딱 한권 하다가 만 것이 전부에요.
지금도 책 읽다가 기~인 단어 나오면 버벅 거리는게 파닉스를 하지 않아서 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요.
그냥 열심히 들어! 이러고 넘겨버리는뎅..
다현이의 미모가 한 미모 하는군요. 아마도 수다맘님의 미모를 닮은 게 아닌지....
진짜 방송국으로 가야만 할 것 같은 미모..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난히 돋보이네요^^
우와~~수다맘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런 진행기네요~~
가슴이 짠한것이.........
비라도 왔으면...눈물날뻔했어요~
'글'이라는게 좋아요~
말로는 전할 수 없는 감동을 주는거 같아요. 최고최고^^
저두 아이입장에서 생각하는 그런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오늘도 지훈이는 유치원에 못가겠다고 하네요.
어제 밤만해도 괜찮은거 같더니...휴...........
어찌나 예민한 기관지와 장을 갖고 있는지...덜렁이 엄마는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힘이들어요.ㅜㅜ
오늘 12월 처음으로 일빠를 해서 완전 상쾌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수다맘님 그동안의 진행을 너무도 꼼꼼히 적어주셨네요~ 감사해요^^
넘 똑똑한 언니와 있어서 엄마눈엔 다현양이 조금 늦어 보였나 봅니다.
그런데 결코 늦은것도 , 느린것도 아닌것 같아요...
거의 1600권에 달하는 책 ... 겸손하게 한줄, 두줄이라 말씀하셨어도...
그 양 자체가 감히 넘볼수 없는 어마어마한 숫자네요.
그 많은 책을 일년동안 읽어 왔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수다맘님 뵈면서 아이들 교육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매일매일 올라오는 진행기들을 보면서... 지금까지 쑥질 3년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과
공감하며 서로 격려해주고 가까웠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인것 같아요.^^
암만 생각해도... 이런 계획을 세운 종채맘님은 천재랑께요^^
진행기 잘 보았습니다..
항상 둘째 때문에 걱정하던 수다맘님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글을 읽어보았어요.
어렸을때 책만 많이 읽어주었더니 저절로 영어책을 읽기시작하였노라..하는 경우는 극소수인것 같아요.
아무리 많이 읽어줘도 알파벳은 단지 그림일 뿐이더군요...ㅎㅎ.
꼭 파닉스가 아니어도 읽기 연습을 시켜줘야 나중에 혼자서도 책을 즐겨볼 수 있겠지요.
다현이가 이렇게 많이 쉬운책으로 읽기 연습을 했으니 챕터북으로의 듣기나 읽기가 쉽게
진행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
그리고 항상 저 포함 다른 맘님들도 얘기하지만... 다현이 느리지 않걸랑요~~~
물론 그 숨어있는 과정속에 수다맘님이 얼마나 노력하셨을런지 짐작이 가지만..
아이마다의 발달 상황에서 문자인식이 약간 늦을 수도 있는것이고 또 빠른 큰아이에 견주어
봤을때 느린것이겠지요...
그동안 쌓인게 있어서 다현이 앞으로 쑥쑥 성장할 겁니다...^^
근데... 다현이 왜 이렇게 이뿌게 낳으셨나요?? ㅎㅎ..
학교에서 남자친구들한테 인기 많겠는데요?? ㅎㅎ..^^
수다맘님.. 어제 하루종일 안절부절 한것은 아니지요?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싹~ 정리해서 잘 쓰면 어떡~~혀..(날짜가 다가오니.. 어딘가 가고 싶네)
제가 오프에서 다현양을 봐 와서 그런가?
다현양 진행기 보면서,, 다현양 모습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올 봄에 찍었던 사진 올려 봤는데.. 괜찮았나요?
하~~도 아가씨들이 빵빵!! 뛴게.. 사진이 얼마 없군요..(사진 이해해 주셔~유^^)
연년생 아가씨들 키우느라 울 연인(?) 수다맘님 늙어 가는 것은 아니제..
이제는 다 키웠으니.. 설렁설렁해도 되겠구만..
천성이 부지런한 분이라.. 우쩔수 없고..
곁에서 오래~ 친하게 사귀며,, 얻어 먹어야쥐.(저 말이유.ㅎㅎㅎ)
다현양을 오프에서 보면, 정말 발랄하고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전에 수다맘님 집근처 영어도서관에서 만났는데..
어찌나 재미있는 책을 골라서 잘 보던지..
여기서 재미있는 책이란: 만화책 말고, 독특한 발상의 책들을 의미함....
기존에 베스트셀러들만 고집하는 제 기준으로는 눈에 안 들어 오던데.
그래서 그런가 울딸도 어디서 본듯한 책들만 골라다 읽는 편인디
다현양은 다양한 책들을 찾아, 이리저리 읽어 보는 것이 정말 부럽더군요.
아마, 수민양과는 조금 다른 차이점이지 않을까 하는데..
이 것 역시, 다현양만이 같고 있는 큰 장점이라 생각해요.
이런 장점들을 잘 이끌어 주시면,, 다현양 빛이 반짝반짝 날 친구라..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 수다맘님 직접 보고 말은 안했는데.. 얼매나 부러운 마음 많은지 아셔요?
위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수민양과 다른 점으로 힘들어 하셨지만,
제가 보기엔,, 다현양 그 간 너무나 열심히 해주었고, 앞으로도 쭈~욱 열심히 해줄 친구라.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올 한해 다현양 많은 발전을 경험했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한 모습을 제가 봤기에..
두배.. 아니 세배 그 이상.. 수고 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다현양 올 한해 수고 많이 했어요.
내년에도 지금처럼, 노력하는 친구가 되서. 하늘의 영롱한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친구가 되기로
아줌마랑 약속 해요.
지난 시간. 두 공주님 챙기며, 열심히 노력하신, 수다맘님 정말 애쓰셨습니다.^0^
** 수다맘님의 둘째공주님.. 다현양입니다.

** 지난 6월 남아공월드컵 기간에 상암경기장에서 응원하는 아가씨들 입니다.

조~ 위에 '골' 이란 글짜 써진 부채 들고 있는 팔뚝은 제 팔뚝입니다.ㅎㅎㅎ
'골' 글짜 땜시 옆에 같이 출연해주신 안경쓴 아자씨.. 미안해~~유^^
수다맘님!
글 올린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발뻗고 편히 쉬시라고 했더니, 하루 더 남아있군요.
다현이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어릴 때 부터 엄마의 정성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맹모까지는 못 된다 하더라도,(어쩌면 맹모보다 더 열심이신줄도 모르죠)
자매들의 교육을 위해 열심히 뛰는 수다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다현이 너무 잘하는데요.
역시 수민이가 너무 잘해서 고것이 문제점(?)이군요.
저도 한동안 영어조급증이 왔었지요.
읽기에 버거운 책을 들이대고, 좀 폼나보이는 책들을 집듣하기도 하고...
하지만, 지금은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여기 리더스에서 많이 배운 덕이죠.
너무 애쓰셨고,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꾸준히 하면 다현이 영어도 큰 발전이 있을 겁니다.
수다맘님!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즐거운 날 되세요.
그런데, '*드온파닉스' 요것은 우리 아들도 엄청 싫어했어요.
친구가 쓰던 것 받았는데, 공짜라고 좋아했다가 노란색만 겨우 끝냈어요.
성우 목소리도 너무 무겁고, 애들 책 치고는 꽤 지겹더군요.
책을 고르는 안목을 키우는 것도 엄마표영어에서는 아주 중요한 일이지요.
선배맘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해요.
이런 이런~
늦은 시간도 이른시간도 아니 어정쩡한 시간에 잠이 깨버려서(사실 어젠 둘재 재우다 9시에 자버림) 더 자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이다가 컴컴을 켰는데 늦은시간에 벌써 21일의 글이 이렇게나 많이 달렸네요.
수다맘님의 진행기가 조목 조목 정리해서 글을 올려놓은 신걸 읽으니 진행기가 더 잘 이해되네요.
(저도 제 진행기때 이렇게 목록을 나눠서 야그해야겠네요. 뭐 별로 올린 내용이 없어서 사실 걱정 중..이렇게 목록을 나눠 야기하면 저도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듯한데요? 감샤^^)
그런데 너무 겸손 하신것..아시죠?
큰아이 수민이는 전에도 몇번 말했지만 우야와 또같은 학년이지만 (아마 여러가지 면에서)훨씬 누나같은 느낌이 팍팍~~듭니다.아마도 여러모로 참~한, 엄마가 별로 말 댈것 없이 착실히 커가는 타입 같아요.
그 뒤에는 일주일에 도서관을 여러군데 다니시면서 책을 접하시게 하는 부지런한 수다맘님이 계시니 그럴꺼란 생각..이것만봐도 얼마나 아이들에게 열정적이신지 다 보여요~^^
그런데 같은 뱃속에서 나온 둘째.. 큰 아이에 비해서 더디게 간다고 느끼시는 것이지 절대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1학년인데 파닉스떼고 레벨1정도 리딩을 한다는데 그게 어디 늦은 건가요? 지금 아주 자~알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는걸요.
우준시환맘님말씀처럼 큰아이와 비교해서 더 그렇게 느끼시는 것이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이것도 아마 아실텐데... ㅋㅋㅋ 이제 맘을 더 내려놓으세요.
아니 이젠 알아서 잘하고 있는 큰아이의 영향을 지대로 받는 날이 알게 모르게 올거예요.
아니, 벌써 왔는데 못 보시는군요..
큰아이가 작은 아이 파닉스를 봐준다니.. 세상에나.. 그런 일은 아누리 돈 들여도 안 되는 것 입니다.
(우리 우야는 아직도 5살인 레이첼보다 더 어리다고 느낄 때도 많습니다.T.T;;킁아이가 작은 아이를 가르쳐준다는 것은 꿈속에나 있을 일,,티격태격 안싸우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지요..)
여쨌거나
늘 부지런하신 수다맘님~을 뵈면 저도 쉬면서 얘들 도서관 데리고 다니고 싶다,, 그런 생각 합니다.
영어든 한글책이든 도서관을 사랑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은게 제가 바라는 아이상이면서도
아이러니하게(어쩌면 어쩔 수없게..진짜 이건 남자아이들엄마들이 동감하실려나 몰라요..)
시간을 많이 내주니 운동장을 더 사랑하게 되어, 또 사랑하다 못해 다른 일을 소 닭보듯하여..
어쩔 수 없이 다시 시간을 조금은 타이트하게 만들 수 밖에 없는..
그래서 시간을 도서관에서 알차게 보내는 착실이들을 보면 늘 부럽습니다.
그래서 짬날때라도 리더스 팀을 통해 책읽기를 많이 하려는 끈을 잡은게 제게도 행운이었습니다.
우리 붙잡은 행운~ 언제가지고 같이 꼬~옥 손잡고 가봐요^^
잘 읽고 갑니다. 늦은 밤 글 쓰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네요
요즘 계속 올라오는 글들을 읽으며 이번 겨울방학에 읽기와 듣기에 몰입해
보리라 다짐을 해 봅니다.
역시 뭐든지 생각이 아닌 실천하는 만큼만 내것이 되는 것 같아요
난 수다맘님이 부러운데...
엄청나게 노력하시잖아요..
아이들한테 있어서...아니 모든 일에요...
그리고 둘째를 보면요
수다맘님의 첫째에 비해서 느린거지
보통의 아이들보다는 빠른 걸요...
지금 현 상태로 본다면 수다맘님은
참 잘한 결정으로 올곧게 걸어 오신것 같습니다..
존경스럽네요..
우리집만 보자면
우준이는 보통이고(전 빠르다고 자부했어요...쑥의 이 모든 아이들을 알기전까지...흐흐~)
시환이는 보통보다 아주 느립니다..
이제 한글책 글밥을 늘려주려 하니 힘겨워 하네요..
당분간 전 마음을 비우고 한글책 글밥 늘려주기에 힘쓰고
영어는 한 줄짜리 문장을 완벽히 읽는데 주력해야죠...
어떠세요...
울 집보다 훨~씬 빠르고 아이들도 똑똑하죠??
음~역시 난 착해착해...
오늘도 수다맘님이랑 모든 분들께 희망을 드렸네...ㅋㅋㅋ
이빠요
1분만 먼저 들어올걸....
아까는 수정중이신 것 같아서 다시 들어왔는데 다 읽었어요.
고심하시면서 쓴거 알겠는걸요...
수다맘님이 얼마나 마음쓰며 이끌어왔는지도 느껴지구요..
올 한해 리더스 덕분에 수다맘님 덕분에 저도 행복했어요.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계속 이렇게 만날거니까 그만 아쉬워해도 되겠지요.
수다맘님.....제가 좋아하는거 아시나요?
제가 요즘 고백을 너무 남발하는 듯 하지만...진심이에요.
아싸 일빠요^^
수다맘님 지금 계속 글 쓰시는 중인것 같아요^^ 다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