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일년진행기 열일곱번째

컨텐츠

댓글 4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숯검뎅이
  • |
  • 2010-12-22 23:4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2 08:24
답댓글

아....전설의 500빠가 자꾸 깨지는 걸 보니 이제 더이상 전설이 아니네요.

전설의 777빠를 만들 날을 기대하며...

 

조사 막바지라 엄청 바빠요. 

매일 조사나가고 보고서 쓰고...미뤄놨던 거 한꺼번에 해결중입니다.

왜 그때그때 안되고 꼭 이렇게 할까요?

 

수다맘님...500빠 훌쩍 넘어서 기쁘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13:00
네 기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28
답댓글

 

수고하셨어요...모두모두 좋은 밤 되세요...

아이들 선물...잊지 마시구요....^^ (우리도 반짝반짝한걸로 한번 기대해보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1:06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500빠 축하합니다..

 내일.. 아니 오늘부터 두 아들내미들 잘 할겁니다..

 분명히... 그럴거야...

 이제는 어깨가 아주 내려 앉는것 같아..

 어서..몸을 누여야 할것 같아요..

 저~~ 이만, 퇴근 할게요.. 이따 아침에들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08
고맙습니당...부디 그래야 할터인데...
댓글 다느라 수고하셨어요....
이쁜 해바라기님....안뇽히 주무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1:05
답댓글

자............이제 우리 모두 잠자리에 들죠...

넷이서만.........우리만 미인 안됐잖아요...

우리 넷이서 순서예요???

미모순????????

꺼꾸로.............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1:07
오늘 늦게라도 오셔서 제 기분 다시 업 되었습니다.
내일 즐거운 마음으로 간식 배달하고 오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1:07
종채맘님도 안녕히 주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07
흐흐흐~자~저한테 괜찮은 팩 있습니다...
주소 보내세요.....시범적으로 8개씩 보내드릴테니까....
진따로 꼭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1:04
답댓글

역시 우준시환맘님은 밤에 강하십니다.

저도 자려 갑니다.

 

우리 딸내미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 좋겠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05
넵~안뇽히 주무세요..
오늘 글 올리느라..
하루 종일 좌불안석 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우리 내일..아니 이따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1:06
안녕히 주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02
답댓글

500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1:03
축하축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1:03
드디어 이루어 내셨군요...
축하해요..
그럼 우리 이제 다같이 사이좋게 자요..
울신랑이 자꾸 화면을 들여다보네요.........
저리갓ㅅㅅㅅㅅㅅ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03
ㅎㅎㅎ 내가 했다..
오우~오늘 웬일이람???
나도 오늘 운수는 별로였는데...
아니 어제구나....ㅋㅋ저 오늘은 좋은 일만 가득하려나 봅니다...헤헤헤~
어~울 신랑 왔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1:05
우리 신랑만 안 왔습니다.
원래 잘 안 들어옵니다. 저 자러갈께요.^^
그래서 옛날에 좋아했던 남자 생각나나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06
ㅎㅎㅎㅎ옛날 남자???
난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수다맘님..기억력 짱~!내가 비정상인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8:44
우~와
3대 500빠!!! 로 등극하셨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우준이 시환이 영어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대박날 겁니다.
너무 너무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1:01
답댓글
저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59
답댓글

 우준맘님 라면 끊이려 갔나?

 저.. 500빠까지 하는것 보고..

 침대로 쏙 할려고 하는데.. 어렵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00
안 갔어요...
나도 500빠 보려고 버틴당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1:02
오늘도 이 아저씨는 소식이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1:02
우리 그럼 마지막 기운을 내서..
500빠 도장 꽝! 찍고 퇴근 준비들 합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45
답댓글

우리집 바로 앞에 X어린이집이 있거든요 그 앞에서 오늘 김구라 봤어요.

너무 놀랬는데 참 천연덕 스럽더라고요  새로 생긴 프로 촬영 왔다고 해요.

 

오늘 이 일대가 연예인 쫙 ....이었다네요.

아이들 반에 창민(2AM) 와서 싸인 하나씩 해주고 갔답니다.우리 아이들 누군지도 모르면서 자랑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47
막내 친구들이 놀러오면 가수나 드라마를 모르는게 없더라구요.
그럴때면 막내가 조금 불쌍해보이기도 해요.
그래서 올겨울방학때는 음악프로를 좀 보여줄까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49
K방송에 새로 생긴 프로랍니다. 아이들 학교 영양 교사쌤이 신청했는지 편식 하지 말라는 주제였다고 아이들 편식 안 하는 조건으로 싸인 해주었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49
여자애들은 대부분 빠삭하게 다 알던데요..
오히려 남자 애들이 둔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대화에 끼려면 어느 정도는 알아야지 싶어요..
나떄도 그랬나?????
그랬던 것도 같고......저 3학년때 이선희가 정말 인기였거든요...
저도 따라 불렀던 것 같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51
그동네 오늘 연예인 떳군요.
저희집 근처 넓직한 커피숖에서 영화촬영이 있더군요.
누가 나오는쥐.. 궁금해 하진 않았는데.
장비들 보니.........기분이~~ 새록새록 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53
저 홍대근처 가서 한번 맛있는거 먹어 보고 싶어요 대학 다닐때 몇 번 가보고 못 가봐서요.
정말 맛있는 곳 많은가요??
갑자기 배가 넘 고파서 먹다남은 샌드위치라도 먹어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56
글씨...먹자골목이라.. 먹을것은 많은디.
진득하니 오래운영된 곳은 많치 않으니..
유행에 맞쳐 , 메뉴도 수시로 바뀌는 곳이라..
추천해 드릴곳이 마땅치 않은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58
그렇군요 갑자기 배고파서 생각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58
홍대 하니.조폭 떡볶이가 먹고 싶네요..
생가보다는 실망했지만 나쁘지는 않았지요...
조폭 떡볶이 보다는 문정동 떡볶이가 더 맛나지요....제 입에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1:00
조폭 떡볶이.. 옛것만 못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1:00
난 걍 아무나 식사때 되서 라면이라도
남이 해주면 다 맛있더라구요...
떡볶이 먹고싶당ㅇㅇㅇ
당췌 이밤에 왜 자꾸 먹는 얘기...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01
아~옛날게 맛있던 거구나..
전 그건 못 먹어봤어요....최근에 먹어본게 다지요..
어쩐지~명성에 비해 좀 거시기 하다 그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30
답댓글

 아니 어제 온라인으로 주문한 책이 오늘 도착을 했더군요.

 근디.. 도착한 책을 풀어 보니.. 이것 뭐~~수학관련 책만..

 국어는 어찌 할려고...

 여러맘님들.. 국어는 어찌 하시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32
그러게요..
전 백점맞는 시리즈 하나 사고 꾸준히 기탄 풀리고 있는데
그거 가지고 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직접 책으로 뭔가를 해줘야할것 같기도 하고...그냥 백점 복사해서 반복 시킬까 싶기도 하고...
다른 학년 엄니들...이야기좀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33
전 일학년것으로 완자를 봤는디..
이것도 괜찮은 것이.. 다음에 또 ...
아니. 선배님들 조언 좀 듣고.. 결정해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35
국어도 공부 해야 되는 건 줄 몰랐어요.
우린 3학년부터 백점 맞는 시리즈를 시험때만 간신히 풀거든요.

둘째는 단원평가 본다고 말씀하신날 하루 전 열심히 문제집 풀고 갔어요. 그래서 늘 2-3개 정도 틀려요. 더 틀린 적도 있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35
완자요...
완전 소중한 자기????? 푸하하하하~
울 자기 유천띠는 요즘 뭐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36
2학년 교과서 받으셨죠???
국어 읽기책을 여러번 읽히세요...
영풍이나 교보가실때 교과서 새거 사서 학교에 보내시면 되니까
모르는 단어 줄긋고 받아쓰기 연습도 하고...

우리 아들 왈...
국어는 지문에 답이 다 나오는거야...
읽기만 하면돼....

물론 막내는 오빠가 이상하다고 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36
음~역시 머리 좋은 애들은 3학년때 해도 늦지 않는군요..
에잇~세상은 불공평하다~ 우린 해야되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37
종채맘님 빨랑 오시지^^
저는 시간 관리를 넘 못하나봐요. 수학은 기껏해야 30분 내외 하고요.
영어는 집듣 20`~30분 못할때도 있고. 영어 책 읽기 겨우 하고요.
우리말 책 독서도 간신히 해요. 그러니 국어 공부나 학습지 기탄 같은것도 상상도 못해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37
단원평가 공지도 없이 불쑥불쑥 본게..
대비 안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딸내미 시험 보고 나도 말도 안해요..
학급 친구 통해 이야기 듣는 것.. 정말 묘한 기분이라고 해야 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38
알았시유...
교과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39
울아들 3학년때 처음으로 국어. 사회 , 과학 문제집을 사줬어요
숙제였거든요
처음 문제집 풀던 날.........
와우~~~~~~~우와~~~~
엄마... 문제집 너무 재미있어요...
그런데 올해는 시험 끝나고 보니 문제집이 깨끗하더라구요...
내년에 막내가 쓸때 안지워도 되겠어요...
굳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대비가 아니라면 문제집 아직은 일러요..
3,4학년만 되도.......애들이 뒷힘 딸려 하는 애들이 나오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40
맞아요 교과서가 답이었습니다.
우린 다행히 한학년 차이라 방학때 언니 보던 책 소리내서 읽고 간 적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말 책을 좋아하다 보니 국어책 한번 보면 둘째는 처음부터 거의 끝까지 읽더라고요.
그런데 문제 푸는 것은 약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40
종채맘님 안그래도 2학기 책을 여름방학에 읽혀보니..
학기중에 도움이 되더군요.
읽기책 한권 구매 해놓았는디.. 잘 한 거네요.
역시.. 선배님 이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41
사실 저도 큰아이들 국어가 제일 걱정이예요
영어 수학 과학 사회.......뭐 이건 다 되는데..
국어는 어케 해야할지.......
근디 초딩은 아직 괜찮아요...
교과서에서 다 나오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42
저도 국어 공부 할 시간에 교과서 소리내서 읽게 하는 거 말고는 다양하게 책 읽게 해주는게 가장 큰 지름길인 것 같아여 빨리 눈에 보이지 않아서 가끔 불안할 뿐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44
문제푸는건........기술적인 문제예요
사실 저학년때는 이건 좀 연습을 시켜야 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예요
그런데 방학때 국어나 다른과목 문제집을 풀면 영어 수학 독서 할 시간이 부족해요
방학때 수학 선행하는것도 학기중에 영어 할 시간 확보를 위해서 하는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45
그럴까요???
전 조금 달리 생각했어요...
어짜피 빠른 애들이야 책을 여러번 읽으면 된다지만
우리집처럼 건성건성 읽고 제대로 지문에서 찾아내지 못하는 애라면
문제집 풀리면서 요령을 가르쳐 줘도 나쁘지 않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46
지난번에 본 책인디..
교과서에 답이 있다는 말을 참 많이 하시더군요..
저자게서....
그래서 될수있음 교과서 먼저, 보고자 하는데..
그래도 요~놈의 불안심리를 어찌 잠재울까요?
아직, 수양이 부족해서 요리조리 잘 도 흔들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47
맞아요 수학 한 학기꺼 선행이라기 보다 예습 하고 가면 학교 다닐때 수업시간에 열심히 하고 아주 조금씩 해도 아직은 따라가더라구요. 저는 아지까지는 영어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거 같아요
머릿속은 우리말 책, 수학 , 영어 인데 잘 안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50
고학년으로 갈수록... 문제집을 많이 풀어본 아이들은 바닥을 드러내며 힘겨워해요.
수학을 풀려봐도... 책 많이 읽은 아이들은 이해력도 좋고 끌어올리기 좋은데
책 안읽는 아이들은 힘들어요..
3학년 사회 교과서보면 정말 볼게 없다고 생각하실거예요..
그런데 의외로 사회조차도 교과서에서 시험문제 많이 나와요
교과서가 기본이예요...진짜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56
맞아요 교과서가 기본이예요 전 교과서만 꼭 보게 하거든요.
문제집은 한 권 겨우 풀어요. 사실 다 못푼 답니다. 문제집 한권 양이 시험 2주일전부터 시작해도 양이 어머어마해요. 우리집은 시험 전날 빼고 영어를 조금씩이라도 계속 하거든요. 시험 전날도 할 때 있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58
선배님들 조언 명심할게요..
교과서에 길이 있다...
겨울에 교과서 너~~ 수고 좀 해주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1:02
과목별로 3~4권씩 푸는 애들 있어요...
초딩때 올백 몇번씩 맞았던 애들중에
중딩되서 평균 50점대도 안되는 애들도 있어요..
시험점수에 엄마들이 얼마나 열성적으로 달달달 하는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24
답댓글

밥 먹은지 세시간도 안 되었는디...

배고프당....어제처럼 라면이나 하나 땡겨주실까???

아~다이요뜨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도다.....쓰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26
라면... 요것 함 생각해 봐야 될것 같은디...
어제 침 이야기도 했음서...
다른것 없어요.. 오징어해씨볼 좀 던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27
저도 배 넘 고파요. 저녁을 넘 작게 먹었나봐요. 아니 일찍 먹어서 그런가??
자꾸 어제 신랑이 가져온 덩치 큰 샌드위치라도 먹어야 할 것 같아요
회사에서 먹고 반 남겨왔는데 반도 무지 커서 아까 좀 먹고 남겼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27
음~던져 봐요...
해바라기님이라면 우리집에 닿을지도 몰라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28
배고플 때는 라면이 최고입니다^^ 저는 끓여 준 적은 많은데 밤에 안 먹고 겨우 참았다가 아침에 먹은 적은 몇 번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29
우리집에도 좀 던져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31
우준맘님, 수다맘님. 던졌는디..
받았능~~~~~~교^^
울 같이 야금야금 맛나게 먹어 볼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32
슬슬 졸리기 시작합니다. 남대문 시장에 악세사리 파는 곳 어디인 줄 몰라서 내일 헤맬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게 뭐가 있지?? 얼마전 둘다 휴대폰 무지 갖고 싶어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32
음~이제 거품있는 것만 있으면 되요...
어디 배달 안 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34
울신랑도 지금 들어와서는 라면 끓여달라고...
안성탕면..왕뚜껑...짜파게티범벅~~~원하는대로 물부어 먹어~~~
컵라면으로 준비해뒀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40
짜장범벅...요거 컵라면으로....내일 한번 사와 볼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45
전.......주말마다 마트가서....30개쯤 사다두는데..
아침이 되면 꼭 두개씩 비어요..
울신랑이.......
지금도 짜파게티 범벅... 두개 나란히 놓고 지둘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48
오호~ 아무리 봐도 종채맘님네는
부부금술이 넘 좋아보여요....비결이라도....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52
저의 힘.........
막내의 협박..............ㅋㅋㅋ
울신랑이 조금만 저한테 못하면...
막내가 심각하게....""""""""아빠는 엄마 사랑해서 결혼해놓고.. 왜 그래요???????????""""""""""
어제는 """""아빠 운동 좀 하셔야겠어요.... 우리랑 놀아줄려면 튼튼해야 하잖아요... 요즘은 너무 안놀아줘요...""""""
"""""아..그리고 아빠 요즘엔 왜 책을 안읽어요??? 책읽는거 본지 너무 오래됐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딸 부럽죠?????????? 세째 어떠세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56
뭐,,,딸이란 보장만 있다면...
근디 아들 셋이면 워째요....
나 그런집 봤어요...우준이 친구네......악몽이라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59
그럼 뭐..........
넷째 낳아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1:02
아무래도 종채맘님은 나랑 한번 만나야 한당게요...
나 진짜 덩치 좋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20
답댓글
잠시 글하나 보고 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23
좋은 글 보고 오세요 ^^ 전 잠시 양치질하고 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24
전 X장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2 00:16
답댓글

정신없이 댓글 읽다 전 이만 갑니다.

즐거운 밤 되시구요.

내일 아침부터 움직여야 하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아서....

아이 방학하면 저도 늦은 밤 댓글 놀이에 오래도록 머물도록 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17
초록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내일 아침부터 움직여야 하는데.....500빠 한번 해보려구요.
1빠 못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18
초록님 좋은 꿈 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18
안뇽히 주무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19
초록님도 안녕히 주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15
답댓글

혹시 글 안 올라 와 있나 보는데 자꾸 '엄마 영어 공부 재밌게 하세요' 제목만 보입니다.

공부 하기 싫은데........1빠 이제 욕심버렸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18
저두요...공부하기 싫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19
공부 하기 싫은데..............ㅋㅋㅋㅋ
전 지금 물마시면서 논어 외우면서 댓글 달아요.............ㅜ.ㅜ
제 주위엔 수학문제집 학년별로 쫘악 깔려있고...
영어만 빼고 다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21
쓰으~저도 주말에 한자 옥편 없어서 무지 애 먹었어요...
이번달 안으로 사야겠어요.....왜 그 생각을 안했을까????바부팅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24
제가 옥편이라고 했더니 애들이 자전이라고 하는거래요 옥편은 틀린말이라나 ㅡ ㅡ 우린 그케 배웠당 반점도 쉼표 온점도 마침표 당췌 왜 나한테 말도없이 바꾸고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25
저도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집에 옥편이 없는 거예요 친정에 두고 왔나봐요.
찾으러 가기도 그렇고 이 참에 하나 사야겠어요.

이번 방학때 큰 아이는 6급 작은 아이는 7급 시험 보게 하려는데 공부 좀 열심히 해야겠지요??
시험이 없으면 공부를 안하게 되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26
옥편이 아닌가요??
음~틀린말이구나...알았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27
울 집은 옥편이 있는데..
언제나 꺼내 볼까?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09
답댓글
400빠는 해바라기님이 가져가신건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10
그렇군요. 욕심없이 400빠 하셨군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11
그런~~겨..
왔다갔다 해서.. 개념도 안 서는 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15
저는 이제 퇴근합니다.
오늘 3대 500빠는 과연 어떤 분이 차지할지 궁금하니다.
근데, 500빠 하면 왕관수여식 하나요?
리더스에서 특별 제작한 피오나공주 왕관으로...^^
420빠 찍고 그만 나갈께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16
후니맘님 안녕히 주무세요 내년 봄에 한번 놀러갈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18
네~후니맘님..좋은 밤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18
후니맘님 안녕히 주무셔요.^^
좋은 꿈 꾸시면 나누어 주시는 것 잊지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08
답댓글

중간 보고 합니다~~~~~~~

아직 몽구맘님 글 안 올라 왔은게..

일빠 하실 분들.. 수시로 체킹하시는 것 잊지 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09
400빠 누군지 자진 신고하세요.
종채맘님 같기도 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09
맞아요..어제 내가 댓글달다가 1빠 못했당게요...
샤르휘나님이 1빠 하시구 알려주셨죠....
근디 내일 올리실것 같은 불길한 이 기분은 뭐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09
아닌디유...
저 398빠해떠요..
400빠 안한당께요...
긴급공지 올렸잖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08
답댓글

저도 시원한 물~~~~~~~~~~~~~땄습니다.

지금 여기 계신분들..........500빠 채우기전에는 아무도 못나갑니다..

문 잠가야지~~~

해바라기님 나 내일 아침부터 스케줄 쫘악~~인디 쓰러지면 책임지세욧ㅅㅅㅅㅅ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08
아우~먹고 잡다...
나~갑자기 댓글 안 쓰면 노란물 사러 밖에 나간거에요..
근디 귀찮긴 하다....~먹고 싶은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09
제가 그곳으로 가지요..
가서, 문단속. 지대로 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10
날 샐려면 더 있어야 할것 같은디..
나가기 싫다!!!!!!!.
누가 좀 던지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11
제꺼 진짜 맛있는건데...
울신랑 어쩌다 이거 손대면...........저한테 주금당합니다..
어제도 몰래 슬쩍 하려다 딱~~걸려서 ........벌금 5천원 냈어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11
문단속 잘하세요^^
우리 딸 내일 아침 학교 갈때 신나서 갈꺼예요 300개 댓글 꼭 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잤거든요.
큰 딸은 우리랑 비슷해서 이런 거 디게 따져요 엄마의 인기를 느끼고 싶은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13
아.........댓글이 인기량이었군요..

나 갑자기 급 우울............
내 글에 댓글이 젤로 쬐끔이예요...
저 삐져서 돌매달고 잠수할꺼예요.........................흥ㅇㅇㅇㅇ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13
그럼, 수민양과 다현양을 위해..
울 리더스 이모들이, 분발을 해야 겠구만..
내일 아침.. 두 공주님게 꼭 보여 주시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19
종채맘님이 즐기시는 건 뭔가요??
전 요즘 하**에서 새로 나온게 맘에 들던디요...
먹을 때 깨끗하게 넘어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19
네 그럴께요 착한 이모들. 착한 언니들.
울 큰 딸이 작은 것에 희망을 걸어서요 둘째는 엄마가 뭐 저런것을 저리 열심히 하나 관심 없어요.
이모들이 오늘 니 사진 보고 이쁘다고 했다고 애기 해줘도 그냥 그렇고.....
자기랑 놀아주기만을 바란답니다.
그래서 방학때는 잘 못들어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02
답댓글
누가 377빠 했나요? 번호 좋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03
12시 넘었습니다요.
이제 몽구맘님 글 올리기 기다리면 되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04
400빠 채워야죠...
누가할까나.........두두두두두두두두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08
올리시려나???
음~새벽에 올리실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2 00:11
지금 쓰면 400빠 될까요.
아님 지났을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53
답댓글

밤에만 오시는 장미 등장 하셨네요^^

반가워요.

 

제가 어제 못나가고 낮에 열심히 썼습니다.

해바라기님이 아시더라고요 하루종일 안절부절 못하고 지낸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58
잉~밤에만 아닌데....
ㅎㅎㅎ 새벽에도 가끔 ~아니다...새벽에는 못 일어나는 구나....흐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00
새벽에는 제가 실시간 검색하잖아요
당췌 비몽사몽간이라 기억을 못해서......
잠은 잠대로 못자고........기억은 기억대로 못하고.......ㅜ.ㅜ
근디 우준시환맘님은 낮에는 그림자도 안보이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00
수다맘님 낼 아침, 집안에 cctv있나 찾아봐요..
혹시 알어.. 제가 하나정도 찾기 쉽게 해 놓았을지.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02
맞아 낮에는 숨어 계시면서^^
새벽에 글 올라오면 잽싸게 1빠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02
낮에 그림자만 보여볼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02
해바라기님...일일이 cctv 설치하지마시고..
저처럼............위성을 하나 띄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03
이그~수다맘님 요즘 1빠 못하셔서 서운하셨구나...
근디 생각해봐요..
365일 중에서 내가 1빠 한게 10번도 안된당게요...
수많은 날을 1빠하신 수다맘님이 기냥 양보해요......울집도 일취월장 해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04
위성.. 그 방법이 있었지..
이런이런, 종채맘님을 따를수가 없구만..
이만. 하산을 해야 하나?
도를 닦아도 따라갈수 없으니.. 이를 우쩔~~~~~~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05
사람들에게 희망을 드리려고 썼습니다.
이렇게 서점으로 끌고 다니고 도서관으로 유모차 타면서 끌고 다녀서 5년만에 읽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06
1빠 욕심 버렸습니다.
그거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깔깔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08
그런데 요기 리더스 댓글방이 아니라 채팅방으로 둔갑한거 같아요
누가 마술을 부렸나봐요^^ 손들어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2 00:10
우준시환맘님
기억력 좋으시다.
편두통도 아직 기억하시고~~~
잠을 잘 못자거나 하면 편두통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만 자러 가야겠네요...
다들 즐거운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13
홍콩야자님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편두통 없이 편한 하루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14
홍콩야자님.. 안녕히 주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52
답댓글

긴급 공지...............있습니다...

 

저 결심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53
드뎌 마시기로 결정하셨군요...
음~좋았부렀어요....나도 울 남편한테 사오라고 해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23:54
긴급 공지 뭘까요.
11년과 관계있는 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23:54
저 20분전부터 들어왔는데... 어디서 낑겨야할지 감이 안와서 일단 신고합니다.
뭔결심인데요~ 기대안해요..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56
저............이제부터
1빠.. 안할꾸예요....
100빠도 500빠도...........다 양보할꺼예요.
.
.
.
.
.
천빠만...........도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56
결심 발표 기다리고 있습니다.
화장실 좀 다녀올께요.^^
난 마시지도 않았는데 왜 이러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57
그럼 오늘 우리 밤새는 건가요??
종채맘님 1000빠를 위해서^^ 건배하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58
전.. 드시는 줄 알았습니다.
천빠~~ 그렴 아예 날을 꼬박 샐까요?
우리 함.. 해 볼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23:58
승아서아맘님~ 반가워요.
오랜만에 댓글 쓰다 만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1 23:59
무엇을요..? 넘 궁금해져요.. 얼렁 알켜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2 00:00
세상에 순간이동 댓글인가요..? 분명히 없었는데...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00
우리 남편 오늘도 평소의 모습처럼 아침에 오셔야 되는데....그래야 밤 여기서 샐 수 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2 00:00
저 요즘 이상하게 물들어서리 1빠 300빠 이런거에 목숨걸고 있더라고요.ㅎㅎㅎㅎ
1000빠라고라~ 체력이 버텨줄까 모르겠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00
민이맘님도 등장하셨어요.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2 00:01
저 어제 순간이동 했다고 보고했잖아요...
오늘이라고 다르겠어요..
아들넘 친구만들어주려다..................애미는 힘들어 죽겠는데..
이넘은 친구들와서 공부하는데... 방에서 공기에 빠져서......
요며칠 공기에 빠졌어요ㅣ....
그런데 저 오늘 밤새면~~~~~~~~~~~~~~~~~~~~죽어요...진짜루.......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2 00:03
밤새요 재밌을거 같아요 예전에 채팅하다 밤새고 그랬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2 00:05
우준이는 실뜨기에 빠쪘어요...
그거 울 집에서 나밖에 못하는데...그랴서 제가 요즘 실뜨기 강습 중이랍니다..울아들헌테만..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05
수다맘님~
알면 알수록 무서운 분... 날새지 마라 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2 00:06
진짜.. 쪼매 있음.. 몽구맘님 글 올라올 시간이네..
누가(?) 일빠를 할까?
엄청 궁금해 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23:51
답댓글

전 댓글 쓰는게 아직도 적응 잘 안돼요.

쓰고 나면 위로 밑으로 쫘악.....

읽다 보면 또 쫘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55
괜찮아요..
하다 보면 요것도 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23:57
저도 타이밍 못 맞쳐요.
그냥 막 들이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59
맞아~~맞아..
하다보면 됩니다.
초록님..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50
답댓글

쑥의 산타할배가 9번이나 꽝! 하더만,

조금전 10번째에 성공했시유..

그간 벌어놓은 점수..다 까먹어서,, 우쩔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1 23:52
ㅎㅎ 저도 그거 눌르기 두렵던데... 가끔은 넘어가주는 센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23:53
꽝 나오면 점수 까먹는거예요. 몰랐네요.
오늘은 유난히 꽝이 많더라구요.
99% 꽝....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53
맞아요..별거 아닌데 그것도 꽝나오면 기분 나뻐요...
쳇~또 꽝인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55
점수 까먹는 것도 있었군요몰랐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23:56
어머, 꽝 나오면 점수 깍이나요?
몰랐네요. 어떻게해, 오늘 꽝 많았는데...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주시려나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23:57
꽝 나오면 점수 까먹는거 였나요?
꽝나오다 싼타나오`면 좋아라하고 있었는데
4번정도 꽝에 싼타1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04
그래요? 저도 자주가요.
언제 날 잡아서 한번 만나지요.
쪽지 주시면 접선 번호(?) 남길게요. ^^
이런 엉뚱한 곳에 댓글 달았네요.
마음은 급하고 정신은 없고... 중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42
답댓글

 안주 좀 챙겨 왔시유.^^

 그냥 물만 먹은게.. 뭔가 허전하구만요.

 오징어해씨볼이라고.. 짭잘하니 괜찮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45
안주만 탐 나네요. 우린 저녁 송년 모임 가졌답니다.
우리 셋이서요. 남편은 매일 늦게 들어오고 오늘 청파영어 도서관 갔다가 배고파서 근처 묵은지 김치찌개 집에서 셋이 맛나게 먹고 왔지요. 마지막에 숭늉까지 후식으로 먹고요.
너무 일찍 먹었는지 배고프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23:45
ㅋㅋ 전 노란 물은 못 마시구 오징어가 갑자기 먹고 싶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23:45
안주... 골뱅이무침 먹고 싶다.
댓글이 갑자기 많아졌네요. 댓글좀 읽어보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45
냉장고에 나혼자만 마시려고 사다둔 맛있는 물 있는데....
아웅ㅇ 지금 이거 마시면 쓰러질텐데..
왜 자꾸 유혹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47
흐흐흐~언니 나 소세지 볶음 잘해용....
담에 해가지고 갈테니 꼭 한번 같이 마시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47
종채맘님 상상으로 골뱅이 생각하며.
노란물 마셔라~~ 난... 마녀야.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23:48
수다맘님~ 힘내세요.
초등 저학년 때는 선생님 말 한마디에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지요.
저도 그런 경험 많아요. 아이와 궁합이 잘 맞는 선생님이면 좋으련만...
이제 2학년 다 갔으니 너무 걱정 마시고요.
올 해 이사도 오고 학교도 바뀌고 해서 적응기간이였을 거예요.
조금씩 좋아질겁니다. 3학년 되면 훨씬 낫다니까요.힘내고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48
밤에 피는 장미~~~~~~~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23:49
배고파도 꿋꿋이 참아내고 있는데
안주까지 드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49
우준맘님 소세지 참말로 먹고 싶네..
난.. 요리쪽은 잼병이라..
담에.. 사골 고을땐 내가 갈텐게.. 소세지 볶음은 우준맘님이...
근디. 수다맘님이 드신 저녁 메뉴가 급 댕기는 것이..
이럼. 맑은물로 가야 하는 것 아닌가?
(이제 물 이야기는 그만 해야 겠어요.. 이러다 저 이미지 완죤히.. 실추할것 같은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23:50
홍콩야자님~333빠 축하드려요.
아산 산다고 하셨지요. 우리 언제 한번 만날수도 있겠네요. 반가워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23:51
종채맘님~
밤에 피는 칙장미~가 왜 떠오를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52
아산과 천안은 근처지요..
후니맘님과 홍콩야자님. 종종 만나면 좋겠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52
밤에 안 피는 나팔꽃.....
분명히 산에 가서 여러번 나팔꽃 시환이에게 보여줬는데
이놈이 오늘 '엄마 이 꽃이 뭐야??' 라고 물어봤어요...
뒷골 당기게.....씨~내일은 식물 특집으로 꾸며볼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23:53
후니맘님 워낙에 빠른 댓글 속도에 333빠인지도 몰랐네요.
정말 빠르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00
제가 빠르다고요.???
리더스에서 소문난 컴맹입니다요.지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2 00:02
후니맘님 신방동 홈플러스 자주 가는데요...우리어쩜 마주쳤을지도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08
홍콩야자님~
제가 너무 급해서 위에 댓글을 달았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2 00:12
정신이 없네요.
휙휙 댓글 달리는 속도가 장난 아니네요.
다들 안주무시나요^^
후니맘님 정말 한번 만나서 커피한잔 하면 좋겠네요.
전 많이 물어볼것도 많고 뒤만 따라다녀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23:42
답댓글

싼타 선물들 다 준비하셨나요/

큰아이는 1학년 싼타가 엄마인지 아는거 같은데

능청떨면서 지가 가지고 싶은거 열심히 저한테 설명해 댑니다.

메모지에 3개정도 주욱 써서 붙여놨는데

제가 그랬답니다. 싼타할아버지가 여러사람 선물을 줘야하는데

너한테만 3개를 줄 수는 없다 .그 많은걸 어떻게 다 들고 다니겠냐고 했더니

그래도 일단 적어놓는답니다...

아직 준비 못했느데 어쩌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44
내일이라도 공수하려 가셔야 겠습니다.
전 오늘, 공수해 왔는데..
살짝.. 딸내미 표정보면서 이번엔.. 산타 할배에게 어떤 선물 달라고 했어..
구렁이 담넘듯.. 물어 봤지유.ㅎㅎㅎ (아직까지 산타가 있다고 믿으니.. 그 믿음 좀더 갖길바라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46
저는 내일 아이들 나갈때 나가서 1주일 넘게 연체된 도서관 책 반납하고 (올라가기가 힘들어 잘 안가게 되요 ) 차 타고 가긴 애매한 거리라서....^^ 남대문 시장 갈려고요.
제가 관심이 없어서 안 사주는데 악세사리라도 사야겠어요. 아님 키티 물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48
키티는 제가 더 좋아라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48
오랜만이어요...홍콩야자님...
잘 지내셔요?? 편두통은 괜찮으시구요??
전 내일 선물 준비하러 갑니다..
껌딱지 시환이는 잠시 할머니께 맡겨두고 나가야 겠어요...
음~뭘로 살까 ....아침에 슬쩍 물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23:48
저희는 24일 방학하는대로 여행을 떠나기로해서 문제가 생겼답니다.
아직 닌텐도 없는 아들 자신만 "외톨리이야" 함시롱 노래까지 불러재켜서
샀는데 이걸 언제 전달하냐구요. ㅠㅠ
산타할아버지한테 매일 기도 하는데...
24일 저도 외출했다 아들이랑 같이 들어올까 궁리중입니다.
아들 여행가는 줄 알고 산타할아버지가 미리 다녀가셨나 보다 함시롱...
저희 아들도 산타 있다고 확신하고 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49
무선 조종 헬기~~~~~~
제가 이거 마트가서 보고 급 흥분해서....
걍 울집 사내넘들 두개 다 사줄려구요...신랑한테 돈 받아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23:52
껌딱지 둘째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밤에 애들 재워두고 나가야 할것 같아요.
서방이 매일 늦으니 하루 좀 일찍 와달라고 부탁해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56
초록님.. 산타할배가 찾아오는 서비스 한다고 하셔요.
그렴.. 순조롭게 넘어갈것 같은데..
왜~~ 있잖아요. 산타 할배의 신통력.. 성능이 좋다고 하심 될것 같은데.
아들내미도 몇배로 더 기뻐할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2 00:00
우리아이 6살때 시댁으로 산타할아버지 왔었죠~~~
가기전에 엄청 걱정하더라구요.
그래서 싼타할아버지한테 편지 쓰자고 하고 우체통에 넣었죠...
내용인즉 할아버지네 집에 가야하니까 그쪽으로 오시라고~~^^
선물은 신랑이랑 둘이서 몰래 차 트렁크에 숨기느라고 애좀쓰고 시댁에서도 아이들 잠든후에
차에서 꺼냈죠..
아침에 깜짝 놀라더니 싼타할아버지가 정말 편지 읽어서 할아버지네 집으로 왔다고
진짜 좋아한적 있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2 00:06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요.
역쉬 리더스맘들은 아이디어도 풍부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23:35
답댓글

수다맘님 학교에 가셨다 마음상하셨나 봐요..

토닥토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36
고맙습니다^^ 위로해주셔서요.
안 갈 걸 망설이다 갔는데.....큰 아이반 간식만 전달하고 잽싸게 오는 건데 간 김에 인사라도 해야할거 같아서 내일 또 가게 되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43
사실 이런상황에서 엄마가 화가나서 아이를 잡을때가 있어요.
그런데 이럴때일수록..... 엄마의 믿음이 둘째에게 힘이 될거예요..

아는 언니딸이 2학년인데... 이 아이도 정말 혼자서만 지내나봐요.
그래서 막내한테 그 아이 교실을 자주 가라고 했어요.
언니가 교실에 오면 다른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함부로 못대하거든요..
이번학년은 얼마 안남았으니 패쑤~~~하시구요.
내년 새학기에 수민이한테 쉬는시간에 다현이 교실에 자주 찾아가라고 하세요.
친구들이랑 여럿이서...........
이쁜 언니들 여럿이서 찾아와주는 다현이........아이들한테 인기도 많아지고 함부로 대하지도 못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46
역시.. 종채맘님 이십니다.
요 방법 내년에 꼭 이용해 보셔요.
제가 생각해도 아주 좋은 방법 맞는것 같아요.
똑똑하고 이쁜 언니들이 찾는 친구.. 거~ 아무나 할수 있는 것 아니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50
맞네요 예전에도 보면 둘째 친구들이 모두 울 이쁜 다현이한테는 관심없으면서 언니 없는 아이들이 큰 아이에게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잘 지내더라고요.
좋은 방법입니다. 내일도 D도너츠 가게 갑니다. 둘째네 간식 배달하러요.
오늘은 아침에 먹는 주스도 함께 했는데 내일은 도넛만 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57
제가 이런쪽으로는 완존~~전문가잖아요...
사이비라서 문제쥐...........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23:28
답댓글

오늘 몸이 안 좋아 9시부터 잤는데 아들네미 옆에서 책읽다

저 깨워 놓고  지는 꿈나라로 갔네요

저처럼 꿈나라 못간 맘들 많으실것 같아 왔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30
너는 책을 읽거라~~~ 애미는 코를 골겠다...........ㅎㅎㅎㅎ
초록님 이제 시작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31
초록님 좀 쉬셨군요. 저는 오늘 댓글 달아야 한다는 생각에 .....다른 일도 못하고 (청소 같은거 있잖아요 원래 제가 잘 안하는거^^) 머릿속에는 계속 간식 생각만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33
초록님 쉬고 오셨구나..
전. 잠시 엎드려 책을 봤더만..
어깨가 버끈한것이.. 자판 칠때 신경이 쓰이네요.
그렇다고해서 수다맘님 진행기 300빠 고지를 그냥 넘길수 없지.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23:35
제 입술이 지금 아프리카 원주민이예요.
내일 회의도 있고 학교 청소도 있고.....
그래도 잠 못 이룰때 이렇게 글로 수다 떨수 있어서 좋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23
답댓글

 이번주 목요일에 학급에서 책거리를 합니다.

 그래서 오늘 학급 어머니회에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줄 떡을 맞추느라

 시간 되는 엄마들이 떡도 맞추고, 작은 선물도 하나씩 구매했지요.

 저는 오늘 산타할배 심부름 가느라, 참석을 못했지유.

 근디.. 아~~ 학급 아지매들이 제 몫까지 떡을 챙겨 왔더만..무지개떡 있잖아요..

 기분 좋게 받고..(내가 일학년 생활을 허투루 한것은 아니제 했당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27
좋앟겠네요. 우리 큰 아이반 마지막 간식을 제가 했어요
제겐 아무도 주는 사람 없던데.....
책거리 재밌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23:33
애교도 많고 정도 많아 인기 많으실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35
맞습니다.
제가 해바라기님 한테 좀 배워야 하는데....
그게 연륜인지라 애인이라고 배워지는게 아니더라고요.
아이들은 엄마의 모습을 보도 자라고 자연스럽게 배운다던데....제니 좋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51
저를 제외한 나머지 2명의 학부모 회원들이 모두 직장맘이라
내가 준비할까 어쩔까 싶어요..
근디..하기 싫어요....귀찮아..귀찮아......회장도 아닌데 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55
다른 분이 하실수 없으면 그냥 혼자서라도 하세요..
추운 겨울~~~ 우리반은 간식 안들어오면 울막내 난리납니다..
당췌 얼마나 더 많은 엄마들을 협박해서 간식을 넣어야 울막내가 괜찮다고 할까요...ㅜ.ㅜ
다른반 다 간식이랑 선물 들어오는데... 1학년때 못받으면 애들 슬프잖아요.
우준이를 위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57
1학기때 대부분의 일을 제가 했어요..
워낙 바빠서...이해는 하지만 이제는 뭐...하기 싫더라구요.....
뭐~우리 선생님도 안 이쁘고.......내일 마트 가서 하고 싶음 하고 아니면 안할래요...
전업맘이 봉이냐~라고 외치고 싶은마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18
답댓글

오늘 쪼매 마음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잊어버려지지 않아요.

내일 되면  금방 잊어버려지겠지만요.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기분 나쁜 거 잘 잊어버리걸랑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19
뭔일이래요.
좋은 일 아닌데, 자꾸 생각케 하는것도 좋치 않은디..
그래도 궁금하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22
왜 우리 둘째는 친구 잘 못 사귀는 지 모르겠어요 다들 큰 아이 보다 이쁘다고 하던데.....
물론 이쁜 거랑은 상관없지만.....
오늘 큰 아이 간식 갖다 주러 김에 큰 맘먹고 둘째 반 가서 인사드리고 쿠키와 케잌 셋트를 좀 사서 드렸어요. 근데 들어오시라고 하면서 1년 내내 변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까지 누군가에게 다가가지 않는 아이 처음 보셨다고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23
저도 예전엔 마음에서 나쁜일을 계속 담아뒀는데..
이제는 걍....
다른사람과의 정말 안좋은 일이면... 그사람이랑 사는 사람보다야 낫다~~하고 지워버려요.
털어버리세요..............훌러덩ㅇㅇ (앗...이건 벗는거네...^^;;)

하나님은 감당할만큼의 시련만 주신다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25
사실 종채맘님께 전화 하거나 (바쁘실거 같아서 못하고^^) 쪽지 드리려다 참았습니다.
조별 모임 게임 할때 전혀 누군가와 할 생각조차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 다고 하네요.
담임이간식 돌리는거 절대 싫어해서 우리반 1학기 때 한번 하고 안했는데 제게 내일 초코파이라도 사오라고 하십니다. 책으 그만 읽어도 되니 집에 친구 초대하고 놀게 해주라고요. 이대로 5,6학년 가면 안된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26
그랬군요..
아마. 다현양 속이 무지 깊은 친구인디..
고~~ 착하고 여린 속을 샘을 못 보시나 봅니다.
너무, 맘에 담아두지 마시고,
또 내년 새로운 친구들 만나면 더 친하게. 베프도 만들며 지낼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28
과연 그럴까요?? 계속 이렇게 지내면 어쩌죠??
친구의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 한 명 정도 있으면 그만이고 언니만 좋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28
아.......둘째 이야기구나..
에고.... 울아들은 올 한해 아예 미움받았다니까요.
그냥 빨리 4학년이 지나가라~~하고 있어요.

저는 산만하고 느린...부족한 아이들을 보면..
그 아이에게 채워줘야 할 부분이 보이던데....
샘들중에는 분명 저보다 프로이실텐데... 그걸 못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에고~~~~ 점점 나아질거예요...
걱정마세요..
조 위에 쓰셨잖아요.
왜 느린걸 확인시켜주는지...
^____________________^

누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과외하면 잘하는 애들도 많이 가르치는데..
넌 왜 항상 제일 못하는 애들만 가르치냐.................

내가 못하니까 그렇쥐.............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34
종채맘님 오늘 밤에 안 만났으면 저 또 며칠 고민하고 울었을 거예요. 고마워요^^
담에 만나면 꼭 부페가요^^

동네 친구들을 잘 포섭해서 집에 놀러오라고 하시는데 참 그게 잘 안되요. 맞벌이 엄마들이 많고 갑자기 다가가서 먼저 말꺼내기도 좀 그렇고.....같이 발레 다니는 친구들 같은 반 아이들도 잇는데 가서 아는척도 안한답니다. 저랑은 아이들이 인사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35
울 아들이야 뭐 변변한 친구 하나 아직도 사귀고 있지 못하니 패쑤``~~~

1학기때 현장학습 따라가서 저도 막내때문에 좀 우울했어요.
막내에게는 챙겨야 하는 친구가 항상 있어요.
그 아이를 챙기다보니 학기초에 단짝들 사귈때 타이밍을 잃게 되죠
하여간 다들 짝지어 다니는데 막내는 혼자서 다녔어요..
두루두루 친하긴한데... 단짝 없이 약간 겉돈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얼마정도 지나고나니............완전 단짝이 생겨서 삼총사 하면서 잘지내더라구요.
물론 다른 아이들과도 잘지내고...

음...그런데 막내를 보면... 수학을 잘하게 되면서 자신감 완전 충전~~~
제가 막내를 많이 혼내서 주눅이 들었었는데.. 수학을 잘하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자신감이 생겨서 당당해져서 친구들과도 잘지내는것 같더라구요.

학기초에..........단짝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좀 해주세요.
안되면......엄마가 만들어줘야 죠 뭐...

저 정말 시간이 안되는데...
단지 우리아들이랑 친하게 지내게 하기위해서
4학년 남자아이들 과외를 시작했어요....ㅜ.ㅜ (그래서 제가 시간이 엄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23:37
저도 올해 아들땜시 맘 고생했잖아요.
친구 문제는 엄마가 나선다고 되는게 아니더군요. ㅠㅠ
저도 이 부분에서 상처를 많이 받아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41
내일 먹을 것으로 1차 환심을 사고 2차로 방학때 지나가는 사람 2학년 아이 집에 끌어 들이고 3월초에 집에서 먹자 파티를 벌려 봐야겠어요^^ 근데 요즘 애들도 저처럼 먹을것에 눈이 어두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44
여러명한테 힘빼지 마시고.......
유호성의 어록을 마음에 새기세요...
한놈만 패~~~ㅋㅋㅋ

물론 아이들 먹을거에 눈 멀어요...
사탕 한개에도 난리나요
그런데........................먹을것만 좋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46
그런 일이 있었군요..
다현이가 그 일로 불편해 하나요??/
그러지만 않는다면 조금 엄마가 기다려 주어도 되지 않을까요?
어느 정신과 의사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아이들 친구란 개념이 조금씩 다른데 자신이 필요할때가 되면 사귀는데 적극적이 된다고요..
사귀고 싶은데 못 사귀면 문제지만 불편해 하지 않고 쿨~하게 즐기면 조금 기다려줘도 된다고요...
근데...그건 정신과 의사 말이구요...엄마는 그게 안되지요...
토닥토닥.......괜찮아질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10
답댓글

우리 큰 딸이 300빠 꼭 하고 자라고 했는데 300안 되면 서운해 할거 같아요.

저라도 채워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12
제가.. 앤 도와주려 왔잖우.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13
고맙습니다^^
산타 선물 좋은 걸로 준비해오셨습니까?? 울 집은 아직 믿고 있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16
거... 비밀다이어리라고..
광고 좀 하더만..
만화 채널에서 우찌나 많이 광고하던쥐--;;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공수해와서.. 다행이지요.
안그래도 지난 주말, 모 백화점써 남표님 t하나 샀는디.
출장중이어서 몰라라~~ 그냥, 생색 내는 겸,, 클수마스에 선물로 줘 야 겠어요.
저.. 머리가 그리 좋치는 않은디,, 요럴때면 비상하당게~~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20
정말 비상하십니다. 전 선물로 와이셔츠 해야 할까봐요.
1년 정도 입으면 다 맘에 안 든다네요. 와이셔츠 안 다리셔서 부럽습니다.^^
저도 내일 남대문 시장 가서 뭐좀 구해올까봐요.
둘째가 또 타이즈를 잊어 버려서....그 핑계로 가야할 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3:21
저는 둘째한티... 무선조종헬기 아들이랑 둘이 똑같은걸로 사줄껀데..워뗘????
맘에 안들면 니껀 다른걸로 해줄께..
대신 클수마스 아침에 받고나면 산타할배한테 받을걸로 오바해야한다..
딴소리 하면 담엔 절대 엄땅ㅇㅇㅇ
하여간 큰애덜한테는 미리 선물 조율하면서 애들한테는 산타할배가 준거라고 하자고 합의 봤는디..
이것덜이 연기를 제대로 해줄지 모르겠어요
근데 막내는 당췌 뭘 해줘야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1 23:26
ㅎㅎ 저도 도와드릴께요.. 지금 퇴근했는데. 아그들 자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29
민이맘님 고맙습니다.^^ 늦게 찾아와주셔서요. 피곤하실텐데 저 도와주시려고 오셨군요.
제가 담에 도서관에서 만나면 차라도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31
무선조종헬기.. 이것 울 남표니가 제일 갖고 싶어 하는 건데.
안그래도 생각했는데..잊어 버렸구만..~에쿵.. 머리야..
다음 생일때 삐카 번쩍한 헬기로 한대 전해 줘야 겠습니다.
종채맘님 막내 선물... 음 3학년 여자친구는 뭘 좋아 할까나?
아적.. 그 학년을 경험치 못하니,, 생각하는 것도 쉽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09
답댓글

 저는 노란물좀 들고 왔습니다.

 부러운 분들 있을까나?

 남표니는 밤샘작업이라.. 아침녁에나 들어 올것 같고..

 뭐~~ 있다고 해도 ~~ 상관은 없고.ㅎㅎㅎ

 우선.. 한모금 쭉~ 하겠습니다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11
맛있게 드셔요^^ 저는 먹을 줄을 몰라서 부럽지 않습니다.
제가 노란 물을 못 마셔서 연애를 잘 못했던 거 같아요. 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13
노란물 먹은게.. 우준맘님이 말한 소세지나
쫄쫄이 무지 댕기는 구만... (언능 던지셔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14
우준맘님 오늘은 밤에도 바쁜가 봐요?? 안 들어오시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18
그러네요..
요시간쯤 우준맘님 들어 올것 같은디..
아적이네~~~ 어~여 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20
좋겠당...같이마셔요, 언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23:22
잠시만요10분 뒤에 다시 올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1 23:27
흠.. 저도 노란물 있나 냉장고좀 뒤져봐야겠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35
노란물 동지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구만.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2:07
답댓글

머리에 쥐가 날 지경입니다..

제가 동네 언니를 꼬셔서 논어를 읽자고 했습니다..

원래는 서점가서 책을 보고 우리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자~~했는데..

승질 급한 이 언니가 덜커덕~~~주문을 먼저 해버렸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오늘 가져왔는데..

당췌.... 한자를 읽을 수가 없는겁니다...ㅜ.ㅜ 

제가 참 부족하고 못하는거 많지만 그중에 최고가 한문입니다..

둘이 서로 뜨악~~~하며  공자말고 소크라테스에 도전하자~~~뒤늦은 후회중입니다..

하여간 한단락씩 글자 찾기를 하자고 했는데..

당췌 어찌 된 집이.. 영어사전은 종류별로 일곱개나 되는데....

옥편 하나 없어서... 무지 고생했습니다..

ㅜ.ㅜ  내일은 또 어떻게 찾아야할지..

그리고 이걸 어케 읽어내려갈쥐... 내가 왜 하자고 했을까... 수학문제집도 쌓아두고는...

이래서 안하던 짓 하면 안되는건가 봅니다..

 

아침에 출근하는 아빠한테 아들은 허그를 가장한 어깨 테클을 시도하고.... 막내는 목에 매달리며 인사를 합니다.

뒤에서 보고있다가 심심해서 그 두가지를 제가 다 해줬습니다...............

힘들어하던 우리 신랑.

.

.

.

.

.

.

지금까지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설마 가출은 아니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는 헤드폰 쓰고 챈트 따라하느라 집안이 울리는줄도 모르고 신나게 떠들다가 백권 읽고 자겠다는거 간신히 말려서 재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2:49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 울 신랑 늦게 오는 거 같은데 사람들이 안 모이네요.
논어 넘 어려울 듯한대요. 온라인 서점에서 여러가지 비교해보고 사시지 그러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2:52
그래도 참하게 막내, 잠자리 들었군요.^^
저희 딸내미도 잠자리써 잠이 안와~~ 하면서.
이책저책 뒤적거리다.. 조금 전 꿈나라 ~행 했습니다.
울 리더스 어린친구들 모두 좋은 꿈 한아름 꾸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2:54
그래서 지금 후회 막급이예요..
당장 자전 주문하구요..
내가 하자고 꼬셨으니 안하자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지금 열심히 한자 읽고 있어요...ㅜ.ㅜ
걍 수학문제집 한권 푸는게 훨 쉽겠어요.
울 신랑도 송년회라는디... 당췌 뭔 송년회를 한달내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09
그러게 말입니다.
수영과 헬스 패키지로 등록하고 만약 환불하게 되면 10프로 빼고 돌려준다고 해서 다니기로 했는데 그냥 환불할 걸 그랬어요 저만 오전 오후 대중없이 돈 아까워서 30~ 40분씩 뛰고 옵니다.
집 물아까워서 샤워까지 하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11
울 지인은 집이 주상복합이라..
온 식구들 샤워나, 목욕 꼭 아랫층 사우나 이용해야 한다고
가족들에게 엄포를 놓다고 하더군요.ㅎㅎㅎ
어찌보면 요런 재미로 주상복합에 사나?
난~~ 언제쯤 요런곳으로 순간이동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13
그러게 말이예요
저는 주상복합 한 때 살 뻔 했는데 남편이 1년 되자마자 팔았어요. 그리고 엄청 오르더군요.
강남쪽은 아니고 청계천 쪽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23:14
쪼매만 더 갖고 있제..
넘~~아쉽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3:16
그러게요 그 동네 학교도 맘에 안 들고 강남에 집 사고 싶어서 팔았다지요.
가진 것도 없으면서....그리고 지금 서울특별시 시골 동네로 이사왔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2-21 20:04
답댓글

일년동안 열심히 달려오신 리더스 가족분들의 에쁜 이야기.. 몰래 몰래 훔쳐보고 있는 윤성누리맘입니다. ㅎㅎ

리더스 시작할때 같이 하고픈 맘이 너무 많았지만.. 아직 아들내미가 넘 어려서(올해 5살.. 내년에 6살 되요~) 그 맘을 꾹 누르고 가끔 리더스 게시글 훔쳐보기만 했었어요. 엄마 욕심으로 아이 잡으면 안되잖아요.. 그죠? 사실.. 올 초에는 울 아들 사이트 워드 몇개 읽을 정도였지요. ㅋㅋ

아무튼.. 가끔 들어와 보는 리더스 방이 너무 따뜻해서 정말 탐이 났지만.. 매번 욕심만 누르고 댓글도 못달고 갔었는데.. 12월은 너무들 하셔요.. 흑..

어찌 이리 행복한 인연들을 만들어 가고 알콩 달콩 하고 계신건지..

애들 밥주거나 둘째 낮잠 잘때면 몰래 들어와서 댓글 훔쳐보기에 재미들렸어요.. 덕분에 리더스 분들은 저를 모르실진데.. 전 리더스 분들의 진행기를 다 읽고 댓글도 읽고.. 열심히 스토킹 중이랍니다. ㅋㅋ

암튼.. 리더스 가족분들 모두 넘 멋지시구 넘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시는 것 같아서.. 그 노고에 박수 보내드려요~~~

수다맘님 둘째 진행기도 오늘 잘.. 훔쳐보았습니다. ㅎㅎ

역시나 수다맘님의 사랑과 열정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특별한 아이.. 다현이가 눈에 선하네요. (전에 봤거든요.. ㅋㅋ) 낼 모래 또 다른 진행기도 기대 팍팍 할께요~~

 

돌쇠맘님!!! 유게와 모임터에서 잠수 타시더만.. 여기와서 이리 스~타~~의 포스를 팍팍 뿜어내고 계셨군요. 아구.. 샘나라.. 유게에도 돌쇠 진행기.. 올려주시지요??? 돌쇠는 아직 유게 소속이랑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0:25
윤성누리맘님 반가워요^^
둘째 아기 잘 크고 있지요?? 우리 다현이가 아이들을 많이 이뻐합니다.
그래도 훔쳐보시다가 자수하셔서 다행입니다. 분명 복받으실거예요 ^^
자수하셔서요.

내년부터 천천히 읽기 하시면 되겠네요.6살 되니까요. 운성누리맘의 열정과 노력에 쉽게 가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격려해주셔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2:10
저는 윤성누리맘님 스토킹 해야지.......
몰래 들여다보실때.... 가끔 뒤돌아보세요..
제가 어느 귀퉁이에서 윤성누리맘님 보고있을꼬예여~~~ㅎㅎㅎ
이제 딱 걸리셨으니 걍 대놓고 들어오세요...
돌쇠는 리더스에서도 어린이회가 아니라 부녀회 소속이랑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2:46
맞아요 부녀회 소속 딱 어울려요^^ 돌쇠랑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19:42
답댓글

오전엔 글 올라오는 거 따라잡느라 댓글 쓸 타이밍을 놓쳤네요.^^

예쁜 따님들과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셨겠지요... 날씨도 봄같은게 수다맘님의 날인 걸 아나보드라구요.ㅎㅎ

저도 큰애가 일찍 한글을 깨우친 것이 혹 중요한 것을 잃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 지금 둘째는 널널하게 하고 있어요...

다현이 늘 느리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작은애에게 딱 적용하고픈 과정입니다. 넘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기라는 생각이 들어요....(여기 빠른분들 부럽기도 하지만. 그때끄때 달라요~ㅎㅎ  )

1학년전후로 글읽는 방법까지, 1학년,2학년 쉬운 리더스와 잼있는 그림책을, 2학년 후반부터 챕터북도 함께...

수다맘님의 성실함, 부지런함을 늘 배워야겠다고 생각하는 '언니'입니다.ㅎㅎ

그동안도 우리 리더스에서 두따님의 진행을 계속접해왔지만, 딱 정리된 다현이의 진행기 왠지 보물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미모의 세여자가 지나가면 그건 수다맘님네일 거라는 소리를 들은적 있고, 몇번 아이들 사진도 봤었지만, 오늘의 아이들 더욱 빛이 나보입니다. 넘 예뻐요..ㅎㅎ

 

수다맘님이 리더스에 쏟는 애정때문에 아마도 우리 리더스방이 반짝반짝 더 빛이 났던 것 같습니다.^^

수다맘님 동화작가에 등단하시면 소식이나 전해주시어요. 구입하는건 지가 하죠.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20:33
승아서아맘님 반가워요^^ 오늘 댓글 넘 좋았죠??
날도 따라 주었고 학교도 4교시 해서 아이들과 오후에 영어도서관 다녀왔습니다.
처음으로 큰 아이반 간식 넣었구요 댓글이 안 올라오는 타이밍에 맞춰서 미리 예약한 도넛과 주스를 돌리고 돌아왔습니다. 거의 한명씩 다 해서 저만 남았나봐요. 그래서 했습니다.^^

영어 도서관 가기 딱 좋은 날씨였어요 계속 오늘 같은 날씨만 되어준다면 일주일에 한번씩 갈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승아서아맘님 말씀 들으니 느린 건 아닌가 봐요. 용기 갖고 겨울방학부터 다시 세차게 나아가겠습니다.

그냥 정이 들어서 다른 북클럽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여기만 열심히 들어왓던 거 같아요.
사람 냄새가 나서요 언니들이 좋아서요. 그리고 모두들 제게 잘해주셔서요.
정 무섭게 들었습니다. ^^
승아서아맘님 같이 함께 해서 너무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0-12-21 18:09
답댓글

수다맘님 응원차 일부러 들어왔어요,

제가 응원하지않아도 알아서 너무나 잘하시고 계시지만~요,

수민이 다현이 수다맘 열정적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좋아요.

행복한 연말보내시고 한해 마무리 아름답게 장식하시길바래요,

언제나 수다맘네 가족을 축복하는 휘윤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9:17
휘윤맘님께서 오셨네요
고맙습니다. 늘 격려해주셔서요
휘윤이네 가족도 즐거운 염말 보내시고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0-12-21 12:36
답댓글

일년만에 저많은 책들을 다 읽었다구요 ~~~~무지 열심히 진행하셨네요 ㅠㅠ

1579 흐미 저한텐 꿈의 숫자이네요^^ 3학년부턴 울 다현이 탄력 받아서 훨훨 날라간다에 한표 ㅎㅎ

JY이멀젼 리더스 ㅋ 요게 욕심이 나서  예전부터 벼르다 벼르다 아직 못봤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21 13:20
지훈이는 오늘도 유치원 못갔어요.
제가 보기에는 가도 괜찮을거 같더만
못가겠다고 해서.......기냥...집에 있어요. 완전히 꾀병은 아니겠지만
요즘 지훈이 하는걸로 봐서는 살짝 꾀병도 있는거 같아요.
가끔은 속아도 줘야하는거라서.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3:52
디이얀맘님 우린 도서관에서 빌려 봤어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0-12-21 18:46
울다이얀 읽기 속도 팍 붙었져 ㅋㅋ 토끼 인형 당근에 도서관서 클리포드 40권채울려고 마감 땡소리 듣고도 책들고 급기야 도서관지기 유치방칸 불끄도 잡고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넘의 또끼 땜시 ^^
결국 38권으로 토끼가 날라가버렸네요 ㅎㅎㅎ
옆에서 지평선 집중듣고보고 2권째 열딤히 하고 있네요 ㅎㅎ
그렇잖아도 박스대여 알아봐야 겠어요 ^^
울집은 요즘 몇줄짜리는 걍 큰소리로 읽고 리더스 3-4단계는 지평선 집중듣고보고로
하고 있어요..좀 긴내용은 읽는 본인은 모르겠지만 옆에서 듣는 내가 지겨워서리 ^^^
다 들었다고 퍼즐 맞추러 간다네요 ~~~~ 거실가서 시디 돌려야 겠어요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19:50
다이얀맘님 안녕하셔유~?
지난번 일빠 양보하신거 괜시리 미안해지던걸요.ㅎㅎ 다이얀맘님도 제머릿속에 콕~.^^
다이얀실력도 만만치 않군요.^^
늘 즐거운날 되길 늘 빌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21:57
다이얀맘님 어제 일빠에서 갑자기 팅~~~~ 팅겨지시고는
상심이 크셨군요..
늦게 출근하시고 ^^
저 어제 그 상황 실시간으로 눈도 제대로 못뜨고 지켜봤답니다...
앗.... 제가 리더스방에 cctv 달아놓고 꾸벅꾸벅 조는 경비아줌마걸랑요..

지훈이 이제는 좀 어때요???
저희는 반대인데... 애들은 가겠다..
엄마는 왠만하면 안보낼려고 이리궁리 저리궁리....^^
그냥 충분히 푸욱 쉬는게 제일이예요.
지훈이는 꾀병 절대 안부리게 생겼는디.... 저라면 또 모를까...ㅎㅎㅎ
지훈아 언넝 나아서 씩씩하게 뛰어놀아야징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0-12-22 00:44
종채맘님 실시간으로 보셨구만요 ㅎㅎ
댓들 수정한다고 어째어째 하다가 그만 실수로 삭제하는 바람에 일빠 놓쳤네요 ㅎㅎㅎ
작정하고 기다린건 아닌데 그래도 일빠 놓쳐서 ㅎㅎㅎㅎ
산증인이 계시구만여 ㅋㅋ 전 자로 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11:23
답댓글

산에 갔다가 조금 전에 내려왔어요.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십미터앞도 안보였는데(9시쯤) 내려올때는 거의 다 걷혔더군요.

다른 지역은 어떤지 천안은 안개가 자주 끼는 것 같습니다.

우와~ 오전도 안지났는데 댓글이 200이 넘었네요.

리더스맘님들~ 모두 대단하세요.

12월에 200빠도 대단한데 500빠도 두번 나오고,도대체 살림은 언제하냐고요???

수다맘님~ 리더스에서 인기짱입니다.

오늘 필받아서 다현양 실력이 업업되길 바랍니다.

사실은 지금 실력도 엄청 좋은 것 아시죠?

늘 힘내시고 좋은 날 되세요.

쓰고나니 210빠, 210빠도 좋아요. 뭔들 안좋겠어요.^^

 

그리고 처음 리더스하실때 오셨던 분들, 다시 한번 더 부릅니다.

오늘부터라도 함께 해요.(조금 전에도 홍콩야자님 댓글 보고 반가워서 불렀어요.  애타게...)

저편님,홍콩야자님, 기환맘님은 오셨고,

홍옥님, 늘꾸미님, 유현사랑님, yk3035님, 은진맘님(?진은맘님)꿈만큼님,

수선화님, 은근과부님, 라라맘님, 라온제나님, 도리송님... ...

그 외 이름 안부른 분들도 혹시라도 오시면 같이 12월을 마감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팀장 하셨던 '라바님'은 너무 고수라서 안오시는 것 같아요.^^ 

또 개구쟁이맘님, 다이얀맘님과 단한번의 삶님, 두아들맘님은 새로이 오셔서 너무 반갑습니다.

리더스팀이든지 아니든지 모두 다 함께 12월을 마감하면 좋겠습니다.

다른 맘님들도 생각나면 이름 한번씩 불러주세요. 

모두 오셔서 마지막 12월을 축제로 마무리하면 얼마나 신날까요.

모두 뵙고 싶어요.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21 11:45
후니맘님도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아침에 등산도 하시고....
마음은 맨날 운동해야지 하는데
늘 몸은 숨쉬기 운동만 하고있어요.~~~
근데 겨울이라 산...많이 춥지 않으셨어요?
감기 조심하시고,,,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12:08
지훈맘님~ 반가워요.
지훈이 장염은 이제 다 나았는지요.
저는 직장맘들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살림에 아이들 공부까지 챙겨주시고...
저는 주부잖아요. 전업주부.
제가 직장에 다니면, 집에 오면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요.
남는 시간을 이리저리 떼우고 다닙니다요. 언제나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12:37
돌쇠맘님~ 바닷가는 참 좋죠.
천안은 다 좋은데 바다가 먼 것이 너무 아쉬워요.
아쉬운 마음을 산에 가서 달랩니다.
그나저나 체력 많이 길려야 할 겁니다.
우리 아들도 요즘 팔씨름 하고 싶다합니다. 지 생각에 이젠 저를 이길 것 같은가봐요.
아직은 어림없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0-12-21 12:46
지훈맘님 지훈이 장염은 좀 괜찮나요?
울다이얀도 얼마전에 체해서 야밤에 오바이트 몇번씩 하고 얼집가서도 또하고 해서
며칠동안 시껍했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0-12-21 12:51
후니맘님 제이름 불러서 깜딱 놀랐어요 ㅎㅎ
리더스에 참여는 못했지만 눈팅은 엄청 했더랬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3:55
후니맘님 저보고 인기짱이라고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집에서만 인기많은 줄 알았는데 여기서도 인기 많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17:42
오늘도 산행을 하셨군요..
위에서 본 도시의 풍경이 그만이지요^^
저도 함 휘리릭 댕겨야 하는데.. 왜케 게으른건지..
아마~~ 맘이 부족해서 그럴겁니다.ㅎㅎㅎ
언니.. 날 안 좋을때는 정상까지 가지 말고,, 중간정도 갔다 오셔요.(알았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20:03
오늘아침 순식간에 댓글수가 100에서 200으로 팍팍 넘어가 정신이 없었어요.ㅎㅎ
많은 분들을 기억하시네요. 열심히 같이 하시다가 마지막에 뜸해진 분들 더욱 보고싶어요.ㅎㅎ
우.리.영훈이와 또 재밌는 하루 보내셨을거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21 10:57
답댓글

아싸, 201빠~~

모처럼 한가해서 200빠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놓쳤어요.ㅜㅜ

이제 그만 나가서 청소 해야 겠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1:19
헐....댓글 열심히 읽고 이제야 여기까지 왔네요.
저도 청소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ㅎ
201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17:45
시간대가 오전...
우와~~오전부터 200돌파^^
상당한디요.ㅎㅎㅎ
초원님. 이제는 청소 끝났지요?(넘~ 늦게 댓글 다는구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0:36
답댓글

댓글 읽다말고 얼른 가서 도서관 책 반납하고 왔어요^^

벌써 댓글이 이렇게나 많이 달렸군요.

ㅋㅋ 도서관 열심히 다니시는 수다맘님께 자극받아 후딱 다녀왔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10:38
앗! 맞다...나도 책 반납해야하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21 11:46
저는 도서관 연체중......
두번중 한번은 연체하는거 같아요.
요거 고쳐야 하는디..
몽구맘님, 꿈다섯님 얼렁 반납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3:56
저도 토요일날 못 가서 연체중입니다^^ 지금 일주일째요.
도서관이 산이라서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17:48
저도 먼거리 도서관 살짝 연체중인디..
내일은 뭔 일이 있어도 가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0:18
답댓글

개구쟁이맘님 글에 동감합니다.

거기까지 댓글 올리기 힘들어 여기 씁니다.

지금은 언니랑 넘 다르게 엄마 아빠 앞에서 그림책 표지부터 보면서 스토리텔링 해줍니다.

그림보면서 책 고르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큰 아이는 본인이 읽을 수 있는 읽어야 하는 책만 집는데 비해 둘째는 보는 눈이 다양하고 넓습니다. 

쓰신 글이 약간 이론적으로 쓰셨지만 정말 맞습니다. 지금은 큰 아이보다 (물론 비교하면 안되지만) 작은 아이가 책 더 좋아합니다. 한글책 IF세계사도 열심히 읽고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10:37
다현이 남다른 아이 맞아요...
책도 좋아한다니 부럽습니다..
울 둘째한테 좀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째 책을 아직도 제가 읽어주거든요..
학기중에는 저학년 문고판 얇은책 위주로 읽어주었는데...(문고판은 얇아도 1시간은 걸리더군요.)
요즘은 이래저래 바빠서 잘 못했어요...매일 원래과학책 한권씩 읽어주고 있네요..
분발하겠습니다~~~~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21 10:48
둘째도 남다른 아이 맞는 것 같습니다.
큰 아이와 자꾸 비교하지 마세요.
절대 절대 큰 아이가 작은 아이의 기준이 되어서는 아니되옵니다.
두 아이는 갈 길이 서로 다르거든요.
너무 잘 알고 계시겠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1:18
수다맘님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나봐요. 타고난 능력도 있겠지만
엄마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라...몇년전에만 깨달았어도 침흘리고만 있지 않을터인뎅....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3:58
초원님 고맙습니다
저도 모르게 매사에 아니라고 말하지만 큰 아이랑 비교하고 있네요.
다시 일깨워주셔서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17:49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반짝반짝 한당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0-12-21 10:18
답댓글

저도 한번 진행기 2년치 올려야지 싶은데....제대로 기록도 안해놓고 해서...기억도 안나고...

수다맘님 진행기를 전에도 본것 같아요. 한참 프린트해서 열공할때^^

 

리더스팀...한해 마무리를 멋지게 하시네요....

첨부터 참여못한게 아쉬워요~~~

내년엔 또 없다고 하시공...쩝...

 

잘 읽었습니다...눈이 나빠서...출력해서 제대로 읽어야겟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0:19
네 반갑습니다^^
아마 전에는 큰 아이 진행기를 읽으셨을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0-12-21 10:25
아...그렇군요...둘째 얘기군요.....실례지만...둘째는 몇살이에요?
저희집은 4살 터울이라....또 다른 시작을 해야해서....(아직은 어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0:33
큰 아이는 3학년이고 이제 4학년이 됩니다.
둘째는 2학년 이제 3학년 됩니다. 글에 썼는데 초등 2학년이라고요.
단한번의 삶 아이는 굉장히 잘하시는 거 같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10:39
반갑습니다...조만간 단한번의삶님 진행기 볼 수 있는거지요??
기대하겠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0-12-21 10:43
컴으론 구석 구석 읽기가 눈이 아파서.....대강만 훑어봤거든요....(지금 출력했어요...ㅎㅎ)
한살 터울이라...넘 좋겠어요...
놀기도 좋고 공부 봐주기도 좋고....어울렁...더울렁...같이 배우고 넘어가는 것도 많을 것 같고요.
물론 어렸을땐...무지 고생하셨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1:15
단한번의 삶님 댁의 진행기 저도 기대해봐도 되겠죠?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17:49
저도 조만간 기둘리고 있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21 10:08
답댓글

수다맘님, 잘 봤습니다.

역시 부지런한 수다맘님~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진행기네요.

여러분들의 진행기를 읽을 수록 저는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 올 일년동안 나는 뭘 했는지....큰 아이는 살짝 내 손을 벗어났고, 둘째는 만년 슬럼프...?

덕분에 울 둘째는 행복 했을거라 믿으며, 다시 한번 달달달 볶을 준비를 해 봅니다. ㅎㅎ

 

큰 아이 진행한 걸 돌이켜 보면 하면 되는구나...싶다가도 울 둘째 보고 있다 보면 내가 다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 1년 동안 다시 열심히 달려봐야 겠어요.

울 둘째를 위해서요.

 

수다맘님 둘째는 지금부터 스스로 달리기 시작할 것 같은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0:09
초원님 고맙습니다^^
얼마전 학원 레벨 테스트 결과 나오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있습니다.
일년안에 언니 따라 잡는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10:42
초원님 둘째를 행복하게 하셨군요...ㅎㅎ.
내년에는 뺑덕어멈이 되셔서 달달 볶으려구요??
ㅎㅎ... 초원님이 그럴것 같진 않고....^^.. 아이랑 사이좋게 진행하시겠지요..^^
큰아이가 잘하는 것처럼 작은아이가 금방 따라잡을 겁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21 10:47
아이랑 사이좋게 진행하려다가 이렇게 됬잖아요.
내년엔 진짜 달달 볶을거예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1:14
같이 달달 볶아봐요^^
몽구가 이 사실 알면 가출한다고 할지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17:52
초원님.. 달달달 어찌 볶으실건가요?
나도 그 달달달~~~ 같이 해보면 안될까요..
더블로 같이 하면,, 좋을것 같은디,
(전~~~넓은 곰솥에다 할텐게.. 초원님은 가마솥 어떠셔유~~ 좋치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10:01
답댓글

150빠 하려 했는데 그것도 놓ㅊ네..

그럼 151빠...앗싸~~~~

 

이젠 진짜 나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10:44
얼렁 나갔다오세요... 여기 리더스에 죽치고 있으심 맨날 지각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1 09:41
답댓글

수다맘님 글 잘 읽었어요.. 아마도 대부분의 엄마들 이야기일것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그 대부분의 엄마들에 속하지 않는것은 공부를 많이 해봤고 실험정신 (?) 강하고 성격도 깐깐해서 그럴겁니다. 늦은 아이 아닙니다. 2학년인데 이정도 챕터 들을 정도 되면 늦은거 아니죠...

읽기 시작하기까지가 가장 어렵습니다. 저도 아이가 처음 책을 읽었을때 감격을 잊을수가 없어요. 이제 읽기 시작하니 조금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이 드실것 같아요.. 그죠...?ㅎㅎ

마포 영어도서관 가까우시죠..? 그곳의 동화책들이 보물입니다. 가셔서 유아실에 있는 하드보드북부터... 읽히세요. 리더스 말고 그림책입니다. 노부영 문진책들 거기 다 있죠. 그것도 다시 한번 쫙 돌려주세요...

그다음 그곳의 글자많은 오디오 없는 그림책들 읽히시면 아마 쑥 오를겁니다. 챕터북 볼정도 되니 쉬운 그림책들은 쉽게 읽고 글자 많은 그림책들은 아마 어렵다고 느끼면서 읽을거예요..제가 읽기에도 어렵습니다. 그곳의 책들 모조리 다 몇번씩 돌려준다고 생각하고 읽히셔요...소리는 챕터로 계속 노출해주시고.. 글자많은 그림책 많이 파세요.. 영어도서관 가까우시다니 부럽습니다.

그곳의 그림책들 보고 제가 너무 부러웠거든요.. 생각난김에 언제 한번 가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09:47
민이맘님 가방끈 길고 공부 많이 하셨다구요?
아~~부럽당!!ㅎㅎㅎ
전 지금도 공부라면 머리 쥐가 나는데..ㅎㅎㅎㅎ

회사에서 눈치 봐가며 글 읽고 있는거 아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1 09:48
댓글 수정했는데.. 그새. 댓글이...ㅎㅎ
저도 요즘은 머리서 쥐나요.. 총명탕 먹어야 하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48
민이맘님 조언 너무 고맙습니다^^
저번에 큰 아이에 대한 조언까지 받고 제가 학원 1년 뒤로 미루어 놓았습니다.
부담되시죠?? 마포영어 도서관은 걷고 버스타고 다합치면 30-40분 거리입니다.
그래도 2월말에 이사와서 3월 첫 주에 대출증 만들어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문진 노부영하고 리더스 챕터북만 빌려오게 되네요. 그림책은 좀 어려워요.^^
민이맘님 조언대로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도와주신건지 용산구로 이사오고 (혹시 이 동네 사시는 분 계시면 죄송^^) 눈 앞이 깜깜했는데 대치동의 유명 사설 도서관이 용산구청 위탁운영으로 3월 첫주에 한 곳 생기고 8월말에 또 한곳이 생겼습니다. 만 오천권 의 어머어마한 보드북 스토리북 리더스 챕터북까지 있습니다
렉사일 지수까지 표시 되어 있구요 큰 아이는 거기서 SRI테스트 가끔 봅니다. 영어 도서관에서 CD없어 아쉽지만 읽기를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50
그 새 지우셨군요. 저는 안 쓰셔도 알아 봤습니다. 그 때 진행기 올리신 날이요.
저는 사춘기때 너무 공부를 안해서 대학때 열심히 공부했거든요. 그때 9급 공무원 시험 봤어야 했는데 가방끈만 늘여놨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제 가방끈 알면 다 실망하는 눈치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1 09:54
많이 많이 들어야 읽기레벨도 쉽게 넘어가는것 같아요.. 저는 아직 읽기는 달랑 한권으로 때우고 소리듣기에 더 신경을 많이 씁니다. 소리, 의미, 글자가 다 입력이 되어야 하는데.. 어디서 들어봤던 소리, 여렵풋이 알고 있는 의미를 다시 책으로 보면 더 쉽게 기억하게 되거든요... 처음보는 책의 처음듣는 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는 삼중고를 격는다고 생각해요. 그러다 글자랑 의미만 들어오면. 저희 어른들 영어랑 다를바 없습니다. 소리에 치중을 더 많이 하셔요. 책 안보고 소리만 들어도 알수 있을정도로요. 그림책 어려워서 많이 피하게 되기도 하는데.. 그림책을 꼭 보세요.. 수다맘님 뭔 걱정이시래요.. 책이 그렇게 다 있는데.. 부지런히 한권한권...
용산구 도서관 어데여요.. 저도 함 가보게 가르쳐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09:55
아~~~
글 수정하셧군요...
수정하셔도 민이맘님의 성격이랑 부지런 하심이 묻어나서 다 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10:03
저 머리 좋아질려고 약먹고 있어요
울신랑이 뭔 영양제를 가져왔는데..
두뇌 어쩌구 저쩌구~~~하여간 뭐라고 써있어요
근데 애들이 맛없다고 안먹더라구요..(당췌 입에 한알 넣고 물 마셔서 삼키면 되는데 뭔 맛타령..)
하여간 결론은 애들이 안먹어서 제가 먹고 있어요.
그러니까 머리가 좋아질거예요.ㅎㅎㅎㅎㅎㅎ

그림책..저도 참 많이 보고, 보여주고 싶은데..
울애들이나 저나.. 그림책보다는 백과사전류를 더 좋아라해서...
그래서 저도 그림책을 잘 못골라요..
그림책........참 좋은건데..진짜 좋은건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10:13
한글책은 그림책 잘 봐요.
제가 한때 동화작가를 꿈꾸어서요......
제가 혹시라도 아이키우고 나서 등단하게 되면 여러분에게 책 꼭 돌릴께요.
기다려주실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21 10:15
수다맘님.
새로 생겼다는 위탁 도서관이 어디인가요?
용산이면 휴일날 한번 가볼수도 있는데 말이죠.

저도 지난봄에 마포 영어도서관 가봤어요.
규모는 작지만 그림책이 많아 탐이 나더군요.
어떤 할아버지께서 영어책 읽어주는게 인상적이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1 10:21
종채맘님 백과 사전 볼 정도면 기본적인 영어는 되어 있을 듯 하고.
사회 역사 인문 과학쪽 책 던져 주세요.
제가 과학분야여서 이쪽 단어는 아무리 생전처음 들어보는 단어 나와도
의미가 명확하기 때문에 익숙하게 보는데.
인문 사회 역사 영어는 거의 깡통이여요..
아마 이쪽으로 비어 있다고 느끼시면 이쪽 채워주세요.
이공계 성향일수록 마음을 채워주는 책 많이 읽혀주세요.
기술 지식보다 철학, 스토리가 우위라는 것을 정말 많이 느껴요.
안철수가 유명한것은 그사람의 기술이 아니라 그사람의 철학이 기술을 빛나게 해주었다고 생각해요..
아.. 아들 잘 키우고 싶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10:49
민이맘님..과학분야라고 하시다니...예상외인데요..??
영어관련쪽이나 무역쪽인줄 알았어요..
민이맘님의 해박한 지식에 항상 감탄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21 10:52
영어 동화책 보물이 있는 도서관, 무진장 부럽습니다.
울 동네에는 정말 낡아진 책으로만 두어칸 차지하고 있는데, 빌려오면
울 아그들 손도 안대요. ㅠㅠ
제가 게을러서 좋은 곳을 못찾는 것일 수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1:06
ㅎㅎ 그림책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한동안 도서관에 가도 리더스만 빌려왔지 그림책은 손도 못대게 생겨서 그림책은 지금은 아닌가보다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림이라도 재미나게 먼저 봐라하면서 간간히 빌려오고 있네요.
이번에 그림책도 무리해서 좀 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20:09
민이맘님 영어교육 컨설팅하셔도 잘 될 듯해요.^^
윗 상사가 맘에 안들게 하거든 걍 확~ 들이받고 전업하셔도...ㅎㅎㅎㅎ
아무래도 민이맘님 따라댕겨야 할 것 같아요... 주어 듣는 것만해도 많은 도움이 될 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09:41
답댓글

어젯밤 조금만 기다리면 1빠할지도 모르는거였는뎅

울신랑이 들어오는 바람에...아잉~~~

 

 

글 잘 읽었어요.

근데 제가 울컥하는건 뭐지요?^^

잔잔하게 써내려간 이야기가 수다맘님의 그간의 노력이 너무 많이 보여서

대단도 하시고 포기않고 계속 이어준 것에 박수도 보내요^^

아이들은 "이렇게 키우는 거야"라는 정석을 보여주시는것 같네요.

느리면 느린대로 기다려주고 복돋아 주는것 말예여.

 

학교에서 어떻게 평가하셨는지 잘은 몰라도

둘째 절대 늦는 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선생님의 판단 미스예요~

사진에서도 묻어있지만 착하고 바르게만 생긴 예쁜 아이잖아요.

 

긴 세월동안 답답할때도 있으셨겠지만 아이를 믿고 기다리신점

저도 본받아야겠어요.

절대 윽박 지르지 않을게ㅇ요..저얼~~~~~~~~~~대...

오늘도 꾹 !!!!! 참을게요^^

 

여유롭게 커피도 한잔 하면서 혼자서 키득거리기도 하고 고개 끄덕거리기도 하면서

글을 읽어야하는데

약속도 있고 학교청소도 있어 조금 바쁘게 보낼것 같아요.

오후에 다시 뵈요...

참...

날씨가 많이 푸근해졌지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53
네 엘로이스맘님 보면 자꾸 미스터맨이 생각나요^^
그리고 7월을 즐겁게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글고 둘째 친구라서 더 반갑고요.
엘로이 마음 잘 읽어주고 이번 겨울방학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잘 골라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09:58
아~~ 그 미스터 맨...ㅎㅎㅎㅎ
수다맘님은 cd없이 진행하셨지만 전 cd도 들었잖아요.ㅎㅎㅎ

아이들이 친구라 집듣때부터 남달랐단 사실^^
올 겨울도 기대하고 있어요..여유롭게 가는게 목표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10:51
네..엘로이스맘님도..오늘 약속 잘 지키시고..
청소도 반딱반딱 윤이 나게 하고 오세요... ㅎㅎ..
학기 거의 끝나가는 시점까지 열심히 하시는 엘로이맘님...박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0:59
윽박지르지 말자고 매일 다짐하는데도 그놈의 못된 성질 때문에 잘 않되요.
어젯저녁에도 몽구 뒷통수를 한대 후려(?) 쳤다는....
그 광경을 보던 몽구아빠는 조용히 안방으로 들어가던데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09:40
답댓글

다들 열심히 하셨네요.우린 목요일 방학식인데

방학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아이랑 학습서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할 만한 학습서 추천해주세요.

지금 우리아이는 1학년 남자아이구요 ort 7단계 읽고 있어요.

7단계부터는 좀 힘들어하네요.

jy북스의 이머젼리더 같이 병행하면서 읽고있구요.

음 방학때 쉽게 읽으려고 아서 스타터 사다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42
홍콩야자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지금 1학년 이면 이번 겨울방학부터 2학년때 까지 꾸준히 듣고 읽으면 3학년때는 안정적이게 갈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09:43
이번주면 다 방학을 할거 같아요.
울아들도 금요일이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09:45
간만에 와서 죄송스럽고 쑥스럽기도하고 어찌할바를 모르겠는데
이리 아는척 해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엄마표라고 하면서 아이한테 상처만 주고 힘들게만 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요즘 머리가 좀 복잡하던 참입니다.
해답을 찾을까 다시 쑥에 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10:08
홍콩야자님.. 쑥스럽고 어찌할바를 모르실텐데도 다시 와주셔서 반가워요
덥썩~~~~~~와락~~~~~~~~~
당췌 워딜 돌아댕기다 이제야 오신거예요.
홍콩까지 잡으러 갈뻔했잖아요 ㅋㅋㅋㅋ
남은 며칠이라도 들어오셔서 기운 잔뜩 받아가시고
그 힘으로 겨울방학 아이와 행복한 영어 하세요..
아서 스타터.......어제 저녁 막내가..
아서 스타터 중에서 D.W. 잠자는 이야기랑 크리스마스 선물에 관한 책 두권을 신나게 읽으면서
엄마..제가 책은 제대로 골랐어요
잘시간이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까 선물도 받아야 하잖아요... (대놓고 사달라는 소리죠^^)
아서 스타터는 그림이 참 예쁘고, 내용도 착해서 좋아요 ^^
홍콩야자님 오랫만이어서 더 반가웠구요..
근데 매일보면 정들어서 더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1 10:11
진짜 오랜만에 오셨어요~이게 얼마만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10:39
종채맘님 똘똘이 거북맘님 돌쇠맘님 너무 고마워요.
저 여기다 투정부리면 다 들어주셔야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10:53
앗! 홍콩야자님...정말 오랫만이예요..
왜 이렇게 안오셨어요~~~~~
끝날때까지도 안오면 내년에 만나도 모른척 할려고 했는데..
오셨으니까 혹시라도 내년에 만나면 반갑게 인사할께요..ㅎㅎ..
ort7단계에서 힘들어하면 그쯤에서 아서 스타터, 리틀크리터,핸리엔머지등 넣어주세요..
비슷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0:56
홍콩야자님 왜이리 오랜만이시래요? ㅎㅎ 반가워요^^
잘 지내셨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11:27
오마나~ 홍콩야자님~ 반가워요.
저도 12월 첫날부터 홍콩야자님 불렀어요.
님은 저를 모르지만, 저는 님을 기다렸다니까요.
은근야시시님이라고 별명도 지어드렸었는데...^^
지금이라도 오시니 너무 기뻐요.
요즘 리더스는 매일 매일이 축제 같습니다. 정말 잘 오셨어요.
다른 분들도 이 기회에 한번 더 불러볼까요.
저편님과 기환맘님은 벌써 오셨으니 되었고 ,
홍옥님, 은근과부님, 수선화님, 꿈만큼님, yk3035님, 진은맘님(? 은진맘님인가),
유현사랑님, 늘꾸님님... 그리고
생각이 안나네요. 이름 안 불렀어도 삐치지말고 지금이라도 함께해요.
아직 12월이 남았다니까요. 모두 보고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21 09:32
답댓글

아까와라. 100빠 놓쳤어요!

102빠라도...

 

(잠시후 수정하며 덧붙입니다)

수다맘님. 둘째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아무리 읽어줘도 문자와 친해지지 않는 아이 이야기라서 깊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그래도 수다맘님은 첫째가 문자랑 친한 아이였쟎아요. ^^ (하나라도...)

근데 저희는 큰애가 다현이과(?)라서 한글도 7세 되어 겨우 읽고

영어도 7세가 끝날 무렵부터 겨우 읽더라구요.

그나마 영유를 보내놔서 영어 읽기가 된거지

만약 수다맘님처럼 엄마표였다면 아마 지금까지도 영어 읽기가 안되었을거에요.

 

사실 문자가 느린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몇십배 이상의 노력을 들여야 하는데,

저희집은 영유가 어느정도 그런 역할을 해줬던것 같아요.(문자 노출 면에서)

 

그러나... 이런 아이들이 갖고 있는 강점도 있어요.

일단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합니다.

상대적으로 그림만 보며 책을 본 기간이 길었고,

엄마 목소리에 의존해서 책을 본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머리속에 글을 이미지화하는 능력이 좋아요.

그래서 이런 아이들이 일단 문자 읽기라는 고개만 넘고

read aloud라는 또하나의 언덕을 넘게 된다면,

묵독시기로 들어가면 책의 내용을 단시간에 파악하고(훌륭한 속독가가 됩니다)

책의 글자를 읽으며 빠르게 이미지화 시키기 때문에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며 즐기는 아이로 자라게 될 수 있답니다.

 

물론 여기까지 오려면 엄마의 부단한 기다림과 성실한 노력(꾸준히 문자 노출해주기)이 필요하지만,

엄마니까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노력하는게 마땅하다고 봐요. ^^

 

앞으로 다현이는 오히려 언니보다 가능성이 더 많은 아이니까(물론 언니도 훌륭한 엄친딸이지만요. ^^;;)

너무 염려마시고 많이 믿어주고 기다리고 지금처럼 도서관 꾸준히 다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32
개구쟁이맘님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09:48
처음 들어왔을땐 댓글 100개가 아니었는데
글 쓰고 나니 100이 훌쩍 넘어버렸다는...
102빠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0:54
그림을 많이보고 책의 내용을 이미지화해야 함을 뒤 늦게야 알게된 무지한 엄마가 저랍니다.
다음날 출근을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가 원할 때 열심히 읽어줬어야 했는데.
수다맘님댁은 수민이나 다현이나 둘다 엄친딸이 맞는거 같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10:54
둘째 책을 아직도 읽어주는 1학년 엄마로써 상당히 희망이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21 11:12
돌쇠언니~ 제가 실은 둘째한테 기대를 좀 했어요. 형보다 말도 빠르고 영특한것 같아서요.
눈썰미도 좋고 생각하는것도 야물어서 기대가 많았건만...

요즘 들어 '그것도 아니구나, 역시 둘째도 음운인식능력이 좋지 않고, 내가 손 잡고 하나하나 짚어줘야 하는구나' 하고 깨닫고 있어요. T.T 저도 애가 둘이니 하나쯤은 알아서 책 읽어주는 녀석을 가져보고 싶었는데 우째 둘 다 만만치 않네요. 흑! 딸이라면 좀 달랐을까요?

울 신랑은 만 3돌전에 누나 어깨 너머로 한글 혼자서 익혔다는데 왜 우리 애들은 고집 센것만 아빠 닮고 음운인식능력은 엄마를 닮았는지 미스테리입니다요~

꿈다섯님. 제가 책에서 읽은 내용이었는데 막상 큰애 한글 지도해보니 참 맞는 말이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책도 read aloud 단계에서 묵독의 단계로 넘어가기까지 부단히 노력해볼 작정이에요.
꿈다섯님도 둘째 책 열심히 읽어주시는 한편,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read aloud도 연습해가시면
1년후에 활~ 짝 웃으며 제 말이 맞다고 하실 겁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09:30
답댓글
저 100빠 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32
축하드리요^^ 이른 시간 100빠의 영광을 누리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09:35
이젠 아침 10시도 되기전에..100빠...
전 이제 1빠 100빠 200빠... 이러거 절대 안할거에요..
걍..........천빠나 함 해볼랍니다......ㅋㅋㅋㅋ
초록님 100빠 했으니까 올겨울방학 영어 일취월장 하실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09:50
축하축하~~~~

저 나가봐야하는디
엉덩이가 무거워 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이리 힘드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09:29
답댓글

 제 진행기에 쓰진 않았지만  처음 영어를 1월에 시작했을때

아들과 아들친구(여자)를 데리고 했답니다.(여름방학 전까지)

그런데 아들친구는 한 번 알려주면 바로 기억하고 절대 잊질않지요

반면 저희 아들 수십번 알려줘도 새롭습니다.

지금도 가끔 확인하면 울 아들 기억 못하는것 친구는 이모가 알려주셨잖아요하며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 이때 얼마나 속상했는지....

그래서 알려주면 바로바로 흡수하는 아이와

구멍난 그릇에 들이붓는 느낌을 주는 아이의 차이를 알게 되었답니다.

 저희 아들같은 경우 더 많은 시간과 더 많은 시행착오와 더 많은 엄마의 노력이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특히 비교 대상이 있을 경우엔 ...

그래서 더 많이 둘째를 위해 수다맘님이 노력하셨을 거라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제 표현이 서툴렀나 봐요.

저 소심한 여자라 혹시 오해하고 계시는 것 댓글 수정해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32
제 장점이자 단점이 바로 솔직함입니다.
사실 안되는 건 없습니다. 제가 글 올리고 다시 수정할까 삭제할까 고민했습니다.
이건 우리집 경우니까요. 그리고 수십번수백번 까지는 했는데 수천번 읽어주지는 않았습니다.
늘 제게는 큰 아이가 우선이었습니다. 그 아이가 지금의 제가 있게 한 희망이었으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09:32
안되는 아이가 있다기 보다는.......
그렇게 되는 아이가 몇 안되죠..
사실 걍 그렇게 되는 아이가 있나싶기도 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09:53
안되는게 아니라 노력하면 된다는걸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요.
초록님...
우리도 열심히...^^
아닌강? 남자향기 풀풀 풍기는 벤자민은 잘 하고 있으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10:00
에구구... 제글에 오해가 있나봐요.
저 글에 꽂힌건 쉽게 가는 엄친아들에 비해
엄마의 노력이 배가 투입되어야 한다는 의미로 쓴거예요.
그래서 수다맘님의 노력이 더 빛나 보인다는....

음 아무래도 댓글 수정해야겠어요. ㅎㅎ 다른 분들도 오해 하실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0:49
음...우리 몽구도 수십, 수백번 알려줘야 들을려나봐요. 서너번 하기도 참마로 힘든데....

수십번에 가깝게 코파지 말아라, 손톱물지 말아라, 쉬할때 조준 잘해라 해도 징그럽게 않듣거든요.
서너번 알려주면 척척 알아들어야지~!!!! 이러고 혼내는뎅....
몽구야, 미안허다.....엄마랑 같이 웬 망신이라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들
  • |
  • 2010-12-21 09:20
답댓글

수다맘님 정말 열심히 하신 거 같아요

역시 잘 하는 아이 뒤엔 엄마의 노력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기를 받아 아자아자 화이팅 하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22
고맙습니다.
몇달 전 친정 부모님이 제가 집에 없을 때 놀러 오신적이 있었는데 울 남편이 부모님께 '아이들을 너무 끌고 다녀서 잘한다고 ' 했답니다.
그리 잘하지 않는데....부끄부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09:59
저도 같이 묻어가잖아요.
두아들들님도 기운 잃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0:44
수다맘님이 괜히 수다맘님이 아니라는거~~ㅎㅎ
명성대로 아이들도 뛰어난 것 같아서 무지 부럽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1 09:17
답댓글

수다맘님 글만 정독을 하고 댓글들은 보지 못하고 얼른 다녀올께요.

오늘 김장~...두둥~!!...

 밑에 사진보고 넘 이뻐서 입을 못 다물고 나갑니다.

오후에 들어올께요~~~~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20
빨랑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09:36
후형맘님 이따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1 10:01
김장 맛있게 하고 한포기 던지시와요...
저 여기서 받을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10:13
전 올해 엄마랑 이모들이 다 모여서 김장하시고..
전 걍 가져만 왔어요.
게으른 제가 가봤자 일은 안하고 잔소리만 할거 알고는 저 몰래^^ 해서 보내셨더라구요
후형맘님 김장 맛나게 해서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10:42
다행히 오늘 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김장 잘 하실 수 있겠어요.
수육까지 해서 맛나게 잘 드시고 오셔요.
갓담은 김치 먹고 싶당....저흰 너무 숙성을 시켜서 그런지 올해 담은 김장김치가 벌써 다 익었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09:12
답댓글

정말 한편의 잔잔한 수필을 읽어내려간 기분입니다..

 

사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신랑한테 노트북 들고 거실 나가서 하라고 쫓아내고는 12시도 안되서 누웠다가 중간중간 눈도 못뜨면서 2시즈음.. 4시즈음... 수다맘님 글 올라온거랑 댓글들실시한 검색^^ 했거든요

근데 사실 눈도 제대로 못뜨고 비몽사몽간에 읽다 졸다~~했는데

아침에 편안히 앉아서 읽으면서 제 마음까지 차분해졌어요.

 

근디 당췌 다현이가 워디가 느리다는거예요

난 그동안 속아떠.......ㅜ.ㅜ

정말 울막내처럼 느린줄 알았더만...당췌 한군데도 느린구석을 찾을뚜가 엄짢아요....^^

 

아이들마다 잠재력과 속도가 다른데.. 왜 굳이 학교에서 우리아이의 느림을 확인시켜주는지...

그러게요...

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주눅들고 힘들어해야하는지...속상합니다.

그냥 한반자국만 뒤로 물러나서 바라보면 되는것을...

 

수다맘님 일년동안 리더스방 든든하게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든 일빠 자리 최다보유하신것 축하드리구요.

수다맘님을 알게 되서 행복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19
제게는 종채맘님이 은인이십니다. 이렇게라도 안 했으면 아직도 런투리드에서 헤매고 있을 거예요.
저는 아이 구박하고요.
솔직히 민이맘님 처럼 노력하지 않았구요 몇 권 읽어주고 들려주었더니 음가 쉽게 알고 책 읽는 큰 아이 보면서 책만 읽어주고 흘려듣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절대 아니더라고요. 제가 방법을 잘 몰랐고 아이 마음을 파악 못했고 학교에서 상처받은 아이 집에서도 혼냈던 나쁜 엄마였습니다. 1학년 중반에 덤보엄마님 알게 되서 정신차렸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09:25
영어책 들이밀고 한달도 안되서.....
""엄마 영어도 한글 ㄱ ㄴ ㄷ 처럼 소리나는 규칙이 있는것 같은데.. 엄마 혹시 알아요???"""" 라고 말해주는 아들과..
ㄱㄴ ㄷ ㄹ 을 한달반만에 깨우친 동생....
이 두녀석을 함께 키우면서 제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막내에게 줬겠어요...
덤보엄마님은 정말 고개숙여지게 하는 분이잖아요.
대단하셔서 저도 늘 반성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09:34
그냥 한발자국만 뒤로 물러나서 바라보는 것...
늘 실천해야지 하면서 잘 안되요.
하지만 종채맘님과 리더스맘님들의 글을 보며
노력해야지 합니다.
모든 엄마들이 노력하고 있기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36
맞아요 아이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에 따라 다르다는 걸 인정 기다려주는 게 가장 중요하죠.
그런데 다른 아이들을 잘 알지도 못하고 큰 아이만 키워본 경험으로는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
연년생이면 함께 쉽게 간다고 하던데....왜 우리집은 안 그런거야...애교만 한가득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22:57
모두 덤보엄마님 열성 팬이시군요.
저도, 덤보엄마 글 너무 좋아해요.
요즘은 왜 글 안쓰실까요?
우리 모두 초대해서 특강 자리 마련할까봐요. 너무 좋은 분...
덤보엄마님은 이리 열성팬이 많다는 것 알고 계실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08:58
답댓글

아이들 어릴때부터 부지런히 활동하셨군요. 무료 세미나, 영어수업, 책읽기 등.

다현이가 초등2학년이었군요.ㅋㅋㅋ 새삼 더 반가운데요..

급하지 않고 재촉하지 않으며 아이에게 맞춰 진행하신 게 눈에 선하네요.

저희 몽구도 파닉스는 어디서 따로 시켜보진 않았어요.

그냥 방과후 1개월 해보고 집에서 제가 1단계 딱 한권 하다가 만 것이 전부에요.

지금도 책 읽다가 기~인 단어 나오면 버벅 거리는게 파닉스를 하지 않아서 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어요.

그냥 열심히 들어! 이러고 넘겨버리는뎅..

 

다현이의 미모가 한 미모 하는군요. 아마도 수다맘님의 미모를 닮은 게 아닌지....

진짜 방송국으로 가야만 할 것 같은 미모..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난히 돋보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05
몽구맘님 반가워요^^
제가 많이 재촉했는데 아이가 아랑곳하지 않았어요
영어 동화 틀어 줘도 별 관심업고 방에 단어 부쳐 놓으면 그거 안 보는데 왜 부치냐고 하더라고요.
본인이 관심있는 것 말고는 전혀 관심없어요.

그리고 친구들 아니고요 옆에 머리 묶은 아이가 우리 큰 아이구 그 옆 친구가 해바라기님네 제니랍니다. 월드컵때 처음 만나서 아이들과 가족 다함께 아르헨티나 전 보고 왔어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거 같은데(아이 아빠랑 아빠랑 친한 축구함께하는 동생이 넘 좋아해요 다현이 때문에 제 싸이를 자주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학교에서는 전혀 인기가 없습니다.
집에서 너무 아기 대하듯이 식구들이 어릴때부터 대해서 그런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9:07
사진도 좋은디.. 실물은 더 좋아요.
귀엽고 발랄한 ~~예쁜 아가씨 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09:10
ㅋㅋ 이런 해바라기님 서운하셨을라나? 다현이가 워낙 돋보이는게 사실인뎅...
제니는 제니대로 매력이 넘치잖아요. 제니 사진 이뿌게 나온걸로다 도배 한번 해주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09:39
그렇죠.
어릴 때 부터 세심하게 배려하면서 키우신게 보이죠.
전 그때 뭐했나 싶어요.
에구 리더스엔 왜이리 괜찮은 엄마들이 많은거죠.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21 08:41
답댓글

우와~~수다맘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런 진행기네요~~

가슴이 짠한것이.........

비라도 왔으면...눈물날뻔했어요~

 

'글'이라는게 좋아요~

말로는 전할 수 없는 감동을 주는거 같아요. 최고최고^^

 

저두 아이입장에서 생각하는 그런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오늘도 지훈이는 유치원에 못가겠다고 하네요.

어제 밤만해도 괜찮은거 같더니...휴...........

어찌나 예민한 기관지와 장을 갖고 있는지...덜렁이 엄마는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힘이들어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8:52
지훈맘님 고맙습니다^^
제가 오프에서보다 온라인에서 강해서요^^ (자랑질이네요...)
실제 모습 보면 실망하실 거예요. 그래도 이렇게 글로 계속 만나요,
봉천동에 사신다고 하셔서 더 정감이 갔어요. 그동네 30년정도 가까이 지낸 동네라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21 08:54
아~ 그러셨구나...
그럼 저두 다음 목표는 마포?
그동네로 이사가고 싶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8:59
저는 마포살지 않고 용산구 살아요 마포는 좀 멀지만 도서관 다니려고 버스 타고 가는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9:11
직장맘 입장에선.. 아이가 아플때가 제일 힘이 들지요.
오늘 집에서 약 먹고 푹 쉬면서 어서 기관지와 장이 편안해 졌으면 합니다.
지훈맘님도 하루종일 지훈이 걱정하느라 일이 손에 잘 안잡힐테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 열심히 하시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14
힘드시겠어요. 힘내시고 죽 먹고 편히 쉬게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9:16
지훈이가 아직도 아프군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요...
지훈이 아프니 지훈맘님도 힘드시겠어요~ 기운차리시고...
내일은 지훈이 이제 괜찮아요~ 하는 글로 만나길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09:26
지훈이도 기관지가 약하군요. 저도 여렸을때 기관지가 약해서 감기 달고 살았던 기억이 있어요.
감기도 심하게 앓았었구요. 근데 몽구도 땀이 많아서 그런지 감기 자주 앓네요.
저도 지금 감기가 제대로 걸려서 겨우 눈뜨고 입으로 숨쉬고 있어요.ㅎㅎㅎ
가습기 매일 청소해서 가습 제대로 해주라고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09:43
지훈이가 아직 완쾌가 되지 않았군요.
어서 나아야 할텐데....
자극적이지 않게 죽먹이시고 탈수 되지 않도독 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8:37
답댓글

오늘 12월 처음으로 일빠를 해서 완전 상쾌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수다맘님 그동안의 진행을 너무도 꼼꼼히 적어주셨네요~ 감사해요^^

넘 똑똑한 언니와 있어서 엄마눈엔 다현양이 조금 늦어 보였나 봅니다.

그런데 결코 늦은것도 , 느린것도 아닌것 같아요...

거의 1600권에 달하는 책 ... 겸손하게 한줄, 두줄이라 말씀하셨어도...

그 양 자체가 감히 넘볼수 없는 어마어마한 숫자네요.

그 많은 책을 일년동안 읽어 왔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수다맘님 뵈면서 아이들 교육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매일매일 올라오는 진행기들을 보면서... 지금까지 쑥질 3년동안 이렇게 많은 분들과

공감하며 서로 격려해주고 가까웠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인것 같아요.^^

암만 생각해도... 이런 계획을 세운 종채맘님은 천재랑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8:44
샤르휘나님 저도 동감입니다^^ 전 6년 넘게 7년째 들락날락 했는데 이렇게 열심히 글 쓰고 친구처럼 지낸거 처음이라니까요. 교육열 높고 대치동이 10분 거리인 동네에서 4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자꾸 남과 비교했던 시절이 있었네요. 다행히 이 동네로 제가 이사 옴과 동시에 어마아마하게 좋은 영어 도서관이 바로 가까이 2곳 생겼어요, 그러면서 더 쉬운책을 찾으러 다녔지요.

저도 샤르휘나님 알게 되서 넘 좋았어요 3학년 동기들 모임 만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09:30
샤르휘나님 1빠를 여기서 축하드려요^^
당췌 올빼미 아지매들이 많아서 아침에 들어와보면 댓글이 기본 80개가 넘으니 원....

수다맘님이 그동안 정말 많은 엄살을 부리신 듯 하네요. 너무 탁월한 수민이와 상대적으로
비교가 되어서 그렇지....다현이 정말 월등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39
그렇군요. 그럼 24일날은 뭔 이야기를 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09:47
저도 동감이예요.
리더스 아니면 쑥에 제가 댓글을 달 일이 없었을 거예요. 펴~~~ㅇ~~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06:44
답댓글

진행기 잘 보았습니다..

항상 둘째 때문에 걱정하던 수다맘님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글을 읽어보았어요.

어렸을때 책만 많이 읽어주었더니 저절로 영어책을 읽기시작하였노라..하는 경우는 극소수인것 같아요.

아무리 많이 읽어줘도 알파벳은 단지 그림일 뿐이더군요...ㅎㅎ.

꼭 파닉스가 아니어도 읽기 연습을 시켜줘야 나중에 혼자서도 책을 즐겨볼 수 있겠지요.

다현이가 이렇게 많이 쉬운책으로 읽기 연습을 했으니 챕터북으로의 듣기나 읽기가 쉽게

진행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

 

그리고 항상 저 포함 다른 맘님들도 얘기하지만... 다현이 느리지 않걸랑요~~~

물론 그 숨어있는 과정속에 수다맘님이 얼마나 노력하셨을런지 짐작이 가지만..

아이마다의 발달 상황에서 문자인식이 약간 늦을 수도 있는것이고 또 빠른 큰아이에 견주어

봤을때 느린것이겠지요...

그동안 쌓인게 있어서 다현이 앞으로 쑥쑥 성장할 겁니다...^^

근데... 다현이 왜 이렇게 이뿌게 낳으셨나요?? ㅎㅎ..

학교에서 남자친구들한테 인기 많겠는데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8:45
"어렸을때 책만 많이 읽어주었더니..." 이럴수 있는분들 부럽고 존경합니다...
우리집은 엄마가 당췌 영어책을 읽어 줄 수나 있어야 말이죠... ㅋㅋ
영어라곤 쳐다보지도 않고 산 게 몇년인데...
처음 동화책 볼땐... 노부영도 왜케 어렵던지요^^
전... 요즘 영어동화책 읽는 제 모습보면 기특해 죽겄어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8:56
맞아요 알파벳은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그냥 그림이고 기호일뿐이었어요.
그런데 그걸 빨리 인지 못한다고 답답해 하고 고민하고 짜증내고
영어 동화 틀어주고 몇 년 쉬운 책 보여준 게 다 였는데 음가를 아는 아이는 특별한 아이지요.
우리 큰 아이가 그랬어요. (이거 웬 자랑질?? )5살초 서점에서 rabbit에 대한 책을 읽어주고 음가 고르라고 했는데 큰 아이가 나가서 r을 집어 들었어요 그 때 우리 아이가 쳔재로 착각하고 그날부터 영어책 사재기 시작했습니다. 코스북부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09:33
아이들 어렸을 때 책 많이 읽어준 분들...저도 존경해요.
전 왜 그러지 못했을까...지금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잖아요.
한글이든 영어든 일찌감치 바지런하게 활동했으면 좋았을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41
우리말 그림책은 제가 좋아해서 많이 읽어주었습니다.
저 사춘기때 상처가 많아서 동화작가가 한 때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결혼 전부터 그림책이나 유명 동화책에 대해서 좀 알았거든요. 덕분에 아이들에세 쉽게 적용한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09:55
어렸을때 정말 무지 책 읽어준 집 여기 있습니다.
그래도 안되던걸요 ㅎㅎ
전 정말 저희 아들이 글자를 그냥 터득할 줄 알았다니까요.
거의 매일 도서관에 출석을 해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6:20
답댓글

 수다맘님.. 어제 하루종일 안절부절 한것은 아니지요?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싹~ 정리해서 잘 쓰면 어떡~~혀..(날짜가 다가오니.. 어딘가 가고 싶네)

 제가 오프에서 다현양을 봐 와서 그런가?

 다현양 진행기 보면서,, 다현양 모습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올 봄에 찍었던 사진 올려 봤는데.. 괜찮았나요?

 하~~도 아가씨들이 빵빵!! 뛴게.. 사진이 얼마 없군요..(사진 이해해 주셔~유^^)

 

 연년생 아가씨들 키우느라 울 연인(?) 수다맘님 늙어 가는 것은 아니제..

 이제는 다 키웠으니.. 설렁설렁해도 되겠구만..

 천성이 부지런한 분이라.. 우쩔수 없고..

 곁에서 오래~ 친하게 사귀며,, 얻어 먹어야쥐.(저 말이유.ㅎㅎㅎ)

 다현양을 오프에서 보면, 정말 발랄하고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전에 수다맘님 집근처 영어도서관에서 만났는데..

 어찌나 재미있는 책을 골라서 잘 보던지..

 여기서 재미있는 책이란: 만화책 말고, 독특한 발상의 책들을 의미함....

 기존에 베스트셀러들만 고집하는 제 기준으로는 눈에 안 들어 오던데.

 그래서 그런가 울딸도 어디서 본듯한 책들만 골라다 읽는 편인디

 다현양은 다양한 책들을 찾아, 이리저리 읽어 보는 것이 정말 부럽더군요.

 아마, 수민양과는 조금 다른 차이점이지 않을까 하는데..

 이 것 역시, 다현양만이 같고 있는 큰 장점이라 생각해요.

 이런 장점들을 잘 이끌어 주시면,, 다현양 빛이 반짝반짝 날 친구라..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 수다맘님 직접 보고 말은 안했는데.. 얼매나 부러운 마음 많은지 아셔요?

 위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수민양과 다른 점으로 힘들어 하셨지만,

 제가 보기엔,, 다현양 그 간 너무나 열심히 해주었고, 앞으로도 쭈~욱 열심히 해줄 친구라.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올 한해 다현양 많은 발전을 경험했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한 모습을 제가 봤기에..

 두배.. 아니 세배 그 이상.. 수고 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다현양 올 한해 수고 많이 했어요.

 내년에도 지금처럼, 노력하는 친구가 되서. 하늘의 영롱한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친구가 되기로

 아줌마랑 약속 해요.

 지난 시간. 두 공주님 챙기며, 열심히 노력하신, 수다맘님 정말 애쓰셨습니다.^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9:29
해바라기님 정성어린 댓글에 새벽부터 눈물이 주루룩......
다현이만의 장점에 대해서 좋게 말씀해주셔서 고마워요^^ 엄마가 어릴때부터 서점과 도서관을 너무 끌고 다녀서 책 보는 눈이 생겼나봐요. 제가 책은 열심히 안 읽고 구경하는것만 좋아해서^^

1년간 함께 1빠 경쟁도 하고 재밌게 댓글 달고 해바라기님 진정한 앤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09:37
도서관에서 그 잠깐동안에도 아이의 장점을 찾아내는 해바라기님..정말 멋져요..
글도..어찌하면 이렇게 예쁘게 쓰는지요??
저는 할말만 하고 긴 말은 잘 안하는 편이라 이렇게 편안하고
애정넘치는 글은 잘 못쓰네요..
내년에는 해바라기님 옆에서 작문이나 배워볼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09:39
제니도 잘 하니 수다맘님께 이젠 열심히 받아 먹는 것만 남았네요.ㅋㅋ
수다맘님을 앤으로 두셨으니 든든한 빽이 딱 버티고 있는 거네요.ㅎㅎ
해바라기님 진행기도 무지 기대되는 거 아시죵?
이쁜 제니 얼마나 잘 구슬리면서 진행했을지 기대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5:48
답댓글

                                          ** 수다맘님의 둘째공주님.. 다현양입니다.

** 지난 6월 남아공월드컵 기간에 상암경기장에서 응원하는 아가씨들 입니다.

조~ 위에 '골' 이란 글짜 써진 부채 들고 있는 팔뚝은 제 팔뚝입니다.ㅎㅎㅎ

        '골' 글짜 땜시 옆에 같이 출연해주신 안경쓴 아자씨.. 미안해~~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6:34
어머~ 다현이 너무 이뻐요..^^
까무잡잡한 피부에 너무 매력적인걸요? 이효리랑도 좀 비슷..
수다맘님~~두따님이 다 한 미모하네요?
그럼. 수다맘님 미모도??? 궁금타..
아...작은애땜시 쑥숙 영유에 기웃거리다 숙제 좀 올리고 결국은 못 잤네요.다시 잘려했는데..
어제밤 설겆이 이제 하러갑니다.
오랜만에 아침 준비도 일직 해보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7:19
혹시나 했는데 해바라기님이 제게도 안 보여주신 숨겨둔 사진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는군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1 08:34
앗! 다현이한테이렇게 강력한 무기가 있었군요....바로 빼어난 미모...
혹시 방송국에서 보자고 안하던가요?
엄마 닮은거죠?


음....수다맘님 만나는거 포기해야겠어요.
너무 미인이신 분 옆에 가기 싫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08:43
왼쪽부터 수민이, 다현이, 제니군요.
모두 너무 이뻐요. 언니는 언니답게 의젓하고 둘째는 둘째같이 귀엽고 똑소리나게 생겼고,
해바라기님네 제니도 애교가 철철 넘칠 것 같아요.
공주들 모두 다 예쁩니다. 정말 좋으시겠다.~~~ 부러부러부러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21 08:45
진짜~ 다현이 넘 이뿌네요^^
이국적인 느낌도 살짝나구~~~
우리 리더스에는 정말 팔방미인들만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8:48
수민양은 지적으로 생긴반면 다현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예쁜 얼굴이예요~
안그래도 자매를 둔 수다맘님 항상 부러웠는데...
사진보니 더 부럽네요 ㅠ.ㅠ
수다맘님 아이들 보기만해도 배부르시겠당~~~~
(후형맘님이 뒤에서 배는 밥을 먹어야 부른거라고 하실것 같은 이느낌은 뭐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1 09:04
진짜 언뜻 언뜻 이효리의 모습이 오버랩되는 듯^^ 진짜 이뿌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1 09:16
수민, 다현, 제니까지....와~~.....
진짜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샤르휘나님... 진짜 저런 딸 있음 밥 안먹어도 배 부를꺼 같아요~...엉엉~~....
마치 연예인들 어렸을때 사진 보는 느낌~!!...
그래서 성형 하나도 안 했다.. 어렸을때부터 이뻤다.. 이런 댓글 막 달리는 연예인 사진 보는 느낌이예요~..

수민이는 정말 조신하며 명민할꺼 같고.. 다현이는 뭔가 이국적인 느낌까지 물씬 풍기는
~..
해바라기님~.. 울 제니도 너무 귀여워요.. ㅋㅋ.. 1학년이어서 그런지 .. 더 앳된 느낌에 착하고 귀여울꺼 같은 느낌~..
울 리더스의 공주님들.. 완전 이쁘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09:16
근데..은근히 수민이랑 제니랑 닮았는걸요
세 아가씨 모두 우리 리더스방을 환하게 밝혀주네요.
아웅ㅇㅇ 이쁜것덜..
근디 당췌 해바라기님 팔뚝 찾으라 힘들었어요.
이게 무신 숨은그림찾기도 아니고.......아침부터 사소한것에 목숨걸게 하세요..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09:32
ㅎㅎ...귀여운 꼬마아가씨들...
수민이가 원래 더 이뿐데 안이뿌게 나왔어요.. 다현이는 원래 그대로
예쁜 모습이고 ..제니야~ 제일 앞에 서면 원래 손해보는거야??
제니의 진짜 예쁜 모습 해바라기님 올리는날 기대해보겠음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21 09:37
리더스 세 공주님들이네요.
다들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21 10:29
저두요, 해바라기님 팔뚝 찾느라 한참 들여다 봤씨유~ㅋㅋ
다현이, 동남아 미인형이군요.
이목구비가 뚜렷하면서 시원스러운 얼굴이네요. ^^
수민이는 좀 더 참한 이미지구요.
제니도 전혀 뒤지지 않는 미인인걸요.^^
세 아기씨들 모두 정말 이뻐서 보는 아줌마 눈이 즐거워요.
도대체가 울 집에는 남자들만 드글대는지라 성격에 안맞아서, 원~~~~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0-12-21 14:27
수다맘 애인이 누군지 궁금했는데..해바라기님...ㅎㅎㅎ
수민이랑 다현이 정말 많이 컸네요.
수민이는 클수록 엄마 얼굴이네요..어찌 공주님들을 이리도 이뿌게 낳으셨을까..???
제니는 애교가 많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05:27
답댓글

수다맘님!

글 올린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발뻗고 편히 쉬시라고 했더니, 하루 더 남아있군요.

다현이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어릴 때 부터 엄마의 정성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맹모까지는 못 된다 하더라도,(어쩌면 맹모보다 더 열심이신줄도 모르죠)

자매들의 교육을 위해 열심히 뛰는 수다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다현이 너무 잘하는데요.

역시 수민이가 너무 잘해서 고것이 문제점(?)이군요.

저도 한동안 영어조급증이 왔었지요.

읽기에 버거운 책을 들이대고, 좀 폼나보이는 책들을 집듣하기도 하고...

하지만, 지금은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여기 리더스에서 많이 배운 덕이죠.

너무 애쓰셨고,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꾸준히 하면 다현이 영어도 큰 발전이 있을 겁니다.

수다맘님!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즐거운 날 되세요.

 

그런데, '*드온파닉스' 요것은 우리 아들도 엄청 싫어했어요.

친구가 쓰던 것 받았는데, 공짜라고 좋아했다가 노란색만 겨우 끝냈어요.

성우 목소리도 너무 무겁고, 애들 책 치고는 꽤 지겹더군요.

책을 고르는 안목을 키우는 것도 엄마표영어에서는 아주 중요한 일이지요.

선배맘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모두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6:23
후니맘님 말씀처럼, 저도 폼나보이는 책만 골라~
디밀고 있는데.. 이것 역시.. 위험한 발상인듯..
다양한 책을 볼수 있도록, 곁에서 열심히 풋~~해주어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8:53
아직 수다맘님 하루가 더 남아있었군요~
안그래도 다현양 진행만 있고 수민양은 없어서...
아쉬워라~~ 하던 차였어요^^
영훈이 유치원졸업사진이요... 제 베프 아들이랑 완전 똑같이 생겼어요~
처음 사진보고 그냥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이사벨라 보여주면서 닮지 않았냐고 했더니...
완전 똑같다고 하더군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었던 거예요 ㅎㅎ
다른 사진은 안닮아 보이는데 그 사진만 완전 똑 닮아보여요^^
그래서 더 친근한 느낌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09:41
후니맘님 요즘 글 읽어보면 완전 베테랑이던데요.?? ㅎㅎ
아이 마음도 잘 읽어내고 적절히 아이한테 맞춰서 진행해나가는데..
완전 존경스러워요~~~
후니맘님..푸근한 이웃집 언니같아요~~~
앞으로도 쭈욱~~~~ 이느낌...유지하시는거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12:32
샤르휘나님~유치원 졸업 사진ㅋㅋㅋ
혹시 사진관이 같은 곳 아닐까요?
그 사진 보고 친구들이 한마디씩 합니다. 사진만 봐서는 엄청 범생이 같다고...
영훈이 형이냐고, 도저히 영훈이 표정에서 저런 표정이 안나올텐데... 의심스럽답니다.
아마, 친구아들은 범생일 겁니다. 우리 아들은 사진만 너무 범생이처럼 나왔어요.

그리고 꿈다섯님,
이리 말씀하시니 부끄럽네요.
요즘 저도 리더스 서당개 다 되었나봐요.
여기저기 산재한 암호도 다 알아듣고, 역시 좋은 서당 다녀야 한다니까요.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4:25
답댓글

이런 이런~

늦은 시간도 이른시간도 아니 어정쩡한 시간에 잠이 깨버려서(사실 어젠 둘재 재우다 9시에 자버림) 더 자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이다가 컴컴을 켰는데 늦은시간에 벌써 21일의 글이 이렇게나 많이 달렸네요.

수다맘님의 진행기가  조목 조목 정리해서 글을 올려놓은 신걸 읽으니 진행기가 더 잘 이해되네요.

(저도 제 진행기때 이렇게 목록을 나눠서 야그해야겠네요. 뭐 별로 올린 내용이 없어서 사실 걱정 중..이렇게 목록을 나눠 야기하면 저도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듯한데요? 감샤^^)

그런데 너무 겸손 하신것..아시죠?

큰아이 수민이는 전에도 몇번 말했지만 우야와 또같은 학년이지만 (아마 여러가지 면에서)훨씬 누나같은 느낌이 팍팍~~듭니다.아마도 여러모로 참~한, 엄마가 별로 말 댈것 없이 착실히 커가는 타입 같아요.

그 뒤에는 일주일에 도서관을 여러군데 다니시면서 책을 접하시게 하는 부지런한 수다맘님이 계시니 그럴꺼란 생각..이것만봐도 얼마나 아이들에게 열정적이신지 다 보여요~^^

그런데 같은 뱃속에서 나온 둘째.. 큰 아이에 비해서 더디게 간다고 느끼시는 것이지 절대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1학년인데 파닉스떼고 레벨1정도 리딩을 한다는데 그게 어디 늦은 건가요? 지금 아주 자~알 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는걸요.

우준시환맘님말씀처럼 큰아이와 비교해서 더 그렇게 느끼시는 것이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이것도 아마 아실텐데... ㅋㅋㅋ 이제 맘을 더 내려놓으세요.

아니 이젠 알아서 잘하고 있는 큰아이의 영향을 지대로 받는 날이 알게 모르게 올거예요.

아니, 벌써 왔는데 못 보시는군요..

큰아이가 작은 아이 파닉스를 봐준다니.. 세상에나.. 그런 일은 아누리 돈 들여도 안 되는 것 입니다.

(우리 우야는 아직도 5살인 레이첼보다 더 어리다고 느낄 때도 많습니다.T.T;;킁아이가 작은 아이를 가르쳐준다는 것은 꿈속에나 있을 일,,티격태격 안싸우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지요..)

여쨌거나

늘 부지런하신 수다맘님~을 뵈면 저도 쉬면서 얘들 도서관 데리고 다니고 싶다,, 그런 생각 합니다.

영어든 한글책이든 도서관을 사랑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은게 제가 바라는 아이상이면서도

아이러니하게(어쩌면 어쩔 수없게..진짜 이건 남자아이들엄마들이 동감하실려나 몰라요..)

시간을 많이 내주니 운동장을 더 사랑하게 되어, 또 사랑하다 못해 다른 일을 소 닭보듯하여.. 

어쩔 수 없이 다시 시간을 조금은 타이트하게 만들 수 밖에 없는..

그래서 시간을 도서관에서 알차게 보내는 착실이들을 보면 늘 부럽습니다.

그래서 짬날때라도 리더스 팀을 통해 책읽기를 많이 하려는 끈을 잡은게 제게도 행운이었습니다.

우리 붙잡은 행운~ 언제가지고 같이 꼬~옥 손잡고 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6:30
우리 언제까지 꼬~옥 잡은 손 놓치 말아유~^^
시간을 내주면 운동장을 사랑한다...
남자아이들 성향에 딱 맞는것 같은데요.
너무 걱정치 마시고, 열심히 뛰놀수 있게 해주시면,
다음에는 그 몇배로.. 책에 몰입할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06:51
헉! 우리 이야기 같아요.. 둘째 1학년 1학기때 멋모를때는 엄마 좀 늦으니까 도서관에 있어..하면
도서관에서 책보고 있더니.. 이젠 저도 멘트가 바뀌었습니다..엄마 어디 갔다올테니까 운동장에
있어..추우면 도서관 들어가고..=.=.... 하지만...추워도 도서관에 안들어가더군요..
운동장이 우리집 마당인줄 압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7:13
우야맘님 반가워요^^ 제게 늘 격려의 댓글 써주시고.....
1학년에 이 정도 하면 무슨 걱정이겠습니까?? 둘째는 2학년이랍니다.
예전에 도서관 가면 책 조금 보고 밥먹으러 가고 간식 사먹고 그랬습니다.
제가 아이들보러 먹으러 가자고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8:57
클라라벨님 다음 진행기때 우야와 함께 레이첼 사진도 꼭 같이 올려주세요~^^
넘 깜찍하고 귀여울것 같아요...
우야가 3학년인것 보니 저랑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하셨나 봐요^^
전... 결혼후 2개월만에 임신해서... 결혼 1주년 즈음... 이사벨라를 나았거든요^^
동갑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운거 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cicle
  • |
  • 2010-12-21 00:45
답댓글

잘 읽고 갑니다. 늦은 밤 글 쓰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네요

요즘 계속 올라오는 글들을 읽으며 이번 겨울방학에 읽기와 듣기에 몰입해

보리라 다짐을 해 봅니다.

역시 뭐든지 생각이 아닌 실천하는 만큼만 내것이 되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0:56
네 몰입하는 힘이 중요하지요.
언제 시작했느냐 보다 어떻게 시작했느냐 얼마나 많은 양을 투자했느냐가 중요하다고 저는 늘 체면을 걸고 산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1 00:58
생각이 아닌 실천...이게 왜 이리 어려운 일인지...
머리는 되는데 몸이 안됩니다. 흑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6:32
리더스 진행기 보면서.. 힘 내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봅니다.
올겨울방학.. 꼭 실천하셔서,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9:02
많은 분들이 리더스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이번 겨울방학땐 푹~~ 빠져볼까 합니다^^
같이 열심히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44
답댓글

난 수다맘님이 부러운데...

엄청나게 노력하시잖아요..

아이들한테 있어서...아니 모든 일에요...

 

그리고 둘째를 보면요

 수다맘님의 첫째에 비해서 느린거지

보통의 아이들보다는 빠른 걸요...

지금 현 상태로 본다면 수다맘님은

참 잘한 결정으로 올곧게 걸어 오신것 같습니다..

존경스럽네요..

 

우리집만 보자면

우준이는 보통이고(전 빠르다고 자부했어요...쑥의 이 모든 아이들을 알기전까지...흐흐~)

시환이는 보통보다 아주 느립니다..

이제 한글책 글밥을 늘려주려 하니 힘겨워 하네요..

당분간 전 마음을 비우고 한글책 글밥 늘려주기에 힘쓰고

영어는 한 줄짜리 문장을 완벽히 읽는데 주력해야죠...

 

어떠세요...

울 집보다 훨~씬 빠르고 아이들도 똑똑하죠??

음~역시 난 착해착해...

오늘도 수다맘님이랑 모든 분들께 희망을 드렸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0:55
고마워요^^ 좋게 봐줘서....
큰 아이가 빠른 거라고 생각해야죠. 우리 둘째는 영유 안 나온 거 치고 보통이다.
그런데 읽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험난해보이지 않으셨나요??
그래도 이제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 감사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1:02
전 좀 냉정히 보는 편인데요...??ㅋㅋ
큰 아이가 똑똑하면 둘째가 힘들지요..
보통 아이보다 더 가능성이 많은데도 큰 아이만 못하다고 초조해 하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수다맘님이 그래요..
남들이 보기에 두 자매가 모두 똑똑한데 큰 아이에 비하니 더더욱 작아 보이는거죠..
그런데 울집은 정말 안 그래요..
둘째가 심하게 문자에 관해서 느린편이라 또래보다 많이 늦어요..
내년 유치원 생활이 염려될 정도로요.....
아휴~어디 사교육에 의존할 수도 없는 상태라 더더욱 답답합니다요....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6:34
아니.. 우준시환맘님네도 잘 하고 있구만...
울집처럼 하나이면,, 아주 훨훨 할겁니다.
난.. 간혹, 우준이가 부럽던디.. (진짜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9:08
아니 리더스 첫째들은 왜케 똑똑해서
둘째들이 자꾸 느려보이게 만드는고야요~!!!
다른 사람들 눈엔 부러워보이는 아이도 엄마 눈엔 자꾸 부족한 모습만 보이나 봅니다.
우준이 시환이 얼굴볼 날도 머지 않았네요~
전 요즘 진행기도 좋지만... 아이들 사진 보면서 눈도장 콕콕 찍는게 너무 좋아요^^
돌쇠맘님이 올려주신 영상 다시보면서...
아이들 얼굴 나올때마다 돌쇠, 민이, 비니... 이러면서
아이들 이름을 중얼거릴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1 09:22
저도 울막내는 아~~~주 느리다고 입에 달고 살았잖아요.
근디 다른애들 보면 다 똑같아요
애들이 다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울집애들은 1학년 겨울방학때 영어책은 알파벳 나열된것도 안읽었당께요...
희망이 아니라.......절망............내 희망 물어내요~~~~~~~~~~~~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꿈이 뭐냐고 물었다고 승질을...역시 돌쇠는 까부남 (까칠한 부산 남자..^^)
돌쇠도 울아들처럼 그런거 묻는건 사생활이라고 싫어라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27
답댓글
아띠~3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0:54
밤에만 활동하시는 그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1 00:58
어디 가셨나요? 혹시 중등게시판 가서 공부하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 일찍 잘 생각인데 우준시환맘님 너무 늦게까지 계시지 마시고
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1:06
그러게요..
왜 밤에만 오는지...낮에 오고 싶은데 일이 생겨서 못 오겠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4:28
우준시환맘님~ 저랑 동지 맺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6:37
수다맘님 표현이 굿^^ 입니다.
야심한 밤에만 활동~~~하는 그녀...
정체가 궁금~~~~~~~~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9:10
새벽에 바로 건너오셨군요^^
3빠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1 00:19
답댓글

이빠요

 

1분만 먼저 들어올걸....

 

아까는 수정중이신 것 같아서 다시 들어왔는데 다 읽었어요.

고심하시면서 쓴거 알겠는걸요...

수다맘님이 얼마나 마음쓰며 이끌어왔는지도 느껴지구요..

올 한해 리더스 덕분에  수다맘님 덕분에 저도 행복했어요.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계속 이렇게 만날거니까 그만 아쉬워해도 되겠지요.

수다맘님.....제가 좋아하는거 아시나요?

 

제가 요즘 고백을 너무 남발하는 듯 하지만...진심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0:53
하이디맘님 고맙습니다^^
우리 같은 모범생과?? 전 능력이 안되서 성실파로 정도지 모범생은 아니랍니다.
꾸준히만 잘해요. 12년 개근상 받은 거 여기서 자랑해도 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1 00:57
저 그렇게 개근은 못했는데 수다맘님은 정말 끈기와 성실의 여왕이십니다.
글에서 느껴지는 모습은 왠지 그런 느낌이에요.
성실파....꾸준히 잘하기...이게 제일 중요한거잖아요.
우리 수다맘님...아주 큰 장점을 가지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1:05
오늘..아니 어제 생일 잘 보내셨어요?
선물이랑 뭐 기타등등도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한 하루 이셧을테니 얼른 주무셔요..
저도 빨랑 끝내고 일찍 잘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4:29
성실파~
아마도 여긴 리더스팀에 12월까지 남아있는 엄마들은 모두 그렇지 않을까요?
자긴 아니라고 해도 옆에서 보면 다 그럴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4:31
하이디맘님~ 어제 생일이셨어요?
말로만이라도 넘 축하드려요.*^^*
돌쇠맘처럼 뭘 올리는 재주가 없어서..
마음만 받으셔요. 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6:38
아니.. 왜들 안 자는~~겁니까?
새나라 어른들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몸에 배어야 한당게..
누구 처럼~~~~~~~~~저 처럼.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9:12
아이쿠~ 제가 너무 허.벌나게 달려왔나요?^^
2빠 축하드려요^^
하이디맘님 요즘은 밤에도 늦게 까지 계시고~
바쁜 일 다끝나신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09:44
어제 좋은 시간 보내셨죠??
요즘 하이디맘님..너무 무리하셔서..좀 쉬어줘야 하는거 아니예요??
겨울에 태어난 부지런하신 하이디맘님...2빠 축하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0:18
답댓글

아싸 일빠요^^

수다맘님 지금 계속 글 쓰시는 중인것 같아요^^ 다시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1 00:52
샤르휘나님이 1빠 가져가셨네요.
빨리 다시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1 00:55
지난 날 누구처럼 수정하다가 잘못눌러 삭제를 해주시면.....아니되옵니다.
샤르휘나님...1빠 축하 축하...빵빠라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1:04
1빠 축하드리옵니다..
타이밍의 귀재!!!샤르휘~나 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4:33
1빠 추카 추카..
이쁜 이사벨라 옆에서 안 주무시고..
이제 올빼미형으로 변하신분 많네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05:41
일빠 축하드려요.
며칠전에는 '500빠'도 하시고... 전설적인 500빠.
1대 500빠 종채맘님
2대 500빠 샤르휘나님
3대 - 곧 나오시겠죠??? 무슨 미스코리아 뽑는 것 같네요.
아무튼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아이 영어실력이 쑤~욱 올라갈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1 06:40
오늘의 일빠~~샤르휘나님...축하합니다.
(요즘 경쟁이 치열해...일빠하기 넘 힘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21 08:48
일빠 축하드려요~~~
12시 넘어서가 일빠 할 수 있는 기회군요~
음 오늘밤 도전해봥???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1 09:45
축하축하!~~~

샤르휘나님...어제밤에도 이쪽저쪽 왔다갔다 하셨나요?
저는 어제꺼 보러 이제 갑니다...ㅎㅎ....
밤에는 왜이렇게 졸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23:37
샤르휘나님 일빠 아주 늦게 축하합니다.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