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답글 감사해요.
어제부터는 해석 안해주려고 노력해봤지만
자꾸만 아이가 무슨말이야? 라고 묻는통에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몰라서 막막했어요.
조금씩 해석해줘도 된다고 하시니 그렇게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아이가 한글로 설명해 주길 바라면 설명해 주세요...전 작년에는 영어책 읽어줄때 해석 다 해줬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해석 안해줘도 아이가 대충 이해합니다..(물론 처음 접하는책..)
어떨때는 저는 읽어주면서 무슨 내용인지 감이안오는 책들..(서점가서 아이가 고른책..) 아이는 어쨌거나 영어로 듣고 이해하는듯해요..
벌써 우리말이 모국어로 자리잡은 아이에게 우리말 해석을 해주지 않는건 넘 답답할거에요..영어에 어느정도 감이 오고나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없어지는때가 있겠지요....^^
은서사랑님..답글 감사드려요.
그래도 5살이니 저보다는 나으실듯 해요..
ort는 저희애도 잘 봐서 그나마 다행인데
문제는 자꾸 한글로 해석해달라고 조릅니다...ㅠ.ㅠ
올 한해 열심히 하면 영어 거부감 없어지겠죠?
우리 열심히 해봐요~~~
저와 비슷하시네요..4살때는 한글뗄려고 너무 애쓰다보니 영어책 하나 제대로 읽어주지 못했네요..
접하기는 3살때해서 첨만해도 영어로 물어보면 단어로라도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모든 비디오를 한국어로 틀어줘야 봅니다..저도 지금 많이 답답한데요..그래도 지금 5살이라 올한해 꾸준히 책읽자 계획중인데 ..아이가 영어책은 안읽는다하는경우가 많아요..
그나마 ort 는 거부하지 않는데..꾸준히 영어책읽어주기가 힘이드네요..
도움이 못돼고 같이고민하는 입장이라 하소연만 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