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맘이구 저희 아이도 영유 3년차 졸업반이네요 저역시 아이가 졸업후 미국교과서반에 들어가기게 매일반을 다녀야 되고 오후 프로그램끝나면 거의 저녁인데그래도 저는 보낼려구요
왜냐면 영유다닌 아이들과 일반학원들의 프로그램의 갭차가 많이 난다고 느껴요 애들수준도 그렇고요
저는 계속 연계학원을 다니면서 아이가 집중하면 숙제는 빨리 끝날수 있어요 모든 숙제랑 학습지는 저녁 7시이전에 끝을 내고 제가와서 책을 그이후에 읽혀요 영어랑 한글책을 많이 읽히고 저녁늦게는 dvd 시청을 하게 합니다 . 조금만 신경써주면 아이의 실력이 갑자기 확~~ 느는게느껴져요
좋은신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저희 아들도 영유 3년차에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해요.. 저는 전업임에도 게으른 엄마라 유치원만 보내고 집에
숙제 도와주는걸로 3년을 보냈더니 저희 아들 역시 읽고 쓰기를 힘들어하네요..
저는 전업이라 내년에 연계 유치원 안보내고 집에서 좀 도와주고 방과후, 화상영어, 읽기프로그램(nsl회사생각중,, 이회사는 듣고 말하는데 틀린부분있으면 그자리에서 바로바로 틀린부분 지적해준다네요,, 비용이 8만원이라 좀 고민되긴합니다.) 생각중이네요..
학원 안다니면 비용이 좀 주려나 했는데 화상,읽기등 하니 학원비랑 별반 차이는 없네요 ^^;
최근에 쑥쑥을 알게 되어 열심히 공부중인데 제일 중요한건 엄마가 책을 많이 읽어주고 보게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