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위니랑 프로기랑 글밥이 비슷했던 듯 해요.
울 딸도 마녀 위니, 프로기 모두 좋아해요.
근데 마녀 위니 펼치면 그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느라 글자는 보지도 않고, 대충~ 들어서.... 참... 난감하네요.
유아 게시판 댓글 보니까,
프로기, 아서스타터, 리틀 크리터가 비슷비슷한가 봐요.
저도 방학을 맞아 뭘 지를지.... 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서스타터나 베렌 생각하고 있는데,
이제 시작한 지 3달이 채 안된 딸래미가 받아들일지 모르겠네요.....
감사 감사 힘이 됩니다!!!^^
예비초등인데 정말 굳은 결심으로 1년 해볼랍니다.
ort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집중듣기는 싫대요..마냥 둘수도 없고
이제 너도 해야되지 않겠니? 간곡하게 얘기하니
코코몽을 하겠다더군요 ㅎㅎ
흥겨운 음악 때문인지 지루하지 않게 하네요.
신기하게도 하루20분씩 책5권을 했는데 4일만에 다 외어버리네여
역쉬 본인이 선택하고 지루하지 않은 사운드가 한몫 한거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유아적인 책만 할수도 없고 어떤 책이 좋을까요???
지루하지 않은 쉬운 시리즈 없을까요??
부탁드려요..
저희도 초 2 아이에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프로기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희도 아써스타터랑 베레스테인베어스 듣고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작년엔 매직트리랑 티아라클럽 들었었는데 지금 물어보니 매직트리는 보기도 싫고(종이질을 좀 따지거든요, 목소리도 너무 잔잔하고)티아라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땐 재밌다고 들었으면서..그래서 욕심버리고 단계를 낮춰서..레벨 1.0-2.0정도 되는 책들을 무수히 반복하고 다지고 넘어가려고 얼마전 아써랑 베레스테인베어스 샀는데 대박이네요.
참고하세요
저희 애는 아서 스타터와 네이트더 그레이트 듣거나,
little bear 도서관에서 cd 빌려서
계속 집듣하고 있어요.
위 세 가지 모두, 글밥이 살짝 많아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빽빽히 많지도 않아요.
챕터북 전에 징검다리로 이용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