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5살 아들 (48개월 지나서) 보여 주니까 다른 비디오(튼튼...)보다 흥미가
떨어져서 그런지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돈만 날렸나 보나 하구 한 4개월정도 지났거든요...
근데 요즘들어 between... 팬이 되었어요. 그덕분에 4살짜리 동생도 집에 오기만 하면...
파닉스... 파닉스... 노래를 합니다. 거의 따라하면서 중얼거려요.
근데... 제 사견으로는 먼저 쉬은거 부터 접해주는게 나을거 같네요.
Between the Lions 'a'
쑥쑥몰에서 DVD의 사진하나 가져와봤어요.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구성을 잠깐 소개하자면..
영한대본, 책, 그리고 DVD입니다.
처음님께서 말씀하신 책이 위의 사진에 있는 책인것 같은데요..
(혹 Between the lions에 제가 모른 다른책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
이 책은 비디오 전체내용이 모두 들어가있는게 아니랍니다.
비디오 내용중 이야기가 나와요.
그 이야기가 책으로 엮어진 거지요.
책페이지는 5~6장정도 되는걸로 기억되네요.
비디오를 보고 그 비디오에 나오는 짧은 동화를 그림책으로 다시한번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고,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이랍니다.
그런데 비디오 내용중 일부이기 때문에 꼭 같이 구입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
제 글이 선택에 도움이 되셨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