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한번 신청해보고싶네요...아이가 영어를 좋아한다면요..
그나이때는 동기부여가 정말 중요한것같아요..저조카가 5살때 영어에 관심을 보여 원어민수업을 했는데 첨엔 무섭다고(첨엔 선생님이 도깨비라며 울고 나왔대요)울더니 6살인지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당연히 선생님이랑 본 책에 관심도 많아 엄마랑 집에서 했을때보다 접한책량이 몇배가 되었구요..엄마가 열심히 해주실수없다면 원어민수업이 엄마에게도 자극이 되긴하더라구요..제동생이 그수업때문에 본 책도 많거든요^^
무엇보다 선생님자질도 중요하다는 말은 사족이겠죠?^^
5세라면 jy파닉스와 evan-moor spell & write pre kgk 보다는 동화책을 더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은데...어린이집에서 무엇인가 눈에 보이는 결과들에 혹 집착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쪼매드네요.
학부모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넣어서 (원어민, 영어동화,,,파닉스까지..) 그럴싸하게 보이게는 하지만 그중 하나도 제되로 아니될 수도 있지요.(그냥 제 생각이예요.)
저라면 8만원으로 책사주겠어요. 집에서 엄마가 자주 읽어주는게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