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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전화 영어>- 엄마표에 대한 보충 역할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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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은주
  • |
  • 2011-10-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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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3-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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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 |
  • 2011-03-1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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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01-1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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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한국 가면 이어서 해 주어야 겠네요. 고민을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영어 스피킹 잘하는 아이들끼리(돈좀 아껴보자고) 묶어서 화상통화라도 하면 좋겠다 하고 여러번 생각한적은 있지만 아직 저학년 아이들은 화제를 이끌어 가는 능력이 없고 멋적아 할것 같아요. 그렇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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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란꽃
  • |
  • 2011-01-08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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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둘
  • |
  • 2011-01-0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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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셋
  • |
  • 2011-01-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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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참 부럽네요

링링님 어디 사세요  그쪽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따라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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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ly
  • |
  • 2011-01-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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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울 딸도2학년이고  폰타임하고 있어요.저희도 틴타임으로 바꾸고 싶은데 내용이 저한테도 어려워서 고민중이에요.제가 정치 경제에 관심이 없어서 설명을 해 주기가 겁이 나네요.신문 읽어야 할까봐요.딸이 가까운데 살면 친구하면 좋겠다고 하드라구요.글 잘 읽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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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틴틴틴틴
  • |
  • 2010-12-3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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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업체의 전화영어를 하는 데요 강사님을 바꾸고 싶어서요 하고계시는 강사님 성함을 알려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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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우긋
  • |
  • 2010-12-3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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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등1학년 여자아이의 영어를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고민 엄청하고있는데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따님의 영어 넘 감동적인데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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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키호테
  • |
  • 2010-12-30 16:51
답댓글

도움되는글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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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네
  • |
  • 2010-12-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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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나 감사!!

훌륭한 엄마에 훌륭한 아이들!

부럽기만 하고, 나도 이런 글 좀 올릴 수 있으면 얼마나 쫗을까 반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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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2-29 00:52
답댓글

좋은 정보네요. 근데, 긴 글을 보면 기겁하는 독서력이라(ㅜㅜ) 건너뛰고 녹취자료부터 들었습니다. 막귀지만 따님 소리는 은쟁반에 옥구슬 구르는 소리네요.^^

울 아들내미는 일전에 학원의 원어민 선생님과 스카이프로 공짜 영어 공부(?)를 2시간이나 했었는데요. (원어민 샘이 억수로 심심하셨나봐요. ㅋㅋ)  화상영어를 해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책을 여전히 좋아하기는 하는데 판타지와 신화류만 읽어대서 걱정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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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2-2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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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lykids
  • |
  • 2010-12-2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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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tapat
  • |
  • 2010-12-2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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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들맘
  • |
  • 2010-12-2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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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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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12-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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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23:09
답댓글

tnw** 라는 닉을 쓰시는 분도 쪽지에 답을 할라니 수신 거부 상태네요..확인 부탁드려요..

참고로 강사님 문의가 많은데 저희 강사님이 저 좋은 성격에 수업이 적을리가 없겠죠..ㅠ.ㅠ

이미 포화 상태라 제 주위 지인들도 다른 강사님들께 수업받고 있다고 양해의 말씀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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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3 21:42
답댓글

이번에도 역시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군요.

넙죽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 빈틈이 너무 없어 얄미워요오오오오~~~~

그래도 쑥에서 계속 좋은 글 남겨 주시면서 꼭 붙어 있어 달라고 간곡히 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말도 잘하고 책도 엄청난 양을 즐겁게 읽고 다른 과목들까지 완벽하게 챙겨가니

다른 세상의 아이같아요.

이번 캠핑도 즐겁게 행복하게 잘 다녀 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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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23:02
헉.. 다른 부분을 타조알이 어케 아세요... ㅠ.ㅠ
저학년이 다른 과목이라 해봐야 예체능인데 죽쑤고 계신답니다..ㅎㅎㅎ
음치,박치,몸치에 줄넘기도 2년이 지나도 7급이라 반에서 손꼽히는 구제불능 상태였는데 최근 들어 갑자기 다리힘이 생겼는가 계주 대표로 뽑히고 나더니만 다행히 몇 주 사이에 1급까지 헐렁 헐렁 어떻게 올라는 가대요..ㅋㅋㅋ겨울 방학에 동생 태권도에서 줄넘기 수업을 주 2회에 3만원이라는 파격가로 진행하길래 바람 쐬라고 신청해 놨어요.. ^^
크리스마스 캠핑은 2박3일 신청했다가 체감온도 영하 21도란 얘기에 1박 2일로 줄여서 토,일 댕겨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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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12-23 19:02
답댓글

녹취 들어보려고 한가해지기만 기다렸는데

결국 다 못듣고 퇴근하네요.

앞부분만 들었지만 거리낌 없이 유창하게 주고받는 대화도 무척 인상적일 뿐더러

예지가 한달에 만페이지씩 영어책 독서에다가

전화영어는 10분일지라도 article을 미리 읽고 준비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텐데

노력형 딸과 역시나 많은 열정과 노력을 기울이는 링링님네 모녀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저같이 게으른 사람은 숙소에서 자고 매끼 사먹는 여행도 자주 다니기 버거운데

손많이 가는 캠핑을 매주 다니시는 것만 봐도 대단하시단 생각이.^^

예지와 예림이 학년은 한학년 차이지만 월령으론 만2년 차이라 내후년쯤 예지근처라도 갔으면 싶다가도

투자한 노력과 시간에서  비교가 안될 것 같아 싶어 마음 비웁니다.^^

못들은 부분은 내일점심시간에라도 들어봐야겠네요.

전화영어에 대한 부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필요할때 다시 참고할께요. 링링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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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22:58
앞부분보단 뒷부분이 좋아하는 책에 대해 얘길 나누니까 훨씬 의욕적으로 덤벼들긴 하대요.. 그래도 별 내용없으니 일부러 찾아들으실 것 까진 없어요..^^;;
예림양도 제가 보기에 반듯한 엄마 밑에서 정말 부족한 부분 없이 고루 아주 잘 성장할 스타일이니 예지와의 비교 자체가 무의미한 자제분이세요..^^
영어 독서는 요근래 아이에게 개인적으로 사건이 생겨서 확~줄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 부족한대로 틈틈히 끼고 사는 모습을 보이니 습관 하나는 솔직히 내세울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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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23 17:53
답댓글

어쩜 어쩜.... 저 지금 따님 녹취록 듣고 있어요.....  원어민 샘과의 대화가 너무 자연스럽고... 거침이 없어서 너무 부럽네요...^ㅡ^

 

그리고 모든 자료들을 흘려넘기시지 않으시고...  하나하나 열심히 꾸준히... 꼼꼼히 활용하시는 모습이 대단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ㅋㅋㅋㅋ

 

혹시 링링님은 수퍼우먼???ㅋㅋㅋ

오늘도 좋은 정보와 진행기 감사드려용....^^

이번 방학때.. 링링님 따라쟁이 하면 방학 알차게 보낼 수 있을것 같아요....ㅋㅋㅋㅋ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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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22:53
아 놔~~ 진짜 이 곳의 맘들이 너무 오해가 많으신게야...
전 정말 새로운 거에 적응하는 게 귀찮아서 꾸준히 시키는 스타일이걸랑요..ㅠ.ㅠ
그리고 일단 초기에 조금 도와주면 무조건 혼자 가게 시키는 스타일이구요..
예를 들어 수학은 선행 위주로 나가는데 설명없이 개념부터 푸는 과정까지 혼자 터득하게 하고 채점도 두 달에 한 번씩 --;; 몰아할 정도로 독립시킨다는 명목하에 스스로표를 고집하고 문제집도 알아보기 귀찮단 이유로 몇 년째 한 번도 안바꾸고 진행할 정도로 게으르답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진 정보라는건 다양하지 않고 그 분야에 하나씩밖에 모르는걸 올리는 거니까 너무 믿으시면 안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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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15:15
답댓글

제게 쪽지로 의뢰하신 분 중 tojj**는 닉을 가지신 분이요..

쪽지가 수진 거부 상태로 되어 있어 답을 드릴 수가 없네요..

수신 열어 주신 후 알려주시면 간단하게나마 쪽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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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12-23 13:20
답댓글

여기서 이렇게 소통하니까 좋네요  얼마나 좋아요 역시 사람들은 대화창구가 있어야 혀

맘놓고  내키는대로 다 올리슈,,,그집은 진짜 실천하나는 짱나게 해요..걍 작심삼일되는 집이 을매나 많은디...워찌 엄마나 딸이나  맘먹은대로  착착 잘된다냐...그것이 심히 부럽다^^

나는 게시판보면서 사람들이  링링딸 뭐했나  그것만 불을 켜고  보지 말고  그뒤에  숨은 엄마랑  엄친아  태도  그걸배웠으믄 좋겠수...누가  감독안해도  끊임없이 중단없이  꾸준히 알아서 해나가는거  아들 딸 위해  발품팔아  가장 최고방법이 아니라도  유용한 방법을 찾아 제공해 주고  엄마로써 노력하는거..이게이게 진짜지....

딸은 진짜 발음도 좋다..안좋은것은  우리집이유,,,요번에  동남아 갔는데  외국사람도  제니영어듣자 마자 한국사람이냐고 묻더라니까요...심허게  토종 한국식발음이유..

크리스마스때  캠핑간다고?  음 잘갔다 와유  우리도  친구가  스키장에 초대해가지구  낼 거기간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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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23 15:06
주울님. 맞아.. 친구분이랑 같이 크리스마스 보낸다고 하셨죠?
날이 춥다니.. 스키탈 맛 나겠어요..^^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근디. 솔직히 말해서..^^
리틀링링처럼... 성실하고.. 똑똑한 딸램두면..
다 성실하게 해줄 것 같은디요...ㅋㅋ
그리 열심히 따라오는디.. 어찌 안해주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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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15:12
리틀링링은 아직까지도 외국엘 못나가서 --;;소원이 바다 건너는 것이랍니다..ㅠ.ㅠ 캠핑 6개월 안나가면 갈 수 있는디..쩝.. 실은 몇 년째 하는 구몬 수학에 요즘 물이 올라서 성과가 나기 시작했걸랑요.. 알아보니 구몬 인증 시험에서 학년 상위 10명 내에 들면 일본 연수를 보내준다기에 아이를 꼬셔서 내년엔 힘들 듯 하고 후년엔 일본가게 셤준비하자고 꼬시고 있답니다..ㅋㅋㅋ (정말 비열하고 냉정하고 짠순이 엄마가 아닐 수 없슴다.. --v )
이번 클스마스에 체감 온도가 영하 15도가 넘어간다는디 작년꼴 날까봐 심히 걱정..ㅠ.ㅠ
두 분 모두 메리 클스마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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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5:29
주울님~~ 방가방가요^^
제가... 얼마전 **하고 검색을 했는데...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 나오는고예요!!
주울님 블로그였지 뭐예용^^
슬쩍 훔쳐보고 부끄러워서 댓글은 못달고 그냥 나왔네요...
제니애플양이야 워낙 잘하는거 알고 있었는데... 쇼파랑 아트월보고 완전 뿅 갔어용^^
넘넘 이쁘더군용... 그거 직접 디자인하신것 같던데...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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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23 15:34
전 들어가보진 않고.. 주울님께 뻘짓? 하고 잇다는 말쌈은 들었어요..ㅋㅋ
워낙 재주가 많으신 분이니..
작은 체구에.. 참 힘드신 분..
사람이 재주가 많아도 참 고달픈 거 같아요..

저 처럼 무재주는 걍.. 편하게 살긴 합니다..
살이쪄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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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5:39
지난번 TV에 나오셨을때 직업이 *사 라고 들은것 같은데..
블로그에서 쇼파제작도 하고 인테리어 디자인도 직접 하시는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
맨날 집에만 있으면서도 바쁘다를 입에 달고사는데... 정말 부끄럽두만요^^
그와중에.. 육아까지~~ 주울님 진정한 슈퍼우먼이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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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23 11:04
답댓글

링링님~

이번 글도 정말 알차고 유용한 정보만 골라서 어찌 이렇게 잘 쓰셨어요?

아무래도 리틀 링링의 독서력과 학습능력은 엄마의 유전자 영향이 아닐까 싶어요!

 

그동안 막연하게 알던 전화영어에 대해

이보다 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소개해줄수는 없을듯 합니다.

 

아직 이런 분야를 손대기엔 너~무 멀었지만

쑥 게시판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종종 리틀 링링의 독서나 글짓기도 올려주세요.

엄마표의 좋은 롤모델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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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15:08
엄마의 유전자는 아니고 (영어에 완전 무식한 엄마라니깐요!! 버럭!! --+) 초기에 습과을 잘 잡게 해준 쑥의 도움이라고 할까요..ㅎㅎ
전화영어도 단계와 업체가 아주 세분화 되어 있으니 생각 있으시다면 일단 저질러 보시는 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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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아이
  • |
  • 2010-12-23 09:56
답댓글

어맛!

뭐라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리 귀요운 목소리로 예쁘게 종알종알 하는데

어느 강사가 성의있게 대답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귀여워 죽을려는 강사 목소리가 그대로 전해지는데요.

우리말도 단답식이고 전화영어에도 예스/노만 해대는 울 큰놈땜에

늘 고민인데, 와~~ 정말 본전 생각 안나시겠어요.^^

넘 넘 귀여운 종알거림에 부러움 만~~~~~~땅 이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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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15:05
다른 강사님들은 저렇게까진 리액션을 해주시지 않는답니다..ㅎㅎ 친엄마도 귀찮은데 샘들이라고 다르겠나요.. ^^;;; 아이가 종알거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줄 수 있는 엄마의 자질이 부족한 집이라 듣고 급반성했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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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장이네
  • |
  • 2010-12-23 09:37
답댓글

전화영어가 이렇게 알차기도 하군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우리딸아이랑 같은 나이인데 우리집은 아직 당당 멀었네요.

그래도 기죽지않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울딸 반에서 장기자랑하는데, 킹플룻을 불겠다고 했더랬습니다.

근데, 킹플릇 친구꺼 빌려서 딱한번 불어본게 다거든요.

그러더니 친구한테 빌려서 처음에는 소리도 안나더니, 결국 끊음없는 연습끝에

나비야를 안틀리고 끝까지 해내더라구요.

물론 소리는 썩 청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용기와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었죠.

그정도면 우리 딸램 열심히 할 수도 있겠죠???

부러운 마음에 이렇게 자랑질도 해봅니다.

그리고 믿어봅니다.

우리딸램도 잘 할 수 있을거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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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15:03
와~~ 자질이 대단한 친구군요~ ^^ 저희 아이는 피아노며 노래며 율동이며 도무지 하위 10%를 벗어나지 못하는 수준이라..ㅠ.ㅠ 어떤 분야에서 본인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 그 때부턴 아이가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다른 부분까지 발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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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9:36
답댓글

잘 봤습니다. 

역시 따님의 영어 실력이 굉장한데요. 스피킹도 점점 늘어가겠죠.

저도 올 해초부터 언니의 권유로 전화영어로 하는 신문에 대해 소개받았어요.

그런데 그때까지는 책 읽고 더 인풋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신문구독에 망설임이 있었지요.

 

링링님 자세한 소개 고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고요. 신문 구독을 해볼까 도서관 갈때마다 볼까 고민중입니다.

도서관은 1주일에 한번정도 가는데 신문은 아무도 안 보더군요.

집에서 구독하면 잘 해나갈지 자신이 없어서 미루고 있어요.

 

다시 와서 이렇게 좋은 정보와 이야기 나눠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12월 연말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캠핑 가셔서 추억 한가득 만들고 오시겠네요.

건강하세요.  언젠가 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기를바래요.

 

우리는 3일 연속 교회 갑니다. 덕수굴 돌담길과 시립미술관 옆이라 아이들 어릴때 연말에는 교회 가는 길이 멀어서 좀 힘들었는데 요즘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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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3 15:01
신문 구독 까지는 큰 필요가 없어 보이구요..
차라리 제가 소개해드린 폰타임즈에서 매주 바뀌는 샘플들만 가지고 활용하셔도 넉넉할 거예요..
전화영어를 장기간 하다보니 매지저님이 키즈나 틴타임즈 신문도 넣어주시는데 포장도 못푸르는 게 대부분이라..ㅠ.ㅠ
수다맘님 참 마음 고운 분이라 생각했는데 독실한 크리스찬이시라니 더할 나위없이 잘 어울린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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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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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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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의 발음과 인토네이션 흠잡을 데 없이 좋기만 하던데 왜 이렇게 링링님은 겸손의 극치를 달리시는지요?

 

근데 선생님이 필리핀분이시라구요?  저는 한국강사분이신 줄 알앗어요. (약간 한국적 액센트가 느껴져서요)

사실 무엇을 하든지 어떻게 활용하고 내것으로 만드냐가 중요한데 그냥 부러울따름입니다.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님처럼은 못할 듯 싶네요.

 

암튼 한해가 가기전에 이렇게 좋은 정보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마 다른 분들의 가려운곳을 효자손마냥 잘 긁어드리지 않았나 싶네요.

 

가까운데 있음 님의 딸은 우리딸이랑 친구삼음 좋겠다는 욕심을 내보네요.ㅎㅎ

글구 저도 옆에서 링링님께 공생관계로 있고 싶은 좀 유치한 생각도 해보네요. ㅎㅎ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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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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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14:46
헉.. 억양까지 구별할 정도의 능력을 제가 1/10만 갖고 있어도 딸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ㅠ.ㅠ

제가 여러가지는 못하고 집중적으로 한두가지만 진득하게 해내는 게 아니고 시키는!! 힘은 있죠..ㅋㅋㅋ

저도 리터러시님이나 따님 같은 분이 주위에 계시면 찰거머리처럼 엉겨붙을 준비가 되어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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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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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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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웅~

발음이 어디가 문제라는 거여요???!!!

전화영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게, 자연스러운 대화가 심도있게 오가는 거 같아요.

얼굴 마주보고 있는 듯한,

마치 저도 함께 있는 듯한(-그러나 대화에 깊이 빠져들지 못하는 소외감^)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조금 더 여물면^ 때가 되면 멋지게^ 해보고 싶네요.

어여 때가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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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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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14:44
어떤 날은 그냥 시간만 떼우는 날도 있고 자기 좋아하는 얘기 나오면 저렇게 활기차게 하는 날도 있고 그래요.. ^^
다만 샘과 아이 모두 서로에 대한 신뢰가 상당히 돈독한 상태라 아낌없이 애정표현(?)도 하고 힘이 된다는 점이 그저 감사 또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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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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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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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 너무 야무지고 멋지네요. 제 수준에서 우와..하며그정도만 알아채겠어요.^^

링링님 아이 덕분에 전화영어 정보도 얻고,,

조회 바로 들어갑니다.

경험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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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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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8:35
제가 예전에 전화영어 알아볼 때 좀 자세한 후기가 있었으면...했는데 아쉬웠던 기억이 나서 그냥 대강 참고만 하시라고 올려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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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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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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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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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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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8:33
그저 단편적인 경험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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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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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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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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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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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8:32
닉이 멋지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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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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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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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고 왔는데요... 키즈도 어렵던데... 틴 보고는~~~ 헐랭~~~ ㅎㅎ

발음이 워디가 엉망이라는건지도 당췌 모르겠구만요.

예전부터 따님의 범상치 않음은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상위 0.0000000001% 가 분명할거예요~

맞다고 해줘요... 아니면 좌절하는 분들 속출하는거 아시죠?^^

링링님도 가족분들과 행복한 클스마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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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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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8:32
저희 아이라고 틴이 가능하겠나요.. -.- 그냥 저냥 엄마 믿고 끌려가는거지..ㅋㅋ
발음은 우리 터놓고 좀 객관적이 됩시다!!! ㅎㅎㅎ
샤르휘나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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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10-12-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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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무언입니다.^^

그저 감탄하고 갑니다.

전화영어가 그저 생활잡다한 이야기 하는 줄 알았는데 또 다른 신세계를 봅니다.

이래서 제가 쑥쑥을 못끊는다 아닙니까 ㅋㅋㅋ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캠핑 되시고 링링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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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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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8:29
그런 이유로 2년전에 싼맛에 그냥 생활영어를 하는 전화영어 업체를 등록했다가 일주일만에 그만둔 적이 있어요..그래서 한동안 전화영어에 대한 불신도 있었구요..^^;; 체리공주님도 메리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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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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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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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정보 나누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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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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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20:21
소중할 것 까지야 있겠나요~~ ^^;;; 그저 참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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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2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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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마표 시작엔 영어책 읽기만해도...

그러다...챕터만 줄줄 읽으면...하다가..

지금은 신문기사로 공부 좀 했으면 하는데...

링링님은...언제나 저의 멘토?십니다...^^(혼자 만들어요...ㅋㅋ)

저도 신문과 연계된...이런 활동 꼭 해보고 싶었거든요.

첨부파일도 들어보니...발음도 좋고 유창하네요.

선생님도 좋아뵈고요...

미리 선생님 소개 좀 받아놔야겠어요^^(쪽지 좀 부탁드려요)

키즈 타임즈...내년안에 해봤음 좋겠네요.

멋져요^^

저도 캠핑을...아이들 추억을 위해 다니고 싶은데...

이건 아빠가 부지런해야 하는거더라고요.저희집 아빠는...몸이 편해야 하는 사람이라....쩝...

2학년인데 벌써..안다니려고 하나요?정신연령이 좀 높은편인가봐요~

 

링링님 글...늘 피가 되고 살이 된답니다...

둘째 얘기도 더 듣고 싶어요....저희집은 둘째랑 나이가 더 비슷하니 늘 궁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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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2 20:19
엄마들 욕심이 비슷하지 않겠어요..
처음엔 간단한 생활 영어 한마디에 뿌듯해 하다가 파닉스 한 단어 읽으면 또 와아~하고 그림책,챕터북,무자막 영화 감상 등으로 발전 시키면서 뭔가 한 단계씩 목표를 갖게 되는거죠~~ ^^
전 요즘 쓰기와 문법,체계적인 듣기쪽이 읽기에 비해 좀 빠진 상태라 관심이 가네요..
캠핑은 여름엔 물놀이 땜시 엄청 좋아하는디 겨울엔 춥고 나가 놀게 줄어서 저나 딸내미나 좀 뚱~해져요.. ^^;; 애 아빠땜시 할 수 없이 나가주는거지.. 근디 또 나감 언제 그랬냐하고 신나게 놀다오긴 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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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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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8:38
답댓글

예*가 진짜 열심히 이쁘게 말하는 구만...

영어가 짧은 나는 하도 말이 유창해서 못알아 듣겠구만..

그래도 엄마는 거의 알아듣나보군.. 딸 실력을 따라가고 있나벼 ~~

 

워낙 잘하고 책 많이 보는 친구니..

정말 장래가 기대되네...

꼭 성공하고 돈 많이 벌어서..  좋은 일도 많이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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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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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20:15
다 알아듣긴요.. 짐작으로 아는 단어 하나 나오믄 다 때려 맞추는거지..ㅋㅋㅋ
한동안 꿈이 참 소박하니 작가였는데..
2학년 들어 많이 여물었다 했잖아요..
꿈도 덩당아 커지더니 외교관도 나오고 심지어 여자 대통령도 관심 있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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