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아이도 4학년때 영어를 시작했답니다. 현재 중1학년이구요..시행착오도 많이 겪어 작은아이는 그 전철을 밟지 않으려 하고 있죠...
학습적으로 같이 가야하는 나이라 적절한 조화를 같이 잘 이루어야 됩니다.
반복이 싫다고 해도 반복을 해야하구요...
듣기,읽기,말하기,쓰기는 기본에 독해,문법까지 학습으로 이끌어야 하는 일이 생기더군요
적절히 어느 시기에 어떤 프로그램을 맞추어 넣어야 할지 고민해야합니다.
토스는 생각해보시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잘못하면 효과에 비해 시간낭비가 클수 있거든요.
좋은 프로그램들은 너무 많이 있지만 그 프로그램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경제적 낭비보다 더 아까운
시간낭비가 맘을 더 아프게 하죠..
같은 시기에 영어를 시작한 선배맘으로 도움이 필요하심 손 내미세요..
도와드릴께요...
토스 보내지마세요. 그 돈으로 집에서 디브디 그냥 보여주시구요
솔빛이네 방법이 비디오 디브디가 강조돼서 그게 좋기는 한데
그런 방법으로 했다가 중학교 올라가서 영어내신시험 성적이 안좋은 아이들도 좀 있나봐요.
고학년에는 학습적인 방향도 같이 가야되니,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말고, 책을 읽히세요.
그나마 영어 집중듣기나 이런 방법이 가장 부작용이 없고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가장 부작용 없는게 책이에요
리틀팍스도 좋지만, 챕터북의 깊이는 없어요
어느 단계가 오면, 챕터북으로 들어가야되는데, 책은 반드시 읽혀야돼요
보통 학원셔틀 이용하면 10~20분 걸리죠.
그리고, 초등 4학년이면 그 정도 시간과 거리는 큰 부담이 아닐거예요.
엄마가 느끼기에 작은 아이와 비교된다면
아이 본인은 더 크게 느끼지 않을까요.
알게 모르게 동생과 비교되는 상황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배우는 것도 분위기 전환도 되고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체계젹으로 다져놓지 않고 고학년이 되면
그 땐 학원 다니기도 더 어려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