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너무 천진난만하고 귀엽네요...
전혀 예민한 엄마의 아들 표정이 아닌디요??
아직 아기 같은데 디비디도 많이보고 영어진행도 많이 했네요..기특해요.똘똘이..
직장생활로 피곤하고 바쁘실텐데 체험도 많이 다니시고 영어도 꼼꼼히 챙기시고..
아휴...이런 슈퍼맘땜에 저 같은 뇨자(ㅋㅋ)부끄러버요...ㅜㅜ
똘똘이거북맘님...체험 다니시고 올리시는 글 보며 많이 반가웠어요...
저희도 쩜 다니는 편이었고 갠적으로 제가 여행을 무지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글 보면 그냥..입이 ^---------^
저도 이만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아까부터 눈꺼풀이 또 구영탄처럼 쭈글거립니다...
애들이 던져놓은 문제 다 풀었고...
안하려 발버둥치던 400빠도 했으니
이만...꿈속 깨끗히 정리하고 현빈님 맞이할께요 ㅎㅎㅎㅎ
저도 이젠 물러갑니다~~
즐건 시간이었어요^^
종채맘님... 우리 천빠는 언제 할까요??
그날은 밤새야 될것 같은데 31일날 제야의 종소리를 다함께 들으며 도전?? 할까요?^^
ㅡ.ㅡ;;; 허걱ㄱㄱ 어쩌죠????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ㅜ.ㅜ
큰일이네요...
이런...400빠가 다가오는군요~...홀~^^
앗....추워
누가 나 밀었떠여??????????????
팅겨져 나갔다 왔네...휴~~~
겨울 방학 들어서면서 많은 글들이 올라오네요..
특히 공부에 관한 글들....
울 집은 어느때보다도 널널하게 보낼생각인데
다들 바쁘신가봐요...
반성해야하나????계획은 변경해야하나???
모르겠당....
참 아직 종채맘님 계시지요?
2학년 1학기 8단원에 곱샘등장하던데
구구단 이제 외워야 하는거죠?
미역국뿐아니라 된장국에도, 장어탕에도 들깨가루 넣음 맛나지요~^^
어르신들 나물 볶을때도 필수 양념~!
민이맘님 말씀듣고 방금 시크릿가든 홈피 예고편 보러갔다가... 댓글 때문에 또 웃네요^^
예고동영상 안올렸다고 항의하는 팬들이 많아요~
그중 한분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수두룩 빽빽한 매력덩이리 홈지기님, 수줍게 부탁드리는거 보이시지요? 동영상은 언제쯤..... 이렇게 매달리니까 아주 뇌가 주관적이지... 제발 객관적으루다가 돌아와 주세요.. "
이케 적으셨네요...
아.. 주원이 목소리로 듣는 느낌이예요^^
근디 왜..300빠 한 사람이 안나와요...
이제 300빠는 별 감흥이 없나...
고저~~~500빠쯤 해야...
고거이 빠~~좀 했구나 싶으신거예요???????? ㅋㅋㅋㅋ
자수하세요...300빠 누구예욧ㅅㅅㅅㅅ
중딩 조카 이해 안된다며 수학문제 던져놓고..
지는 졸리다고 들어가 자네요..zzzzzzz
당췌 나두 졸린뎅ㅇㅇㅇㅇㅇ
근디 걍 풀면 되지...
중딩 수학만 되도..뭘 그리 증명하라고 하는쥐..
걍 답만 나오면 안되나????? 찍기신공...이런거 받아주면 안되겠니??? ㅜ.ㅜ
오늘이 드뎌 똘똘이거북맘님이 올리시는 날이었군요...
음~똘똘이 진짜 귀엽네요...특히 볼따구...
한번 잡아보고 싶은...ㅋㅋㅋ
저도 다른 리더스맘들처럼
주말마다 체험 학습 다니시는 똘똘이 거북맘님이 부러웠죠..
짧은 시간에 비해 여러가지 경험할수 있게
잘해주셨네요..
근디 글을 깔끔히 잘 써주셨네요..
아우~난 어떻게 글 쓴다요???
부담 백배이옵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라 모두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 봅니다.
저는 ......
이제 나가 보렵니다.
내일 만나요^^
와.. 학원보내시고 이렇게 엄마표 진행하신거예요..? 대단하셔요.. 학원보냈으면 영어는 신경안쓰고 다른걸 신경썼을것 같은데 말이여요.. 아무리 봐도 늦은 아이 아닌데요..?ㅎㅎ 남자아이들 에너지가 참 많지요..
저희도 앉혀서 책좀 들을라 치면 게임을 몇판을 같이 해주어야 해요... 아주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듯합니다..
똘똘이가 참 똘똘하게 생겼는데요.. 어릴때 사진 맞지요.. 하루 지나면 주말입니다.. 아 행복해... 직장맘은 금요일이 제일 좋더라구요..

Terry Deary's Historical Tales 혹시 이 챕터북 보셨나요?
며칠전 도서관에 갔더니 새로 들어왔더군용~
레벨은 매직트리랑 비슷할것 같아요.
앗시리즈 작가가 쓴 역사이야기예요^^ 이사벨라 반응은 good~이네요^^
코믹 챕터북이라 남자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Danger zone을 여름인가 봄에 샀는데 논픽션이라 그런지 어려워했어요~
Danger zone 전단계로 딱이다 싶어요^^ 세계사나 역사쪽 고민하시던 분들 함 살펴보셔요^^
아이들 재우고 왔더니 다들 주무시러 가셨나봐요.
왜 이리 타이밍이 안맞는지 모르겠네요
전 역시 올빼미 체질은 못 되는 듯....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일 아침에 댓글 확인 할랍니다.
당췌 눈꺼풀에 기름 발라놓은 것 처럼 앞이 뿌옇게 보여서 글 읽기도 힘드네요.
체질대로 살아야지 당췌 힘들어서 ^^
내일 수다맘님의 수민이 진행기 기대하며 전 일찌감치 자러 갈께요^^
댓글놀이 재미나게 하셔요^^
내일 여행가시는 댁들은 재미나고 신나게 감기 조심하시고 잘 다녀오시구요^^
미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도 바쁜 하루였어요.
조사나갔다가 횟집에서 점심 먹고 돌아오니 2시 30분..
하이디 데리러 학교 앞에 갔는데 애는 안보이고, 전화연락도 없고..
담임샘은 30분전에 나갔다 하고...여기 저기 연락해보니
다른 친구네 아빠가 같이 태워다 줬다네요.
3시 10분쯤 5학년 아이 수업하고..
4시 30분쯤 4학년 아이 수업하고..
5시 50분 하이디 데리러 나가고..
내일 스키장 가는데 장 좀 보고..
7시 10분에 6학년 아이 수업하고..
8시 40분에 저녁밥 먹고..
그랬더니 이시간이 되었어요.
오늘 하루도 바쁜 하루였네요.
내일은 1박 2일 일정으로 무주스키장에 갑니다.
네 가족이 모여서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한 가족이 급한 일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새벽6시에 출발하기로 했어요. 그 집 아빠가 갑자기 서울에 가야한대서요...헉...
날도 추운데 6시에 출발할 수 있을런지...
그래도 애들은 신났습니다.
처음엔 애들은 타고 엄마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추운데서 오돌오돌 떨면서 지켜봤었는데
이제는 지들끼리 알아서 타라 그러서 카페테리아 가서 앉아있습니다.
주머니에 휴대폰 하나 넣어주면 알아서 찾아오겠지요.
아직 초급자코스(1000m)에서 놀아요.
아빠가 탈 줄 알아야 그 이상에 같이 데리고 가줄텐데
애들끼리만 보내기엔 겁이 나서요...
하필 엄청 밀릴 때 가게 되어서 좀 아쉽지만
언제 가면 한가할까 싶네요. 겨울철에 스키장이 한산할 리가 없잖아요.
하이디는 로봇강아지(비싼거말고..)를 선물로 받고 싶댔는데
산타할아버지가 집을 비운지 알고 며칠 미뤘다 주실것 같아요.
하이디가 이 글을 보면 좋겠는데...
그럼 따로 설명을 안해도 되고...
ㅎㅎㅎ
한가지 조그만 소원이 있다면...가족이 함께 스키를 즐기는겁니다.
저는 엄두도 못내고
진경아빠는 작년이 좀 아픈뒤로 몸을 사리고...
이게 별로 보기는 안좋은데, 딸래미가 스키타기를 좋아하니 이렇게라도 갈 수밖에요.
좀 젊은 ....운동신경 좋은...부모였으면 좋을텐데..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수다맘님...글 혹시 바로 못보게 될까봐 미리 인사드려요.
집에 돌아오는대로 들어와서 읽겠습니다.
크리스마스...가족과 함께 재밌는 시간 보내세요.
댓글들 열심히 읽고 왔어요. 하지만 밑에 댓글 다 못달았시유...
넘 많아서... 이해해 주실거죠...
똘똘이 거북맘님 저도 작년에 풍덕천동에 살다 딱 일년전에
상현동으로 이사왔시유...
도서관은 분당까지 안갔네요.
똘똘이거북맘님이 초대 해 주시면 가도록 하지요.ㅎㅎㅎ
이곳엔 동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도 있고 아파트 단지에서 운영하는
도서관도 있어요. 아직 여기의 책도 다 읽지 못해서 멀리 가지 않는 답니다.
요즘은 짧은 영어책을 구하느라 수지도서관까지 3곳을 이용하네요.
작년까지는 수지도서관이 집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어서 자주 이용했었지요.
내일 저희가 여행을 떠나는 관계로 짐을 간단히 꾸려 놓고 이따 다시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앗싸... 200빠다...
저 이런거 처음해봐요..
이거 나름 기분이 오묘하네요..^^
이제 맘편히 우리 아들 숙제시켜야겠어요..
쓸데없는 글로 연속 도배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이런날도 한번 있어야죠.. 그쵸?..괜찮죠?)
이제 하나.. 199입니다..
그럼 다음이 200빠 맞죠?..
저 우리 아들 영어숙제 시켜야하는데..
왜 이리 저위의 숫자에 집착이 되는걸까요...
아무래도 제가 채워야겠죠?
197...
3분만 더 글쓰시면 저도 200빠란거 한번 해볼수있는데..
다들 어디가셨나...
다들 식사중이신가...
에구..
오늘 이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저 안 들어와서 궁금하셨죠??
오후에 신랑 선물 사고 (사실 살 생각 없었는데 해바라기님이 사셨다는 글 보고 따라해봤습니다)
그냥 당장 필요한 속옷 샀어요. 백화점 나갈 시간이 없어서요.
그리고 친정 엄마 선물 사서 아이들과 전달해드리고 왔습니다.
다행히 맘에 들어 하시네요. 친정 엄마아 아이들과 맛있는 설렁탕 먹고 들어왔습니다.
이따 댓글 읽어 보고 몇개라도 달겠습니다.
내일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저 너무너무 신나요.
그런제 진행기는 아직 구상도 못 하고 정리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은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의리로 뭉친 팀이니까요^^
똘똘이 웃는거 너무 해맑으다~~~^^
하나도 거북이 아닌데.... 도대체 어떤 이웃집 아이들을 보셨길래 저 진행기를 소화해낸 아드님을 똘똘이'거북이'라 이름 붙이신거예요~~
전 똘똘거북맘님만 보면 주말마다 체험 학습 떠나시던게 생각이 나요~..
완전 부럽다 생각했었으니..
.. 근데.. 그리 여행 다니시며 박으로 다니실땐 숙박을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전 어디라도 갈라치면 교통이며 숙박이며...걸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던데..
제가 오늘은 쪼매 바빠서.. 댓글들은 이따 밤에 다시 들어와 읽어보겠사와요~ 밥차리러 슝~!
댓글 152개에서 못 읽은 거 읽고 댓글 달고 왔더니 174개...ㅎㅎ
오늘 저녁엔 피아노 학원 연주회가 있어서 거기 가봐야 해요.
처음하는 거라 어떨지 궁금하지만 몽구 피아노 실력을 알기에 그냥 맘 비우고 가서
재밌게나 보고 오려구요^^
뜬금없는 질문하나요
내년2011년7월부터 주5일제하게 되면, 학교도 주5일제 수업으로 가는게 맞나요?
어느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던데, 방학일수가 줄어드는것이 아니고, 평일수업시간만 늘어난다는 말씀이 있고, 어떤분은 재량방학이 없어진다는분도 계시고,,
혹시 아시는분좀 부탁드려요~
사진속의 똘똘이 넘 귀여워요... 잘 생겼는걸요...아기티 벗어도 한인물 하겠어요.^^
워킹맘이면서 아이도 이렇게 훌륭하게 잘 키우시고 넘 멋진 분이셔요.
그 속에 똘똘이거북맘님의 노고가 고스란히 녹아있음을 짐작해 봅니다.^^
음...똘똘이 영어 절대 다른 아이보다 느리지않다고 생각됩니다요.(제 기준엔 말이죠.ㅎㅎ)
12월생들이 좀 다른 아이들 보다 느린 느낌은 있어요.
저두요 울 승아가 12월 생이라 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거든요.ㅎㅎ
근데 12월생이라면 지금이 12월 달인데...생일이 지났으려나 아님 다가오려나 궁금해지는데요.^^
저희집이 DVD가 잘 되지않아 겨울방학을노리는데... 똘똘이거북맘님의 목록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늘 체험학습을 즐겨하시는 것 같아 관심있게 봤었는데, 우리도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요....
좀 쉬면서 도서관 나들이 하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다시 에너지 충전 만땅하시고, 똘똘이와 즐건 시간 갖길 바랍니다.^^
어제 친정아버지 제사라 아침일찍갔다가 12시 다되어 집에 들어와서 어제 글 읽고, 오늘 꺼 읽고, 둘재 미술로생각하기 잠깐 다녀오고 하니 이시간이네요.ㅎㅎ
어제 보는 식구들마다... 얼굴이 왜 그러냐, 눈은 퀭~하고, 얼굴은 누렇게 뜨고, 무슨 문제 있냐....
울 남편이...요즘 새벽까지 컴앞에 앉아서 킥킥거리고, 이기고 말테야 하며 뭔가를 열씸히 한다고, 어떤땐 밤도 새는것 같다고...하더군요.
다들...나이 들어 왜 그러냐...걱정 한가득 하셨습니다.^^
이젠 아그들 데리고 도서관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저 아래 맛있는 칼국수와 냉면 사진있던데,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지요.
똘똘이거북맘님도, 다른 분들도 남은 날 잘 보내셔요.^^
똘똘이 거북맘님..
직장다니시면서 아이교육까지 엄마표로 하시니 정말 멋져요..^^
저도 가끔은 직장다니는 엄마들이 참 멋있어보이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학교에 가서 엄마들과 만날때 나름 커리어를 가진 엄마들을 보면 괜히
제가 좀 떨어지는 자격지심이 밀려오더라구요..
전 결혼하고 몸이 좀 많이 안좋아진 관계로, 결정적으로 병원에서 아이 갖기 힘들다는 소리에 고민하다 회사 그만두고 집에서 쉬었거든요..
저처럼 집에 있으면서도 엄마표하기 힘든데,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대단해보여요..
똘똘이는 영유 2년이나 다니고, 지금도 계속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으니
천천히 가셔도 엄마가 좀 느긋하시겠어요..^^
우리 아들도 1학년이니까 똘똘이 한거 열심히 참고해야겠네요..
드뎌 낼 모레가 크리스마스네요~
다들 트리는 만드셨나요? 저희는 작년에 사용한거 그대로 꺼냈어요^^
보기엔 썰렁하지만.....
작년에 일일이 리본 만들어 하나하나 붙이느라 손이 많이 갔던 녀석이네요~

울 딸래미는 손만 대면 뭘 망가트리는지라... 그냥 마지막에 볼만 걸라 했어요ㅡㅡ;;;
여로분~~ 미~리~ 크리스마스!!~~^^
커리어우먼이 너무 부려웠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나름 힘겹게 가정생활과 병행해나가는 모습들을 봐서 그런지..
전보다는 좀 덜한 거 같아요.
그래도 참 멋져보입니다....
아이가 엄마를 자랑스러워할 것 같아요.
바쁜 중에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정말 막강 1학년이네요~~ 읽은 책 목록을 보니 수준이 상당합니다^^
똘똘이도 일학년인줄 몰랐어요... 리더스방에서 일학년이 가장 많은 것 같네요^^
똘똘이 얼굴이 완전 동안이예요... 유치원전에 찍은 사진 같아요^^
일일이 읽은 책 사진까지 다 넣어주시고 눈에 들어오기 쉽게 정리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또 바쁜 와중에 써주신 글이라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영유 끝나고 연계를 못해줘서 유치원 수준에 머무르는 아이들도 많은데 똘똘이거북맘님은
너무 잘 이끌어주신것 같아요.
겸손하게 말씀하셨지만 다양한 방법과 다양한 책들로 이끌어주신 모습이 범상치 않습니다^^
그리고 똘똘이의 반응별 dvd와 시행착오에 대한 글은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당^^
이제 일주일 남짓 남은 리더스...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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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나니 얼결에 101빠~ 아싸!!^^
크으~ 제가 만든 100빠 합니다!!
(이어서 적어요~)
아이 사진이 몇년전 사진 아닌가요?
얼굴이 <천진난만>이라고 적혀있는듯 합니다.
산골소년 @@@ 같은 분위기에요. ^^
영유 보내신후 학원도 보내면서 엄마표 하신거에요?
정말 대단한 똘똘이네요.
대부분 영유 연계 학원 다니는 애들이 숙제에 치여
그 이상을 하기 어려워하는데요...
아들맘들이 '우리 애 키우기 쉬웠어요'라고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그런면에서 복받으신거네요.
-온순한 남자아이는 제 로망입니다요~~ (꺼이 꺼이..)
책 목록중 질문이 있어요.
저 Time warp trio도 똘똘이가 읽은 책인가요?
존 세스카의 책이라서 저도 늘 눈독만 들이고 있는 책인데요.. ^^ (부럽 부럽..)
디비디도 골고루 잘 보여주셧네요.
저도 한때 아주 열심히 dVD 구입을 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두 놈이 (저 없는 낮에) 한글 더빙으로 바꿔 보더니
올 1년은 거의 영어로 영화를 본 적이 없어요. 에휴~
영화만 꾸준히 잘 봐도 듣기에 상당히 도움이 될텐데
저희는 그걸 못해서 참~ 아쉬워요.
'심리적 거세'라는 표현이 참 재밌고 마음에 와닿네요. ^^
저도 아들들은 밖에서 뛰어놀며 운동을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낡은 아파트에 살다보니 밖에 나가도 마땅히 뛰어놀 곳이 없어 그게 늘 아쉬워요.
아들들은 운동과 공부를 균형있게 맞춰가며 키워야해서
저도 운동쪽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부모 닮아서 그닥 운동신경은 없는 편이네요.
자세한 진행기 잘 봤구요,
리더스팀에 1학년 남아들이 많아 저도 살짝 묻어가는 재미가 있네요.
똘똘이맘님, 자세한 댓글은 잠시후에 올릴께요. ^^
99
98번째 댓글이라서 조금 더 기다렸다 쓰려고 하는데요..
점심 먹으러 가야하는데 100빠 하고 가려고 기둘립니다요~
제가 댓글 팍팍 올려야죠. ㅋㅋ
늦게 들어왔는데 지 또 나가요.ㅠㅠ
아직 댓글 다 못 읽었는데....
울 똘똘이 사진으로 본게.. 엄청 귀여운데요.^^
이 사진.. 살짝 어릴적 모습 같기도 한디..(맞나요?)
넘.. 귀여워서.. 꼭 깨물어 주고 싶은디.. 이렴, 똘똘이 엄마가 싫어할거제~ㅎㅎㅎ
건강하게 밝게 자라고 있는 똘똘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우선~~똘똘이거북맘님게 감사를 드려요.
연말이라.. 모든 직장들이 살짝 바쁜 시기이지요..
아마. 금융관련쪽은 더 할것 같은데.. 바쁜시간. 이렇게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고마워요~~^^
지금쯤 회사 업무로 종횡무진하고 있을것 같은디.. 맞나?
오늘.. 귀한 글 올렸은게.. 제가 계산한다 생각하시고,,
점심.. 거~~~한 것으로 드셔요...
엄마표로 진행함에 있어.. 아이와의 관계 조율이 제일 큰 문제인것 같아요.
저 또한 뽀족한 해답을 찾지못하고, 하루는 방끗, 하루는 잔뜩 흐림.. 하루는 천둥번개 치는 날
수두룩하게 보내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 요 시간 아니면,, 엄마표 엄두도 못 낼것 같아..
그 희망 하나로,, 이어 가고 있어요.
제가 보기엔, 똘똘이 거북맘님.. 책상에 앉치면 울음으로 끝난다 하시지만,,
그래도 똘똘이에 대해서 누구보다 제일 잘~~, 정확히 알고 계시기에 욕심도 내고 그러는 겁니다.
중간중간 아이의 기질에 맞는 것 찾아 주는 엄마.. 그리 흔한 엄마 아닙니다.
거기다.. 금융쪽 일이면,, 업무량도 상당할텐데.. 휴일마다 좋은 현장학습 시켜주시고..
참말로 부러움 한가득한 엄마 맞아요. 지난 시간. 똘똘이를 위해 애쓰고 노력하신 점..
제가 알기에.. 똘똘이거북맘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 한해 똘똘이 학교 적응하며, 열심히 생활해 주고, 밝게 자라 주고 있어. 너무나 기특합니다.
오늘 똘똘이에게 칭찬 한아름 해주시는 겁니다(약속^^)
똘똘이거북맘님~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내년엔 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도.대. 체. 똘똘이가 어디가 느리다는 건지....
같은 1학년인데 급 좌절이예요.(영유2년 다닌것 제 눈에 안들어와요.ㅎㅎ)
울 아들 뭐했냐고 잡아야 할 것 같은 분위기..
직장 다니시면서 진행을 넘 잘 해 주셨네요.
집에 있으면서도 요즘은 거의 방치 수준인데...
어제도 저녁에 들어올께요 하고선 이제 들어왔어요. ㅎㅎ
쬐끔 있다 또 나가요....
나갈 일 없음 쑥에 들어오고 아님 나가고...
엄마가 정신없이 보내니 아이도 흐트러지는게 보여요.
방학하면 방콕 할 예정이예요.
1학년인데가 가까이 계시니 더 관심이 가네요.
지난번에 에버랜드 가신다 할 때 울 집하고 가까운가 보다 했었거든요.
저흰 용인 수지에 살아요.
똘똘이 거북맘님 아이도 1학년이네요.게다가 남자아이
남자아이인데 순하고 아직 엄마말을 잘 따라준다하니 부럽네요.
저희 아이도 1학년 남자아이인데 이건뭐 사춘기 일찍온 아이 키우고 있는것 처럼 힘들답니다.
어찌나 까칠한지 까도남이 따로 없구요.비유맞추기도 힘들어서 엄마표하면서 반은 싸우고 반은 달래고
참~~~한숨 나옵니다. 기분좋은날은 영어책읽을때 발음이랑 속도랑 엄청 유창하다가도 하기싫은날에는
이건뭐 어쩜 저리도 다시 처음시작하는거 처럼 한단어 읽고 침꼴깍 삼키며 느릿느릿
속터지게 하는 아들이랍니다.
영유 2년 다니고 나서 책 읽는 수준이 장난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는 3~4학년쯤 생각해볼 책들이네요...
위에 사진은 몇살때 모습인가요?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저도 점심시간에 남대문시장에 다녀와야겠어요.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선물을 아직 준비 못했더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남대문이라고 해서, 장난감을 파는 가게는 많지 않아서, 저는 '알파문구4층'매장을 주로 이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점심은, 남대문 한순자 칼국수집에서 하려구요~
여기 맛도 있고,값도 싸고(사장님이 2천원 받을때도 있고, 4천원 받을때도 있어요)
칼국수를 시키면 비빔냉면이 공짜여서, 넘 괜챦은것 같아요~


저...잠시 나갔다가 이따가 꼭 다시 올께요^^
몽구 선물로 뭐가 좋을지 대충 한번 훓고 와야지요.
점심 맛나게 잘 드시공^^ 이따 뵈요~~
꺄ㅑㅑㅑㅑㅑㅑㅑㅑ악
똘똘이 왜케 귀여워요????
정말 최강 동안 귀여운대요
우리 리더스 막강 7살 트리오랑 함께 있어도 티 안나겠어요 ^^
예전에 느림보맘 느림보맘~~~하시면서 똘똘이 느리다고 하시더니
이젠 앞에 거북이 빼셔야 겠는걸요
먼 거리를 출퇴근 하시면서도 똘똘이 이리 잘 챙기시고
똘똘맘님^^ 대단하세요... 박수 쳐 드릴께요...
1학년 사내 아이를 키우기 싶다고 말씀하실 정도면~~~
느~~~무느~~무 부러버요..
똘똘이는 바라보고 있으니 마음을 행복해지네요..
저도 막내랑 수많은 전쟁을 치뤘어요..
그런데 요즘은 정말 편해졌어요..
어느집이나 다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솔직히 말을 안해서 그렇지..
하여간 오늘도 또 속은 기분~~~
당췌 워디가 느린거예요...
근데 나 왜 갑자기 오동동한 너구리~~~가 먹고 싶어지는지 아시는분?????????? ㅎㅎㅎㅎㅎ
저 왜이리 빽빽한 일정인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모든 생활을 정리하고 아이들 책 읽기와 공부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듯 싶어요.
제가 신경을 안 쓰니 자꾸 큰 아이는 학원에 보내고 싶어져요.
여지껏 잘해왔는데 여기서 멈추고 있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마음에 드는 학원은 없고 어제 좀 규모 작은 학원 집 근처에서 알아봤는데 정원 6명에 현재 3학년 2명 4학년 2명남자아이들 이라고 하더군요. 여자아이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보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남편은 무조건 집에서 혼자 하라고 하고......
시간 관리를 못해서 그런지....이번 1월 2월 확실하게 해야 할텐데 ^^
제가 너무 돌아댕겨서 스파르타 학원 세우고 운영 계획을 아직도 세우지 못했습니다.
이 바쁜 와중에 집이 추워 씻으려고 운동은 틈틈히 매일 간답니다.
남편 땜에 시작했는데 남편은 3일 갔네요.런닝머신 하면서 진행기 구상해 봐야 겠어요.
포장지를 잘 숨겨놨어야 했는데 둘째한테 들켜서 다시 사야되요. 알파문구에서 일부러 싸게 샀는데 말이죠.
남편 선물 살까 말까 하다가 10시 학교 독서 동아리 들렸다가 와이셔츠 사러가려고요.
오늘 마지막 날이라 빠지기가 좀 미안해서 갑니다.아이들 단축수업이라 마음이 급하네요.
여러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날씨가 추워진다니 방콕하시면서 댓글로 풍요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진행기와 좀 다른 버전으로 갈까?? 아님 그냥 읽은 진행한 책 목록만 올릴까
아니면 굴곡의 과정을 짧게 쓸까 고민입니다. 몇몇 분들이 기대하고 계시는 눈치라....
걸어다니면서 구상하고 있습니다.
저 지금 나갑니다.
시골에서 바구니 엮는 할머니들이 계신대서 거기 나가요.
갔다가 곰소항에서 회도 먹습니다.
횟집도 조사대상에 포함되어있는지라...ㅎㅎ
춥대서 좀 걱정스럽긴 하지만 잘 다녀오겠습니다.
엄마가 일하는데도 똘똘이가 아주 의젓하게 잘 해왔군요. 영유에 학원에 엄마표까지 병행해서 그런가
1학년인데도 아직 몽구가 읽어보지도 못한 책들을 많이 읽었네요^^ 역시 부럽당.
직장 다니면서도 이리 부지런하게 주말에도 캠프 보내가며 열심히 하신 똘똘이거북맘님께 박수 보내드려요^^
절대 거북맘이 아닌데요. 똘똘이맘으로 바꾸셔야 할 듯 해요.
똘똘이가 정말 천진난만하고 순하게 생겼네요. 엄마의 의도대로 순하게 이토록 잘 따라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 무엇보다도 일하시면서 주말에도 쉬지 않고 활동하시는 똘똘이 엄마의 체력이 부럽기 그지 없네요.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이 행복한 것인디.....ㅋ
심리적 거세라는 말에 많은 공감을 하네요. 아들 둔 엄마들은 다~~공감하는 말이겠죠?
똘똘이라는 닉네임과 모습이 참 잘 어울리는 듯 해요. 볼수록 빨려들 것 같은 미소네요^^
순하고 말잘듣는 남자아이라는 말에 눈이 똥그레졌어요.
전 순둥이 지훈이가 7살이되면서 악동으로 변하길래
남자아이들은 7세 이후에는 다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거든요.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직장맘이신데 정말 열정이 넘치시는거 같아요.
전 그저 책읽으라고 등떠민거 밖에 없는거 같아 부끄러운데요.
똘똘이 외동인가요?
왠지 그럴거 같아요.
기우인지 몰라도 외동이 더 어려보이는거 같더라구요.
똘똘이 넘 이뽀요^^
안녕하세요?
똘똘이거북이맘님 진행기 잘 읽었어요.
직장맘이신데 요것조것 아이에게 잘 맞추어서 해 오셨네요.
금융업에 종사하셔서 그런지 글이 아주 분석적이고 꼼꼼합니다.
똘똘이... 거북이 절대 아닙니다. 무척 잘 하고 있어요.
이제 1학년인데 높은 레벨의 책도 잘 읽고 듣고 멋집니다요.
엄마표에 대한 미련이 있을 수도 있지만, 자기 상황과 아이의 상황을 맞추는 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엄마가 고민도 많이 하시고, 똘똘이에게 맞는 교육을 찾아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1학년 남자 아이중에,
그렇게 말 잘듣고 얌전히 앉아 시키는대로 공부하는 아이가 몇명일지요.
우리 아이도 초3이지만 아직도 온몸에 에너지를 주체못해서 매일 뛰어다녀야 합니다.
범생이나 엄친아에 대한 마음은 접은지 이미 아주 오래 되었지요.
똘똘이 얼굴 보니 너무 순진하고 귀여워보여요.이름대로 똘똘하게도 보이고...
오히려 남자아이치고는 너무 착하고 범생이 같네요. 너무너무 잘하는데요 뭘...
마음 느긋하게 갖고, 지금처럼만 하시면 꾸준히 발전할 것 같네요.
직장맘이라서 아이에게 미안함이나 조급함이 있을 수도 있지만,
만약 그렇다면 조금도 그런 생각 하실 필요없어요.
집에 엄마가 있다고 뭐 그리 대단한 엄마표를 하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학원도 다니고 엄마의 관심이 있으니 잘하실 겁니다.
진행기 너무 잘 읽었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날 보내세요.
10빠 ..
저는 요즘 몇빠인지가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 되어버렸네요..ㅎㅎ
똘똘이거북맘님...정리를 아주 일목요연하게 잘 하시는걸요.
수다맘님 말씀대로 대박디비디와 시큰둥디비디를 구분해주시니 이해가 훨씬 쉬워요.
초등1학년에 저희집 3학년보다 읽은 책들도 많고 진도(?)도 빠르구만 뭐라 느리다는 말씀이신지...
우리 리더스엄마들은 너~~무 겸손하시다니까요...ㅎㅎ
직장다니시면서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여러모로 신경많이 쓰신 티가 납니다.
똘똘이...정말 귀여워요. 옆에 있으면 한번 안아주고 싶구만...
스키..올 겨울에 많이 즐기시고...행복하세요.
똘똘이거북맘님 안녕하세요??
아침 시간 바쁘셨을텐데 진행기 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해서 올려주고 진행하시면서 좋았던 디비디와 별로 였던 디비디까지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직장생활하시면서 이리 아이아 영어 해나가시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열심히 잘 해오셨네요.
영유를 다니고 그에 기반해서 책 읽기까지 함께 해나가니 우리 똘똘이가 잘 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아직 1학년이니 영어마을 캠프는 좀 이른 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늘 다양한 체험활동과 스포츠를 적절히 조화롭게 잘 섞어서 해나가시니 분명 2학년 3학년 올라갈수록 똘똘이의 영어가 빛이 날 겁니다.
저도 아이들 미국 교과서 중고로 구해서 3년 동안 진행하다가 올해는 하다 말다 결국 못했습니다.
이번 방학때 다시 해보고 싶은데 실천이 어렵네요. 스토리 모아놓은 스토리북 이긴 하지만 다른 챕터 집듣이나 읽기 하면서 동시에 해 나가는것은 엄마의 게으름으로 안되는 거 같아요
똘똘이 너무 귀엽고 착하게 보입니다. 아드님과 1학년 겨울방학 즐거운 일 많이 만드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지가 분당에서 남대문 앞에 있는 삼성본관까지 출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문을 열자 마자 잠시 나갑니다요~
9시에 돌아올께요~
밥 먹고 이따 올께요
ㅋㅋ 웬일로 2빠를 했네요^^
아싸~
똘똘이 언제적 사진인가요?? 아직 얼굴에 아기모습이 남아있는데요??
넘 귀엽게 생겼어요...아주 천진한 모습이네요...^^...
정말...운동도 좋아할것 같고... 활동적일것 같은데...또 엄마말도 잘 듣고 순하다니
우리 똘똘이 칭찬 많이 해줘야 할 것 같아요..
똘똘이가 학원 다니면서... 엄마표로 책읽기도 많이 병행하였네요...정말 말 잘 듣는 착한 아들
맞네요..학원 숙제도 적지 않았을텐데...
올 한해 끝나가는 시점에 똘똘이 칭찬 많이 해주시고..그동안 직장 다니면서 엄마표 영어 하면서 고생하신
똘똘이거북맘님도 너무 수고하셨어요..
예전에 주말마다 체험학습도 많이 다녔잖아요..
부지런함에 감탄하곤 했답니다..
곧 방학인데..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오늘부터 아주 추워진다고 하니 출근하실때 따땃하게 입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