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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1년 진행기 열아홉번째날

컨텐츠

댓글 4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노을
  • |
  • 2010-12-24 02:16
답댓글

ㅋㅋ너무 천진난만하고 귀엽네요...

전혀 예민한 엄마의 아들 표정이 아닌디요??

아직 아기 같은데 디비디도 많이보고 영어진행도 많이 했네요..기특해요.똘똘이..

직장생활로 피곤하고 바쁘실텐데 체험도 많이 다니시고 영어도 꼼꼼히 챙기시고..

아휴...이런 슈퍼맘땜에 저 같은 뇨자(ㅋㅋ)부끄러버요...ㅜㅜ

똘똘이거북맘님...체험 다니시고 올리시는 글 보며 많이 반가웠어요...

저희도 쩜 다니는 편이었고 갠적으로 제가 여행을 무지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글 보면 그냥..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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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4 09:30
고마워요. 노을님~
아침에 들어와보고 엄청난 댓글에 꺄~~~~~~~~~~~~~~~~~~~~~~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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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1:01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울 둘이서 같이 샤따 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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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1:03
그럴까요???잘자요..후형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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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1:03
우준시환맘님 라면 물 올리러 가신거면 지가 혼자 낑낑대고 내릴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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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1:04
챠르르륵~~~~~~~~~~~~~~~~..
쩔꺼덩 자물쇠 채우고~..
낼 아침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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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1:00
답댓글

저도 이만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아까부터 눈꺼풀이 또 구영탄처럼 쭈글거립니다...

애들이 던져놓은 문제 다 풀었고...

안하려 발버둥치던 400빠도 했으니

이만...꿈속 깨끗히 정리하고 현빈님 맞이할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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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1:01
그러세요~^^
꿈속에서나마 현빈님아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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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1:02
잘자요....현빈 말고 남편꿈 꾸시구요......^^(덕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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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1:05
덕담 참~~.....우준시환맘님 이런 뇨자셨군요...ㅋㅋㅋ...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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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56
답댓글

저도 이젠 물러갑니다~~

즐건 시간이었어요^^

종채맘님... 우리 천빠는 언제 할까요??

그날은 밤새야 될것 같은데 31일날 제야의 종소리를 다함께 들으며 도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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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57
샤르휘나님도 가시궁~~
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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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8
우선 방학하면 4시전에는 절대 못들어옵니다.
9시부터 4시까지 풀~~~~ ㅜ.ㅜ

샤르휘나님 좋은 꿈 꾸시고..
낼 아침 따님한테 사과하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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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58
혹시...남편분 오셨나요?
그래서 혼자 먹으러 가는거에요???
잉~아쉬워라......많이 드시고 푹~주무세요....^^(덕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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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59
우준시환맘님 저 밑에 글에 뭐 먹다에 한표 걸었는데 라면 드신다구용~~...흐흐흐...
나도 종채맘님 옆에 돗자리 낑겨 앉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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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1:02
우리 둘이 같이 앉을 돗자리면
그게 돗자리겠어요????
야구장 지붕덮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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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1
답댓글

ㅡ.ㅡ;;; 허걱ㄱㄱ 어쩌죠????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ㅜ.ㅜ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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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52
거짓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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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4
정말이예요...
돗자리 까느라 자꾸 기를 분산시켜서...
한곳에 집중하려고 노력중이란말예요...
천빠를 위해서 아껴두고 있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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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54
천빠 찜하셨나요??
그럼 전 1001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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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5
근디 우준시환맘님은 워디 가셨어요???
문 잠그고 문앞에서 지키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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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55
난1004빠 하겠음~!..
나름 착한 숫자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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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7
헤드셋끼고 노래들으면서 (요즘 노래 한곡에 빠졌거든요)
댓글 달면서...
수학문제 다 풀었습니다........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
죄다 틀렸으면 망신인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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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57
아직이요...
지금 라면을 하나 먹을까 말까...잠시 고민중이었어요....
먹을까요???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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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58
음악 들으며 쑥질하며 수학문제를.....무서운 분~...
그나저나 우준시환맘님은 뭐 먹고 계신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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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8
라면 먹지 말고 걍 자요
울막내가 오늘은 유난히 달이 동그랗다고 했어요
우준맘님 얼굴에 달 안떠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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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1:01
안 그래도 달 떴는디요,뭘...
이제 슬슬 애들 내일 수업할 내용 정리 좀 해야겠어요.
아우~피곤하당...2학년만 되도 꼭 방학때는 캠프 보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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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49
답댓글

이런...400빠가 다가오는군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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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0
두두두두두~~~누가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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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51
종채맘님이 하셨구만요^^ 400빠
401빠는 후형맘님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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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52
저 금방 홍콩야자님께 굳나잇 인사하고 엔터쳤더니 401빠 순서 뜨는데요??
그럼 나 400빠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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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3
제가 했어요~~~
정말 하고 싶지 않았어요...
천빠에 혼 힘을 기울이고 다른데 기운 안뺏길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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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53
아니예요... 제가 확인했어요^^
후형맘님 401, 종채맘님 400 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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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55
에잇~!....
백단위만 빠시켜주는 더티한 세상~...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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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5
전 101빠...201빠... 301빠...401빠...
이런거 더 좋아라해요
444빠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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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41
답댓글

앗....추워

누가 나 밀었떠여??????????????

팅겨져 나갔다 왔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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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44
밀릴 등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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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44
역시...예리해
당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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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4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밀었나 봅니다... 제 등치로는 가능합니다^^
요즘 살이... 엄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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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47
저번 인증샷 올리신 걸루... 짐작했으니 오해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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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49
샤르휘나님...
우린 기본적으로 길이가 70대가 넘어가요...
떽~~~~
어디서 등치 자랑이세요..ㅎㅎㅎㅎㅎ
말해놓고도 슬프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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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4 00:50
전 이만 자러갑니다. 종채맘님,후형맘님,샤르휘나님 다들 편한밤되시고
현빈님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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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50
앙~~~ 다들 키가 크시구나 ㅠ.ㅠ
전 짜리몽땅이예요... 지송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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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51
홍콩 야자님 좋은 꿈 꾸세요~~~
낼 봐용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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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51
홍콩야자님...400빠를 코앞에 두고..총총히 사라지시다니..
진정 쉬크한 맘이셨군요~... 아름다운 현빈님 꿈 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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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39
답댓글

겨울 방학 들어서면서 많은 글들이 올라오네요..

특히 공부에 관한 글들....

울 집은 어느때보다도 널널하게 보낼생각인데

다들 바쁘신가봐요...

반성해야하나????계획은 변경해야하나???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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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41
우린 이번에 스~파르타 할려구요...계획만 잡았어요^^
여름에 너무 놀아서... 암것도 해놓은것도 없고 밑천 다드러났거덩요.
딴건 몰라도 수학은 최소 한학기는 해놔야...
학기중에 맘이 편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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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42
전 계획을 세우면 세울수록.... 내 보기에 완벽해 보이면 보일수록 아들래미랑 사이가 안 좋아서 절충해서 어찌 두리둥실하게 세웠어요...
반성은 무슨~.... 하다 잘 따라오는거 같음 하나 둘 더 찔러넣어봤다가...
힘들어 한다 싶음... 슬쩍 도로 빼고..
우리 한 두해 해봐요?....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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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42
울집은 올겨울방학은 이상하게
애들은 널널한데
저혼자 스파르타 하게 생겼어요
동네 언니들이 조만간 왕십리 이선생~~~으로 소문나겠다고...ㅎㅎㅎㅎㅎㅎ
아이 하나로는 스파르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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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44
종채맘님 나중에 대형학원 차리시는거 아녀요??~~
아니면 스타강사로 우리가 TV에서 만나는거 아닌지 몰러요~
넘 바쁘시면 진짜 뵙기 힘들겠네요...
리더스 끝나고 계획좀 세워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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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46
그렇잖아도...이제는 리더스 문의가 쪽지로 와요..
남집 애들 잘가르치면 뭐해요
울아들한테는 애들아 안녕~~~이런 인사 가르치는데..ㅜ.ㅜ
그래도 오늘은 친구들한테...안녕~~~ 인사했어요...엉엉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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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4 00:25
답댓글

참 아직 종채맘님 계시지요?

2학년 1학기 8단원에 곱샘등장하던데

구구단 이제 외워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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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27
종채맘님은 아니지만 주제넘게 3학년을 바라보는 맘으로써....
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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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29
외우셔야죠....
아이가 이해력이 좋으면... 곱셈 원리를 먼저 설명하시구요..
우리 막내처럼 아니다 싶으면 먼저 구구단을 외우게 하시고 나중에 원리를 ^^
연산은 정확하고 빠르게 하는 연습을 꾸준히 저학년때 해놓으시면서 책 많이 읽어둬야
고학년되서 사고력이든 심화든 어렵지 않게 소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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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29
이게 최선입니까??확실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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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4 00:30
감사해요..후형맘님.종채맘님 답을 안주셔서
슬퍼질려던 참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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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4 00:32
댓글 다는중에 종채맘님 글올려주셨네요.오해하셨으면 어떡하죠..
소심 소심...
한동안 안보이다 나타나서는 이것저것 물어보고
도대체 뭐지 /하시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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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32
최선을 다해서 확실히 울신랑 패고 있었당께요~~
슬퍼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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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32
종채맘님은 진지한 질문에는 결코 외면하지 않고 답을 주시는 올곧은 분이세요~....
뻘글에는 폭력을 불사하시는 포쓰있는 동네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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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4 00:35
후형맘님 들깨는 다 빻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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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36
곧 400 돌파하겠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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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37
저 들깨 빻으러 가야하는거였나요??...--;;;..
손꾸락들 쉬어~!...(아랫글 댓글에서 벌좀 세웠어요.) 들깨 빻으러 가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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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21
답댓글

미역국뿐아니라 된장국에도, 장어탕에도 들깨가루 넣음 맛나지요~^^

어르신들 나물 볶을때도 필수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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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22
왜 요기 와있는고니???...
너 요밑에 떡볶이 글 댓글 아니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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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2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정말.. 나는 누구한테 반말하시는건가 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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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25
글도 참~....... 쑥의 리더스에 어울리지도, 가당치도 않은 들깨가루 이야기.....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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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27
여기 댓글도 좀 맞아야겠네요...
당췌 헤드셋 끼고 있어서 신랑이 하는 말 못들었더니...
승질을 내길래
잠시 패고 왔더니..
후형맘님 댓글도 지 멋대로 돌아다녔군요...
콱~~제자리로 돌아갓ㅅㅅㅅ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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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31
샤르휘나님~~~~~~~~~
후형맘님이 리더스에 들깨가루 가당치 않다고 이 상황을 어쩔거냐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손들고 계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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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32
ㅎㅎㅎㅎㅎㅎㅎㅎ 살쪄서 팔이 무거워요...
다른 체벌로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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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33
그럼 들깨 빻으세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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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33
다리 들고 있는것보다 나아요...
다리는 더 무겁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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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34
그건 팔뚝 굵어서 자신있어요~ 빻고 이고 지고... 이런거 제 전문 분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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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34
이야기 꺼낸 샤르휘나님이 뭔 잘못??...
가당찮게 떡하니 따로 댓글 단 눈치없던 내 손꾸락이 죄인이라면 죄인이죵~.. 내 열손꾸락들 위로 손꾸락 올렷!....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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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37
가래떡.........먹고싶당ㅇ
요즘 큰일이예요..
치매뿐 아니라 심각한 난독증이...
글자들이 막 지 맘대로 음식이름으로 바뀌어요...
가....(당찮게) 떡.. 이게 왜 가래떡으로 바뀌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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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39
가래떡은 꿀보다 조청에 찍어먹어야 제맛인데..
요즘 맛난 조청구하기가 힘들어요~
예전엔 할머니께서 만드셨는데 ㅠ.ㅠ
혹시 맛있는 조청 파는데 아시는분?~~ 정말 옛맛 그대로인 꺼먼 조청요... 물엿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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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39
저 얼마전에 지인이 가래떡 오븐에 노릇노릇 구워 먹으면 맛있단 말에 노릇노릇이 될때까지 눈 비비며 오븐 속을 지켜보다 꺼내 먹어봤는데.....
이론~.... 과자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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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21
답댓글

민이맘님 말씀듣고 방금 시크릿가든 홈피 예고편 보러갔다가... 댓글 때문에 또 웃네요^^

예고동영상 안올렸다고 항의하는 팬들이 많아요~

그중 한분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수두룩 빽빽한 매력덩이리 홈지기님, 수줍게 부탁드리는거 보이시지요? 동영상은 언제쯤..... 이렇게 매달리니까 아주 뇌가 주관적이지... 제발 객관적으루다가 돌아와 주세요.. "

이케 적으셨네요...

아.. 주원이 목소리로 듣는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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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4 00:23
다들 시크릿가든 보시나봐요.
보는날도 있고 안보는 날도 있고 그러니
오늘은 아무 생각없이 대물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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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24
아아~.... 주원이 목소리로 따박따박 따지는거 자동재생 되는데요~....
저 삼순이도 안보고 현빈 안 좋아했는데... 내 눈은 도대체 뭘 판단할 능력이 되는 눈이 아니었던게지~...어찌 현빈님을 몰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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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27
근데 전 오스카 캐릭터가 더 좋던데요..
그렇게 이야기 하는 남자 좋아해요...
근디 울 남편은 정 반대...진짜 왜 이상형 따로 결혼은 따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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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29
전 둘다 좋아요... ^^
오스카가 "우리 라임이"... 이럴때마다 어찌나 좋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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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30
전 자격증 시험보며 도서관에서 살며 밤엔 치킨맥주집에서 나라와 학교를 걱정하는 시잘데기 없는 소리를 늘어놓는 그런 평범한 선배가 멋져 보였거든요??...
그런데 결혼은 앞날 걱정없던 철부지랑 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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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08
답댓글

오늘 저녁으로 이거 먹었어요..

남편 따라 먹게 된 김말이...

지금은 제가 더 좋아하죠...

아후~또 먹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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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11
흐흐흐........ < == 이건 웃는소리가 아니여..
먹고잡당ㅇㅇ 정말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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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12
ㅎ1ㅎ1ㅎ1
전... 지금 남푠이 사 오고 있지요~~
맛있는 야참^^ (자랑자랑~^^)
어제는 그 밤중에 수제비 끓여 먹었어요~
들깨가루 넣어서 구수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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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13
아,정말요???
샤르휘난 남편님은 자상하당....
에잇~이러니 내가 울 남편 안 이뻐하지.....이 남자는 뭘 믿고 이러는지....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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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13
앗...엄마가 지난번에 들깨가루 냉장고에 넣어주셨는데...
어딨지????
근디 전 들깨가루도 안먹어요...^^;;
저 떡볶이...볼수록 괴롭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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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17
옛날에는 쌀 떡볶이 아니면 잘 안 먹었는데
요즘은 밀가루 떡볶이가 너무 좋아요...
잘하는 집에 가면 냉면 대접으로 한 대접 사와서
온 가족이 사이 나쁘게 나눠 먹어요...서로 먹고 싶어서...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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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4 00:18
다들 나가신줄 알았더니 다시 댓글 놀이 시작인가봐요.
안계신듯해서 늦게 들어와서 읽지 못했던 리더스 100 글들 주욱 읽고 다시 왔더니
이리도 활기차게 대화하고 계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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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19
김말이에는 고추가 드문드문 들어가야 제맛~!..
샤르휘나님 밤마다 수제비에 떡볶이에....ㅋㅋㅋ...
내일 우리보고 안 말렸다고 후회하지 마셈~!!.... 눈붓고..얼굴붓고...속 더부룩에 몸무게 3키로는 불어있을꺼임~!!....... (먹고 싶당~..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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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20
아~미역국에도 들꺠 가루 넣으면 구수하고 맛있더라구요..
아들 친구네서 한대접 다 먹었다는....ㅋㅋㅋ
저도 사와서 해먹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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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23
수제비랑 칼국수에 들깨가루 넣으면 구수해요...
고구마줄기 볶을때, 죽순 볶을때 넣어도 맛있어요~
근데 들깨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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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51
답댓글

근디 왜..300빠 한 사람이 안나와요...

이제 300빠는 별 감흥이 없나...

고저~~~500빠쯤 해야...

고거이 빠~~좀 했구나 싶으신거예요???????? ㅋㅋㅋㅋ

자수하세요...300빠 누구예욧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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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52
헐~~ 언제 이리 댓글이 많아졌대요???
문제집 보는 사이에... 300이 넘었군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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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3 23:54
아마도 모르고 했지 싶네요... 누군가가... 이런~..찬밥신세 300이 같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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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55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찬밥신세 같은 300....ㅎㅎㅎㅎㅎ
어쩌다 300빠가 울 리더스방에 와서 이리 찬밥 신세가 되었을까나..
딴데가면 대우받고 이쁨받을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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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56
찬밥에 라면 먹고잡다....
난 라면이 좋아......쫄깃쫄깃.........꼭 둘리에 나오는 마이꼴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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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57
ㅎㅎㅎㅎㅎ 이러니 후형맘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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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3 23:58
울 큰아들 약간 삐졌을때.. 본인 말론 화났다고 할때 내가 요런 말 장난하면 어린것이 에미한테 벌컥 화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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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01
배고프당ㅇㅇ
컵라면???? 짜파게티범벅???? 화볶이????
앙ㅇㅇ 골뱅이 먹고싶당ㅇㅇ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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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03
앗~!... 골뱅이~~..
엊그제 골뱅이 안주를 정신없이 먹었던 기억이..ㅋㅋㅋ
참 맛났는데~~....스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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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04
아하~골뱅이...에 노란물....
아후~이 놈의 식욕은......워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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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06
근데... 다들 어디서 댓글 달고 계신거예요??...
이거 원~~...
똘똘이거북맘님 밑에 글 보고 여기서 댓글 다는데요..
저 안드로이드폰(기냥 스마트폰하고 성능 거의 비슷) 쓰는데 55,000원짜리 요금제 쓰고 7만원 쪼끔 넘게 나와요~...
그 요금제가 인터넷도 무제한이고 통화요금도 상당량이 제공되는 거였는데 괜찮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그 만큼을 다 안써서 담달부턴 45,000원 요금제로 바꿀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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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07
후형맘님~~ 스크롤 위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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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08
난 요금제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울신랑이 맨날 요금제가 어쩌고 통신료가 어쩌고~~
그러면 정말 그말들은 한귀로 들어와서 한귀로 나가버려요...^^
근디 요즘은 그거보다 더 저렴하게도 나올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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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15
그러게요~.. 더 적게도 나올꺼예요.
저도 요금제,스마트폰..요런거 거의 모르는데 핸펀 만드는회사 다니는 친정 큰오라방이 인터넷으로 주문해준거예요. 진짜 친정오빠 아니었음 대화할때 무식해서 챙피할 만큼 저도 스마트폰 요런거 잘 사용 못해서..... 요금제도 권해준대로... 핸펀 보험도 권해준대로...
거의 한귀로 듣고 반대쪽 귀로 흘려보내는 수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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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3 23:51
답댓글
누군가가 300빠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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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41
답댓글

중딩 조카 이해 안된다며 수학문제 던져놓고..

지는 졸리다고 들어가 자네요..zzzzzzz

 

당췌 나두 졸린뎅ㅇㅇㅇㅇㅇ

근디 걍 풀면 되지...

중딩 수학만 되도..뭘 그리 증명하라고 하는쥐..

걍 답만 나오면 안되나????? 찍기신공...이런거 받아주면 안되겠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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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44
수학 공부좀 해볼려고 중학생 문제집 여러권 친한 엄마한테 얻었는데...
근 일년째 손도 안대고 있어요.
종채맘님은 좋으시겠당... 물어보면 갈켜줄 수 있으시니까요~
전 중학교 수학도 기억 하나도 안나고... 뭔 소린지도 모르겠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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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45
밤새잖아요...ㅜ.ㅜ
설명 들여다보고...
4학년 점프왕 각도 문제 멋지죠???? ㅋㅋㅋㅋㅋ
중1 문제집이랑 비슷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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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48
저학년이라 행복해요..
우린 구구단만 하면 되니까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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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50
자고 나면 우준이도 고학년 되있을거예요..
울막내가 언제 4학년이 됐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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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50
그럼 그때는 학원 보내야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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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52
오늘시작해서 이제겨우 1단원 왕문제까지 풀었구만요... 뒤는 보지도 못했어요^^;;;
-----------
지금 함 찾아봤구만요.... 헐랭~~
시계 바늘 각도문제 진짜 싫은데 ...
예전에 2학년껀가 3학년 점프에 몇시부터 몇시사이에 긴바늘과 작은바늘이 직각을 이루는 횟수를 구해라... 이런거 나왔었는데... 앙~~ 이런문제 너무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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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52
앗... 우준시환맘님 그런 좋은 방법이.......ㅡ.ㅡ;;;

시작하자마자 왕문제.............ㅡ.ㅡ;;
울막내는 점프왕은 낭중에 풀꺼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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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54
각도 문제 싫지요...
아마 우준이도 싫어할거에요....
요거 시작이 3학년이더구만요...문제집 같이 사서 보니 그런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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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3 23:56
수학얘기시라면 끼어서종채맘님께 상담좀~..
지금 2학년꺼 문해길 함 보고..3학년 선행은 쎈 한권으로 할까 싶은데... 전문가 입장에서 어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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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58
중딩 쎈은 괜찮은데...
초딩에서는 쎈 잘 안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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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00
사실 제가 문제집 찬찬히 정밀 비교하고 요런걸 잘 못해서.... 이번 2학기때도 쎈으로 했어서 별 고민없이 기냥 주문해버렸어요. 그러나 저러나 쎈이 지금쯤 택배 아저씨 차타고 오고 있을꺼예요~...
초등 쎈은 진짜 별루다..요렇게만 말씀 안하심 그냥 진행할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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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00
쎈이 점점 아래로 내려 가고 있죠...
내려 와서는 그닥 인기가 있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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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03
쎈이 워낙 문제가 많고
촘촘하잖아요..
당췌 여유가 없어...
전 애들 연습장 대신 줄공책에 풀게 하거든요.
빡빡하게 말고.. 대강대강 여유있게...
엄마들한테 공책 값 아끼지 말라고...
그래서 문제집도 여유로운게 좋아요...
여백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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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4 00:06
중딩 고딩이가 아니면
책에다 푸는게 전 좋더라구요....
근디 올해는 그냥그냥......책이나 열심히 풀리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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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4 00:12
음~...문제량이 많은거 빼곤 별 이상은 없는 거죠?..
전 선행할땐 심화문제 요런거 잘 몰라하면 그냥 남겨둬요...학교에서 배우고 나서 하면 또 풀기도 하고 그러길래...
줄공책이라~~..... 울 아들 정리하며 문제푸는 습관이 안 들었는데.. 함 시도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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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16
아예 어려워하는 문제는 설명할때부터 오답노트에 풀게하세요..
걍한페이지에 두개만 풀수 있으니까..
꼭 문제 써놓지 않더라도... 문제집이랑 페이지만 적어놓고 풀어도
다음에 생각 안나면 자기가 풀었던걸 보면서 생각해낼 수 있거든요.
저는 수업하는 아이들 왕문제나 왕중왕 은 꼭 오답노트에 풀게해요...
그리고 저한테 다시 설명하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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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31
오늘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연습장에 푸니까 정신이 없어요...
예전에 학교에서 오답노트 사라해서 구입했다가 잘못 샀다고 놔둔 스프링으로된 오답노트 한권 있는데.
방학때 열심히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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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26
답댓글

오늘이 드뎌 똘똘이거북맘님이 올리시는 날이었군요...

음~똘똘이 진짜 귀엽네요...특히 볼따구...

한번 잡아보고 싶은...ㅋㅋㅋ

 

저도 다른 리더스맘들처럼

주말마다 체험 학습 다니시는 똘똘이 거북맘님이 부러웠죠..

짧은 시간에 비해 여러가지 경험할수 있게

잘해주셨네요..

 

근디 글을 깔끔히 잘 써주셨네요..

아우~난 어떻게 글 쓴다요???

부담 백배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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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27
우와~~ 드뎌 오셨땅^^
안그래도 오실때가 된것같은데...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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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28
딘따루요??/
ㅎㅎ 저도 여기 리더스맘들이 울 남편보다 더 좋아요..
이 남자 지금 이 시간에 술 먹으러 나가셨네요....
문 잠궈버려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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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31
ㅎㅎㅎㅎㅎ 문잠근다고 못들어오실까요...^^
울 남편 핸폰 바꿔줬더니 핸폰갖고 노느라 제가 암만 컴터해도 간섭을 안하네요.
핸폰들고 막 움직이면서 자동차 겜을 하길래... 봤더니...
움직이는대로 자동차가 장애물을 막 피하대요... 꼭 닌텐도 wii처럼요...
디빵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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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3:34
왔네^^
오늘 바빴나 봐요.
저 다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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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3:35
하루종일 아침부터 우준시화맘 기달렸어요,
근디, 아저씨는 이야심한 시간에 어딜가신거래요? 뒤에 손전등키고 따라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체험학습은.. 여러가지 이유로 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어요. 몸이 근질거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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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36
전 주로 인터넷만....ㅋㅋ
근디받을 수 있는 어플이 무진장 많더라구요..
이것도 정말 쓰기 나름인것 같아요...
남편이 계속 보면서 바꿀까 고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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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37
방에 잠시 들어갔더니
울신랑 겜하다가 화들짝 놀라서 화면 바꾸네요..
컴터 아래에 숨겨둔 창 다 올려봐.........콱~~~
전 차라리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는게 겜하는것 보다 나아요..

저 예전에 울신랑 담배피러 나간거 모르고 문 잠궜다가... 울신랑 삐졌어요 ㅎㅎㅎㅎ
우준아빠도 삐질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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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38
오... 우준시환맘님도 핸폰 바꾸셨군요.
제폰도 스마트 폰이긴 한데... 요즘 나온거에 비하면 기능이 완전 ㅠ.ㅠ
저도 보면서 엄청 바꾸고 싶더군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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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38
아우~기다리셨어요???ㅋㅋ
똘똘이 진행기는 핸펀으로 계속 확인했어요..
근디 핸펀으로는 긴 댓글 달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이렇게 달려온거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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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40
삐지시거나...마시거나...
결혼 10년차인데요..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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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42
다들 출출하지 않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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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3:43
저 너무 문명세계와 거리가 먼가봐요.
차도남, 차도녀뜻도 얼마전에 알았어요.(ㅋㅋㅋ얼마전 할아버지 택시기사아저씨는 차잡을려고 차도에 나와있는 남&여를 말하시는줄 아시는분도 계시던데요.)

핸펀으로 댓글 확인하신다는 우준시화님에 비하면..
제 핸펀은 그냥 DMB나고고, 문자되고, 통화되고,사진찍는것까지만 되는 낡은핸펀이예요.
근데도 전화도 거의 안하는데, 보통6만원이 기본으로 나오는데, 우준시화님같은 핸펀은 한달에 얼마나 나오는건지..(하다하다 이제 핸드폰 요금 상담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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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44
먹고 싶어요...
저녁도 부실하게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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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44
ㅎㅎㅎㅎㅎㅎㅎ
차도에 나와있는 남자, 여자.... ㅎㅎㅎㅎ 아이고... 또 배꼽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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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46
전 바꾼지 얼마 안되서 요금이 좀 나와요...
8만원 조금 넘지요...
1월 지나면 또 깎이구요...이것저것 합치면 저도 6만원 내외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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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47
전 신랑이 스마트폰으로 바꿔주고나서 한동안 승질 부렸어요
당췌 넘 복잡해서....짜증나더라구요
아마~~쑥을 볼 수 있는 기능 아니었으면 매일밤 승질 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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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3 23:47
이거뭐~~...댓글들을 읽는데 끝이 없다는.... 안자요??....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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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49
어서 오쎄요...후형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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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3:52
8만원이면,, 생각보다는 많이는 않나오네요.
급 스마트폰에 욕심이 생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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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3:12
답댓글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라 모두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 봅니다.

저는 ......

이제 나가 보렵니다.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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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14
네~~ 글 때문에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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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18
수다맘님 글쓰러 나가는군요
우리 밤에는 정상적으로 잘 수 있게 도와주세요~~~~~~~~~^^
내일이 자고 일어난 아침을 말하는거죠??
설마..날짜 바뀌고 내일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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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3:37
내일 수다맘님이 아침 몇시에 글을 올리실까요.
일찍 주무신다는걸보니. 일찍 올리실듯 보여요.
1빠해보고 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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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23 23:01
답댓글

와.. 학원보내시고 이렇게 엄마표 진행하신거예요..? 대단하셔요.. 학원보냈으면 영어는 신경안쓰고 다른걸 신경썼을것 같은데 말이여요.. 아무리 봐도 늦은 아이 아닌데요..?ㅎㅎ 남자아이들 에너지가 참 많지요..

저희도 앉혀서 책좀 들을라 치면 게임을 몇판을 같이 해주어야 해요... 아주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듯합니다..

똘똘이가 참 똘똘하게 생겼는데요.. 어릴때 사진 맞지요.. 하루 지나면 주말입니다.. 아 행복해... 직장맘은 금요일이 제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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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3 23:02
올해찍은 사진이라 하시네요.
너무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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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02
직장맘 아니라도 주말이 조아요^^
일주일 내내 기다렸어요~~
울 주원이랑 라임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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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3:04
전 주말 별로 안 좋아합니다. 솔직히 ^^
직장맘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월요일 아침을 가장 좋아해요.
주말에 세명한테 치이는 거 신경 쓰는거 귀찮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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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3 23:04
오늘 아이 방학인데 신랑 아침에 출근하면서 한마디 하고 가네요.
엄마는 오늘부터 개학이네~~
앞으로 잘 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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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20
민이맘님 날도 추운데 퇴근하느라 고생하셨어요...

나둥나둥 울 주원님 볼 수 있는 주말 따랑해요.
어제는 울신랑이 "재가 현빈이야???" 그러길래
아니...
"""저기 현빈이라고 나오는데???"""
현빈이 아니고...현빈님^^
울신랑이 절..........째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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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2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현빈 아니고 현빈님... 미챠요~~ ㅎㅎㅎㅎㅎㅎ
우리집은 남편이 현빈 더 좋아해요.
근데 이사람이 요일 감각이 없어서...
분명 주말 드라마라고 했는데... 화요일날도 "오늘 현빈 나오지?"
수요일날도 "오늘 현빈 드라마 봐야지" 이러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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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3:27
저두 민이맘님처럼 공부좀 시킬라치면,
딱지 몇장접어서 놀아주고, 팽이 몇번 대결해줘야하구.
이나이에 쇼파위에 펄쩍거리면서 칼싸움도 해줘야하구..
이상하게도 오늘이 금요일 주말 저녁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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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3:39
현빈아니고 현빈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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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44
사실은 걍 현빈님~~이 아니고
아름다운 우리 현빈님~~~이래서 울신랑이 째려본거예요...

아침에 동네언니가 현빈님 광고지에 나온거 들고 왔는데 구겨져서 승질냈어요..
아름다운 우리 현빈님 주름생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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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0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지금 진짜 큰 소리로 웃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현빈 얼굴에 주름진거... 암거나 연예인 사진 있으면 담에 써먹어야지~~^^
저는 표정으로는 잘 웃기는데 말솜씨가 없어서 후형맘님이랑 종채맘님 보면 완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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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24 00:08
저 정말 이런거 안하는 사람인데요.. 너무 궁금해서 예고보기 보러갔다가 거기 달린 댓글땜에 넘어갔어요... 옛다 댓글천개... 아랍사람들은 예고 잘올리던데.뭐 대사를 이용한 댓글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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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13
민이맘님 어디 가셨다 뿅~하고 나타나셨나 했더니...
예고보러 가셨던 거예요? ㅎㅎㅎ
저도 예고 함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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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2:58
답댓글

 

Terry Deary's Historical Tales  혹시 이 챕터북 보셨나요?

며칠전 도서관에 갔더니 새로 들어왔더군용~

레벨은 매직트리랑 비슷할것 같아요.

앗시리즈 작가가 쓴 역사이야기예요^^ 이사벨라 반응은 good~이네요^^

코믹 챕터북이라 남자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Danger zone을 여름인가 봄에 샀는데 논픽션이라 그런지 어려워했어요~

Danger zone 전단계로 딱이다 싶어요^^ 세계사나 역사쪽 고민하시던 분들 함 살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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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3:01
이집트 이야기만 작년 겨울에 읽었던 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별로 안 좋아했어요 영어 듣기는 쉬운데 너무 역사를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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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14
우리 애들도 별로 반응 없었어요..
걍 좀 주는대로 읽어주면 좋을걸...
차라리 단거존^^ 반응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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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16
우리집은 데인저존 너무 어렵다고 한번 듣기만 하고 곱게 모셔놨어요 ㅠ.ㅠ
그게 어려워서 그런가 이건 디게 좋아하는데용 ㅡㅡ;;;
암튼 울딸래미 취향이 이상한가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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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3:19
오호~ 반가운 책소개 감사드려요.
근디 저희 아이는 배경역사 지식이 없어서, 지루해 할것 같아요.
얼마전 세익스피어 어린이 버전챕으로 보여주려고 펼쳤다가 바로 덥었어요.

튜터왕조 이야기는..영국왕실역사상 가장 가쉽거리도 많고, 치정이 너무 많이 얽혀있을텐데, 워떤식으로 글을 써갔을까 궁금한디요. 이집트이야기도 잼있을것 같은데 3학년쯤 되어서 시도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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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27
으흐~보고 싶네요..
나 이런것 디게 좋아하는데.....
제가 역사,세계사 이런거 좋아하거든요...음~내가 보고잡당....
울 아들은???싫어하꼬에요....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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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42
if 세계사 잼나요
울막내도 처음엔 어렵다더니 요며칠 매일 이것만 봐요...
전........겉표지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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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00
danger zoen은 처음에 한번 보고는 아예 펼쳐 보지도 않았는데 이제 보라면 좀 볼까요??~~
겨울방학 동안은 두루두루 논픽션에 좀 빠져볼라는데...
가스나가 말은 안듣고 오늘도 죙일 고양이 전사들만 붙잡고 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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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3 22:57
답댓글

아이들 재우고 왔더니 다들 주무시러 가셨나봐요.

왜 이리 타이밍이 안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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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2:59
저 좀 전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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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00
저도 좀전에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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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3 23:01
반갑네요..아직 계신 분들이 계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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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56
답댓글
저 좀전까지 논어 찾다가 이젠 수학 공부해요 ㅜ ㅜ 당췌 내가 이나이에 왜 이러고 사나 ㅠ ㅠ 정말 이러다 시험다시본다고하면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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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3 22:58
종채맘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전 이번 방학때 아들 6급 한자 공부하는거 같이 외워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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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00
종채맘님은 건망증 같은거 없으시죠?
항상 공부하시니... 앞으로 치매걱정도 없으실듯 합니다.
전 건망증이 너무 심해서... 울 친정어머니께서 진지하게 병원 검사한번 받아보라고 하실정도예요...
수시로 한게임맞고 치는데 왜 이럴까요? 고스톱 말고 공부를 해야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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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3:00
어젯 밤 자기 전에 보니 논어 꼭 읽어야 한다고 EBS평생 대학에서 이지성 작가가 그러더라고요
종채맘님이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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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17
저 건망증 엄청 심해요
사람들이랑 말하다가..중간에 내가 처음에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를 잊어요
그것도 아주 자주........ㅜ.ㅜ
수다맘님도 논어 같이 읽을래요??? ㅎㅎㅎ 혼자 읽기 넘 억울하고 힘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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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3:25
아이를 가르치는 것도, 자꾸 반복해서 하다보니,
칭찬하는법, 꾸중하는법, 카리스마있게 행동하는법등., 가르치는것도 늘어나는것 같더군요.
그리고, 건망증도 정말 없을것 같으시네요.

저도 요즘 수학공부 하고 있어요. 2학년 사고력수학 문제집을 사다가, 아이가 잠이든 다음 조금씩 답지보면서 공부하고 있는중인데,아무리봐도, 사고력 수학은 IQ테스트하는것 같아요.
이게 수학이 맞나두 싶구..
나 어렷을적에는 수학은 그냥 4칙연산정도(계산정도)였는데, 요즘은 수학이 계산따로,학교수학, 사고력수학으로 수학만 3과목인것 같은 이느낌..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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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34
오늘 드뎌 4학년 1학기 첫 단원 선행(예습??^^)을 시작했는데요..
채점 하다가 막혀서 답지보고... 거기에 풀이까지 펼쳐봤어요.
기초에서도 막히니... 저야말로 수학 공부해야 되는데 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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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3:39
4학년 1학기 첫단원은 푸는것보다 채점이 더 어려워요 ㅎㅎㅎㅎ
동그라미 몇개 인지 세는거 넘 어렵죠...^^
전 내년 문제집이 갑자기 어려워진줄 알았는데...
올해 울아들 문제집 보니 똑같더라구요...ㅡ.ㅡ;;
애를 어케키우는건쥐... 남의 애들 공부만 신경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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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3:45
사르휘나님~4학년되면 갑자기 산수에서 수학으로 과목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약간은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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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07
안그래도 채점하다가 짜증나서... 세자리수마다 점 찍으라 그랬어요...
무신 동그라미가 그리도 많은지...
통장에 동그라미가 그만큼 있음 좀 좋아요~^^

똘똘이 거북맘님 뒷부분은 모르겠는데 4학년 1학기 1단원은 확실히 산수가 분명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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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10
샤르휘나님... 세개마다 점찍으면 헷갈려요
뒤에부터 네개씩 선을 그으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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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15
아~~ 그래요???
전... 제가 하던대로 시켰더니 그럼 안되는 거군요...
이론이론... 큰일날뻔 했어요~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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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4 00:22
천조 백조 십조 조 / 천억 백억 십억 억 / 천만 백만 십만 만 / 천 백 십 일.....
이렇게 뒤에부터 네자리씩 세로선을 그어놓으면 단십백천... 이렇게 반복되잖아요..
예를 들어 삼천 사백 칠억 이십이만... 이렇게 되면... 네자리씩 생각해서 만자리에서 천단위랑 백단위가 비어 버리니까.. 그자리에 영~~을 써넣으면 되거든요.
세자리씩 점을 찍으면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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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26
딸래미가 네칸마다 짝대기 그어놨길래..
숫자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다... 세자리수마다 점을 찍어주는거다~ 했어요.
그래야 나중에 가계부 적을때도 편하다구요...ㅎㅎㅎ
무식하면 추진력 있다고... 아이고... 창피스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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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22:31
답댓글

전 역시 올빼미 체질은 못 되는 듯....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일 아침에 댓글 확인 할랍니다.

당췌 눈꺼풀에 기름 발라놓은 것 처럼 앞이 뿌옇게 보여서 글 읽기도 힘드네요.

체질대로 살아야지 당췌 힘들어서 ^^

 

내일 수다맘님의 수민이 진행기 기대하며 전 일찌감치 자러 갈께요^^

댓글놀이 재미나게 하셔요^^

 

내일 여행가시는 댁들은 재미나고 신나게 감기 조심하시고 잘 다녀오시구요^^

미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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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22:33
넵 좋은 꿈 꾸세요.
저도 내일 방학식 끝나는 대로 갈 예정이라 잠자리에 일찍 들어야 해요.
하지만 전 조금 더 머물다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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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2:40
전... 이제 왔는데 몽구맘님 가시네요 ㅡㅡ;;;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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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2:41
몽구맘님. 좋은꿈꾸세요. 가습기 틀어놓고 주무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12월달중에서 마음이 이렇게 행복하고 편해본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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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2:56
저 지금 왔는데....
진행기 아직 안 썼는데 ....저도 졸려요.

몽구맘님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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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3 21:49
답댓글

오늘도 바쁜 하루였어요.

조사나갔다가 횟집에서 점심 먹고 돌아오니 2시 30분..

하이디 데리러 학교 앞에 갔는데 애는 안보이고, 전화연락도 없고..

담임샘은 30분전에 나갔다 하고...여기 저기 연락해보니

다른 친구네 아빠가 같이 태워다 줬다네요.

3시 10분쯤 5학년 아이 수업하고..

4시 30분쯤 4학년 아이 수업하고..

5시 50분 하이디 데리러 나가고..

내일 스키장 가는데 장 좀 보고..

7시 10분에 6학년 아이 수업하고..

8시 40분에 저녁밥 먹고..

그랬더니 이시간이 되었어요.

오늘 하루도 바쁜 하루였네요.

 

내일은 1박 2일 일정으로 무주스키장에 갑니다.

네 가족이 모여서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한 가족이 급한 일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새벽6시에 출발하기로 했어요. 그 집 아빠가 갑자기 서울에 가야한대서요...헉...

날도 추운데 6시에 출발할 수 있을런지...

 

그래도 애들은 신났습니다.

처음엔 애들은 타고 엄마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추운데서 오돌오돌 떨면서 지켜봤었는데

이제는 지들끼리 알아서 타라 그러서 카페테리아 가서 앉아있습니다.

주머니에 휴대폰 하나 넣어주면 알아서 찾아오겠지요.

아직 초급자코스(1000m)에서 놀아요.

아빠가 탈 줄 알아야 그 이상에 같이 데리고 가줄텐데

애들끼리만 보내기엔 겁이 나서요...

하필 엄청 밀릴 때 가게 되어서 좀 아쉽지만

언제 가면 한가할까 싶네요.  겨울철에 스키장이 한산할 리가 없잖아요.

하이디는 로봇강아지(비싼거말고..)를 선물로 받고 싶댔는데

산타할아버지가 집을 비운지 알고 며칠 미뤘다 주실것 같아요.

하이디가 이 글을 보면  좋겠는데...

그럼 따로 설명을 안해도 되고...

ㅎㅎㅎ

 

한가지 조그만 소원이 있다면...가족이 함께 스키를 즐기는겁니다.

저는 엄두도 못내고

진경아빠는 작년이 좀 아픈뒤로 몸을 사리고...

이게 별로 보기는 안좋은데, 딸래미가 스키타기를 좋아하니 이렇게라도 갈 수밖에요.

좀 젊은 ....운동신경 좋은...부모였으면 좋을텐데..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수다맘님...글 혹시 바로 못보게 될까봐 미리 인사드려요.

집에 돌아오는대로 들어와서 읽겠습니다.

크리스마스...가족과 함께 재밌는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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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04
저희는 신랑이 스키를 좋아해요..
전 심각한 고소공포증으로 리프트 절대 못타고...
넘어지면 안되서 스키도 절대 타면안돼요..
예전엔 막내때문에 스키장 같이 따라가서 혼자 오돌오돌 떨면서 고생했는데..
이젠 막내도 저없이도 혼자 탈 수 있게 되어서..
올해부터는 신랑이랑 애들만 보낼려고 계속 세뇌중이예요 ^^
카페테리아보다는 찜질방이 따땃하니 더 좋으실텐데요..
당췌 나이먹고나니까 설원위의 낭만보다는 따땃하게 지질 수 있는곳이 더 좋아지네요..
하이디맘님 조심해서 댕겨오세요~~
근디 멤버 부족으로 500빠 힘들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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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2:19
하이디맘님~오늘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내셨군요,
그리고 저두 종채맘님처럼,. 스키장보다 찜질방이 좋습니다. ^^;;
스키장에서 찬바람.. 생각만해도 몸이 시려요~

내일 많은 가족들이 스키장으로 가네요~하이디네 학교는 벌써 방학했나봐용.
다녀오시면 하이디의 뽐나는 인증샷 하나 부탁드리고요,
하이디 아주 많이 스키타고, 신나게 땀흘리면서 즐겁게 타고 돌아오길..바랄께요.
내일 아침에 무지 춥대요. 스키도 좋지만 감기도 조심하시고, 보온병에 따뜻한물 꼭 넣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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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22:28
스키장에 가시는 군요.
전 제작년에 스키 배우려 하다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스키장에 가고 싶지 않아요.
아들 3학년쯤 혼자 탈 수 있을 때 가기로 맘 먹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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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2:31
ㅎㅎㅎ 초록님도 스키장 별루이신가봐요.
저는 스키장에서 넘어지면, 누가 일으켜줄때까지 하늘보고 누워있어야한답니다.
뭐가 잘못되었는지, 한번 넘어지면 일어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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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22:35
예전엔 그래도 운동신경 좋단 소리 들었고
초등땐 육상선수도 했는데 갈수록 뭘 배우기가 힘들어요.
스키장에서 큰 사고 날뻔한 뒤론 영 정이 안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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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2:45
하이디맘님 즐건 여행되세요~~^^ 절대 다치지 마시구요!!
저는 스키장가서 스키탈때마다 옆에서 보드타던 분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작년에 큰맘 먹고 보드도전하다가 넘어져서 엄청 고생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걍 스키타려구요... 운동신경 좋은 분들은 금방 배우던데ㅡㅡ;;;
보드... 전 정말 못타겠더군요 ㅠ.ㅠ
여전히 보드타는 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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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2:58
하이디맘님 미리 인사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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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3 23:52
스키장에 잘 다녀오세요...
어우~부러워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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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20:50
답댓글

댓글들 열심히 읽고 왔어요. 하지만 밑에 댓글 다 못달았시유...

넘 많아서... 이해해 주실거죠...

똘똘이 거북맘님 저도 작년에 풍덕천동에 살다 딱 일년전에

상현동으로 이사왔시유...

도서관은 분당까지 안갔네요.

똘똘이거북맘님이 초대 해 주시면 가도록 하지요.ㅎㅎㅎ

이곳엔 동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도 있고 아파트 단지에서 운영하는

도서관도 있어요. 아직 여기의 책도 다 읽지 못해서 멀리 가지 않는 답니다.

요즘은 짧은 영어책을 구하느라 수지도서관까지 3곳을 이용하네요.

작년까지는 수지도서관이 집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어서 자주 이용했었지요.

내일 저희가 여행을 떠나는 관계로 짐을 간단히 꾸려 놓고 이따 다시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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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05
클수마스이브 여행을 가시는군요..
베란다에서 빨래 널다가 바람에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따땃하게 폭~~싸서 여행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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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2:14
정말 여행들 많이들 가시네용.
동사무소랑 아파트 단지에서도 도서관을 운영하나요?
오호라~ 집가까운곳의 도서관이라. 부러운데요.

내일은 여행들 참 많이 가시네요. 저는 내일 친정으로 여행갑니다.^^;;
조금 리더스방이 조금 한산해 지질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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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24
전.......내일도 늦게까지 수업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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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22:32
음.... 종채맘님 능력이 넘 좋으셔서 클스마스 이브날까지 수업 해 달라 하는군요.
능력이 좋으신거니 위로해 드릴 수 도 없고 이를 어쩌지요....
종채님 몫까지 신나게 놀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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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2:32
종채맘님~내일도 늦게 까지 수업을 하신다니..
그럼 늦게 까지 공부하는 친구들도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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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2:48
ㅎㅎㅎ 댓글 넘 많아서.. 그맘 이해해요
저도 바쁘고 시간 안되면 댓글 못달게 되더군용
도서관 많아서 좋으시겠다..^^
여긴 제대로된 도서관이 하나밖에 없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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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3:02
여행 잘 다녀오세요^^ 서울은 제가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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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20:05
답댓글

앗싸... 200빠다...

저 이런거 처음해봐요..

이거 나름 기분이 오묘하네요..^^

이제 맘편히 우리 아들 숙제시켜야겠어요..

쓸데없는 글로 연속 도배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이런날도 한번 있어야죠.. 그쵸?..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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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3 20:08
미쉘님~ 200빠 축하드려요.
요것 맛들이면 은근히 승부욕 생깁니다요.^^
쓸데없는 글이 어디 있나요? 다 리더스에 대한 애정인데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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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3 21:53
그럼요..괜찮구말구요...ㅎㅎ
사실은 저도 이렇게 잘하거든요...
200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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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07
그쵸?? 이거 은근히 기분 좋아진다니까요..
그리고 그냥 이 기분 그대로 아~~주 좋은 일이 생길거라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우리 아이 영어도 일취월장 할 것 같고...
미쉘님.... 대박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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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01
처음이셔요???
그럼 만배 더 축하드려야겠어요~~
미쉘님 축하X10000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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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23:04
200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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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20:03
답댓글

이제 하나.. 199입니다..

그럼 다음이 200빠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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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20:03
답댓글

저 우리 아들 영어숙제 시켜야하는데..

왜 이리 저위의 숫자에 집착이 되는걸까요...

아무래도 제가 채워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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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08
ㅎㅎㅎㅎㅎ
미쉘님 한번 하면 요거요거 중독되는디... 큰일이구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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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20:02
답댓글

197...

3분만 더 글쓰시면 저도 200빠란거 한번 해볼수있는데..

다들 어디가셨나...

다들 식사중이신가...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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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19:52
답댓글

오늘 이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저 안 들어와서 궁금하셨죠??

오후에 신랑 선물 사고 (사실 살 생각 없었는데 해바라기님이 사셨다는 글 보고 따라해봤습니다)

그냥 당장 필요한 속옷 샀어요.  백화점 나갈 시간이 없어서요.

 

그리고 친정 엄마 선물 사서 아이들과 전달해드리고 왔습니다.

다행히 맘에 들어 하시네요. 친정 엄마아 아이들과 맛있는 설렁탕 먹고 들어왔습니다.

이따 댓글 읽어 보고 몇개라도 달겠습니다.

내일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저 너무너무 신나요.

 

그런제 진행기는 아직 구상도 못 하고 정리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은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의리로 뭉친 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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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20:01
수다맘님 아직 동심(?)이...
전 크리스마스보다 날씨가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니까 넘 싫어요..
크리스마스는 이미 저기 딴나라 갔고, 추위만 생각나네요..
방콕할수도 없고, 크리스마스에 나갈거생각하니 벌써 한숨이 나오네요..
저 너무 늙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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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0:34
수다맘님~해바라기님과 더불어. 저로 하여금 반성하게 하네요.
저는 남편은 항상 뒷전이라.. 아이선물만 준비하고, 그냥 '어려운경제 형편 다들 이애해 주시겠지'를 속으로 삭이며, 어른들 선물은 준비하지 않았어요.

아~남편을 위해 돈모양 저금통을 하나 사두긴 했는데,
내일 저녁에 남편 책상위에 살며시 올려놓으려구요.
저금통이 돈다발 모양인데, 돈이랑 완전 똑같아서,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그나저나 학기말에 선생님께 작은 선물이라도(장갑 혹은 얇은 내복)이라도 하고 샆은데,
방학전에 드리는게 맞는지, 2월 봄방학쯤에 드릴지 고민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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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10
저도 제 옷장에 아이들 선물이랑 신랑 선물 숨겨뒀어요
내일 포장지 사다가 포장해서 새벽에 거실에 놓아두려구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이들꺼랑 신랑꺼 거실에 놓아두고 산타할아버지가 보내신거라고 하면...
아이들한테 저만 선물 못받는 사악한 엄마가 될것 같고...
신랑껀 따로 방에다 놔주어야 하나...........고민이예요...ㅡ.ㅡ;;; 에고..머리야.
제가 주고 저만 선물도 못받는 나쁜 어른 되는건 좀 억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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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3 18:26
답댓글

똘똘이 웃는거 너무 해맑으다~~~^^

하나도 거북이 아닌데.... 도대체 어떤 이웃집 아이들을 보셨길래 저 진행기를 소화해낸 아드님을 똘똘이'거북이'라 이름 붙이신거예요~~

 

전 똘똘거북맘님만 보면 주말마다 체험 학습 떠나시던게 생각이 나요~..

완전 부럽다 생각했었으니..

 

.. 근데..  그리 여행 다니시며 박으로 다니실땐 숙박을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전 어디라도 갈라치면 교통이며 숙박이며...걸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던데..

 

제가 오늘은 쪼매 바빠서.. 댓글들은 이따 밤에 다시 들어와 읽어보겠사와요~ 밥차리러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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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20:39
같이 체험을 다니는 분이 계셔서, 대장님 따라서 숙박을 합니다.
주로 농촌체험이면 마을회관에서 잠을 자고(90%이상), 민박집에서도 잠을 자지만,
먼길이라고 해도 대부분 당일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아요.

노무현 대통령 살아생전에는(노사모 아니예요^^::)
농촌살리기 운동같은걸 해서,나라에서 지원을 많이 해주었어요.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나랏에서 운영하는 돈으로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했었는데,
올해는 지자체체험이나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숙박지원,교통지원같은것이 거의 안된다나봐요.
그래도 눈 동그랗게 크게 뜨면, 단돈1만원에도 즐길수 있는 많은 '지자체체험'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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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20:44
체험 다니는데 꼼사리 끼고 싶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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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12
아하~~ 똘똘이 거북맘님은 역쉬 똘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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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05
후형맘님 뵙기도 힘드네요... ^^ (저랑 들어오는 시간이 자꾸 안맞아요..)
날 잡아서 천빠 해야되는데....
이제 연말이라 다들 바쁘시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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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6:16
답댓글

댓글 152개에서 못 읽은 거 읽고 댓글 달고 왔더니 174개...ㅎㅎ

오늘 저녁엔 피아노 학원 연주회가 있어서 거기 가봐야 해요.

처음하는 거라 어떨지 궁금하지만 몽구 피아노 실력을 알기에 그냥 맘 비우고 가서

재밌게나 보고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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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3 16:21
네~ 재미있게 즐기고 오셔요.^^
저도 고향이 충청도냐는 말도 자주 들어요.(충청도분들께 죄송^^) 좀 느리더라고요.
멀티태스킹도 안되고요. 한번에 한가지일만...ㅎㅎ
저닮아서 딸래미들도 그러나보다 생각하면서도, 또 뭐라하고 그렇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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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6:51
몽구 오늘 피아노 연주 있어요? 짱이네요.
1학년인디. 연주회도 나가구요. 진정한 훈남으로 키우신것 같은데요.
마음 비우고 나간 연주회에서 '대상'타시면, 리더스맘들에게 떡돌리실 준비 하셔야하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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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15
와..몽구 피아노 연주를...
멋져요~~~
몽구 인기관리 하시기 힘들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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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4 00:10
오늘 피아노 연주회라구요?~~
몽구 잘 했지요??
얼마나 떨렸을까나...~ 전 애가 무대에서면 애보다 제가 더 떨어요...
혹시 실수 안할까 너무 긴장하진 않을까... 보는것도 조마좀 하더군요.
낼 오늘 연주회 얘기 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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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4:40
답댓글

뜬금없는 질문하나요

내년2011년7월부터 주5일제하게 되면, 학교도 주5일제 수업으로 가는게 맞나요?

 

어느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던데, 방학일수가 줄어드는것이 아니고, 평일수업시간만 늘어난다는 말씀이 있고, 어떤분은 재량방학이 없어진다는분도 계시고,,

혹시 아시는분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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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3 16:12
어제 뉴스에선 학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현재제도 계속유지한다고 하던데요.^^
학교는 아무래도 걸리는 것들이 많나 보더군요.
5일제 하면 그에 따른 문제점과 대안책이 있어야 하니까요.

승아는 산타클로스 있다고 생각하면 있고, 없다고 생각하면 없다고...ㅎㅎ
자기는 선물 필요없다네요. 헐~
서아는 산타클로스 노래부르고 다니고, 뭐 뭐 선물받으면 좋겠다 하고...그러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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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6:49
헉! 그렇게 착한딸이.. 승아 정말 착한디요~
아! 그렇군요. 저는 오늘 신문에 주5일제 수업 나간다고(개인적으로는 토요일날 학교 안갔음 좋겠어요) 궁금한차엿어요.
오늘 벌써 크리스마스가 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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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20
학교가 이런제도에서는 가장 늦게 적용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주5일을 해도 전부 그렇게 되는게 아니니까요..

음..전 개인적으로 주 4일 정도만 학교 갔으면 좋겠어요...
제가 학교 다닐때보다 어찌된게 울애들 학교가는걸 더 싫어라해요
제대로 불량엄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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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3 13:58
답댓글

사진속의 똘똘이 넘 귀여워요... 잘 생겼는걸요...아기티 벗어도 한인물 하겠어요.^^

워킹맘이면서 아이도 이렇게 훌륭하게 잘 키우시고 넘 멋진 분이셔요.

그 속에 똘똘이거북맘님의 노고가 고스란히 녹아있음을 짐작해 봅니다.^^

음...똘똘이 영어 절대 다른 아이보다 느리지않다고 생각됩니다요.(제 기준엔 말이죠.ㅎㅎ)

12월생들이 좀 다른 아이들 보다 느린 느낌은 있어요.

저두요 울 승아가 12월 생이라 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거든요.ㅎㅎ

근데 12월생이라면 지금이 12월 달인데...생일이 지났으려나 아님 다가오려나 궁금해지는데요.^^

저희집이 DVD가 잘 되지않아 겨울방학을노리는데... 똘똘이거북맘님의 목록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늘 체험학습을 즐겨하시는 것 같아 관심있게 봤었는데, 우리도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요....

좀 쉬면서 도서관 나들이 하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다시 에너지 충전 만땅하시고, 똘똘이와 즐건 시간 갖길 바랍니다.^^

 

어제 친정아버지 제사라 아침일찍갔다가 12시 다되어 집에 들어와서 어제 글 읽고, 오늘 꺼 읽고, 둘재 미술로생각하기 잠깐 다녀오고 하니 이시간이네요.ㅎㅎ

어제 보는 식구들마다... 얼굴이 왜 그러냐, 눈은 퀭~하고, 얼굴은 누렇게 뜨고, 무슨 문제 있냐....

울 남편이...요즘 새벽까지 컴앞에 앉아서 킥킥거리고, 이기고 말테야 하며 뭔가를 열씸히 한다고, 어떤땐 밤도 새는것 같다고...하더군요.

다들...나이 들어 왜 그러냐...걱정 한가득 하셨습니다.^^

이젠 아그들 데리고 도서관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저 아래 맛있는 칼국수와 냉면 사진있던데, 다들 점심 맛나게 드셨지요.

똘똘이거북맘님도, 다른 분들도 남은 날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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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4:07
아이구~친정아버님 제사에 많이 졸리시겠어요.
한마디 말보다 사진이라는것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서,
승아서아님 진행하셨을때 나이차이가 많이 나보이는 두자매사진이 아직 생각나요~

제가 뒷북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을에 800을 넘었다고 하셨으니,
승아는 벌써 1000권 훌쩍 넘었겠는데요~

그리고, 체험학습은 이제 좌판을 접었어요.
주말에는 도서관으로 가거나, 영화관에서 주말영화나 보면서 지내려구요~

승아는 3학년이라고 들었는데, 3학년이면 산타클로스는 더이상 믿지는 않겠네요.
시장에 나갔더니, 여자아이들 선물은 아직도 핑크에 블링블링한것들로 많이들 사가던데,
승아서아 선물은 뭔지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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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5:49
그런데 느린건 타고 나는 것 같아요.
전 성격만 급했지, 행동이 느리다는 걸 나이 먹을수록 느끼네요.
몽구가 도대체 누굴 닮아 저리 행동이 느린지 했더니 저 닮았나봐요.ㅠ
말로는 박지성 저리가라로 깝죽거리지만 정작 행동은 거북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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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23
ㅋㅋㅋㅋㅋㅋ 새벽까지 컴앞에 앉아서 킥킥~~~
이기고 말테야~~~ㅎㅎㅎㅎㅎㅎ
정말 해독제를 공동구매 하던지 해야겠어요

전 정말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어요..........ㅡ.ㅡ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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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23:13
'요즘 새벽까지 컴앞에 앉아서 킥킥거리고, 이기고 말테야 하며 뭔가를 열씸히 한다고, 어떤땐 밤도 새는것 같다' ㅎㅎㅎ
남편분의 관찰력이 대단하신데요?~^^
대부분의 리더스맘님들 모습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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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13:41
답댓글

똘똘이 거북맘님..

직장다니시면서 아이교육까지 엄마표로 하시니 정말 멋져요..^^

저도 가끔은 직장다니는 엄마들이 참 멋있어보이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학교에 가서 엄마들과 만날때 나름 커리어를 가진 엄마들을 보면 괜히

제가 좀 떨어지는 자격지심이 밀려오더라구요..

전 결혼하고 몸이 좀 많이 안좋아진 관계로, 결정적으로 병원에서 아이 갖기 힘들다는 소리에 고민하다 회사 그만두고 집에서 쉬었거든요..

 

저처럼 집에 있으면서도 엄마표하기 힘든데,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대단해보여요..

똘똘이는 영유 2년이나 다니고, 지금도 계속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으니

천천히 가셔도 엄마가 좀 느긋하시겠어요..^^

우리 아들도 1학년이니까 똘똘이 한거 열심히 참고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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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51
뒤부터 시작해서 1페이지까지 다 다녀왔더니 미쉘님도 오셨네요^^ 방가방가~~
미쉘님댁도 ort차곡차곡 다 진행하시고 챕터북 입문까지.... 너무 잘 하셨어요^^
암튼 다들 너무 겸손하시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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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3:53
미쉘님~ 말씀만으로도 힘이되네요~
영유는 직맘은 시간적 물리적으로 보내는게 편하게 가는것 구요.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아이5살때 유치원은 보내지 않고, 엄마품에 끼고 놀게 해주고 싶네요~

참! 그러고보니 미쉘님 아이도 초등1학년아이지요. 전 1학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줄 꿈에도 생각못했어요. 아직도 기분은 유치원맘인디. .큰일입니다요.
요아래 글을 보니, 아이가 싸우고 와서 마음이 우울하다고 하셨는데,글쎄요~
저는 그것마저 부럽기만 하네요. 왠지 미쉘님 아드님은 밝고 씩씩하고 발표도 무지 잘할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미쉘님아이만큼 DVD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DVD보여줄때가 가장 제가 편안해져서, 요즘은 자꾸DVD로 손이가네요~

아~저는 완전 엄마표는 아니예요.그냥DVD구해다주고, 읽을책 사다주고,가끔 도서관가고하는 수준이 전부입니다.어디나가서 엄마표라고 하면 아마 한대 맞고 오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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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5:53
그러게요. 좀 느긋하셔도 될 듯해요.
영유에서 기본기는 충분히 다지고도 남았을 것 같아요^^ 그런데다 엄마까지 열성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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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3 16:16
그러게 다들 넘 겸손하셔서....
요즘 자뻑모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저같은 사람이 더 칠칠치 못해보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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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27
미쉘님 이렇게 말씀은 하셔도 주위에서는 부러워하는 아줌마들 많잖아요..
돌쇠맘님 말대로 죄다 휴지통에 쏘옥~~~
당췌 월매나 큰 휴지통을 준비해야하는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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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2:56
답댓글

드뎌 낼 모레가 크리스마스네요~

다들 트리는 만드셨나요? 저희는 작년에 사용한거 그대로 꺼냈어요^^

보기엔 썰렁하지만.....

작년에 일일이 리본 만들어 하나하나 붙이느라 손이 많이 갔던 녀석이네요~

 

 

울 딸래미는 손만 대면 뭘 망가트리는지라... 그냥 마지막에 볼만 걸라 했어요ㅡㅡ;;;

여로분~~ 미~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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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3 13:02
우와~~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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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23 13:02
샤르휘나님이 가끔씩 올려주는 이런 사진들을
퍼즐처럼 끼워맞추었더니.. 식탁도 생각나고 현관도 생각나고..
거실 어느 구석쯤도 생각이 난답니다..

소파의 빛깔이 예사롭지 않네요.
신혼때.. 집들이가면.. 까### 제품으로 저런 빛깔이 있는 집들이
있엇지요.. 무척 부러워했었는데...(전 그냥 싸구려 패브릭 소파구입)

시간지나고.. 아이 낳고 하더니.. 애물단지라고..(때가타서..ㅋ)
그래서 위로가 되었더랍니다.
암튼.. 샤르휘나님 집도 이쁘게 꾸미고 사시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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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3:05
여기가 사르휘나 집인가봐요~ 벽지도 예쁘고 쇼파색상도 예쁘고, 트리도 넘 예뻐요~
사르휘나님 댁에 마구 놀러가고 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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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09
브죵님 울집 저 쇼파도 싼건예요 ㅎㅎ (동생 산후조리해주고 선물로 받았어요^^;;)
제 예전 닉네임 혹시 기억하실런지요...
핑민... 핑크랑 민트색 좋아해서 핑크민트를 줄여서 사용했었지요^^
그래서 쇼파를 파랑이로 샀는데 이 한겨울에 파란벽지 파란쇼파... 정말 안어울리죠? ㅎㅎㅎ
여름엔 나름 시원해보이는데 겨울엔 정말 아니올씨다입니당...ㅡㅡ;;;

브죵님댁은 완전 깔끔 그 자체시던걸요. 고급스럽고...
울집은 고급과는 완전 동떨어져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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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13:42
저희집 트리보다 멋진데요...
아이들 어렸을때는 제가 먼저 트리에 신경써서 해놓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대충 작년에 쓴거 꺼내서 대충 얹어놓고 땡입니다...
리본까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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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3 16:09
리본이 예사롭지않아 보이더니 하나하나 손이 갔군요.^^
뭐 만들고 꾸미고...그런거 잘 하실것 같았는데... 이사벨라도 곧 잘 하겠지요.ㅋㅋ
볼 예쁘게 잘 걸렸는걸요.^^
예쁜 트리와 미리크리스마스 땡큐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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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19:40
와 이쁘다^^
너무 아름다워요
샤르휘나님과 잘 어울리는 멋진 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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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29
앗...내가 젤 좋아하는 분홍색이닷ㅅㅅ
깔끔하고 세련되고...
샤르휘나님이랑 이사벨라 분위기와 딱인데요
당췌 울집은 왜케 삭막한건쥐...
이사벨라가 손만대면 망가트리면...울아들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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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23 12:55
답댓글

커리어우먼이 너무 부려웠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나름 힘겹게 가정생활과 병행해나가는 모습들을 봐서 그런지..

전보다는 좀 덜한 거 같아요.

 

그래도 참 멋져보입니다....

 

아이가 엄마를 자랑스러워할 것 같아요.

 

바쁜 중에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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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3:04
브종님..커리우먼 이라니.참 이상해요~ 그냥 생계형 맞벌이일뿐이예요.
여기다가 구구절절 쓰면 조금 창피하지만.남편이 직장생활을 접고, 개인사업을 하기떄문에,어쩔수 없이 저라도 일해서 안정된 월급을 받아야하는 상황이거든요. 에효 창피해요~

덕분에 어쩔수없이, 아직은 학원에 살짝 묻어가고는 있어요.(아이가 아직 어려서 엄마없는 집에서혼자 엄마표 하기가 어렵더군요. 고학년이되면 혹시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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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54
집에만 있어도 빨래 쌓이고 싱크대 빈 그릇 쌓이게 만드는 저같은 사람은....
일하시면서 아이키우시는 분들이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몇년째 게시판을 지켜주시는 브죵님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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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4:12
그러게요~ 브종님의 한마디, 한말씀이 우리 쑥맘들에게 많은 의지가 되요,
존경한다는 말이 전혀 어색하거나 아깝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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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5:54
저는 겪어보니 치열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게 바로 워킹맘이더라구요. 다 성격나름이겠지만..
애가 어리면 어릴수록 더하죠.
엄마도 모질어야 할 때가 많고 아이도 감내해야 하는 게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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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07
전........늘상 전업맘이 부러웠는디..
음...아름다운 현빈님^^과는 다르지만 하여간 꿈은 같아요..
백수가 꿈~~~^^
빈둥거리는 전업맘이 지금은 저의 꿈인디..성님과는 넘~~다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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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2:36
답댓글

정말 막강 1학년이네요~~ 읽은 책 목록을 보니 수준이 상당합니다^^

똘똘이도 일학년인줄 몰랐어요... 리더스방에서 일학년이 가장 많은 것 같네요^^

똘똘이 얼굴이 완전 동안이예요... 유치원전에 찍은 사진 같아요^^

일일이 읽은 책 사진까지 다 넣어주시고 눈에 들어오기 쉽게 정리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또 바쁜 와중에 써주신 글이라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영유 끝나고 연계를 못해줘서 유치원 수준에 머무르는 아이들도 많은데 똘똘이거북맘님은

너무 잘 이끌어주신것 같아요.

겸손하게 말씀하셨지만 다양한 방법과 다양한 책들로 이끌어주신 모습이 범상치 않습니다^^

그리고 똘똘이의 반응별 dvd와 시행착오에 대한 글은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당^^

이제 일주일 남짓 남은 리더스...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아쉽네요^^  

-------------------------------

쓰고나니 얼결에 101빠~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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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3:08
사진은 1학년 3월달쯤에 찍었는데, 12월말생이라 그런지, 얼굴말 보면 아직 7살쪽에 가까우서.^^;;
막강 1학년은 아니구요~ 올해 반성하는것중 하나가.. 리딩책에 기름과 거품이 낀것같아요.
내년에는 레벨에 상관없이, 다독을 시키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이래저래 책읽을 시간이너무 없어요. 내일부터 또 3일은 놀아야하는디. 당췌 꾸준한 진행기는 언제쯤 올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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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5:56
막강 1학년이 왜이리 많은거죠? 쑥의 초게도 이젠 유게의 아그들한테 점점 밀리는거 아닌지....ㅎㅎ
내년이면 더 하지 싶은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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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22:32
그쵸??
지난달 12월 하루팀장님 모집할때만해도
지금같은 열기는 기대 못했는데...
날짜가 며칠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음...........한 3450일쯩ㅁ??????????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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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23 12:29
답댓글

크으~ 제가 만든 100빠 합니다!!

 

(이어서 적어요~)

아이 사진이 몇년전 사진 아닌가요?

얼굴이 <천진난만>이라고 적혀있는듯 합니다.

산골소년 @@@ 같은 분위기에요. ^^

 

영유 보내신후 학원도 보내면서 엄마표 하신거에요?

정말 대단한 똘똘이네요.

대부분 영유 연계 학원 다니는 애들이 숙제에 치여

그 이상을 하기 어려워하는데요...

 

아들맘들이 '우리 애 키우기 쉬웠어요'라고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그런면에서 복받으신거네요.

-온순한 남자아이는 제 로망입니다요~~ (꺼이 꺼이..)

 

책 목록중 질문이 있어요.

저 Time warp trio도 똘똘이가 읽은 책인가요?

존 세스카의 책이라서 저도 늘 눈독만 들이고 있는 책인데요.. ^^ (부럽 부럽..)

 

디비디도 골고루 잘 보여주셧네요.

저도 한때 아주 열심히 dVD 구입을 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두 놈이 (저 없는 낮에) 한글 더빙으로 바꿔 보더니

올 1년은 거의 영어로 영화를 본 적이 없어요. 에휴~

영화만 꾸준히 잘 봐도 듣기에 상당히 도움이 될텐데

저희는 그걸 못해서 참~ 아쉬워요.

 

'심리적 거세'라는 표현이 참 재밌고 마음에 와닿네요. ^^

저도 아들들은 밖에서 뛰어놀며 운동을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낡은 아파트에 살다보니 밖에 나가도 마땅히 뛰어놀 곳이 없어 그게 늘 아쉬워요.

아들들은 운동과 공부를 균형있게 맞춰가며 키워야해서

저도 운동쪽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부모 닮아서 그닥 운동신경은 없는 편이네요.

 

자세한 진행기 잘 봤구요,

리더스팀에 1학년 남아들이 많아 저도 살짝 묻어가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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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2:38
글쓰기 전엔 100빠까지 많이 남았었는데~ 글쓰고 나니 101빠 했네요^^
그게 개구쟁이맘님 덕분이었군요~ 감사하고... 100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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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3:14
개구쟁이맘님~저희 아이도 자꾸 머리가 커지면서, "자막을 넣어달라, 한국말로 보겠다는둥" 어릴때는 영어로 보는걸 당연히 여기더만, 요즘은 극중 스토리나 내용을 더 자세히 알려고, 처음부터 자막을 넣어달라고 해요.

올해 DVD를 나름 보여준다고 했는데, 시리즈물로 구입을 했다고 하더라도,1편이 재미 없으면, 다음편을 보려고 들지 않는 버릇이있어서.. 올해 가장 잼나게 본건 베렌과 호리드헨리, 아서였어요.

DVD보기는 정말이지 너무 괜챦은것 같아요.시험이나 리딩레벨하고는 그다지 상관은 없어보이는데,
DVD를 많이 보게 되니,전반적으로 이해력이 조금 높아지는것도 같고요~
이번 겨울방학도 DVD볼꺼리를 준비하고 있는중이예요(영화종류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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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13:50
온순한 남자아이 저도 로망입니다~~
저희 아들 요즘 연말되서 그런지 사고쳤네요..흑흑..
남자애들은 다 그런지 그제 친구랑 싸웠다네요.. 친구가 먼저 싸우자고 했다고 하는데
문제는 우리 아들 공격이 좀 상처남는 경우가 있어서.. 이런일이 처음이라..
누구잘못이든 상처를 남긴 것이 가장 큰 잘못이기에 크게 혼내고, 아이 엄마한테 미안하다고사과했어요..
그래서 제맘도 우울모드입니다.
제가 가끔 학교가서 보면 남자애들 사소한 일에도 '우쒸~'하면서 붙을기세네요..
이런일 한번 생기니까 괜히 불안한게...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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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23 14:06
미쉘님~ 저희집도 만만치 않아요.
지나가다 실수로 부딪쳐도 바로 주먹이 배로 나가요.
에휴~ 지난번에 여자애를 그렇게 때려서
애 아빠가 집에서 엉덩이 때렸어요.
언제쯤 문명인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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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4:20
미쉘님~개구쟁이님~요즘같은 세상에 온순한게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생각보다1학년 남자아이들 '툭툭'치면서 힘겨루기를 많이들 하는것 같아요 .(1학기때부터 어찌잘알고 힘으로 서열화가 이미 되어있던걸요)

저는 아이가 어디나가서 맞고만 오지 않았음하는 바램입니다.
분명히 한대씩 쥐어박힐것같은데(말은 안해서 당췌알수가 없어요) 때리는 친구도 없고, 다들 사이좋은 친구들이라고 교과서처럼 이야기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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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5:47
온순한 남자아이 제 로망인 사람 여기도 한사람 추가요^^
그나마 2학년 지나고 나니 조금은 나아지고 있는데 더 두고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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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3 16:38
요즘에 이상하게시리 밖에서 뛰어노는 남자아이들이 예사로 보이지 않더라구요.^^
개구쟁이맘님외 많은분들이 남자아이들에 대해 말씀을 많이 하셔서...
근데 전 그 남자애들 넘 이뻐보이던데...활기차고, 쌩쌩뛰어다니는 거 보면 더불어 신이나고...ㅎㅎ
밖에서만 봐서 그렇겠지요?^^ (걱정들 많이 하시는데, 이상한 소리만 했네요.ㅎㅎ 조신한 딸들만 키워서리...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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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23 12:29
답댓글

똘똘이맘님, 자세한 댓글은 잠시후에 올릴께요.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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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23 12:51
ㅋㅋ
개구쟁이맘님 답지 않은... 100빠 경쟁 ㅋㅋ

리더스반이 아주 열기가 뜨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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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3:15
ㅎㅎㅎㅎ 저는내일 100빠 미리 찜해야겠는데요~
1빠의 묘미와 더불어 100빠도 잼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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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23 14:05
저같이 낮에만 컴질 하는 사람은 1빠는 꿈도 못꾸고 그나마 100빠 하며 즐겁네요~
두번째 100빠랍니다.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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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5:58
저....그 개구쟁이맘이신지 브죵님 글보고 알아 차렸다는^^ㅋㅋㅋㅋ
사실 1빠보다 100빠 200빠 300빠가 더 치열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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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19
성님이 개구쟁이맘님 잘 모르시는 소리예요
100빠~~에 온힘을 기울이시는데...^^
사실 밤늦게 300빠..400빠.. 500빠는........정말 불꽃 튀겨요..
그래서 전 무조건 안하기로 다짐했어요.....
대신.............천빠 할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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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23 12:28
답댓글

98번째 댓글이라서 조금 더 기다렸다 쓰려고 하는데요..

점심 먹으러 가야하는데 100빠 하고 가려고 기둘립니다요~

제가 댓글 팍팍 올려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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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11:42
답댓글

늦게 들어왔는데 지 또 나가요.ㅠㅠ

아직 댓글 다 못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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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15
어제도 초록님 못만났는데 ㅠ.ㅠ
보고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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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5:59
ㅋㅋ 그 걱정되는 맘 제가 알지요^^
나중엔 댓글 전부 읽는데도 정말 만만찮은 시간이 걸린다는~
잠시 나갔다와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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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3 11:28
답댓글

 울 똘똘이 사진으로 본게.. 엄청 귀여운데요.^^

 이 사진.. 살짝 어릴적 모습 같기도 한디..(맞나요?)

 넘.. 귀여워서.. 꼭 깨물어 주고 싶은디.. 이렴, 똘똘이 엄마가 싫어할거제~ㅎㅎㅎ

 건강하게 밝게 자라고 있는 똘똘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우선~~똘똘이거북맘님게 감사를 드려요.

 연말이라.. 모든 직장들이 살짝 바쁜 시기이지요..

 아마. 금융관련쪽은 더 할것 같은데.. 바쁜시간. 이렇게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고마워요~~^^

 지금쯤 회사 업무로 종횡무진하고 있을것 같은디.. 맞나?

 오늘.. 귀한 글 올렸은게.. 제가 계산한다 생각하시고,,

 점심.. 거~~~한 것으로 드셔요...

 엄마표로 진행함에 있어.. 아이와의 관계 조율이 제일 큰 문제인것 같아요.

 저 또한 뽀족한 해답을 찾지못하고, 하루는 방끗, 하루는 잔뜩 흐림.. 하루는 천둥번개 치는 날

 수두룩하게 보내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 요 시간 아니면,, 엄마표 엄두도 못 낼것 같아..

 그 희망 하나로,, 이어 가고 있어요.

 제가 보기엔, 똘똘이 거북맘님.. 책상에 앉치면 울음으로 끝난다 하시지만,,

 그래도 똘똘이에 대해서 누구보다 제일 잘~~, 정확히 알고 계시기에 욕심도 내고 그러는 겁니다.

 중간중간 아이의 기질에 맞는 것 찾아 주는 엄마.. 그리 흔한 엄마 아닙니다.

 거기다.. 금융쪽 일이면,, 업무량도 상당할텐데.. 휴일마다 좋은 현장학습 시켜주시고..

 참말로 부러움 한가득한 엄마 맞아요. 지난 시간. 똘똘이를 위해 애쓰고 노력하신 점..

 제가 알기에.. 똘똘이거북맘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 한해 똘똘이 학교 적응하며, 열심히 생활해 주고, 밝게 자라 주고 있어. 너무나 기특합니다.

 오늘 똘똘이에게 칭찬 한아름 해주시는 겁니다(약속^^)

 똘똘이거북맘님~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내년엔 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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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01
제니도 귀여워서 꼭 깨물어 주고 싶어요~^^
어제 늦게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식욕을 참지 못하고 그 시간에 수제비를 끓여 먹고 말았네요. ㅠ.ㅠ
오늘 밤에 다시 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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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3:20
저의 리더스 맨토가 누구시냐 물어보시면, 종채맘님과 해바라기님이시라 주저없이 대답하리요~
제니 내일 크리스마스 선물이 뭘까 궁금해요~
올해 3월쯤 해바라기님이 회사를 그만두고 제니와 함께 한다고 하셨을때, 정말 많이 부러웠답니다.
저도 한동안 필받아서, 하산하려고 3월달에 남은 휴가까지 몽땅 다 써버렸는데,
오늘까지 이렇게 다니고 있어요.

문제는 항상 시간이 없네요.
전업맘이 되어도 아이와 이야기할 시간, 책읽고 대화할시간, 웃고 뒹굴시간이 없을까요?
시간은 없는데, 아이는 행동도 느리고 여유로와서 마찰이 가끔씩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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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6:02
아이와의 관계 조율이 가장 큰 문제--그쵸? 바로 엄마표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것 같아요.
사춘기 오기 전까지 자기주도 학습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놔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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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05
전업맘이 되면.
아이와 소리지를 시간.. 책 읽으라고 소리지를 시간.. 화내며 쫓아대닐 시간...이 많아지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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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6:54
종채맘님ㅋㅋㅋㅋㅋ 정말 그럴까요?
전업맘되면 아이에게 소리지를시간, 화내며 쫓아다닐시간이 더 많을까요?
그래도 아이와 추억을 만들수 있는시간이 많다는건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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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11:21
답댓글

도.대. 체.   똘똘이가 어디가 느리다는 건지....

같은 1학년인데 급 좌절이예요.(영유2년 다닌것 제 눈에 안들어와요.ㅎㅎ)

울 아들 뭐했냐고 잡아야 할 것 같은 분위기..

직장 다니시면서 진행을 넘 잘 해 주셨네요.

집에 있으면서도 요즘은 거의 방치 수준인데...

어제도 저녁에 들어올께요 하고선 이제 들어왔어요. ㅎㅎ

쬐끔 있다 또 나가요....

나갈 일 없음 쑥에 들어오고 아님 나가고...

엄마가 정신없이 보내니 아이도 흐트러지는게 보여요.

방학하면 방콕 할 예정이예요.

1학년인데가 가까이 계시니 더 관심이 가네요.

지난번에 에버랜드 가신다 할 때 울 집하고 가까운가 보다 했었거든요.

저흰 용인 수지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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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3 11:31
두분이 근처구만..
일학년 남자아이들인게..
함 뭉쳐 보셔요.~~
좋은 친구사이가 될것 같은 느낌이~~팍!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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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2:56
초록님~ 용인수지 사시는군요. 몰랐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같이 과학실험하는 친구가 풍덕천에서 온다고 들었어요. 혹시 초록님이실까요?
용인맘들 수내동/정자동 에 무지 많이 다니시던데, 수지 어디쯤이세요?
저는 결혼후 분당으로 와서 벌써 10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낮설고,데 어색해요.

저도 초록님처럼 방학되면 아이와 칩거하면서 책이나 읽히고싶지만,
그건 저의 현실과 동떨어져있는 상황이구요, 초록님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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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03
그케요. 저두 영유 이런건 눈에 안들어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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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3:40
참! 초록님 혹시 구미도서관쪽으로 다니시나요?
저는 분당도서관과 판교도서관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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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3 11:17
답댓글

똘똘이 거북맘님 아이도 1학년이네요.게다가 남자아이

남자아이인데 순하고 아직 엄마말을 잘 따라준다하니 부럽네요.

저희 아이도 1학년 남자아이인데 이건뭐 사춘기 일찍온 아이 키우고 있는것 처럼 힘들답니다.

어찌나 까칠한지 까도남이 따로 없구요.비유맞추기도 힘들어서 엄마표하면서 반은 싸우고 반은 달래고

참~~~한숨 나옵니다. 기분좋은날은 영어책읽을때 발음이랑 속도랑 엄청 유창하다가도 하기싫은날에는

이건뭐 어쩜 저리도 다시 처음시작하는거 처럼 한단어 읽고 침꼴깍 삼키며 느릿느릿

속터지게 하는 아들이랍니다.

영유 2년 다니고 나서 책 읽는 수준이 장난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는 3~4학년쯤 생각해볼 책들이네요...

위에 사진은 몇살때 모습인가요?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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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1:27
홍콩야자님~근래에 며칠 뵈이시더니, 요즘은 자주 방문하여주시네요.
사진은 여덟살때의 사진입니다TT.TT

언제 바뀔지는 모르는데, 이제 조금 장난도 치고,큰소리도 내고,우당탕탕 거리면서 다녔음 좋겠어요.
직맘인데도 아이가 말을 잘듣는 편이라,아직까지는 시키는데로 하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조금더 머리가 커지면, 관리하기 힘들지 싶어요.

언어에 소질이 없다보니, 창피한 이야기지만, 한글도 초등들어가서 뗀것 같아요.
요즘 영어보다는 산수와 과학에 조금 더 눈이가고 손이갑니다. 전혀 알지 못했는데, 과학이라는 과목이 '일반생활이거나 자연현상'정도 이더군요. 리딩을 할때도 아이가 동화보다는 사이언스나, 쇼셜쪽을 조금더 좋아라 하는것 같아요.(엄마만의 생각인지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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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3 11:35
위에 사진이 지금 모습이군요..
나는 넘 귀여워서.. 어릴적이라 봤는디. (알고 본게.. 더 귀엽군^^)
홍콩야자님.. 지금 집에 있는 야자화분은 잘 자라고 있지요.
제가 이 나무를 좋아해서 볼적마다 흐믓해 지는데..
울 홍콩야자님. 닉네임만 들어도 푸르른 느낌이 한가득 입니다.
까도남~~ 아들내미라,, 요즘 까도남이 대세 인게..
관리만 잘하면...인기 짱!!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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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12
홍콩야자님 자주 뵈서 반가워요~~
리더스방에선 게시판보다 소소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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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6:04
저희집도 까도남 둘이나 살아요. 왜그리 비유 맞추기 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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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1:09
답댓글

저도 점심시간에 남대문시장에 다녀와야겠어요.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선물을 아직 준비 못했더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남대문이라고 해서, 장난감을 파는 가게는 많지 않아서, 저는 '알파문구4층'매장을 주로 이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점심은, 남대문 한순자 칼국수집에서 하려구요~

여기 맛도 있고,값도 싸고(사장님이 2천원 받을때도 있고, 4천원 받을때도 있어요)

칼국수를 시키면 비빔냉면이 공짜여서, 넘 괜챦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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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3 11:18
어젯 밤에 아이들 재워놓고 11시 다되어 준비하러 갔다왔네요.
무슨 007첩보전도 아니고 해마다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칼국수 저도 너무 좋아하는데 맛나보이네요....맛있게 점심드시고
아이들 좋아라할 선물 사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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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11:22
와 맛나겠다....
저 냉면 엄청 좋아하는데 공짜라니 더 땡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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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3 11:36
맥도**에서 아침메뉴 먹고 왔는데..
이것 본게..군침이 골깍골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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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13
흐미~~~ 나의 식욕을 자극시키는 저 사진들... ㅎㅎ
예전엔 물냉면만 먹었는데... 올 여름엔 비빔냉면을 더 많이 먹은것 같아요.
집에서도 많이 만들어 먹었구요. 아~~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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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6:06
비빔냉면 먹고 싶당....ㅋㅋㅋ 전 오늘 점심 라면으로 떼웠더니...군침이 확 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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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0:43
답댓글

저...잠시 나갔다가 이따가 꼭 다시 올께요^^

몽구 선물로 뭐가 좋을지 대충 한번 훓고 와야지요.

점심 맛나게 잘 드시공^^ 이따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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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1:17
저두 인터넷을 보고는 있는데, 정말 딱히 사주고 싶은선물이 없네요~
아무래도 저는 팽이로 갈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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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11:23
전 닌텐도 사놨어요.
끝까지 버틸려 했는데 아이가 넘 소외감을 느끼는 지라...
그런데 칩이 오질 않네요.
내일오전엔 도착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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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3 11:37
어떤 선물을 준비하실까?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근디요.. 몽구맘님 제 선물도 있나요? 있음 더 좋은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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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35
울집도 산타할아버지 선물을 아직 못샀어요...
울딸래미 몰래 사다놔야 하는데... 무슨 핑계로 나갔다 와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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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13:57
다들 선물사시느라 바쁘시네요..
전 그제 제가 없을때 택배로 왔나봐요..
애들을 친정엄마가 봐주셨는데,
투명비닐에 브루마블게임이 와서 아들이 "야 내가 좋아하는거다"해서
엄마가 "옆집에 사람이 없어서 대신 우리집에 맡긴거다"라고 둘러대셨다는데..
이거 선물받고 산타의 존재를 알아차리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산타를 존재를 알면, 이제 12월에 말안들으면 뭘로 협박하나..
저희집 12월되면 제가
"이제 크리스마스가 오기때문에 산타할아버지가 집중적으로 관찰하는 시기니까 잘해라"라고 협박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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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4:29
미쉘님~~그건 좀 아닌것 같은데요~초등1학년정도면 눈치껏 알아차릴것 같아요.
초록님~저도 닌텐도 사줘야할것같은데,어느싸이트에서 뭘사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칩도 싸게 파는사람이 있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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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0:10
답댓글

꺄ㅑㅑㅑㅑㅑㅑㅑㅑ악

똘똘이 왜케 귀여워요????

정말 최강 동안 귀여운대요

우리 리더스 막강 7살  트리오랑 함께 있어도 티 안나겠어요 ^^

 

예전에 느림보맘 느림보맘~~~하시면서  똘똘이 느리다고 하시더니

이젠 앞에 거북이 빼셔야 겠는걸요

 

먼 거리를 출퇴근 하시면서도 똘똘이 이리 잘 챙기시고

똘똘맘님^^ 대단하세요... 박수 쳐 드릴께요...

 

1학년 사내 아이를 키우기 싶다고 말씀하실 정도면~~~

느~~~무느~~무 부러버요..

똘똘이는 바라보고 있으니 마음을 행복해지네요..

 

저도 막내랑 수많은 전쟁을 치뤘어요..

그런데 요즘은 정말 편해졌어요..

어느집이나 다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솔직히 말을 안해서 그렇지..

 

하여간 오늘도 또 속은 기분~~~

당췌 워디가 느린거예요...

근데 나 왜 갑자기 오동동한 너구리~~~가 먹고 싶어지는지 아시는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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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10:44
너구리.. 저도 너무 좋아해요~아닌게 아니라 아이가 아이가 12월생이라 조금 더 그런것 같아요~원래는 2004년2월생이여야하는데, 조금 빨리 나왔어요.

참! 종채맘님댁에 예전에 보니, 독서실책상이랑 하얀챕터북꼬지(cd롬장이라고 하셨지요?) 여쭤보고 싶어요. 독서실책상에서 아이들 공부 집중 잘하나요? 챕터북은 당췌 일반 책장과 사이즈가 않맞아서 저도cd rom장을 알아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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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3 11:28
느린보란 말 정말 안 어울리죠?
왜 이리 쑥에는 엄친아들이 많은걸까요.
알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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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3 11:44
저.. 휴일마다 현장학습 바지런히 챙기는 똘똘이거북맘님 보고..
허~~걱 했당게요............. 역시.. 엄마는 부지런해야~~한다에 한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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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15
종채맘님 다음 진행기때 막내따님 사진만 올리지 마시고 아드님 사진도 꼭 같이 올려주셔요^^
딸가진 엄마라 그런지... 아들들 사진이 더 보고 싶고 그런거 있죵? ㅎㅎ (흑심을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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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03
독서실 책상은 공간도 좁게 차지하고 좋긴해요
그런데 아직 저학년한테는 별로일거예요.
아직은 똘똘이랑 마주 앉아서 식탁에서 하시는게 더 나을거예요.
씨디장은 정말 강추예요...
챕터북이랑 디비디랑 사이즈가 딱 ~~맞아서 넘 좋아요.
전 처음에 폭이 좁은걸고 구입했다가... 다시 넓은걸로 하나 더 샀어요..
근데 조만간 하나 더 사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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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6:08
오동통통해서 그렇쥐요.
행동만 느리지 당췌 전혀 느림보가 아니구만요. 행동도 똘똘이맘님 기준에서나 느린게 아닐런지..
운동 좋아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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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9:24
답댓글

저 왜이리 빽빽한 일정인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모든 생활을 정리하고 아이들 책 읽기와 공부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듯 싶어요.

제가 신경을 안 쓰니 자꾸 큰 아이는 학원에 보내고 싶어져요.

여지껏 잘해왔는데 여기서 멈추고 있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마음에 드는 학원은 없고  어제 좀 규모 작은 학원 집 근처에서 알아봤는데 정원 6명에 현재 3학년 2명 4학년 2명남자아이들 이라고 하더군요. 여자아이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보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남편은 무조건 집에서 혼자 하라고 하고......

시간 관리를 못해서 그런지....이번 1월 2월 확실하게 해야 할텐데 ^^

제가 너무 돌아댕겨서 스파르타 학원 세우고 운영 계획을 아직도 세우지 못했습니다.

 

이 바쁜 와중에 집이 추워 씻으려고 운동은 틈틈히 매일 간답니다.

남편 땜에 시작했는데 남편은 3일 갔네요.런닝머신 하면서 진행기 구상해 봐야 겠어요.

포장지를  잘 숨겨놨어야 했는데 둘째한테 들켜서 다시 사야되요. 알파문구에서 일부러 싸게 샀는데 말이죠.

남편 선물 살까 말까 하다가 10시 학교 독서 동아리 들렸다가 와이셔츠 사러가려고요.

오늘 마지막 날이라 빠지기가 좀 미안해서 갑니다.아이들 단축수업이라 마음이 급하네요.

여러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날씨가 추워진다니 방콕하시면서 댓글로 풍요로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진행기와  좀 다른 버전으로 갈까?? 아님 그냥 읽은 진행한 책 목록만 올릴까

아니면 굴곡의 과정을 짧게 쓸까 고민입니다. 몇몇 분들이 기대하고 계시는 눈치라....

걸어다니면서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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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9:31
수다맘님~~런닝머신위에서 구상하시다 다치시것어요.
저는 수다맘님께서 굴곡의 과정을 짧게 나마 써주셨음 좋겠어요~
저의 경우에는 창피해서 말은 못하겠는데, 돌이켜보니 제가 방향을 잘못잡아서 아이와 함께 '헛수고'했던일도 적지 않았던것 같아요

아 그리고,,포장지를 사놨는데, 들켜버리셨군요~ ㅎㅎㅎㅎ
저도 아이유치원으로 선물을 보냈는데, 선물받아서 돌아온날 "엄마~ 집에 있는 포장지랑 산타할아버지꺼랑 같은거야.. 신기하지.." 라고 말을 해서 뜨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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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3 09:39
저도 선물 준비 다 못했어요.. 어제 나갔었는데..동네만 다녀서 그런지 마땅한게 없는거예요.
작은애 것을 아직 못샀어요...좀 있다 다시 나가봐야죠... ^^..
수다맘님도 바쁜 하루 추운데..따땃하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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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12-23 11:21
다들 선물 준비때문에 고생하시네요.
이거 뭐 007작전을 방불케하는거 같아요
전 어제밤에 아이들 재워놓고 11시쯤 마트가서 해결하고 왔는데
꽁꽁 숨겨두기는 했는데 안들키도록 빌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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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37
수다맘님 걸어다니면서 구상한다 하시면 더 기대되는거 아시죠?^^
방학 시간표는 열심히 짜 놨는데... 벌써 이틀을 그냥 보내고 있네요...
수민, 다현양과 알찬 방학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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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3 14:01
수다맘님 부부금실 좋으시네요..
아직도 남편 선물 챙기시니..
저희 남편이나 저나 우리는 찬밥된지 한참되었는데..
애들 크리스마스 선물에, 포켓몬스터 영화에, 호두까기 인형 뮤지컬에, 외식에..
저희집 크리스마스 스케줄은 애들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웬지 저 좀 불쌍하죠?.. 제건 없어요.. 아 나도 산타할아버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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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6:10
저도 하도 돌아다닐 일만 많아서 방학동안 만큼은 이 한몸 불태워 계획표대로 해보리라 다짐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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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3 09:13
답댓글

저 지금 나갑니다.

시골에서 바구니 엮는 할머니들이 계신대서 거기 나가요.

갔다가 곰소항에서 회도 먹습니다.

횟집도 조사대상에 포함되어있는지라...ㅎㅎ

춥대서 좀 걱정스럽긴 하지만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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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9:13
추운데 옷 든든히 입고 나가시고 목도리랑 장갑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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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9:15
하이디맘님~잘다녀오세요~
오늘 날이 춥다고 해서 저도 두툽하게 입고 나왔는데, 웬걸~~~요
서울은 훈훈한데요.
오늘 회도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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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3 09:41
아..오늘도 나가시는구나... 다양한 경험을 하니 넘 좋아보이네요.
맛난 회도 먹고...이렇게 추운날은 회좀 먹고 매운탕 국물에 밥 말아 먹으면 쥑이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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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37
오늘은 어제보다 추운것 같아요.
추운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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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16:12
하이디맘님은 참으로 좋은 직업 갖고 계신 것 같아요.
저흰 돈내고 힘들게 가서 체험해야 하는 것을 일하시며 다 해보시니 부럽사옵니다.
회도 먹고 싶네....칼국수에 비빔냉면에 회까지....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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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08:59
답댓글

엄마가 일하는데도 똘똘이가 아주 의젓하게 잘 해왔군요. 영유에 학원에 엄마표까지 병행해서 그런가

1학년인데도 아직 몽구가 읽어보지도 못한 책들을 많이 읽었네요^^ 역시 부럽당.

직장 다니면서도 이리 부지런하게 주말에도 캠프 보내가며 열심히 하신 똘똘이거북맘님께 박수 보내드려요^^

절대 거북맘이 아닌데요. 똘똘이맘으로 바꾸셔야 할 듯 해요.

똘똘이가 정말 천진난만하고 순하게 생겼네요. 엄마의 의도대로 순하게 이토록 잘 따라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 무엇보다도 일하시면서 주말에도 쉬지 않고 활동하시는 똘똘이 엄마의 체력이 부럽기 그지 없네요.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이 행복한 것인디.....ㅋ

심리적 거세라는 말에 많은 공감을 하네요. 아들 둔 엄마들은 다~~공감하는 말이겠죠?

똘똘이라는 닉네임과 모습이 참 잘 어울리는 듯 해요. 볼수록 빨려들 것 같은 미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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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9:11
맞아요 똘똘이로 바꾸어야 해요^^
몽구맘님 어제 진행기 보면서 생각한건데 책 선정을 너무 잘하신거 같아요
저는 도서관에 있는 거 위주로 하고 집에 큰 아이가 했던 책 위주로 했습니다.
몇 권만 둘째를 위해서 구입했지요 퍼러 할아버지랑 원더와이즈 공룡영어유치원 ....
다시 프린트해서 꼼꼼히 읽어봐야 겠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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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9:25
몽구맘님~ 그러고 보니 둘다 거북이 아이를 뒀네요~
태몽을 거북이 꿈을 꾸셔서 몽구맘이 되셨고, 저는 아이가 조금 느려서, 거북이를 부쳤어요.

그리고, 아이가 거북이 처럼 오래살았음 좋겠어요.가족중에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몇분 계셧던지라, 거북이처럼 100살넘어서까지 오래도록 살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는 뭐든 정말 느립니다. 양말 하나 신는것, 밥한술 떠먹는것도, 아주 마음 편하게 '세월아~네월아~"스타일이예요.아~체력은 이제 바닥이 나서, 주말이면 가까운 도서관에 가거나, 집에서 낮잠만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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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3 09:52
똘똘이거북맘님! 좀 쉴때도 있어야지요... 쉬는것도 도서관서 쉬니 얼마나 좋습니까?/ ㅎㅎ..

몽구맘님...저도 어제 진행기 보면서...참...골고루...영역별로...꼼꼼하게 진행해오신게 보여서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전 몇가지만 사고 도서관서 눈에 보이는대로...빌려와서 읽히기도
하고 못읽히고 반납하기도 했거든요.. 도서관에는 렉사일지수순으로 꼽혀있으니 그냥 쉬운
단계에서 빌려오곤 했지요... 아마 빌린것중에는 몽구맘님이 써놓은 목록 어딘가에 있었던
건지도 몰라요...ㅎㅎ..
올 겨울에도 내년에도...이런식으로 진행해나가면 몽구 많이 발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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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41
헉헉!!! 젤 뒷부분부터 앞으로 하나씩 넘어왔더니 숨차요... ㅎㅎㅎ
몽구의 미소도 만만치 않습니다~
일하시면서 아이들 이끌어 가기가 정말 쉽지 않죠.
집에만 있어도 힘들던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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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3 08:52
답댓글

순하고 말잘듣는 남자아이라는 말에 눈이 똥그레졌어요.

전 순둥이 지훈이가 7살이되면서 악동으로 변하길래

남자아이들은 7세 이후에는 다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거든요.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직장맘이신데 정말 열정이 넘치시는거 같아요.

전 그저 책읽으라고 등떠민거 밖에 없는거 같아 부끄러운데요.

 

똘똘이 외동인가요?

왠지 그럴거 같아요.

기우인지 몰라도 외동이 더 어려보이는거 같더라구요.

똘똘이 넘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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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8:57
지훈맘님~저도 조금 악동으로 변했음 좋겠는데,
제가 워낙 쎄다보니, 아이가 기를 못피고 살아요. 그래서 순한것같기도 하고요.

똘똘이 외동이예요~다른 아이들보다 제가 봐도 조금 어려 보이는데,
절대 동안이라 아직도 버스요금 안내고 타고 있어요.(키는 초딩인데 얼굴이 유치원생.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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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09:00
저도 순한 아들이 좋아요. 울 몽구는 1학년 때가 피크였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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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9:12
지훈맘님 오늘은 지훈이 괜찮은가요?
유치원 잘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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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9:35
그러게요~ 지훈이 오늘 괜챦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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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3 09:55
울 집 아들도 집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고집을 많이 부려서 그렇지..
큰 말썽 일으키지 않고 학교 다니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요..아들한테..ㅋㅋ.
지훈맘님...미운 7살 아시죠??
학교가면 언제 그랬냐는듯 많이 의젓해질거예요..
울 아들은 학교 입학하자마자 이제 유치원은 가기 싫답니다..유치하다네요..ㅎㅎ..
자기가 많이 큰거 같은 착각이 들었나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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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43
에~잉~
지훈이가 무신 악동일라구요...
저는 일곱살에 그리 똘똘하고 자기 할 일 다하는 악동 본적이 없구만요.^^
지훈이 유치원 안갔다는 말씀 없는걸 보아.. 장염은 다 나은 거겠죠??
날도 추운데 몸까지 아파서... 지훈이랑 엄마랑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다 나았으니 즐건 맘으로 클스마스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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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3 08:28
답댓글

안녕하세요?

똘똘이거북이맘님 진행기 잘 읽었어요.

직장맘이신데 요것조것 아이에게 잘 맞추어서 해 오셨네요.

금융업에 종사하셔서 그런지 글이 아주 분석적이고 꼼꼼합니다.

똘똘이... 거북이 절대 아닙니다. 무척 잘 하고 있어요.

이제 1학년인데 높은 레벨의 책도 잘 읽고 듣고 멋집니다요.

엄마표에 대한 미련이 있을 수도 있지만, 자기 상황과 아이의 상황을 맞추는 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엄마가 고민도 많이 하시고, 똘똘이에게 맞는 교육을 찾아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1학년 남자 아이중에,

그렇게 말 잘듣고 얌전히 앉아 시키는대로 공부하는 아이가 몇명일지요.

우리 아이도 초3이지만 아직도 온몸에 에너지를 주체못해서 매일 뛰어다녀야 합니다.

범생이나 엄친아에 대한 마음은 접은지 이미 아주 오래 되었지요.

똘똘이 얼굴 보니 너무 순진하고 귀여워보여요.이름대로 똘똘하게도 보이고...

오히려 남자아이치고는 너무 착하고 범생이 같네요. 너무너무 잘하는데요 뭘...

마음 느긋하게 갖고, 지금처럼만 하시면 꾸준히 발전할 것 같네요.

직장맘이라서 아이에게 미안함이나 조급함이 있을 수도 있지만,

만약 그렇다면 조금도 그런 생각 하실 필요없어요.

집에 엄마가 있다고 뭐 그리 대단한 엄마표를 하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학원도 다니고 엄마의 관심이 있으니 잘하실 겁니다.

 

진행기 너무 잘 읽었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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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3 08:31
안녕하세요...영훈이어머니...
아침에 만나니 더 반가워요.
날 춥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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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09:03
엄마의 열정이 대단하셔서 똘똘이가 정말 일취월장 승승장구 할 것 같아요.
그간 해 온 것은 생각도 않하면서 저는 그저 레벨에 부러움만 가득하네요. 역시나 또 욕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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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9:12
후니맘님 아침 일찍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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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9:41
후니맘님~영훈이 방학 계획 세우셨나요?
초3학년때면 넘치는 에너지를 어디다가 쏟아야할까요. 그래도 예전에 지훈이 올리는 글을 보면, 의젓하고 침착한 느낌이 많이 들던데요.

저희집은 말만 그렇지만, 책읽다가 모르고 이해못하는 내용이 태반입니다.
아직 그림이나 사진 있는 책을 더 좋아하고, 챕터북중에서도 종이질이 조금 다른것은 읽기를 거부하고 있어요.(다른아이들도 그런가요? 챕터북 종이질 따지는지요.TT.TT)

지금 읽고 있는책레벨에 약간의 거품이 낀것도 같고,, 2011년에는 리딩레벨에 기름기와 거품을 빼고, 다독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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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3 09:59
오늘 많이 춥다는데 오늘도 산에 가시나요??
넘 무리하지 마시고 다녀오세요..
영훈이 이제 방학한다하니까 좋아하나요??
울 애들은 방학 하루 남았다고 방방 뜹니다...방학하면 어쩔껀데...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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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47
후니맘님 매일 등산하셔서 온몸이 근육으로 단련되어 있으신거죠???
전 어제 목욕하다 제 뱃살보고 제가 놀라서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맘 독하게 먹고 저녁식사후 11시까지 버티다... 결국 또 수제비 끓여먹었지 뭐예요 ㅠ.ㅠ
운동이라도 하면서 먹어야 되는데...
가만히 앉아서 먹기만하고 겨울이라 옷은 두꺼워 표는 덜나니... 식욕을 어찌 할 수가 없네요.
방학동안 딸래미랑 줄넘기라도 해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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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3 15:13
똘똘이맘님~ 저희 아이 이름은 '영훈'이예요.^^
유치원생 훈남 지훈이랑 헷갈리셨군요.
그리고 샤르휘나님~
근육이면 좋겠는데, 그냥 물살이네요.
산에 오르기는 하는데, 띄엄띄엄 다니다가 지난주부터 열심히 가고 있어요.
근육은 안바라고 살이나 좀 빠졌으면 합니다.
날이 춥네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세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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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3 08:20
답댓글

10빠 ..

저는 요즘 몇빠인지가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 되어버렸네요..ㅎㅎ

 

똘똘이거북맘님...정리를 아주 일목요연하게 잘 하시는걸요.

수다맘님 말씀대로 대박디비디와 시큰둥디비디를 구분해주시니 이해가 훨씬 쉬워요.

초등1학년에 저희집 3학년보다 읽은 책들도 많고 진도(?)도 빠르구만 뭐라 느리다는 말씀이신지...

우리 리더스엄마들은 너~~무 겸손하시다니까요...ㅎㅎ

직장다니시면서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여러모로 신경많이 쓰신 티가 납니다.

똘똘이...정말 귀여워요.  옆에 있으면 한번 안아주고 싶구만...

스키..올 겨울에 많이 즐기시고...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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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3 08:33
저도 반가워요.
오늘은 '첩보활동'하러 안가세요?
너무 너무 멋지게 사시는 분 같아요. 부러워요.
오늘도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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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09:05
도대체 하이디맘님은 새벽에도 한밤중에도 이른 아침에도 동해번쩍 서해번쩍이시네요.
ㅋㅋ 12월 가기전에 1빠,100빠,200빠 ,300빠 꼭 이루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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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9:05
하이디맘님 저한테 옮으신거예요 몇 빠에 목숨거는 거요.
그래도 뭔가 기대하고 즐긴다는 건 좋은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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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9:55
진행이 전혀 안되고 있는데, 진행기를 올리니, 무지 낮간지럽고 쑥쓰럽고 그렇네요
하이디는 겨울방학 계획 세았나요? 저는 이번 '겨울방학은 가족과 함께 더불어'여행입니다,
여행을 안가본곳이 없는데, 하이디가 살고 있는 부안땅은 아직 밟지 못가못했네요.
지난번 영주 부석사 사진 올려주신걸 보니, 하이디네도 여행을 많이 다니는 가족인가봐용
어디 좋은 여행지 있으면, 귀뜸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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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3 10:02
위에서부터 쓰다보니...지금은 나가셨겠네요...
하이디는 항상 바쁘고 열심히 사는 엄마 본받아서 빠릿빠릿 알아서 잘하는 아이일거예요..
언제 하이디의 방학계획도 공개해주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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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47
ㅎㅎㅎㅎ
요즘 하이디맘님 정말 다양한 빠를 섭렵하시는것 같아요.
전보다 더 자주 뵐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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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23
ㅎㅎㅎㅎㅎ
하이디맘님 빠~~에 열광하는걸 보면서..
역시..늦바람이 무섭다~~~싶어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더 하이디맘님이 좋아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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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7:35
답댓글

똘똘이거북맘님 안녕하세요??

아침 시간 바쁘셨을텐데 진행기 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해서 올려주고 진행하시면서 좋았던 디비디와 별로 였던 디비디까지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직장생활하시면서 이리 아이아 영어 해나가시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열심히 잘 해오셨네요.

영유를 다니고 그에 기반해서 책 읽기까지 함께 해나가니 우리 똘똘이가 잘 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아직 1학년이니 영어마을 캠프는 좀 이른 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늘 다양한 체험활동과 스포츠를 적절히 조화롭게 잘 섞어서 해나가시니 분명 2학년 3학년 올라갈수록 똘똘이의 영어가 빛이 날 겁니다.

 

저도 아이들 미국 교과서 중고로 구해서 3년 동안 진행하다가 올해는 하다 말다 결국 못했습니다.

이번 방학때 다시 해보고 싶은데 실천이 어렵네요. 스토리 모아놓은 스토리북 이긴 하지만 다른 챕터 집듣이나 읽기 하면서 동시에 해 나가는것은 엄마의 게으름으로 안되는 거 같아요

 

똘똘이 너무 귀엽고 착하게 보입니다. 아드님과 1학년 겨울방학 즐거운 일 많이 만드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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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3 08:29
부지런하신 수다맘님으로 돌아오셨군요. 컴 문제는 다 해결이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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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3 08:35
수다맘님~
내일(맞나요?) 수민이 진행기 엄청 기대되요.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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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09:06
수다맘님 제사는 잘 지내고 오셨어요?
저도 수민이 진행기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수다맘님,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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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9:58
수다맘님~그게 저도 완전 반성하고 있어요. 영어마을캠프는 아니올시다더군요.
직장맘은 방학이 되면 머리에 쥐가 나요~어디든 보내고 싶어지는 욕구가 불끈 쏟아오르지요.
여름방학에 집에서 옥수수나 먹고, tv나 실컷보게 할것을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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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3 10:04
직장맘이라... 어쩔수 없을것 같아요..
하루종일 엄마의 눈 밖에 나와있으니...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불안하고..
뭐라도 즐기면서...듣고 보는것이 있는게 낫지 않을까...저라도 그렇게 생각했을것 같아요..
아이가 커가면서...이런저런 노하우가 생기겠지요..^^

수다맘님도..요즘...이런저런..마음속에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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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17
저는 지난주 도서관을 신랑이랑 애들만 보내놨더니...
미국 교과서 젤 어려운걸로 가져왔더라구요...
거실에서 베개 대신 쓰고 있어요 ㅎㅎㅎㅎ
저희도 미국교과서는 자주 빌려는 오는데 생각만큼 활용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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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7:17
답댓글

지가 분당에서 남대문 앞에 있는 삼성본관까지 출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문을 열자 마자 잠시 나갑니다요~

9시에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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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7:21
아침 시간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리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따가 다시 만나요 9시 이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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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3 08:29
네....천천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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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3 08:36
걱정마시고 천천히 다녀오세요.
리더스는 우리가 지키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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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9:08
저 돌아 왔어요~
모니터가 여러개인데, 오늘 한쪽 모니터는 쑥을 열어놓으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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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3 10:05
ㅎㅎ...좋으시겠다..여러개의 모니터를 혼자 쓰고..부러버~~~
저도 예전 회사다닐때는 큰 모니터 하나 놓고 조금 작은 모니터 연결해서 창 여러개 띄워놓고
일 보곤 했는데....
지금 집에서는 쬐그만 노트북으로 쑥질 하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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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14
모니터 여러개,,,,,,,,,,
음..........
똘똘이거북맘님... 경비시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예전에 서울역에서 분당까지 버스타고 한번 가봤는데...
푸욱~~~~~~잘 수 있던데...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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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07:17
답댓글

밥 먹고 이따 올께요

ㅋㅋ 웬일로 2빠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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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7:36
저도 아이들 밥 차려주고 이따가 다시 오려구요.
어제 수고하셨어요^^
꼭 행사 치르고 하는 말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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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3 08:29
네....저는 막바지 일하러 나갑니다요....
조사 다녀야 하는데 무지 춥다는군요..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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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3 08:37
맞아요. 밥먹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요.
영어도 식후경, 리더스 답글 쓰는 것도 식후경이라니까요.
어서 맛있게 드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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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3:48
몽구맘님 2빠 축하해요~~
어제 글쓰시고 오늘은 2빠까지 활약이 대단하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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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12
어제 글 올리시느라 기운 많이 뺐응께..
많이 드세요~~~곱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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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12
어제 글 올리시느라 기운 많이 뺐응께..
많이 드세요~~~곱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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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3 07:10
답댓글

아싸~

 

똘똘이 언제적 사진인가요?? 아직 얼굴에 아기모습이 남아있는데요??

넘 귀엽게 생겼어요...아주 천진한 모습이네요...^^...

정말...운동도 좋아할것 같고... 활동적일것 같은데...또 엄마말도 잘 듣고 순하다니

우리 똘똘이 칭찬 많이 해줘야 할 것 같아요..

똘똘이가 학원 다니면서... 엄마표로 책읽기도 많이 병행하였네요...정말 말 잘 듣는 착한 아들

맞네요..학원 숙제도 적지 않았을텐데...

올 한해 끝나가는 시점에 똘똘이 칭찬 많이 해주시고..그동안 직장 다니면서 엄마표 영어 하면서 고생하신

똘똘이거북맘님도 너무 수고하셨어요..

예전에 주말마다 체험학습도 많이 다녔잖아요..

부지런함에 감탄하곤 했답니다..

곧 방학인데..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오늘부터 아주 추워진다고 하니 출근하실때 따땃하게 입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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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3 07:11
어머나~~~ 축하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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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3 07:18
에궁...아까비......
어제 확인 못한 댓글 읽고 오느라고 1빠 놓쳤당...ㅎㅎㅎㅎㅎ
바로 꿈다섯님 클수마스 카드 보고 댓글달며 감탄하고 있었는뎅....ㅋㅋㅋㅋ
꿈다섯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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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3 07:20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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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3 08:28
축하축하합니다~~

저는 꿈다섯님크리스마스카드 보러 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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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3 08:35
오늘 1빠시네요.
12월에 꿈다섯님도 성적 좋으세요.
서정이 영선이 겨울방학에 대박나길... 모든 면에서 내년까지...
오늘부터 추워지는군요. 저도 곧 산에 올라가려구요. 따뜻하게 입고 가야지.
고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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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3 09:58
1빠 축하드려요.^^
어제꺼 읽고 나니 시간이 훌러덩 가버렸어요.ㅎㅎ
저도 어제 카드만드신거 보고 감탄했어요.^^
서정이의 이쁜 맘과 꿈다섯님의 수고로움이 아이들 얼울에 웃음꽃을 피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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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3 11:47
꿈다섯님.......일빠 축하드려요.
왜케~~부지런 하신겁니까? (일빠를 못해 심통~~~~중^^)
오늘 오후부터 날이 추워진다니..
단단히 입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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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3 12:46
오늘 꿈다섯님이 일빠 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일빠하기 어려운 시간이었는데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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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3 16:11
꿈다섯님...일빠 축하드려요..
서정이 오늘 학교에서 난리였겠어요..
거기에 일빠까지...
엄마랑 딸이랑 오늘 다 대박입니다..
음..그럼 아들은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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