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일케 많은분들이 축하를 해주시다니 몸둘봐를 모르겠싸와요~
채린마미님~
사실 새벽4시에 남편아침챙겨주려고 일어납니다..;;;; 안그러면 못일어날꺼에요..ㅎㅎ
지민예서맘님~
포스트잇 제가 워낙좋아해서 종류별로 많아서 여기저기 활용해서쓰고있어요..저 애들같져..ㅎㅎ
히플러님~
넘 행복하네요..영어로 말해준다는것에 자신감도 생겼고..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도 생기구요
아프신데..답글까지 달아주시구..감사해요 ^^
몸은괜찮으세요..? 요즘 감기 넘 오래가던데 얼른 나으세요..^^울아가두 2주째 감기가 ㅜ.ㅜ
혜성권성맘님~
저도 여기서 자극받고 힘도 얻고 했답니다..^^ 네~더 열심히 할께요..ㅎㅎ
여르미님~(거들떠 보지 않다니요 ㅜ.ㅜ 그런 서운한 말씀을..;;; 많은 분들이 힘을 주고 축하해주셔서 얼마나 좋은데요)
책걸이를 두번이나요~대단하세요^^
10회 이상 하기어렵져..ㅋ 저도 15번정도 읽으면 몸이 마구 꼬이더라구요..ㅎㅎ 그땐 시디들으며 외웠어요
20회씩도 읽어봤는데 안외워 져서 50번으로 한거에요...아마 여르미님은 한번만 더 외우시면 완벽하게
외워지시지 않을까 싶네요..
수아맘님~
요번엔 꼭 꺼내셔서 쑥쑥에 소문 내고 외우시길 바래요..소문 내면 안외울수가 없던걸요^^
아가가 감기라 마니 보채네요.지금 한손 타자중이라 글 올리는데 넘 오래걸리네요..ㅎㅎ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얼른 봄이 와서 아가랑 유모차 나들이 하며 영어로 말해주고 싶네요..^^
목적이 있니까 더 성큼 성큼 다가가려고 노력하게 되는거 같아요..
격려와 용기주신 쑥쑥맘님들~넘 감사하구요
더 열심히 하는 케빈맘이 될께요..^^
새벽 4시라..전 점점 더 영어와 멀러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두 다시 접어두었던 헬베를 다시 꺼내야 할 시기가 온듯합니다.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한마디...
여러분들이 축하메세지를 띄워 저까지 쓰면 거들떠 보지도 않으시려나 하면서도...
저도 이제 두번 책걸이 했답니다. 두어번.. 근데요.. 제대로 안 해서인지...영....
외우는중 님의 스티커이용, 체크하는 방법을 따라해 봤는데..
저는 10회이상은 불가능하더라구요. 질려서..
그래서 그런지 외우고 며칠간은 써먹을만한데 그후에는 까마득히.. 그러니 말이 2회지..
별로 생활에는 쓰임이 없네요... 정말 존경스럽구요. 또 존경스러워요.
한가지를 50회 한다는것은 왠만한 열의만 가지고는 힘들것 같거든요..
저도 50회는 힘들겠지만 20회정도로 줄여 다시한번 해볼까해요.
정말 축하드려요.
하기위해 새벽4시부터 하셨다는 얘기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게으름만 피우고
자극 받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주셨네요.
앞으로도 계획과 실천으로 쭉 ~ 나가시길 바랍니다.
더 일찍 나와 축하드렸어야 하는데
며칠전부터 올겨울 처음으로 감기몸살로 골골하느라 이제야 기어나옵니다.....
케빈맘님, 정말 축하드려요.
내 아이를 위해 무언가를 성취해냈다는 그 기쁨, 자신감이야말로
노력에 대한 최고의 보상이겠지요?
앞으로 더욱 많은 축하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빌게요. 화이팅~!
저도 너무 축하드려요....정말 뿌듯할거 같아요..
정말 외울것을 계획하고 포스트잇을 이용해서 확인하는 아이디어가
더 좋네요...저도 한번 계획세운것을 적어두고 옮겨봐야겠어요..
한장이라도 옮겨질라나 모르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정말 장하세요~ 짝짝짝짝~!!!
전 맨날 맘만 먹고 실천못하는데...
케빈님 말보니..정말 존경이 막 생겨요~!!^^
그나저나 새벽4시에는 어케 일어나세요? 진짜 박수보내고 싶네요....
오랫만에 늦잠 좀 잤어요..
오늘은 쉬고 낼부터 다시 시작합니당..한번 하기가 어려운거 같아요..하고 나면 정말 자신감이 생기고
탄력이 붙네요...
별거 아닌데 일케 축하해주시고 쑥쑥맘들 모두 감사해요~
다시 화이팅~외치며~갑니당~
정말 좋겠어요~~전 언제 책걸이 하나요~~^^
넘 부럽네요~~저도 열심히 해서 꼭 책걸이 하고 싶어요~~
아자~~화팅~~
자극받고 갑니다~*^^*
정말 반성하게 되네요.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일주일에 영어한문장씩 늘려가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흐지브지 되어 간다는... 흐미~~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려요~~에공 저도 오늘이 목표였지만...역시나 저에겐 역부족...3월을 목표로 (ㅠ.ㅠ) 그래도 쉬지않고 하렵니다...축하드려요~
정말 멋지십니다~ 나두 해야쥐... 나두 해야해해해해....
정말 대단하십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는것도 대단하시고,
외울책을 계획잡아서 실천하시는 열정도 대단하시구요..
목표가 있음 이렇게 열심히 하게 되나봐요.
모두들 너무 너무 멋지시네요.
음~ 반성모드... ^^
추카 추카 왕 추카드립니다. ^-^
축하드려요....^^
우왕~~대단하신 케빈맘님...^_^...넘 축하드립니다...
역시 부지런함과 꾸준함의 승리네요...새벽4시..저로서는 상상도 못할 (마)의 시간...
오늘 밤에는 잠좀 푹~~ 주무시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