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맘님~
우와~정말 감사해요~기억해주시공~
바쁘실텐데요..태민맘님 넘 겸손하세요..3번이나 외우셨으면서..언제 태민맘님 따라 잡을까요..???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탄력받는다고 해야하나 막~자신감이 생기네요~ㅎㅎ
저도 그럼 3번외우고 (그럼 120%로 나오겠죠..ㅋㅋ)
렛츠로 들어가야겠어요~
오늘밤 오랬만에 푹 자야겠어요 ^^
이제 왔수???.....모임터는 들리셨나???
함 가봐야 겄네요...
암튼...반가워요....
케빈맘 외우기 소식에....혜성처럼 나타나시는구랴...
의리의 태민맘님....^^
항상 외우기 하면 등장하는 태민맘님.
매번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말씀~ 정말 가슴에 팍팍 와닿습니다.
저는 초심으로 돌아가기에 늦은것도 아닌데 왜 그게 그리 안되는지..
암튼~ 요즘은 하루라도 빨리 내 영어공부해둘껄 하는생각이 절로드는 나날이랍니다 ㅜㅜ;
그런데 집이신가요? 컴은 도대체 어디서 하시는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