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없이 집에서 어떻게 공부를 시키셨길래 회화를 저렇게 잘하나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와우 ~ 정말 매번 제니의 동영상을 보며 침만 줄줄 흘리고 있음니다
저희딸은 9세인데 정말 책편식도 심하고 겁도많고 저를 많이 애를 먹이고있는데
넘 밝고 적극적인 제니의모습보면 넘 부럽습니다
주울님. 제니 애플이 더 예뻐졌네요.
말도 참 잘하네요.
주울님. 메리 크리스마스.
저도 코타키나발루 너무 좋아해요. 두번이나 갔다왔어요. 저흰 수트라 하버만 다녀왔어요. 수영장이 커서 좋드라구요.
큭큭..
제딸도 아닌데, 왜 이리 뿌듯하고 좋을까요.ㅎㅎ
주울님.. 너무너무 예뻐요.
사무실에서 이어폰끼고 와..하면서 들었어요.
너무너무잘해요..너무너무 예쁘구요..^^
많은 힘을 실어주십니다.
내년6세되는 우리애들..
이젠 초게에도 많이 올께요..
피가되고 살이 되는 좋은글들먹고..
저도 힘내야겠어요.
감사감사요.
메리크리스마스..^^
사교육비 아껴 해외여행가라고
강의시간 무지 들었는데
기냥 꿈일거라고 했는데
주울님네 집은 현실이네요..
첫 해외여행 부러워요..
미모의 옆모습아가씨가 제니군요
사무실이라 동영상을 볼수 없어서 아쉽군요.
제니도 나갔다오면 훌쩍 크겠지요
실력도 마니 늘고
제니를 울 딸래미도 착각하는 상상을 하면서
다음편 기대할게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세요
말레이 말로 물어보는거죠?
언어 감각이 있으니 한번 듣고 잘 따라하네요. ^^
사교육대신 여행이라..
저도 로망이긴 했지만
정작 이렇게 따로 저축하거나 하진 못했어요.
주울님, 보기보다 주도면밀하시네요. -.-+
방학도 아닌 학기중에 이렇게 다녀오시다니..
엄마도 참 통이 크십니다.
제니는 나중에 커서 기자나 아나운서하면 딱 어울릴것 같아요.
일단 미모 되지, 적극적인 성격에, 영어도 가능..
크으~ 주울님의 뚝심있는 교육관이 부럽고,
그에 발맞추어 이렇게 잘 따라와주는 따님도 부럽습니다. ^^
저도 제니의 변한 모습에 먼저 눈이 가네요.
안경 안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인터뷰 잘 이끌어가네요^^ 정말 자연스럽게 잘 이끌어 가네요. 긴머리에 흰 원피스도 느무 이쁘당...
저희도 몽구데리고 여행다니려고 쪼금씩 떼어놓고 있는데
영어 열심히 해서 말 문 안터지는 엄마 아빠 대신 네가 가이드 해줘라....하고 있네요.
그리 되기까진 많은 준비가 있어야겠지만 가이드랑 둘이 자연스레 대화할 정도만 되어도 참말로 좋겠는데...
언제가 될라나....그러다 여행 못갈라....ㅋㅋ
다음편도 무지 기대가 되네요^^ 재미있었어요.
헉.. 제니도 안경을 쓰기 시작했나요?? (선글래스인가? ^^;;)
우리도 둘째 아들놈까정 6세에 시력이 0.1을 찍고 나니 참말로 가슴이~~ --;;
제니 얼굴이 어떻게 변했나 궁금해서 인터뷰하는 화면을 제가 손으로 제 쪽으로 돌리고 싶은 충동이..ㅋㅋㅋ
역시 성격이 적극적이라 타국의 할아버지를 만나도 거침이 없고 너무 자연스럽구먼유~~
하지만 우리 딸한테 이 영상 보여주면 절대 안되유..ㅠ.ㅠ
꿈을 현실로 보여주시네요^^
부럽사와요
울집은 언제 현실로 만드나~~~
재밌으셨 겠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내년 쯤 아이들과 자유여행 계획하고 있는데 개인 가이드투어는 어떻게 알아봐야 하나요? 그리고 비용은 얼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