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의 소신을 정하셔서 학원보다는 엄마표로 하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이가 몇학년인지 궁금하네요.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맞답니다. 효과는 얼만큼 나타날지 그것은 장담하지 못하겠지만
엄마의 기대만큼은 아니라 생각이듭니다.
학원을 한번 보내면 계속 보내게 되고 그리고 학원을 보내도 잘 하고 있는지 관리는 필수로
따라가야 된다는것을 중요 하답니다. 그 관리까지 해야한다면 차라리 엄마표로
소신껏 이끌어 주신다면 어영부영학원을 보냈을때 효과보다 더 나을거라 확신합니다.
DVD도 영어동화책도 체계적이게 이끌어 주시면 이 두가지 방법으로도 영어의 효과는 크게 나타납니다.
그 방법적인 부분은 조금더 앞선 선배맘들의 이야기도 듣고 참고로 하시어 아이에게 적용하시면
될것입니다. 우리아이가 다른집 아이들가 똑같다는 생각은 하지마시고 우리아이 하나만
보고 아이의 특성에 맞게 이끌어 주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쪽지를 참고로 하세요.도움이 되실겁니다. 이번 겨울방학 제일 중요한 엄마의 소신을 꼭 정하시고
아이와 재미있게 영어학습을 한번 해보세요..
아이가 원하면 당분간 학원에 보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학원과 엄마표를 병행하면 훨씬 효과가 있지않을까요?
사실 엄마가 스피킹이나 라이팅을 해주기는 힘드니,
엄마표로 책읽기를 꾸준히 시키면서 학원에서 부족한 부분이 보충되게 하니까
단시간에 실력이 많이 느는것 같아요.
그러다가 아이가 학원이 싫다고 하면 그만두고 엄마표로 할때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거예요.
엄마가 막막하고 답답하다 느끼시고
아이는 학원을 보내달라 하니
우선 학원을 다니면서 방향을 잡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은 또래와 어울리는 재미로 학원을 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도 없으면 뭘로 견딜까 싶기도 해요.
정말 영어가 좋아 학원 다니는 아이들이 몇이나 있겠어요...
학원 한 번 보내면 그걸로 쭈욱 밀고가야 한다는 부담도 접어두세요.
영어로 향하는 길은 다양하니까요^^
지금 꼭 엄마표와 학원사이에서 넘 고민하시지 마시고
정 자신이 없으시고 아드님이 학원으로 가길 원한다면 학원으로 보내보시는 것도
방법일듯 싶은데요..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방송을 짬짬히 즐겨 보는거 만으로도 서로 보완 작용이 되어
학원만 다니는 아이들에 비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몇학년인지 모르지만 영어는 정말 길고 긴 여정인듯...
학원 다니다 싫다하면 그때 본격적으로 엄마표로 열씸히 해보셔도
아마 싫어진 학원 때문에라도 더 열씸히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도, 엄마의 주관이 확고하시다면 끝까지 밀고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떤 방식으로든 정답은 아니지 않나요? 다른 사람의 방식을 따라가는게 최적은 아니라고 전
판단하거든요. 그리고 , 아들의 생각도 함께 고려해보셔서 현명한 판단을 하셨음 해요
누구나가 가는 길이 아니어도 길은 될 수 있다를 보여주시면 더욱 좋겠구요
저같은 사람도 님의 의지로 많은 힘을 얻을 수 있도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