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네.. 감사합니다.
제가 휴가 다녀와서 오늘 돌아와서 이제야 확인했네요.
도움이 되신다면 제가 글 올린 보람이 있죠.
에고.. 근데 이런 아이 키우려면 엄마 에너지가 많이 들어요.
더 손이 많이 가지만 자기 아이니까 인내심을 갖고 노력해야하죠. ^^
개구쟁이님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저도 꿈꾸는나님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한 번 더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남에게 도움을 받을 기회는 많아도 내가 도움을 주는건 또 다른 얘기인 것 같애요.
그런데 님은 여기 쑥에서 이미 많은 도움을 주셨으니(물론 계속 진행형이지만요)
칭찬받아 마땅하십니다.
앞으로도 개구쟁이님의 공감되는 좋은 말씀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