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페라 신데렐라 보고 왔거든요.
가족 오페라라서 예상은 했지만 어린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통제가 않되는 아이들때문에
정말 실망 많이 하고 왔어요.
몽구는 오페라를 처음 봤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지루해해서 좀 더 자주 접하게 해줄 걸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지방이라 공연이 많지 않아 자주 접하기 쉽지 않은데, 서울 사시면 그런 걱정 없어 좋으시겠어요.
이런 아직 주무시지 않은 분이 계시다니......ㅋㅋㅋㅋ
얼른 300빠 찜해놓고^^
ㅋㅋㅋ 저 클라라벨님 1빠하고 여기로 왔어요. 여기서 꿈도 못 꾸어볼 300빠를 할 참이어요~~~ㅇㅎㅎㅎ
저 이제 일어났어요^^ 12시 넘기기 전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몽구 재우려고 하다가 그만 제가 먼저 잠들어버렸지 뭐에요.
지금 껌껌한 거실에서 혼자 컴켜고 들어왔어요^^
지훈이 정말 멋있게 잘 생겼어요.ㅎㅎㅎㅎㅎ
역시나 지훈맘 예사롭지 않았는데, 한글책 읽기를 아주 일찍부터 시작했었군요.
지훈이 엄친아 맞는 것 같아요. 6개월만에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였으니....
또 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발빠르고 지혜롭게 잘 이끌어 오셨네요.
기본이 잘 되어 있어서 그랬는지 그림책에서 챕터로 진입도 수월하게 했구요.
그저 저는 마냥 부러울 따름이네요.
자다가 일어났는데....저 혼자 300빠나 해야 할까봐요^^
저도 눈이 감겨서 안되겠어요.
오늘은 남편도 자고 해서 맘먹고 들어왔건만..
저도 이만 물러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그러니까 오늘의 화두는
쫀득이와 달고나였군요.....
애들 개학하면 우리 한번 땡겨 주자구요.......흐흐흐흐~
저 남편 호출이 와서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안녕히 주무시구요.
온세상이 하얗게 덮였네요...
정말 오늘 밤에 눈이 많이 내리려나봐요...
밤이 깊어서 발자국 하나 없이 너무 깨끗하네요..
아웅ㅇㅇ 낼은 걍 땡땡이치고 싶당ㅇㅇ
곧 300빠인데...
이대로 있다간 내일 못 일어나는 불상사가 생길것 같아서.... 먼저 갈께요^^
즐건 시간 보내세요^^
해바라기님이 응답 주신다고 하면서 긴 장문을 쓰시고 계신가봐요....
좋다 아니다만 주셔도 되는데....
글고 해바라기님 이프 세계사는 왜 보고 있는지 말씀 드리자면....영어책 저번에 구경하신
'데인져 죤' 맞나?? 그 책 좀 집듣이라도 해보려고 어렵게 구해서 읽고 있습니다.
그 책 어려워 해서 한글책 부터 보면 좀 재미있으려나 싶어서요.
저희집 근처에 영어 도서관이 오픈을 했습니다.
오늘이 오픈날이라. 가봤지요.
시설을 깔끔하게 정리 해 놓아서.. 좋던데..
1월 강의 접수와 신규회원 문의 받느라 하도 정신이 없어서리..
근디.. 영어도서관에 초등생은 몇 없고.. 다~~유아친구들만 왜케 많은쥐..
아니.. 유아 친구를 데려오는 엄마들도...참말로, 여기가 문화센터 접수처도 아니고,
도서관인디.. 유아들 뛰어다니며, 소리지르고,, 그것을 그냥 놔두고 있으니...
눈살 많이 찌푸렸습니다.. (갠적으로 공동시설에선 그러면 안된다..를 딸에게 쇠뇌 시킨 사람이라~~)
어~~ 사족은 그만!!
우선, 책은 반짝반짝 새책들이라.. 아주 많이 흡족하구요.
아직.. 용산청파도서관에 비교할 수준은 아니고(훨씬 적은 편.)
멀티미디어실이 따로 있지 않아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강의실은 3개정도 준비되어 있더군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것 같아요.
오늘은 오픈날이라 살짝 정신 없었는데.. 그 곳 원장님 말씀이 조금만 참아 달라고 하시더군요..
저~~ 오늘 집근처 도서관 나들이 가서..장장.. 서너시간 있다가 왔당게요..
군침나는 책도 많고,, 벼루고 벼루던 논픽션류도 많아.. 틈틈히 댕겨야 할것 같아요.
이상으로 울 집근처 영어도서관 나들이기였습니다.^^
우준시환맘님.. 날 좀 잡아봐요..
업그레이드 된 쫀득이 꼭 먹어 봐야 겠어요.
해바라기님 오늘 가보신 도서관 마음에 드셨나요?? 궁금 ....
전 집에 진득하니 앉아 있지 못하고 두 군데나 끌고 갔다가 발레 복 못 챙기고 그냥 수업 들여보냈어요.
집에 가서 발레복 가져왔더니 문 잠겨있고 슈즈때문에 겨우 눈치보면서 문 두드리고 건네주고 왔답니다.
큰 아이는 학교 아침 일찍 9시 무렵 컴 방과 후 다녀오고 갔는데도 기운이 남아돌던데....
내일은 집에서 조신히 계획표 실천해야겠습니다.
아...222다!
그새....
지훈맘님, 안녕하세요?
지훈이 정말 잘 생겼네요.
아기 모습에서 남자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사진, 잘 봤어요. ^^
글 첫부분부터 고개가 숙여집니다.
직장 다니면서 하루에 몇십권씩 책을 읽어 주셨다니...
저는 대여섯권 읽어주면 목이 아파서 그림만 봐라~했더랬습니다.
저희 가족, 지난 주말에 2박3일로 동경에 다녀 왔어요.
호텔 침대가 넘 편안해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
이번 한주는 낮시간대 보다 저녁시간대 활용을 알차게 해야 될것 같아요.
저... 제 의견에 동참하는 분들.........
밑으로 모이셔요~~제가 한턱 쏠게요..
지난번 우준시환맘님이 쫀득이 이야기 했은게..
나는.. 달고나로 쏠랍니다.^^
지훈이 마지막 사진은 정말 멋져요..
오늘 하루 종일 가심이 설레였떠요...^^
지훈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저렇게 책을 많이 읽어주시고.. 정말 급~~반성
전 정말 책 안읽어주거든요.. 그러고보니 저는 정말 날로 먹은 느낌이예요...
막내만이라도 잠자리에 들때 책읽어줘야지~~하면서도
그시간에 큰아이들이랑 수학하거나 뭐 다른걸 하고 있어서 못읽어주고...
정말 울리더스 최강 7살들은...........다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던거여떠요..
지훈맘님은 지훈이 입학하면 정말 힘드실거예요...
쫓아댕기는 여자애덜땜시...^^
사실 방학하면 원래 우리 아이들 스빠~~르타 기숙학원 입소해서 바빠야 하는데..
저만 바빴어요..
큰아이들은 아직 방학전이고...
아들은 산타할아버지한테 받은 헬기 조종하느라 바쁘고..
그냥 지들끼리 디비디보고, 책 읽고. 수학만 조금 풀고...
1월부터는 정말 빡빡하게 돌려야징ㅇㅇㅇ ^^
이번 방학은 리딩이 보다는 저는 VOCA로 정했어요.
방학동안 2320단어 관련된 책을 준비해뒀는데, 저와 첫수업을 40분동안(10단어) 했습니다.
아이와 억만장자게임 조금하고,블럭쌓기놀이도 하다가 이제 막 잠들었네요.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께요.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
자........여러부운... 200빠의 세계로 오세요~~~ ^^
제가 늦었죠???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 봐요 ??
제가 너무 늦게 들어왔죠. 너무 일정이 빡빡했어여.
스파르타 학원 운영은 ....자신 없어서 도서관을 두 군데 다녀왔습니다
반납일이라 어쩔 수 없이 아이들과 동행했는데 두 군데는 좀 무리였던 것 같습니다.
큰 아이의 욕심에 갔는데 둘째는 좀 피곤해했어요
이제는 2주에 한번씩만 가고 집에 있는 책 위주로 보기로 했습니다.
중간에 눈이 많이 와서 집에 그냥 오려다가 갔더니 시간상 결국 큰 아이는 피아노 학원을 갔지만 둘째는 발레만 하고 말았습니다. 학원을 두개만 다녀도 이리 힘든데 3-4가지 하시는 분들은 정말 놀라워요.
내일도 멀리 도서관 반납일이라 가야 하는데 눈 예보도 있고 아이들 데려가기 좀 멀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혼자만 후딱 갔다 올까 그냥 연체로 둘까 생각중이어여.
이프 세계사 책 때문에 가는데 그거 있는 도서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빨랑 오늘 댓글 읽고 댓글 몇개라도 달아야 겠어요.
지훈이 넘 이쁘당!!!
이리 훈남일줄은 매직트리 읽는거 올릴때도 놀랬지만
네장을 쫙 올리니 더 허~걱 했네요.ㅎㅎ
난 진짜 피부 하얀 사랑이 제일 부러운데
인물도 삐까번쩍하고 피부도 삐까번적이네요^^
당당히 초게에 입성하신것 축하하고 천권 달성하신것도 축하하고 자연스런 챕터북 입문도 축하하고...
그 밑거름이 엄마의 책 읽어주기 맞는거 같아요.
놀아주기 싫어 책 읽어준다는 말 공감은 갑니다만
책 읽어주는것도 쉽지가 않던데 내공을 그 때 많이 쌓으셨나봐요..^^
종일 눈이 오락가락하더니 저녁무렵부턴 오지 않던데
맘 같아선 밤새 눈이 많이 쌓였음 좋겠어요.(출근하시는분들은 죄송^^)
하루종일 아이들과 집에서만 뒹굴고 나가보지 않앗으니
낼은 눈구경 직접 만져보면서 하게요...
ort2단계6권을 번개불에 콩볶아 먹듯 후딱 읽어 치우더라구요...
낼을 양을 좀 늘릴까 머리 좀 굴려봐야겟어요^^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셨죠?
아~~ 지훈이 너무 잘생겼네요^^ 클수록 인물이 더 출중해지는것 같아요^^
역쉬...지훈이가 그냥 똘똘해진게 아니었군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지훈맘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1000권 읽기와 함께 챕터북 진입을 하셨다면 엄청난 성과입니다.
(다들 겸손하셔서리... ㅎㅎㅎ)
어릴때지만 미국 1년 생활이 지훈이에겐 소중한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해요.
친구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가 되었다니 역시 지훈이 엄친아 맞구만요^^
지훈맘님 계실때 들어왔으면 좋았을텐데 오늘 너무 늦게 들어왔네요. 죄송해요.
연말이라 그런지 이래저래 여유가 없으용~~*^^*
내일 울딸래미가 새벽 6시에 1박 2일로 문화센터 친구들과 역사체험을 떠나요.
말이 역사체험이고... 키자니아랑 대법원, 방송국... 을 다녀오는건데요.
이젠 컸다고 엄마, 아빠랑 다니는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걸 더 좋아라해서 보내기로했어요^^
이사벨라는 엄청 기대하고 있는데... 혼자 보내는게 처음이라 저는 걱정이 많이 되네요..
오늘도 지난 일주일치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다.
12월 20일 270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271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272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273 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274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12월 21일 275 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276 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277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278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12월 22일 279~286 Merry Christmas, Geronimo! (제로니모 113쪽까지 완료) 12월 23일 287 The nutcracker 288 A place for Zero 289 Stories of Ghosts 290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12월 24일 291~294 Alll because of a cup of coffee (제로니모 58쪽까지 읽음) 12월 26일 295~298 Alll because of a cup of coffee (제로니모 113쪽까지 완료) 299 Mr. Christmas 300 The Elves and the shoemaker
10월에 시작하면서 12월까지 300권을 목표로 잡았는데.... 어제까지 딱 300권 채웠네요^^
챕터북은 5권에서 8권으로 쳐주면서... 인심 팍팍 써서요^^
그동안 매일 올리던 목록도 마지막이 되면서 일주일에 한번 한꺼번에 올리고...
제가 조금 나태해진것 같아요.
1월부터 혼자서... 제대로 읽기 진행이나 하게 될까 걱정입니다 ^^;;;
엄마표 영어 . 이제 하려합니다. 힘을 주세용...
서울은 눈발이 살살 날리더니..
지금은 길이 반짝반짝.. 다이아 가루 뿌려 놓은것 같아요..
진짜 다이아면.. 좋을텐데.. 그냥 상상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
밤길 다니시는 분들.. 조심해서 들어 오셔야 할텐데.. (저희집도 한분이 아적이라...)
다들 조심해서 길 다니셔요~~~
오늘은 방학 첫날..
아침에 살짝 늘어지는것이.. 그냥. 콱! 쉴까 했는데..
첫날부터 이렴 안돼지 하면서 계획대로 실천 들어 갔습니다.
계획의 90%까지는 했는데.. 나머지 10%로는 못했어요.
요~~ 10%로 조금씩 간격을 줄여 봐야 겠습니다.ㅎㅎㅎ
오늘 방학 첫날.. 여러맘님들은 어떠셨나요?~~~
영어 유치원 보내시고 손놓으실만도 한데. 직장에서 일도 많아 보이시고...
그런데 이렇게 지훈이 이끌어주시니 지훈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남자아이들 고집세지요..? 저도 아이 이길라 안합니다.. 논다고 하면 다 놀고 얘기해라...
기분 살펴가면서 눈치봐가며 책들이밀어야 해요..그러다보니 요즘은 참 집에서 영어한다고 말하기도 거시기 해요...ㅎㅎ 지훈맘님 내년에는 일 조금만 생기시고 ... 지훈이도 건강히 자라라..!!!
방학이라 그런가...컴앞에 맘편히 앉을 시간이 없네요.^^
생각해보면 큰애는 할 일만 주면 지 알아서 하는데...왜케 정신이 없는지 알수가 없네요.ㅎㅎ
저녁식사시작한지 1시간이 넘어가는데, 둘째녀석 아직도 밥을 떠먹이고 있당게요.
예전에 지훈이 한복입은 사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눈썹이 진했던...그때도 인물 훤~하다 생각했는데..^^
저 오동통한 볼살에서 눈빛이 예사롭지않은 마지막 사진... 넘 잘생겼어요.^^ 인기관리 하셔야할 듯 해요.^^
오늘도 늦게 퇴근하시는 것 같던데... 아이 관리(?)를 어찌 이리 잘 하셨는지... 대단하셔요.
엄친아 자리에선 맘대로 내려오지 못할것 같은디요.ㅎㅎㅎㅎ
저도 큰애 뒤집기 하기전부터 책을 읽어주었어요... 해줄수 있는 것이 없어서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책읽는 건 숨쉬는 것처럼 당연히...틈만 나면 책을 들더라고요.
단지 아쉬운점은 책편식이 쪼매 있어요...제가 책선정을 제대로 못해줬나봐요.
출장이 잦은 일같던데, 요즘 넘 추워서 걱정이 됩니다요.^^
앞으로도 지훈이와 좋은 시간 많이 갖길 바래요.
이따 밤에 꼭 들어와야 할텐데...ㅎㅎ(100빠가 눈앞에 아른거리지만 오늘은 포기...ㅎㅎ)
저~ 지금 퇴근해요^^
연말에 왜케 바쁜갠지....
낼도 하루종일 출장스케줄이 잡혀있공...
새해에는 적당히 일하게 하소서........ㅎㅎㅎㅎㅎㅎㅎ
아~큰일입니다...
방금 울 뱅이가 혼자서 문법을 공부하는데...
엄마가 읽어주면 뜻을 다 아는데..
읽을 줄 몰라요..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아기였을대는 의젓한 모습을...
커서는 똘똘한 모습의 지훈이...한마디로 똑소리나게 생겼네요..
아직 6세인데도 불구하고..초등1학년의 모습의 티가 팍팍나는 것이..아마도 독서량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ㅋㅋ 오늘 지훈맘이시군요^^
지금까지 몽구한테 잡혀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잠깐 들어와봤어요.
아무래도 오늘부턴 찐한 커피라도 마셔가며 올빼미족 해야할까봐요.
몽구가 옆에서 어찌나 못하게 구는지 정신 사나워 인사만 하고 나갈께요.
진행기는 꼼꼼하게 밤에 와서 다시 봐야겠어요^^
집안일 다하고 나니까 1시네요...
월요일은 아무래도 이것저것 할일이 많네요.. 거기다 애들까지 모두 집에 있으니 일의 속도가 늦어지고..
청소 다했다 하니 점심 줘야하고...
점심 먹고나서 이제야 커피한잔 마시면서 쑥에 들어왔네요..
지훈이 귀엽네요.. 웬지 똘똘한 포스가 넘치는게, 한몫하겠네요..^^
지훈맘님이 어릴적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셔서 그런지 눈이 초롱초롱한게...
지훈맘님 혹시 목 아쉬셨어요?.. 책을 하루에 20-30권씩 읽어주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그러니 어린 지훈이가 9개월만에 1000권을 소화하죠..
다 엄마의 훌륭한 양육이 뒷받침되었군요...
저도 우리 아들은 그래도 꾸준히 책 읽어줬는데 지훈맘님 앞에서는 구석에 가서 '깽'하고 있어야겠네요..
방학하니 뭔가 해야한다는 의무감이 자꾸 밀려오네요..
아이는 놀는데만 촛점을 맞추고있는데 웬지 저만 공부쪽으로 생각하는 것이..
방학에 인격수양(?) 많이 하겠다는 불길한 예감이...
우리 아들 방학전 숙제로 계획표 작성한거 놀기시간만 깜찍하게 잘 지키네요..^^
이번주만 풀어줘야하나?..
지훈이는 두번째 사진이랑 네번째 사진은 정말 달라보여요..
두번째 사진은 똘똘이랑 비슷하구요..
네번째 사진은 돌쇠랑 ^^
저... 해떨어지기전까지 시간 안되는데..
넘 궁금해서 잠시 들렀어요..
진행기 넘 잘봤어요...
갈수록 성형수술 의혹을 불러일으킬만큼 멋져지는 지훈이~~~^^ 앙ㅇㅇㅇ 자꾸 눈에 아른거리겠넹ㅇㅇ
하여간 저 해떨어지면 자세한 소감 쓸께요~~
지훈맘님 수고하셨어요...
켜자마자 너무나 웅장한 음악이 나와 깜놀?..ㅋㅋㅋ.. (돌쇠의 취향이라 하시니..뭐..흠흠...)
지훈이 완전 범생 포쓰 좔좔~~....
맨 아래 사진은 벌써 남자 냄새가..ㅋㅋㅋ.... 쌍겹없이 큰 눈이며 아주 딱 제 스타일이네요~..
역시 우링 리더스의 막강 유딩이네요~~..
1년 나갔다 온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라고 해서 다 지훈이 처럼 안되는거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어요.
가시기 전 완전 탄탄하게 한글책 깔아놓으시고 다녀와서 영유 연결해서 집에서 이리 2년 알차게 하시니 가능하신게지요~~..
지훈이 돌쇠 민이 모두 내년엔 다들 어찌 될지 살짝 겁이나네요~~..
사실 지금까지가 오래 걸렸지 이 시점에서는 또 확 스피드가 날꺼 같은데.. 뒤에 쫄래쫄래 따라가고 있는 울집 7살 짜리 유딩이 아예 보이지도 않게 너무 멀리 가시면 어쩌나~~.. 심히 걱정 됩니다...ㅎㅎ..
지훈맘님 직장맘이시면서 너무 잘 계신거 같아 반성과 부러움을 한 아름을 안고 가요~~..
내년에도 지훈이 화이팅입니다~^^
여기 남쪽나라에도 어제 오늘 살짝 눈이 왔는데 아침에 유치원에 전화해 차 운행 하시는지..혹시 길이 얼었을까 걱정 돼서 안 보내시는 집은 없는지 전화했는데....
길은 암 이상없고 전화 온 집 한 집도 없다해서...--;;..
울 꼬맹이 유치원 보내고.. (수욜 유치원 방학해서 딸랑 10일 한다네요.)
방학때마다 초등 형아 개학할때까지 놀렸는데 전 이번 학기 전적이 있어 그냥 유치원 방침대로 하려는데.. 아가가 불쌍해요~~..ㅠ.ㅠ..
오늘은 아침 인사글이 늦었습니다...
방학하니까..애들 일어나기전에 들어오지 않으면 짬이 잘 안나네요.. ^^..
지훈맘님 진행기 잘 봤어요....
일단 어릴때부터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한 지훈이가 왕 부럽구요..
애들은 빨리 까먹는다고 하지만... 다른 언어에 대한 낯설음과 새로움은 이미 넘어섰기에
앞으로 지훈이에게 영어는 한글처럼 책읽으면서 편안하게 나아가도 될것 같네요..
저도 애들 어렸을때 ...몸으로 놀아주는것보다 책읽어주는게 더 편했어요...ㅎㅎ.
몸으로 놀아주는건 아빠가 할 일~~ 뭔가 같이 놀아주고 게임하고 하는게 왜이리 힘든지..
책 읽어주는건 한시간이건 두시간이건...지겹지 않았던거 같아요..
회사다니면서..지훈이한테 해준 정성이...지금 지훈이를 요렇게..알차게...이뿌게
자라게 했나봐요... 그동안..수고 많이 하셨어요..
하지만..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거 아시죠??
지훈이...내년 1년 진행기가 궁금해지네요...엄청나게 발전했을것 같은 두려움이..ㅎㅎ..
12월의 마지막 한주 입니다..
지훈이랑 지훈맘님이랑...올 한해의 마무리 이뿌게 잘 하시고..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지훈이 우선 유게인데도 11월달에 10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올려주신 사진..너무 귀엽고,지훈이는 클수록 훈남인것 같은데요.
그리고, 지훈맘님의 지극정성에 놀라고 반성합니다.
1~4세까지 영어책을 평일에20~30권씩 읽어주시고,
아주 아기때부터 진훈이에게 지극정성이셨네요.
저희 똘똘이는 5세까지는 그냥 낮잠만 제우고 TV나 실컷보고하다가
6세 되면서 ABCD를 시작한 케이스라(그것도 유치원에서)
영어를 시작한건 2년조금 더되는것 같아요
연휴 휴유증이 있어서, 조금 졸리네요. 오늘 자주들어올께요~
어머...지훈이 어쩜 이렇게 듬직하게 잘생겼어요?
왜 리더스아이들은 엄친아에 잘생기기까지 했냐구요....ㅎㅎ
다른 사람 기 죽어요....
어렸을때 놀아주기보다 책읽어주기가 더 편해서였을지도 모른다는 말...저도 동감이요.
그래서 그 때는 책을 많이 읽어줬거든요.
엄마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시니
지훈이...지금도 엄청 잘하지만 좀 지나면 도저히 따라갈수없는 경지에 이를까봐
살짝 걱정도 됩니다요...
저희 스키장 잘 다녀왔어요.
금요일 새벽6시 출발해서 무주도착해서 아침먹고 그때부터 밤 9시까지는 탄 것 같아요.
토요일 아침에 나갔는데...음...영하 15도에 강풍까지..
스키는 커녕 서있기도 힘든 추위라 1시30분쯤 스키반납하고 집으로 향했어요.
여태껏 그렇게 추운 날은 없었던 것 같은데...휴...
여기는 눈이 많이 왔어요.
애들 언덕진 곳에서 눈썰매를 타겠다네요.
하이디는 방학이라 외가에 갔어요.
이번주는 조사일이 마무리단계라 무지 바쁠것 같아 아예 외가로 보냈다가 저녁에 데려오려구요.
저도 출근했다가 이따 밤에 들어올게요.
방학 첫날 스파르타 학원 운영이 잘 되야 할텐데...
저도 좀 늘어지려고 하네요.
그래서 도서관으로 직행할 생각입니다.
어제는 10시 좀 넘어서 잤어요. 잠만 많이 자고 꿈속에서 운영 계획 좀 세웠어야 했는데.....
오늘은 날씨 좀 풀리려나??
여러분들 모두 방학 첫 날 잘 맞이하세요.
시간 되면 또 들어올께요.
종채맘님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수업이 있으셔서 해떨어질때까지 못 들어오신다고 토요일밤에 댓글에 남기셨어요. 저도 부지런히 살아야 하는데.....^^밤에나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라고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참 정이 많이 들었네요. 이번 한주 열심히 수다떨어요^^
지훈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저는 평소 아이들 어릴때 5권에서 10권 읽어주고도 많이 읽어주었다고 자부했었는데 20권이상이라니요??
그것도 직장 다니면서 엄마의 열정이 지금의 지훈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훈이도 잘 따라주었겠지요.
그런데 나가서 신나게 놀아주는는 것보다 책 읽어주는게 쉬웠다는 말씀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지훈이 너무 잘생겼어요. 어릴때 포동포동 귀여운 남자 아이 모습이었다가 이제 완전 멋진 소년으로 변신했는데요. 이런 미모에 영어 실력까지 출중하고 부러울 게 없겠어요.
어릴때 미국 생활 1년 즐겁게 즐기고 여행다니고 영유 다니면서 유지하고 거기에 책 읽기까지 했으니 지훈이는 풍요롭게 즐기면서 영어를 시작한 것 같아요. 그래도 '엄친아' 맞다니까요.
7세에 챕터북 즐길수 있는 아이 많지 않잖아요. 영유다니면 많으려나^^(??)
지난주에 지훈이 아프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이젠 괜찬죠?
취학통지서 받고 떨리셨을거 같아요 우리 리더스팀에서 열심히 활약했던 지훈이 초등입학 축하하고
늘 간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래요^^
아기때 포동포동한 젖살이 참말로 보기 좋습니다.^^
유아적..(좀 더 어릴적 사진은) 개구진 모습이 보이고,
올 여름 사진같은데.. 점 점 의젖해진것이 멋진데요.
눈도 시원스레 크고, 진짜로 똘망똘망~~~~지훈맘님 하루종일 눈에 아른거릴것 같은디..
누가 그러더군요.. 그렇게 아이가 이쁘면 작게 축소시켜 호주머니에 넣어 다니라고..
예전에 저 한테 아는 어른이 그랬지요.(혹시 알어?~~~지훈맘님 진행형으로 데리고 다니는쥐^^)
다들 열심히 진행해 오셨지만.
지훈맘님도 만만치 않은데요..
아가적.. 하루에 20~~50권까지 읽어 준다... 대단하신데요.
그때도 분명히 직장맘이였을텐데.............역시 울 리더스맘님들은 대단한 분들만 계시당게~
올초에 리더스를 진행하면서 유게를 살짝 눈팅을 했었지요.
그때 유게에서 지훈맘님 혼자 리더스기록을 남기고 계셨지요..
선뜩 초게로 오셔유~~~~~~~하면 될것을 ... 그말은 못하고.
중간중간 댓글로 응원했던 적이 있지요..
그러다 어느순간.. 울 리더스에 자리 하나.. 제대로 찜하셔서.. 어찌나 좋턴지...
혼자가는 길이 힘듬을 알기에..
서로 의지하고 힘 실어 주는 곳에서 같이 동행할수 있어서 저 또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올 한해 지훈맘님과 지훈이 모두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박~수)
이제 시작이지요?
절대 쉽게 포기치 마시고.. 먼 곳을 바라보며, 먼곳을 향해...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내년에 새내기 초등생이 되는 지훈이.. 멋지게 학교 적응 하길 바라며.
지훈맘님도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의 웃음꽃이 만발하길 바랍니다~^0^
안녕하세요?
글 읽는 내내 너무 잘생긴 아들 보느라 정신 없습니다.
왜이리 잘생긴 거예요??? ^^ 정말 커갈수록 귀여운 모습에서 남자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네요.
지훈이 정말 훈남입니다. 인물이 너무 좋아서 글이 밀리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진행기를 안읽으면 안되겠지요.
미국에서의 1년간 체류하면서 여행많이 다니기. 요것이 제 꿈이였는데...
귀국 후 영어유치원과, 천권읽기 완성. 정말 멋진 지훈이의 영어생활기입니다.
너무 부럽네요. 7세들이 정말 다 잘하네요.
최강 7세팀 '인정'입니다. 자랑스런 막내들...
직장맘이신데 늘 엄마표의 끈을 이어가는 지훈맘도 정말 대단한 것 아시죠?
저는 직장에 다녔으면 집에 와서 잠만 잘 것 같아요. 모두 대단하십니다.
초등 입학전에 챕터북 입문까지 안정적으로 하였으니 정말 잘하는 겁니다.
지금 속도도 엄청 빠르니 초조해하지 말고 느긋하게 즐기면서...
지훈이와 지훈맘께서는 이미 너무 잘하고 계시니, 제말이 오히려 사족이 되겠군요.
새로운 한주 행복하길 바라며 지훈이도 건강하게 겨울방학 잘 지내길 바랍니다.
흠~제가 3빠군요...
히히히~행운의 숫자 3....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
우리 막강 7살 아가들 중에
마지막이네요...오매~우리 7살들은 워찌 이렇게 똑부러지게 생겼는지...
엄친아 아니라 했는데
엄친아 맞네요...
어떻게 1년도 안되서 의사소통이 무리없이 되었을까요?
신기해신기해신기해.....
우리 지훈이 내년이면 학교 가네요..
더~출중한 지훈이의 모습...기대하겠습니다...^^
2빠요 ^^
잘라고 컴터꺼러 왔다가 놀랬네요 ㅎㅎ
내일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덕분에 2빠의 영광 ㅎㅎ
지훈이 읽는 책 레벨이 엄청 높아만 보여요ㅜㅜㅜ
프레니,마이티로봇 전 생각도 안해봤는데요~~
지훈맘 직장맘이면서 열심히 책읽어주기 힘든데 1000권
골인하시고 암튼 대단혀세요 ^^저도 제가 쑥을 몰랐다면 지금쯤 발등에 불 꺼러 다니기 바빴을것 같아요 ㅎㅎ
내년 일년도 함께 쭉 어깨동무 함서 같이가요 ~~~~~
앗! 1!빠인가요?
ㅋㅋㅋ 드뎌 1빠를.. 믿기지가 않아요..
지금 저는 부산의 어느 호텔 로비랍니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셨나요?
이틀동안 쑥에 못 들어오고(시댁갔다가 크리스마스엔 영화보고 집에 늦게왔어요)
26일(일요일)에 1박2일로 부산에 가족여행왔는데
호텔에 오자마자 씻고 찾은게 인터넷이랍니다.이넘의 쑥중독이..
24일 수다맘님의 댓글들 한참을 읽고있었는데 제게 1빠의 영광이..ㅋㅋㅋ
오늘 오전엔 날씨가 어마어마하게 춥다길래 우선 부산으로 내려와 저녁때까지 센텀시티안에서 놀았어요.
점심먹고 아이스링크에서 우야와 아빠는 놀고 저와 레이첼은 쇼핑.. 5시에 아이스링크에서 신데렐라아이스쇼를 30분간 공연했는데 그것보고 센텀시티를 나오니 저녁시간..
광안리야경이 이쁘다길래 광안대교를 건너 광안리앞에서 밤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찍고 회를 먹으려했으나 아이들이 심하게 거부하여 빕스에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주말이고 할인카드 되는 것도 없고 작은 아인 거의 먹지않아서 (이그 왜 이럴때만 배가 아픈단건지..)그 대신 제가 두배로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서 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호텔로 오자마자 씻고 남푠과 아이들은 만화보고 있으라고하고 내려왔습니다. 아~ 방엔 인터넷 되는 줄 알았는데.. 로비에서 하려니 오래 못하겠네요.
지훈맘님~ 근데 아직 12시를 안 넘겼네요. 그덕에 제가 1빠를 했지만요..
제가 벌써 내일 28일(화)인데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그대로 뻗어서 밤창도 아침 창도 못 열까..좀 걱정이네요.
지훈맘님 글도 안 읽고 지금 먼저 쓰고 있어요.
다시 읽고 또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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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훈이가 미국에서 1년..그리고 영유..리더스..직장맘님인데도 그렇게 책을 열심히 읽어주셨다니 대단하세요. 전 도저히 그렇게 잘 안되더군요..
지훈맘님은 엄친아의 대열에서 내려놓겠다고 하시는데 절대 내려오실 수 없겠는걸요?
지훈이의 실력뒤엔 무엇보다도 지훈엄마의 그런 열정.끈기가 뒷받침한 결과라고 보여져요.
아~저야말로 마지막주 명단에 있는게 쫌 그렇네요.사실 첨엔 진행기쓰는 1일반장인지 모르고 그냥 하루창연다고 생각하고 지원하거니 제 글은 그렇게 편하게 쓸랍니다.
좀전에 우야아빠 전화가 왔네요.안올라오냐고..
가족여행에 가족을 버려두고 넘 오래있으면 삐질라..올라가봐냐겠어요.
우선 2일째 부산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서 뵙도록 할게요~^^
춥긴하지만 다들 연말 잘 보내시고요~
휘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