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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일년 진행기 21번째날

컨텐츠

댓글 28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구맘
  • |
  • 2010-12-28 03:35
답댓글

어제 오페라 신데렐라 보고 왔거든요.

가족 오페라라서 예상은 했지만 어린아이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통제가 않되는 아이들때문에

정말 실망 많이 하고 왔어요.

몽구는 오페라를 처음 봤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지루해해서 좀 더 자주 접하게 해줄 걸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지방이라 공연이 많지 않아 자주 접하기 쉽지 않은데, 서울 사시면 그런 걱정 없어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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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3:16
답댓글

이런 아직 주무시지 않은 분이 계시다니......ㅋㅋㅋㅋ

얼른 300빠 찜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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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3:30
ㅎㅎ깜딱 놀래셨죠? 저도 놀랬당게요
전 이제자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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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3:36
얼른 주무시러 가셔요~~저도 오늘 몽구랑 무사히 지내려면 이제 그만 나머지 잠을 청하러 가야 할 것 같아요.
우준시환맘님 짧은 시간 남았지만 푸~~~~~~~~~~~~~~~~~~~욱 숙면 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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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6:32
300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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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3:12
답댓글

ㅋㅋㅋ 저 클라라벨님 1빠하고 여기로 왔어요. 여기서 꿈도 못 꾸어볼 300빠를 할 참이어요~~~ㅇ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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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3:16
욕심쟁이..우후훗~
미리 미리 300빠 축하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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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3:18
우준시환맘님 않주무시고 뭐하셔요! ㅋㅋㅋㅋ
다~~주무시는 줄 알고 혼자 신나가지공..ㅋㅋㅋㅋ
혼자 댓글놀이하는 기분이 이런것이었구나 하고 혼자 ㅋㄷㅋㄷ 거리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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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3:10
답댓글

저 이제 일어났어요^^ 12시 넘기기 전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몽구 재우려고 하다가 그만 제가 먼저 잠들어버렸지 뭐에요.

지금 껌껌한 거실에서 혼자 컴켜고 들어왔어요^^

 

지훈이 정말 멋있게 잘 생겼어요.ㅎㅎㅎㅎㅎ

역시나 지훈맘 예사롭지 않았는데, 한글책 읽기를 아주 일찍부터 시작했었군요.

지훈이 엄친아 맞는 것 같아요. 6개월만에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였으니....

또 맥이 끊어지지 않도록 발빠르고 지혜롭게 잘 이끌어 오셨네요.

기본이 잘 되어 있어서 그랬는지 그림책에서 챕터로 진입도 수월하게 했구요.

그저 저는 마냥 부러울 따름이네요.

 

자다가 일어났는데....저 혼자 300빠나 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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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9 13:04
몽구맘님 대단하세요~
쑥 들어오시려구 새벽에 들어오신거에요?
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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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1:05
답댓글
컴껐는데 잊은게 있어서 ㅡ ㅡ ;; 여러부운 이번주 방학시작이고 연말이라고 어영부영 대충 보내시면 방학 반을 버리시는거예요 저만 그런가요 이번 겨울방학은 유난히 짧게 느껴져요 1월말이 개학이라 낼부터 스파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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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1:18
그럼 그전에 몸보신이라도 좀~해야쓰겄어요...흐흐흐
눈 많이 왔으니 내일은 눈을 핑계로 책을 빨리 읽을 수 있겠어요...
종채맘님~아니쥐~왕십리 이쌤~안뇽히 주무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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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3:11
어제 방학 첫날 몽구를 스파르타 학원(?)에 보내봤더니 잠자리에 들면서
아~~벌써 방학이 지겨울라 한다.....하더라구요ㅠㅠ
벌써 이러면 않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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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52
답댓글

저도 눈이 감겨서 안되겠어요.

오늘은 남편도 자고 해서 맘먹고 들어왔건만..

저도 이만 물러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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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1:18
초원님도 좋은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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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0:34
답댓글

그러니까 오늘의 화두는

쫀득이와 달고나였군요.....

애들 개학하면 우리 한번 땡겨 주자구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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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35
미투~~ 기둘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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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40
우준시환맘님. 꼭 업그레이드 쫀득이 챙겨 오셔야 해요. 후루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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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1:19
넵~충분히 확보해 놓고 공지 하겄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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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32
답댓글

저 남편 호출이 와서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안녕히 주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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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34
좋은 꿈 꾸셔요~~
현철아찌말고 현빈으로 다...
아님.. 원빈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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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0:34
안뇽히 주무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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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36
울 남편은 졸리다면서 혼자 들어갔는데 잠들었나봐요.
수다맘님.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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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31
답댓글

온세상이 하얗게 덮였네요...

정말 오늘 밤에 눈이 많이 내리려나봐요...

밤이 깊어서 발자국 하나 없이 너무 깨끗하네요..

아웅ㅇㅇ 낼은 걍 땡땡이치고 싶당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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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32
정말이요??
마당 보고 올께요. 눈쌓였나 확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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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33
종채맘님 낼 땡땡이 쳐요^^
옆에서 계속 꼬셔야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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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35
주말부터 오늘까지 내내 스케줄 조정하느라 머리 터질뻔해떠요..
아직도 더 해야해요..
땡땡이 치면~~~~~~~~
왕십리 이선생...왕십리 땡선생 되는거예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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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39
정말 온통 눈밭이네요.
아침부터 아이들 공부시킬 생각인데 왠지 불길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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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30
답댓글

곧 300빠인데...

이대로 있다간 내일 못 일어나는 불상사가 생길것 같아서.... 먼저 갈께요^^

즐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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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32
눈도 많이 내리고..날도 춥다니까
이사벨라 따땃하게 입혀서 보내세요..
좋은 꿈 꾸세요 (현빈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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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0:32
네~안뇽히 주무세요..
글고 전 정말 샤르휘나님의 건강을 위해서요....
남편꿈 꾸세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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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35
샤르휘나님.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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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38
샤르휘나님도 좋은 꿈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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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20
답댓글

해바라기님이 응답 주신다고 하면서 긴 장문을 쓰시고 계신가봐요....

좋다 아니다만 주셔도 되는데....

글고 해바라기님 이프 세계사는 왜 보고 있는지 말씀 드리자면....영어책 저번에 구경하신

'데인져 죤' 맞나?? 그 책 좀 집듣이라도 해보려고 어렵게 구해서 읽고 있습니다.

그 책 어려워 해서 한글책 부터 보면 좀 재미있으려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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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24
데인져존이 그림이 많길래 쉬울줄 알았더니... 어렵다고 하더군요.
울집도 6월인가 여름방학때쯤 우선 20권만 사줬는데 어렵다고해서...
이번 방학때 다시 꺼내볼까 싶어요^^
울 도서관에도 한글책 있으면 함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없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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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00:25
저도 전에 책소개 보면서 데이져 죤이 if세계사 영문판인가보다 했어요..
저도 욕심나기는 하던데.. 큰애 친한 친구집에 그거 전집으로 있거든요..
몇권 빌려보고 결정해야겠어요..ㅎㅎ.
그리고..어제 세계역사 이야기 시리즈 선물 받았어요..
글이 꽤 많긴 하지만..초등고학년이 보기엔 괜찮을것 같아요..
제가 1편 지금 읽는중인데...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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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32
데인저 존, 울 큰 아이가 올 여름에 봤어요.
호러블 히스토리 시리즈를 좋아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더군요.
꽤 좋아하면서 듣고 읽고 했어요.
들여다 보면 그림은 많은데 단어가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세계 역사 이야기, 저는 1권 읽다가 말았어요.
말글로 쓰여 있고 그닥 어렵지는 않은데 제가 역사 이런데 관심이 안 생겨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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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19
답댓글

 저희집 근처에 영어 도서관이 오픈을 했습니다.

 오늘이 오픈날이라. 가봤지요.

 시설을 깔끔하게 정리 해 놓아서.. 좋던데..

 1월 강의 접수와 신규회원 문의 받느라 하도 정신이 없어서리..

 근디.. 영어도서관에 초등생은 몇 없고.. 다~~유아친구들만 왜케 많은쥐..

 아니.. 유아 친구를 데려오는 엄마들도...참말로, 여기가 문화센터 접수처도 아니고,

 도서관인디.. 유아들 뛰어다니며, 소리지르고,, 그것을 그냥 놔두고 있으니...

 눈살 많이 찌푸렸습니다.. (갠적으로 공동시설에선 그러면 안된다..를 딸에게 쇠뇌 시킨 사람이라~~)

 어~~ 사족은 그만!!

 우선, 책은 반짝반짝 새책들이라.. 아주 많이 흡족하구요.

 아직.. 용산청파도서관에 비교할 수준은 아니고(훨씬 적은 편.)

 멀티미디어실이 따로 있지 않아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강의실은 3개정도 준비되어 있더군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것 같아요.

 오늘은 오픈날이라 살짝 정신 없었는데.. 그 곳 원장님 말씀이 조금만 참아 달라고 하시더군요..

 저~~ 오늘 집근처 도서관 나들이 가서..장장.. 서너시간 있다가 왔당게요..

 군침나는 책도 많고,, 벼루고 벼루던 논픽션류도 많아.. 틈틈히 댕겨야 할것 같아요.

 이상으로 울 집근처 영어도서관 나들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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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22
우왕ㅇㅇㅇ 부럽당ㅇ
도서관에 책 몇질만 새로 들어와도.. 괜히 부자가 된 것 같은데..
아예 도서관이 새로 오픈했으니..
정말 대박난 느낌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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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0:22
좋겠당....
울 집 근처는 영어도서관 없어요...
얼마전에 다녀왔더니 챕터북이 많이 들어와서 급 실망했지요...
그림책......사람들이 그림책 개념은 없나봐요..
그림 있는거라고 노부영밖에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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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23
재밌게 잘 봤습니다.
용암 직원분이 청파와 용암은 만오천권 정도 구비되어 있고 마포는 오천권 정도 있을 예정이라고 했었어요. 그래도 근처에 좋은 곳 생겨서 좋겠다. 축하해요^^
우리 한번 거기서 만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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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25
도서관이라곤 하나밖에 없는 동네 살아서...
두, 세군데 다니시는것도 신기한데~
영어 도서관이 새로 또 생겼다니... 마냥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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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25
해바라기님, 정말 좋으시겠어요.
며칠 지나면 기강도 좀 잡히고, 초등생들도 많이 들르겠지요.
반짝반짝 윤내며 줄 서 있을 영어책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이는...
이사 갈 수도 엄꼬, 그저 부러워만 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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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26
여러분 좀 더 기다려 보세요.
제가 정보를 입수한 결과 그 업체에서 계속 계획중이고 만들 예정입니다.
영어 도서관 없는 곳에다가요. 그러니 여러분들 사시는 곳에도 빠른 시일내에는 힘들어도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학원이 많이 없는 곳에다 선정 하는 것이닞 뭘 보고 위치를 선정하시는 것인지 살짝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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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27
그래도 지방까지 내려오진 않겠죠??
이리 구석까진 안올거예요.. 으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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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30
어쨌든 해바라기님 후기 너무 잘 봤구요.
청파도 처음 오픈했을 때 유치원생 학부모들만 와서 상담하고 수업 문의하고 그랬었습니다.
순수하게 책만 읽으려고 오는 아이들은 우리집 아이들 밖에 없어 보이더군요.
거의수업 하러 와요 간단한 독후활동이라도요.
엄마들이 책을 골라준다는 거 자체를 상상을 못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거기 좋은 점은 책 레벨이 상세하게 적혀 있다는 거예요.
해바라기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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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30
수다맘님 이야기 들은게.. 희망을 가지셔요.
근디요.. 저도 몇달 못 이용할것 같아라~~
왜.. 내가 있을때 없고.. 지금 생기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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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31
샤르휘나님 제가 지방까지 가서 알아 보시라고 특히 포항쪽에다가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후니맘님 사시는 아산. 또 어디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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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37
혹시 그 업체 수다맘님 입김으로 움직이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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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3:14
저 다니는 영어도서관도 당췌 유아들만 어찌나 많은지
정신을 쏙 빼고 오는 날이 많네요.
유아들 데리고 온 엄마들은 무슨 놀이방(?) 보낸 듯
맘껏 뛰어놀라는 눈치로 아이들을 방치하는데 그냥 다~~잡아다 줄 세우기 하고 싶더라니깐요.
저 역시도 몽구한테 열심히 쇠뇌 시키는 사람이라서리....
그래도 좋으니 집 옆에 영어도서관이 생겼으니 해바리기님 이제 보기 힘들어지는 거 아닐까요?
맨날 영어도서관에서 그분(?)만나러 다니실 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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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06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날 좀 잡아봐요..

 업그레이드 된 쫀득이 꼭 먹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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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07
저도 먹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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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10
보는 프로가 끝나갑니다. 300빠 하고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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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11
수다맘님 벌써 가시면 우짠대요??~~
333빠 아직 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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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13
샤르휘나님 아직 안 끝났어요 그 전에 300빠 만들어요.
샤르휘나님 따님 여행 준비 잘 하셨죠??떨리시겠어요.
처음 떨어져서 여행하시는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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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0:15
ㅎㅎㅎㅎ 그럴까요???
언제로 잡을까요??
아이들 개학날????아후~그날이 언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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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16
사랑스런 현빈님 따라서......
업그레이드 된 쫀득이~~~~~~~~~녹여먹을꾸예엿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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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18
그래요 공평하게 개학날 다음날로 합시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두 아이 스키캠프 가는 날 하고 싶지만.....
다 같이 모이는 거니 개학날이후네요.슬퍼요 언제까지 기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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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00:18
시크릿가든 재방송 보면서 쑥 하니까 ...잠시 한눈팔고 보면 벌써 내용이 많이 올라와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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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18
낼 새벽에 5시에 일어나야 해서 걱정이예요 ...
올빼미 습관이 들어버려... 그렇게 일찍 일어날 수 있을지 ㅠ.ㅠ
딸래미가 알람 맞추고 잤어요... 자기가 일어나서 저 깨워준다고 하네요.
거꾸로 됐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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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19
꿈다섯님... 현빈 얼굴을 보면서 쑥이 눈에 들어오시던가요??
전 시크릿가든 볼때는 불도 끄고 완전 집중해서...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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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0:20
이쁜 딸내미는 그렇게 하는군요...
울 아들 자는 엄마 머리끈 잡아당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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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23
우준시환맘님.. 지훈이 머리 추천합니다..ㅎㅎㅎ
잡아댕길테면 댕겨봐랏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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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0:28
쳇~남의 머리라 이거군요.... 왕 삐져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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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29
저도 업그레이드 된 쫀득이 맛이 느무 느무(우준시환맘님 버전) 궁금해요.
열량이 아무리 높아도 용서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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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05
답댓글

해바라기님 오늘 가보신 도서관 마음에 드셨나요?? 궁금 ....

전 집에 진득하니 앉아 있지 못하고 두 군데나 끌고 갔다가 발레 복 못 챙기고 그냥 수업 들여보냈어요.

집에 가서 발레복 가져왔더니 문 잠겨있고 슈즈때문에 겨우 눈치보면서 문 두드리고 건네주고 왔답니다.

큰 아이는 학교 아침 일찍 9시 무렵 컴 방과 후 다녀오고 갔는데도 기운이 남아돌던데....

내일은 집에서 조신히 계획표 실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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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08
수다맘님 부탁인게.. 바로 응답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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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00:19
그래도...수다맘님...알차게 보낸거 같아요... 도서관도 두군데나 가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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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03
답댓글
난 그럼 333빠를 노려볼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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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11
꼭 성공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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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00:02
답댓글

아...22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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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05
꿈다섯님 멋진 숫자를 획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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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3:56
답댓글

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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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58
오늘도 300 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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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59
수다맘님 300빠 도전^^
나는 쪼매 놀다 가야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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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02
남편이 좀 아까부터 자자고 하는데 유일하게 화요일만 일찍 가요 (회의가 있어서)
갑자기 티비 '밤이면 밤마다' 를 보네요.
같이 보는 척하다가 슬그머니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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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05
남표님 들어 오셨군요..
저희집은 아직입니다..
연말이 된게.. 스케쥴 팍세게 돌아 갑니다.
성탄절에도 딸내미 급 실망 시키고,, (저야.. 이골이 나서. 그런가 보다 하는데..)
아는 아적 적응이 덜 되서리... 언째쯤 적응을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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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07
우린 착한 제니가 실망 마니 했군요. 큰 아이는 성탄절날 친구들이랑 3시간 넘게 놀다 들어왔어요.
둘째가 언니를 얼마나 부러워 하던지....아빠랑 함께 쇼핑하고 돌아댕기다 아이가 마니 지쳤어요.
결국 사지도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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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53
답댓글
왜 다들 안하신데요??? 기다리고 있는데... 헐... 201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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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59
저도 요즘 ~~빠 몇개 남겨놓고는 글을 못쓰고 지둘려요
혹시나 실수로^^ 할까봐서...
다들 그렇게 눈치보고 있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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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00
201빠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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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04
그래서 199에서 한참을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하시네요...
저도 500빠 한 뇨자라서 이제 안하려구요^^ 죄송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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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00:05
샤르휘나님...낼부터 쓸쓸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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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10
겨우 이틀인걸요^^ 홀가분할것 같아요..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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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7 23:53
답댓글

지훈맘님, 안녕하세요?

지훈이 정말 잘 생겼네요.

아기 모습에서 남자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사진, 잘 봤어요. ^^

 

글 첫부분부터 고개가 숙여집니다.

직장 다니면서 하루에 몇십권씩 책을 읽어 주셨다니...

저는 대여섯권 읽어주면 목이 아파서 그림만 봐라~했더랬습니다.

 

저희 가족, 지난 주말에 2박3일로 동경에 다녀 왔어요.

호텔 침대가 넘 편안해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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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54
초원님 타이밍 예술이예요... 200빠 하셨구만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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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7 23:55
옴마~~~?
오자마자 200빠네요.
신나라~~~~ㅋㅋ
샤르휘나님,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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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55
동경이요?~~~
거기서 클수마스를 즐기고.. 부러~~비..
전 밑에서 달고나에 국자 이야기 하고 있구만..
넘~~ 차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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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23:56
잘 다녀오셨어요???
반가워요,초원님...200빠도 축하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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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57
동경을 다녀오셨다고요??? 우와~~~ 좋으시겠당...
사진 많이 찍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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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57
동경에서 200빠를 위해서 오셨군요 ㅎㅎㅎ
초원님 저는 목 아플일 없이 한두권도 제대로 읽어준적이 엄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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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7 23:59
뭔가 운수 대통할 일이 생기려나봐요. ㅎㅎ
오자마자 200빠라니요~~
남자아이 둘 델꼬 돌아 댕기느라 정말 힘들었어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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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0:01
초원님 200빠 먼저 축하드리고 ^^
동경 여행이라...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셨죠?? 재미있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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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00:11
아...어쩐지...몇일 안보인다 했어요..
즐겁게 다녀왔어요??
우앙..좋았겠다...
연말에 즐거운 여행 하셨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 즐겁게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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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9 13:07
초원맘님도 여행다녀오셨네요.
너무 부러워요~~~

책읽기는 사실 지금 더 열심히 해줘야하는데
이제 나이탓인지....하루 1권도 힘들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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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48
답댓글

 이번 한주는 낮시간대 보다 저녁시간대 활용을 알차게 해야 될것 같아요.

 저... 제 의견에 동참하는 분들.........

 밑으로 모이셔요~~제가 한턱 쏠게요..

 지난번 우준시환맘님이 쫀득이 이야기 했은게..

 나는.. 달고나로 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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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23:49
언제 쏘실건데요???
음~나 요즘 떡볶이 먹으면서 다이요뜨 중인데 뭐...굳이 사신다면
오케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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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50
아... 달고나도 먹고잡네~~
집에 국자하나 태워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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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51
간혹.. 아~ 학교앞에서 파는데..
몇개사서.. 아이는 오는길에 먹고,,
엄마는 집에서 쪽쪽 빨아 먹는다는..
근디~~ 요것은 예나~ 지금이나 맛이 좋터만..
언능..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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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52
먹는 얘기만 나오면 침부터 질질... 흘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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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53
달고나 하면 국자..
아주 중요하지요.
을매나 많이도 태워 먹었는지..
집에 여아가 셋이라.. 국자 태웠다고 참말로~~~ 눈물찍 많이 했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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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56
이러다 정말 오늘 국자 하나 태울지도 몰라요... ㅎㅎ
먹는건 왜케 다 좋은지~
예전엔 회도 못먹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먹고...
갈수록 식욕이 더 왕성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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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7 23:56
몇주전에 월미도에서 달고나 먹었었는데..
또 먹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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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23:57
히히~나도 그거해서 많이 태워먹었죠...
엄마한테 디지게 혼났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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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58
우리 다 같이 이~저녁에 달고나 한판 어떠셔요.
집안에 아주 달콤하고 쌉싸름한 냄새가 진동할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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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27 23:59
쫀득이 지금도 파나요 ㅎㅎㅎ
달고나는 또 뭐꼬?? 강산이 몇번 바뀐것 같네요 안먹어본지가 ^^^
저도 맛좀 봅시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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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01
요즘 달고나......라는 이름의 사탕도 있어요
이거 디~~게 맛있어요.
제가 넘 좋아라하는데 어디 파는지는 모르겠고..
굳이 그걸 사러 가기도 그렇고
근디 수업하는 아이가 제가 좋아라해서 자주 사와요 ㅎㅎㅎㅎ
당근 쫀득이도 팔구요.. 아폴로도 팔고..
예전 불량식품 지금도 왠만한건 다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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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0:03
아폴로... 음.. 쪽쪽 빠는 그~~재미.^^
아니. 불량식품이라 먹지 말라고 하면서
왜~케 맛나게 만드는쥐.. 진짜로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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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0:03
음~제가 말하는 쫀득이는 업그레이드 된거라서
더 맛나다는 말씀...열랑도 당근 더 높고...흐흐흐~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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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30
답댓글

지훈이 마지막 사진은 정말 멋져요..

오늘 하루 종일 가심이 설레였떠요...^^

 

지훈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저렇게 책을 많이 읽어주시고.. 정말 급~~반성

전 정말 책 안읽어주거든요.. 그러고보니 저는 정말 날로 먹은 느낌이예요...

막내만이라도 잠자리에 들때 책읽어줘야지~~하면서도

그시간에 큰아이들이랑 수학하거나 뭐 다른걸 하고 있어서 못읽어주고...

 

정말 울리더스 최강 7살들은...........다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던거여떠요..

지훈맘님은 지훈이 입학하면 정말 힘드실거예요...

쫓아댕기는 여자애덜땜시...^^

 

사실 방학하면 원래 우리 아이들 스빠~~르타 기숙학원 입소해서 바빠야 하는데..

저만 바빴어요..

큰아이들은 아직 방학전이고...

아들은 산타할아버지한테 받은 헬기 조종하느라 바쁘고..

그냥 지들끼리 디비디보고, 책 읽고. 수학만 조금 풀고...

1월부터는 정말 빡빡하게 돌려야징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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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34
문제집 드리밀다.. 교과서 먼저 파악한후
다시 보기로 급 결정~~(아니~ 2학년 수학 첫날부터,,심상치 않구만요.)
아가~ 부족한건쥐--;; 내가 부족한건쥐--;;
아무튼 둘다 부족하다에 한표~~ 얻고... 쉼호흡 한번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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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36
절대 아니다에.........몰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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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38
저도 책 안 읽어준건... 반성 또 반성 합니다.
그저께랑 어제 주원이 보고 설렌 가슴 지훈이땜에 오늘까지 설레이셨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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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39
흐흐흐~~~~~저는 어제 현빈이랑 나란히 눕는 꿈 꿔떠요..
자다 심장터져 듀글뻔했넹ㅇㅇㅇ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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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23:41
그러게..내가 뭐랬어요??
남편 꿈 꾸라고 했잖아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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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23:41
그러게..내가 뭐랬어요??
남편 꿈 꾸라고 했잖아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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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41
현빈 기럭지가 상당한디..
같이 누우면.. 딱 어울렸을것 같은디요.
전에~~ 종채맘님 길다고 한적이 있는디...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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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42
맨날 잠들기 전에 현빈 나와라... 하는데 자꾸 꿈만꾸면 현중이가 나와요 ^^
왜케 섹시하게 나오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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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4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준시환맘님 흐흐흐흐흐 가 2번 연달아 올라오니 왜케 재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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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44
현빈에서 현중이까정~~
이러다 현철아찌도 나올지 몰라라~~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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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23:44
이거 중독이에요...흐흐흐흐흐~
재밌어요...후형맘님도 따라했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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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44
후형맘님도 말했지만......
남편꿈.....이런 악담이 어디떠요..

현빈이랑 누워보고 말을 해요..
어디 신랑이랑 비교를.....
안누워봤으면 말을 말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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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23:45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이분이요???
오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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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23:46
뭐~현빈은 내 취향이 아니라서....ㅋㅋ
길이가 넘~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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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49
현빈 길이가 짧다고용???
우준시환맘님도 키가 크신가봐요...
현빈 제가 보기엔 무지 크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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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02
꿈속에선 사이즈는 알아서 조절이 되던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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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12
그 꿈 꼭 한번 꾸고싶네요...
현철 아저씨나 안나오면 다행이려나?ㅡㅡ;;;
오늘밤... 제발... 현빈으로다가...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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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8 00:18
샤르휘나님..........
네 이웃의 꿈의 남자를 탐하지말라~~~라는 말이 있지요
헌빈~~은 어떠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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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20
헐랭~~~
점하나 차인데... 어찌 이리 느낌이 다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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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9 13:08
사실은 지훈이 사진발이 큽니다.
살이 쪽 빠져서....
안예쁠때도 많아요. ㅜㅜ

이쁘게 봐주셔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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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23:25
답댓글

이번 방학은 리딩이 보다는 저는 VOCA로 정했어요.

방학동안 2320단어 관련된 책을 준비해뒀는데, 저와 첫수업을 40분동안(10단어) 했습니다.

아이와 억만장자게임 조금하고,블럭쌓기놀이도 하다가 이제 막 잠들었네요.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께요.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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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28
공부후,, 놀이까정~~
역시.. 대단한 엄마 맞당게~~
딸내미 하루종일. 놀아~ 놀아~~ 연신하면서.
집안에 있는 인형 쬐다 꺼내.. 병원놀이 삼매경 빠졌당게요.
우찌나.. 조잘조잘 잘 도 떠드는쥐.. 그만 하면 안될까? 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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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23:32
딸아이 놀이 옆에서 보면 예쁘고 사랑스러울것같아요.
아들도 가끔 친구같은 느낌이 드는데,
제니는 정말 나중에 해바라기님 친구같은 느낌 나지 않을까요.

이번 방학은 '무계획'으로 가보려구요.(무작정 무계획은 아니고, 조금만 여유롭자는 그정도요^^;;) 계획 잔뜩 세워놔봐야, 아이컨디션이랑 맞지 않을때도 있고, 계획을 세우니까 저는 목표달성을 위해 끝도 없이 아이를 몰아부치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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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34
근디요...
저기 두번째 사진 똘똘이랑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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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36
같이 놀아주는거 너무 어렵던데 ㅎㅎㅎ
공부까정 하시고~~
너무 수고하셨어요^^ (저는 놀아주고 공부해면 제가 무지 수고스럽더군요^^)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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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23:37
저도 그런 느낌 들었어요. 근디 똘똘이 학교가구(제가 올린 사진은 3월사진) 조금 어른스러워져서 얼굴살이 쏙 빠졌어요, 아기 얼굴에서 형님얼굴로 탈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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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39
아가 얼굴에서 형님 포스로.ㅎㅎㅎ
이번주에 다시금 최신버전으로 올려주셔요^^
넘~~궁금타~~~ 형님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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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23:43
ㅋㅋㅋ울 집은 방학 첫날이라 우왕좌왕하다가 다 보냈어요...
아후~내일 눈 많이 오면 나가서 신나게 놀아볼까 하는디
눈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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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17
답댓글

자........여러부운... 200빠의 세계로 오세요~~~ ^^

제가 늦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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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25
저~~ 잠시 나갔다 왔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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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2:55
답댓글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 봐요 ??

제가 너무 늦게 들어왔죠. 너무 일정이 빡빡했어여.

스파르타 학원 운영은 ....자신 없어서 도서관을 두 군데 다녀왔습니다

반납일이라 어쩔 수 없이 아이들과 동행했는데 두 군데는 좀 무리였던 것 같습니다.

큰 아이의 욕심에 갔는데 둘째는 좀 피곤해했어요

이제는 2주에 한번씩만 가고 집에 있는 책 위주로 보기로 했습니다.

 

중간에 눈이 많이 와서 집에 그냥 오려다가 갔더니 시간상 결국 큰 아이는 피아노 학원을 갔지만 둘째는 발레만 하고 말았습니다. 학원을 두개만 다녀도 이리 힘든데 3-4가지 하시는 분들은 정말 놀라워요.

내일도 멀리 도서관 반납일이라 가야 하는데 눈 예보도 있고 아이들 데려가기 좀 멀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혼자만 후딱 갔다 올까 그냥 연체로 둘까 생각중이어여.

 이프 세계사 책 때문에 가는데 그거 있는 도서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빨랑 오늘 댓글 읽고 댓글 몇개라도 달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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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3:03
우리 집 근처 도서관으로 오세요..이프 세계사 있어요.ㅎㅎㅎㅎㅎ

우리집은 금요일날 빌려온 책들 지금 읽고 있는중이랍니다.
저도 게으름이 작렬이라 2주동안 쌓아놓고 반납일도 못맞치는 날이 많아요.
근데 반납하러 가면 또 다른책 빌려올 수있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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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3:06
정말 그 동네까지 가볼까요??
날씨가 좀 좋아지면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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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3:08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게요.날씨가 좋아야하는디....ㅎㅎ
이프세계사가 재밌나봐요.
예전에도 어떤분이 이프세계사에 대해 글 쓴걸 본것도 같은데
종채맘님도 그러지고..
예전에 도서관에서 봤는데 전 그닥이었는데
이젠 가서 빌려 읽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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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23:18
저두 이프세계사 머리속에 저장해두고가요.
저희 아이는 헤밍웨이 만화세계사 사줬는데, 볼생각도 없나봐요~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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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23
솔직히 전 영어책 활용하려고 디민건데...
아이들이 이프세계사 읽고는 꼭 사달라고..
영어도 한글책도 다 사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어떤 책이나 다 때가 있는것 같아요...
막내도 처음엔 어렵다고 하더니.. 요즘은 매일 서너권씩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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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23
아이들 방학하고 연말이라 다들 바쁘신것 같아요^^
도서관 한군데만 다녀와도 바쁘던데 두군데나 다녀오시고... 역시 부지런한 수다맘님이세요^^
도서관에서 빌린책 위주로 읽다보니 정작 집에 있는 책은 반복을 많이 못하게 되서~
올 겨울방학때는 한글책은 집에있는 책을 많이 반복할까 싶어요^^
저희도 도서관 2주에 한번만 가려구요^^
눈길에 다니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울도서관에도 이프 세계사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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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30
이프 세계사.. 음~~ 못본 책인디..
도서관가서 함 찾아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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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37
해바라기님 몇달만 지둘리세요..
저 중고로 구입하려다 어찌어찌해서 실수로 새책 사서 울애들 잘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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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40
종채맘님.. 그럼 제 차례도 있는 건가요?
우~~~메 기분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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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2:35
답댓글

지훈이 넘 이쁘당!!!

이리 훈남일줄은 매직트리 읽는거 올릴때도 놀랬지만

네장을 쫙 올리니 더 허~걱 했네요.ㅎㅎ

난 진짜 피부 하얀 사랑이 제일 부러운데

인물도 삐까번쩍하고 피부도 삐까번적이네요^^

 

당당히 초게에 입성하신것  축하하고 천권 달성하신것도 축하하고 자연스런 챕터북 입문도 축하하고...

그 밑거름이 엄마의 책 읽어주기 맞는거 같아요.

놀아주기 싫어 책 읽어준다는 말 공감은 갑니다만

책 읽어주는것도 쉽지가 않던데 내공을 그 때 많이 쌓으셨나봐요..^^

 

종일 눈이 오락가락하더니 저녁무렵부턴 오지 않던데

맘 같아선 밤새 눈이 많이 쌓였음 좋겠어요.(출근하시는분들은 죄송^^)

하루종일 아이들과 집에서만 뒹굴고 나가보지 않앗으니

낼은 눈구경 직접 만져보면서 하게요...

 

ort2단계6권을 번개불에 콩볶아 먹듯 후딱 읽어 치우더라구요...

낼을 양을 좀 늘릴까 머리 좀 굴려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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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2:59
엘로이스맘님 쉬운챡으로 양 많이 늘리셔요.
전 미끄러질까봐 눈 오는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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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3:01
그래보려구요..방학동안 쉬운책으로 양을 확 늘리려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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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3:02
쉬운책으로 확 당기고 중간에 아이 기분 좋을때 매직트리나 괜찬은 책 집듣하면서 밀고 당기기 해보셔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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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3:05
감사해요^^
매직트리는 듣고 있는데 확인없이 가니 하고 있는지 어떤지도 모르겠네요.
좀 지겨워 하는듯도 해요.
자꾸 딴짓하다 놓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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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3:06
그럼 좀 흥미롭고 쉬운 책으로 해보시는게....아임 리딩 시리즈나 로켓시리즈 같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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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3:10
로켓이나 어스본 영리딩 까지는 좋아했는데
매직트리는 좀 아닌것 같죠?
그럼 영리딩을 마져 대여해봐야겠어요..
아임 리딩은 뭔지 모르겠어요...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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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27
오늘 근처 지방에 사는 지인이 눈왔다고 전화가 왔더군요~
거기도 워낙 눈구경이 힘든 곳인데... 오늘은 눈싸움 할 정도로 눈이왔다구요^^
어찌나 부럽던지요.... 눈구경 자주 하시는분들 축복입니다^^
내일도 귀여운 눈사람 가족 만드시는건가요?
지난번 만드신 눈사람 까만 눈동자(??ㅎㅎ)가 잊혀지질 않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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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3:37
눈..보는 것은 좋은디..
나갈때 넘~~ 싫어요.
근디.. 함박눈 내려 주면 좋겠닷!^^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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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41
밤새 눈이 많이 내릴거라고 하던데..
그럼 내일도 또 저 혼자만 바쁘고...
울애덜은 밖에 나가서 실컷 놀겠죠 뭐........
억울해~~억울해~~~
오죽하면 엄마들이 겨울방학 언제 하실거냐고????
하루를 비우면 스케줄이 엉켜서.. 걍 안쉬기로 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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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44
다들 일주일정도는 방학 하던데...
종채맘님 넘 착하신거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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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49
일주일 방학하면~~~~스케줄 꼬이고
2월까지 1학기 선행을 마쳐야 학기중에 심화도 널널하게 할 수 있는데
일주일씩 쉬고나면 힘들거든요.
그리고 전 추울때 돌아댕기는거 싫어라해서
차라리 전 바쁘다고 하고 울신랑한테 애들데리고 스키장 가라고 등떠미는게 더 좋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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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2:05
답댓글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셨죠?

아~~ 지훈이 너무 잘생겼네요^^ 클수록 인물이 더 출중해지는것 같아요^^

역쉬...지훈이가 그냥 똘똘해진게 아니었군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지훈맘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1000권 읽기와 함께 챕터북 진입을 하셨다면 엄청난 성과입니다.

(다들 겸손하셔서리... ㅎㅎㅎ)

어릴때지만 미국 1년 생활이 지훈이에겐 소중한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해요.

친구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가 되었다니 역시 지훈이 엄친아 맞구만요^^

 

지훈맘님 계실때 들어왔으면 좋았을텐데 오늘 너무 늦게 들어왔네요. 죄송해요.

연말이라 그런지 이래저래 여유가 없으용~~*^^*

내일 울딸래미가 새벽 6시에 1박 2일로 문화센터 친구들과 역사체험을 떠나요.

말이 역사체험이고... 키자니아랑 대법원, 방송국... 을 다녀오는건데요.

이젠 컸다고 엄마, 아빠랑 다니는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걸 더 좋아라해서 보내기로했어요^^

이사벨라는 엄청 기대하고 있는데... 혼자 보내는게 처음이라 저는 걱정이 많이 되네요..

 

오늘도 지난 일주일치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다.

12월 20일 270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271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272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273 Henry and Mudge in the green time   274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12월 21일 275 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276 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277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278 Henry and Mudge and The forever sea 12월 22일 279~286 Merry Christmas, Geronimo! (제로니모 113쪽까지 완료) 12월 23일 287 The nutcracker   288 A place for Zero   289 Stories of Ghosts   290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12월 24일 291~294 Alll because of a cup of coffee (제로니모 58쪽까지 읽음) 12월 26일 295~298 Alll because of a cup of coffee (제로니모 113쪽까지 완료)   299 Mr. Christmas   300 The Elves and the shoemaker

 

10월에 시작하면서 12월까지 300권을 목표로 잡았는데.... 어제까지 딱 300권 채웠네요^^

챕터북은 5권에서 8권으로 쳐주면서... 인심 팍팍 써서요^^

그동안 매일 올리던 목록도 마지막이 되면서 일주일에 한번 한꺼번에 올리고...

제가 조금 나태해진것 같아요.

1월부터 혼자서... 제대로 읽기 진행이나 하게 될까 걱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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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2:10
샤르휘나님... 뭔 말씀을...
1월에..아주~~ 속도 팍팍내며 갈것 같은데..
저~~ 살짝 주춤하면,, 쪽지 보낼텐게..다독여 주셔요.^^
내일 이사벨라.. 친구들과 체험 떠나는 군요..
아이는 설레임에 들떠 있지만. 지켜보는 부모맘은 불안불안..
워낙~ 야무지고 똑 부러지는 아가씨라 잘 다녀올겁니다.
이번에.. 딸내미 한번 믿어보셔요. 이사벨라 즐거운 체험 많이 하고 와라~~^^
(지도선생님 동행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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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2:39
우와!!!
낼 이사벨라 서울가요?
좋겠다...
아까 tv프로에서 서울에서 포항까지 3시간이면 된다는걸 스쳐지나듯 봤는데
이사벨라 서울 가려고 그 타임에 tv를 보게 된건 아닌지...^^
저도 어디 혼자 보내본적 없어 맘은 좀 불안할것 같은데
야무진 이사벨라는 더욱 의젓하게 신나게 놀고 보고 올거예여..

글구..목표치 달성한거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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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3:01
이사벨라 1박 2일 체험 즐겁게 하고 돌아오길 바래요.
재밌겠다. 서울 살아도 가게 안되는 곳들 인데 좋은 구경 하겠는걸요.
저도 많이 나태해졌는데 오늘 도서관 가서 권수 많이 채우고 왔습니다.

이제 3학년 마치고 4학년 되는게 친구랑 놀러가는게 더 좋을 때랍니다.
우린 큰 아이는 7살 겨울방학부터 수련회 캠프 다니기 시작했어요.
원래 1학년부터 가는건데 조카가 있어 아이가 의젓하다는 이유만으로 따라 보냈지요.
초등 1학년 여름부터 이제까지 엄청 마니 놀러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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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23:29
사르휘나님~ 저도 체험메니아라 아이들이 체험다닐때 얼마나 많이 보고, 듣고, 몸으로 배우고 오는지 알아요,. 대법원, 방송국체험이랑 키자니아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그리고, 따님이 크리스마스에도 분위기 안타고 열심히 책읽었네요.
저도 좀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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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23:39
앗.ㅅㅅㅅ 이사벨라 낼 설에 오는군요..
내일 눈도 많이 내린다는디..
이사벨라 광채에 서울 눈 다 녹아버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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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3:41
내일도 눈온대요??? 와~~~
울딸래미 눈구경 하는게 소원인데... 완전 좋겠당^^
지는유 1월 9일이나 10일쯤 올라가는구만유.. 한 일이주 있을 예정으로요^^
종채맘님댁 급습하러 갈까나?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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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3:26
키자니아 한번 데리고 가고 싶은데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더라구요.
지방에서 가는 차**** 해도 그렇고....

그리고, 10월부터 12월까지 300권 목표로 잡으신거 저희하고 같아요^^
300권 달성 축하드려요^^ 챕터북으로 읽었는데도 정말 많은 양을 읽었네요.
챕터를 나눠서 읽었다고 해도 대단대단^^ 역시 이사벨라~~~~~

저희도 10월3일부터 12월까지 300권 추가로 더 목표했었는데
400권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순전히 리더스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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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9 13:11
300권 돌파 축하드려요~~~~

키자니아 저두 꼭한번 가보리라...했는데
이사벨라가 정말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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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채맘
  • |
  • 2010-12-27 22:04
답댓글

엄마표  영어 .  이제 하려합니다. 힘을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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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23:19
반가워요~ 자주 뵐께요. 동서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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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1:52
답댓글

 서울은 눈발이 살살 날리더니..

 지금은 길이 반짝반짝.. 다이아 가루 뿌려 놓은것 같아요..

 진짜 다이아면.. 좋을텐데.. 그냥 상상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

 밤길 다니시는 분들.. 조심해서 들어 오셔야 할텐데.. (저희집도 한분이 아적이라...)

 다들 조심해서 길 다니셔요~~~

 오늘은 방학 첫날..

 아침에 살짝 늘어지는것이.. 그냥. 콱! 쉴까 했는데..

 첫날부터 이렴 안돼지 하면서 계획대로 실천 들어 갔습니다.

 계획의 90%까지는 했는데.. 나머지 10%로는 못했어요.

 요~~ 10%로 조금씩 간격을 줄여 봐야 겠습니다.ㅎㅎㅎ

 

 오늘 방학 첫날.. 여러맘님들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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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27 22:00
길이 살짝 미끄럽던데... 90%를 하셨으면 되었죠...저는 항상 계획은 다 못지켜요.. 다음으로 넘어가는것을 당연히 생각합니다.. 방학첫날이라 제니랑 하루종일 보내셔서 좋으셨겠어요.. 그래서 게시판이 조용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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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2:06
아 예쁘겠당....^^
근처 경산에도 오늘 눈이 왔다던데... 여긴 깜깜 무소식이네요...
올해도 눈보긴 힘들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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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2:45
다이아 가루? 아까 잠시 만져본 눈이 꼭 그랬던듯도 하네요...^^
어제 눈길에서 또 넘어질뻔 했어요.ㅎㅎ
부츠 밑바닥이 별로 좋지 안아 그런거 같아요.ㅎㅎㅎ
신랑님 아직 안들어 오셨으니 눈길 조심하길 바래요.

울집도 방학첫날이었어요..
울집은 실천을 백분율로 나타내기엔 좀 거시기 한데
순조롭게 느슨하게 진행햇어요.
근데 아침은 진짜 늘어지더라구요...
90% 달성이면 잘 하신거 맞죠?
낼은 100%를 향하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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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2:48
정말 땅이 반짝반짝 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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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27 21:08
답댓글

영어 유치원 보내시고 손놓으실만도 한데. 직장에서 일도 많아 보이시고...

그런데 이렇게 지훈이 이끌어주시니 지훈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남자아이들 고집세지요..? 저도 아이 이길라 안합니다.. 논다고 하면 다 놀고 얘기해라...

기분 살펴가면서 눈치봐가며 책들이밀어야 해요..그러다보니  요즘은 참 집에서 영어한다고 말하기도 거시기 해요...ㅎㅎ 지훈맘님 내년에는 일 조금만 생기시고 ... 지훈이도 건강히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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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1:55
맞아~~요..
오늘 영어도서관 다녀왔는데..
어느 학원을 이용하냐는 물음에...
음~~~방콕이요.. 했더니.
엥~~~~~~~하는 눈빛이.ㅎㅎㅎ
제가 보기엔 민이맘님이나 지훈맘님, 그리고 돌쇠맘님까정..
대단한 분들이라고 느껴지는데요.. (진짜루 최강 7세 맞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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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27 21:58
저희도 요즘 읽기책은 니맘대로 예요.. 그러다보니 레벨은 저 아래.. 글자 많은책 절대 안찾는다는..ㅎㅎ 집듣책만 신경쓰는데.. 그거해주는게 얼마나 다행인건지...ㅎㅎ

마포 영어도서관 다녀오셨어요..? 너무 좋은 책들이 많아 항상 침만 질질..ㅎㅎ
가까우시니 다 제니책들이다 생각하시고 이용하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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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2:11
민이맘님도 직장생활하시면서 너무 존경스러워요~~
저희는 민이맘님 조언을 실천하고자 곱게 모셔놓은 타임포키즈 다시 꺼내고...
내셔널지오그래팩 리딩 엑스퍼디션 몇권 더 주문했어요^^
울 딸래미 혼자 하면 자꾸 하다말다 할 것 같아서...
딸래미 친구 한명더 델구 같이 봐주기로 했네요~~
내일 1박 2일 여행 다녀오면 목요일부터 바로 시작할까 합니다.
민이맘님 댓글에서 좋은 말씀 많이 듣는데... 리더스 끝나도 뵐 수 있는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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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2:56
저도 공감...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당췌 남자란 뭐길래.....요즘 도 닦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의 행복이 우선이라니까~~ㅎㅎㅎㅎ
민이맘님..
이기려 안한다는 말 진짜 맞는말 같아요..
근데 그냥 마냥 놔두기도 좀 그렇고..아이고..골치야~~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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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2:58
마포 영어 도서관은 제가 다녀왔구요
해바라기님 댁 근처쪽에 또 다른 영어 도서관이 오늘 오픈했습니다.
저도 마포 영어 도서관가서 팜플렛 홍보물 보고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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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27 23:05
어 그래요..? 어디에 새로 오픈한것인지 궁금하네요.. 사실 마포는 저희집에서 멀어서요..
새로연곳인 가까우면 가보고 싶네요

샤르휘나님... 내년에도 리더스 하는거 아니예요....? 해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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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7 20:56
답댓글

방학이라 그런가...컴앞에 맘편히 앉을 시간이 없네요.^^

생각해보면 큰애는 할 일만 주면 지 알아서 하는데...왜케 정신이 없는지 알수가 없네요.ㅎㅎ

저녁식사시작한지 1시간이 넘어가는데, 둘째녀석 아직도 밥을 떠먹이고 있당게요.

 

예전에 지훈이 한복입은 사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눈썹이 진했던...그때도 인물 훤~하다 생각했는데..^^

저 오동통한 볼살에서 눈빛이 예사롭지않은 마지막 사진... 넘 잘생겼어요.^^ 인기관리 하셔야할 듯 해요.^^

오늘도 늦게 퇴근하시는 것 같던데... 아이 관리(?)를 어찌 이리 잘 하셨는지... 대단하셔요.

엄친아 자리에선 맘대로 내려오지 못할것 같은디요.ㅎㅎㅎㅎ

저도 큰애 뒤집기 하기전부터 책을 읽어주었어요... 해줄수 있는 것이 없어서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책읽는 건 숨쉬는 것처럼 당연히...틈만 나면 책을 들더라고요.

단지 아쉬운점은 책편식이 쪼매 있어요...제가 책선정을 제대로 못해줬나봐요.

 

출장이 잦은 일같던데, 요즘 넘 추워서 걱정이 됩니다요.^^

앞으로도 지훈이와 좋은 시간 많이 갖길 바래요.

이따 밤에 꼭 들어와야 할텐데...ㅎㅎ(100빠가 눈앞에 아른거리지만 오늘은 포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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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27 21:15
ㅎㅎ 밥 3번 차려주는게 큰일이지요.. 저도 주말에는 밤 아니면 힘들어요.. 지금 민이는 옆에서.. 눈이 말똥말똥.. 난 간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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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1:59
아니.. 설겆이하고 돌아 서면.. 밥 차릴 시간.--;;
주말만.. 이랬는데.. 방학을 하니.. 한달이상을 이리 보내야 할것 같아요.
저는 하나 데리고도 힘든데.. 승아서아맘님은 둘인게 두배로 더...
수고하는 울 언니~~ 어깨라도 두두려드려야 하는데,,, 마음만이라도 받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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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2:14
방학하고 크리스마스에 바로 연말이라... 정말 바쁘죠?^^
하루가 왜케 빨리가는지...
학교에서 매일 점심 먹고올땐 모르겠더니 집에서 다 챙겨줘야 하니..
뒤돌아 서면 식사시간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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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2:59
울아들도 방학이라고 낮엔 컴을 켜 보지도 못했네요.
이제 오전시간이나 낮 시간에 들어오기 싶지 않을듯해요..
한번 들어오면 죽치고 있는 스탈이라....
컴 오래 한다고 잔소리 하는 아들때문에라도
눈치보며 들어와야 한다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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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9 13:13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이실직고 하면 요즘 살이쏙 빠져서...미울때가 많아요 ㅎㅎㅎ
나중에 만날때를 대비해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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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20:03
답댓글

저~ 지금 퇴근해요^^

연말에 왜케 바쁜갠지....

낼도 하루종일 출장스케줄이 잡혀있공...

 

새해에는 적당히 일하게 하소서........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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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2:01
연말이라.. 일꺼리가 많치요..
지훈맘님.. 기운 팍! 내시길 바라며.
내일 출장도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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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2:15
날씨 너무 춥던데 출장... 잘 다녀오시고... 옷도 따뜻이 ~~~
코트 입지 마시고... 패딩으로다가^^ 입고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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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7 23:12
일이 많으시군요..
출장 조심히 다녀오시구요,
새해엔 일이 많이 줄었음 좋겠어요..급여는 올라가공.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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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27 15:45
답댓글

아~큰일입니다...

방금 울 뱅이가 혼자서 문법을 공부하는데...

엄마가 읽어주면 뜻을 다 아는데..

읽을 줄 몰라요..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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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2:18
뱅이맘님....화이팅!!
울 큰아들내미.. 잘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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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2:21
뱅이군 뱅이맘님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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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27 15:29
답댓글

아기였을대는 의젓한 모습을...

커서는 똘똘한 모습의 지훈이...한마디로 똑소리나게 생겼네요..

아직 6세인데도 불구하고..초등1학년의 모습의 티가 팍팍나는 것이..아마도 독서량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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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15:54
지훈이 7세~
근데 진짜 애기같아요.
지훈이네 반에서 젤로 어려보여요...
사진발에 속으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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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7 14:13
답댓글

ㅋㅋ 오늘 지훈맘이시군요^^

지금까지 몽구한테 잡혀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잠깐 들어와봤어요.

아무래도 오늘부턴 찐한 커피라도 마셔가며 올빼미족 해야할까봐요.

몽구가 옆에서 어찌나 못하게 구는지 정신 사나워 인사만 하고 나갈께요.

진행기는 꼼꼼하게 밤에 와서 다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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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14:50
다들 방학시작했나봐용. 몽구두요.
저희 아이는 이달30일이나 되어야 방학시작해서,
개학이 거의 3월2일 이예요,봄방학사이3일정도 가는날 있으나, 여행으로 pass.

저는 오늘 '억만장자게임'하려구, 담요깔아놓고 똘똘이와 게임으로 밤세워 보렵니다.
그래도 초저녁에는 책조금 읽히구요~
이런 게임은 돈을 1000원정도 걸고 해야 재미 있지요.
늙어 아들과 10원짜리 고스톱이나 치면서 보냈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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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15:53
다들 아이들한테 잡혀계시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날을 잘못잡은듯 해요ㅜㅜ
구래도 몽구랑 즐겁게 놀아주세요~
놀아달라고 할 날도 그렇게 길지 않다고 생각하면
하루하루가 소중한거 같아요..........(저두 말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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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7 20:27
다들.. 방학이 되니 잠깐의 자유가 다 사라졌네요..
지금 우리 아들 책읽을 시간인데 계속 놀고만 있어서 모른척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또 한소리 나가겠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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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2:20
아이들 방학이라.. 컴터앞에 진득하니 앉자 있질 못하네요.
지금 울 리더스맘님들 대부분이 같은 모습.ㅎㅎㅎ
저도 잠자리 든다는 딸내미 놔두고 왔는데..
왜~ 안자고 왔다갔다 하는쥐--;; 어서 자~~~~~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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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2:22
아이들이 방학하니 엄마들은 바빠지죠?^^
그래도... 저는 방학이 좋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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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7 13:55
답댓글

집안일 다하고 나니까 1시네요...

월요일은 아무래도 이것저것 할일이 많네요.. 거기다 애들까지 모두 집에 있으니 일의 속도가 늦어지고..

청소 다했다 하니 점심 줘야하고...

점심 먹고나서 이제야 커피한잔 마시면서 쑥에 들어왔네요..

 

지훈이 귀엽네요.. 웬지 똘똘한 포스가 넘치는게, 한몫하겠네요..^^

지훈맘님이 어릴적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셔서 그런지 눈이 초롱초롱한게...

지훈맘님 혹시 목 아쉬셨어요?.. 책을 하루에 20-30권씩 읽어주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그러니 어린 지훈이가 9개월만에 1000권을 소화하죠..

다 엄마의 훌륭한 양육이 뒷받침되었군요...

저도 우리 아들은 그래도 꾸준히 책 읽어줬는데 지훈맘님 앞에서는 구석에 가서 '깽'하고 있어야겠네요..

 

방학하니 뭔가 해야한다는 의무감이 자꾸 밀려오네요..

아이는 놀는데만 촛점을 맞추고있는데 웬지 저만 공부쪽으로 생각하는 것이..

방학에 인격수양(?) 많이 하겠다는 불길한 예감이...

우리 아들 방학전 숙제로 계획표 작성한거 놀기시간만 깜찍하게 잘 지키네요..^^

이번주만 풀어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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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15:52
글게요~~~
방학하면 엄마들은 더 바쁜거 같아요~~~
지훈이는 방학때 진짜 걱정이에요.
할머니랑 하루종일 어찌 보내게 해야할지........

놀기시간만 깜찍하게 잘 지킨다는 말에 미소가 절로 지어져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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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22:23
월요일.. 오전에 할일 참 많아요..
저는 어제 미리 청소 좀 했더니. 그나마 오늘 시간이 좀 여유있기 했는데..
이거~ 뭐.. 방학이라 계획표 실천 첫날이라.. 될수 있음 지켜야쥐..하는바람에..
시간이 훌쩍~~~지나가 버리네요.. (근디, 막상 한것이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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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7 22:24
뒤돌아 서면 배고프다고 자꾸 뭘 달라해서 귀찮아 죽겄으요^^
과일은 잘 먹지도 않고...자꾸 손가는것만 해달라 그러고~~
오늘도 수건 삶으려다 패수~하고... 재활용도 못버리고...
집안일이 자꾸자꾸 쌓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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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7 13:38
답댓글

지훈이는 두번째 사진이랑 네번째 사진은 정말 달라보여요..

두번째 사진은 똘똘이랑 비슷하구요..

네번째 사진은 돌쇠랑 ^^

저... 해떨어지기전까지 시간 안되는데..

넘 궁금해서 잠시 들렀어요..

진행기 넘 잘봤어요...

갈수록 성형수술 의혹을 불러일으킬만큼 멋져지는 지훈이~~~^^  앙ㅇㅇㅇ 자꾸 눈에 아른거리겠넹ㅇㅇ

하여간 저 해떨어지면 자세한 소감 쓸께요~~

지훈맘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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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15:50
전 통통한게 좋은데요...
갈수록 살이 빠져서 고민이에요.
좋다는건 다 먹이고 있는데 돈값을 못하고..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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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7 11:59
답댓글

켜자마자 너무나 웅장한 음악이 나와 깜놀?..ㅋㅋㅋ.. (돌쇠의 취향이라 하시니..뭐..흠흠...)

 

지훈이 완전 범생 포쓰 좔좔~~....

맨 아래 사진은 벌써 남자 냄새가..ㅋㅋㅋ.... 쌍겹없이 큰 눈이며 아주 딱 제 스타일이네요~..

 

역시 우링 리더스의 막강 유딩이네요~~..

1년 나갔다 온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라고 해서 다 지훈이 처럼 안되는거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어요.

가시기 전 완전 탄탄하게 한글책 깔아놓으시고 다녀와서 영유 연결해서 집에서 이리 2년 알차게 하시니 가능하신게지요~~..

 

지훈이 돌쇠 민이 모두 내년엔 다들 어찌 될지 살짝 겁이나네요~~..

사실 지금까지가 오래 걸렸지 이 시점에서는 또 확 스피드가 날꺼 같은데..  뒤에 쫄래쫄래 따라가고 있는 울집 7살 짜리 유딩이 아예 보이지도 않게 너무 멀리 가시면 어쩌나~~.. 심히 걱정 됩니다...ㅎㅎ..

 

지훈맘님 직장맘이시면서 너무 잘 계신거 같아 반성과 부러움을 한 아름을 안고 가요~~..

내년에도 지훈이 화이팅입니다~^^

 

여기 남쪽나라에도 어제 오늘 살짝 눈이 왔는데 아침에 유치원에 전화해 차 운행 하시는지..혹시 길이 얼었을까 걱정 돼서 안 보내시는 집은 없는지 전화했는데....

길은 암 이상없고 전화 온 집 한 집도 없다해서...--;;..

울 꼬맹이 유치원 보내고.. (수욜 유치원 방학해서 딸랑 10일 한다네요.)

방학때마다 초등 형아 개학할때까지 놀렸는데 전 이번 학기 전적이 있어 그냥 유치원 방침대로 하려는데.. 아가가 불쌍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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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12:54
지훈이 쌍겹어디갔지.....있었는데........잘 보면은 있을거에요 ㅎㅎㅎ

오늘은 정말 눈이 많이 오나봐요.
저두 당진 갈 일이 있었는데 눈으로 취소했어요.
지훈이도 10일 방학인데 오늘부터이네요.
짧은 방학이니까 신나게 놀게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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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7 13:59
저희 딸도 여름방학에 오빤 왜 이렇게 방학이 기냐고 불평하더라구요..
제가 그랬죠..
너도 학교가면 길어져..
오빠도 유치원때는 짧았어~~
그럼 암소리 않고 가던데요..
좀 불쌍하긴해도 오빠도 스케줄이 있으니 저도 두눈감고 그냥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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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1:27
답댓글

오늘은 아침 인사글이 늦었습니다...

방학하니까..애들 일어나기전에 들어오지 않으면 짬이 잘 안나네요.. ^^..

 

지훈맘님 진행기 잘 봤어요....

일단 어릴때부터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한 지훈이가 왕 부럽구요..

애들은 빨리 까먹는다고 하지만... 다른 언어에 대한 낯설음과 새로움은 이미 넘어섰기에

앞으로 지훈이에게 영어는 한글처럼 책읽으면서 편안하게 나아가도 될것 같네요..

 

저도 애들 어렸을때 ...몸으로 놀아주는것보다 책읽어주는게 더 편했어요...ㅎㅎ.

몸으로 놀아주는건 아빠가 할 일~~ 뭔가 같이 놀아주고 게임하고 하는게 왜이리 힘든지..

책 읽어주는건 한시간이건 두시간이건...지겹지 않았던거 같아요..

회사다니면서..지훈이한테 해준 정성이...지금 지훈이를 요렇게..알차게...이뿌게

자라게 했나봐요... 그동안..수고 많이 하셨어요..

하지만..지금부터가 시작이라는거 아시죠??

지훈이...내년 1년 진행기가  궁금해지네요...엄청나게 발전했을것 같은 두려움이..ㅎㅎ..

 

12월의 마지막 한주 입니다..

지훈이랑 지훈맘님이랑...올 한해의 마무리 이뿌게 잘 하시고..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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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12:56
네~ 이제 시작이죠.
1학년 입학도 하니..
근데 저두 너무 걱정되요.
엄마표는 아이와의 관계가 정말 중요한데...
전 벌써부터 싸우다..결국 지고있어요.

나중에 노하우좀 많이 전수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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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09:47
답댓글

지훈이 우선 유게인데도 11월달에 10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올려주신 사진..너무 귀엽고,지훈이는  클수록 훈남인것 같은데요.

그리고, 지훈맘님의 지극정성에 놀라고 반성합니다.

1~4세까지 영어책을 평일에20~30권씩 읽어주시고,

아주 아기때부터 진훈이에게 지극정성이셨네요.

 

저희 똘똘이는 5세까지는 그냥 낮잠만 제우고 TV나 실컷보고하다가

6세 되면서 ABCD를 시작한 케이스라(그것도 유치원에서)

영어를 시작한건 2년조금 더되는것 같아요

 

연휴 휴유증이 있어서, 조금 졸리네요. 오늘 자주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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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09:53
ㅎㅎㅎㅎㅎ 그때는 남편이 저한테 좋은 엄마인거 같다고 했었어요.
전 놀아주기 보다 편해서 한거라...
찔렸지만 .......그런건 안 밝히는게 상책이라..여지껏 숨겨왔지만요

근데 지금은 못해요.
한권도 못 읽어주는 날이 많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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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1:39
ㅎㅎ...6세에 시작한게 늦은건 아니지요~
게다가 열심히 진행했잖아요..
위에서 똘똘이 수학학원 시험본 얘기 보고 내려왔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려도 풀어야 하겠다는 근성...부럽습니다..
똘똘이는 아마 크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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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12:27
연휴 휴유증.. 제대로 이지요
저도 아침녁에 어찌나 늘어지던지..
참말로 마음 잡기 힘들었당게요.ㅎㅎㅎ
그래도 2010년 마지막 한주.. 열심히 달려 볼렵니다.
똘똘이거북맘님도 마지막 한주.. 고고씽~~~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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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7 08:22
답댓글

어머...지훈이 어쩜 이렇게 듬직하게 잘생겼어요?

왜 리더스아이들은 엄친아에 잘생기기까지 했냐구요....ㅎㅎ

다른 사람 기 죽어요....

어렸을때 놀아주기보다 책읽어주기가 더 편해서였을지도 모른다는 말...저도 동감이요.

그래서 그 때는 책을 많이 읽어줬거든요.

엄마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주시니

지훈이...지금도 엄청 잘하지만 좀 지나면 도저히 따라갈수없는 경지에 이를까봐

살짝 걱정도 됩니다요...

 

저희 스키장 잘 다녀왔어요.

금요일 새벽6시 출발해서 무주도착해서 아침먹고 그때부터 밤 9시까지는 탄 것 같아요.

토요일 아침에 나갔는데...음...영하 15도에 강풍까지..

스키는 커녕 서있기도 힘든 추위라 1시30분쯤 스키반납하고 집으로 향했어요.

여태껏 그렇게 추운 날은 없었던 것 같은데...휴...

여기는 눈이 많이 왔어요.

애들 언덕진 곳에서 눈썰매를 타겠다네요.

하이디는 방학이라 외가에 갔어요.

이번주는 조사일이 마무리단계라 무지 바쁠것 같아 아예 외가로 보냈다가 저녁에 데려오려구요.

저도 출근했다가 이따 밤에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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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09:38
그러게요. 강추위가 크리스마스까지 얼려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지훈이도 짧은 방학맞아서
할머니댁을 고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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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09:50
하이디맘님~ 하이디가 그렇게 좋아라 하는 스키장이였는데,
둘쨰날은 조금 아쉬웠겠어요.
어머나~진짜 금요일 새벽에 출발하셨네요? 그래도 금요일은 원없이 타셨으니..
TV뉴스보니까 서해쪽과 전라도 지방은 눈이 무지 왔던데,,
눈속에 파묻혀 아름다운 기억들 많이 가지고 오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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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1:41
하루라도 신나게 탔으니 다행이예요..
요 몇일 날씨보면서 그런생각은 했더랬어요.
연휴를 맞아서 다들 스키장 많이 갔을텐데... 얼어죽겠다..하고..ㅎㅎ..
우리는 1월초쯤...갈까...하고 생각만 하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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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12:24
추운날 스키장.. 제맛인디.
넘 추우면 스키 타는 것도 싫어라..
전~~ 스키장 야외 온천욕하는 것이 더 좋던디.ㅋㅋㅋ
거 ~왜 있잖아요.. 남들 스키타는데,, 혼자서 수영복 입고
온천욕.. 요것~~ 재미가 쏠쏠합니다여^^
하이디맘님 조사관련일이 이번주 마무리 단계이군요.
그간 열심히 조사하고 보고서 준비했으니.. 잘 마무리 하실것 같아요.
이번 한주.. 끝을 향해~~~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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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07:20
답댓글

방학 첫날 스파르타 학원 운영이 잘 되야 할텐데...

저도 좀 늘어지려고 하네요.

그래서 도서관으로 직행할 생각입니다.

어제는 10시 좀 넘어서 잤어요. 잠만 많이 자고 꿈속에서  운영 계획 좀 세웠어야 했는데.....

오늘은 날씨 좀 풀리려나??

 

여러분들 모두 방학 첫 날 잘 맞이하세요.

시간 되면 또 들어올께요.

종채맘님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수업이 있으셔서 해떨어질때까지 못 들어오신다고 토요일밤에 댓글에 남기셨어요. 저도 부지런히 살아야 하는데.....^^밤에나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라고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참 정이 많이 들었네요. 이번 한주 열심히 수다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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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7 08:26
수다맘님...저 돌아왔어요.
쑥에 이제서야 들어와서 수다맘님 글 아직 못읽었어요.
이 댓글 달고 건너가서 볼게요.
저 주말동안 보고 싶으셨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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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09:51
스파르타요~~ㅎㅎㅎㅎ
거기로 애를 보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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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7 10:58
스빠르타!!!^^
저도 계획은 스파르타인데, 아이는 놀기의 스파르타입니다.
수다맘님네는 아마 잘 될 것입니다.
수민이 다현이 영어책 즐기기 과정으로 입문했으니 '행복한 스파르타'가 되겠구만요.
모두 계획한대로 방학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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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7 11:22
꿈속에서 운영계획이라.ㅎㅎㅎㅎ
스파르타를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처지구.
대신 외사촌, 외할머니 하고 한번 놀아보라고 놀러 자주 보내려구요(시골도 아니고 역삼동ㅎㅎㅎ)
집에 옷방을 바꾸어서 학원형태로 칠판도 달고, 책상도 놔두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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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1:44
저도 스파르타 학원 계획대로 운영해야 하는데..
오늘 아침부터 늦잠 잤어요...=.=.. 8시부터 집듣하기로 했는데... 8시반에 일어났네요..ㅎㅎ..
어제는 오빠네가 놀러와서 하루종일 있다가고..
수욜은 친구네가 놀러온다고 하고... 방학했으니까 놀자는 계획이 자꾸 잡히네요...^^;;
아직 계획표도 다 못짠 엄마...얼렁 마무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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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12:21
종채맘님은 저녁에 들어오실 예정...
이따 저녁에 수다 한판 제대로 떨어 볼까나?ㅎㅎㅎ
수다맘님은 지금 도서관..
도서관에서 좋은책, 재미난 책 많이 보고 오셔요.
저도 오전 방학스케쥴대로 끝마치고..
점심 먹고, 룰루랄라 하면서 도서관 갈려고 합니다.
즐거운 것으로 열심히 골라 보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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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07:15
답댓글

지훈맘님 정말 대단하셔요

저는 평소 아이들 어릴때 5권에서 10권 읽어주고도 많이 읽어주었다고 자부했었는데 20권이상이라니요??

그것도 직장 다니면서 엄마의 열정이 지금의 지훈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훈이도 잘 따라주었겠지요.

그런데 나가서 신나게 놀아주는는 것보다 책 읽어주는게 쉬웠다는 말씀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지훈이 너무 잘생겼어요. 어릴때 포동포동 귀여운 남자 아이 모습이었다가 이제 완전 멋진 소년으로 변신했는데요. 이런 미모에 영어 실력까지 출중하고 부러울 게 없겠어요.

어릴때 미국 생활 1년 즐겁게 즐기고 여행다니고 영유 다니면서 유지하고 거기에 책 읽기까지 했으니 지훈이는 풍요롭게 즐기면서 영어를 시작한 것 같아요. 그래도 '엄친아' 맞다니까요.

7세에 챕터북 즐길수 있는 아이 많지 않잖아요. 영유다니면 많으려나^^(??)

 

지난주에 지훈이 아프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이젠 괜찬죠?

취학통지서 받고 떨리셨을거 같아요 우리 리더스팀에서 열심히 활약했던 지훈이 초등입학 축하하고

늘 간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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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09:50
가벼운 장염이라고 생각했는데
꼬박 7일동안 앓더라구요.
아주 끔찍했어요.
걱정해 주신 덕분에 토요일부터는 정상컨디션을 회복했어요~~~

영유에는 챕터북 즐기는 아이들이 넘 많아요 ㅜㅜ
지훈이는 그저 평범한 아이......조금 떨어지나......암턴 그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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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1:52
지훈이 이제 다 나았다니 다행이예요..지훈맘님...고생하셨겠어요..
영유에 잘하는 아이들도 많지만..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아요..
지훈이는 스트레스없이 영어를 시작했으니 앞으로도 크게 거부감 느끼지 않고..
잘 해나갈것 같아요..
어제 오빠네가 놀러왔었는데..이제 7살 되는 조카가 영어를 너무 싫어한다네요..
DVD도 영어로 나오면 막 짜증낸다고...그래도 유치원서 조금씩 수업 하기는 한다는데..
유치원에서 한 아이는 영어수업만 하면 막 운다고 해요...거부감이 심한거죠..
울 조카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면 한글로 다시 읽어달라고 하고..
올케언니나 오빠나 둘다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편인데도 아이가 영어를 즐길수 있게
만들기는 쉬운일이 아닌듯해 보였어요...
그런면에서...잘하지는 못하지만 영어를 싫어라하지는 않는 울 아이들한테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지훈이는 훨 즐기면서 하는듯 하니 금방 일취월장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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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12:19
이래서 울 리더스팀이 좋습니다.
아이들 아플때 제일 힘든것이 엄마인데..
이렇게 걱정하고 나누어 줄수 있는 것.. 그 어디서 볼까나?
마음 착한 수다맘님.. 오늘도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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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06:52
답댓글

 아기때 포동포동한 젖살이 참말로 보기 좋습니다.^^

 유아적..(좀 더 어릴적 사진은) 개구진 모습이 보이고,

 올 여름 사진같은데.. 점 점 의젖해진것이 멋진데요.

 눈도 시원스레 크고, 진짜로 똘망똘망~~~~지훈맘님 하루종일 눈에 아른거릴것 같은디..

 누가 그러더군요.. 그렇게 아이가 이쁘면 작게 축소시켜 호주머니에 넣어 다니라고..

 예전에 저 한테 아는 어른이 그랬지요.(혹시 알어?~~~지훈맘님 진행형으로 데리고 다니는쥐^^)

 다들 열심히 진행해 오셨지만.

 지훈맘님도 만만치 않은데요..

 아가적.. 하루에 20~~50권까지 읽어 준다... 대단하신데요.

 그때도 분명히 직장맘이였을텐데.............역시 울 리더스맘님들은 대단한 분들만 계시당게~

 올초에 리더스를 진행하면서 유게를 살짝 눈팅을 했었지요.

 그때 유게에서 지훈맘님 혼자 리더스기록을 남기고 계셨지요..

 선뜩 초게로 오셔유~~~~~~~하면 될것을 ... 그말은 못하고.

 중간중간 댓글로 응원했던 적이 있지요..

 그러다 어느순간.. 울 리더스에 자리 하나.. 제대로 찜하셔서.. 어찌나 좋턴지...

 혼자가는 길이 힘듬을 알기에..

 서로 의지하고 힘 실어 주는 곳에서 같이 동행할수 있어서 저 또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올 한해 지훈맘님과 지훈이 모두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박~수)

 이제 시작이지요? 

 절대 쉽게 포기치 마시고.. 먼 곳을 바라보며, 먼곳을 향해...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내년에 새내기 초등생이 되는 지훈이.. 멋지게 학교 적응 하길 바라며.

 지훈맘님도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의 웃음꽃이 만발하길 바랍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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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09:47
해바라기님~ 감사해요.
저두 기억해요. 오셔서 응원해주셨던것을.......
초게맘들의 따뜻한 글이 없었다면
1000권 돌파 이루어내지도 못했을거에요.
이제 진짜 초게멤버 되었으니 더 열씨미 해야겠어요.~~~

아~~~지훈이 미워서 주머니에 넣고 때려주고 싶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말을 어찌나 안듣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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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1:55
해바라기님...그 바쁜 와중에 유게에 응원까지 하러 다니셨어요??
ㅎㅎ... 해바라기님...솔직히 잠 안주무시고 사시죠?? 하루가 24시간 풀 가동하시는듯...^^
누구보다 올 한해가 뜻깊었을거라 생각하면서..
해바라기님도 마지막 남은 일주일..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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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7 06:32
답댓글

안녕하세요?

글 읽는 내내 너무 잘생긴 아들 보느라 정신 없습니다.

왜이리 잘생긴 거예요??? ^^ 정말 커갈수록 귀여운 모습에서 남자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네요.

지훈이 정말 훈남입니다. 인물이 너무 좋아서 글이 밀리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진행기를 안읽으면 안되겠지요.

미국에서의 1년간 체류하면서 여행많이 다니기. 요것이 제 꿈이였는데...

귀국 후 영어유치원과, 천권읽기 완성. 정말 멋진 지훈이의 영어생활기입니다.

너무 부럽네요. 7세들이 정말 다 잘하네요.

최강 7세팀 '인정'입니다. 자랑스런 막내들...

직장맘이신데 늘 엄마표의 끈을 이어가는 지훈맘도 정말 대단한 것 아시죠?

저는 직장에 다녔으면 집에 와서 잠만 잘 것 같아요. 모두 대단하십니다.

초등 입학전에 챕터북 입문까지 안정적으로 하였으니 정말 잘하는 겁니다. 

지금 속도도 엄청 빠르니 초조해하지 말고 느긋하게 즐기면서...

지훈이와 지훈맘께서는 이미 너무 잘하고 계시니, 제말이 오히려 사족이 되겠군요.

새로운 한주 행복하길 바라며 지훈이도 건강하게 겨울방학 잘 지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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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07:05
최강 7세팀 저도 인정이요^^
어린 친구들이 너무 잘하는 것이,, 뭔가 비결이 있을겨~~했지요.
근디.. 맘님들 진행기를 보니.. 비결을 알았당게요.ㅎㅎㅎ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맘님들 열성과 정성도 그에 못지 않다.. (또 하나 배웁니다.)
후니맘님.. 오늘 방학첫날인디.. 저 왜케 늘어 질려고 하는 걸까요?
이렴 아니되는데.........빨랑 마음 정리하고. 으싸~으싸해서 부지런 떨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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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09:44
남편은 그때 추억에 아직도 빠져사는거 같아요.
이민가자고.......
근데 전 우리나라가 더 좋아요.
가자고 우기면 어쩔수없지만
등떠밀고 하지는 않고 있어요.
외국은 그냥 여행으로 가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후니맘님도 즐거운 겨울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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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1:59
영훈이..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영어학원을 안가니..이번 방학은 정말 엄마표 학원이 운영되는 방학일텐데...
워낙 알차게 계획하시니까 진행도 알차게 진행하고 있을것 같아요..
이제 산행은 영훈이랑 같이 할랑가요??
영훈이도 좋아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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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00:29
답댓글

흠~제가 3빠군요...

히히히~행운의 숫자 3....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

 

우리 막강 7살 아가들 중에

마지막이네요...오매~우리 7살들은 워찌 이렇게 똑부러지게 생겼는지...

엄친아 아니라 했는데

엄친아 맞네요...

어떻게 1년도 안되서 의사소통이 무리없이 되었을까요?

신기해신기해신기해.....

 

우리 지훈이 내년이면 학교 가네요..

더~출중한 지훈이의 모습...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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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7 06:41
우준시환맘님~ 3빠 축하드려요.^^
우준이 시환이 영어실력도 더 쑥쑥 오를겁니다.
이사는 잘 마무리 되어가는지, 생각대로 잘 진행되기를 빕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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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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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07:08
좋은 일 생기면 꼭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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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07:09
즐거운 클수마스를 보내셨나요?
울집은 남표니 스케쥴이 왕창 꼬이는 바람에..
맘에 바람만 불었다 말았지요?^^
그래도 날 추운디.. 따땃한 방콕에 있으니..좋긴한디~~ 지금도 늘어 집니다.
이사갈 곳은 정했나요?
어서 좋은 곳으로 빨리 찜하셔요.
그래야.. 종종... 얼굴 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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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09:36
분명 좋은일이 생기실거에요~
글고 어린나이에 미국가면 대부분 모국어를 잃어버릴만큼
흡수 완전 잘한대요.~~~
지훈이는 아주 평범한 수준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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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2:05
우준이 처음 맞는 겨울방학 잘 보내고 있는거죠??
오전에 심심해하지 않는지...^^..
뭐..우준시환맘님이 심심할 틈이 없이 만들것 같긴 하지만...ㅎㅎ..
생각해보니 방학이 길지도 않더라구요...
이번주 지나면 벌써 1월이네요... 좀더 길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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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26 23:11
답댓글

2빠요 ^^

잘라고 컴터꺼러 왔다가 놀랬네요 ㅎㅎ

내일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덕분에 2빠의 영광 ㅎㅎ

지훈이 읽는 책 레벨이 엄청 높아만 보여요ㅜㅜㅜ

프레니,마이티로봇 전 생각도 안해봤는데요~~

지훈맘 직장맘이면서 열심히 책읽어주기 힘든데 1000권

골인하시고 암튼 대단혀세요 ^^저도 제가 쑥을 몰랐다면 지금쯤 발등에 불 꺼러 다니기 바빴을것 같아요 ㅎㅎ

내년 일년도 함께 쭉 어깨동무 함서 같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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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6 23:24
늦은 시간까지 안주무시고...모하세요?
다이얀은 꿈나라죠...
지훈이도 쿨쿨 자는데..컴퓨터가 아이방에 있어서
전 몰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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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26 23:43
아공 어느새 사진까징~~ 지훈이 참 똘똘하게 입다문 모습이 엄청 다부지게 생겼네요 ㅎㅎㅎ
울다이얀 오늘 도서관서 만두에 걸러서 오알티,클리포드 3시간에 걸쳐서 50권 찍고 왓슴다 ㅎㅎ
눈 쬐끔 오더마 이밤에 나가자고 하길래 내일 놀자고 꼬셔 10시전에 벌써 골아떨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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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7 06:39
다이얀맘님~2빠 축하드려요.
도서관에서 50권이나 읽고... 다이얀도 대단합니다.
이번 주도 행복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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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07:07
정말 대단하네요/
50권이라니.....
우린 언젠가 하루 한권 겨우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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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07:11
맞아요.. 쑥에서 이런 멋진 친구들 안 만났다면..
저도 이곳저곳 찾아 댕기느라.. 무지 힘들었을것 같아요^^
다이얀맘님도 즐겁게 한해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정답게 어깨동무하며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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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09:41
갑자기 읽기 레벨을 올린 경향이 있어서
낮추려고 하는데
낮은건 낮은대로 문제가 있어요.
스토리가 단순해서 아이가 흥미를 못느끼더라구요
천천히, 깊이있게 가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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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2:07
헉! 3시간... 우리집은 1시간 이상은 읽어본적이 없어서...ㅎㅎ..
다이얀이 7세 아닌가요??
어찌 그리 집중력이 좋고 영어를 즐길수가 있나요??
떡 벌어진 입 다물수가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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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6 22:56
답댓글

앗! 1!빠인가요?

ㅋㅋㅋ 드뎌 1빠를.. 믿기지가 않아요..

지금 저는 부산의 어느 호텔 로비랍니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셨나요?

이틀동안 쑥에 못 들어오고(시댁갔다가 크리스마스엔 영화보고 집에 늦게왔어요)

26일(일요일)에 1박2일로 부산에 가족여행왔는데

호텔에 오자마자 씻고 찾은게 인터넷이랍니다.이넘의 쑥중독이..

24일 수다맘님의 댓글들 한참을 읽고있었는데 제게 1빠의 영광이..ㅋㅋㅋ

오늘 오전엔 날씨가 어마어마하게 춥다길래 우선 부산으로 내려와 저녁때까지 센텀시티안에서  놀았어요.

점심먹고 아이스링크에서 우야와 아빠는 놀고 저와 레이첼은 쇼핑.. 5시에 아이스링크에서 신데렐라아이스쇼를 30분간 공연했는데 그것보고 센텀시티를 나오니 저녁시간..

광안리야경이 이쁘다길래 광안대교를 건너 광안리앞에서 밤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찍고 회를 먹으려했으나 아이들이 심하게 거부하여 빕스에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주말이고 할인카드 되는 것도 없고 작은 아인 거의 먹지않아서 (이그 왜 이럴때만 배가 아픈단건지..)그 대신 제가 두배로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불러서 도저히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호텔로 오자마자 씻고 남푠과 아이들은 만화보고 있으라고하고 내려왔습니다. 아~ 방엔 인터넷 되는 줄 알았는데.. 로비에서 하려니 오래 못하겠네요.

지훈맘님~ 근데 아직 12시를 안 넘겼네요. 그덕에 제가 1빠를 했지만요..

제가 벌써 내일 28일(화)인데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그대로 뻗어서 밤창도 아침 창도 못 열까..좀 걱정이네요.

지훈맘님 글도 안 읽고 지금 먼저 쓰고 있어요.

다시 읽고 또 써야지~

--------------

아..지훈이가 미국에서 1년..그리고 영유..리더스..직장맘님인데도 그렇게 책을 열심히 읽어주셨다니 대단하세요. 전 도저히 그렇게 잘 안되더군요..

지훈맘님은 엄친아의 대열에서 내려놓겠다고 하시는데 절대 내려오실 수 없겠는걸요?

지훈이의 실력뒤엔 무엇보다도 지훈엄마의 그런 열정.끈기가 뒷받침한 결과라고 보여져요.

아~저야말로 마지막주 명단에 있는게 쫌 그렇네요.사실 첨엔 진행기쓰는 1일반장인지 모르고 그냥 하루창연다고 생각하고 지원하거니 제 글은 그렇게 편하게 쓸랍니다.

좀전에 우야아빠 전화가 왔네요.안올라오냐고..

가족여행에 가족을 버려두고 넘 오래있으면 삐질라..올라가봐냐겠어요.

우선 2일째 부산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서 뵙도록 할게요~^^

춥긴하지만 다들 연말 잘 보내시고요~

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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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6 23:22
일빠 축하드려요~~~
내일 출근이 부담이 되어서 12시까지 못 버티고 올려버렸어요.ㅎㅎㅎ


부산이요~ 좋으시겠다.~~~
결혼전에 한번 가보고 못가본거 같아요.
저두 가족여행으로 다시 가봐야지 했는데...넘 부러워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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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7 00:26
오잉~부산 여행가셨군요..
크리스마스 멋있게 잘 보내셨네요..
울 집은 그냥 그러게 평범한 주말을 보냈지요...
아차~가장 중요한것...1빠 축하드리옵니다...
화요일 진행기 기다리옵니다...근디 저도 발등에 불 떨어졌당게요...
아흑~저도 잠수 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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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27 01:01
우야맘님...해운대계신거예요??
아..반가워라.저..반대쪽 광안대교 끝자락에 파란 불빛아파트..그동네 사는데^^
저 어제 해운대서 감자탕 먹고 왔어요..ㅋㅋ
광안대교만 건너면 얼굴 볼 수 있겠네요...^^

아..참 1빠 추카추카드려요.....
여행도 오시고 일빠까지 기분 무지 좋으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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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7 06:38
우야맘님~ 1빠 축하드려요.
1삐도 하셨으니 우야와 레이첼 영어실력도 더 오를겁니다.
부산에 여행가셨군요. 너무 멋지네요.
우리는 그냥 집에서 뒹굴뒹글 하고 있었지요.^^
재충전하시고 지금쯤 대구에 오셨겠군요.
이번 주도 즐겁고 건강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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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07:05
우야맘님 1빠ㅣ 축하드려요^^
크리스마스 연휴에 부산 여행 가셨었군요. 추워서 꼼짝 하기 싫었는데 부러운 걸요.
우리는 계속 교회에서 지냈어요.

우야맘님 아이들 영어실력 일취월장 할거예요. 다시 집으로 복귀하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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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7 07:13
부산여행^^
부럽닷!!
클라라벨님.. 시원스런 파도 소리 들으며..
맛난것도 많이 잡수시는 겁니다.
넘~~~부러워서... 빨랑 달려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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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7 12:13
1빠 축하드려요... 여행가서까정 일빠라니..
우야맘님..이 정성에 내년도 애들 영어실력 확실하겠어요...^^
그래도..여행얘기를 들으니 설레고...좋네요... 왕~~~ 부럽다..
우리는 언제갈까... 생각만 하고..구체적인 계획이 없어서..
울 신랑이 시간은 완전 많은데... 요즘 공부중이라 쩐이 없다는...=.=
그래도...연초에 스키장은 한번 가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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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13:07
남편없이 아이들이랑 가신거에요.?
대단하시다~~~~
저두 남편들 빼고 친구들과 여행계획을 잡고 있는데
그게 힘들던데요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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