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가지 방법을 병행했었어요. (저도 아이가 2학년 까진 직장에 다녔던 관계로,,시간이 별로 없었지요.)
자기 전에 한권은 아이에게 한권은 제가 선택합니다.
제가 선택하는 책은 제가 아이에게 뭔가 가르치고 싶은게 있는 책이고...(미리 좀 준비할 수 있겠죠...)
아이가 선택하는 책은 아이가 스스로 선택했다는 자기 만족과 자기가 주체라는 느낌을 주겠죠.
직장다니는 맘들에게 베드타임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지요. 지금도 그렇지만...티비에서 뭘하는지 모르고 삽니다.
화이팅!!!
영어동화책!! 읽기 ~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장 근원적인 모델이라고 생각하네요.
1.아이와 함께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한글을 처음 접했을때(한글 그림동화를 통해~~)의 느낌으로...
: 그 아름다운 그림들을 가리켜 가면서 아이의 생각또한 먼저 들어보고...(무슨 내용인것 같니?^^~~)
2.좋은 그림을 바탕으로 아이와 대화하면서 적절하게 간단한 영어도 섞어주면 더욱 좋구요.
3.정해진 시간이면 더욱 좋구요^^~~꾸준하게..
4.다른 엄마들이 좋다하는 영어동화책((유명세?)들이 혹여 내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 아닐수도 있듯~~)을 먼저 사서 선택하기 보다는 ~ 다양한 유명그림동화중에 내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패턴의 어느정도의 기준을 엄마입장에서 나름대로 세워보고~~
5. 그것들을 통해 우리 아이가 영어동화책읽기를 생활속의 한 패턴으로~~자연스레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엄마표영어는 말그대로 엄마와 우리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귀동냥. 쑥쑥동냥^^.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울 아이한테 진행하고 있답니다.
당장에 엄마의 욕심보단...장기적인 투자가...필요하단 것을
선배엄마분들의 여러글들에서 배웠답니다.
또 우리 아들 "수"의 경우에는 아직 어리지만 아주~~어릴때부터 영어동화책 전문적으로 대여해주는
회사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www.goreading.co.kr (리딩플래닛)이라는 업체랍니다.
그 홈페이지에서 많은 엄마들도 좋은 글도 간혹 얻어온답니다. 참고해보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