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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타조알님 인터뷰 - 우리집 영어도서관을 꾸미면…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혜둘
  • |
  • 2012-12-21 03:5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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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지맘
  • |
  • 2011-01-11 10:3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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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비1004
  • |
  • 2011-01-06 15:11
답댓글

일을 조금하다가 쉬고 있네요..

애들 교육은 항상 학원에만 맡곁었는데 방학도 되고 집에서 공부를 시켜보고 싶어서요...

잘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해보고 싶어요.

큰딸은 3학년이고 영어를 한지 만4년정도 되네요... 프리토킹이 되도록 시키고 싶어서요.

동생은 5살,3살입니다.

지금부터도 가능할까요? 블로그가 어딘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넘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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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02
답댓글

리더스반에서도 타조알님 미모가 소문나서 보러왔어요. 정말 소문날만하신 미모!!!부ㅡ럽..ㅋㅋ

어쩜 미모만큼이나 아이들도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저희 큰 아이랑 나이가 같아 더 반갑네요.

남자아이라 쓰는걸 진짜해서 책읽고 매번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1번이라도 쓰면서 생각하는 과정을 하고 싶은데 처음에 어떻게하면 쉽고 좋은지 살짝 알려주심 안될까요?

전에 쑥에 있는 북노트를 파는 것 같던데 활용이 잘 되시던가요?

꼭꼭 알려주셔요. 플리즈..

댓글 못 보실가봐 쪽지로도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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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30 20:03
쪽지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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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12-29 15:13
답댓글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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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9 15:54
부족한 제가 뭐라뭐라 떠들기 참 민망한데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했어요.
언니가 축하해 주시니까 넘넘 좋아요^^
언니 나오시니깐 게시판이 반짝반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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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맘
  • |
  • 2010-12-29 12:19
답댓글

타조알님의 미모가 빛을 발하는군요...

은지가 저 정도의 실력이 되기까지 엄마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아이가 정말 책만 읽어서 저정도의 실력이 될수 있는지, 아님 엄마의 실력으로도 이끌어 주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한국에 들어가서 어떻게 영어를 유지시킬지 방향좀 잡고 싶어서요...

집이 도서관처럼 책이 많은것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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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9 13:49
망고맘님, 반갑습니다!
귀국을 앞두고 계신가봐요.
자녀분이 몇 학년인지요?
첫째, 아이의 연령에 따라, 원하는 목표치나 방향에 따라 유지시킬 수 있는 방법도 달라질 것 같아요.
둘째, 책만 읽어도 되지만 어떤 책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결과의 차이도 크다고 보구요.
세째, 엄마의 실력보다는 가이드하는 방식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간혹, 부모님의 출중한 실력이 아이에게 더 독이 되는 경우도 있고
평범한 수준에서도 아이가 충분히 빠져 들 수 있게 잘 이끌어 주시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망고맘님, 머나먼 타국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히 돌아 오셔요~
고민하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다 순탄하게 진행되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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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0-12-29 07:58
답댓글

매직스쿨버스 내용을 좔좔 쏟아내던 은지 처음 볼 때와,

다른 분들 말씀처럼 , 닉과 어울리지 않던 타조알님 모습 보고 낯설었던

적이 엊그적 같은데...

직접 뵌 적은 없지만,

늘 상냥하고 겸손하신 타조알님이

나누는 알콩달콩한 야그들을 엿보는 것이

저를 즐겁게 한답니다.^^

멀리서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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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9 13:18
저한테도 blessy님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
늘 따뜻한 말씀 해주시고, 마음을 주고 받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시는 분이에요.
blessy님과 소중한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훈이랑 행복하고 즐거운 방학 보내시길 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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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2-28 16:43
답댓글

우리 큰알 작은알 다 오랜만이네.

귀여운 작은알이 제 몸만한 책 들고 웃는 거 보소.

큰알이 들고 있는 책, 찜만 해놓고 못 봤는데 나보다 낫네.

알맘, 새해 복 많이 받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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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21:01
작은 알이 이제 많이 커서 박사님 아드님과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지요? (다른 분들은 통 뭔소린쥐 하실거예요. ㅋㅋㅋ)
잘 때는 아직도 손 빨고 제 품에 파고 들긴 하지만요.
박사님, 책을 정말 다양하게 읽으시나봐요.
큰 알은 뉴베리들 읽을 때는 심드렁하고 저런 책 읽을 땐 눈이 반짝반짝해요.
박사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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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0-12-28 15:54
답댓글

저도 이 기사 봤어요. ^^  잘 지내시죠?

은지도 더 예뻐졌고, 둘째도 깨물어주고프게 귀여운데 왜 다들 타조알님 미모에 훅 가셨을까 ㅋㅋㅋ

기사글은 다소 밋밋하지만, 행간에 느껴지는 타조알님의 살뜰함이 가슴에 콕 백힙니다.

아우, 저 손목에 감긴 검은 머리끈, 찌찌뽕. 열나게 뛰댕기는 모습이 보여요 ㅎㅎㅎ

예쁜 타조알님, 남은 해도 새해도 건강하시고, 진정한 엄마표의 진수, 계속 알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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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20:38
크하~ 검은 머리끈!!! 그 말씀에 뒤로 넘어가게 웃었잖아요.ㅋㅋㅋ
많은 디테일 중에 유독 저 머리끈이 눈에 들어 올만큼 anthropo님도 저도 열나게 뛰댕기는 스딸인거지요? 사진 보고 저 머리끈을 왜 미쳐 못 뺐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anthropo님과 이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서 오히려 더 즐겁구만요^^
행간에 제 살뜰함이 콕 박힌다시니 anthropo님의 애정이 뚝뚝 묻어나요.
좀 유난스럽게 보일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전달 과정 중 miss된 부분도 있고 해서 아쉬웠는데
긍정적인 시선으로 다 덮어 주시고 이해해 주시니 말이지요.
건강하신거지요? 전 뵙기 전에 강단있어 보이는 외모를 생각했는데 너무 여릿여릿하시고 고우셔서 놀랐어요. 어디서 그렇게 에너지가 솟아 나시는지 mysterious함다요.
우리 클양에게도 안부 전해 주셔요. 가족 분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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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0-12-28 15:13
답댓글

닉네임과 타조알님 외모가 완벽한 부조화....

완전 반전이네요. ㅋㅋㅋ

 

예쁜 엄마, 똘똘한 아이들.. 정말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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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8:30
루키맘님, 반가워요.
여기서도 뵙네요.
닉넴 완전 촌스러워요?
저두 그래요. 모르셔서 글치. ㅋㅋㅋ
사진이 잘 나왔나봐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욤.
오늘 내린 함박눈 만큼이나 소복소복 행복도 가득 쌓이는 겨울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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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28 14:39
답댓글

역시.. 미인은 사진속에서도 빛이 나네요...^ㅡ^

말씀도 이쁘시게 하시더만.....ㅋㅋ  애교도 좔좔 흐르시공...ㅋㅋㅋㅋ

 

대화를 나누며 상상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머릿속에 깊게 새기겠습니다...^ㅡ^

 

인터뷰하신것 축하드려용....

행복한 연말 되셔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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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8:27
애구, 령돌맘님도 참... 제가 언제 애교를 좔좔~
저 그날 한참 낯가리느라 말도 어버버했는뎅...
집에 와서 왜 그런거쥐 생각해 봤는데 제가 쑥에 갖고 있는 애정만큼이나 마음이 풍선처럼 부풀어 잠시 멍해져부렀나부다 그랬답니다.
넘넘 앳되고 이뿌시고 똘망똘망한 령돌맘님 얼굴이 생생해요.
령돌맘님도 행복한 연말되시구요~
담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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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12-28 14:29
답댓글

어머...이게 뭔일이래요?

타조알님이 이리 생기셨단말인겨?

댓글이 다 비슷한느낌...이리 미인이셨다니

한참 바라보다 기사는 먼산이어요

와이리 반가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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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8:12
글로만 뵙다가 오프 때 뵈면 낯설어 한참 적응이 안되는데
이케 눈도장 찍었으니 담에 뵈면 더 반갑게 인사드릴 수 있겠어요.
저두 엄청 반갑습니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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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12-28 12:49
답댓글

와우.~ 4대 일간지에 타조알님 기사가 올라오다니

같은 쑥쑥맘으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은지도 엄친딸이지만 타조알님도 정말 재색을 겸비한  엄친엄이셔요.^^

마구 부러워지네요.^

의젓한 은지와는 달리 동생은 개구장이 느낌이 물씬하네요.아유 귀여워요.^^

논픽션은 배경지식을 먼저 쌓고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은지처럼 한글책과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기사도 반갑고, 겸사겸사 은지의 진행기도 반갑고,소식 잘 보고 갑니다. 타조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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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6:18
로빙화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근데 저 재색이랑 거리가 멀어요.
제가 전해들은 이야기로는 로빙화님께서 완벽 그 자체라는...
그야말로 재색에 자녀교육까지요.
예림이는 방학 잘 지내고 있지요?
예림이 근황도 궁금해요.
글구 은지 넌픽션은 페어북을 사용한 건 아니고 각기 다른 책을 읽어 나갔는데
넌픽션을 영어로 접할 때 만큼은 초기에 엄마 손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픽션처럼 유추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요.
예를 들어, 암석의 종류가 나오면 인터넷으로 그림 자료도 찾아주고
그림 보면서 함께 묘사해보기도 하구요. 만들어지는 과정도 이야기해보고...
말씀 안드려도 넘 잘해나가고 계시는 분인데 괜한 설명을 드렸지요.
예림이 방학이야기 시간 되시면 함 들려 주셔요.
우리 기대주 예림이도 로빙화님도 행복한 겨울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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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12-28 19:03
헐~. 와전도 이런 와전이...
완벽하곤 거리가 멀뿐더러 건망증도 심하고 어수룩한 구석이 많아요.
저희 가족들이 타조알님 댓글 보면 다들 피식~웃을 듯..^
말씀대로 넌픽션은 엄마손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아님 한글책을 많이 읽히던지..
근데 한글책 골라 주는 것도 결국 엄마 눈품과 손품이 많이 필요하니
엄마표가 갈수록 쉽지 않다는 걸 매일 실감중이네요.
예림이 근황은 좀 한가할때 올려볼께요. 내딸이지만 일케 엉뚱한 아이가 있을까 싶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시간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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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12-28 11:59
답댓글

역시 쑥쑥은 대단한 사이트였어요!

예전에 주울님의 미모와 제니애플의 유창한 영어실력에 깜짝 놀랐었는데,

오늘은 타조알님의 미모와 울트라 멋진 영어도서관, 똑똑함이 뚝뚝 묻어나는 두 아이의 모습에 또 한번 깜~짝! 놀라네요.

쑥쑥은 전국구 엄친맘 집합소가 틀림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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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5:06
Kate님네 Lynn도 영어실력과 피아노 실력이 대단하던걸요^^
저도 침 꿀꺽 삼키면서 봤어요.
칭찬 감사드리고요.
로얄드달 writing 클럽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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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12-28 11:34
답댓글

둘째가 그리 생겼구만?  ㅎㅎ

타조알님은 엄마가 엄침맘이여. 그쟈  뭔 능력이 이렇게 좋아요

내 지금 일하느라  쑥에 와ㅅ다가  타조알님 사진이 눈에 띠어서... 있다가 천천히 읽어 볼랍니다

다시 일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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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4:30
저 어린 것을 까맣게 잊고 그 때 이눔의 엄마가 그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었네요.
그 때 그 녀석이 주울님께 인사 드릴라구 나왔구만요.
리프레쉬 끝나고 다시 바쁜 일상으로 복귀하셨군요.
바쁘게 일하는 모습도 멋지시궁!!!
저도 리프레쉬 가고 시포요~
바쁜데 건강 꼭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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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1:22
답댓글

정말 잘 읽었어요.

아이들 영어실력보다는 엄마의 미모에 또 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지성과 미모'를 겸비하셨네요. 그럼 이분도 성격이 '꽝'은 아닐까 하는 못난 상상을...^^

사진 보느라 글을 제대로 못 읽었네요.

아이들도 모두 대단하고 엄마의 열정또한 부럽습니다.

거실 한가운데 tv가 버티고 있는 우리집은 어찌해야 할까?

제 남편은 자기의 영역(?)을 절대 아이에게 내 줄수 없답니다.

참...아이하고 영역 다툼하는 유치한 남편입니다.

어쨌든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하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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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12-28 11:56
저희집도 그래요. 티****은 절대로 양보 못한다는 아빠가 버티고 있는 집이랍니다. 애 공부잘하는건 보고 싶고, 티비는 양보 못하겠고.. 이걸로 싸운것도 여러번이네요. 애도 중요하지만 자기 인생의 즐거움도 중요하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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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4:24
아횻, 후니맘님 오셨군여~
근데 지성과 미모는 어뒤에??? 성격 꽝은 마자요. 남편이 늘 놀리면서, 남들 다 있는데서 공개해버린다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어요. 진짜 내편아니고 남편이에요.ㅋㅋㅋ
아이들 모두 대단하지 않은데... 아시면서~
거실 한가운데 tv는 영어 방송 시청에 아주 적절한 장소 되겠습니다.
후니맘님이랑 Kate님 댁은 남편 분께서 일찍 귀가하시나봐여.
그런 다툼도 알콩달콩 넘 부럽네요.
저흰 얼굴 보기 정말 힘들어요. 흑흑~
후니맘님도 좋은 날 되시구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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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10:59
답댓글

허거걱.......

타..조.알..님~~..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이란 말이 이렇게 딱 어울리는 분이 계시다니.....

저 옛날에 타조가 별명이었던 적이 있어서 한때 타조알이란 닉으로 여기 저기 돌아다닌 적이 있었는데 저와는 너무나 다른 타조알이시네요~~~..

 

정말 큰알 진행기이며 교육방침에 더 눈이 가야 하는데.. 이거원~..ㅋㅋㅋ

 

근데 읽다보니 내용도 ㅎㄷㄷ하네요. 예전 과학분야에 대해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혈액에 관한 얘기)

사실 전 은지가 하는 말도 다 못 알아들었었거든요..--;;

타조알님 교육 모토가 왠지 만재아빠님 느낌이 나는것이..(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영어가 학습이 아닌 언어로 받아들여지도록 이끌어 주신 부분에 정말 많이 배우고 가요~~..

 

그리구....타조알님 ...진짜 미인이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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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4:09
지성과 미모를 겸비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타조알이에요. ^^;;;
후형맘님은 왜 별명이 타조이셨던거예요?
달리기를 잘하셔서? 얼굴이 조막만하고 목이 사슴처럼 길어서?

저도 고수님들 글 많이 참고하고 도움받고 하니 알게 모르게 영향받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 분들 글이 각기 개성 넘치는 부분도 있지만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워낙 많다보니...
만재아빠님 느낌이 난다시니 또한 영광입니다요.

글구 저 미인 아닌뎅... 저 이제 오프 못나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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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0-12-28 09:42
답댓글

타조알님~우리 방에서만 만나셨던 분인데...

유명하신 분이셨구나...

외모도 가정도 너무나 깔끔하신 분이세요..

다음 오프에는 꼭 뵈요.

아뒤가 틀려요..전 에릭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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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y
  • |
  • 2010-12-28 10:29
어머머머머..타조알님 오프에서 꼭 뵙고 싶어요..저는 쭈니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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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11:01
전 똑같으니 알아보시겠죠?...ㅋㅋㅋㅋ 후형맘...
여기서 뵈니 쭈니맘님 에릭맘님 넘 반갑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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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1:37
반가워요~
**클럽 멤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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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3:40
에릭맘님이랑 쭈니맘님 다른 닉을 사용하시는거예요? 아웅~헷갈려. 머리 나쁜 저는 또 기억을 못할텐데... 여기서 뵈니 또 반가워요. 그러게 이번에 못 뵈서 아쉬웠어요. 담에 꼭 뵈요.
후형맘님, 후니맘님까지 총 출동하시니 아주 꽉 차는 느낌이에요. 반가운 댓글 감사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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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28 08:34
답댓글

왕~!

지난번 방송때보다 더 이뻐지셨네요.^^

책이랑 타조알님 미모만 눈에  쏙 들어오는 나 어쩜 좋나요 ㅎㅎ

예쁘게 꾸며진 서재에 있으면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이래 저래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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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13:36
늘 좋은 말씀만 해주시네요^^ 림스마미님네 책장도 무지 궁금해요. 월매나 알차게 잘 챙기셨을까 짐작이 가는뎅~.* 울 Helen 방학은 잘 지내고 있지요? 행복하고 알찬 방학 되길 바래요. 엄마표는 방학이 많이 바쁘지요. 어디루 안보내고 죄다 집에서 이루어지니 먹을거 챙기고 책 사거나 빌려다 주고 놀아주고 정신 없네요. 림스마미님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아이들이랑 알콩달콩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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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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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8 02:16
답댓글

저, 파워 블로거는 아니고 걍 블로거인데^^;;;

레벨테스트에서 또래 원어민 레벨보다는 좀 위로 나왔는데 기사에는 다르게 나왔네요.

실력이야 한참 모자라지만요. 레벨테스트에도 거품이 있거덩요.ㅋㅋㅋ

글구, 파닉스나 사이트워드에 대한 부연 설명은 살짝 수정되어야겠지요*^^*

넌픽션 읽을 때 한글 책 먼저 읽은 적은 없는데 거기가 살짝궁 또...

다 읽고 난 후 큰 소리 낭독이 아니라 리텔링인데 거기도 살짝궁...

일기 쓸 때 문장의 구성요소를 정확히 갖춰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거기도 살짝궁...

제가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해서 달리 전달된 부분이 좀 있는 듯 하여 수정 올렸습니다.

쑥에서 읽으시는 분들은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옵고

운영자님을 비롯한 쑥 식구들 모두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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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00:03
답댓글

타조알님의 미모는 기사속 작은 사진에서도 빛을 발하시는군요~^^

링링님 말씀처럼... 타조알이란 닉네임이랑 미모랑 너무 안어울려요 ㅎㅎ

이리 안어울리는 닉네임은 어찌 만드신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은지양은 많이 봤지만 아드님 사진은 처음 봐요^^

지적인 은지양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데요... 살짝 개구장이 같아 보이면서도 귀여워요^^

신문에서 아는분 뵈니 더욱 반갑고 제가 다 뿌듯합니다... 멋있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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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03:41
미모가 어디에???
엄청 반가운 샤르휘나님!
타조알은요. 고등학교 때 과학 시간에 인간의 안구 크기가 달걀만 하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실 때 친구 하나가 '구럼 얜 타조알 정도 되겠네요?' 하면서 모두들 한바탕 웃고 난 뒤 제 별명이 되었어요. 제가 태어났을 때 눈이 얼굴에 반이었다고 어무이께서 말씀하셨는데 별명들이 어렸을 때부터 쭉 개구리 왕눈이, 뭐 그런거였다가 나름 기발하고 신선하다 생각했지요. 대학 들어가서 신입생 때 서클 친구 하나가 절 그렇게 불렀는데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얜 또 내 별명을 어찌 알았담? 했는데 알고 보니 그 녀석은 제가 자주 입고 다니던 옷 색깔이랑 뭐, 기타 등등 다른 이미지로 그케 부른 거였답니다. 그 아이랑은 추억이 참 많아서 그 별명도 또 더 각별하고...
제가 마구마구 친해진 사이에만 이야기 해드리는 건데 샤르휘나님, 우리 마구 친해진 사이에요. 아셨지요?ㅋㅋㅋ
울 둘째, 딱 눈치 채셨군요. 큰 아이랑 약간 다른 과에 개구쟁이에요.
샤르휘나님,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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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27 21:31
답댓글

타조알님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빈틈을 찾아볼라고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봐도

영특한 아이들과 미모의 엄마와 가지런한 책꽂이,,

모녀가 들고있는 저두꺼운 영어책에선 더 이상 할말을 잃었어요^^

너무 너무 멋진 타조알님네 가족들

행복한 연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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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03:16
차분하고 지적인 울 휘윤맘님!
빈틈을 우째 못 찾으셨대요. 사진기자님의 노련함이 느껴지네요. ㅋㅋㅋ
두 분께 감사를 드리고욤*^^*
좋은 말씀 감동이에요.
휘윤맘님 댁도 행복한 연말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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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0-12-2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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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시네요. 기사 잘 봤어요. 따님이 참 잘하드라구요.

즐거운 연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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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03:12
수스님도 즐거운 연말 되셔요~
늘 시원시원하고 명쾌한 글 잘 보고 있어요.
소신도 뚜렷하시고 추진력도 있으시고 무엇보다 행복이란 중요한 단어를 잊지 않으시는 분 같아요.
댓글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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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10-12-27 20:49
답댓글

헉... 타조알님... 이렇게 곱고 아리따운 외모에 타조알이란 닉넴이 웬말이랍니까??? -.-

(뭐 링링도 만만치  않지만 저야 외모가 닉넴에 어울리니..ㅋㅋ)

 

화성시면 우리집에서.....음.......좀 멀긴 하지만 영어도서관 방문이 급 땡기는데 어쩌죠? ㅋㅋㅋ

 

은지양은 3학년답지 않게 외모에서부터 성숙미와 지적인 이미지가 물씬 물씬~~~ ^^

 

감축드리고 겨울에도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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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03:08
타조알도 링링도 닉넴 넘 좋은뎅~
제가 좀 둔한가봐요.ㅋㅋㅋ
전에 다른 분도 오프에서 그걸 첨에 물으시더라구요. *.*
글구 저희 집에 납시어 주시면 엄청 영광이지요.
레드 카펫(없으면 피아노 덮개라두...) 깔아 놓고 맞이하겠습니당!!!
근데 곱고 아리따운 사람 찾으심 안되구요. 그런 사람 여기 안살거든요^^;;;
왠만하면 캠핑장엘 가보려고 했는데 그쪽으로 넘 막막해요.
하나 둘 알아가고 날씨도 좀 풀리면 나가 볼까봐요.
링링님 댁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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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2-27 20:09
답댓글

우선 인터뷰 축하드립니다...^^타조알님~~

 

타조알님 미모야 제가 익히 알고 있는것이고..

또 이렇게 사진에서 뵈니 넘 반갑습니다...^^

 

많은 책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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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02:55
우와, 이뽀요^^ 꽃 감사드려요!!!
희서맘님 진짜 맘 따뜻한 분이셔요.
요전날에 눈빛만으로도 제 맘이 아주 따뜻해지더라구요. 진짜 신기하지요.
눈빛으로도 글로도 마음을 전하시는 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한테 주신 몇 배의 따뜻함으로 올 겨울 행복하게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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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7 20:08
답댓글

미모에 지성미까지 갖추셨어요~~~~

저두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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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02:47
제가 미모도 지성미도 없는데 그케 말씀해 주셔가지궁...
그래도 엄청 감사드려요. 말씀만 들어도 한 달은 행복할 것 같아요.
지훈맘님, 행복한 연말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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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0-12-27 19:38
답댓글

연출된 사진이지만 평소 자연스런 님의 댁 모습이 아닐까 싶고(은근 부럽사와요)

지난 번 령돌맘에 이어 타조알님도 미모가 뒤지지 않으십니다. (이것도 대놓고 부럽사와요)

 

초등 3학년이란 따님의 도서 목록에 그냥 오늘 또 한 수 배웁니다.

저도 넌픽션류를 많이 읽히고 싶은데 좋아하는 픽션 읽는데도 시간이 모자라 보여서

넌픽션을 병행하기가 조금 버거워요.

독서하는게 은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 따님의 하루 독서시간이 급 궁금해지네요

 

님의 영어도서관 방문하고 싶은 충동이 막 생기네요.

그럼 두 자녀님과 함께 즐거운 독서 앞으로도 계속 잘 하시고 좋은 글로 자주 뵈어요.

 

그리고 기사를 읽는 중 깜짝 놀란게 있는데 요건 비밀로 하고

님과 좀 더 친해지면 가르쳐 드릴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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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02:41
literacy님, 우리 빨리 친해져요. 궁금해가지궁... 그게 몰까요??? 가르쳐 주신다는 거요???

마자요. 독서 시간 많이 잡아 먹지요.
학년이 올라 갈수록 어느 쪽에 우선 순위를 두느냐가 늘 고민이더라구요.
학기 중에는 두 세 시간 쯤 할애하려고 하는데 반쯤 성공하고 반쯤은 이래저래 일이 생기기도 하니 그렇지 못해요ㅠ.ㅠ
멀리 타국에서 저희 집까지 어찌 방문하실 수 있을지 몰라도 오신다면 영광이지요.
저도 글로 자주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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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0-12-29 01:44
별거 아닌데 괜히 궁금하게 해드렸나봐용(아마 알고나면 완전실망하실수도...)
이거 은근 재밋는데요 ㅎㅎ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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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27 17:50
답댓글

책 많이 읽고 실력도 뛰어난 *지와..

또 한미모 하는 타조알님..

 

좋은 추억일 될 것 같아요.

유명 신문에 나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요..

너무 자랑스럽고 이쁩니다.

 

저는 타조알님이 영어도서관을 사업으로 시작하셨나...했습니다..ㅋ

도서관 사업하셔도 될만큼 책이 많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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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0-12-27 19:49
브죵님 얼마전 쪽지수신 거부 방법을 댓글로 남겨주셔서 잘 해결했습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100%의 진실에 충실하고자 하는데 제가 쓴 글, 댓글속에
나의 실제 모습과는 약간은 다른 부분이 나올수도 있고 그렇게 해석될 수도 있더라구요.
브죵님의 글에선 많은 진실이 느껴져 좋습니다.
아드님은 추운 겨울에도 야구를 계속하는지 모르겠네요.
학원수업은 즐겁게 잘 다니는 듯 해서 저도 기분이 좋았더랬습니다.

쑥에서 자주 뵙고 조언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언제든 달려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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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27 20:09
야구는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야구를 하고 있구요.(추울 땐 강당에서 해요)
농구도 이번부터 신청해서 토요일에 하고 있어요.

주중 두번은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하고..
다른 날 두번 학원가죠..
아이가 다행히 학원가는 날을 즐거워해요.
과제는 좀 귀찮아하지만,,, 학원가는 것 즐거워하니 다행이죠.

저도 글쓸때 진실되게 쓰려고 노력하는데..
쓰다보면 또 그렇지 못한 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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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0-12-28 02:30
브죵님, 잘 지내시지요?
아드님 농구도 하는군요.
저희도 이번 방학에 농구 신청했는데 모집된 아이들 중에 유일한 여자 아이라서 걍 포기했어요.
게다가 학년 초월이라 6학년 남자 아이들도 좀 있고 3학년이 젤루 어리더라구요. 애고, 아까워라...
아드님은 만능 스포츠맨이에요. 운동 잘 하는 아이한테서 느껴지는 긍정적이고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전 참 좋던데...

영어 도서관 사업, 저도 종종 꿈 꾸는 일이에요.
연구원님이 추천 도서를 한아름 안고 와주셨는데 몽땅 다 갖고 싶어서 참느라 애먹었어요.
저희 집은 책이 둘째 때문에 못 치운 것도 있고 해서 range만 넓어요.
저희 집 좋은 추억 한 자락에 덕담도 얹어 주시공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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