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조금하다가 쉬고 있네요..
애들 교육은 항상 학원에만 맡곁었는데 방학도 되고 집에서 공부를 시켜보고 싶어서요...
잘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해보고 싶어요.
큰딸은 3학년이고 영어를 한지 만4년정도 되네요... 프리토킹이 되도록 시키고 싶어서요.
동생은 5살,3살입니다.
지금부터도 가능할까요? 블로그가 어딘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넘 부러워용~~~^^
리더스반에서도 타조알님 미모가 소문나서 보러왔어요. 정말 소문날만하신 미모!!!부ㅡ럽..ㅋㅋ
어쩜 미모만큼이나 아이들도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저희 큰 아이랑 나이가 같아 더 반갑네요.
남자아이라 쓰는걸 진짜해서 책읽고 매번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1번이라도 쓰면서 생각하는 과정을 하고 싶은데 처음에 어떻게하면 쉽고 좋은지 살짝 알려주심 안될까요?
전에 쑥에 있는 북노트를 파는 것 같던데 활용이 잘 되시던가요?
꼭꼭 알려주셔요. 플리즈..
댓글 못 보실가봐 쪽지로도 보낼께요^^
추카추카^^*
타조알님의 미모가 빛을 발하는군요...
은지가 저 정도의 실력이 되기까지 엄마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아이가 정말 책만 읽어서 저정도의 실력이 될수 있는지, 아님 엄마의 실력으로도 이끌어 주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한국에 들어가서 어떻게 영어를 유지시킬지 방향좀 잡고 싶어서요...
집이 도서관처럼 책이 많은것도 부럽네요~~
매직스쿨버스 내용을 좔좔 쏟아내던 은지 처음 볼 때와,
다른 분들 말씀처럼 , 닉과 어울리지 않던 타조알님 모습 보고 낯설었던
적이 엊그적 같은데...
직접 뵌 적은 없지만,
늘 상냥하고 겸손하신 타조알님이
나누는 알콩달콩한 야그들을 엿보는 것이
저를 즐겁게 한답니다.^^
멀리서 늘 응원합니다.!!^^
우리 큰알 작은알 다 오랜만이네.
귀여운 작은알이 제 몸만한 책 들고 웃는 거 보소.
큰알이 들고 있는 책, 찜만 해놓고 못 봤는데 나보다 낫네.
알맘, 새해 복 많이 받으슈.
저도 이 기사 봤어요. ^^ 잘 지내시죠?
은지도 더 예뻐졌고, 둘째도 깨물어주고프게 귀여운데 왜 다들 타조알님 미모에 훅 가셨을까 ㅋㅋㅋ
기사글은 다소 밋밋하지만, 행간에 느껴지는 타조알님의 살뜰함이 가슴에 콕 백힙니다.
아우, 저 손목에 감긴 검은 머리끈, 찌찌뽕. 열나게 뛰댕기는 모습이 보여요 ㅎㅎㅎ
예쁜 타조알님, 남은 해도 새해도 건강하시고, 진정한 엄마표의 진수, 계속 알려주세요 ~~~ ^^
닉네임과 타조알님 외모가 완벽한 부조화....
완전 반전이네요. ㅋㅋㅋ
예쁜 엄마, 똘똘한 아이들.. 정말 부럽습니다. ^^
역시.. 미인은 사진속에서도 빛이 나네요...^ㅡ^
말씀도 이쁘시게 하시더만.....ㅋㅋ 애교도 좔좔 흐르시공...ㅋㅋㅋㅋ
대화를 나누며 상상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머릿속에 깊게 새기겠습니다...^ㅡ^
인터뷰하신것 축하드려용....
행복한 연말 되셔용...^ㅡ^
어머...이게 뭔일이래요?
타조알님이 이리 생기셨단말인겨?
댓글이 다 비슷한느낌...이리 미인이셨다니
한참 바라보다 기사는 먼산이어요
와이리 반가운지 ㅋㅋㅋ
와우.~ 4대 일간지에 타조알님 기사가 올라오다니
같은 쑥쑥맘으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은지도 엄친딸이지만 타조알님도 정말 재색을 겸비한 엄친엄이셔요.^^
마구 부러워지네요.^
의젓한 은지와는 달리 동생은 개구장이 느낌이 물씬하네요.아유 귀여워요.^^
논픽션은 배경지식을 먼저 쌓고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은지처럼 한글책과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기사도 반갑고, 겸사겸사 은지의 진행기도 반갑고,소식 잘 보고 갑니다. 타조알님^^
역시 쑥쑥은 대단한 사이트였어요!
예전에 주울님의 미모와 제니애플의 유창한 영어실력에 깜짝 놀랐었는데,
오늘은 타조알님의 미모와 울트라 멋진 영어도서관, 똑똑함이 뚝뚝 묻어나는 두 아이의 모습에 또 한번 깜~짝! 놀라네요.
쑥쑥은 전국구 엄친맘 집합소가 틀림없군요!
둘째가 그리 생겼구만? ㅎㅎ
타조알님은 엄마가 엄침맘이여. 그쟈 뭔 능력이 이렇게 좋아요
내 지금 일하느라 쑥에 와ㅅ다가 타조알님 사진이 눈에 띠어서... 있다가 천천히 읽어 볼랍니다
다시 일하러~
정말 잘 읽었어요.
아이들 영어실력보다는 엄마의 미모에 또 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지성과 미모'를 겸비하셨네요. 그럼 이분도 성격이 '꽝'은 아닐까 하는 못난 상상을...^^
사진 보느라 글을 제대로 못 읽었네요.
아이들도 모두 대단하고 엄마의 열정또한 부럽습니다.
거실 한가운데 tv가 버티고 있는 우리집은 어찌해야 할까?
제 남편은 자기의 영역(?)을 절대 아이에게 내 줄수 없답니다.
참...아이하고 영역 다툼하는 유치한 남편입니다.
어쨌든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하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허거걱.......
타..조.알..님~~..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이란 말이 이렇게 딱 어울리는 분이 계시다니.....
저 옛날에 타조가 별명이었던 적이 있어서 한때 타조알이란 닉으로 여기 저기 돌아다닌 적이 있었는데 저와는 너무나 다른 타조알이시네요~~~..
정말 큰알 진행기이며 교육방침에 더 눈이 가야 하는데.. 이거원~..ㅋㅋㅋ
근데 읽다보니 내용도 ㅎㄷㄷ하네요. 예전 과학분야에 대해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혈액에 관한 얘기)
사실 전 은지가 하는 말도 다 못 알아들었었거든요..--;;
타조알님 교육 모토가 왠지 만재아빠님 느낌이 나는것이..(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영어가 학습이 아닌 언어로 받아들여지도록 이끌어 주신 부분에 정말 많이 배우고 가요~~..
그리구....타조알님 ...진짜 미인이시다~~..ㅎㅎㅎ
타조알님~우리 방에서만 만나셨던 분인데...
유명하신 분이셨구나...
외모도 가정도 너무나 깔끔하신 분이세요..
다음 오프에는 꼭 뵈요.
아뒤가 틀려요..전 에릭맘
왕~!
지난번 방송때보다 더 이뻐지셨네요.^^
책이랑 타조알님 미모만 눈에 쏙 들어오는 나 어쩜 좋나요 ㅎㅎ
예쁘게 꾸며진 서재에 있으면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이래 저래 부럽습니당^^
저, 파워 블로거는 아니고 걍 블로거인데^^;;;
레벨테스트에서 또래 원어민 레벨보다는 좀 위로 나왔는데 기사에는 다르게 나왔네요.
실력이야 한참 모자라지만요. 레벨테스트에도 거품이 있거덩요.ㅋㅋㅋ
글구, 파닉스나 사이트워드에 대한 부연 설명은 살짝 수정되어야겠지요*^^*
넌픽션 읽을 때 한글 책 먼저 읽은 적은 없는데 거기가 살짝궁 또...
다 읽고 난 후 큰 소리 낭독이 아니라 리텔링인데 거기도 살짝궁...
일기 쓸 때 문장의 구성요소를 정확히 갖춰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거기도 살짝궁...
제가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해서 달리 전달된 부분이 좀 있는 듯 하여 수정 올렸습니다.
쑥에서 읽으시는 분들은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옵고
운영자님을 비롯한 쑥 식구들 모두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타조알님의 미모는 기사속 작은 사진에서도 빛을 발하시는군요~^^
링링님 말씀처럼... 타조알이란 닉네임이랑 미모랑 너무 안어울려요 ㅎㅎ
이리 안어울리는 닉네임은 어찌 만드신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은지양은 많이 봤지만 아드님 사진은 처음 봐요^^
지적인 은지양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데요... 살짝 개구장이 같아 보이면서도 귀여워요^^
신문에서 아는분 뵈니 더욱 반갑고 제가 다 뿌듯합니다... 멋있으세용^^
타조알님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빈틈을 찾아볼라고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봐도
영특한 아이들과 미모의 엄마와 가지런한 책꽂이,,
모녀가 들고있는 저두꺼운 영어책에선 더 이상 할말을 잃었어요^^
너무 너무 멋진 타조알님네 가족들
행복한 연말되세요^^
멋지시네요. 기사 잘 봤어요. 따님이 참 잘하드라구요.
즐거운 연말되세요.
헉... 타조알님... 이렇게 곱고 아리따운 외모에 타조알이란 닉넴이 웬말이랍니까??? -.-
(뭐 링링도 만만치 않지만 저야 외모가 닉넴에 어울리니..ㅋㅋ)
화성시면 우리집에서.....음.......좀 멀긴 하지만 영어도서관 방문이 급 땡기는데 어쩌죠? ㅋㅋㅋ
은지양은 3학년답지 않게 외모에서부터 성숙미와 지적인 이미지가 물씬 물씬~~~ ^^
감축드리고 겨울에도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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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터뷰 축하드립니다...^^타조알님~~
타조알님 미모야 제가 익히 알고 있는것이고..
또 이렇게 사진에서 뵈니 넘 반갑습니다...^^
많은 책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미모에 지성미까지 갖추셨어요~~~~
저두 부럽사와요~~~
연출된 사진이지만 평소 자연스런 님의 댁 모습이 아닐까 싶고(은근 부럽사와요)
지난 번 령돌맘에 이어 타조알님도 미모가 뒤지지 않으십니다. (이것도 대놓고 부럽사와요)
초등 3학년이란 따님의 도서 목록에 그냥 오늘 또 한 수 배웁니다.
저도 넌픽션류를 많이 읽히고 싶은데 좋아하는 픽션 읽는데도 시간이 모자라 보여서
넌픽션을 병행하기가 조금 버거워요.
독서하는게 은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 따님의 하루 독서시간이 급 궁금해지네요
님의 영어도서관 방문하고 싶은 충동이 막 생기네요.
그럼 두 자녀님과 함께 즐거운 독서 앞으로도 계속 잘 하시고 좋은 글로 자주 뵈어요.
그리고 기사를 읽는 중 깜짝 놀란게 있는데 요건 비밀로 하고
님과 좀 더 친해지면 가르쳐 드릴께요.ㅎㅎ
책 많이 읽고 실력도 뛰어난 *지와..
또 한미모 하는 타조알님..
좋은 추억일 될 것 같아요.
유명 신문에 나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요..
너무 자랑스럽고 이쁩니다.
저는 타조알님이 영어도서관을 사업으로 시작하셨나...했습니다..ㅋ
도서관 사업하셔도 될만큼 책이 많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