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네요. 울 아들 현재 초1이고 1월부터 학원다니고 있어요. 일주일은 적응한다고 좀 정신 없었는데 이제는 스스로 AR, 이폴리 즐기면서 하는 모습 보니 대견하기도 하네요. 그냥 너무 많이 기대 없이 물 흘러가듯이 하려고 하네요. 폴리에서 꼭 아이실력 발휘해 보시길 바랄께요.
폴리의 최고 좋은 점은 방대한 독서 시스템이죠. .
e-poly 공부 예습 복습 후 monthly test 보고 레벨 테스트를 봅니다. 레벨 테스트는 그 학년거랑 그 이하 이상의 문제가 나오고 어디서 나올지 모릅니다. 영어의 여러 방면의 테스트죠. AR에서 스타리딩이라는 걸 보는데 이 테스트 또한 어디서 나올지 모릅니다. voca문제인데 아이마다 문제가 다르고 3~4문제를 풀고 나서 아이의 실력에 맡은 문제들이 나옵니다. 이 3가지의 테스트를 가지고 반을 구성합니다. 일등부터 꼴등까지 반 구성원대로 1반은 10명이면 10등까지 입니다. 대부분 폴리 오래 다녀도 스타리딩이 안늘어서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반이 올라가지 못해도 그만 두시는 경우도 많고요.그래도 대형학원이고 여러방면으로 영어를 접할수 있고 영어책을 별로 안접했던 아이라면 좋은 학원 입니다. 욕심 안가지시면 편합니다. 반 레벨에 집착하시면 다니기 힘듭니다. 엄마나 아이나 다 스트레스죠. 게다가 언어 라는 게 타고난 아이들은 못 이기지요..영어 학원 안다녀도 잘하는 아이도 있고 집에서 책만 읽어도 잘하는 아이도 있으니까요~~내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을 보내세요.
저희 아이는 3학년이고 올해 10월부터 폴리를 다니기 시작했어요.
저희아이도 저랑 집에서만 대충하다가 영어학원이라는데를 처음으로 레벨테스트를 보고 들어갔는데, 레벨이 낮게 나와서 GT2로 하고 있답니다.
폴리는 매달말쯤 MONTHLY TEST를 보는데 그 시험은 한달동안 배운 범위내에서 나오는 거구요.
EPOLY랑 예습복습 열심히 하면 점수가 잘 나와요.
근데 석달에 한번 보는 LEVEL TEST는 처음에 들어갈때 보았던 레벨 테스트와 비슷한 형식이나 난이도로
보는것 같아요.
한두달로는 점수가 확 오르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이폴리만 해서는 당근 안되구요...이폴리는 별 의미가 없답니다. 이 레벨테스트에서는요...읽은 책 레벨 묻는 SR이 가장 중요하구요, 레벨테스트는 전 영역에 걸쳐서 나옵니다...시험범위는 없다고 봐야죠...1월달에 들어가신다면 폴리 반편성 레벨에 넘 연연해 하지 마세요...^_^ 책 많이 읽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기를 팍팍 넣어주시는 게 지금 하실 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