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첫째와 둘째의 차이를 보면요..
첫째는 말씀하신 것 처럼 어렵지 않을까 들릴까 하는 고민들로 많은 고민을 했다면
둘째는 언니와 함께 DVD에 노출이 된 경우인데요. 둘째를 보며 느낀 건..
DVD 내용의 대부분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마음을 버리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으시면 어떨까 싶네요.
내년 입학이면 베렌도 나쁘지 않구요(단 아이가 좋아해야 겠죠) 쉬운 내용으론 까이유도 괜찮고
엘로이스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언어가 쉬운 건 아니지만 또래의 이야기에요, 대신 한 DVD에 하나의 에피소드만 들어 있으니 자칫 지루할 수는 있겠네요.
그리고 리틀 프린세스도 괜찮은데 대사가 많진 않아요. 브죵님 추천하신 찰리와 롤라도 저희집서 대박이었죠.
이것 저것 둘러 보시고 좋은 선택하세요^^
전 찰리앤 롤라 추천드립니다.
발음이 영국식 발음이고, 아이들이 직접 녹음을 해서..
잘 안들린다고 할 수도 잇겠지만..
저는 아이들 녹음이어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 목소리니까요..
제가 링크해볼게요..
스크립트까지 들어있는데... 스크립트 읽기 해봐도 아주 좋습니다.
(많이많이 본 후에..)
어제도 간만에 아들과 이 스크립트로 롤플레이 했는데..
제가 찰리 못한다고.. 엄청 구박받았습니다..
꼭 보여주세요.. 제가 제일 강추하는 디비디입니다.
7-8세 여아라면.. 초강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8723&jc=30000994&sc=03-02#close
위에 주소 누르시고, 봐보세요..
너무 사랑스런 아이들입니다.
바비 시리즈, 안젤리나 발레리나, 토이스토리 1~3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