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또한 6개월만에 아이의 아웃풋도 대단하구요~
역시 엄마의 정성과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뭐든 효과를 보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어린 연령일수록 님말씀처럼 학습지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집에서 꾸준히 엄마랑 같이하는 자연스러운 노출이 훨씬 중요한것 같아요..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 지금처럼 쭈~욱 해주시면 될것 같네요.
뭐 현재 너무 잘하고 계신데 뭘 걱정이세요? ^^
아이가 커가면서 늘면 좋은것은 집에 꽂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새로운 책이 늘어가면서 실력도 늘어감을 느끼거든요 ..
(아이가 7세 넘어갈수록 더욱 더 많이 느끼게 되네요. 그때부터는 반복도 많이 되는게 중요하지만, 새로운 책이 들어왔을때의 관심이 훨씬 많아지니까요 ^^)
좋은책 선별해서 영어의 끈을 놓지말고 꾸준히 이어가시면 될것 같아요 *^^*
6개월만에 주위 의식 안하고 영어로 엄마에게 의사소통 엄마의 노력이 보여집니다.
얼굴 뜨겁져..황당함 ㅜㅜㅜ 이제 철판 깔고 다닙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한두번도 아니고 사용하는 언어인데 남들이 있다고
대답안해주고 몸짓으로 엄마인 제가 표현을 하니까 괜히 내가 죄지은것 같고
상황도 우습고 무엇보다 아이의 대답에 자신있게 응답이 안되니까 오히려
아이가 헷갈려 하는것 같고 ....
이제는 장소불문 걍 아이하고 저하고 샐라샐라 하고 다닙니다..
남들의 시선이 무슨상관이랴? 둘이만 의사소통 되면 돼지뭐 ㅎㅎ
짐은 아예 적응이 되었습니다..
6개월후에 아이의 향상된 모습 기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