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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마표의 한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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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몬에이드
  • |
  • 2010-12-30 17:38
답댓글

맘 속상하시겠지만 전 더 존경스럽네요..

엄마표가 진짜 힘든건데....

면접에서 떨어진게 꼭 엄마표 탓은 아닐지도 몰라요

저도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긴 하지만

엄마표로 한번 돌려볼까 생각도 한답니다~

아무튼 힘 내시고!! 조만간 좋은 소식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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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sa
  • |
  • 2010-12-30 09:52
답댓글

오늘에사 조금 마음에 안정을 찾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님들이 계셔 올한해

더 열씸히 한번 해보려고 힘을 내봅니다.

 

일년뒤 좋은 소식 있으면...

 그때 많~이 축하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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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ndy mom
  • |
  • 2010-12-29 13:43
답댓글
따님 한번 꼭 안아 주고 싶네요...엄마표 참 잘하셨네요. 전 시간만 끌고..어영부영 말만 엄마표..결과랄것도 딱히 없는데...그 정도만 되도 좋겠어요..예전에 쑥에서 봤는지 가물한데요..또래끼리 펜팔하는 사이트 있어요..말하기는 아니지만 또래랑 편지 하는거니까 도움되지 않을까..함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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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엄마
  • |
  • 2010-12-29 13:05
답댓글

rossa님과 따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6년 반이란 세월이 결코 짧지 않아요! 엄마표의 한계가 절대 아닙니다!

따님 격려 많이 해주세요...장하네요...

오히려 1년도 못 채우고 갈팡질팡하느 저에게 큰 등대불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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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29 12:48
답댓글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힘내세요...^^

이번을 계기로 자극이 되서 더 열심히 하다보면 나중에 더~~ 더 좋은 결과있으실꺼예요.

도서관을 다니면서 학원가지 않고도 집에서 꾸준히 하면서 잘한다는 아이 몇을 봤는데요..

(제가 그런 아이들 있으면 일단 들이밀거든요...궁금해서^^;;)

도서관원어민 선생님이나 학교 원어민 선생님과 친하게 지낸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정작 학원은 다니지만 도서관이나 학교 원어민선생님들과는 별로 대화를 하지 않아서

한번 친해지면 ...그 뒤로는....쭈~욱

도움이 많이들 된다하시더군요.

일단 학교 원어민선생님이나 가까운 도서관 원어민 선생님과 친해져 보는 것 어떨까요??

저도 딸램 학교영어캠프 보내요...공짜던데요...^^;;

힘내세요..

찾아보면 또 길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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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이엄마
  • |
  • 2010-12-29 11:32
답댓글

따님이 울더라는  말씀에 저도 울컥하네요.

두 분 참 속상하고 안타까우셨을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여자님 말씀처럼 마지막면접까지 간 걸 보면 대단한 실력이 분명할듯 하고요 엄마표로 그 수준까지 이르게 하신 어머님 노력과 아이의 성실함이 감동스럽습니다.

힘내세요.

뭐 조언드릴 실력이 아니지만 저도 화상영어가 비용대비 괜찮은 방법이라는 말 많이 들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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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피니티
  • |
  • 2010-12-29 10:17
답댓글

너무 맘상하지 마셔요...기본적으로 자녀분이 실력이 있네요. 엄마표로 진행해오신 정성스러움이 꼭 보답받을 겁니다. 힘내시구요. 말하기라는 게..상대가 없으면 참 늘기 힘든 거 같아요...특히나 엄마표로는요...저는 주위에서 그래도 화상영어, 전화영어가 가격대비 말문을 틔워주는 방법이라는 얘기만 들었네요..사실 돈만되면 말하기 과외 붙여주는 게 좋긴 하겠지만요...비용대비 효과를 생각한다면..그리고 의지가 있다면 안될 일이 없다고 봐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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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여자
  • |
  • 2010-12-28 23:44
답댓글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마지막 면접까지 갔다면 보통 실력이 아닐텐데.

엄마 역할이란 게...참 어려운 거 같아요.

그 정도 실력이면 앞으로 가능성이 큰 친구라는 생각이 드네요.

님댁에 맞는 방법을 찾아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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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실댁
  • |
  • 2010-12-28 21:40
답댓글
rossa님 저도 눈물이 핑~ 도네요. 그래도 저는 따님이 대견하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이 계기가 동기부여가 되어 말하기 실력이 많이 늘어갈 듯 하네요.(기본 실력이 탄탄하니...) 힘내세요. 저도 이제 초등 3,4학년 아들 두녀석.  시작한지 8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rossa님의 글을 읽고 도리어 힘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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