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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스물 세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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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1:17
답댓글

오늘 하루 종일 숨가쁘게 보냈습니다.

5월에 마지막으로 글 올리고 참으로 오랜만이었죠...

방장이란게 참 신기해요..

할때는 힘들었는데 어느샌가 다른 방장님의 글을 보면

나도 마구 쓰고 싶어진다는.....ㅋㅋㅋ

그래서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보다 더한 기쁨이 있엇지요...

 

여러분의 쑥은 뭐에요???

저한테는  참...뭐랄까요?

 많은 것을 배우게도 해준곳이지만

반대로 상실감을 과하게 느끼게도 해준곳이지요.

 

저처럼 보통의 아이를 데리고

쑥을 드나들다 보면 참 속상한 일이 여러번 있지요...

특히 언어적 천재성을 보이는 아이들을 보면 더 그랬지요..

그럴때는 확~그만두고 싶다는..걍 사교육 시키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지요..

그럼에도 그만둘수 없었던건...영어든 뭐든 언어의 기본은 독서임을 알기에

할수가 없었지요...

 

제 아이들은 수시로 침체기가 와요...

책 읽기 힘들면 영화나dvd로 견디고

그도 지겨울때가 되면 한줄 두줄 아주 쉬운책 넣어주기도 하구요...

그렇게 겨우겨우 여기까지 왔어요...

그리고 오늘 진행기 쓰다 보니 여러가지 참~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오늘  많은 분들의 격려..감사했습니다...

힘들때면 여러분의 고마운 글들...다시 보면서 견뎌내겠습니다...

그럼 이젠 문..닫겠습니다....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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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6:37
1빠의 자리가 탐나서 남편 말 순순히 듣고 모닝콜 맞추어 놓고 잤습니다.^^
우준시환맘님 같이 해서 즐거웠구요. 리더스 대문 열기 힘들어했던 5월이 생각나요.
그런데 벌써 12월 끝자락이라니......
저 요즘 좀 슬럼프였는데 제가 너무 댓글에만 빠져서....그리고 어찌 해야 좋을지 모르는 일이 있어서
답답했는데 진행기 보고 여러 맘들과 놀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저도 재미로 시작했다가 급우울해질때 많았어요. 그래도 학원을 보내지 않기에 여기에 마음을 두고 있었던 거 같아요. 우리 가끔 만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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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9:58
하하하~가끔 보면 좋지요...
수다맘님 만나면 언제나 유쾌한걸요...
그래서 아이들도 수다맘님처럼 이렇게 예쁘게 크나봅니다...
고학년 맘이시니 제가 상담할 일이 더 많아지지 않을런지....ㅋㅋㅋ
좋은 말씀...앞으로도 부탁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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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0 00:24
답댓글

아공 울집 컴터 스피커가 맛이 갔서리 우준이 바이올린 연주를 못듣네요 ㅠㅠ

내일은 꼭 꼭 수리해서 쫌 들어보자 ㅜㅜㅜ 답답해서리^^

내일 고쳐서 한꺼번에 그전에 못들었던것까징 몰빵으로 들어야 겠어요 ㅎㅎ

맞아여~~ 매직은 제가봐도 왔다갔다 헷갈릴때가 많더라구요 ㅎㅎㅎ

한글책보고 감잡았다는것 알랑가몰라 ㅋㅋㅋ

울집은 몇달동안 챕터전 천권정도 읽히고 진행할라고 아껴두고 있지요 ㅎㅎ

열딤히 한글책 던져주면서리 ^^

그림책이 아닌 그림책 울집에는 Little princessㅠㅠ 오기로 다보고 갈라고 그저께 2권 또 빌렸는데ㅜㅜ

울다이얀은 읽겠다고 야심만만 읽겠다고 하는거 걍 오디오 들으면서 보라고 꼬셨네요 ㅠㅠ

도대체 왜글케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겨?? 미텨요 정말~~~(나만그런강?)

아까 회사에서 잠깐 들렀다가 댓글 못남기고 이제서야 출첵하네요 ^^

 

우준시환맘님 진행기에서 묻어나오는  열정과 정성 잘보고 갑니다~~~

오늘 오후늦게 얼집 엄마랑 아이들 데리고 해리포터 죽음의 성전잉가 뭔가 보면서

깜빡깜빡 졸았더만 무신내용인지도 모르고 왔서요 ㅎㅎㅎ

자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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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27
저도 해리포터 크리스마스날 봤는데.. 앞시리즈에 열광한편이아닌데 볼게 그것밖에 없어서 아들이랑 봤시유..근데 도대체 이름도 잘 모르는데 전체적으로 잘 이해가..안되어도 아즐이 자극받길바래며 재밌는 척 했답니다. ㅋㅋㅋ 다이얀님도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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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29
참! 다이얀님 대구 어디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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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30
해리포터 보고 오셨어요???
요게 전체 관람가인가요???
내용이 좀 그럴것 같아서 울 집은 패쓰했는데
알아봐야겠네요....안 보셨다면 나니아도 볼만해요....아이들이 재밌어 해서
우리는 거꾸로 봤어요...3-2-1..이렇게요...
근디...이건 절대 공감하면 안되는데....저도 애들이랑 가끔 영화보면서 졸아요...
어떨때는 아이들이 깨운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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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31
벌써 컴을 끄셨나보당.. 담엔 어디신지 혹?가까운데 계시나해서..대구분이 쑥에는 별로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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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33
원래 나니아연대기를 보러갔는데 시댁근처 메가박스관에서 상영안해서 대신 봤지요.
다행히 나니아는 담주엔 가까운 곳에서 더싸게 볼수있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것도 재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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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0 00:34
클라라벨님 대구맘님 엄청 반가운거 알져 ㅋㅋ
전요 월성동 살아요....쑥쑥에 대구맘이 많이 없더라구요^^
클라라벨님 대구 사신다는 말에 어찌나 반갑던지 ~~~
클라라벨님은 어디에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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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35
아 안주무셨군요. 전 북구 태전동요..(칠곡)근데 월성동이 어디지요? 제가 원래 대구토박이가 아니라 지리를 잘.. 근데 2월말에 이사계획이 있어요 아직 미정이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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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0 00:36
나니야는 친구엄마가 며칠전 봤다고 해서 해리포터 봤는디
앞으로 절대 안봐잉 ~~
울집에 해리포터 책 읽을때쯤이면 몰러 ㅎㅎㅎ
저 내일 빨리 일어나야 되는디 극장에서 잤더만 눈이 말똥한데 어짠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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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38
대구에 미인이 많다고 하던데...
두분도 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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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39
순간 월성동 이마트? 가 떠올랐어요, 전에 지나가다가 새로 생긴 큰 이마트라고 신랑이 그런것 같기도..맞나요? 동구쪽인가?
저도 해리포터는 아직 안접해서 좀 어려웠어요. 한글책이라도 먼저 읽어봐야지 좀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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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41
ㅋㅋ 대구태생이면 우기면서 미인이라고 할터인데..
아까 타조알님 소문난 미모에 기사보러 갔는데 입이 쩍 벌어졌어요.
이영애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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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0 00:43
클라라벨님 태전동이면 여기서 가까워요 ^^
태전동에 매천초등에 친구딸이 다녀요 ㅋㅋ
사실은 낼도 태전동에 아는동생 횟집에서 망년회 하기로 했는디요 ^^
칠곡에 영어도서관(무료는아니지만대여로) 정말 좋은데 잇어요 ^^
알고계실랑가? 동평초등앞에 R@P라고 제아는분이 운영하시는데 울집에서
좀 거리가 있어서 이용을 못하지만요 ^^
우준시환맘님 클라라벨님 전 이젠 자로 갑니당 ^^
내일다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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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43
미모에 아이들까지 잘 키우시고 요즘 이쁜 사람들은 왜캐 다 잘하는것이여?
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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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43
타조알님 이쁘지요...
워떻게 그런 미모로...그리 똑소리 나게 하시는지...
가끔 아주 가끔...신을 정말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든다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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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45
아 가까운곳에 계시는군요, 반가버라.. 언제 칠곡에 놀러오실일 있음 도서관에서 뵈요.
전 구수산 도서관 주말에 종종가요.
아 거기 유료도서관도 아는데 거긴 아저씨가 저랑 코드가 좀 안 맞는거 같아서 몇번가다 안갔어요.
좋은 꿈 꾸시고 나중에 또뵈용. 아! 아시는분이라고용? 그럼 이건 비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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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47
넵~안뇽히 주무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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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48
그쵸? 제가 리더스에 소문나서 보러 왔다고 아까 댓글달고 왔시요..
넘 불공평해..
근데 우준시환맘님도 소녀시대라는 소문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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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50
헛소문이랑게요...
아흐~이러면 나 다시는 오프 못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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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51
진짜 소문이 무섭던데,...
우준시환맘닌도 소녀시대이면 난 영영 오프에 안 나갈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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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53
근데 그러고보니 더 궁금해지네..
담에 오프있음 우준시환맘님 얼굴 꼭 찍어서 올려달래야징..ㅋㅋ
근데 두 올뻬미만 남은거 같아요.
저도 이만 물러가야할 듯,,
며칠째 새벽에 자고 해서 오늘은 여기서 총총.. 우준시환맘님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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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56
네~얼른 주무셔요...
잘때 턱까지 내려온 다크서클...꼭 끌어당기시구요....
안뇽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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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57
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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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0:19
답댓글

400빠  도전도 해봐야 하나

낼 아침 아들과 공원 돌기(일명 운동!!)로 했거든요.

실천불가 일것도 같으나......

그러하야 이만......물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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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20
내일도 춥다하니 운동하시려면
준비 단단히 하고 가셔요...
좋은 꿈 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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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0:22
글게요.
6시50분에 일어나기로 했는데
오늘 아침까지 8시 넘어 일어났는데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눈..
그래도 아들이 절 깨운다면 일어나보려구요.ㅎㅎㅎ(오늘까지 제가 아들을 깨웠다눈.)ㅎ
우준시환맘님도
오늘 멋진 진행글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복 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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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23
감솨~
엘로이스맘님도 남편 꿈 꾸세요....딘따로 덕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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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23
저도 아들에겐 방학이라도 규칙적으로 생활해야한다 그러고 올빼미하고 있네요.
오늘은 좀만하고 정말 일찍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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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24
엘로이스맘님 넘 빨리 헤어져 아쉽지만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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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17
답댓글

저 시댁식구들이랑 배터지게 먹고 왔시요..

돌아와서 다들 자는 틈을 타서 쑥질하러..

올빼미를 벗어나려해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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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0:20
클라라벨님께 인사는 하고 나가야겠어요...

많이 드셧다구요?
저 지금 배고파요.부러운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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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21
아흐~배고픈데....배터지게 드시고 오셨다니
배아프려구해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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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21
오시면 아까 넘 많이 만들어서 덜어둔 닭볶음탕드릴게요. 대구로 오셔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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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24
먹는 대구 말구....쪼기 아래쪽에 있는 대구요????
친정이 서울이라면서요....걍 들고 서울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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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00:25
ㅋㅋ 그럼 1월말까지 기다리셔용.. 부르시면 배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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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33
빨리 오시지...1월까지 기다려야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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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59
답댓글

아~배고프당...

오늘 저녁은 정말 대충 때웠는데 내일부터는 또 뭘 먹어야 할지...

걍 간단하게 김밥이라도 말아먹어야 겠어요...

근데 간식은???

방학하니 간식 걱정이 떠나지 않네요....짜슥들...세 끼만 먹어주면 안되겟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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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0:02
그쵸?
세 끼도 부담이어여..
전 간식같은 점심을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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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04
간식같은 점심...크득크득...
울 집은 하루 두번 줘야 해요...간식만...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안 그럼 배고프다 난리에요...
한참 성장기인 중학교 되면 더하지 않을까......싶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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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0:05
울 아들도 빼빼했는데
요즘은 잘 먹어 살이 많이 붙었어요.
저녁에 샤워할때 보니 몸이 울퉁불퉁한게 멋지더라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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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00:06
한달에 쌀 40kg먹는 울애들앞에서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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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00:07
막내는 살쪘다고 난리예요 29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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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0:08
40kg? 밥 할때마다 쌀 줄어드는게 보이겠어요.
울집은 10kg일걸요...
울 아들 더 팍팍 멕여야겠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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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09
울집은 한달에 20kg정도 먹어요..
4인 가족인데...애덜도 쬐금한데......
둘다 중딩만 되어도...밥값이 계산이 안되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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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00:15
우리 다 엥겔지수 엄청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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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22
종채맘님네 막내가 29kg이라구요?
내년에 4학년 아가씨가요?
엄청 말랐네요..
1학년 우준이가 26.5kg에 상의는 벌써 140 입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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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59
답댓글

 

 

당장 들어오라고 하네요. 이따 잠들면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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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01
네~애들(?)재우면 들어오세요..
그런데 넘 늦은 시간이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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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0:01
누가 잠들면? 남편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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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0:04
아~~ 아이들..?
수다맘님 다시 들어오셔서 누가 불렀는지 말해주고 가셔야겠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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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05
보통은 말 젤로 안듣는 큰애라고 하지요....
가끔은 버려 버리고 싶은 큰애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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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00:08
그런 큰애 꿈꾸라고 덕담하는 사람은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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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10
에이~그건 어디까지 종채맘님..건강생각해서 큰애 꿈꾸라 한거죠...
진따루요.....종채맘님 심장 터지면 내가 제일 마음 아파요......아후~생각만 해도 슬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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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00:14
제 심장은 엄청 두꺼운 가죽으로 덮여있어서 안터져요 그니까 걍 현빈님 꿈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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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48
답댓글

앗...301빠

300빠 기다리면서 글 쓰고 있었는뎅.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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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49
축하드리옵니다..301빠도 행운 가득한 숫자랑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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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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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23:50
그쵸?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행운의 숫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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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55
333빠는 과연 누가 하실까요??
그냥 저는 온라인 댓글속에서 1빠의 전설로 남으렵니다.
식구들이 너무 중독이라고 놀려서 이제 3일이면 끝이다. 걱정 말아라 했습니다.
그러고서 우울증 걸리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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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23:55
졸려서 정말 진짜 일찍 자려고 했는데 ㅜ ㅜ 쭈글쭈글 불쌍한 내 눈꺼플 엘로이스맘님 301빠도 일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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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58
가가멜 종채맘님
1빠로 보신거 그냥 그리 해주세요.
1빠에 한이 맺혀서리.....ㅎㅎㅎㅎㅎ

근데 종채맘님 글자 앞에 가가멜 붙여 쓰려니 숨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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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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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23:47
답댓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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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49
축하하옵니다....쓰으~놓쳐부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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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50
축하해요...
자주 들어와 계속 연습을 햇어야했나봐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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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23:51
수다맘님 이제 1빠는 포기하신거예요??^^ 난 시간 경매 붙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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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52
저 12월 들어 1빠 한번도 못했어요
300빠만 두번째인거 같아요 세번째인가??

그래도 여러분들이 돌아가면서 1빠 하시는 모습 보니 즐거워요.
제가 너무 많이 한거 같아서 이제 욕심 버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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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52
어서오쎄요...가가멜님....흐흐흐~진짜 파파스머프보다 어울리는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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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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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23:45
답댓글

오늘은 오후 3시에서 4시경에 많이 모이셨더라구요.

저는 소아과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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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46
쓰으~안 닮았어요...그런면에서는...
전 정말 많이 떨거든요...
근디 잘 먹는건 정말 닮았지요...
아우~출출하다..수다맘님은 오늘 맛난것 드시고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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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49
점심시간에 맞추어 갔는데 엄마가 약속 있어 나가셨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과 근처에서 그냥 된장찌개와 김치찌개 먹었어요
오늘 같은 구 선생님들이 송별회 해주셨다고 하네요.
제가 오늘 아이들한테 공부 열심히 해서 할머니 처럼 되야된다. 했더니 엄마 왈....
애들한테 쓸데없는 말 한다고 본인이 하고 싶은거 하는게 좋은 거라고 하셨어요.
스트레스 주지 말라고 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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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23:50
제가 물속에 있어서 리더스방이 ♨♨후끈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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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51
반갑습니다.^^ 가가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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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51
와~멋진 할머니시네요...
하고 싶은거 하는게 좋다.....
진짜..문득 드는 생각인데요...우리 리더스 아이들 커서 뭐가 될까요?
우리 대학까지 이렇게 같이 의기 투합해서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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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53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끼리방 만들어서 옹기종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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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00:01
나중에 울막내한테 듣고싶어요 할머니처럼 되어야한다^^ 어머니 말은 그리하셔도 가슴 벅차셨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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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35
답댓글

분명 해바라기님은 새벽에 올리실거예요.

그래서 안 들어오시나봐요.

모든 일과를 끝내고 잠들려는 큰 딸 갑자기 아빠가 연예대상 시상식 보는거 함께 보고 있습니다.

하루 일정 빡빡하게 돌아가도 쌩쌩해요.

아침에 마음 약해서 못 깨우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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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38
새벽형인 해바라기님은 그러실거에요..
1빠 하기는 힘들것 같아요.....칙장미라서.....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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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39
우준이 오늘 연주회 잘 마쳤죠?? 마니 칭찬해주시고 맛있는거 먹었을 거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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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41
연주회라고 하는데 너무 쉬운곡을 선택해서...
뭐~분위기도 별로 안나고 그냥 그랬어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갔지요..
내년에 콩쿨 한번 내보내려구요...
우준이가 희한하게 그런데 나가서 전혀 안 떨어요...
정말 신기하게요....이상하다...얘 누구닮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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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41
맞아요...
분명 새벽일텐데...
12월 들어 한번도 1빠 못해보고 한해를 마무리하게 생겻어요.
1년 통틀어 1빠 한것도 몇번 안되겠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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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42
우준시환님 닮은거 아녀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는거 보면 하나에 꽂치면 열심히...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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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46
아뇨아뇨...전 싫증을 잘 내서 스타트는 기가막힌데
끝까지 잘 안가요...
그런 제가 여기까지 온게 정말 신기할 따름이죠...
항상 내가 돌아갈 곳이 있으니 여유를 부린것 같아요..
이제 우리 헤어지는데...어떻해요...나 눈물 나려고 해요..
우리 이러다가 31일에 모두 눈물바람이 되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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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46
눈물 바람 저도 그럴거 같아요. 넘 헤어지는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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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48
그러게요..
한해가는것도 서러운데
이 팀도 끝이라니..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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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23:58
제가 군대를 갈께요 ㅠ ㅠ 헤어지는 아쉬움에 눈물바람 젤 잘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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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02
방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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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19
답댓글

아침 일찍 잠깐 들어와서 우준이 바이올린 연주 여러번 듣다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중간에 나가면서

다시 들어와야지 하면서 지금 이시간이 되었네요...변명이 길죠?ㅎ

울 아들도 바이올린 레슨을 받고 있어 더 눈에 들어와

아들,딸 다 불러 연주하는것 들려줬다니까요..^^

울 아들 대뜸.몇학년이야? 묻더군요.

1학년이라고 했더니 얼마나 배웠는지 묻더라구요..자기랑 비교를 해본거지요..짜쓱ㅎㅎㅎㅎ

 

 

진행기 읽다보니 엄마의 정성이 많이 보이네요.

남들한다는 액티 한번 해준적 없는 저에게는

반성에 반성의 시간이 되었어요^^

예전 종채맘님 리더스팀에 같이 할때

책 목록보고 놀라움과 부러움이 가득했었고

해바라기님이 내주신 미션에서

책읽는 동영상 올리셨을때(핸리앤 머지였던가요?.기억기  가물가물..)

7살이 어쩜 저리도 잘할까 다시 한번 절망모드였다니까요.^^

그만큼의 우준시환님의 정성이 있었다는걸

오늘에서야 다시 인지하고 욕심을 내려놔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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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32
우리도 오늘 동영상 보고 악기 하나 새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피아노만 3년 째 치고 있거든요. 둘째는 1년 넘게 아주 천천히 가고 있구요.
풀룻으로 도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바이올린은 너무 어렵다는 소문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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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9 23:32
저도 저의 욕심을 내려 놓고 있어요.
조금만 일찍 시작해 주었으면 좋았을 걸 하면서요.
그래도 지금부터라고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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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33
이 시간에...오랜만이어요 엘로이스맘님...
우준이 바이올린 배운지 9개월 됐어요...
1년도 안되었지요...
하다보니 제 욕심에 시키는것인데도 아이가 그럭저럭 따라해주어서 진행시키고 있어요...
형보고 둘째가 시켜달라고 하는데
둘째는 손가락 힘이 약해 안 시키고 있지요..
언제 우리 엘로이 연주도 한번 들으면 좋겠는데...정녕안될까요???
모두들 기둘려요....쑥스러우면 어떻게 뒷모습으로라도...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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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36
여자들 플룻불면 참 멋지더라구요.많이들 하구요..
울아들도 학교 특기적성부터 시작ㅇ해 개인 레슨 한지 반년정도 되었는데
너무 버벅거려요.피아노를 먼저 했어야한건 아닌지....

초록님..
울 아들 수영끊고 유일하게 남은 수업하나가 바이올린이예여.
언제까지 갈지는 저도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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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40
우준시환맘님..
시간이 서로 맞질 않아 이시간에 만난거 넘 반가운데요..

울 아들 학교들어가서 특기적성으로 배우다
올7월부터 개인레슨 하는데 좀 힘들어해요.
진작에 피아노를 병행했어야하는건 아닌가 요즘 후회가 돼요..
박치인지 박자를 못맞춰 샘한테 자주 혼나거든요.ㅎ
학교에서 배운건 많이 쌓이지 못한거 같고
올 7월부터 다시 시작했다 생각하고 있어요.
한동안 힘들어 하더니 다시 즐기고 있어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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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48
바이올린 하기전에 피아노는 필수죠...
활 켜기도 힘든데 악보까지 보려하면 힘들어서 그만둘것 같아요...
제 생각에도 다른 것보다 바이올린은 개인레슨이 나아보여요..
옆에서 일일이 지도해 주지 않으면 활이 엉뚱하게 흘러가거나
소리도 제대로 안 나니까요..
우리 2년만 참자구요...2년만 하면 그래도 들어줄만한 소리 난대요...
오늘도 보세요..우준이 낑낑거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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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56
그래서 학교에서 악기 배우는거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근데 그것도 아이들 마다 다르더라구요.
한 아이는 너~~무 잘 하고 있거든요..(갸도 피아노 학원 다니면서 바이올린을 하더만..)

울 아들은 벌써 2년 됐어ㅇ요...
그럼 앞으로 2년더 기둘려 봐야하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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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0:08
아흐~2년 되신거에요??벌써???
그럼 잘할텐데...넘 겸손하신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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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19
답댓글

다 들 어디 가셨어요??

저 졸린거 참고 들어왔는데 아무도 안 계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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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20
저 이제 들어왔네요.
연말이라 그런지 하루가 더 빨리 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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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9 23:29
저도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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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30
하루라도 더 붙잡고 싶은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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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34
씻고 이제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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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36
주인장님 등장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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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9 22:46
답댓글

우준이 연주 들으러 다시들어요,

오전에는 회사근무지에서, 쑥팅하는것도 미안한데,음악까지 틀어서 들을순 없어서요^^;;

음계를 읽는것만으로 넘 멋져보이는데요.

아~~ 이놈의 팔랑귀는.. 자꾸 음악까지 시켜야하나.. 고민이되네요.

 

저녁에는 반아이 축구반에 음료수배달당번이라

회사마치고 축구장 들려서 아이들 보고 퇴근하고,

저녁에는 사고력 심화  공부 한시간 하고  잠들었어요.

매주 수요일은 딸랑 한시간씩 사고력심화 공부를 하기로 했는데,

옆에 답안지 펼쳐놓고 새우눈으로 아이문제집한번 보고, 답지보며 설명해주기 바쁩니다요.

 

뭔 문제가 주저리주러지 말이 길어져서, 읽다보면 저도 뭔말인지도 모르겠구.

딸랑 한시간의 수업이였지만, 오늘은 매우 알찼습니다^^;;(1시간에 5만원 수업이라고 생각하고 엄마표 수업하고 있어요. 오늘도 5만원 굳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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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2:52
퇴근후 사고력 심화 수업 너무 알찹니다.
힘드셨을텐데 수고하셨어요 ^^
저는 한시간은 무리이고 내일부터 30분만 해봐야 겠어요. 그냥 1학기 복습이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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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9 22:59
사고력 심화 뭐 갖고 하시는지 심히 궁금합니다.
살짝 알려주심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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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9 23:22
오늘한건 C-MEX 그리고 C매스 사고력교재 복사물이요..
그리고, 허접한사고력 학습지 하나 하고 있어요^^;;_
주위에서는 영리한 수학도 많이 추천하는데, 글씨가 당췌작고 활자도 맘에 안들어서 Pass.
하늘교육사고력교재가 좋은데, 상당히 선행을 요하는 문제가 많은것 같고요 C매스교재들은 저학년때 밟고 가기 좋은것 같아요. (상위권 연산960말고, 바인딩해서 돌아다니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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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9 23:27
퇴근후라 피곤하실텐데도
같이 수학 문제집 풀었군요.
시간당 5만원 학원보단 훨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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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9 23:34
바인딩 해서 돌아댕기는 것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물어보면 실례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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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35
피곤하실텐데 그것도 하셔요??
윽~난 얼마나 더 해야하는거에요???
따라가기 포기해야쥐~ 다리 아파 못가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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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3:37
저도 시중의 문제집 한권도 겨우 하고 있습니다.
2학기때 하던 거 마저 하고 이제 다음학년 거 들어갔어요.
제가 좀 산만해서 아이랑 함께 잘 못하겠어요
쑥 중독에다 문자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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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9 22:12
답댓글

방금 제스파르타 학원이 문을 닫았습니다.

아침부터 허리 한번 못펴고 바쁘게 지냈어요.

오전 내내 조사표 확인 마무리했구요...

남편이랑 딸이랑 점심 챙겨먹였구요..

바로 수업시작해서는.....숙제 내준걸 다 틀려와서 풀 때까지 잡고 있었구요...

그 와중에 다른 아이 수업했구요.

5시 무렵...하이디 수업좀해보려 했건만....이웃이 놀러와서는 6시 반까지 있었네요.

다른 아이 수업이면 수업해야 한다고 다음에 놀러오시라...하겠구만..

우리 아이 수업인데 그렇게 말하기 야박스러운 것 같아 말 못했구먼요

6시 반에 배고프다고 징징대는 딸아이 고기 구워 먹이구요..

7시부터 수업했슈...

8시 반쯤 조사표 마지막 마무리 하구요..

9시 10분에 하이디 수학 두 쪽(8문제) 풀었네요.

더 하라 그러면 신경질 낼 것 같아 가볍게 했습니다.

선생님이 하라 그럼 암말도 안하고 잘하면서

대체 왜 엄마가 하라 그럼 입부터 내밀고 난리인건지...

 

남편은 오늘 회식이라 아직이구요..

하이디는 한글책 끼고 옆에 있습니다.

노트북하나를 수리하긴 했는데 비디오카드를 못찾았다나 어쨌다나...화면이 느릿느릿움직이는 바람에

제대로댓글 못달고 있습니다.

가가멜 종채맘님...스머패트님..아지라엘까지는 읽었구요.

승아서아맘님이 저 전북 부안이라고 말씀하시는 것까지도 읽었구만요.

댓글...쉽지 않네요.  댓글놀이 시작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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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9 22:51
어머나~ 하이디 옆에서 한글책 끼고 있다니..
많이 부러울걸요. 저희 아이는 잡아 앉혀놓고 잔소리 100번해야 책읽어요.
참.. 부안에도 눈 무지 많이 왔겠어요. 내일은 또한번의 대설이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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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2:55
우리 아이는 100권 채우기 위해 열심히 캠젠슨 리더스 읽고 있습니다.
이번달 간신히 100권 채웠답니다.^^

둘째아이는 몸이 안 좋은지 피곤해서인지 9시 좀 넘어서 일찍 잠들었어요.
큰 아이와 오랫만에 떠들고 공부하고 (?) 방해하면서 1시간 가량 단 둘이 함께 했어요.
좀 이따 만날 수 있음 만나요.
울 신랑 감기 심하게 걸려 일찍 들어왔습니다.
나이 먹으니 송년 모임 무리하게 하고 바로 아프네요. 코피까지 아침에 마니 쏟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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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9 22:58
스파르타 저도 도전 해 보고 싶어요. 근디 아들이 따라 줘야 하는디....
이번엔 처음으로 한 한기 앞서 예습 수학만 시켜보려 하고 있어요.
요즘 만화만 드립다 볼려 하는데 한글책 끼고 있는 하이디 부러운걸요.
여행 갔다 왔더니 컴이 이상해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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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37
전 진즉에 포기했어요..
스파르따는....제가 스파르따에요...
간식대기요...아니 뭔 애들이 이리 많이 먹는지.....
아무래도 방학에는 식비가 더 왕창 들어가는 분위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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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0:32
답댓글

아이들과 사진 마니 찍고 왔습니다.

저녁 먹고 다 치우고 컴 앞에 앉았네요.

우리 식구들이 다 저보러 컴 중독이라고 난리입니다.

일일이 다 댓글은 못달고 이따 밤에 다시 들어올께요.

 

잽싸게 읽어볼께요. 딸은 옆에서 This is Grammar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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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9 22:25
무슨사진인가 했더니할머니랑 같이 찍는 사진이었군요.
미국....가시는 친정어머니 참 행복하실것같아요.
평생 애 많이 쓰셨으니 편하게 즐기시는 것도 꼭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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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2:57
이 참에 큰 아이 좀 딸려 보낼까 했는데 분위기상 어림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날짜를 3월 2일날 잡으셨어요. 학기 초라 보내기가 좀.....
그리고 두 분이 가시는데 힘들게 할 수도 없고 둘째만 놔둘수도 없고 욕심 버렸습니다.
기회되면 사진 올려 보고 싶은데 카메라가 프로그램이 안 맞아 바꾼 컴으로는 연결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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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39
히히히~울 남편도 그래요...
쑥 중독이라고..
제가 봐도 그래요...12월 지나고 나면 정말 많이 허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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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29 19:46
답댓글

ㅠㅠ죄송합니다..끝까지 읽고 싶었는데..남편이 가정을 위해서 봉사를 해야지..컴퓨터 중독이라나...ㅠㅠㅠ

더이상..쥣통수가 따가어 저 이만 물러 갑니다..시간 날때 천천히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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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20:25
네 아이들 자고 남편 안 계실때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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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9 22:26
저희는 둘 다 중독이라....ㅎㅎ
집에 들어오면 옷도 벗기전에 컴 켜고 텔레비젼 켜고...그럽니다.
남편이 싫어하시면 안되니 가셨다가 편하신시간에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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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40
네~천천히 보세요...
급한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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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9 18:1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영어를 잘 진행 해 오셨네요.

장농에 붙여 논 책 읽은 목록이 인상적이예요.

꿈에 그리던 챕터북에도 진입하시고 단어 외우기 쓰기

모두 잘 진행하고 계신 듯 하여 부럽습니다.

저흰 아직 쓰기 이런것 전혀 생각도 못하는디요. ㅎㅎ

 

리더스맘님들 모두 잘 지내고 계셨지요.

여행에서 돌아왔답니다.

눈을 안고 다녀서 좋기도 했고 나쁘기도 했고 그랬네요.

아이는 너무 신나는 기간이었고요.

얼음이 단단하게 언 폭포 밑에서 신나게 놀기도 하고

돌아오는 길엔 유성 온천에 들러 묵은 때도 벗겨냈습니다.

 

지금부터 댓글 다신것 읽고 할 참입니다.

이따 밤에는 다들 들어오실려나요.

여행가 있는 내내 쑥의 리더스가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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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9 21:11
쑥 중독이십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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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9 23:00
우와~진짜 길게 다녀오셨는데요.
크리스마스전에 안녕이라고 인사 하셨는데,
6일을 푹쉬신것 같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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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43
초록님도 한번 해보세요...
장농에 붙이는것 이것 재밌어요..
아이도 매일 자기가 읽은 권수 확인하고 흐뭇해 하기도 하고 그래요...
진짜 괜찮지요....그런데 초록님 글 보니 갑자기 저도 온천에 다녀오고 싶네요..
안 그래도 몸이 찌뿌둥했는데...아웅~가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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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16:54
답댓글

아 큰일났다.. 시댁들렸다 아가씨집 가야하는데 시간이 이런줄도 모르고..

가서 맛나게 저녁먹고 올께요~

제가 닭볶음탕이랑 고기잰것 들고 가서 제가 다먹고 오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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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55
그냥 두고 가세요 배고파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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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16:37
답댓글

어제밤에 고대하며 기다리던 우준시환맘님의 진행기를 이제보네요.

어제 사르휘나님과 종채맘님 댓글놀이하며 애타게 기다렸는데 안오셔서 먼저 나갔었어요.

지금 진행기를 읽고 젤먼저 본게 누가 1빠했나였답니다.

종채맘님 어제 내려갔던 다크서클이 이제 좀 올라와야할터인데..

마지막 진행기 쓰시는날을 위해 체력을 좀 아껴두셔요.~

어제처럼 다 써놓고 놀다가 삭제하심 정말 안되어요~ㅋㅋ

 

우준시환맘님의 진행기를 보니 아주 알차게 차분하게 잘 진행하셨다는게 느껴지네요.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뿌듯하셨을 듯해요.

작은아이 유치원도 안보내시고 혼자 다 진행한신다니 더 대단하셔요~

읽은 목록 메모지가 가득메워진 것 보실때마다 배부르시겠어요.

 

어제 눈이 넘 많이오고 새해를 남푠과 아이들을 떼놓고 친정가려니 좀 그렇기도하고 오늘 저녁에 이사간 아가씨집에서 저녁먹자는 어른들과의 약속도 저버리기 그래서  여차저차 서울친정나들이는 1월말로 미루고 약간의 휴가를 만끽하려고 하고 있답니다.(1월4일즘까진 쉴수 있어요. ㅋㅋ 넘 좋아라~)

그래서 이렇게 낮에 댓글도 쓰고.. ㅋㅋ 이럴수 있죠..

 

오늘은 이지역에서 'READ ALOUD DAEGU'라는  영어책읽어주기봉사모임의 리더인신 선생님의 유명한 강의가 생협에서 있다길래 다녀왔어요. 전에 몽구맘이셨던가 돌쇠맘님이셨던가 알려주셔서 관심을 가지고 그분이 주최하는 모임에 몇번갔었는데 그래서 오늘도 퍼뜩 달려갔지요.

주제별로 다양한 영어 동화책을 소개해주셨어요.리더스 챕터북만 많이 알던 저에겐 다 새로운 책이어서 나중에 도서관에 가면 찾아읽을 때 도움이 많이 되겠다 생각하며 열심히 적어뒀지요. 그리고 평일에 3-4일 도서관에서 책읽어주시다고 하시니 이번주에 시간내서 작은 아이랑 가보려구요.

 

강의를 요약하면

*"다독(읽기)다청(듣기),다상량(생각하기)" 로 방향을 염두하며 영어동화를 많이 접하게 해주자!

*HOME RUN BOOK(대박책)을 만들어줘라-1권을 재밌게 읽어서 대박책으로 만들어주면

                                                            아이가 다른 책도 많이 보게 하려한다하네요.

*부모와 함께 읽어라-경험나누기&이야기나누기

*흥미->이해->의미되새기기 :흥미있게 접근하여 이해가능한(수준에 맞게)책을 다독하고 의미화(생각으로 연결)시켜라.

*도서관에 많이 다녀라.

 

이상 열심히 적어온것 요약~

이번엔 직접 인사도 드리고 질문도하고 쑥쑥 자랑도 했지요.(그렇게 영어책으로 열심히하는 엄마들 많다고요)

저 잘했지요?

도서관에 자꾸 다니면서 프로그램도 책도 자꾸 요구하라고 하시더군요. 

이야기를 듣고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읽기, 듣기, 생각하기(이게 젤 어렵네여)를 병행하여 하는 방법으로 방향을 맞춰야겠다는 그림이 그려졌어요.

그리고 말씀중에 이해가능한책을 읽게하라..한책에 5개넘게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이해가 어렵다하니 수준을 넘 높혀 옆집아이가 읽는것 따라 읽히지말아라..라는 말씀. 그리고 이해가 되어야 생각으로 연결된다는 것~

이렇게 하는게 진정한 엄마표 영어의 길이겠지요?

저는 제대로 하지못하고 듣고 알기는 하지만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이번 방학에는 3박자를 맞춰 진행하려는데 마지막게 젤 어려워 질문했었는데 마지막에 생각으로의 연결을 어떤식으로든(처음엔 아주간단하게라도)써보거나 그리기로라도 시도하라하셨어요.

이제 리더스도 거의 마무리되어가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다독에 노출시킨 아이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하실지 궁금하네요. 전 종채맘님이나 해바라기님 등이 곁에 계심 이런 이야기도 해보고 우리 방향에 맞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좀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오늘 드네요..

설마 그냥 없어지는 것 아니지요? 해바라기님,종채맘님이 뭔가 가지고 계시다고 굳게 믿으며..

1월에 정말 잠수타시면 안되어용~ ^^ 그럼 계속 괴롭힐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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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6:40
오늘 쉬셨군요... 안그래도 어젯밤에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닌가 해서 걱정했어요^^
오늘 출근하시면... 진짜 피곤하실것 같아서요^^
저도 해바라기님이랑 종채맘님의 서프라이즈에 뭔가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종채맘님은 오늘도 무한 잠수 타실거라고 하시네요... 앙~~ 미운 가가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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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16:42
안그래도 글올리고 보니 스머프 닉넴으로 변경.. 가가멜 종채맘님~넘 어울려요.ㅋㅋ
스머패트는 누군가하고 아래한참보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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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16:44
내년폭탄선물 없으면 우리 계속 괴롭힙시다.ㅋㅋㅋ
가가멜과 스머패트 맨날 다라다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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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48
괴롭히면 또 삭제 할거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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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16:49
제 글에 부담팍팍생기시는지.. 글이 늦게 올라와서 진짜 도망가신줄 알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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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51
왕십리 이선생 상담전화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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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6:55
저두 종채맘님 도망가신줄...ㅎㅎ 스머패트님도 칼들고 또 사라지셨네...ㅎㅎ
아직 감기 안떨어졌을 것 같은데... 좋은 강연 듣고 오셨네요.
괴롭히신다 작정하면...저 따라쟁이는 잘 하는데...ㅋㅋ
오늘 승아 상으로다... 하루종일 놀아라...했는데 지 동생한테 꽉 잡혀서 고생하고 있네요.
덕분에 엄만 열심히 댓글 달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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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29 18:17
설마 그냥 없어지는 것 아니지요? 에 저도 한 표입니다. ㅎㅎㅎ
저도 따라쟁이 잘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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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23:06
맞아요. 돌쇠맘님덕에 제가 그분을 더 잘알게 되었지요. 감샤^^
강의 끝나고 잠깐 이야기도 나누고 해보니 제가 알고 있던 다른 여러분도 알고 계셔서 선생님이 제 전화번호도 물어서 입력해주셨어요. 동시에 샘 전화번호도 따오고..ㅋㅋㅋ
부산엔 엄청큰 교육청산하영어도서관이 생겼다고 하시더군요.
대구도 이 선생님물결이 마구퍼져서 얼른 큰영어도서관이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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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23:44
잘 다녀오셨에요???
가족 모임이셨나봐요..음식까지 직접 해가시고...
즐거우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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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18
답댓글
[구라통신속보] 스머패트님이 내년에 문여신답니다 ㅋ ㅋㅋㅋ 200빠 안하려고 버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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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21
반응이 없군 음..... [구구라통신속보2 늑대가 나타났다~~~ 가가멜이 나타났다가 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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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6:22
[먹보 샤르휘나]로 글 한번 써보려고 했더니 잘 안되네요 ㅠ.ㅠ
비밀은 핸드폰일것 같아서.. 핸폰들고 열심히 눌렀는데... 왜케 느린지.. .
방금 울 딸래미 출발한다고 전화왔어요^^ 아직도 목소리가 붕~~ 떠있네요.
그사이 친구도 또 사겼다고 자랑하고... 아홉시쯤 도착할것 같다고 하네요^^
오늘밤은 못올지도 몰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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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23
오늘밤 젤 잼나게 놀아야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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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6:25
역쉬 종채맘님은 가가멜이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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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6:26
200빠는 어디선가 뭍혀버린듯 하네요.ㅎㅎ
스머패트님 갑자기 놀라셨나 아님 걍 사라지셨나.....?
아~ 늑대가 나타났구만요...어서 도망가야지라~ㅎㅎ
닉넴 변경신청하면 또 들어줄라나.... 애들 실명이 왠지 맘에 걸려서요...함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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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6:27
200빠 승아서아맘님~~ 축하드려요^^
201빠 가가멜 종채맘님... 축하축하~ 1000빠의 기운을 뺏겼어요.... ㅋㅋㅋ

닉넴 변경 신청 된다고 하던데요?~~
실명이라 조금 그렇죠?^^ 이쁜 이름으로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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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30
우리 이참에 스머프로 죄다 개명??^^ 나의 201빠는 극비인디 ㅜ ㅜ 천빠를 위해서 기를 아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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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6:33
저도 모르는 사이에 200빠인가 봐요? 샤르휘나님이 그렇다면 그런거죠...감솨..^^
저 요즘은 메모지 안쓰는데요.ㅎㅎㅎ
저 닉넴변경 전적이 있어가지구...요기 쑥 직원한티 미안시러워서요...저 소심한 뇨자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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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9 16:34
이야기가 이리 흘려가면 안되는데..
딸내미 군밤 해달라고 해서 열심히~~ 칼집내고 왔더만..
오~~호 이런일이...
저.. 아직 부엌칼 잡고 있은게.. 조심해야 된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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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6:36
지가 요며칠 기를 좀 모았어요... 아마도 천빠에 쏟아야할 듯...ㅎㅎ
뒷북 스머프, 느림보 스머프 뭐 그런거 없나요?
없으면 게으름이 스머프 후형맘님과 경합들어가거나 1,2 쓰거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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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37
[구구라통신속보3] 스머패트님이 문 칼자루를 쥐셨답니다 ~~~~ 음 난 정말 볼수록 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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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6:38
아~~ 승아서아맘님... 지난번 세글자짜리 닉네임요??
세글자였던건 기억이 나는데... 불교용어 같았는데... ㅡㅡ;;; 제 기억력이 이래요^^;;;
그래도 계속 사용할건데... 한번쯤 더 바꿔달라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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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6:02
답댓글
애들 공부시키고 노는거 티안나게 답지 들고 들어왔더니 귀찮네요 ㅡ ㅡ 이젠 채점도 아이들한테 넘길때가 되었어요 ♨♨♨♨♨ 덥당 찬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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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6:04
아아아아~졸려...
졸려 죽겟는데 애들 들어올 시간이에요...
쓰으~전 나갔다가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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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9 16:06
목욕탕 마크 ~~ㅎㅎㅎ
찬물 확 하신게.. 정신이 번쩍 하지요.
역시.. 울 종채맘님 아적.. 청춘이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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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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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6:06
이따 봐용~~~~~~~♥ 근 디 난 언제 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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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07
절대 찬물 못틀어요 걍 찬물 마셨죠^^ 근디 글 쓰셔떠요?? 우리 걍 내년으로 미룰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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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6:08
어... 닉네임 어떻게 바꿨어요???
요즘 수정 안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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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9 16:08
우리 내년 서프라이즈로 하면 안될까요?
좋은 생각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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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09
스머프들은 못하는 가가멜만의 능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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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9 16:11
가가멜의 능력을 발휘해서
낼부터 이틀~~ 건너 뛰고..
2011년에 만나요~~~굿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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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6:14
요주의 인물 해바라기님과 종채맘님~!!!!.....
둘이서 작당해서 튀면 우리 리더스맘님들 전국구로 쫓아댕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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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15
스머패트님 콜~~~^^ 근디 1일부터 또 문여실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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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6:16
가가멜의 능력 신통방통하네요... 어찌 좀 배워볼 수 없을까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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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51
답댓글

흐흐흐~난 파파스머프의 본모습을 알고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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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5:52
윗통 벗고 퍼렇고 배나오고 앗 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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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5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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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9 16:06
까까머리가 더 한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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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6:13
파파스머프의 본 모습??...........첨 본 사람 나뿐인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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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6:18
후형맘님 저도 첨이어요....
글구요 하이디맘님 전북 부안 살아요.ㅎㅎ 뜬금없죠? 저 밑에 천안산다고 해서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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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6:29
승아서아맘님은 분명 쑥쑥에 들어올땐 메모지를 준비하시는거죠???
그렇지 않고선 이렇게 다 기억할 수가 없어요...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저같은 사람 어찌 살라구요...
제발 메모하는거 맞다고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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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16:45
ㅋㅎㅎㅎ 넘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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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9:26
푸하하하하..
핸펀은 그림이 안나와서..
난 걍 나보고 파파스머프 라고 하는줄 알고..
윗통 벗고 퍼렇고 배나오고...이케 쓴건데...
정말 똑같은 파파스머프 그림이 올라와있었네요~~~
나~~~~돗자리 깔꺼예요ㅋㅋㅋㅋㅋ
나의 신끼~~ 나도 두려버랑ㅇㅇㅇ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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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44
답댓글

 

쫀득이는 안 된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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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4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분위기가 밤에 하는 댓글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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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5:46
역시 투덜이 스머프다워요 걍 한번에 좋게 주면 폭력 안써도 되잖아요 난 비폭력 평화주의 가가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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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5:47
투덜스머프 인증인가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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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5:48
갑자기 생각나는건데...샤르휘나님은 스머펫..돌쇠맘님은 아지라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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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53
헐~~ 저는 스머펫 전혀 아녀요...
그... 먹기만 하는 아이있죠??? 그 스머프 딱 제스탈인데... 이름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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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5:55
먹보 스머프???? 덩치 스머프도 치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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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59
아... 그아이가 먹보스머프였군요...
그거 저 할께요~~ 찜... ㅋㅋㅋ
덩치스머프는.... 후형맘님 드려야겠네요...
날씬해도 키크니까~~~ 배아파서요^^;;;
도망가야쥐~~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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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9 16:07
누가 쫀득이를 탐내~~~~유..
이것 제가 먼저인디..
아~~웅 먹고 싶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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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10
앗 진따 스머패트 해바라님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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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6:12
팔에 하트 있는애가 덩치인가요??..ㅎㅎㅎ
전 그 왜 말 잘 못알아먹는앤가?...느릿느릿 말하는애..
음.. 게으름 스머프인가요?...그거 할라요~~... 게으르고 말 잘 못알아먹고~~~..

둘째 델꼬 엄마한테 댕겨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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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29 16:14
후형맘님 게으름이 스머프^^ 난 왜케 스머프들을 잘알까 역시 가가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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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31
답댓글

애들 태권도 가고 지금 혼자서 과자 먹고 있어요..

흐흐흐~배 쭉 깔고  과자 먹으면서 우리.. 뱃살좀 채우도록 하자구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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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5:36
흐흐흐 애들 수학 공부 하는디 전 욕조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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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38
파파 스머프....목욕중이셔요??? ^^
과자 진짜 맛있는데.......약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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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40
파파 스머프요??? 종채맘님이요???
왜 종채맘님이 파파스머프가 되셨을까요??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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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5:40
욕조안에서도 먹을수있지요 먹고 겨 자면 물에 팅팅 붓고 먹은것도 붓고 팅팅스머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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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5:41
전 가가멜이요~~~~ 투덜이 스머프 잡히기만 하면☞☞☞쫀득이 다 뺏어야징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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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42
아흐~하여튼 말로는 감당 안되는 우리 파파 스머프....
안되겠땅.....덩치로 한번 밀어부쳐야 쓰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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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5:46
왠 스머프 놀이?...ㅎㅎㅎㅎ..
종채맘님 이 시간에 욕조엘 왜 들어가 계셔요~~..ㅋㅋ
우준시환맘님 애들은 과자 안주고 혼자 먹고 있는거 아녜요?

전 큰 아들 학원 보내놓고 작은 아들 10분 후면 옵니다. 게다 오늘부로 방학이라니...

혼자 유자차 홀짝거리고 이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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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5:49
오후에 매일 수업하는 아이가 급스키장가서 잠시 시간이 났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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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12-29 16:22
찌찌뽕
어쩜 나랑 똑같아요?
애들 없면변 몰래 과자먹고 안 먹은 척 해요.
겨울에 불어나는 뱃살을 어찌할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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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0-12-29 14:31
답댓글

역시나 유명하신 분들이...우리 방에 계셨지요..

방은 방장이 없어 조용하고 여기저기 배회하고 다니는데 좋은 본보기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화이팅...

에릭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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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15
ㅎㅎㅎ 아니 이런곳에서 또 뵙다니....반가워요,에릭맘님....
어떻게 잘 지내시고 있나요?
우리 방장님 여행에서 오늘쯤 돌아오실듯 해요..
그럼 다시 시끌벅적하겟지요???저도 기다려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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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5:29
오마낫~~...ㅋㅋㅋㅋ
에릭맘님이시넹~~...
요기서 뵈니 더 반가운데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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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6:10
에릭맘님~ 저도 반가워요.
닉네임이 너무 멋지네요.
방황하고 계시는 루키맘님 모시고 함께 들어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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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6:21
여기... 뭐...북클럽이여요?^^
아님 방자클럽?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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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0-12-29 16:25
반갑습니다..다들..다시금 뵙고 싶어요..
방장 안계시니 다들 다른 곳에서 열공중이니 나름 괜찮은데요.
후니맘님 말씀듣고 여기저기 리더스 후기읽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도 새로 사고 다시금 열공모드 돌입할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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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6:28
승아서아맘님~
북클럽이면 울매나 좋겄시유~
청개구리 아들들만 들어 올수 있는 '방*클럽'이라고 있시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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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9 14:27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세요? ^^

바이올린은 첼로보다 소리내기가  어렵다고 하던데, 우준이는 제법 좋은 소리를 내네요.

진지한 표정으로 연주하는 모습이 아주 멋집니다. ^^

 

진행기를 아래로 읽어내려 갈수록 우준맘님의 정성이 새록새록 느껴집니다.

작업마다 엄마의 손길이 닿지 않은 부분이 없군요.

우준이의 전행도 그닥 느리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오히려 챕터 진입을 빨리 한 것 같은 생각이 드는걸요.

아마도 그림책의 힘이 아닌가 싶어요.

말이 그림책이지 단어나 문장이 절대 만만하지 않잖아요.

저는 그림책이 욕심 나도 유아용 노부영 단계 넘어가서는 제가 어려워서 활용을 못해줬답니다.

모르는 단어가 넘 수두룩 해서 읽어 줄 수가 없었시유~~

제가 읽으면서 버벅거리면 울 아이들은 슬그머니 사라지곤 했지요. ㅠㅠ

공부해서 읽어 주는 열성은 없고, 걍 시디 달린 챕터북으로 슬그머니 넘어가 버렸다눈...

 

예전에 아이가 읽은 책을 메모지에 적어서 장농문에 붙여 놓으셨다는 거 읽고

나도 따라해 보면 좋겠다 했는데 못했네요.

사실 둘째가 읽기에 비협조적이기도 했구요.

볼 때마다 흐뭇~하실것 같아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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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4:34
초원님 지금 들어와계시네요. 무지 반가워요.ㅎㅎ
저도 그림책에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첨에 참 난감해했었어요.ㅎㅎ
이젠 한권씩 슬슬 도전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우준시환맘님 진행기보니까요.
요즘 하루가 어찌 가는지...하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그러고 지냅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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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9 14:39
저도 그래요..그림책...제가 유창하게 읽어줘야 하는데..엄마가 헤매고 있으니..
애들도 잼없어하고.. 그러다보니 걍 리더스로 넘어가버렸죠...
지금도 그림책들 째려보면서...저거 읽어줘야 하는데.... 이러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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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9 14:47
저두 밥하다가 하루 다 가요.
아이들 방학하면 엄마는 왜이렇게 바빠지는 건지..
엄마표 한다고 아이들 공부까정 시키려니까 더 그런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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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4:48
저희집도 그림책 진행을 못하고 그냥 리더스에서 챕터로 넘어가서~
요즘 그림책 한두권씩 사고 있어요...^^
예전엔 도서관가면 그림책은 아예 볼 생각도 안했는데... 슬쩍 뒤져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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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9 15:00
저는 그림책에 대한 아쉬움을 리터러시 플래이스로 살짝 달랬어요.
꽤 유명한 그림책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 좋은 책을 저만 사랑한다는 가슴 저린 사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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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13
네~흐뭇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해요..
요즘은 그만큼 못해주거든요..열정도 없구....

리터러시 괜찮지요...좋은 것들만 묶어 놓은것도 맘에 들구요..
도서관에 빌려오면 울 아들 좋아해요...
읽었던 것도 있고 아니면 여기서 읽히고 다시 단행본으로 읽히면 더 좋아하기도 하구요...
좋은 책은 언제 어디서 보든 괜찮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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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9 14:22
답댓글

하루가 어찌 가는지 애가 하나여도 참 힘들구만요.

오늘은 웬 늦잠을 자서 남편 아침도 겨우겨우 누룽지 한그릇 끓여줘서 출근시키고

오늘 스케줄 전부 두어시간씩 미뤄진 상태에요.ㅋㅋㅋ

간밤에 심난하게 꿈을 꿨는데 꿈에 시달리다 날이 밝는 줄도 몰랐네요.

 

우준시환맘님 어제 새벽에 뵙고 꼭 아침일찍 일어나서 밥하기 전에 얼굴도장 찍을려고 했더만..ㅋㅋ

 

쓰기와 말하기까지 꼼꼼하게 애쓰신 점이 눈에 띄네요.

매직트리 단어장 만들려다 귀찮아서 단어장을 샀는데 그것도 잘 않보게 되어서

저도 우준시환맘님께 자극받아 매직트리 단어카.드.를 만들어야겠어요.

초심으로 돌아가 단어카드를 또 벽에 도배를 해볼까 싶어요^^

 

아들형제 키우는데 그다지 힘들었단 말씀이 없으신 걸 보니 그다지 개구쟁이들은 아닌듯?

보통 아들형제 키우는 집 엄마들은 깡패가 된다고 하던데, 순하면서도 제 할일 척척해내는

아들들 참 부럽다니깐요.

우준시환맘님은 글로봐선 무척 우아하실 듯...ㅎㅎ

오히려 하나 키우는 제가 더 깡패같다는~~~

 

오늘은 도로에 눈이 좀 녹는 듯 하니 차가지고 못갔던 영어 도서관엘 좀 다녀올까해요.

지난번에 눈때문에 무서워서 수업도 못갔는데 오늘은 갈만해서요.ㅋㅋ

이따 저녁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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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9 14:27
저 영어도서관책 오늘 안가면 연체인데...안가고 있어요..
옆에 둘째 학교 도서관만 다녀왔네요..한글책 읽으러.. 방학전에 한글책이 꽤 들어왔거든요..
그것도 밍기적 거리고 늦게 가서 오래는 못있고...한시간 반정도 있다왔네요..ㅎㅎ..
좀 있다 친구가 애들 데리고 놀러오기로 해서...지금 열심히 댓글 읽오 있어요..
몽구맘님..도서관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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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4:40
우준시환맘님 이쁜데다가 대학생 이미지라는 데요.^^
몽구맘님도 전혀 깡패같지 않을것 같은데요...정말 우아하실 것 같은...^^
요즘 몽구맘님 늦게까지 새벽에도.... 넘 무리하시는 거 아니신지...살짝 걱정되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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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4:50
혼자 있으니 더 게을러졌어요 ㅠ.ㅠ
어제 낮잠도 엄청 자고... 그러면서 집안일은 하나두 안하구요...
밥달라 간식달라 보채는 딸래미 없는 이틀이 이리 편할수가~~ ㅎㅎㅎ
눈 녹았어도 군데군데 미끄러울테니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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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9 14:58
방학맞이 여행 다녀와서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방학 스케줄 시작인데
오늘 벌써 흐트러져 버렸어요.
아침도 늦고, 점심도 지금 시켜놓고 기다리는 중이야요.ㅎㅎ
밥 안해주면 왠지 마음 한구석이 콕콕 찔리는데 울 아이들은 제가 해주는 밥보다
시켜먹는 거 더 좋아해요.--;
우준시환맘님은 우아하고 소녀같고 목소리도 참 가늘고 이쁘다는 거 확인 도장 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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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09
흑~어찌 안 힘들었겠어요???
아들 둘 키우는 엄마는 천당 예약이라잖아요...
그말에 공감하고 있지요....그러니까 죽기전에는 열띠미 몸으로 때워야 한다는...
쓰으~오죽하면 축구 안 좋아하는 아들 위해서 제가 슛돌이까지 하겠어요????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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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5:35
나둥 우준시환맘한티 자극 받아서 매족트리 단어카드~~~~~뺏을생각 ^^ 같은 자극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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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5:50
매족트리는 뭔지....ㅋㅋㅋ 그 매족트리 단어장 뺏으면 지도 좀 줘봐요~~..

몽구맘님 아들둘 있음..우선 입이 걸어져요~~.... 글구 한번씩 등짝 날아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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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5:57
핸펀은 수정이 안되요 걍 콩떡같이 알아들으세요 이참에 매족트리 하나 쓰까요??? 우선 족발하나 뜯고 생각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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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3:44
답댓글

왜!! 우준이 바이올린은 깽깽이 소리가 안나고 저리 부드럽나요???

울딸래미는 일학년때 엄청 삑~삑~  끽~ 끽~ 거렸는데 ㅠ.ㅠ 넘 비교되는군요...

역쉬... 울딸래미는 예체능쪽으로 재능이 없는것이여.... 급... 우울... ㅎㅎㅎㅎㅎ

 

어제 정말 쪼꼼만 더 버틸걸... 글 올린 시간보니 정말 안타깝네용^^

잘생긴 아드님이 두명이나 되니 우준시환님 엄청시리 든든하고 배부르시겠어요.. 부럽부럽~

우준이가 챕터북 진입을 빨리 했군요~

벌써 몇권씩 읽었다면... 내년 이맘때쯤엔 엄청 큰 발전을 할거예요. 아이고 배아파라...^^

우준이가 시환이 모자잡고 가는 사진 너무 이뻐요~~^^

혼자인 울딸래미 또 불쌍해지네요 ㅠ.ㅠ

마지막 메모 사진도... 그간 열심히 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것 같아 너무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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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4:30
샤르휘나님 마지막 여유 만끽하고 계신가요?ㅎㅎ
이사벨라 오늘돌아온다고요? 많이 안추웠을까 모르겠습니다. 추위탄다는 것 같았는데 말이죠.ㅎㅎ
대체로 실내활동인것 같지만...길가에 쌓인 눈보고 많이 좋아했을 것 같은데...후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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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9 14:30
샤르휘나님...따님이 예체능까지 재능있다면 저 급 우울할걸요..ㅎㅎ.
근데...피아노도 잘 친다 하지 않았나요??? -.-+

오늘 샤르휘나님...넘 우아하게 커피마시면서 쑥보고 있는거 아닌지... ㅎㅎ..
한참 즐겁게 보내고 있겠네요... 날씨도 춥고 눈도 많이 와서 차도 많이
막힐텐데..고생 안하며 다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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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4:59
옷을 몇겹으로 껴입혀 보냈어요. 더위, 추위 다 못참는 참을성 부족형이라서요~~^^
꿈다섯님... 피아노요?? 아니요... 못쳐요~~ ㅎㅎ
레슨선생님이 가르치는 아이들중에 제일 "성실"하대요...
잘한다 소리는 차마 안나오니 성실하다고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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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08
모자잡고 가는 사진은요..엄청사이 좋은게 아니라요
기차 놀이 하는거에요....시환이가 칙칙폭폭하는게 보이실까요?ㅋㅋㅋ

그리고 예체능 쪽으로는 우준이도 아주 평범하다 싶어요..
한때는 재능이 있는것 같아 보였는데.......나이들면서 제가 너무 철이 든다니까요....
이따 저녁에 봐요,,샤르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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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29 13:17
답댓글

우준이 시환이 둘다 넘 남자답게 잘 생겼어요~~~

또 형제가 있는게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지훈이도 동생을 만들어 주어야하는데....(계획은 없고)

맨날 걱정만 하고 있어요.

 

형제를 키우면 엄마가 깡패가 된다고 하던데

어떻게 두 아이다 잘 키우셨대요~~~대단대단!!

형제 키우는 친구들은 공부 봐주는거 생각도 않고 있던데요....

 

마지막 메모지가 엄마의 노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네요.

이렇게 계속 쭉~~~함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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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9 14:32
지훈맘님....지금도 늦지 않았어요...큰애 친구엄마는 올해 세째를 낳았답니다..ㅎㅎ.
잘 생각해보셔요....ㅎㅎ....막 꼬시는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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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4:46
꿈다섯님이 꼬시는거에 편승할까 하다가......^^
직맘들도 편하게 둘째 생각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지요.ㅎㅎㅎ 아직 멀었당게요...
울 딸들을 보면서...전 직맘들 존경합니다. 힘내셔요 지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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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02
혼자서 잘하는 지훈이가 부럽다니까요...
제 진행기 보니 지훈이가 효자인게 확실히 드러나잖아요....
오늘 저녁에 갈때 맛난것 사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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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08
오늘 캔디폰인 제 전화... 왜케 많이 오는지 ㅡㅡ;;
댓글 달려면 전화오고 또오고... 댓글에 집중하고 싶은데...
자꾸 방해를 하네요~~ 중요한것도 아니고 전화 싸게 이용하라는 전화랑...
전과목 학습지 시켜보라는거랑... 대췌 제가 학부형인건 어찌 알고 전화를 했을까요??
암만해도... 개인정보가 유출된게 틀림 없구만요^^
지훈맘님 댓글에 이상한 소리만 잔뜩해서... 죄송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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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2:40
답댓글

에고에고~~...힘들다..

엄마가 어제 간단한 수술을 하셔서 아침에 집 치워놓고 신후 집듣과 ttd워크지 봐주고 병원 다녀왔어요.

근데... 그 사이에 제가 쑥을 3번쯤 들어왔나?..ㅋㅋ

올때마다 글을 못쓰고 댓글에 댓글만 몇개 씩 달다가 이제야 우준시환맘님 글에 제대로 글 써요~~..

(올때마다 댓글들이 늘어나~~...--;;)

 

우선 우준이 바이올린 감동인데요~

저때 반활 온활 신경써 가며 손목 안닿게 노력하며 박자지켜 음정지켜..완전 한활한활 이태리 장인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듯한 연주 잘 봤어요...ㅋㅋ

아직 1학년이고 우준이가 싫어하지만 않으면 소리가 예쁘게 나는것이 앞으로 기대 되는데요~~

 

그리고,,,  우준시환맘님~!!..

맨날 엄살 떠시더니 이리 엄마표 지대루 하시면서 도대체 뭐예욧~!!..

평범한 장난꾸러기 우리 머스마들을 이리 멋찌게 진행하신 것들.. 저 진짜 감동 받았잖아요~~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워내신거 넘 부러워요~..

전 읽어주다 보면 제가 모르는 단어가 자꾸만 나와서..--;;

글구 매직트리 단어장~..캬~~~...

저 그거 어떻게 하는지 소상히 좀 알려주세요~

저희집 아들놈 요즘 매직 집듣하는데 들을때마다 감동적이다(판타진데 무슨 감동..ㅠ.ㅠ..) 무지 재밌다를 반복하는 녀석이라 솔깃합니다.

 

마지막 포스트잇 속에 우준시환맘님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거 같아 또 한번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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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9 14:35
많이 바쁘셨군요..수술은 별탈없이 잘 끝난거지요??
후형맘님이 왔다갔다 수고하셨군요...
저도 요즘 잠깐잠깐 들어왔다갔다 해서 글은 못남기고 읽기만 하고 나간적 많아요..
지금도 잠깐 짬이 나서...ㅎㅎ..
모든 댓글에 댓글 다 달려면 몇시간은 매달려야 하더라구요..ㅎㅎ...
그리고..그림책...저도 거의 활용 못했어요...집에 물려받은거랑 예전에 지른것들이 좀 있는데
어려워서...=.=.. 제가 손을 안대니 애들도 보지 않네요.
맨날 맘만 먹고 있어요..저것도 봐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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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4:51
맞아요...읽기만 해도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리죠.ㅎㅎ
간단한 수술이라해도 신경많이 쓰셨을텐데요...저희 시엄니 백내장 수술해서 그날 바로 퇴원하는데도 여러가지로 그렇던데요...수술 잘 되셨길 바래요^^
매직트리단어장...그전 돌쇠맘님이 올린거 보고 완전 감동먹은적 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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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01
처음에는 그냥저냥 바이올린을 따라 했는데
갈수록 어렵나봐요...활이 올라갈때 자꾸 다른데로 새네요...

그리고 울 집은 항상 시끄러워요..
조용할 날이 없죠..왜???내가 소리지르니까요...
내가 하지 말라고 했지?????집에서 공차지 말라고 했지????밥 입에 물고 있지 말라고 했지???
ㅋㅋㅋㅋ 뭔말인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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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11
어머님은 괜찮으신거죠?
너무 잘하고 계시면서 전부 엄살이셨어요~^^
매직트리 선물로 받은 단어장도 한번 읽어보라니까 귀찮다고 안 읽어서 곱게 모셔놨는데...
울집에는 곱게 모셔놓은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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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6:15
어머니 수술이라니요??? 어서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그러게요. 모두 엄살이 너무 심하세요. 요렇게 잘 해놓고서는...
후형맘님도 우준맘님도 아들형제 모두 잘 키우셨어요. 아무 걱정 마시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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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2:39
답댓글

마지막 메모지 정말 감동이예요..

난 저런거 하나도 안적어놔서... 막내한테 니가 스스로 써라~~~

저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오늘은 수업 끝난 친구한테 아들이 알까기~~하자고...

그래도 대견하죠.. 그런 말을 꺼냈다는게...ㅜ.ㅜ 감동감동..(별게 다 감동이죠???)

하여간 아이들 셋이랑 울아들 나가서 한시간 넘게 신나게 눈싸움 하고 왔어요..

아들도 저도 참 기분 좋은 하루예요..

열시간 앉아서 공부하는것보다 수백권의 책을 읽는것보다... 친구들과 나가서 웃으며 뛰어노는걸 감사해하는 저...너무 불땅하죠??? ㅜ.ㅜ

 

시환이 모자 붙잡고 가는 우준이... 둘이 자라면 우준시환맘님 넘 든든하겠어요.

수줍게 뻗은 우준이의 v...^^

딱 보기에도 범생이처럼 순하고 엄마말 샘들말 잘 듣게 잘생겼는디... 왜 맨날 투덜거려요???

투덜이 스머프라고 불러줄꺼예요 ㅎㅎㅎㅎ

 

일년간 고생하셨어요.. 우리 앞으로 계속 함께해요

이따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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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2:49

저도 수업하는 샘이 첨으로 물한잔만 달라는 소리를 신후한테서 들었다고 좋아하시던 경험이 있는지라..--;; 살짝 이해가 된다 하시면
'뉘들이 이 감동을 아러~?'
하실려나...ㅋㅋ
종채맘님네 영재괴짜 아드님 친구들과 알까기와 눈싸움 쉰나게 한거 축하드리옵니다~^^

종목 불문 영어,악기, 놀이, 운동...뭐든 리더스 맘이 기뻐하는 일엔 함께 하겠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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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9 14:25
간밤에 잠 좀 주무셨는지 웬일로 종채맘님께서 대낮에 납시셨대요? ㅎㅎ
종채맘님 보고싶으면 잠 않자고 대기하고 있으면 가능하던 일이었던 것 같은데요 ㅎㅎ
이제 이틀 남았어요.
해바라기님과 종채맘님의 진행기가 참으로 기다려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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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9 14:38
요즘 넘 바빠서 완전 핼쓱해진거 아니예요??
그래도 어제 눈 펑펑 내리는거 보면서 종채맘님은 좋아했겠다..생각했어요..ㅎㅎ.
울 애들은 어제 근 4시간 가량을 눈속에서 놀은것 같아요...ㅎㅎ..
이젠 완전 게을러진 저...나가지도 않는다는..애들만 왔다갔다... 옷 젖었다고 한번씩
바꿔입으러 들어오고... 눈,코,입 재료가지러 오고...전 집에서 우아하게 필요한것만
줬습니다.. ㅎㅎ...
어제 실컷 만져서 그런지..오늘은 나간다는 말 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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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4:58
이구~자랑하시는거죠?
언제 어디서나 이리 막내 자랑을 하면 어째요???
안 그래도 딸 있는 엄마라 배 아퍼 죽겄는디....ㅎㅎㅎㅎ

메모지는 뗄 수가 없어요..
그거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환이한테는 그런 열정이 안 생겨요..
많이 미안하네요....장농은 이미 포화상태라 붙일 곳이 없으니
문에라도 붙여가며 시환이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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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5:02
저도 감동스러운데요...아드님이 그러고 친구들과 나가서 놀기까지 했다니요.^^
근데 종채맘님 불땅하지않고...부러우면 안될라나...ㅎㅎ
우준시환맘님 이젠 밤에피는 *장미 아니고 투덜이스머프 되는 거야요? ㅎㅎ
전 묻어가는거 잘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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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26
고짓말!! 고짓말~~~
낼모레면 잠수타실거면서... 어떻게 계속 함께해요???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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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9 12:35
답댓글

우준이 참 열심히 했네요...

저 우준시환맘님 진행기에 필받아서 우리아들 좀더 볶을랍니다.

같은 1학년인데 울 아들 넘 루즈하게 하고 있는듯..

단어 외우는거 안그래도 어떻게 조금씩 해야하나 했는데

우준시환맘님 글 읽으니 당장 해야겠다는 의욕이 불타오릅니다.

(저만 의욕불타면 안되는데.. 우리 껌딱지도 함께 의욕이 불타야하는데...)

 

다른맘님들 진행기 읽을때마다 하나씩 해야할것이 자꾸 생겨서....

저 넘 널널한 엄마표인가봐요..흑흑..

 

어디 단어외우기 아이디어 좀 주실분 안계시나?..

주시면 제가 새해에 복~~많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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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2:44
그러게요~..
다들 진행기 보면 엄마들 의욕만 불끈불끈~~..
우리 요녀석들도 같이 진행기 좀 보라구 할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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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5:12
어? 미쉘님네도 잘 했던걸로 기억하는뎅...진행기 다시 보러가야겠는데요.ㅎㅎ
미쉘님 사진 본 기억이 안나 정말 다시 보러가야겠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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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28
미쉘님... 사진 안올리셨어요...
사진 올려주셔야 돌쇠맘님께서 영상 만드는데 넣을텐데요...
꼭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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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5:40
단어 외우기 비법 있으시면 저도 알려주시와요..
요게 정말 해결이 안된당게요...
글고 저거요....저리 써놓고 보니 거해 보여도요...침체기와 놀았던 일수를 합하면 족히5개월은 됩니다요....이제 안부러우시지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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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9 12:11
답댓글

아....이런~ 열심히 댓글 썼더니 로그인하라는...ㅠ.ㅠ.ㅠ

아.....이런.......

정말 우와....황당하군요.ㅋㅋㅋㅋ

 

 

 

저 이따가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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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12:25
전 어제밤 1시 넘어서 핸펀으로 힘들게 댓글놀이하고는..
삭제버튼 눌러서 함께 하시던 분들까지 황당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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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2:30
이런...ㅎㅎ..
몽구맘님 어뜨케요~~..

종채맘님 아이들 빈 시간에 짬내서 핸펀으로 쑥질하는거 눈에 보이는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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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9 12:36
가끔 그럴때 있어요..머쓱하게..
전 그래서 들어올때 바로 로그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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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9 14:27
ㅋㅋㅋ 열심히 댓글 달고 나서 "댓글등록" 눌렀더니
웬 로그인화면이 떡하니 떠서 저 순간 컴퓨터 화면에 꿀밤을 할 뻔 했다는.....
게시판 열어놓고 이것저것 하다가 왔다갔다 하다가 적었더니 그랬나봐요 ㅎㅎㅎ
어젯밤 댓글 사라진 사건에 대해 저도 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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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4:56
하하하하~
저요 저....그런일 저도 있었어요..
완존 황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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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5:07
맞아요...로그인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자동 로그아웃되나봐요.^^
저도 그런 경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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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30
그러게요... 시간 지나면 자동 로그아웃 되더군요~~
근데 요즘 쑥에 로긴하면 자꾸 깜빡이 광고 창이 열려서 스키퍼 켜놓고 있다가
깜짝깜짝 놀라요...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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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11:43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마지막 메모지에 책 목록 적어놓으신거 진짜루 감동입니다^^

엄마의 정성이 엿보여요.

 

지금쯤 우준이 피아노 연주 멋지게 하고 있겠는걸요.

 

저는 아이들과 잠시 친정 엄마한테 다녀오겠습니다.

 이따 밤에 만나요.

저번에 의논한 선물은 미국 왕복 비행기표로 정했습니다. 큰언니와 함께 마련하기로 했어요.

둘째 언니가 미국에 살아서요.

오늘 기념으로 아이들과 할머니랑 사진 찍으러 갑니다.

지난 주에 갔었는데 급한 나머지 사진을 못 찍어서요. 31일날 이사하고 내일로 일 완전히 끝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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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2:28
눈길 위험한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사진도 샤방샤방~하게 잘 찍으시고...
이따 밤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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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9 12:37
매번 느끼는 거지만 수다맘님 참 엄마한테 잘하시는거 같아요..
수다맘님이 친정엄마한테 하시는거 보면서 '나도 이렇게 해야하는데..'하면서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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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4:55
오후~왕복비행기표라...좋아하시겠어요..
여행도 하고 둘째 딸도 보고요...
효녀이신 수다맘님......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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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5:18
바쁘시겠어요.^^ 사진 이쁘데 잘 찍었으리라 기대하고요.^^
어머님 몸살나지 않을라나 몰라요...추운데 이사까지 하시려면요....조심하시구요.
내년엔 정말 새롭게 시작하겠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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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34
우와~~~ 너무 멋진 선물이예요...
수다맘님 마음 씀씀이가 고우세요^^
지난번 고민하시는글 봤는데...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즐겁고 편안한 여행 되셨으면하고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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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29 11:36
답댓글

너무나 야무진 동생들 진행기와 맘님들 글솜씨에 기가죽어서리

댓글 달기가 망설여집니다.

우준시환맘님...초에 리더스반에서 뵐때  애살도 많고  의욕적이다..느꼈는데

역쉬나~~

관심과 정성으로 꾸준히 해오셨네요...

마지막 사진 ..진짜 감동인데요...

그리고 실패기라 말씀하셨지만 밑에 글처럼 진행기입니다....

아직 갈길이 멀잖아요...^^

두 아드님 보기만해도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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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2:27
노을님 넘 오랫만이시당~.. (내가 못 본걸 수도..)
기죽기는요~~.. 요런걸로 기죽으면 우준시환맘님과 다른 앞서가는 분들 맘껏 자랑 못하시니 전 그냥 마구마구 부러워 하고 칭찬하고 따라쟁이 하려구요~~..갈길은 머니깐요~!...

전 비니 사진이 아직도 뇌리에 콕~! 박혀서 안 잊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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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4:54
의욕적이지 않아요..오히려 정 반대죠...
한가지가 제대로 먹혔으면 이리 많은 시도를 안 했을거에요..
그런데 안되니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거죠...
안되면 혼자 좌절하고.....지금 제 뱃살의 90%는 좌절하며 마신 노란물이 최대공신이랑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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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5:24
저두요...비니 사진 안잊여져요...아무래도 티비에서 봤던듯도 하고요.ㅎㅎ
밝은 낮에도 들어오시고...ㅎㅎ
근데 기죽을 이유 하나도 없쟎유~ 비니도 잘 하고 비니맘님도 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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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37
노을님~~ "애살"요거... 서울분들 알아들으실까요? ㅎㅎㅎ
지금사는곳이 고향도 아니고 어릴땐 다른 도시에 살았다보니
딸아이 입학시키고 "애살"이란 단어를 처음 들었어요...
몇반 선생님이 애살이 많네~ 어떤엄마가 애살이 많네~
하는데 대충 감으로 때려잡았지요^^
이쪽 사투리라 반가워서 슬쩍 아는척합니다^^
그리고... 비니는 서울 살았으면 분명 길거리캐스팅 여러번 됐을 미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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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0:41
답댓글

우준시환엄마~ 넘 반가워요.

엄친아같이 생긴 우준이 바이올린 연주사진이 있어서 엄청 기대하고 들었는데... ㅋㅋㅋ

완전 반전이네요. 화내실랑가요~^^ 그래도 어려운 바이올린을 진지하게 연주하는 모습, 귀여워요.

정말 그러고보니 아들형제의 엄마였군요.

만나보면 무슨 소녀시대 엄마 같은데, 목소리도 가늘고, 몸매도 가늘고...ㅎㅎㅎ

똑소리나는 엄마덕에 우준이 시환이가 저렇게 잘 컸군요.

우준이 너무너무 잘했구만, 뭔 엄살이셨어요.

그림책, 저도 지금 머리 아파요. 챕터북보다 쉬울 줄 알고 전환했는데, 왜이리 어려운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어려운 용어가 너무 많더군요.

나도, 아들도 뭔소린지 잘모르고 읽을 때가 많아요. 자꾸 읽다보면 저절로 뜻이 통하려나 어쩌려나.

마지막 메모지에서 엄마의 열정이 보이네요.

꿈과 희망을 갖고 시작하던 처음마음, 정말 저도 초심이 필요한 시점이예요.

우준시환맘은 너무 잘하시니 뭐라 더 말할 수도 없고, 지금처럼 꾸준히만 하면 될 것 같네요.

오늘 피아노 연주회 잘 감상하시고 오세요.

떨고(?) 있을 우준이 잘 다독여주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둘째 데리고 있느라 힘들텐데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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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2:24
전 목소리에서 똑소리를 벌써 들었습니다~~...

후니맘님 영훈이랑 등산 다니셔요??.... 아훙~~..
저도 급 아들래미랑 등산가고 싶네요~
근데 저희집은 몇 번 따라가보더니 힘들다는 말을 너무나 진심을 담아서 하더라구요~..ㅋㅋ

천안 근처에 하이디맘님도 계시고 몇분 더 계시지 않나요?
전 진짜 전남에 저 혼자~~..땔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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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4:51
이제 9개월 됐어요...
그런데도 아직 낑낑이지요...
바이올린이 너무 어려운 악기라 2년 정도는 해야
제대로 된 연주 가능하다 하시더라구요...
저도 초반에 같이 레슨 해봤기 때문에 알지요...
그래서 잔소리를 좀 덜해요..피아노 보다는....

영훈이는 잘 있지요?
우준이,시환이가 영훈이 만큼만 자라주면 좋겠다 싶어요...
전 언니의 느긋함을 배우고 싶구요...
새해에도 많이많이 가르쳐주세요..열띠미 따라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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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44
소녀시대 엄마 같은 외모라구요???
몸매도 가늘고??? 왜케 리더스에 이쁘고 날씬한 분들이 많으신고예요!!
전 절대 off는 못나가겠네요. 좌절 OTL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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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15:55
요즘 영훈이 그림책 보나 봐요...^^
그림책 단어들 저만 어려워했던게 아닌거라 다행(?)이어요.ㅎㅎ
우리 지나치게 엄살부린 분들 쭉 찾아내 내년 리더스방 열라고 할까요?ㅍ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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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6:12
모두들 잘지내시죠? 감사해요.
우준엄마님~^^
영훈이는 노는 것만 박사라니까요. 공부 요런쪽은 아주 담을 쌓으려고 해요.
우준이가 얼마나 잘하고 범생이인데, 엄마는 고것을 왜 모르시나요?
어쨌든 멋진 아들 형제 잘 봤어요. 정말 잘 키우셨어요. 걱정 마시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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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9 10:15
답댓글

애들 데리고 도서관 다녀오겠슴다~~

이따 한가할때 들어와서 찬찬히 댓글들 읽어볼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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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9 10:22
그래요~ 아이들 책읽기가 먼저지요.
길미끄러운데, 조심해서 잘다녀오세요. 오후늦게부터는 눈이 많이 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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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10:25
네 좋은 책 많이 보시고 즐겁게 눈싸움 하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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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0:48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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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29 12:40
꿈다섯님은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도서관 가자고 해놓고 넘 추워서 집에 눌러앉았아요..
그나마 어제 1시간 나가서 눈사람만들고, 눈싸움하고
제가 나름 아이들에게 베푼 친절입니다..
추운건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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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46
일찍부터 도서관가셨네요~^^
아까 댓글 쓰셨던데 좋은책, 잼나는책 많이 빌려오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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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9 09:48
답댓글

우준시화님~ 보여주신 노력에 '벌떡 일어서서 박수 쳐드리고 싶어요'

특히 매일매일 메모지에 그날 읽은 책 제목과 권수를 일일이 써놓으것도 그렇고,

엄마표의 결정체를 보여주신것 같네요.

 

우준이가 읽은책의 진행기가 저희 똘똘이가 봤던 책과 DVD가 거의 비슷한것 같아서,

더욱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빠르지 않다니요~엄마표로 이렇게 까지 진행하신거 보면, 우준이가 '언어력'이 뛰어난가봐요.

 

아쉽게도 우준이 바이얼린연주 소리를 들을수가 없네요(회사사무실)

1학년인데, 영어만 치우치지 않고, 다양하게 우준시환이 멋진아드님으로 키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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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0:55
똘똘이거북맘님~ 오늘도 직장에서 열심히 일 하시는군요.
우준이 바이올린소리 끝내줍니다요. ^^
똘똘이도 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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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9 11:34
직장에서 열심히 댓글놀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유럽계열이라 12월말에는 다들 방학이예요.
저는 남은 휴가가 없어서 회사나와서 놀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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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2:17
말만 들어도 멋있는 유럽계열회사~~......
똘똘맘님 금융쪽일 하신다 들은거 같은디.. 널널하시다니요~~ㅋㅋ
쑥에 출첵하시는 직장맘님들~~... 쑥열심, 일틈틈~!!..ㅎㅎ

이리이리..또 1학년 맘님들끼리 뭉치시는건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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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14:45
제 소원은 똘똘이 거북맘님처럼 주말마다 체험 학습 하러 가는건데
아실랑가요???ㅎㅎㅎㅎ
면허가 없어서 어디 가는게 망설여졌는데
내년에는 취득해볼까봐요......지금도 운전은 할수 있는디...흐흐흐흐~
1년 동안 보고 많이 배웠어요...앞으로도 많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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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9:44
답댓글

오늘 오전에 우준이가 피아노 학원에서 하는 연주회가 있어요..

그래서  오전에는 더 이상 못 들어올듯 해요...

10시 20분까지 우준이 데려다 주고

11시 연주회하고  점심 먹고 애들 태권도 보낸뒤에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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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9 10:24
우준이 정말 대단하네요. 영어도 잘하지, 바이얼린도 잘키지. 피아노도 연주급 실력이면 주준이 대단하겠어요. 팔랑귀인저는 음악을 갑자기 시키고 싶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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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10:29
피아노도 잘 치고 바이올린도 잘하는 우준이 넘 자랑스러워요^^
울 아들도 아닌데....저도 당장 악기 하나 더 가르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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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54
연주회요??? 오~~잘했죠??
연주하는 동안 지켜볼때 더 떨리던데...
오늘 안떨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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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2-29 08:51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노부영으로 시작하셔서 챕터에 그림책까지.. 정말 우준시환맘님 노력이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읽기가 조금만 되어도 바로 챕터로 넘어가고픈 욕심도 자제하시고 배운것 다 잘 활용하셔서 우준이 이끌어주셨으니 지금의 우준이가 있는거겠지요.

특히 실패기라고 적어 놓으신 걸 보니.. 실패가 아니잖아요!!!

저도 참고해서.. ㅋㅋ 내년에는 단어도 좀 짚어주고 대본 외우기도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우준이 시환이 정말 똑같이 닮은 붕어빵 형제네요. ㅋㅋ

근데.. 둘째는 유치원을 왜.. 그만둔건가요? 지금 울 아들내미도 유치원을 안가고 있어서리.. ㅎㅎ

동병상련의 느낌에 덧글을 달아요. ㅎㅎ

내년에는 보내야 하는데 자리가 안나서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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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9:43
저 기억하실까요?
쑥에서 진행한 할로윈 행사에서 개구쟁이맘님하고 같이 만나서 인사했었죠...
유게에서 윤성이 보면서 마구마구 부러웟었는데 그걸 아실라나....^^
시환이 이야기는 잠시 뒤에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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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08:27
답댓글

이렇게 글 잘 쓰실려고 그간 걱정했었군요.^^

가끔 글 쓰시는 것 보면 정갈하게 잘 쓴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오늘도 사진삽입에 깔끔한 내용에 진행기 잘 보았습니다.

공부도 따로 하시고 그간 애쓰셨던게 눈에 선합니다. (영어뿐아니라 수학도 잘 챙겨주시는 걸로 알고 있슴다)

우준시환맘님 언제가 진행이 잘 안된다며 힘들다고 하실때..제가 감히(?) 힘내시라고 댓글남긴적이 있는데...

그때 우준이 매직트리읽는다는 사실을 늦게 알고 허걱~ 했던기억이 항상 따라다닙니다.ㅎㅎ

3학년인 우린 매직트리시작한지 얼마안되었거든요. 지금 재미나게 듣고 읽고 합니다.

(월요일에 1000권 꽝꽝꽝 찍었어요.^^)

 

신바드...저도 어스본 첨 하면서 이거 장난이 아니군...했던기억이 있습니다.^^

왜 첫번째 책을 신바드로 했을까 하면서요.ㅎㅎ

엄마가 이리 잘 챙겨주니...우준이 시환인 걱정없겠어요.^^

뭐 계속 쭉~ 저리 잘생기고 활기찬 아드님들과 행복한 시간 많이 많이 만드세요.♡♡♡

우준시환맘님 진행기 앞으로도 가끔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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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9:41
히히히히~
어떠세요...제 글에 많은 위안 받으셨죠???
꼭 어릴때 시작한다고 우리 막강 7세 같지는 않다니까요..
제가 그 글들 보면서 얼마나 울었겠어요..흑흑흑~
늦게 해도 승아서아맘님같은 속도라면 전 그렇게 한다니까요....
월요일에 찍을 천권...미리미리 축하드리옵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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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0:05
저도 도서관 가서 신바드부터 꺼내 들고 오잉~??...했던 기억이...ㅋㅋ
신바드가 1번인가요?~~.. 전 그냥 여기 쑥에 영리딩 소개에서 신바드가 나왔길래 그랬던 건데..

우준시환맘님이 수학도 잘 챙겨주시는 분이시군요~~..음흠.... (도대체 못하는게 모야?..)
힘내시라는 댓글 아마 우준시환맘님께 큰 힘이 되셨을꺼구만요~~
승아 그제 1000권 도장 찍은거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승아 궁디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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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10:34
승아 1000권 달성한거 축하드려요^^
눈오는날 파티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시구요.
지금부터 더 열심히 박차를 가하시길 바래요 우린 같은 3학년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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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0:52
승아가 드디어 천권을 읽었군요.
너무 축하드려요. 월요일인데 벌써 지났네요.
매직트리도 재미있게 듣고... 우리 아이는 쉬엄쉬엄 가고 있어요.ㅎㅎ
천권기념으로 상장이라도 수여하셨나요?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많이 많이 칭찬해 주세요.
앞으로는 진정 즐기는 책읽기가 될 수 있겠네요.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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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9 11:32
월요일에 1000권 해내셨겠어요. 축하드립니다.
올해를 2일 남겨두고 달성한 목표라 더욱 뿌듯하시겠어요~
내년에도 승아 도전하는거지요? (저는 도전은 꿈도 못꾸고 옆에서 박수치는 관객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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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29 12:21
1000권 축하드려요!!!!!!!!!!!!!!짝짝짝
큰산 하나 넘으셨네요...뿌듯하시지요??
승아 많이많이 칭찬해주세요...
열심히 책 나르고 챙겨주신 승아서아맘님도 칭찬드려요...
잘했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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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39
우와~~~~~ 승아서아맘님 1000권 돌파 대박 축하드려요^^
승아 칭찬 많이 해주셨죠??
아줌마들이 너무 기특하고 축하한다 했다고 인사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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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9 08:23
답댓글

ㅎㅎㅎ....우준이,시환이닷!!!

사진으로 보니까 더 닮았네요.. 언제봐도 의젓한 의준이와 왕 귀여운 시환이 보고있으면

든든하시죠?? 자주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꼭 옆집 사는 아이들 같은 착각이 들어요...ㅎㅎ.

 

아이 어릴때부터 꾸준히 읽어주고 이런저런 다양한 시도로 아이를 이끌어주셨네요..

일단 우준시환맘께 먼저..박수를...와~~~~ 짝짝짝...

그리고 엄마와의 갈등(?)은 좀 있었겠지만....꾸준하게 잘 따라와준 우준이는 헹가래를....~~~

갈등 없었다구요?? 전혀? 음..그럼 안되는데....ㅎㅎ.

 

오늘도 많이 춥다고 하네요... 밤에는 또 한차례 눈이 온다는데...

확실히 방학하니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자꾸 늦어지네요...계획표대로 7시 반에 일어나야 하는뎅..

큰애는 아직까지 자고 있으니..

아까 깨워야 하는데..진행기 읽으면서 댓글읽고 글 쓰느라 제가 밍기적 거리고 있네요..ㅎㅅㅎ.

 

바이올린 연주도 잘 들었어요... 바이올린이 참 까다로운 악기죠... 울 큰애는 1년 방과후로 하고 관뒀는데

우준이는 차분해서 잘 할거 같아요.. 좋은 글 잘 읽었구요...

저도 올 한해 일년동안... 혼자 진행했음이 아님을... 앞선 이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제 나름대로

계획짜고, 수정하고, 책목록도 선정해놓고... 몰래몰래 뒤따라가고 있었네요..

우리 모두는 그랬던거지요?? ㅎㅎ..

내년에도 자주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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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08:52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지면 저녁에 잠드는 시간도 늦어지고...그럼 안되는데 하면서도 저희도 늦어지고 있네요. 벌써부터...ㅎㅎ
저도 꿈다섯님네 목록 유심히 봐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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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9:38
제가 시도하는 기가막히게 잘해요..
잘 안 먹혀서 그렇지...흐흐흐흐~
꿈다섯님처럼 자로 잰듯 바르게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어디냐 그러면서 살지요...
올 한해 힘들때 위로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내년에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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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10:01
저도 아침에 쑥하느라 안깨우고 늦잠 재운적 많은데..ㅋㅋ
어쩜 집집마다 다들 비슷하신지~~..

우리 리더스방 첨에 레벨 같은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받았던거 같은데 어찌 다들 서로들 목록 참고 하고 도움을 주고 받는지...ㅋㅋㅋ.... 저도 꿈다섯님 따라 우준시환맘님따라 가고 이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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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0:59
서정이 영선이 스빠르따 잘 되고 있나요?
우리집은 또 '내일부터 열심히 하자' 합니다.
아이랑 산에 같이 가기로 했는데, 어제 오늘은 눈이 너무와서 못 갔어요.
영훈이는 '영어공부 많이 시키려는 엄마의 작전'이라고 투덜거리네요.
눈내리게 하는 힘은 엄마는 없는데, 뭔 작전이라는 건지... 진짜 산에 갈 시간으로 영어나 할까???
그래도 같이 산에 가니 아이도 좋아하고 바깥공기 쐬니 좋더군요.
모두들 건강하고 즐거운 방학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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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9 07:16
답댓글

 제가 괜찮은 한강쪽 얼음 힘들게 잘 다져 놓았는디...

 같이 가서 잠수 할까 했다가?

 어제 많은 눈에 온세상이 너무나 예뻐서 잠수도 못하고..

 수면위에서 활동중입니다,^^

 우준시환맘님.. 지금이라도 괜찮음... 같이 잠수할까? (분명히..N~~~~o 할거제~)

 

 멋지게 바이올린 연주하는 우준이 멋지구만..

 왜케 저는 악기 다루는 아이들 보면 어찌나 부러워~~ 하는쥐..

 우준이의 연주 잘 들으며,,

 지난번 다친 손은 낳은건지... (진작에 물어 봤어야 하는데.. 쏘~~리햐)

 직접 만나본 우준시환맘님... 두아들 키우는 맘 답지 않게..

 소녀스럽고,, 진중하며, 발랄한 엄마 맞는디..

 이렇게 글로 만나면,, 나 보다 더 언니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을 뭘까요?(잘해서 심술내는 중^^)

 항상 아이들의 교육을 어떤 방향으로 안내해주어야 하는지.. 고심하고 연구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나는 뭐하나 한당게... 그래도 곁에서 이리 나누어 주시고, 배울수 있는 시간 주는

 엄마라~~~~~~~~~~오래 오래 친하고 싶어요.^^

 작년 가을부터 알게된 우준시환맘... 같은 학년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집이라..

 참 많이 궁금했는데.. 또 우준이 실력이 울 딸내미보다 한수 위라는 것도 느껴가며

 우준시환맘님.. 이야기 참 많이도 새켜 들었습니다.

 이제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구만... 서운한 마음 무지 많은데..

 우리, 어느 자리에서 다시금 만날거라는 것을 믿기에.. 서운함 보다는 설레임으로 남기고 싶어요.

 

 지난 시간동안 우준시환맘님과 우준이, 시환이 모두 열심히 해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수고한 우준시환맘님과 우준이, 시환이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짝~~짝짝!!)

 우리 리더스를 같이 하면서 성공의 맛도 봐 왔고, 실패의 맛도 봐왔기에...

 앞으로 준비하고 맞이할 시간은.. 정말 허투로 보낼 시간이 아닐겁니다..

 그 믿음을 알기에~~~~~~~~~~ 우준시환맘님..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이제 올 한해 달력으로 3일 남았네요..

 3일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2011년 활기차고 밝은 새해가 되시길 꼭 기원합니다.

 우준이와 시환이.. 그리고 우준맘님도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길 바랍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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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08:31
눈 온 세상이 넘 이뻐서 잠수 못 타고 계시는 해바라기님~~ㅎㅎ
어딜 가시게요~~.. 잠수타다 종채맘님 쓰리빠짝 날라 갈껀디~~..ㅋㅋㅋ

우준이랑 동갑이네요.. 그러고보니~~
역시 같은 학년 만나고 보면 무지 반갑죠?
우준시환맘님 직접 보시고 겪은 느낌들을 읽다보니 제가 직접 본 듯한 느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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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09:13
빅3가 달리 빅3가 아니네요. (부담 팍~팍~)ㅎㅎㅎ
저야말로 여기 리더스방에서 도움 많이 받았는데....
내년엔 어떤 느낌일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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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9:37
아니..잠수가 뭐라요???히히히~
긴장 되시죠???
괜찮아요...해바라기님은 하는대로 하면 된다니까요..
언니 덕분에 올 한해 많은 일을 했어요..
오프 하고 싶어서 언니 막 졸라대고
여름에는 놀러가자고 졸라대고...
철없는 동생 데리고 여기까지 와 주셔서 감사해요...
언니가 있는 리더스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잘 왔어요...
고맙고..또 고맙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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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10:24
지금 생각해보니 올 봄에 리더스 오프한게 생각나요
그 땨 후니맘님도 만나게 되었는데 참 그 기억이 오래갑니다.
얼마 안된 거 같아요. 더 많은 분들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또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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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0:47
아니, 왜이리 다들 엄살이셔요.
우리집도 당당하게 썼는데... 아직 1학년 엄마들께서 겸손이 지나치세요.
내일 제니인가요? 엄청엄청 기대해야지, 내일 제니 왕리본 꽂은 모습 기대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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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50
내일 리더스의 또다른 막강1학년 제니의 진행기 엄청 기대하고 있구만요~~
부담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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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16:00
맞아요. 해바라기님이 얼음깨고 도망가고싶다하시면 저는 눈속에서 영영 뭍혀살아야합니다.ㅋㅋ
올해는 일도 그만두시고 제니와의 알콩달콩 지내신 이야기보따리 많이 풀어주셔요.
구여운 제니이야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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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03:02
답댓글

아깝다^^

 

초저녁에 자서 일찍 깼어요. 혹시라도 1빠를.....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갑자기 남편이 들어오는 소리에 조용히 잠들면 댓글써야지~~ 하는데 저를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놓쳤습니다.

잠든 거 보고 살살 나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준시환맘님 진행기 잘 봤습니다.

리더스 초기에 닉네임은 많이 봤는데 확실히 기억이 안되었어요 1학년 맘인거 밖에  .....

그러다가 우연히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 당시 잘 몰랐는데 수업 들어보라고 좋다고 했던 기억이.....

 

그간 우준이 넘 열심히 잘해주었습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엄마 욕심에 시행착오도 있었는지 모르지만 1학년 아이가 저 정도로 열심히 따라와준거 얼마나 기특한지요.

올 한해 우준시환맘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문화쎈터에서 노부영 수업으로 시작해서 지금 다양한 그림책과 챕터북 진입까지 했으니 잘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지까지 올려주시고 역시 이쁜 엄마는 달라요. 처음 보고 대학생인 줄 알았다니까요,

처음에 읽기가 수월해서 아이한테 거는 기대가 많았던 거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만큼 많이 읽어주고 들려줘서 인데 마구마구 욕심이 생기는 건 겪어본 사람만이 안 답니다.

앞으로 더 잘해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

 

'우리 계속 만나요' 상큼발랄하지만 밤에 더 쌩쌩한 우준시환맘님 알게 되서 기뻤습니다.

아이들 사진도 너무 잘 봤구요. 둘다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형제가 닮은듯 다르지만 잘생겼어요. 둘째와 지내면서 큰 아이와 다른점도 느끼실거고 재밌고 힘든 점도 있으실텐데 늘 열심히 바쁘게 사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다깨서 댓글도 정신 없지만(?) 진행기 잘봤다구요.

이제 짐 내려놓으시고 일찍 주무세요. 3일 밤에 노는 것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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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3:05
새벽형인 수다맘님이 웬일이셔요???
깜딱 놀랬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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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9 03:12
이시간에 수다맘님....평소모습이 아니신데요.
1분차이로 놓치셨어요.
내일은 양보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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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03:27
정말 아까워요 이제 1빠 기회는 없을 거 같아요.
그냥 나오는 건데 같이 다시 잘까 하다가....놓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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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08:27
늦은 밤이라기도 그렇고... 새벽이라기도 애매한 이런 시간까지 수다맘님 어쩐 일이세요??..
도대체 이시간대에 왜이리 여러분이 깨어 계신건지~~..
수다맘님 1분차 너무 아깝잖아요?~.ㅋㅋ..
낼 다시 한번 도전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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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09:22
정말 아깝게 되었네요.^^
우준맘님 이쁘고 대학생느낌이군만요. 혹시 오프모임있다면 절대 나가면 안되겠단 생각을 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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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9:35
아우~절 이리 칭찬해 놓으시면 어떻한다요??히히히~
대학생 외모 아닌디...클나부렸다....이제 오프 모임하면 난 못 나가는 거에요???
리더스맘중에서 저도 처음 수다맘님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두근두근.....부지런한 수다맘님 보고 항상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가르침 부탁드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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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1:01
지금 시각이 몇시인데 왜들 이러세요?
저도 얼마전까지 이랬지만 ^^
수다맘님! 오늘하루도 즐겁고 건강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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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15:54
깜딱이야!! 어제 일찍주무셔서 댓글놀이 심심했는데..
저희문닫고 얼마안있어 일어나셨네요.
아깝다 1분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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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9 03:01
답댓글

1

 

 

 

우와  우준시환맘님....감사해요.

막 들어가려다 혹시나 하고 봤는데 짜잔....나타나셨네요.

제가 얼마나 급했으면 숫자 달랑 1하나 찍었겠어요.

ㅎㅎ

지금부터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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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3:05
아니 뭡니까???
깜짝 놀랬어요..
아직까지 안 주무셨어요??
뭐하시느라고요???궁금허요....
제 글 천천히 읽으면서 많은 위로 받으셔요...ㅎㅎㅎ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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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9 03:10
단숨에 우준시환맘님 글 주르륵 다읽었어요.
술술 잘읽히게 글을 아주 잘 쓰시는군요. 역시 글솜씨가 대단하신 분입니다.
사진속에 보이는 두 아드님...제 조카들이랑 너무 닮았어요.
괜히 웃음이 나오면서 안아주고 싶은데...노트북 껴앉으면 이상하게 보이겠죠?
리더스 진행기...실패랑 더불어 꼼꼼히 짚어주셨네요.
우준시환맘님 말씀이 맞아요.
앞선 이들의 진행기 보면 배우기도 하고
뒤따라오는 이들을 진행기 보면서 수정보완도 하고...
혼자 가는 리더스가 아니라 다같이 가는 리더스여서
우리 모두 더 행복한 건 아닐까요?
이 시간까지 글 올리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이제 편안하게 주무세요.
자꾸 밤에만 피는 흑장미 하시면 아니되어요...
저도 이제 자러 갑니다.
12월 가기 전에 저도 1빠 성공했으니
내년운세 대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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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9 03:13
밀린 보고서 정리하느라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저는 왜 항상 이렇게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일이 될까요?
미리미리준비하면 참 좋으련만...
평생이 늘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합니다.
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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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03:28
하이디맘님 1빠 축하드려요^^
밤에 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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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9 08:25
얼마나 급하셨으면...ㅋㅎㅎㅎ...
그래도 1빠를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지는 아주 꿈도 안 꿉니다..ㅋㅋ
이리 노력하야 1빠 하셨으니 내년 하이디 영어 대박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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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9 09:25
하이디맘님 1빠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저도 늘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사람인디요.ㅎㅎㅎ
하이디맘님은 늘 바쁘게 움직이시고...제 발등의 불과는 차원이 다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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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0:45
하이디맘님~ 1빠 축하드려요.
점점 물들어가는 우리 리더스팀들...ㅎㅎㅎ
다들 새벽에 뭔 일인지요. 저는 요즘 밤낮이 제대로 돌아왔어요.
모두 건강하고 아이들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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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15:48
하이디맘님 오늘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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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15:51
새벽까지 샤르휘나님과 종채맘님이랑 저랑 우준시환맘님 글올라오길 기다리다며 댓글놀이 햇었는데..
결국은 하이디맘께 돌아갔네요~^^새벽 3시^^
우리 리더스팀의 1빠! 정말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라니깐요.
그 기운으로 앞으로도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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