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숨가쁘게 보냈습니다.
5월에 마지막으로 글 올리고 참으로 오랜만이었죠...
방장이란게 참 신기해요..
할때는 힘들었는데 어느샌가 다른 방장님의 글을 보면
나도 마구 쓰고 싶어진다는.....ㅋㅋㅋ
그래서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보다 더한 기쁨이 있엇지요...
여러분의 쑥은 뭐에요???
저한테는 참...뭐랄까요?
많은 것을 배우게도 해준곳이지만
반대로 상실감을 과하게 느끼게도 해준곳이지요.
저처럼 보통의 아이를 데리고
쑥을 드나들다 보면 참 속상한 일이 여러번 있지요...
특히 언어적 천재성을 보이는 아이들을 보면 더 그랬지요..
그럴때는 확~그만두고 싶다는..걍 사교육 시키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지요..
그럼에도 그만둘수 없었던건...영어든 뭐든 언어의 기본은 독서임을 알기에
할수가 없었지요...
제 아이들은 수시로 침체기가 와요...
책 읽기 힘들면 영화나dvd로 견디고
그도 지겨울때가 되면 한줄 두줄 아주 쉬운책 넣어주기도 하구요...
그렇게 겨우겨우 여기까지 왔어요...
그리고 오늘 진행기 쓰다 보니 여러가지 참~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가더라구요...
오늘 많은 분들의 격려..감사했습니다...
힘들때면 여러분의 고마운 글들...다시 보면서 견뎌내겠습니다...
그럼 이젠 문..닫겠습니다....안녕히 주무세요....^^
아공 울집 컴터 스피커가 맛이 갔서리 우준이 바이올린 연주를 못듣네요 ㅠㅠ
내일은 꼭 꼭 수리해서 쫌 들어보자 ㅜㅜㅜ 답답해서리^^
내일 고쳐서 한꺼번에 그전에 못들었던것까징 몰빵으로 들어야 겠어요 ㅎㅎ
맞아여~~ 매직은 제가봐도 왔다갔다 헷갈릴때가 많더라구요 ㅎㅎㅎ
한글책보고 감잡았다는것 알랑가몰라 ㅋㅋㅋ
울집은 몇달동안 챕터전 천권정도 읽히고 진행할라고 아껴두고 있지요 ㅎㅎ
열딤히 한글책 던져주면서리 ^^
그림책이 아닌 그림책 울집에는 Little princessㅠㅠ 오기로 다보고 갈라고 그저께 2권 또 빌렸는데ㅜㅜ
울다이얀은 읽겠다고 야심만만 읽겠다고 하는거 걍 오디오 들으면서 보라고 꼬셨네요 ㅠㅠ
도대체 왜글케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겨?? 미텨요 정말~~~(나만그런강?)
아까 회사에서 잠깐 들렀다가 댓글 못남기고 이제서야 출첵하네요 ^^
우준시환맘님 진행기에서 묻어나오는 열정과 정성 잘보고 갑니다~~~
오늘 오후늦게 얼집 엄마랑 아이들 데리고 해리포터 죽음의 성전잉가 뭔가 보면서
깜빡깜빡 졸았더만 무신내용인지도 모르고 왔서요 ㅎㅎㅎ
자로 갑니다 ~~~~
400빠 도전도 해봐야 하나
낼 아침 아들과 공원 돌기(일명 운동!!)로 했거든요.
실천불가 일것도 같으나......
그러하야 이만......물러갈게요^^
저 시댁식구들이랑 배터지게 먹고 왔시요..
돌아와서 다들 자는 틈을 타서 쑥질하러..
올빼미를 벗어나려해도 안되네요
아~배고프당...
오늘 저녁은 정말 대충 때웠는데 내일부터는 또 뭘 먹어야 할지...
걍 간단하게 김밥이라도 말아먹어야 겠어요...
근데 간식은???
방학하니 간식 걱정이 떠나지 않네요....짜슥들...세 끼만 먹어주면 안되겟니??
당장 들어오라고 하네요. 이따 잠들면 다시 올께요.
앗...301빠
300빠 기다리면서 글 쓰고 있었는뎅.ㅎㅎㅎㅎㅎ
오늘은 오후 3시에서 4시경에 많이 모이셨더라구요.
저는 소아과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분명 해바라기님은 새벽에 올리실거예요.
그래서 안 들어오시나봐요.
모든 일과를 끝내고 잠들려는 큰 딸 갑자기 아빠가 연예대상 시상식 보는거 함께 보고 있습니다.
하루 일정 빡빡하게 돌아가도 쌩쌩해요.
아침에 마음 약해서 못 깨우게 될듯......
아침 일찍 잠깐 들어와서 우준이 바이올린 연주 여러번 듣다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중간에 나가면서
다시 들어와야지 하면서 지금 이시간이 되었네요...변명이 길죠?ㅎ
울 아들도 바이올린 레슨을 받고 있어 더 눈에 들어와
아들,딸 다 불러 연주하는것 들려줬다니까요..^^
울 아들 대뜸.몇학년이야? 묻더군요.
1학년이라고 했더니 얼마나 배웠는지 묻더라구요..자기랑 비교를 해본거지요..짜쓱ㅎㅎㅎㅎ
진행기 읽다보니 엄마의 정성이 많이 보이네요.
남들한다는 액티 한번 해준적 없는 저에게는
반성에 반성의 시간이 되었어요^^
예전 종채맘님 리더스팀에 같이 할때
책 목록보고 놀라움과 부러움이 가득했었고
해바라기님이 내주신 미션에서
책읽는 동영상 올리셨을때(핸리앤 머지였던가요?.기억기 가물가물..)
7살이 어쩜 저리도 잘할까 다시 한번 절망모드였다니까요.^^
그만큼의 우준시환님의 정성이 있었다는걸
오늘에서야 다시 인지하고 욕심을 내려놔야겟네요.
다 들 어디 가셨어요??
저 졸린거 참고 들어왔는데 아무도 안 계신거 같아요.
우준이 연주 들으러 다시들어요,
오전에는 회사근무지에서, 쑥팅하는것도 미안한데,음악까지 틀어서 들을순 없어서요^^;;
음계를 읽는것만으로 넘 멋져보이는데요.
아~~ 이놈의 팔랑귀는.. 자꾸 음악까지 시켜야하나.. 고민이되네요.
저녁에는 반아이 축구반에 음료수배달당번이라
회사마치고 축구장 들려서 아이들 보고 퇴근하고,
저녁에는 사고력 심화 공부 한시간 하고 잠들었어요.
매주 수요일은 딸랑 한시간씩 사고력심화 공부를 하기로 했는데,
옆에 답안지 펼쳐놓고 새우눈으로 아이문제집한번 보고, 답지보며 설명해주기 바쁩니다요.
뭔 문제가 주저리주러지 말이 길어져서, 읽다보면 저도 뭔말인지도 모르겠구.
딸랑 한시간의 수업이였지만, 오늘은 매우 알찼습니다^^;;(1시간에 5만원 수업이라고 생각하고 엄마표 수업하고 있어요. 오늘도 5만원 굳었어요^^;;)
방금 제스파르타 학원이 문을 닫았습니다.
아침부터 허리 한번 못펴고 바쁘게 지냈어요.
오전 내내 조사표 확인 마무리했구요...
남편이랑 딸이랑 점심 챙겨먹였구요..
바로 수업시작해서는.....숙제 내준걸 다 틀려와서 풀 때까지 잡고 있었구요...
그 와중에 다른 아이 수업했구요.
5시 무렵...하이디 수업좀해보려 했건만....이웃이 놀러와서는 6시 반까지 있었네요.
다른 아이 수업이면 수업해야 한다고 다음에 놀러오시라...하겠구만..
우리 아이 수업인데 그렇게 말하기 야박스러운 것 같아 말 못했구먼요
6시 반에 배고프다고 징징대는 딸아이 고기 구워 먹이구요..
7시부터 수업했슈...
8시 반쯤 조사표 마지막 마무리 하구요..
9시 10분에 하이디 수학 두 쪽(8문제) 풀었네요.
더 하라 그러면 신경질 낼 것 같아 가볍게 했습니다.
선생님이 하라 그럼 암말도 안하고 잘하면서
대체 왜 엄마가 하라 그럼 입부터 내밀고 난리인건지...
남편은 오늘 회식이라 아직이구요..
하이디는 한글책 끼고 옆에 있습니다.
노트북하나를 수리하긴 했는데 비디오카드를 못찾았다나 어쨌다나...화면이 느릿느릿움직이는 바람에
제대로댓글 못달고 있습니다.
가가멜 종채맘님...스머패트님..아지라엘까지는 읽었구요.
승아서아맘님이 저 전북 부안이라고 말씀하시는 것까지도 읽었구만요.
댓글...쉽지 않네요. 댓글놀이 시작해야 할텐데....
아이들과 사진 마니 찍고 왔습니다.
저녁 먹고 다 치우고 컴 앞에 앉았네요.
우리 식구들이 다 저보러 컴 중독이라고 난리입니다.
일일이 다 댓글은 못달고 이따 밤에 다시 들어올께요.
잽싸게 읽어볼께요. 딸은 옆에서 This is Grammar하고 있네요.
ㅠㅠ죄송합니다..끝까지 읽고 싶었는데..남편이 가정을 위해서 봉사를 해야지..컴퓨터 중독이라나...ㅠㅠㅠ
더이상..쥣통수가 따가어 저 이만 물러 갑니다..시간 날때 천천히 봐야 겠어요.
우준시환맘님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영어를 잘 진행 해 오셨네요.
장농에 붙여 논 책 읽은 목록이 인상적이예요.
꿈에 그리던 챕터북에도 진입하시고 단어 외우기 쓰기
모두 잘 진행하고 계신 듯 하여 부럽습니다.
저흰 아직 쓰기 이런것 전혀 생각도 못하는디요. ㅎㅎ
리더스맘님들 모두 잘 지내고 계셨지요.
여행에서 돌아왔답니다.
눈을 안고 다녀서 좋기도 했고 나쁘기도 했고 그랬네요.
아이는 너무 신나는 기간이었고요.
얼음이 단단하게 언 폭포 밑에서 신나게 놀기도 하고
돌아오는 길엔 유성 온천에 들러 묵은 때도 벗겨냈습니다.
지금부터 댓글 다신것 읽고 할 참입니다.
이따 밤에는 다들 들어오실려나요.
여행가 있는 내내 쑥의 리더스가 궁금했어요. ^^
아 큰일났다.. 시댁들렸다 아가씨집 가야하는데 시간이 이런줄도 모르고..
가서 맛나게 저녁먹고 올께요~
제가 닭볶음탕이랑 고기잰것 들고 가서 제가 다먹고 오께요~^^ㅋㅋ
어제밤에 고대하며 기다리던 우준시환맘님의 진행기를 이제보네요.
어제 사르휘나님과 종채맘님 댓글놀이하며 애타게 기다렸는데 안오셔서 먼저 나갔었어요.
지금 진행기를 읽고 젤먼저 본게 누가 1빠했나였답니다.
종채맘님 어제 내려갔던 다크서클이 이제 좀 올라와야할터인데..
마지막 진행기 쓰시는날을 위해 체력을 좀 아껴두셔요.~
어제처럼 다 써놓고 놀다가 삭제하심 정말 안되어요~ㅋㅋ
우준시환맘님의 진행기를 보니 아주 알차게 차분하게 잘 진행하셨다는게 느껴지네요.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뿌듯하셨을 듯해요.
작은아이 유치원도 안보내시고 혼자 다 진행한신다니 더 대단하셔요~
읽은 목록 메모지가 가득메워진 것 보실때마다 배부르시겠어요.
어제 눈이 넘 많이오고 새해를 남푠과 아이들을 떼놓고 친정가려니 좀 그렇기도하고 오늘 저녁에 이사간 아가씨집에서 저녁먹자는 어른들과의 약속도 저버리기 그래서 여차저차 서울친정나들이는 1월말로 미루고 약간의 휴가를 만끽하려고 하고 있답니다.(1월4일즘까진 쉴수 있어요. ㅋㅋ 넘 좋아라~)
그래서 이렇게 낮에 댓글도 쓰고.. ㅋㅋ 이럴수 있죠..
오늘은 이지역에서 'READ ALOUD DAEGU'라는 영어책읽어주기봉사모임의 리더인신 선생님의 유명한 강의가 생협에서 있다길래 다녀왔어요. 전에 몽구맘이셨던가 돌쇠맘님이셨던가 알려주셔서 관심을 가지고 그분이 주최하는 모임에 몇번갔었는데 그래서 오늘도 퍼뜩 달려갔지요.
주제별로 다양한 영어 동화책을 소개해주셨어요.리더스 챕터북만 많이 알던 저에겐 다 새로운 책이어서 나중에 도서관에 가면 찾아읽을 때 도움이 많이 되겠다 생각하며 열심히 적어뒀지요. 그리고 평일에 3-4일 도서관에서 책읽어주시다고 하시니 이번주에 시간내서 작은 아이랑 가보려구요.
강의를 요약하면
*"다독(읽기)다청(듣기),다상량(생각하기)" 로 방향을 염두하며 영어동화를 많이 접하게 해주자!
*HOME RUN BOOK(대박책)을 만들어줘라-1권을 재밌게 읽어서 대박책으로 만들어주면
아이가 다른 책도 많이 보게 하려한다하네요.
*부모와 함께 읽어라-경험나누기&이야기나누기
*흥미->이해->의미되새기기 :흥미있게 접근하여 이해가능한(수준에 맞게)책을 다독하고 의미화(생각으로 연결)시켜라.
*도서관에 많이 다녀라.
이상 열심히 적어온것 요약~
이번엔 직접 인사도 드리고 질문도하고 쑥쑥 자랑도 했지요.(그렇게 영어책으로 열심히하는 엄마들 많다고요)
저 잘했지요?
도서관에 자꾸 다니면서 프로그램도 책도 자꾸 요구하라고 하시더군요.
이야기를 듣고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읽기, 듣기, 생각하기(이게 젤 어렵네여)를 병행하여 하는 방법으로 방향을 맞춰야겠다는 그림이 그려졌어요.
그리고 말씀중에 이해가능한책을 읽게하라..한책에 5개넘게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이해가 어렵다하니 수준을 넘 높혀 옆집아이가 읽는것 따라 읽히지말아라..라는 말씀. 그리고 이해가 되어야 생각으로 연결된다는 것~
이렇게 하는게 진정한 엄마표 영어의 길이겠지요?
저는 제대로 하지못하고 듣고 알기는 하지만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이번 방학에는 3박자를 맞춰 진행하려는데 마지막게 젤 어려워 질문했었는데 마지막에 생각으로의 연결을 어떤식으로든(처음엔 아주간단하게라도)써보거나 그리기로라도 시도하라하셨어요.
이제 리더스도 거의 마무리되어가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다독에 노출시킨 아이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하실지 궁금하네요. 전 종채맘님이나 해바라기님 등이 곁에 계심 이런 이야기도 해보고 우리 방향에 맞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좀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오늘 드네요..
설마 그냥 없어지는 것 아니지요? 해바라기님,종채맘님이 뭔가 가지고 계시다고 굳게 믿으며..
1월에 정말 잠수타시면 안되어용~ ^^ 그럼 계속 괴롭힐거야요.
역시나 유명하신 분들이...우리 방에 계셨지요..
방은 방장이 없어 조용하고 여기저기 배회하고 다니는데 좋은 본보기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화이팅...
에릭맘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세요? ^^
바이올린은 첼로보다 소리내기가 어렵다고 하던데, 우준이는 제법 좋은 소리를 내네요.
진지한 표정으로 연주하는 모습이 아주 멋집니다. ^^
진행기를 아래로 읽어내려 갈수록 우준맘님의 정성이 새록새록 느껴집니다.
작업마다 엄마의 손길이 닿지 않은 부분이 없군요.
우준이의 전행도 그닥 느리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오히려 챕터 진입을 빨리 한 것 같은 생각이 드는걸요.
아마도 그림책의 힘이 아닌가 싶어요.
말이 그림책이지 단어나 문장이 절대 만만하지 않잖아요.
저는 그림책이 욕심 나도 유아용 노부영 단계 넘어가서는 제가 어려워서 활용을 못해줬답니다.
모르는 단어가 넘 수두룩 해서 읽어 줄 수가 없었시유~~
제가 읽으면서 버벅거리면 울 아이들은 슬그머니 사라지곤 했지요. ㅠㅠ
공부해서 읽어 주는 열성은 없고, 걍 시디 달린 챕터북으로 슬그머니 넘어가 버렸다눈...
예전에 아이가 읽은 책을 메모지에 적어서 장농문에 붙여 놓으셨다는 거 읽고
나도 따라해 보면 좋겠다 했는데 못했네요.
사실 둘째가 읽기에 비협조적이기도 했구요.
볼 때마다 흐뭇~하실것 같아요. ^^
하루가 어찌 가는지 애가 하나여도 참 힘들구만요.
오늘은 웬 늦잠을 자서 남편 아침도 겨우겨우 누룽지 한그릇 끓여줘서 출근시키고
오늘 스케줄 전부 두어시간씩 미뤄진 상태에요.ㅋㅋㅋ
간밤에 심난하게 꿈을 꿨는데 꿈에 시달리다 날이 밝는 줄도 몰랐네요.
우준시환맘님 어제 새벽에 뵙고 꼭 아침일찍 일어나서 밥하기 전에 얼굴도장 찍을려고 했더만..ㅋㅋ
쓰기와 말하기까지 꼼꼼하게 애쓰신 점이 눈에 띄네요.
매직트리 단어장 만들려다 귀찮아서 단어장을 샀는데 그것도 잘 않보게 되어서
저도 우준시환맘님께 자극받아 매직트리 단어카.드.를 만들어야겠어요.
초심으로 돌아가 단어카드를 또 벽에 도배를 해볼까 싶어요^^
아들형제 키우는데 그다지 힘들었단 말씀이 없으신 걸 보니 그다지 개구쟁이들은 아닌듯?
보통 아들형제 키우는 집 엄마들은 깡패가 된다고 하던데, 순하면서도 제 할일 척척해내는
아들들 참 부럽다니깐요.
우준시환맘님은 글로봐선 무척 우아하실 듯...ㅎㅎ
오히려 하나 키우는 제가 더 깡패같다는~~~
오늘은 도로에 눈이 좀 녹는 듯 하니 차가지고 못갔던 영어 도서관엘 좀 다녀올까해요.
지난번에 눈때문에 무서워서 수업도 못갔는데 오늘은 갈만해서요.ㅋㅋ
이따 저녁에 뵐께요^^
왜!! 우준이 바이올린은 깽깽이 소리가 안나고 저리 부드럽나요???
울딸래미는 일학년때 엄청 삑~삑~ 끽~ 끽~ 거렸는데 ㅠ.ㅠ 넘 비교되는군요...
역쉬... 울딸래미는 예체능쪽으로 재능이 없는것이여.... 급... 우울... ㅎㅎㅎㅎㅎ
어제 정말 쪼꼼만 더 버틸걸... 글 올린 시간보니 정말 안타깝네용^^
잘생긴 아드님이 두명이나 되니 우준시환님 엄청시리 든든하고 배부르시겠어요.. 부럽부럽~
우준이가 챕터북 진입을 빨리 했군요~
벌써 몇권씩 읽었다면... 내년 이맘때쯤엔 엄청 큰 발전을 할거예요. 아이고 배아파라...^^
우준이가 시환이 모자잡고 가는 사진 너무 이뻐요~~^^
혼자인 울딸래미 또 불쌍해지네요 ㅠ.ㅠ
마지막 메모 사진도... 그간 열심히 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것 같아 너무 정겹네요.
우준이 시환이 둘다 넘 남자답게 잘 생겼어요~~~
또 형제가 있는게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지훈이도 동생을 만들어 주어야하는데....(계획은 없고)
맨날 걱정만 하고 있어요.
형제를 키우면 엄마가 깡패가 된다고 하던데
어떻게 두 아이다 잘 키우셨대요~~~대단대단!!
형제 키우는 친구들은 공부 봐주는거 생각도 않고 있던데요....
마지막 메모지가 엄마의 노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네요.
이렇게 계속 쭉~~~함께가요~~~~
에고에고~~...힘들다..
엄마가 어제 간단한 수술을 하셔서 아침에 집 치워놓고 신후 집듣과 ttd워크지 봐주고 병원 다녀왔어요.
근데... 그 사이에 제가 쑥을 3번쯤 들어왔나?..ㅋㅋ
올때마다 글을 못쓰고 댓글에 댓글만 몇개 씩 달다가 이제야 우준시환맘님 글에 제대로 글 써요~~..
(올때마다 댓글들이 늘어나~~...--;;)
우선 우준이 바이올린 감동인데요~
저때 반활 온활 신경써 가며 손목 안닿게 노력하며 박자지켜 음정지켜..완전 한활한활 이태리 장인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듯한 연주 잘 봤어요...ㅋㅋ
아직 1학년이고 우준이가 싫어하지만 않으면 소리가 예쁘게 나는것이 앞으로 기대 되는데요~~
그리고,,, 우준시환맘님~!!..
맨날 엄살 떠시더니 이리 엄마표 지대루 하시면서 도대체 뭐예욧~!!..
평범한 장난꾸러기 우리 머스마들을 이리 멋찌게 진행하신 것들.. 저 진짜 감동 받았잖아요~~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워내신거 넘 부러워요~..
전 읽어주다 보면 제가 모르는 단어가 자꾸만 나와서..--;;
글구 매직트리 단어장~..캬~~~...
저 그거 어떻게 하는지 소상히 좀 알려주세요~
저희집 아들놈 요즘 매직 집듣하는데 들을때마다 감동적이다(판타진데 무슨 감동..ㅠ.ㅠ..) 무지 재밌다를 반복하는 녀석이라 솔깃합니다.
마지막 포스트잇 속에 우준시환맘님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거 같아 또 한번 감동합니다~^^
마지막 메모지 정말 감동이예요..
난 저런거 하나도 안적어놔서... 막내한테 니가 스스로 써라~~~
저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오늘은 수업 끝난 친구한테 아들이 알까기~~하자고...
그래도 대견하죠.. 그런 말을 꺼냈다는게...ㅜ.ㅜ 감동감동..(별게 다 감동이죠???)
하여간 아이들 셋이랑 울아들 나가서 한시간 넘게 신나게 눈싸움 하고 왔어요..
아들도 저도 참 기분 좋은 하루예요..
열시간 앉아서 공부하는것보다 수백권의 책을 읽는것보다... 친구들과 나가서 웃으며 뛰어노는걸 감사해하는 저...너무 불땅하죠??? ㅜ.ㅜ
시환이 모자 붙잡고 가는 우준이... 둘이 자라면 우준시환맘님 넘 든든하겠어요.
수줍게 뻗은 우준이의 v...^^
딱 보기에도 범생이처럼 순하고 엄마말 샘들말 잘 듣게 잘생겼는디... 왜 맨날 투덜거려요???
투덜이 스머프라고 불러줄꺼예요 ㅎㅎㅎㅎ
일년간 고생하셨어요.. 우리 앞으로 계속 함께해요
이따봐용~~~
우준이 참 열심히 했네요...
저 우준시환맘님 진행기에 필받아서 우리아들 좀더 볶을랍니다.
같은 1학년인데 울 아들 넘 루즈하게 하고 있는듯..
단어 외우는거 안그래도 어떻게 조금씩 해야하나 했는데
우준시환맘님 글 읽으니 당장 해야겠다는 의욕이 불타오릅니다.
(저만 의욕불타면 안되는데.. 우리 껌딱지도 함께 의욕이 불타야하는데...)
다른맘님들 진행기 읽을때마다 하나씩 해야할것이 자꾸 생겨서....
저 넘 널널한 엄마표인가봐요..흑흑..
어디 단어외우기 아이디어 좀 주실분 안계시나?..
주시면 제가 새해에 복~~많이 드릴께요..
아....이런~ 열심히 댓글 썼더니 로그인하라는...ㅠ.ㅠ.ㅠ
아.....이런.......
정말 우와....황당하군요.ㅋㅋㅋㅋ
저 이따가 다시 올께요.
우준시환맘님 마지막 메모지에 책 목록 적어놓으신거 진짜루 감동입니다^^
엄마의 정성이 엿보여요.
지금쯤 우준이 피아노 연주 멋지게 하고 있겠는걸요.
저는 아이들과 잠시 친정 엄마한테 다녀오겠습니다.
이따 밤에 만나요.
저번에 의논한 선물은 미국 왕복 비행기표로 정했습니다. 큰언니와 함께 마련하기로 했어요.
둘째 언니가 미국에 살아서요.
오늘 기념으로 아이들과 할머니랑 사진 찍으러 갑니다.
지난 주에 갔었는데 급한 나머지 사진을 못 찍어서요. 31일날 이사하고 내일로 일 완전히 끝나시네요.
너무나 야무진 동생들 진행기와 맘님들 글솜씨에 기가죽어서리
댓글 달기가 망설여집니다.
우준시환맘님...초에 리더스반에서 뵐때 애살도 많고 의욕적이다..느꼈는데
역쉬나~~
관심과 정성으로 꾸준히 해오셨네요...
마지막 사진 ..진짜 감동인데요...
그리고 실패기라 말씀하셨지만 밑에 글처럼 진행기입니다....
아직 갈길이 멀잖아요...^^
두 아드님 보기만해도 든든하시겠어요....^^
우준시환엄마~ 넘 반가워요.
엄친아같이 생긴 우준이 바이올린 연주사진이 있어서 엄청 기대하고 들었는데... ㅋㅋㅋ
완전 반전이네요. 화내실랑가요~^^ 그래도 어려운 바이올린을 진지하게 연주하는 모습, 귀여워요.
정말 그러고보니 아들형제의 엄마였군요.
만나보면 무슨 소녀시대 엄마 같은데, 목소리도 가늘고, 몸매도 가늘고...ㅎㅎㅎ
똑소리나는 엄마덕에 우준이 시환이가 저렇게 잘 컸군요.
우준이 너무너무 잘했구만, 뭔 엄살이셨어요.
그림책, 저도 지금 머리 아파요. 챕터북보다 쉬울 줄 알고 전환했는데, 왜이리 어려운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어려운 용어가 너무 많더군요.
나도, 아들도 뭔소린지 잘모르고 읽을 때가 많아요. 자꾸 읽다보면 저절로 뜻이 통하려나 어쩌려나.
마지막 메모지에서 엄마의 열정이 보이네요.
꿈과 희망을 갖고 시작하던 처음마음, 정말 저도 초심이 필요한 시점이예요.
우준시환맘은 너무 잘하시니 뭐라 더 말할 수도 없고, 지금처럼 꾸준히만 하면 될 것 같네요.
오늘 피아노 연주회 잘 감상하시고 오세요.
떨고(?) 있을 우준이 잘 다독여주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둘째 데리고 있느라 힘들텐데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늘 좋은 날 되세요.
애들 데리고 도서관 다녀오겠슴다~~
이따 한가할때 들어와서 찬찬히 댓글들 읽어볼께여~~~ ^^
우준시화님~ 보여주신 노력에 '벌떡 일어서서 박수 쳐드리고 싶어요'
특히 매일매일 메모지에 그날 읽은 책 제목과 권수를 일일이 써놓으것도 그렇고,
엄마표의 결정체를 보여주신것 같네요.
우준이가 읽은책의 진행기가 저희 똘똘이가 봤던 책과 DVD가 거의 비슷한것 같아서,
더욱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빠르지 않다니요~엄마표로 이렇게 까지 진행하신거 보면, 우준이가 '언어력'이 뛰어난가봐요.
아쉽게도 우준이 바이얼린연주 소리를 들을수가 없네요(회사사무실)
1학년인데, 영어만 치우치지 않고, 다양하게 우준시환이 멋진아드님으로 키우셨네요.
오늘 오전에 우준이가 피아노 학원에서 하는 연주회가 있어요..
그래서 오전에는 더 이상 못 들어올듯 해요...
10시 20분까지 우준이 데려다 주고
11시 연주회하고 점심 먹고 애들 태권도 보낸뒤에 다시 올게요....
우준시환맘님~~ 노부영으로 시작하셔서 챕터에 그림책까지.. 정말 우준시환맘님 노력이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읽기가 조금만 되어도 바로 챕터로 넘어가고픈 욕심도 자제하시고 배운것 다 잘 활용하셔서 우준이 이끌어주셨으니 지금의 우준이가 있는거겠지요.
특히 실패기라고 적어 놓으신 걸 보니.. 실패가 아니잖아요!!!
저도 참고해서.. ㅋㅋ 내년에는 단어도 좀 짚어주고 대본 외우기도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우준이 시환이 정말 똑같이 닮은 붕어빵 형제네요. ㅋㅋ
근데.. 둘째는 유치원을 왜.. 그만둔건가요? 지금 울 아들내미도 유치원을 안가고 있어서리.. ㅎㅎ
동병상련의 느낌에 덧글을 달아요. ㅎㅎ
내년에는 보내야 하는데 자리가 안나서 고민이네요.
이렇게 글 잘 쓰실려고 그간 걱정했었군요.^^
가끔 글 쓰시는 것 보면 정갈하게 잘 쓴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오늘도 사진삽입에 깔끔한 내용에 진행기 잘 보았습니다.
공부도 따로 하시고 그간 애쓰셨던게 눈에 선합니다. (영어뿐아니라 수학도 잘 챙겨주시는 걸로 알고 있슴다)
우준시환맘님 언제가 진행이 잘 안된다며 힘들다고 하실때..제가 감히(?) 힘내시라고 댓글남긴적이 있는데...
그때 우준이 매직트리읽는다는 사실을 늦게 알고 허걱~ 했던기억이 항상 따라다닙니다.ㅎㅎ
3학년인 우린 매직트리시작한지 얼마안되었거든요. 지금 재미나게 듣고 읽고 합니다.
(월요일에 1000권 꽝꽝꽝 찍었어요.^^)
신바드...저도 어스본 첨 하면서 이거 장난이 아니군...했던기억이 있습니다.^^
왜 첫번째 책을 신바드로 했을까 하면서요.ㅎㅎ
엄마가 이리 잘 챙겨주니...우준이 시환인 걱정없겠어요.^^
뭐 계속 쭉~ 저리 잘생기고 활기찬 아드님들과 행복한 시간 많이 많이 만드세요.♡♡♡
우준시환맘님 진행기 앞으로도 가끔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ㅎㅎㅎ....우준이,시환이닷!!!
사진으로 보니까 더 닮았네요.. 언제봐도 의젓한 의준이와 왕 귀여운 시환이 보고있으면
든든하시죠?? 자주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꼭 옆집 사는 아이들 같은 착각이 들어요...ㅎㅎ.
아이 어릴때부터 꾸준히 읽어주고 이런저런 다양한 시도로 아이를 이끌어주셨네요..
일단 우준시환맘께 먼저..박수를...와~~~~ 짝짝짝...
그리고 엄마와의 갈등(?)은 좀 있었겠지만....꾸준하게 잘 따라와준 우준이는 헹가래를....~~~
갈등 없었다구요?? 전혀? 음..그럼 안되는데....ㅎㅎ.
오늘도 많이 춥다고 하네요... 밤에는 또 한차례 눈이 온다는데...
확실히 방학하니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자꾸 늦어지네요...계획표대로 7시 반에 일어나야 하는뎅..
큰애는 아직까지 자고 있으니..
아까 깨워야 하는데..진행기 읽으면서 댓글읽고 글 쓰느라 제가 밍기적 거리고 있네요..ㅎㅅㅎ.
바이올린 연주도 잘 들었어요... 바이올린이 참 까다로운 악기죠... 울 큰애는 1년 방과후로 하고 관뒀는데
우준이는 차분해서 잘 할거 같아요.. 좋은 글 잘 읽었구요...
저도 올 한해 일년동안... 혼자 진행했음이 아님을... 앞선 이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제 나름대로
계획짜고, 수정하고, 책목록도 선정해놓고... 몰래몰래 뒤따라가고 있었네요..
우리 모두는 그랬던거지요?? ㅎㅎ..
내년에도 자주 보자구요~~~ ^^
제가 괜찮은 한강쪽 얼음 힘들게 잘 다져 놓았는디...
같이 가서 잠수 할까 했다가?
어제 많은 눈에 온세상이 너무나 예뻐서 잠수도 못하고..
수면위에서 활동중입니다,^^
우준시환맘님.. 지금이라도 괜찮음... 같이 잠수할까? (분명히..N~~~~o 할거제~)
멋지게 바이올린 연주하는 우준이 멋지구만..
왜케 저는 악기 다루는 아이들 보면 어찌나 부러워~~ 하는쥐..
우준이의 연주 잘 들으며,,
지난번 다친 손은 낳은건지... (진작에 물어 봤어야 하는데.. 쏘~~리햐)
직접 만나본 우준시환맘님... 두아들 키우는 맘 답지 않게..
소녀스럽고,, 진중하며, 발랄한 엄마 맞는디..
이렇게 글로 만나면,, 나 보다 더 언니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을 뭘까요?(잘해서 심술내는 중^^)
항상 아이들의 교육을 어떤 방향으로 안내해주어야 하는지.. 고심하고 연구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나는 뭐하나 한당게... 그래도 곁에서 이리 나누어 주시고, 배울수 있는 시간 주는
엄마라~~~~~~~~~~오래 오래 친하고 싶어요.^^
작년 가을부터 알게된 우준시환맘... 같은 학년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집이라..
참 많이 궁금했는데.. 또 우준이 실력이 울 딸내미보다 한수 위라는 것도 느껴가며
우준시환맘님.. 이야기 참 많이도 새켜 들었습니다.
이제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구만... 서운한 마음 무지 많은데..
우리, 어느 자리에서 다시금 만날거라는 것을 믿기에.. 서운함 보다는 설레임으로 남기고 싶어요.
지난 시간동안 우준시환맘님과 우준이, 시환이 모두 열심히 해주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수고한 우준시환맘님과 우준이, 시환이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짝~~짝짝!!)
우리 리더스를 같이 하면서 성공의 맛도 봐 왔고, 실패의 맛도 봐왔기에...
앞으로 준비하고 맞이할 시간은.. 정말 허투로 보낼 시간이 아닐겁니다..
그 믿음을 알기에~~~~~~~~~~ 우준시환맘님..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이제 올 한해 달력으로 3일 남았네요..
3일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2011년 활기차고 밝은 새해가 되시길 꼭 기원합니다.
우준이와 시환이.. 그리고 우준맘님도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길 바랍니다.^0^
아깝다^^
초저녁에 자서 일찍 깼어요. 혹시라도 1빠를.....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갑자기 남편이 들어오는 소리에 조용히 잠들면 댓글써야지~~ 하는데 저를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놓쳤습니다.
잠든 거 보고 살살 나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준시환맘님 진행기 잘 봤습니다.
리더스 초기에 닉네임은 많이 봤는데 확실히 기억이 안되었어요 1학년 맘인거 밖에 .....
그러다가 우연히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 당시 잘 몰랐는데 수업 들어보라고 좋다고 했던 기억이.....
그간 우준이 넘 열심히 잘해주었습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엄마 욕심에 시행착오도 있었는지 모르지만 1학년 아이가 저 정도로 열심히 따라와준거 얼마나 기특한지요.
올 한해 우준시환맘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문화쎈터에서 노부영 수업으로 시작해서 지금 다양한 그림책과 챕터북 진입까지 했으니 잘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지까지 올려주시고 역시 이쁜 엄마는 달라요. 처음 보고 대학생인 줄 알았다니까요,
처음에 읽기가 수월해서 아이한테 거는 기대가 많았던 거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만큼 많이 읽어주고 들려줘서 인데 마구마구 욕심이 생기는 건 겪어본 사람만이 안 답니다.
앞으로 더 잘해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
'우리 계속 만나요' 상큼발랄하지만 밤에 더 쌩쌩한 우준시환맘님 알게 되서 기뻤습니다.
아이들 사진도 너무 잘 봤구요. 둘다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형제가 닮은듯 다르지만 잘생겼어요. 둘째와 지내면서 큰 아이와 다른점도 느끼실거고 재밌고 힘든 점도 있으실텐데 늘 열심히 바쁘게 사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다깨서 댓글도 정신 없지만(?) 진행기 잘봤다구요.
이제 짐 내려놓으시고 일찍 주무세요. 3일 밤에 노는 것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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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우준시환맘님....감사해요.
막 들어가려다 혹시나 하고 봤는데 짜잔....나타나셨네요.
제가 얼마나 급했으면 숫자 달랑 1하나 찍었겠어요.
ㅎㅎ
지금부터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