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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스물 네번째 날

컨텐츠

댓글 4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노을
  • |
  • 2010-12-31 01:50
답댓글

저..또 늦었어요...

문 좀 닫지 마세요..ㅜㅜ

마지막이라 나름 정성 듬뿍 사랑 가득 댓글 달고 싶어서 눈팅만 하다 맨날 놓쳐요...

제니..1학년 들어간다고 설레여하시던 해바라기님...

학교생활에 준비물에 과제에 운동회에....이런저런 이야기 들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제니 벌써 2학년되네요..^^

저...많이..쿡쿡거리며 흐뭇하게 지켜봤다눈..ㅋㅋ

1학년 학교 생활하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영어도 너무 알차게 진행해오고

열심히 해준 제니...너무너무너무 기특해요...아궁...예뻐라~

전 저학년때 맨날 제가 껀수 만들어서 애한테 바람 넣고 놀러 다녔었는데

해바라기님 직장 그만두시고 룰루랄라 놀러 안댕기고 제니한테 ,띨랑님,시댁

글고 울 리더스맘들께 쏟으신 사랑과 정성과 노력들....대단하세요...

정말 해바라기님 .......싸랑스런 뇨자예요.

울집도 쩜 닭살시런 집인데..해바라기님네 결코 만만찮더군요..ㅋㅋ

싸랑스런 해바라기님...

함께 해서 너무 좋았구요..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제니..해바라기님..쭈~~욱 뵈요...^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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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1:18
답댓글

 다들 주무실 시간이지요.

 미쉘님, 수다맘님, 클라라벨님, 샤르휘나님, 종채맘님

 다들 안녕히 주무셔요..

 오늘 아침에 환한 얼굴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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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21
아~ 저기서 감동의 눈물을 혼자흘리고 또 조용해서 여기와보니
대문을 닫으시고 계셨군요.
그래요.. 마음을 진정시키고..이제 잠자리에 들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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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23
다들 내일을 위해~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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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1:24
클라라벨님 덕에 많이 웃었습니다.
안녕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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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1:11
답댓글

클라라벨님까지 다들 가신거같으니까..

진짜로 제가 문 닫을께요..

 

띠띠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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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12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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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1:09
답댓글

종채맘님 글 올리셨으니 이제 문닫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500빠까지 가실건가요?..

 

제가 문이라도 닫아볼까요?..

처음 들어와놓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의무감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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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5
답댓글

ㅎㅎㅎ흑...

진짜 다 가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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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1:08
클라라벨님.. 저도 여기서 있다가 아무도 안오실길래 잠깐 나가봤더니 종채맘님 글 올리셨네요..
빨리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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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01:10
클라라벨님 회사 안나가시는 동안 좀 쉬셔야 하는데...
쑥에 너무 늦게까지 계신거 아녀요??~~
중독 증상이 슬슬 나타나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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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22
그러게요.. 저도 다클서클이 얼굴을 덮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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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4
답댓글
종채맘님 얼른 이틈을 타서 올리세요. 제가 1빠하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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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1:05
종채맘님 글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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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3
답댓글
이건 배신이야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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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3
답댓글

저만 혼자두고 다

티비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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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2
답댓글
다들 어디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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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2
답댓글
종채맘님이 거의 다쓴신듯하여 얼른 500빠를 만들어야징..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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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1
답댓글

땡~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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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1
아니네 1시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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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51
답댓글

4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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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54
ㅋㅋ 언제 400빠 되었지?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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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54
앗..수다맘님..
전 아래글이 뭔가 했어요..
그래서 다시 아래 내려가서 뭐가 있나 하고 다시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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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56
미셀님이 밤에 처음 오셔서 모르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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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56
순간 고현정 미실라고 미쉘하고 닉넴이 비슷하다는 생각~
또 미쉘하니 쵸콜릿생각나요.
나 왜이러지..
뚱보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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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50
답댓글
저 해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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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50
답댓글

공동수상이라 김 새네요.

다들 시상식은 관심 없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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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53
누구랑 공동수상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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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55
mbc는 김남주하고 한효주 받았는데요..
아~ 정말 한해가 가는군요...
나이 한살 더 먹는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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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55
동이의 한효주랑 역전의 여왕의 김남주 공동수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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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57
아 올해는 정말 드라마를 안봐서 그런지 누가 수상해도 잘될건지 안된건지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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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47
답댓글

종채맘님 이제 완성 하셨을까요??

전 평소에 티비 잘 안보는데 연말 시상식은 꼭 보거든요.

지금 영예의 대상 시상하네요. 고현정이 시상하러 나왔는데 어쩜 저리 이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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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50
아! 연말시상식을 며칠안봐서 연말을 못느끼고 있었어요. 계속 이로고 있느라..
우린 티비랑 컴이 떨어져있어서..
고현정 이뻐요? 보고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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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00:51
넹..... 한줄 써놓고 세시간..........
그 뒤로 20분만에 후다닥~
당췌 내용이 앞뒤도 안맞고...
진행기는 생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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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52
고현정은 점점 더 이뻐지는거같아요..
비결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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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59
종채맘님 그럼 거의 다 완성하신거예요? 그럼 500빠를 빨리 만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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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33
답댓글

쥐포하나 구워가지고 왔어요. 엊그제사온 부산표 왕쥐포10장이 달랑 2장 남아서 허걱~

어제 그제 제가 컴 할때 남편이 구워먹는 것 같더니 어느새 다 먹었어요.

군것질 대마왕이라 얘들 간식을 조금씩 숨겨놔야해요.ㅋㅋㅋ

근데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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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34
맛있겠다. 나누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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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34
쥐포요..
옴마야.. 내가 제일 좋아 하는 건데..
급 댕기는 것이 나갔다 와야 될것 같은데..
길도 미끄러워,, 추워.. 이를 우쪄~~~책임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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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35
얼릉 오셔요. 나머지 하나 구워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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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35
쥐포 맛있겠다..
쥐포의 정체를 알수없는(?) 단맛이 자꾸 손이 가게 만들죠.. 아마..
근데 다들 애들 사진은 올리셨죠?..
저 내일이라도 올려도 될까요?..
돌쇠맘님이 뭔가 만드신다는 사실을 이제야 입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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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37
ㅋㅋ 알수없는 단맛..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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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38
오늘 학교 아는 엄마가 화이트 하임을 한 상자 사오셨어요
초등 3학년 교과서와 문제집이 필요하시다고 하셔서 제가 일주일 빌려드렸거든요,
그거 낮에 몇개 먹엇는데 급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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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38
미쉘님 언능 올리셔요..
살짝 앞부분 봤는디..
볼수록 눈물이 날려고 하는것이.. 이것은 분명히 보람의 눈물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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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41
화이트하임도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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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42
내일 종채맘님 글에 뒷북치며 사진 올려야겠네요..
에구 진작 올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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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42
자~빨리들 간식한개씩 들고와요.
나만 살찔 수 없으니까~
방금 귤하나 더 까먹고 과자얘기하니 또 땡긴다..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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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00:43
아니 왜 꼭 밤만 되면 먹는 이야기들을.........ㅜ.ㅜ
나둥 쥐포 좋아라하는디..
이밤에 안되면 어디가서 쥐라도..........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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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51
당번이라니.. 클라라벨님 웃겨요..
남편분이 별일이다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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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24
답댓글

오늘 제니 진행기 보고 그냥 칭찬으로 끝났어야 했는데 오랫만에 애들에게 한소리 했답니다.

큰 아이는 목록 보고 '1학년 아니야?'' 언제 이렇게 많이 했어??

너무 놀라는 눈치더라구요. 둘째는 자극받으라고 보여줬는데 자극은 커녕 딴소리만 하더라구요.

우리도 이제 다시금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우린 큰 아이 1학년때 정말 마니 놀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1학년들 너무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이 정도로 습관 잘 잡아 놓으셨으니 내년에 다시 일 시작해도 제니는 걱정 없을 거 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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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29
같은 1학년이라도 맨날 노는 우리 아들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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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00:29
4학년인데 맨날 노는 우리 아들도 있습니다 ㅜ.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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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30
우리 둘째는 1학년때 학교 숙제 하다 시간 다 보냈어요. 손은 느리지 학교 숙제는 많이 내주시지....
저는 1,2학년은 놀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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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32
아니 왜? 그려셨데요.
안그래도 울 제니 수민언니,다현언니 참 좋아라 하는데
두언니들한테 미운털 제대로 박혔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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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34
그러게 말이예요
그러고는 집듣맨날 안한다고 화내고 .....오랫만엔 데인저 존 한권 했습니다
아침에는 아서 예전에 하던거 하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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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34
아까 저희 아들녀석도 보여주니 말도안된다며 모른체하고 휭~가버렸습니다.
그리고 괜히 엄마만 맨날 컴하냐며
지가 게임할라고 하는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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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35
그런데 정말 전학가면 제니 제 초등학교 후배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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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36
어? 수다맘님이 다니시던 학교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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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36
클라라벨님도 저랑 비슷한심정이셨군요. 저만 그런가 싶었는데....
보통 사람 좀 열심히 하는 사람 2년치를 1녀동안 한 거 같아요.
그리고 놀면서 하는 아이들 3년치 과정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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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37
잘 모르지만 제가 그냥 혹시나 해서 물어본겁니다.
친정이 저희 친정과 가까운 곳이더라구요. 우린 정말 깊은 인연이 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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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38
저희 아들도 제가 컴하면 은근슬쩍 와서
맨날 엄마가 컴하냐고
불공평하다고 합니다.
남자애들은 왜 이렇게 오락을 좋아하는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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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38
정말 두분은 인연이있으신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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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40
저희집하고 똑같네요. 그래서 엄마는 공부하는거여..하면 딴대로 막 돌리다가
아까 들켜가지고 그냥 껐었어요,눈치보여서 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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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41
우리집은 큰 아이는 저랑 같이 즐기는 편이고같이 댓글 읽고 그러거든요.
둘째는 제가 쑥하는거 싫어합니다.
아빠한테 엄마는 맨날 마루에서 컴만 한다고 일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2월 31일이 끝이다. 이제 안한다고 선포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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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00:44
12월 31일...........기다리는 신랑들 많겠군요........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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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45
저희집도 제가 요 며칠 이로고 있으니 남푠이랑 식구들이 눈치줘요..
재밌냐? 그래서
음 나 이거 당번이라서 꼭 해야해~라고 둘러대다가 눈치 보면서 살짝~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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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00:46
클라라벨님.....
당번~~ 바닥닦고 물떠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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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47
전 아들이 뭐라하면
'다 너 어떻게하면 공부 잘시킬까 알아보는거다'라고 일침을 가합니다.
'엄마도 힘들다' 하면서 엄살도 좀 떨고..
'이렇게 좋은 엄마 있음 나와보라고 해라'면서 자화자찬도 한번 해주고..
그러면 우리 아들 못들은척하고 자기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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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47
ㅋㅎㅎㅎ역쉬 종채맘님!!
큰아이들이 좋아하죠? 6학년 남자얘들,중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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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00:56
제가 그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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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24
답댓글

전 이만 퇴장해야 할 것 같아요. 컴이 제대로 움직여 주질 않네요.

새해에 정검을 해야 할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과 더불어 밤을 불 태우시는 리더스맘님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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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25
네 안녕히 주무세요^^
저희 컴도 어제부터 켜졌다 꺼졌다 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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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27
초록님 좋은 꿈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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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27
벌써 들어가세요?..
저 처음으로 들어왔는데.. 아쉽지만..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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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23
답댓글
아 갑자기 배가 고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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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24
아까 저녁도 많이 먹었는데..
뭐 먹을거 있나 잠시 보고 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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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25
저는 배는 괜찮은디,,
슬슬 어깨가 아프네요.
아까는 진짜루 눈꺼풀 떨어지는줄 알았어요..
그 고비 좀 넘기도 보니,,살것 같은데.. 이제는 어깨가~~
참말로.. 여러가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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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26
저는 졸린대 참고 있어요 오늘 500빠 완성해야지 하는 신념으로.
먹을게 있음 저도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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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27
저 좀전에 배고파서 증편 3개나 먹었답니다..
배가 나름 그득한 상태네요..
11시를 고비를 배고픔이 밀려오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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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13
답댓글

시크릿가든 재방송 보다가 저도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매번 저도 한번 들어와보고 싶었는데 맨날 애들재우다가 자거나 일하다가 못들어왔네요..

오늘은 진짜루 마지막날인데..

그나마 들어올수있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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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15
미쉘님 31일에 만나네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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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16
저두요..
오늘은 맘먹고 들어왔어요..
근데 시크릿가든보느라 댓글 올리느라 바쁘네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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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17
미쉘님도 오셨네요. 새로운 하루 시작 같이 해서 반가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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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18
미셀님 저도 반갑습니다. 올해 마지막날 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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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19
애들재우다 자는것 제 주특기..
요즘은 좀 잘 견디고 일어납니다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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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20
남편이 자꾸 안자고 옆에서 말시키네요..
저..오늘은 3가지를 동시에 하고 있는 전천후입니다.
근데 시크릿가든 보면 왜 자꾸 웃음이 나오죠..
우리 현빈떄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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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21
미쉘님 능력이 대단한데요..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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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22
3가지를 동시에.. 시크릿가든 재밌나요?
요즘 드라마는 전무입니다.
볼틈이 전혀없어요..ㅎㅎㅎ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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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40
저도 간만에 봅니다..
중간에 하도 뛰어넘어 내용을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현빈이 좋은데 어떡해요..
근데 지금 끝났어요..흑흑.. 간만에 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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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08
답댓글
해바라기님 집옆에 영어도서관생겨서 좋으시겠당. 어쩜 그리 복도 많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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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09
그러게요..
진작에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달 반정도 이용하면 땡 일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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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10
왜요? 이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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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11
그렇죠.
전 이사할 때 집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나 없나 부터 봐요.
먼저 집도 도서관이 바로 보이는 곳이었어요.
지금은 작은 도서관이 곳곳에 있는 곳...
하지만 영어 도서관은 없네요. 저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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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12
예~ 이사 결정후 도서관 들어 서는디..
참~~ 뭐라 말을 해야 하나...
있는 동안 열심히 이용해 볼라고 합니다.
그곳이 유료도서관이라,, 대출증 만들자니.. 돈이 아깝고.
그냥 이틀에 한번씩 찾아가서 책 열심히 읽어 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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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12
해바라기님 이사 하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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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13
또 한 박자 늦게 댓글 달렸네요. ㅎㅎㅎ
어데로 이사 가시는 물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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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14
올해 아이 학교 적응하는 것도 봤고..
내년에 생활의 변화~~ 뭐 비스무리하게 주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또 하나. 다시금 일을 준비해야 될것 같아.. 친정 곁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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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14
저도 궁금하네요.. 어디로 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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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15
저도 이사계획이 있어서 아까 이사가려는 곳 근처 도서관 검색해보니 유료영어도서관이 있고 다른데는 좀 멀고 그렇더라구요..해바라기님 집옆 것도 그럼 유료?였구나. 근데 가서 그냥 볼수는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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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16
아! 다시 일하시는구낭..
올해 제니가 넘 잘커서 내년엔 저절로 잘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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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16
좋으시겠다..
뭐니뭐니 해도 엄마곁이 좋은거같아요..
전 진작에 가고싶었으나 거기까지 가면 남편 회사 안그래도 먼데 넘 멀어서
갈수가 없어요..
친정옆으로 가시니 안심하고 일도 하실수있으시겠어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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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16
초록님 컴터 재미있어요..
한박자 늦는 것, 요런 재미가...
초록님은 불편하시겠지만,, 같이 들어오는 분들게 웃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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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16
이사가시기 전에 많이 이용하셔요.
만약 올 초 생겼으면 제니 3000권 이상 읽지 않았을 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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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17
앗 수다맘님도 계셨고. 미쉘님도 오셨으니 500빠 금방 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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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0:19
수다맘님 저도 처음으로 들어왔어요..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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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19
같은 서울이지만 떨어져 살다..
옆으로 가니. 좋은점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겠지요.
그래도 우째~~~요.. 적응하는 수밖에~~~
우선 제 복귀(?)는 여름쯤이 될것 같고,, 그 전에 전학간 학교 적응 좀 시키고,,
스스로 학습 할수 있게 만들어 놔야 하니,, 또 조급증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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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21
저도 요즘 일하고 싶은데 그럼 아들 크는 걸 못 볼거 같고....
사실 능력이 없어서 이지만... 능력 있는 해바라기님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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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00:45
저는 집에서 하는데도 막내가 싫어라해요
엄마가 옆에 있어도 같이 못노니까...
지 수업빼고는 다 하지 말라고 투정부려요...
니 수업을 젤 먼저 뺄거닷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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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00:03
답댓글

얼렁 500빠 채우세요..

글 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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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04
벌써 다쓰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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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05
언능 그 분이 오시면 빨랑 될것 같은데..
왜? 안들어 오시는 거죠?
그라고 종채맘님 글을 본게..
미리 다 준비해놓은 것 같은디..
진짜루 기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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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00:05
당근 아니죠...
500빠 채워질 즈음.............끝낼 수 있으려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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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05
500빠 해 보고 싶은데 컴에 이상이 왔어요.
산지 일년 밖에 안되었는디....
글도 잘 안써지고....ㅠ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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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06
그럼 오늘 밤새우고 주무실듯..
제가 좀 느려서 500빠가 더딜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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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07
아~ 초록님 안되요..가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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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09
지도 오늘은 댓글 놀이에 충실하고 싶은데 컴이 왜 이럴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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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1 00:11
종채맘님 내일 진행기 기대 엄청 이빠인데요 ㅎㅎ
취기가 올라서리 전 이만 자러 갑니다..
내일 잘하면 제가 일빠 할것 같은디요 ^^
제가 음주를 좀 하면 새벽에 일어나는 버릇이 있어요 ㅎㅎㅎ
갈증이 나서 물마시러 ㅋㅋㅋ
쑥쑥맘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시고요 내일만 지나면 주말이네용^^
갑니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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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12
초록님 가시지 마세요.
제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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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13
다이얀맘님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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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02
답댓글

ㅋㅋ 드녀 이틀에 걸쳐 댓글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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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03
1박2일의 댓글놀이의 묘미가...ㅋㅋㅋ
초록님 반가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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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04
우리 쉬지 않고 이틀 연다라 만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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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05
그러게요~
요즘 1박2일을 자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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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07
ㅋㅋ 저는 오늘밤에 2년에 걸쳐 댓글 놀이 해 보고 싶었는데 못하게 되서 아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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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00
답댓글

 땡!!! 12월 31일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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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01
진짜 올해마지막날이네요.실감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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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03
저도요~~
낼 모레 아무일 없이 다시 모일것 같은 그 느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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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04
아 ...
제 컴이 이상해요. 분명 해바라기님 글 없을 때 아까전에 글 썼는데 이제야 위에 댓글 달렸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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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0:07
정말 하루밖에 안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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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56
답댓글

 저~~ 종채맘님 약올려요..

 오늘 일수 도장 꽝! 받고 나니..

 왜케 노란물이 댕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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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23:58
그럼 돌쇠맘님이 안찍어주면 계속 종채맘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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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59
그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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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23:59
일수도장 안찍어주는 방법이~ㅋㅋㅋ
아~ 이러다 낼글도 영원히 안올리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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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0:00
음 그럼 새해 첫날은 종채맘님이 열어 주시는 건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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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0:03
어? 초록님도 계셨네요~ 바가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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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23:48
답댓글

죙일 아이들이랑 있으니 힘들어요, 작은얘도 유치원방학이고..

아까 동재 학원숙제봐주다 뚜껑몇번열리고

성질드러워서 엄마표할수있으려나..

내년에 나 안쉴까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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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51
저도 초반에 그랬당게요.ㅎㅎㅎ
이것도 차차 익숙해지면,, 뚜껑이 쉽게 열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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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53
엄마표 이것도 은근 중독이예요.
성질드러워 때려 치울까 하다 아직은 사교육으로 내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
아들네미 하는 걸 보면 사교육으로 하는 것 별로 효과 없을 것 같아서리...
ㅋㅋㅋ 잔소리 싫어라 하는데도 잔소리 하는 즐거움도 은근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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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0 23:54
난 어제 우준이 바욜 연주한거 보고는
울아들 플룻 연주한거 올릴까~~하고 시켰다가
확~~~~~~~~~
플룻이 검도채로 변신하는 환상을 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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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23:54
참을인자를 몇백번은 더 새겨야할거같아요..
아까 쓴 목이 아직도 아프넹..
평소에 못봐주다가 오랜만에 봐주니
마구 마구 틀렸는대도 대충해놔서
혈압이 UP~~~~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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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55
플릇을 그리 사용하면 안되죠?
우아하게~~ 멋지게 사용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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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23:56
맞아요. 쉬면 학원비가 무서버서 절대 전 못보낼듯..
이사계획이 있는데 잘 되면 좋겠는데 모든게 미지수라..
제 뜻대로 되라고 맘속으로 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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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23:56
환상만 봤어요 그리 안쓴당께요 수리가면 창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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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58
어 가가멜 종채맘님 글 쓰는 중 아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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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23:46
답댓글

칙장미대신 저 입장이요.

어제도 두 올빼미가 지키다가 갔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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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48
올빼미가 많아서 좋아요..
오늘 종채맘님 글 준비하시느라..
바쁘실것 같고,, 혼자 놀까 했는데..
우야맘님 들어 오셔서 좋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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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23:49
종채맘님 글쓰러가셨구낭~
마지막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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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23:50
밤에 해바라기님 만나니 이상하당~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아니고 어른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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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51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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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0 23:51
나 진행기는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글이 넘 길어요
다 짤라버릴까 고민중.....
난.......리더스 하면서 는거라고는 수다밖에 엄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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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52
종채맘님은 수다~~
전 작문실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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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41
답댓글

 아직 그분이 안 오셨네요.

 지금쯤 서서히 밤의장미. 칙장미가 필 시간인디..

 언능~~~~~~~~~오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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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0 23:10
답댓글

저.........지금 제일 처음 한줄 썼습니다.

원하시는 시간을 말씀해 주시면 그 시간에 올려보도록 하죠..

음...근디 한줄 써놓고 한시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정말로 제가 원래 쓰던 시간에 올릴 수도 있습니다.

이래서 진작 준비해뒀어야 하는데.......

맨날 애들한테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 하면서.

제가 베짱이가 되어버렸네요

하필 내가 베짱이 되었을때 이케 추워서 도망도 못가게.......... ㅡ.ㅡ;;

저 글쓰는 동안 500빠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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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23:11
아싸 500빠^^
제가 오늘 아이들 책 읽고 있을 시간에 저도 오랫만에 책 들고 있다가 1시간동안 잠들어 있었어요
오늘 밤에 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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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0 23:15
전 어제밤 핸펀 들고 댓글 달다가.........그대로 잠들었어요. 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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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18
책보다 잠들기.ㅎㅎㅎ
저도 잘 하는 건데.
우린 어쩔수 없는 인연이여~~ 하늘이 점지해준것 같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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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19
종채맘님 새벽 5시는 어떠신가요?
요 시간이면 제가 일빠 꽝! 할 자신 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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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0-12-30 23:20
500빠 하려면 잠을 깨야 하는디 누워서 졸다가 쑥질 중이에요
핸폰 손에 쥐고 잠들지도 몰라요
그래도 기다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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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0 23:21
해바라기님~~~~~~~~~~~
저는 절대 평생 단한번도..
아침형은 커녕 새벽형 인간인적도 없는 사람이예요.
새벽 5시는.. 아예 밤새 놀지 않는 이상.. 눈뜨고 세상을 바라본적도 엄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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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24
그러니게.. 딱 한번 시도 해 보셔요.
좋을것 같은데..
아~~그라고 새벽에 그 운치를 모르시는 구나..
얼마나 고요하고 평화로운지.( 요 글에서 강한 매력을 느낄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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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25
종채님의 글에 1빠 하려면 500빠에 점 찍어야 하는거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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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23:26
가가멜과 운치가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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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40
이미지 탈피해도 될것 같은데..
올초 제가 새벽댓바람 불어 넣었으니..
마지막도 새벽으로~~~~~~~~~~~~해주셔요.(이놈의 일빠 욕심을 어찌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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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08
답댓글

아 ...   모레가 신정이라 내일 서울가요 ㅠㅠㅠㅠ

그래서 슬퍼요.

내일은 맘 먹고 1000빠에 도전하려 했는데...

오늘도 벌써 졸립고 하품나요....

나이 먹으면 잠이 없어진다 하는데 왜 이리 줄지 않는지....

아들넴은 할머니,할아버지 뵙는다 좋아라 하고 있는데...

아니 갈 수도 없고....   1000빠 하신 댓글 어찌 다 읽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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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14
신년이 있잖아요..
저는 서운한 마음을 1월내내 12월 진행기 찬찬히 다시 읽기 할려고 하는데요.
저~ 또 좋은 아이디어 드린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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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0 23:15
전 프린트해서 묶어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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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27
해바라기님 좋은 아이디어 주신것 맞아요. ㅎㅎㅎ
저 갈수록 리더스맘님들 넘 궁금해요.ㅋㅋㅋ
어데서 번개라도 치면 다들 오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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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23:28
전 신정에 친정가서 너무 좋아요^^
다녀와서 읽으면 되죠 또 기회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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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32
수다맘님 지가 밤에 댓글 놀이에 제대로 참석 해 본적이 없어서...
저도 해 보고 싶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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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38
번개라시면 하늘에서 치는 것은 아니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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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49
해바라기님 웬 번개 했시유.....
그런데 지가 번개 했구먼유...
벙개디..... 머리 박았시유.....
땅 위에서 벙개 치면 오실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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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54
초록님 벙개치면 냉큼 가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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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0 23:05
답댓글

오늘은 왜이리 글이 잘 날아갈까요? 다른 분도 그런 것 같던데,

저도 구구절절 쓴 글이 날아가버렸어요.ㅠㅠ (년말이라 접속이 많은 건가요?)

내일 울산에 내려갔다가 해돋이 보고 월요일쯤 올라올 것 같습니다.

년말이라 집에서 있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모처럼 남편 휴가가 길게 났어요.

내일 종채맘님글은 보고 내려가는데 오후에는 들어오기 힘들 것 같아서 미리 보고합니다.

시댁에서 하루 머물기로 했는데 시댁에는 컴이 없어요.

올라올 때는 동해쪽으로 느긋하게 구경하고 올라오려는데 차가 안밀렸으면 좋겠네요.

숙박은 눈에 띄는 대로 모텔이나 민박할 예정이예요. 컴이 거의 있으니 기회가 되면 들어올께요.

오늘도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네요.

하루 남은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리더스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일년이 참 빨리도 가는군요. 송년인사 한다고 많이들 바쁘시지요.

리더스맘님들~ 모두 사랑해요. 새해인사는 내일 할께요.

모두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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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12
멋진 곳에서 해돋이 꼭 보시길 바라며,
후니맘님 즐거운 여행 되셔요.
저도 신년 인사는 내일 할게요.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바라며..
언니~~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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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23:26
후니맘님 멋진 새해 맞이 여행 계획이 있으신군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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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35
저도 내일 인터넷 없는 곳으로 가요.
해돋이 보고 새해 소망 빌러 가시는거예요.
좋으시겠당.... 전 제대로 된 해돋이 광경을 한 번도 못 봤어요.
그래서 장대한 해돋이 언젠가는 꼭 보고 싶다는...
후니맘님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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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0 22:58
답댓글

오늘 회사에서 망년회겸 저녁먹고 노래방 갔다가 노래시킬까봐 몰래 눈치껏 빠져나왔네요 ㅎㅎㅎㅎ

소주 맥주 마셨더마 알딸딸 ㅋㅋㅋㅋ

 

해바라기님 제니 진행기 정말 훌륭하네요 ^^

이렇게 꼼꼼히 읽기 쓰기 할수 있을까 저는 걱정만 이빠이 되는데요 ~~~~

읽기 목록, 집듣목록 내년에 초등되는 울아잰행으로 꼭 참고해야겠어요 ㅎㅎ

언어란 마라톤과 같다는 말 공감 백배 입니다 ~~

내년 일년치 읽을책들 목록은 작년부터 계획잡았는디 직장맘이라 언제나 저혼자만의 작전이네요 ㅠㅠㅠ

가급적 주말에 다른데 소비안하고 도서관이나 집에서 쏘나기로 퍼붓는디 이래서야 되겠나 싶네요 ㅎㅎ

기껏 해봐야  저녁에 책 몇권이 다인데ㅜㅜㅜ오늘도 제가 없는동안 집듣 두권 하랬더마 딱 고것만 하고

할머니집에 갔네요 ㅎㅎㅎ

다행히 영어를 싫어하지 않는것 만으로 만족하고 내년을 꿈꾸어 보겠습니다....

 

해바라기님 글고 리더스맘님 Happy New Year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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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3:08
다이얀맘님, 반가워요.ㅎㅎ
혹 음치셔요? 눈치껏 빠져나오셨다기에...ㅎㅎ
영어 싫어하지 않은 것도 한몫 한다고 생각해요...글고 다이얀 잘 하는 걸로 알고있어요.^^
(우리애 늦다는 말은 잘 안해요.ㅎㅎ)
직장다니며...고생많네요....^^ 다이얀님도 내년에 좋은일 가득가득 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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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08
제가 예전에 취중댓글을 달은 적이 있었는데..
다이얀맘님 보니.. 저랑 비슷한것 같아요.
연말이라 직장도 바쁘지요..
오늘 하루 직장에 회식에, 가정생활에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제가 보기엔 내년 초등입학하면, 훨훨 날것 같은디..
너무 걱정치 마셔요. 작년에 저도 그랬는데..
일년 경험해보니.. 괜찮터군요.
멋지게 학교 적응하기 바라며..
낼 아침에 속 쓰리면 안되니..해장 꼭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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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23
ㅋㅋㅋ 저도 노래 부를 자리 있으면 사알짝 사라지는디...
다이얀맘님이 혹시 저와 같은 과는 아니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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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30 22:43
답댓글

저 왜 이리 바쁜거죠..

여유롭게 컴 앞에 앉아 있기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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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56
어제 별일은 없었죠?
뒤가 따갑다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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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23:02
아기가 어려서 그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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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04
아그들이 집에 있음 괜시리 바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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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3:14
저도요...어디에 묻고 싶어져요...아님 제 생활 비디오로 찍어서 돌려보고 싶다니까요.ㅎㅎ
대체 머땜에 바쁜지...컴앞에 앉을 시간이 없는 건지....
전 4살짜리 둘째 있걸랑요...아마도 애들이 어려서 그러지 않나 싶어요...저눔도 빨리 재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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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0 22:40
답댓글

해바라기님~~~ 저 넘 늦게왔쭁?? 죄송해요~~~^^

어제 9시에 도착한다던 딸래미는 10시 30분이 되어 도착했구요...

같이갔던 친구 엄마가 수업가는 바람에 친구랑 같이 우리집에 와서 새벽 1시 넘어서까지 놀다가 잤구만요.

게다가 오늘 우선 한달동안만 해보기로한 화상영어 첫날인데...

뭐가 잘못됐는지 캠이 안되서 낑낑거리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ㅡㅡ;;;  (이제 핑계 끝~~ ㅎㅎ)

 

해바라기님 진행기 보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진행한 내용들도 알차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적어주실 수 있는 해바라기님의 기억력이 더 놀라워요 ...

전 뒤돌아서면 다 잊어버리고 며칠전꺼도 긴가민가한데 말이죠...

해바라기님... 결코 요란스럽지도 않고... 빈수레는 더더욱 아니죠~ 지나친 겸손은 미워할꼬예요^^

읽은 책들이 정말 다양하네요~ 벌써 쓰기까지 하고 계셨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오늘 사진을 봐도 상큼한 숙녀 제니와 리본은 따로 떼어 생각할 수가 없네요^^

리더스의 꽃, 리더스의 스머펫 해바라기님^^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했어요^^

꼭 작별인사 같구만유 으앙~~~

내일... 우리 정말 끝은 아닌거죠??? 뭔가 아직 비장의 카드가 남아있는 거죠??

전 그렇게 믿을꺼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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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53
이사벨라 서울 구경 잘 하고 왔지요.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을 이사벨라~~
서울에서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저.. 어제 급조로 사진 찍은건디.. 괜찮았나요?
이모들이 왕리본머리띠 하셔서.. 머리띠 고르느라 고생했시유..
저보다 머리띠가 많은 딸내미.. 대략 15개가 넘는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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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2:54
샤르휘나님 오셨네요...전 제가 꼴찌인줄 알았는데..ㅎㅎ
샤르휘나님도 진행기 짠~ 하고 감동먹게 올리시며 들어오시구선.... 저 그때 정말 감동먹었어요..^^
따라댕겨야지...함시롱 찍어두었구만요.^^
그래서 캠문제는 해결 잘 되었나요? 또 진행기 기둘리고 있을게요...열심히 듣고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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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2:55
해바라기님 급조로 찍은 사진 넘 이쁘구요...저기 집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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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0 22:57
당연히 도서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급조로 찍으셨다 하니 집인가? 싶어요...
저도 무지 궁금하네요^^

승아서아맘님^^ 저 지난번 200빠 주워먹어서... 지금도 너무너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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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58
아니~~~~요.
최근 집근처에 생긴 영어도서관입니다.
마침, 어제 도서관 갔다가.. 올커니..하면서 찍었지유.^^
근 몇달째 딸내미 찍어준 사진이 없어서..
클수마스때 찍어줄라고 했는데.. 남표니의 비 협조로.. 급 좌절..
그래도 의미있는 곳에 찍었으니.. 더 낳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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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3:04
이사벨라 서울 구경 재미나게 했나몰겄네요.
서울에서 눈 구경도 실컷하고 갔을 것 같은데...
오늘 저만 늦은게 아니라 늦으신 맘들 많아 위로 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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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23:04
제니는 머리띠 소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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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0 23:08
오늘 늦었는데... 또 나가봐야 합니다 ㅠ.ㅠ
댓글 읽고 댓글달 시간도 없네요... 죄송해요^^
늦게라도 찬찬히 볼께요^^ 낭중에 또 만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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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15
이 야심한 밤에 어디 좋은곳에 가시나 봐요..
나도 따라 가고 싶닷!
샤르휘나님.. 잘 댕겨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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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12-30 22:23
답댓글

에고~이리 답글을 달려니 넘넘 죄송한 맘뿐이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안하면 정말정말 후회할꺼 같아서요

 

해바라기님 처음에 리더스반 모집으로 저희집 하늘양,바다군 이제까지 꾸준히 읽기며 집듣진행하고있답니다.

그동안 여러 난관에 부딪히고 아이와 관계도 나빠지고 나름 열심히 읽고 있는데

진전은 없는듯하고...사실 많이 힘들었어요

더구나 고학년이라 더더욱 맘이 급했었답니다

남들은 챕터북 진입도 무난히 하는듯한데 저희집 애들은 아직도 그림책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거든요.

 

사실 겨울방학이 다가오면서 과감히 방법을 달리해야 하나 무진장 고민했는데 어느날 종채맘님쓰신 글을 보며

'아~~그렇구나'큰깨달음을 얻었어요

저희아이들은 늦게 시작해서 충분히 듣기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 읽기로 1000권,2000권을 읽었어도

아직 때가 되지 않은것을 엄마인 저는 그냥 나이대로 가는거라고 생각하고 조바심을 내었지요

그렇게 맘을 내려놓고 천천히 가자 다짐하고 또 어느날 수다맘님 진행기를 읽게 되었어요.

(사실 한동안 쑥에 발걸음조차 하지 않고 살았답니다. 어찌나 똘똘한 동생들이 많은지 급좌절했었지요

그만큼 많은 시간을 들여 엄마나 아이나 노력한 것은 보지 않고 결과만 봤던 거예요)

모든아이들이 읽는족족 스펀지처럼 스며드는게 아니라 꼭집어서 학습으로 이끌어주어야 한다는말씀

백번천번 공감하며 이제 5학년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 다시 엄마표로 열심히 매진하리라 다시금 다짐했네요

 

열심히 성실히 참여한 회원은 아니지만 이자리를 빌어

리더스팀을 처음 진행시켜주신 해바라기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려요

그리고 종채맘님,수다맘님등등 미련한 저를 일깨워주신 진행기쓰신 맘들께도 감사드리구요

 

우준시환맘님 진행기 읽었답니다

다들  대단하시지만 정말 정말 넘 열심이셨네요

 

늘 진행기 훔쳐보며 빚진마음이었는데 이렇게라도 고백하고 나니

올한해 그나마 가벼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 남은 종채맘님 진행기까지 기대되구요

 

리더스팀께 감사드립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복들 많이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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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2:31
레인보우님, 반가워요.^^
하늘양, 바다군 쌍둥이들 데리고 힘드셨을 텐데요...
5학년을 앞둔 아이들과 다시금 다짐하시는 레인보우님께 화이팅~ 외쳐드리고 싶습니다.^^
꼭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복 많이 받으시구요...이렇게 뵈니 좋은 걸요.ㅎㅎ
아, 전 4학년되는 딸있구요...아직도 시작점에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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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2:42
레인보우님 반가워요.
저도 일학년인데도 급하게 갈려 했었답니다.
넘 잘하는 유게 동생들이 있어서 급 좌절 하기고 했고....
하지만 늦게 시작했으니 늦을 수 밖에요.
저도 이번 겨울엔 소리 많이 들려줄려 하고 있어요.
고3까진 아직 많은 시간이 있으니 여유를 갖고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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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44
정말 반가운 분이 들어 오셨군요^^
안그래도 레인보우님... 무지 기둘리고 있었는데.
끝까지 안 나오시면 삐칠라 했던 속 좁은 저~ 반성합니다.
하늘양과 바다군 잘 지내고 있지요.
올초에 정말 열심히 임해준 멋진 친구들이라 기억이 많이 남았는데,
이렇게 들어 오셔서 그동안 소식도 전해 주시니 더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이들 학년이 있으니 심적부담 크실거라는 것 알고 있지만,
이번 겨울방학동안 엄마랑 같이 집듣에 퐁당 빠져 보는 것 정말 좋을것 같아요.
꼭 좋은 결실을 맺길 바라며, 저 또한 응원 씨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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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0 22:46
레인보우님... 반갑습니다.
12월 한달동안 진행기를 모든 분들이 쓰게 된건..
레인보우님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드리기 위해서였나 봅니다 ^^
진행할수록 더많은 좌절과 우울모드에 빠지실 거예요..
그렇더라도 손을 내밀면 누군가는 잡아주고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내어드릴거예요.
혼자 힘들어하고 괴로워하지 마세요.

당췌.. 다들 위로받게 실패담 좀 쓰시라니까
죄다들 엄살 피우더니 넘 진행을 잘해서
저 한달내내 배신감 무지 들었어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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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23:10
레인보우님 제 이름을 호명해주시다니 놀랐어요^^
좀 힘들더라도 힘내시고 다시 열심히 시작하세요.
저도 부족하지만 힘들면 쪽지도 보내시고 게시글도 쓰시구요.
이번 겨울방학 잘 보내시구요.
다시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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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12-30 23:12
에궁~돌아온 탕아(?)를 이리 잊지 않고 반겨주시니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로 고맙네요

승아서아맘님 저희 쌍둥이들을 잊지 않고 계시다니 감동이어요
화이팅 감사드려요
종채맘님 말씀처럼 앞으로도 좌절하고 힘든시기가 오겠지만
그때마다 오뚜기처럼 일어날 힘을 얻을듯해요
초록님말씀처럼 고3까진 아직 많은 시간이 있으니까요
정말정말 다행히 해바라기님 삐치시게 안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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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12-30 23:16
수다맘님 진행기읽고 가슴을 쳤답니다
수다맘님은 모르셨겠지만 제게 길을 알려준 나침반과도 같은 글이었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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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0 22:01
답댓글

저 송년 음악회 다녀왔어요.

매년 송년 음악회 가보고 싶었는데 사람 많은 곳에 가기 싫어하는 남편때문에 그간 못갔는데

올해 송년음악회는 처음 가봤어요.

몽구는 좀 지루해 하는 듯 했지만 졸지는 않아서 기특했어요.ㅋㅋㅋ

베토벤 합창을 연주했는데 좀 지루하게 느껴졌나봐요.

 

낮에 눈싸움하고 눈사람 멋지게 만들고 했더니 저녁내내 너무 피곤했어요 ㅋㅋㅋ

 

내일이면 리더스100 이 정말 끝나나요?

진짜 끝나고나서의 그 허전함을 어찌 달랠지....

 

돌쇠맘님의 일수표 인쇄해서 잘 붙여놓고 가끔씩 꺼내볼랍니다.^^

전 이만 오늘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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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2:37
송년음악회...왠지 근사할 것 같은 느낌....전 문화생활한게 언제인지 기억이 없시유~
그나마 올핸 여기 리더스방에서 음악도 듣고...좋은 그림도 보고...유행하는 단어도 배우고....그랬는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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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2:39
송년 음악회 언제 가봤는지 가물가물....
정말 갈수록 문화생활하고 멀어지네요.
아그가 크면 가능할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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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23:01
좋은 문화생활 즐기고 오셨네요^^
저도 문화생활하고담쌓은지 오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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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3:23
와우~~ 송년음악회 멋진데요..
밖에서 활동할때는 이런 자리도 좀 가고 했는데..
집에 있으니.. 담을 높게 쌓아가고 있어요.
이렴 아니되는데,, 내일은 뭐라도 끄트머리 잡아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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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21:53
답댓글
이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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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21:54
암튼...저 200 찍고 갑니다..이따 올께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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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2:13
돌쇠맘님 저도 그래요... 새나라의 어른으로 변신중이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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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21:53
답댓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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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0 23:12
꿈다섯님~
200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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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21:53
답댓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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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1:03
답댓글

지가 마지막 출첵인가 봅니다.헤헤..^^

이따 밤에 있을 즐건 뒷풀이 기대하시고들 계시겠구요.

아침에 글읽고 나가 늦게야 들어왔어요.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들 많이하셔서..제가 하는 말은 왠지 사족같겠어요.ㅎㅎ

해바라기님은 그만큼 우리 리더스방에서 큰 존재감을 갖고 계신게 분명하죠.^^

1년넘게 (전 10개월) 진행해 오시면서 분명 힘든 시기가 있었을 텐데....

늘 항상 한결같이 밝고 따뜻하게 리더스방 지켜주시고, 좋은 엄마, 좋은 아내, 좋은 며느리, 좋은 딸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셨어요....(나이는 지가 언니이지만...배울점이 많았당게요.ㅎㅎ)

해바라기님은 여러가지로 성공하실거여요.... 거기엔 여기 많은 분들의 바램도 분명 한 몫 할 것 같구요.ㅎㅎ

 

허 하다하셔도, 해바라기님도 잘 이끌어주시고 제니도 열심히 한 게 딱 드러나는데요.^^

책도 많이 읽고,듣고, 쓰기까지.... 넌픽션을 걱정했던게 기억이 나네요...고 부분도 금방 메워질 거예요.

우리가 가야할 길이 좀 멀~지만, 요렇게 한계단 한계단 열심히 오르다 보면 큰 보람이 반드시 있을 거라 봐요.

제니 예전에 쑥쑥에서 인터뷰할때부터 지상파 방송탈것 같단 생각을 했는데...그시기가 곧 올 수도 있을 것같은 예감이 드는데요.ㅎㅎㅎ 그때 꼽사리껴서 아는 척 할 수 있을라나....ㅎㅎㅎㅎ

쓰기 하는 방법 좋은 것 같아요...우리도 시간되면 따라쟁이할까봐요.^^

여기 모든 분들이 그렇듯...저도 해바라기님 사랑해요.^^(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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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1:16
제가 이리 칭찬 받을 행동을 했나요?
아마~~ 그간 제 포장술이 뛰어나서 그런것 같은데.
승아서아맘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10개월동안,, 같이 동행할수 있어 저 또한 행복했어요.
저~~ 나중에 모른척 안할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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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22:32
연말이라 모두 바쁘지요.
리더스엔 정말 좋은 맘들이 많이 있지요.
저도 승아서아맘님을 알게 되어 넘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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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0-12-30 23:03
승아서아맘님 덕분에 리더스방에 쑥스럽지 않게 시작했어요. 모르셨죠? 반갑게 아는척 해주기. 이게 첨. 오는. 아줌마에게. 힘이 많이. 되거든요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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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30 18:45
답댓글

해바라기님....저 이제서야 왔어요...기다리셨죠?

(안기다리셨을라나???)

오전내내 출근해서 일했어요.

딸래미는 피아노에서 기다렸구요.

12시에 둘이 집에 와서 굴넣은 된장찌개해먹고

1시부터 도서관으로 고고씽~~

스피치 수업받고..중간에 밖에서 눈싸움좀 하다가

성장택견이란 수업도 받아보고...책 좀 읽다가

6시에 들어왔어요.

집에 들어오니 고모가 나니아연대기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줬네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나니아연대기입니다.

7권짜리를 한권으로 묶었습니다.

1080쪽이라는군요...

도대체 7권으로 나누면 될걸 굳이 한권으로 만드는 이유는 뭐냐...

물론 같은 출판사에서 나니아나라이야기전7권세트...가 나오긴 합니다만..

택배박스 받고 저는 헉~~했구요...

딸래미는 재밌겠다~~하고 붙들고 앉았습니다.

아앙의 전설 보겠다고 했는데, 그냥 내리읽고 앉아있을 수도 있으니 냅둬야겠어요.

여기까지는 제 하루 일과 보고였구요...보고를 안하면 뭐가 허전해서....ㅎㅎ

 

해바라기님이 조목조목 정리를 해주시니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제가 이렇게 정리된 것을 좋아하거든요...ㅎㅎ

제니가 1학년아니고 2학년인줄 알았어요...죄송ㅎㅎㅎ

제니 본 목록 적어뒀다가 우리집 하이디한티도 들이밀어볼려구요.

아직 시작단계라 머릿속만 복잡할 뿐입니다...

이렇게 목록을 쭈루룩 올려주시면 저처럼 뒤따르는자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올 한해동안 해바라기님을 알게 되어서 참 행복했어요.

너무 늦게 만나서 아쉽지만...한번 맺어진 인연이니 앞으로 쭈욱 이어가면 되겠지요.

속없이 또 고백 들어갑니다.

해바라기님....사랑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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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18:55
그거..완전 두꺼운 나니아연대기 말하는거죠??
몇년전에 오빠네집에 있길래 제가 빌려다 읽었네요..
넘 두꺼워서 꽤 오래걸렸다는...ㅎㅎ.
하이디가 그걸 보려고 하다니..대단한걸요.. 보통 두께로 겁먹을법 한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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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19:05
저도 오늘 늦게 들어왔어요.
댓글 달고 이제껏 댓글 읽었네요.
리더스글을 보면 댓글도 꼼꼼히 읽어야 겠더라구요.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가서...
저 저녁 먹으러 갔다가 다시 올께요.
저도 보고 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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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1:07
이번에 개봉한 영화 딸내미랑 조조로 봤는데..
오늘 하이디맘님 이야기 들은게.. 두꺼운 책도 보고싶어 지네요.
전에.. 서점에서 몇번 들쳐보기는 했는데.. 넘..두꺼워 지레 포기요.ㅎㅎㅎ
하이디.. 역시 책을 좋아 하는 친구다 보니.. 그자리서 바로 읽기 시작하는군요.
그동안 하이디맘님이 책에 대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줘서 그럴것 같은데..
저도 어서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어 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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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1:08
나니아연대기...전 7권짜리 구매할까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우리 승아 애미 잘못만나서...좋아하는 책도 지대로 몬읽고..흑흑..
정말 하이디맘님 에너자이져이세요.ㅎㅎ 항상 바삐 움직이네요...뭐 좋은 약 있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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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0-12-30 22:57
어머돌쇠맘님. 제가. 사랑한다고. 목. 터지게. 소리지르는. 소리. 안들리던가요? 다시. 할게용. 돌쇠맘님.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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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0-12-30 23:06
저 ㅇㅔ너자이저 아니어요 ㅎㅎ
옆에서 보면 줄줄 샌당게요.
아무래도 제가 포장의 달인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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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1:38
저, 봉사하는 도서관에 이 책 넣었다가 엄청 눈총받았었는데..ㅋㅋ
대출해가시는 분께 감사하다고 인사까지 드렸어요..
저라도 볼까?했는데 안봐지던데요...ㅋㅋ
하이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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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18:21
답댓글

하루 종일 아이랑 붙어 있다 보니 이제야 들어왔어요.

 

댓글 날려 먹었더니 공황상태에 빠져 뭐라 써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ㅠㅠ

아까 처럼 쓸려니 뭐라 썼는지도 마구 헝클어 졌고....

 

핑크 공주의 제니가 어여쁘네요.

제니의 기본을 탄탄하게 쌓으면서 이끌어 오신게 글에 다 녹아 있네요.

해바라기님은 글을 참 맛깔스레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어쩜 이리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올리셨는지.

 올 해는 리더스맘들을 만나 행복했고 또 아이들을 어찌 이끌어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이제 이틀 남은 이 해를 정리하면서 고맙고 감사해요.

저도 리더스맘님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리더스를 이끌어 오신 맘님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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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18:56
ㅎㅎ,,,아주 긴 글 안읽어도 초록님 마음 벌써 전달되었을 거예요..
오늘 좋은 하루 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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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30 20:30
긴 댓글이 소리도 없이 날아가버린다면....갑자기 댓글달기가 싫어지더라구요.
어째 그거이 날아가버렸을까요?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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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1:12
정말 댓글날아갔을때... 공황상태라는 말이 딱 맞아요.
다들 먹먹했던 그때가 있었던듯 해요.ㅎㅎ
저두요...올해 가장 잘 한일이 바로 리더스 참여라 생각해요.
그런면에서 참 운이 좋았어요. 내년엔....흑흑 생각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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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1:24
댓글 날라가면.. 참~~ 허망하지요.
저도 요런 경험 무지~~ 많아요.
그래도 한분씩 만나다 보니,,
이런 작은 재미도 있어, 즐거운 추억이 되네요.
핑크 공주요.. 딸내미 초록님 글 보면 무지 좋아라 할텐데...
아가~ 엄마를 안닮아.. 공주과 뭐~ 요런것 좋아라 합니다.
근디,, 엄마가 공주과 악세사리도 안 사준게,, 싫어라 하지요.
이맘때 아니면 공주과 악세사리도 힘들텐데,, 하나 정도 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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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18:11
답댓글

댓글 달고 등록 눌렀는데 로그인 하래서 울며 다시 들어왔어요. ㅠㅠㅠ

오늘 댓글 길게 달았는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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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1:25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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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30 17:50
답댓글

저도 한점 먹으라고..

사진 불러주셨네요.. 고마워요 해바라기님..

 

일년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책 돌려보는 것도 거의 해바라기님께 맡겨버리고,

이번 공부방 후원도 많이 애써주신 덕에 잘 마무리 되었네요.

 

아이를 키우는 것 누구에게나 서툴고 힘든 노릇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함께 고민할 곳이 있다는 것이 참 든든합니다.

 

방학이 되고나니..

컴터 들어오는 것도 만만치 않네요.

해먹이는 것도 힘들고...(며칠이나 되었다고...)

 

2010년 이제 하루 남았군요..

내일 가가멜종채맘 순서던데..

진짜 글을 안올릴랑가.. 기대해보것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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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18:27
리더스를 통해 브죵님을 알게된 것도 큰 복이었습니다.
지난 글을 읽으며 많이 배웠답니다.
올 해는 감사한 일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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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19:17
저도 올 한해 브죵님을 알게 되어 넘 좋았어요..
애들 영어진행하는데...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아이 영어에 대해서...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것에 고민하고 고민하고 누구한테나
있을수 있는 고민거리를 진솔하게 풀어주신게 인상깊었습니다..
글이라는 것이 사실 약간은 포장하게 되는 법인데...최대한 진솔하게 쓰려고
애쓰신 모습 많이 보였어요...그동안...많이 애쓰셨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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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1:20
그죠?...방학이 되니 컴앞에 앉는 것도 힘들어지고...해먹이는 것도 만만치 않고...저만이 아니어서 다행(?)..ㅎㅎㅎ
전 작년 집듣반에...올해 리더스팀에...운수대통인 한해였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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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1:41
첫 리더스 시작쯤..
어떤 책으로 가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때
선듯 손 잡아준. 브죵님~~~
그 귀한 인연이 오늘 이시간까지 올수 있는 힘을 주었던것 같습니다.
안보이는 곳에서 힘을 실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브죵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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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0 17:47
답댓글

제가 해바라기님의 글을 통해 리더스에 들어오게되어서 그런지 웬지 해바라기님이 더 친근한 느껴져요..

더욱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 해바라기라서 'sunflower'를 잘 쓰는데 해바라기님이 있으셔서 닉네임도 그냥 제 영어이름으로 하게 되었구요..

(해바라기님, 우리 웬지 통할것같은 느낌이 오는데요..^^)

 

진행기를 읽으면서

뭐니뭐니 해도 제니의 깔끔한 노트에 제눈이 고정되네요..

어쩜 저렇게 깔끔하게 잘 썼는지..

우리 아들 노트보면 정말 가관인데..

제가 바라는 것도 바로 저런 노트인데.. 흑흑..

잘쓰는것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제발 틀리면 지우고 다시 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아들 틀리면 덧씌워서 고치는 이상한 버릇이..쯧쯧..)

제니의 깔끔한 노트를 보니 모범생인거 안봐도 알겠네요..

부러워요 해바라기님...~~

같은 학년이다 보니 제니의 진행기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

항상 여유로와보이는 해바라기님의 모습이 다 이런 엄친딸을 두셔서이군요...^^

1년 저를 비롯한 여러분께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내년에도 쑥에서 여전히 함께 할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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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18:24
저도 깔끔한 노트에 시선 고정되었어요. ㅎㅎㅎ
저희 아들은 x 하고 써요. 어쩔땐 알아 볼 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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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0 18:30
돌쇠맘님.. 무슨 영상 만드세요?..
어제 샤르휘나님이 돌쇠맘님이 영상만드시는데 사진 올려야 넣어주신다는데..
저 우리 아들 사진 안올렸거든요...
음.. 지나고 나니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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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19:20
미쉘님...돌쇠맘님이 리더스진행했던 아이들 모아모아..예쁜 동영상 만드셨어요..
지난번에 일부 공개했던거에 이어 내일 근사하게 올릴 예정이실텐데..
미쉘님..빨랑 사진 넘기세요... 거기 안들어가면 속상할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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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01
미쉘님과 찌찌~~뽕~~^^
같은 닉네임..맘이 통해 기분 좋은데요.
딸내미 노트요.. 매일 이렇게 쓰면 얼마나 좋을까?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정성 들인거고, 평상시엔 훨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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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7:41
답댓글
애들 주산샘집 밑에서 기다림서 핸펀으로 쑥해요~히힛-_-+
근처 재래시장서 장보고 문방구서 학용품(겨울방학동안 쓸 연장들~)도 사고 앞머리도 자르고 생협가서 군것질거리 사고… 요게 다 애들 수업 올라간 50분 사이에 한거예용~
(나 원더우먼 이었나~??ㅋㅋ)
그러고 기다리는데 아그들이 안내려와 기다림서 댓글 읽고 있어요
완전 쑥중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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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7:42
와~글 올라간다~!!!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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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7:46
쑥중독 뒤에 하트 네개가 마음 아프네요~~ 모레부턴 하트다는 일따윈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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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0 17:48
정말 원더우먼이신데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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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18:31
저도 핸펀으로 쑥질 해 보고 싶어요. ㅎㅎㅎ
부럽부럽....
그런데 50분안에 어찌 저리 많은 일을..
정말 한국의 원더우먼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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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19:26
뿌듯하시죠? 50분동안에 여러가지 일을 다 처리해서..ㅎㅎ..
게다가 핸펀으로 글올리는것도 시도해보고~~~ ㅎㅎ..
좋은 하루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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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1:38
후형맘님 근데요...핸펀으로 하면 닉넴 쉽게 바꿔지나 해보세요.ㅎㅎ
종채맘님이 가가멜의 능력이람서 안가르쳐 주네요.ㅎㅎ
가가멜 종채맘이라고 글 올리던데...또 중간엔 종채맘이라 올리고 궁금해 죽겠당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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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04
리더스팀 선정기준이 원더우먼들 이였나?
아니.. 알면 알수록 원더우먼들이 참 많아요..
학원 간 50분 손살같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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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0-12-30 23:10
저도 한편으로 쑥질 중
근디 손가락이 살쪄가지고
자꾸 오타가 나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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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2-30 16:37
답댓글

에궁.... 해바라기님 글을 읽으면서 왜 눈물이 나는건지...

주책이죠?? ㅋㅋ

마치.. 졸업식날 졸업생 대표 송사(?)를 듣는 기분이랄까...

암튼 지난 1년간 리더스를 이끌며 정말 많은 좋은 글 남겨 주신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해바라기님 없었으면 우리 리더스도 울 아들 영어 읽기도 힘들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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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0 17:51
정말이지 오늘, 내일이면 리더스 끝나는건가요?..
저도 한참동안 허전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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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18:32
그렇죠. 한 해가 간다는게 실감이 안나다 오늘 갑자기 실감이 나네요.
거기다 리더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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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19:28
저도 낼은 하루종일 쑥을 지켜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재야의 종치는 것보면서... 쑥을... 한해를 넘기면서..쑥을...ㅎㅎ...
종훈유림맘님도 올 한해 많이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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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1:51
낼은 정말 쑥을 지켜야겠네요.^^
낼은 어떤 모습일지....왠지 맘이....거시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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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10
제가 넘 분위기 잡았나요?
이런.. 이러면 안되는데...울지 마셔요.
저도 종훈유림맘님과 올 한해를 보내게 되서
정말 반갑고, 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우리 친구 맞지요.
서로 힘들때 등 토닥거려주는 멋진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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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12-30 15:51
답댓글

하루종일 내리는 눈으로 정말이지 오락가락 한 하루입니다.

매일 계속되는 눈에 이젠 꼴도 보기 싫다... 를 달고사는 중인지라..

방학할때 세웠던 일과표가 벌써부터 비꺽거리는 중입니다.

 

잠자는 시간과 기상시간이 차이가 나니... 전체적으로 비꺽거립니다.

아이의 빈둥거리는  시간도 참아넘겨주어야 하는데... 그꼴을 보기가 싫습니다.

요즘 반항기인지라... 동생과 말로 싸웁니다.

별것 없이 그냥 꼬투리 잡고...이거 정말 보기 싫네요. 그냥 한두대 때리고 마는게 아니구

한시간이구 두시간이구 입으로 싸우고 있으니..허걱.

 

여름 방학땐 읽기를 많이 했는데...

이번 방학은 듣기 위주로 가고 있습니다. 비디오도 보고.. 집중듣기도 하고.

천권 읽기  목표는 세웠으니 성공이라 하겠지만...

요즘은 하루 한권밖에 읽지를 않아서요.. 단계좀 올려볼까 하다가 그냥 집에 있는 책들

한바퀴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워크북으로 단어. 문장구조???  쓰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직 쓰기 단계가 미흡한지라... 이번 방학 목표로 잡았습니다.

집에 뒹구는  워크북 싸잡아서 하기..ㅋㅋ

 

한치 앞도 안보이게 내리는 눈에 또다시 가라앉는 기분

돌쇠맘처럼 커피한잔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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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5:56
이제 방학 시작이신데 벌써 이리 지치시면 안돼요 엄마가 행복하고 편해야 엄마표 성공할수 있어요 처음엔 정확한 시간대로 움직이셔야 나중에 시간에서 자유로워집니다 릴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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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18:35
여긴 어젯밤에 눈이 많이 왔지요.
저희 집도 학교 다닐때 보다 시간 활용이 안되고 있답니다.
아침 시간이 터무니 없이 늦어지니 하루가 어긋나죠.
다음주부터 어찌 해 볼까 저도 생각 중이다가 이런 여유를 방학 아니면
언제나 누릴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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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19:33
저도 계획은 마구 틀어지지만...연말이라 그런가..방학이라서 그런가..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눈이 와서 애들 눈속에서 몇시간씩 뒹굴고 와서 행복해 하는 얼굴을 보면..
계획표를 뒤집을 수밖에 없더라구요..
저녁식사 후에 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요...영어책 읽고 좀있다 수학좀 하고..
독서좀 하고 자는게 오늘 남은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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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2:11
기환맘님 반가워요...^^
이쁜 여동생과 뭐 싸울일이 있을까...그 반항기 어서어서 지나가야 할텐데요.
눈도 그만 내리고요...
계획이 삐걱거리지만 계속 마음 다잡으며 또 시작하는 맘으로 그렇게 가야지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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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15
연말이라 그럴겁니다..(저도 살짝 그러는 중이라~~~)
내일 지나면, 신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기 딱 좋을것 같은데,,
내일까지 조금 여유주시고..그 다음날 부터..스파르따~~로 하시는것 어떠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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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12-30 15:48
답댓글

해바라기님 제니의 진행기에 입이 떡하니 벌어집니다.

일년을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내년에는 제니의 실력이 더 날개를 달 것 같아요.

 

오늘 정오쯤에 눈이 갑자기 많이 내려서 애들이 눈싸움하며 놀고 팔짝팔짝 뛰어다녔는데 한시간 뒤 그치더니 그담 해가 반짝 나서 지금은 다 녹아버렸어요.여긴 창원이라 눈구경하기 힘든데 그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 함박눈 내리는 것 봤네요.다른 곳은 눈 많이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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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12-30 15:53
예전에 진주에 살땐 정말 눈구경 하기 힘들었는데..
충남 서산으로 이사 오고나선... 정말 하루하루가 눈이네요.. 첨엔 반가웠는데..
이젠 너무 지칩니다..ㅠ.ㅠ
지금도 앞이 보이지 않게 내리고 있네요.. 여기있으니 아이들과 눈싸움도 안하고 지나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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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6:05
승이규야맘님 입 안다물어져서 침 흘린대요 ㅋㅋ 전국의 아이들이 다 행복한 하루네요 울애들은 눈싸움하고 와서는 세탁기 터지게 옷 벗어뒀어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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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0 17:53
서울은 작년부터 눈이 넘 많이 오네요..
그저께는 나가서 놀았는데 오늘은 더 춥다는 이야기에
나가자는 애들한테 '넘추워. 엄마 추우면 눈물나..'하면서 주저앉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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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0 18:38
눈이 주는 감동에 점점 무뎌져 가고 있네요.
이젠 길 나설 걱정을 해요.
아이들이 놀기엔 넘 좋은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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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19:39
눈구경하기 힘든곳에서 함박눈이 왔으니 애들 넘 좋아했겠어요..
저희도 요즘 매일 눈속에서 놀아요..
누구 말대로...눈을 한컵 떠와서 냉동실에 넣어놨더라구요..ㅎㅎ..
저거..언제 먹을라고 저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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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2:16
아이들은 아쉬웠겠어요.
전 눈오고 나서 다 녹기를 바라는뎅....ㅎㅎ
여긴 여기저기 아직 눈이 많이 남아있는데...낼 부터 강추위라고 해서 집나서는 사람들 걱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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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19
아주 잠시 내린 눈이지만,,
신나게 뛰어 논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분 좋은데요.
저도 마음은 그리하고픈디,, 몸이 안따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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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14:41
답댓글

제니의 기대만빵 진행기가 너무 훌륭해서 입이 쩍 벌어집니다.

올해 직장일도 중단하시고 제니와 함께 했던 일년이 이렇게 값지게 빛을 발하는군요.

저도 매년 직장을 잠시 중단하며 아이들과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볼까?말까? 수도없이 이랬다 저랬다 고민하기때문에 올초에 그만두시고 제니랑 어떻게 알찬 시간들을 보내고 계실까?머리속에 해바라기네를 몇번 그려보았답니다.

그 그림이 이렇게나 멋지게 짜잔하고 나올지 ㅋㅋㅋ사실 예상은 했었지요(전에 독서통장최다기록자 기사부터 알아봤다니까요. 정말 내년에는 타조알님네처럼 어느 잡지에 나올 것 같아요)

내년에 저도 어떻게 될지 아지모르겠으나 제가 쉰다고해도 제니네만큼 이렇게 후륭하게 우리아이들을 잘 이끌어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내가 더 망쳐놀것 같기도하여 그냥 일할까?도 생각하지만 만일 하늘이 허락하여 쉴 기회가 주어진다면 해바라기네님 반 만큼만진행해도 참 감사할것 같습니다.

지난방학에 해바라기님 손에 이끌려 리더스에 참여한 이후로 해바라기님과 리더스팀이 보이지않는 가족같고 동지같아서 마음한편으로 늘 흐믓했어요~그 중심에 늘 이렇게 맘따듯한 해바라기님이 계셨으니 우리 리더스팀이 이렇게 자리잡게 된게 아닌가 싶네요. 총대매는 것 그거 진짜 아무나 할 수있는게 아닌거 알걸랑요..

아마 해바라기님은 전생의 천사였거나 그랬을거예요. 글속에서도 제니의 얼굴에서도 따뜻함이 팍팍~ 느껴집니다.

정말 다양한 책을 읽고 듣고 또 쓰고.했네요. 두살위인 우리 우야는 아직펼치지도 못한 책들까지..

지금 한글판 잭파일을 읽고 있는데 재밌다하여 예정된 다른 것 듣고나면 한번 들여볼생각인데 어떤가요?

방학동안 네이트더그레이트도 차차 들을려고요. 제가 찜해둔책들이 제니가 다 앞서 진행하여 궁금~

해바라기님~지금 생각해보니 닉넴에서도 따뜻함이 느껴지잖아?

그냥한번 찐하게 불러보고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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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5:51
소리도 분량도 글밥도 무난하고 좋으디 울애덜은 그닥 ㅡ ㅡ 한글책 좋아하면 영어도 들이미시면 성공확률 높아요 난 잭 그넘 괜찮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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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21:53
우야한테 잭파일 던져줘도 잘 볼것 같은데요?? ^^
우리집도 잭파일은 구경도 못했지만...^^.. 흥미로와 하는 내용이면 조금 어렵다 싶어도..
보더라구요.. 서정이도...제가 보기엔 제로니모가 넘 어렵거든요...근데..
한글책으로 워낙 좋아했던지라... 길어서 몸을 꼬긴 해도 집듣 하더라구요..ㅎㅎ.
한번 넣어보세요..그리고 네잇더그레이트는 그다지 어렵지 않을거예요..일단 글씨가 좀더
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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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22:34
우야에게 잭파일 한표~~요..
네이트도 역시 한표~~~~요.
제니의 경우~ 첨엔.. 시끄럽다고 하더니,
한권, 두권 듣기가 익숙해 지면서 조금씩 읽어봤어요.

클라라벨님, 너무 과한 칭찬을 해주셔서 쥐구멍 찾아..
도망가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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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0 11:11
답댓글

저 이제 나가볼라구요.

몽구랑 눈싸움하러 나가요.

눈사람도 만들자고 기대 잔뜩 부풀어 있는데 한번이라도 들어줘야 할 것 같아요.

저 이따가 다시 들어올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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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12:54
아들내미와 눈사람 만들기..
멋집니다.
저희집은 이틀전 만들어 놓은 눈사람.. 안전하게 잘 버티고 있는지..
점검차원에서 올라가 봐야 겠어요..(아~~ 집 옥상에 있어서유..~꼭 하늘 올라가는것 같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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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2:56
오잉?...해바라기님네도 주택에 사시나부다.. 오늘 같은날 무지 운치 있겠어요.
제니도 정말 좋아하겠어요.~~

몽구맘님 가까이 살았음 저희 머스마들이랑 같이 눈싸움 시키는건데..
금방 전 한판 하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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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6:08
눈사람 만들땐 연탄이 필요한대 애들 눈사람을 위해 내가 희생해야겠당 연탄구이집 댕겨와야지 배터지게 ^^ 몽구맘님 눈사람 잘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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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0 10:53
답댓글

해바라기님 역쉬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구만요^^

오늘 일찍 들어오고 싶었으나 껌딱지 때문에 옆에서 도끼눈 뜨고 감시해야 하는지라

맘놓고 쑥에 들어올 수가 없었어요.

잠깐 놀고 있는 틈을 타서 청소도 해놓고 씻기도 하고 이제 와 봤더니

이리 입이 떡벌이지는 진행기를 올려놓으셨구만요.

정말 많은 책을 다양하게 읽었는데요? 편중된 건 전혀 모르겠어요.

리더스도 많은 양을 다양하게 읽고, 더불어 쓰기와 말하기까지 같이 애쓰셨네요.

듣기도 매달 가능한 양인지 정말 궁금혀요~~ 마냥 짧은 리더스만 들은것도 아니구만...

여름 방학인 7월엔 당췌 어디 놀러도 않가시고 집에서 어마어마하게 하셨나봐요 ㅋㅋㅋㅋ

그리고 제니 글씨 정말 예쁘게 잘 쓰네요~

 

리더스방 매일같이 이끌어주시느라 많은 애쓰셨는데 제니 영어도 이리 멋지고 화끈하게

잘 진행해 오셨군요.  워킹맘에서 전업맘으로 전환하신 거 절대 후회 없으실 것 같어요.

제니도 그간 열심히 잘 해왔네요. 해바라기님도 훌륭하고 제니 또한 대단하고 멋져요~

 

내년에도 계속 꼭 같이 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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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12:58
몽구맘님.. 그간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만남을 가질수 있다는 것..
정말 멋지네요..
저 또한 올해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갑니다.
내년에도 우리 꼭 친하게 지내는 것 알지요^^ (혹시.. 몰라라 하면 삐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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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13:31
몽구맘님댁에 이어 제가 벤쳐 마킹 할 진행기였습니다.
역시 꼼꼼한 분들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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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0:09
답댓글
반칙이예요~~ 우리 같이 일년 후에 쓰기로 해놓고 ^^ 해바라기님 없었으면 우리 진즉에 문 닫았을거예요 늘 감사한 마음의 빚??빛^^ 짊어지고 살아요 언제 확 일시불로 갚아야징 ㅋㅋ 이따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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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0 10:29
'가가멜 종채맘'님 ㅋㅋㅋ
닉네임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500빠한 뇨자'에 이은 새 별명이네요.
저는 '500빠'할 때 사진보고 '미실 종채맘'이 떠올랐었는데...ㅎㅎㅎ
아무튼 넘치는 자신감과 카리스마,
종채맘님도 '멋진 뇨자'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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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10:31
일시불로 갚으려면 넘 큰거 아녀요?
뽀뽀 백번 이러면서..ㅎㅎㅎㅎㅎ
아님 또 여러맘님 울리는 장황한 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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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0 11:00
종채맘님 새로운 닉넴이 환상적이네요.
특히나 정말 스머프 좋아하는 저로서는 더 정감가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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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3:01
오홀~~그러고 보니 미실도 어울리시네~~...
근데 미실과 가가멜은 너무 갭이 크다눈...ㅋㅋㅋ

파파스머프 외양에 심술은 가가멜 미실의 카리스마~~.....ㅎㅎㅎㅎ...
설마요~~
이러다 가가멜이 게으름 스머프 맨 먼저 스프 끓여먹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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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13:04
아~~셔터문 말씀하시는 거죠?
언제 한번, 왕십리 이선생님집 셔터내리고,,
놀자판 해야 되는데... 언능 좋은 날 잡으셔요.
만사 제쳐놓고 달려갑니다.. (빠른 시간이 되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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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30 09:53
답댓글

밤사이에 눈이 또 많이 내렸어요.

어제 밤 12시 다되어서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눈이 내리더라구요.

괜히 들뜨고 기분도 좋아지고 그래서 함께 귀가하던 울 남편에게 눈 좀 맞고 들어가자고 했더니

울 남편 한마디로 일축하더군요.

'감기걸려, 빨리 들어가 !!'

이궁...분위기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인간~~~

연애적엔 안그랬는데 속았어...궁시렁 궁시렁...

 

제니가 올 한해동안 읽고 듣고 한 책이 상당한걸요.

울 3학년이 읽고 듣고 한 양에 비하면 정말 거대한 산 같습니다. ㅎㅎ

영어사전으로 하는 쓰기도 괜찮아 보여요.

 

한해동안 애쓰셨고 감사합니다.

호탕하고 추진력 있는 해바라기님 덕분에 올해의 리더스가 시작될 수 있었지요.

내년에도 계속 화이팅입니다.

엄마가 옆에 딱 붙어 있을 수 없더라도 올 한해 진행한 힘으로 제니는 계속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함께 해서 정말 좋았어요, 해바라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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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0:18
눈 뭉쳐서 안던지는 좋은 신랑이고만요 생각난김에 신랑이랑 눈싸움이나 한판하까나 돌멩이 줏으러 가야지^^ 아웅 나 진짜 가가멜과 싱크로율 99.99999999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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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10:29
종채맘님 말씀에 한표....
울집은 초원님 남편분과 제가 비슷하다는..
애교도 없고 분위기도 못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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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0 11:01
전 잠들기 전에 제발 비와서 눈 좀 다 녹아줘라 했는데 기도빨이 너무 약했던가봐요.
눈이 더 쌓여 있네요.
이제 전 몽구랑 눈싸움 하러 끌려나가요.
오늘 전 제몸이 아니라 그냥 몽구한테 맡겨버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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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3:05
초원님 남편분 왠지 무지 멋있을꺼 같다~~~~~~.
소녀같으신 초원님과 듬직한 남편분.. 찰떡궁합인데요~~

만일 남편분이 소년이었으면 초원님이 살다가 아줌니로 변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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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13:09
연애적 감정이 아직까지면..
엄청난 욕심인디...ㅎㅎㅎ
그래도 울 초원님.. 이렇게 말씀하시면서도 남표님 무지 사랑하시죠?
남표님도 사랑하는 마음에 왕비님 아프면 안된게 하신 말씀일겁니다.
아웅~~나도 울 남표니랑 나란히 걷고 싶네..(언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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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9:41
답댓글

직장 그만두시고 제니 영어를 이렇게 끌어 올리셧으니

쩐에 대한 생각은 미련이 없지 않을까나....ㅎㅎ

 

매번 따뜻하고 정겹게 글을 잘 쓰시는게 정말 방송작가였던게 틀림없어요.그쵸?

배우는 아니었을테고...(인물이야 출중한데 tv에서 뵌적이 없어서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바라기님 생각하면 늘 고마움이 먼저예여.

첫 리더스팀에 들어왔을때도 먼저 손내밀어 주셔서 저도 쉬지 않고 여기까지 온것같아요.

어디가면 이리 따뜻한 사람 또 만날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친구라 더 정이 갔던것도 사실이고

농담같은 진담(?)으로 사돈도 맺었으니

우린 보통 사이가 아닌겨..^^

혹,전생에 개와 고양인 아니었겟지요?

전생에 앙숙이었던 사람이 이승에서 좋은 인연이 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니야..

참말로 예쁘다^^

얼굴도 예쁘고 고만한 나이또래의 밝음도 늘 얼굴에서 보이고.

영어는 두말 할것 없이 참 잘해왔구나..

아줌마 알지? 너 시어머니란다..ㅎ

얼굴만 봐도 사랑스러워 시집살인 절대 못시키겠구나.

몸만 와라...다 받아 줄텐께...

 

좀 있다 울아들에게 이 글 보여줘야겠어요.

엘로이도 제니를 자~~~알 알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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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30 09:58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니랑 엘로이의 앞날을 축복해 줄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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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0:14
제니야 이모가 요거 복사해서 공증 받아놓을께 나중에 시엄니가 딴소리하면 일러~~~~ ㅋㅋㅋ 말만하면 이루어지는 무서운 리더스 빼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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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10:26
옴마야? 공증 받을줄이야~~~
종채맘님..
저 좀 보시죠...
맛난거 사줄테니 우리 좋은 패밀리 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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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0 11:02
해바라기님을 몰래 흠모하고 있는 사람 여기도 있네...
아~ 경쟁자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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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2:02
난 돌쇠를 노려요 딱 내스탈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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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3:10
엘로이스맘님
나도 시엄니 되고 싶어요~~...ㅋㅋ
진짜 울 며느님 들어오면 난 잘 해줄 자신 있는데..
울 아들램들 공부시키는것도 난중에 와이프와 자식들 먹여 살리는데 부족함 없도록
행여 돈때문에 와이프가 일하지 않아도 되도록 능력있는 남자 맹글라고 하는긴데~~...
에효~~...
시엄니 되.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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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13:12
전생에 개와 고양이.. 그럼 앙숙인디.^^
앙숙끼리 사돈 맺는 거로 바뀌었구나..
울 사돈.. 내 열심히 뒷바라지해서 잘 보낼텐게..
서운치 않게 대해주셔~~~~~~~유. (안그렴,, 공증서 들고 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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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0-12-30 09:23
답댓글

정말 다소곳이 잘 이끌어 오신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 두서없이 혼자 진행해오다가 리더스팀의 글을 보고 다시 맘을 가다듬고 읽기에 돌입했습니다,

좋은 말씀과 진행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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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0 09:32
달사랑님~ 반갑습니다.
혼자가면 너무 외로워요. 마라톤과 마찬가지로 혼자뛰면 너무 심심해요.앞으로 자주 뵐께요.
그리고 리더스 엄마들 마음들이 모두 따뜻하셔서 많이 위로가 되고 힘이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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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9:33
좋은 아침입니다..달사랑님...
그곳에도 눈이 왔죠???
날이 추워 요것도 살짝 얼것 같아요.....조심조심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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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9:39
달사랑님 반갑습니다^^
매일매일의 힘이 이렇게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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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9:43
반갑습니다.
방학이라 시간적 여유가 있어 읽기 진행에 박차를 가하기 좋은 때인거 같아요.
우리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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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0 09:56
에릭맘님~ 반가워요.
내일이면 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마지막 날까지 함께해요. 우리...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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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30 10:00
12월에 올라오는 진행기, 정말 특별하지요?
어디가서 이런 고마운 글들을 매일 만날 수 있겠어요?
종채맘님은 대단한 센스쟁이에요.
매일 진행기를 올려 주시는 우리 리더스 맘님들도 정말 훌륭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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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0:20
맞아요~~~~ 종채맘님 대단한 센스쟁이예요 ㅋㅋㅋ 또 누군가 빈정 확 상해서 승질내겠군 달사랑님 꾸준히 쉬지않고 이게 우리더스의 힘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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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0 11:04
반가워요~달사랑님.
정말 혼자 할 수 없는 일인 게 맞는 것 같아요.
계속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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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3:13
에릭맘님 진짜 요기 12월 진행기 쭉 보시면 향후 1,2년 계획 다 나옵니다.
자극은 물론이구요~~..
오프에서 느끼지 못하는 따뜻함 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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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13:16
달사랑님 반갑습니다.
여러맘님들 말씀처럼,,
혼자간다면 엄두도 못냈을겁니다.
이렇게 나누며 가니.. 그 길이 보이네요.
달사랑님도 기운 잃치마시고,, 화이팅! 하며 가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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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9:21
답댓글

잘하셨어요..

정말 너무너무 잘하셨어요..

잠수 안타고 이리 잘 올리실거면서....

 

1년 동안 쉬신 보람이 있네요.

읽기도 쓰기도 듣기도 뭐하나

모자람 없이 잘하네요..

역시...우리 해바라기님 다워요....

우리 제니도 많이많이 칭찬합니다....

 

내년에는 엄마표로만 잘하는 제니..

어느 잡지에서나 볼수 있는게 아닐런지...ㅋㅋㅋ

 

올한해 수고많이 하셨어요...

해바라기님덕분에 리더스가 이만큼 견뎌내고 버텨올수 있었네요..

내년한해도 행운 가득한 즐거운날만 가득한 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사랑해요...해바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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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0 09:26
어제 늦게 까지 보이시던에. 우준시환님도 오늘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우리 리더스팀 아이들 '언어영재'들인것 같은데요^^
참! 어제 피아노 연주회는 우준군 잘치뤘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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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9:31
오늘은 오후늦게까지 일이 있어서 아침에 잠시 들어왔어요...
아이들 식사하고 dvd 잠시 보고 있거든요..
이제 준비하고 도서관에 가서 하루 종일 있다가 오후에 일보고 저녁에
남편이랑 같이 들어오려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똘똘이 거북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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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9:39
우준시환맘님 어제 마지막 대문글에 제가 댓글 다신 거 보셨나요??
어제 수고하셨어요.

오늘 아이들하고 도서관 잘 다녀오시고 눈길 조심해서 다니세요.
우준시환이 정말 씩씩하게 잘 클거 예요 이따 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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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9:47
푹 주무셨나요?
예전에 한달 진행맡으시고 침대에서 잠 못자신
누구보다 열심히셨던 분이라 어찌 주무셧나 무척 궁금하거든요.ㅎㅎㅎ

빅3라 하던데 마지막 3일도 기대만큼 좋은 글이네요.
낼 종채맘님꺼정^^(안봐도 비디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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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0 10:22
나 어제 넘 피곤해서 핸펀 손에 꼭쥐고 잠들었어요zzz 우리 오늘은 777빠 채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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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0 11:07
새벽잠 주무시는 분들이 언제 또 이리 서두르셔서 나오시는지 참 궁금혀요.
혹시 단체로 각성제라도 드시낭?
그 각성제 저한테도 쫌 줘봐욧~
어젠 맘 편히 잘 주무셨지요? 두 아들들 훌륭하게 잘 키우시는 비결 좀 간간히 전해주셔요.
전 하나도 감당하기가 버거워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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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3:17
우준시환맘님도 요기다가 사랑고백을~~...
오늘 해바라기님 넘 행복해서 광대가 하늘을 찌르겠구만요~~...
요기죠기서 고백을 넘다 많이 받아서..ㅋㅋ

도서관 가셨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아이들과 즐겁운 시간 보내고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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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13:25
어제 다리 쭉 피고 주무셨나요?
아닌것 같은데,,,
오늘 사랑 고백을 넘 많이 받아서..
두둥실~~떠다니고 있습니다.ㅎㅎㅎ
저도 도서관 책 연체중이라 풀려 나가야 하는데,
딸내미는 집에서 아이클레이하며 논다고 하네요.
길도 미끄러우니, 어서 연체금 물고, 집듣용 책 좀 빌려와야 겠어요.
우준이랑 시환이 멋쟁이 아들들 앞세워 도서관가면,, 참 빛이 날것 같아라..
오늘 우준맘님.. 도서관에서 많은 빛 받길 바라며..
동상 없었음........힘들었당게...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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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0 09:10
답댓글

항상 해바라기님글에는 뭔지 따쓰함이 묻어 있어요.

마치 컴인테도 불구 하고 제앞에서, 조근조근 말씀해주시는듯해요.

 

제니의 독서기록을 보니, 정말 100%엄마표인데, 이정도까지 끌어올릴수 있구나~하는 생각이들어요.진짜 멋지네요.

그리고,엄마표로는 다들 '집듣'과 '읽기'만 관리해주시는줄 알았는데,

제니 쓰기도 따로 진행하고 있었나봐요~

 

말하기는.. 저도 항상 고민입니다. 아마도 한국에 사는한 계속 고민할것 같은데,

아직 저학년이라 리딩과 보케,듣기만 조금 더 끌어올리려구요~

이렇게 다른분들, 진행기 읽으면 항상 스스로 채찍질을 하게되네요.

 

그리고, 지난봄의 인터뷰의 사진과 여름 해변가에서의 사진보다

올려주신 사진이 많이 '언니야~'느낌이 나요~

제니 그동안 많이 자란것 같아요

 

참! 올초에 해바라기님 길에서 미끄러지셔서(?) 다리다치셨다고 들었는데

오늘도 눈이 무지 쌓여있고, 길도 미끄럽네요. 다들 조심히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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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9:28
말하기는 항상 고민이지 않을까요?
어디까지나 외국어니까요..사교육이 들어갈수 밖에 없는 이유도 요 말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엄마랑 하면서는 한계가 보이니까요....
늘 저도 고민이지요...
오늘은 눈 오는데 출근 잘하셨나요????
길이 미끄러울것 같아요..조심해서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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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9:42
저도 말하기때문에 화상영어나 전화영어를 이번 겨울에 시도해볼까 하다가 접었어요
또 좀 더 인풋을 하려구요. 우리말책 다양하게가 더 급선무라는걸 3학년되니 깨달아서요
퇴근길 조심해서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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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09:55
12월 진행기를 보면서
비슷한듯하면서 조금씩 다르게 진행해왔었던게 보이더라구요.
참고 할수도 있고
그간 좀 힘들었던것도 위로 받으며 좋은 시간 보냈던거 같아요.

똘똘이거북맘님 한달동안 진행기 읽으시느라
동료들 눈치 많이 보지 않았을까.....^^
눈이 많이 와서 출퇴근길 힘드시겠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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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13:29
추운 날씨에 매일 아침 직장 나가시느라 힘드시죠~..
그래도 요기는 항상 빼놓지 않고 들어와 보시고.. 똘똘이맘님도 회사에서 쑥질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ㅋㅋ
다 아이들 잘 키워보자고 하는긴데.. 쑥질도 열심히.. 일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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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13:33
똘똘이거북맘님.. 응원해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저야 지금 집에 콕 박인 사람이라 괜찮은디..
똘똘이거북맘님.. 다니는 길이 더 걱정이 되네요.
항상.. 조심하는 것 잊지마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셔요^^
그라고.. 저 한참 부족한 사람이라.. 똘똘이에 비한다면.. 저 아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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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08:27
답댓글

해바라기님 글 보려고.....(또..어제 몇시까지 어느분이 노셨나 보려고..ㅋㅋ)

일어나자마자 쑥에 들어왔어요.

 

여기 남쪽 나라에도 눈이 정말 펄펄~~ 내립니다. 도대체 오늘 날씨가 어쩌려고..

 

해바라기님 글에는 달콤하고 아늑하고 따뜻한 마법의 가루를 뿌려놓은거 같습니다.

보는 내내 엄마미소를 하고 보게 만들어요~^^

읽기한 책이 집듣한 책과 거의 일치.. 또는 집듣 안한 책도 술술 읽는건가.... 놀랍습니다.

제니는 진정한 엄친딸이었던 거군요.

1학년을 이리 알차게 진행하신걸 보고 난 작년에 무얼 했나.. 돌아보니 잠시 황망스런 감정이..--;;

읽기, 집듣,쓰기까지.. 너무나 꼼꼼히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정말 이 곳 리더스는 학년 신경 안쓰고 먼저 가시는 분께 여쭤 보기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해바라기님 리더스방에서 살뜰하게 살림(?)하시는거 보고..또 집안살림하고 가족들 챙기는거 보고 해바라기님 남편분이 급 부러워 지면서 울 신랑이 불쌍해졌더랬어요. 

해바라기님 보며 많이 배우고 또 반성합니다.~~

 

너무나 추운 날씨 (저흰 오늘 같은 날씨가 1년에 몇번 안되요).. 따땃하고 조심히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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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08:37
저도 해바라기님 전직이 뭐..드라마작가나... 기자나...뭐..이런거 아니었을까 싶어요..
똑같은 글은 써도 더 맛갈나게 쓰는게... ㅎㅎ..
듣기레벨과 읽기레벨.... 요거이..1년전쯤...제가 집듣한책을 바로 읽으라 한적도 있었어요..
네이트같은거... 쫌 힘들어하긴 했죠..ㅎㅎ.
요즘은 그냥 완전 쉬운것도 괜찮으니까 아무거나 읽어.. 했더니..
매일 ort3단계를 쌓아놓고 읽네요..ㅎㅎ.. 설마 맨날 저러지는 않겠지..하고있는데..
아직까지는 매일 저러네요...ㅋㅋ...
지난번에는 자발적으로 제로니모도 읽어주길래..기특해했는데...
2학기 들어서 읽기를 잘 안했더니 더 후퇴한 느낌이예요..그래도..선택권은 아이들한테 주려구요..

오늘은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추운데...길도 엄청 미끄러운데..조심조심...애들하고 눈놀이도 한번 더 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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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08:40
마법의 가루요~~~
이리 말씀해 주시니 기분은 좋은데.
이런말을 들어도 되는 사람인지~~ 자기검증을 해야 될것 같아요^^
오늘 후형맘님 계시는 곳에도 눈이 왔군요..
중간에 시간 되시면,, 아이들과 거대한 눈사람과 눈으로 콩떡 한번 만들어 보셔요.
거~~ 콩떡 괜찮더군요.ㅎㅎㅎ
딸내미 일어나, 아빠랑 아침먹을려고 기다리는 사이,, 간식하나 먹고 싶답니다..
언능~ 하나 쥐어 주고, 모니터에 시선 꽃고 있네요.
요즘 남표니 스케쥴이 팍팍해서.. 같이 식사한 적이 언제인지.. 가물가물 하네요.
오늘 그 기회가 왔습니다. 살짝 배가 고픈데.. 잠시 기둘렸다가, 온가족 모여 아침먹어야 겠어요.
후형맘님은 아침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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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0 09:16
저두 꿈다섯님같은 생각 한번해봤어요.
해바라기님 제니1학년입학전까지 직장맘이셨다는데 방송국에서 일하시는거 아닌지
혼자만의 상상을해봤어요~

우리 똘똘이가 해바라기님같은 아내를 만나면 '큰복'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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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9:26
후형맘님이 계신곳도 눈이 오는군요..
서울도 밤새 눈이 내렸네요...
지금은 그쳤는데 날이 다시 흐려졌어요...
다시 오지 않을까 싶어요...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조심하시구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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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9:48
사람들 생각은 다 들 비슷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 사람들 고민꺼리 3위가 헬스클럽 안 가는거 2위는 파마 하는거 1위는 부부싸움
이었대요. 다 비슷한 가봐요. 걱정거리 고민거리가요^^

해바라기님을 생각하는게 다 비슷한가봐요 사실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방송 쪽 비스무리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다가 현빈도 아신다고 아니까^^ 언니처럼 포근하고 배려심 많고 두루두루 챙기시고 같은 내용을 써도 맛깔나게 쓰고 말이예요. 타고난 품성인가??
가족들 챙기시는 것도 저 많이 보고 배웠습니다. 고로 부부싸움 많이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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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10:00
그곳에도 눈이 많이 내렸나봐요..
어제 울집도 나가서 차위에 폭폭 쌓인 눈치우며 놀았는데
아침에 보니 또 많이 쌓였네요.
아들,딸 데리고 또 나가서 노동을 해야할까봐요..아이구.힘들어^^

우리 지금 반성모드지요?ㅋㅋㅋㅋ
내년1년 빡시게 어때요?
아~~ 안되겠어요.흐음~
울아들이 사춘기에 접어들었는지 당췌 말을 안들어먹네요.
요즘 제 맘 쓸어 내리느라 매 초마다 늙어가고 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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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07:43
답댓글

드뎌...오늘 해바라기님....^^*

오늘도 애들은 늦잠을 자야 할것 같습니다...제가 글 다 쓰고 어제꺼 댓글 다 읽어보려면....ㅋㅋ..

 

제니의 진행기는 기대했던대로 역시나였습니다.. 중간중간 책 목록을 봤었기때문에..

대충 제니가 무슨책 듣고 읽고 있는지 알고는 있었는데..이렇게 정리해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많고 열심히 듣고 읽었네요..

해바라기님의 꼼꼼한 셩격도 돋보이는 글이구요...^^

이제 1학년....내년도 지금처럼 진행하면 어느 학원 다녔던것보다 실력이 쭉 올라있을것 같습니다..

듣기, 읽기뿐 아니라..쓰기까지...여기선 저도 큰 고민입니다..물론 말하기두요..

해바라기님 진행기 보면서 참고좀 해야겠습니다..ㅎㅎ..

 

얼굴 반만한 왕리본 달고있던 제니...지금도 여전히 예쁘네요..

1학년중 청일점...어디가면 안됩니다...ㅎㅎ..

오늘도 해바라기님의 진행기 보면서 즐겁게 시작하는 하루 되겠어요..

밤새 눈도 많이 오고..많이 춥다하는데... 그래도..마음은 따뜻한 하루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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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08:15
전 아이들이 도라를 보고 있네요. 작은 아이가 고르는 날이라...
큰애는 같이 키득거리며 도라보고..--;;

꿈다섯님도 오늘 하루 따땃하게 잘 보내시어요.. 날씨가 너무 추워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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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08:30
영선이를 올봄에 만나고..
어찌나 얌전하고 참한 친구인지..제가 잘 알지요.
학교를 가니.. 남자친구들.. 드센 아이도 많았는데.
울 리더스팀에 있는 남자친구들.. 정말 멋진 친구라는 것을 더 느끼게 되더군요.
오늘 눈 온뒤 날도 춥다고 하니.. 학교도서관 빨리 다녀오시고.
집안 공기 훈훈하게 하며 지내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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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08:31
애들이 벌써 일어나서 밥줘야 하는데..엄마가 이렇게 컴앞에만 앉아있네요..ㅎㅎ..
오늘은 뭐 먹어야 하나...걱정입니다...
후형맘님도...오늘...추운데...몸조심..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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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0 09:21
항상 꿈다섯님의 닉넴을 볼때마다.
어떤꿈이 다섯개 있으실까.. 궁금하답니다.
살짝꿍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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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9:36
똘똘이님 꿈다섯개 이야기는 얼마전에 해주셨는데요.....꿈이 다섯개라는 뜻이 아니고.
뭐 였더라....성이 오 씨라서 붙였다고 하셨던 거 같아요.

저도 꿈다섯님 알게 되서 너무 좋고요. 여러모로 반갑고 같은 학년 친구라서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오늘 학교 도서관 잘 다녀오시구요.
저는 오늘 방콕입니다. 아이들과 방과후 때문에 집앞 학교에 다녀옵니다.
아이들이랑 도서관 가실때 눈길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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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10:12
꿈다섯님도 따뜻하게 아이들과 잘 융화 되는 분이신거 같아요.
여유로움도 많이 보이시고..
정말 놀란건 목소리가 너~무 아름답다는거예여.얼굴도 분명 그럴껴....암~````

꿈다섯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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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22:44
엘로이스맘님 말처럼 꿈다섯님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남푠님도, 아이들도... 따뜻한 가족이란 느낌이....꼭 제 동생네 같아요.ㅎㅎ
제 동생도 3학년 여자아이 1학년 남자아이 있고...전공도 수학이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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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0 06:48
답댓글

해바라기님~

정말 엄살이였네요.^^  이렇게 잘 하셨으면서.

역시 마지막에 국보급 스타들이 있는 거네요. 내일 종채맘님도 엄청 기대해야지...

하시던 일까지 그만두고 제니의 1학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있는 듯합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밝고 적극적인 제니를 보면 엄마의 노력을 알 수 있지요.

이제 두 발 뻗고 푹 주무시고 제니와 더 알콩달콩하게 즐거운 영어하시기 바랍니다.

벌써 2000권이 가까와지네요. 읽기목록, 듣기목록 따로따로... 저도 해봐야겠어요.

저는 뭐 뒤죽박죽 그냥 노트에다가 쓰게 했는데, 좀 더 체계적으로 쓰게 해야겠습니다.

 

아래 수다맘님 글에서처럼,

해바라기님은 오프에서 빛을 더 발하는 '멋진 뇨자' 맞습니다.

온라인에서도 인정 넘치는 분이지만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온라인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에쁜 얼굴, 늘씬한 몸매, 서글서글한 눈... 거기다 성격까지 좋으니 정말 '완벽한 뇨자'예요.

거기다 엄마보다 이쁜 제니까지 있으서 금상첨화지요. 정말이라니까요.

 

올 한해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정말 감사했어요.

내년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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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6:56
후니맘님 아침에 오랫만이예요.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시고 눈 많이 온다는데 조심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전 신정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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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07:31
오프에서 직접뵌 언니만큼은 아닌것 같은데요..
따뜻하게 반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언니.. 저 오늘 잠시 눈 붙히면서 두발 쭉 펴고 잤어요.
몇시간 안잤는디.. 몸은 휠씬 가뿐하네요.ㅎㅎㅎ
올 한해.. 잘마무리 하셔요.
새해 인사는 내일 다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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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08:12
후니맘님...오늘 일찍 일어나셨네요?
연말인데..뭐..좋은 계획 없으세요??
저희는 연말까지는 춥다는데 그냥 조용히 집에 있을려구요...ㅎㅎ.
애들 자는 동안 열심히 댓글 읽으려고 했더니만 오늘은 일찍 일어나네요...
밖에 한번 쳐다보고 빨리 눈놀이 나가자고 하는걸...새벽부터..=.=
이따 도서관 잠깐 갔다가 놀아라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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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08:12
후니맘님 글 속에서도 해바라기님은 정말 멋진 뇨자이시군요~~..
도대체 어떤 분이시길래~~~~~.... 왕궁금..^^
후니맘님 오늘 전국적으로 눈 엄청 많이 오고 무지 춥다는데 등산 하루 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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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9:24
그러게요..우리 해바라기님..못하는게 정말 없는것 같죠???
천안은 어떤가요??
여기는 눈이 많이 왔어요...언니...
오늘도 영훈이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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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10:17
누구나 생각하는 그 맘인가봐요..해바라기님에 대해선^^
후니맘님도 자유로운 영훈이에게
생각할수 있는 시간과 노는시간도 많이 주면서
영어공부도 잘 다지고 있는듯해요.

요즘같이 추운날은 운동 안하시죠?
날씨가 진짜 춥네요.
그곳도 눈이 내렸겠죠...
다니시기 불편한 길이지만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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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6:00
답댓글

1빠^^

 

먼저 제게 1빠의 자리를 갖게 해주신 해바라기님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소중한 기분인줄 몰랐습니다.

12월 들어서 처음했습니다. 다시 우리가 연인(?)이 된 것 같다는 착각을 혼자 하고있답니다.

원래 쭉 연인이었는데 말이죠^^

 

많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제니의 진행기였습니다. 사진 잘 봤구요. 영어 도서관에서 찍은 거 같아요.

설마 집은 아니겠죠??

제니 처음 만났을 때는 또래보다 키가 크고 조용한 아가씨인줄 알았는데 몇 번 보니 성격좋고 착하고 이쁜 해바라기님 쏙 닮은 1학년 친구였습니다. 1학년을 해바라기님처럼 잘 보내신 분들 많지 않을 거예요.

초등 1학년 잘 마무리하고 2학년에 올라가면 제니가 더 자신감 있고 레벨도 팍팍 올라갈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 많은 데서도 잘 버틴다고 하잖아요. 제니도 우리 1학년 팀 유일한 여자였지만 가장 빛을 발했다는 거 ^^  이 아줌마가 제니 보고 싶다고 전해주세요.

 

작년부터 함께 하다가 해바라기님께서 총대를 매고 3개월 진행하신 걸로 기억해요. 그러고 1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죠. 그 1년이 이렇게 즐겁게 재밌게 소중하게 지나가고 12월을 장식하게 될 줄 누가 상상했겠습니까??

거기에는 해바라기님의 간절한 소망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저는 뭐 따라쟁이다 보니 얼떨결에 틈에 껴서 재밌게 놀다 간 1인이 된 거고요.

리더스 대문에 댓글 달기가 참 재밌더라고요.그래서 서로 1빠를 주고받고 한 시절이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오프에서 해바라기님을 처음 뵈고 참 첫 인상이 좋았어요. 그 후 몇 번 더 뵐 기회가 있었는데 온라인에서 만난것 보다 오프에서 더 빛을 발하는 여인이시더라구요^^ 가끔 실망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처럼 저는 온라인이 강하죠^^) 해바라기님은 정말 매력적이고 다른 사람들을 포용하고 배려하는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인이 되었나 봐요. ^^

 

 

제니 열심히 진행해온 거 기특하고요 너무 잘했습니다.

올 여름인가 독서 통장 때문에 쑥에서 더 유명해지긴 시작했던 거 같은데 그 때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읽기와 듣기 한글책 읽기 따로 매일 기록하신다는 말씀. 저는 그래서 제니가 잘하는구나 ....

엄마의 지극한 관심과 이해였어(그러면서 하나니까 가능해라고 혼자 자기 합리화를 했답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진행기를 보면서도 같은 생각이었어요.전체 권수만 적은 것이 아니라 듣기 읽기 정확한 권수와 책 제목까지.....너무 열심히 진행한 제니와 해바라기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조언 해드리고 싶은게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제 조언을  받아야 겠는 걸요.

해바라기님이 있었기에 우리 막강 리더스팀이 존재했다는 거 12월 들어서 알았습니다.

팀장들 모두 격려해주시고 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새 학기 전 꼭 한번 다시 만나요.

해바라기님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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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0 06:48
수다맘님~ 1빠 축하드려요.
1빠의 영광은 리더스와 함께...^^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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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0 07:36
수다맘님게 일빠를 할수 있는 기회를 드려 제가 기분 좋은디요(요~글로 맘상한 분은 없제^^)
울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일빠 하던적이 정말 어제 같은데..
생각해보니.. 한참 전 일이군요..(시간이 빨리 흐르네요..)
곁에 수다맘님과 여러맘님들 계셔서 즐겁게 지나온 일년인것 같습니다.
항상 힘을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울 연인사이는 내년에도 지속형인것 알제~~
울 달링~~~ 내년에도 잘 봐주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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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0 08:10
수다맘님 1빠를 감축드리옵고..
글 속에서 해바라기님을 향한 애정이 흘러넘치는게 느껴집니다요~^^
수다맘님이 1빠 하시고 기뻐하시는거 보고 흐뭇한 나는 뭥미?~~..ㅋㅋ(너무 좋아하시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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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0 08:18
일빠 축하축하~~~~
역시 해바라기님과 환상의 짝꿍입니다..
방학하니까 7시전에 일어나는건 너무 힘드네요..ㅎㅎ.
내일부터는 더 일찍 일어나서 애들 깨기전에 쑥해야지...앗! 내일이 마지막이구나..흑흑..
1월에는 엄마가 심심해서 애들을 더 잡을지도...ㅎㅎ.
저도 올한해 수다맘님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수민이가 같은 나이라 더 친근했구요..
내년에도 수민이, 다현이 진행기 종종 올려주세요..
오늘 엄청 춥다는데... 집에 계실거죠??? ㅎㅎ..
저도..오늘은 바로 옆에 있는 학교 도서관만 다녀올까 합니다..
어제 큰애랑 저랑 보다 만책 숨겨놓고 왔거든요..그리고 사서선생님도...심심해하셔서..
가서 말벗좀 해드리려구요..ㅎㅎ.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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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0 09:14
수다맘님~~~ 1빠 축하드려요~
진짜 일찍일어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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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0 09:22
1빠 축하드리옵니다...
이렇게 아침에 보는 수다맘님이 훨씬 더 잘 어울려요..
밤새 눈이 왔네요...폭설이 내릴거라는데 걱정도 되구요...
오늘 하루 즐겁게 아이들과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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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0 09:32
히히^^
저 어제 모닝콜 6시에 맞추어 두고 휴대폰 옆에 두고 잤습니다. 그리고 5시 50분에 깨서 일어났습니다.
꼭 일찍 일어나야지 하면 알람보다 먼저 깨지더라구요.
왠지 5시 전후에 올리실거 같아서....^^
저 정말 우끼죠?? 제가 2학기부터 쭉....가을들어 좀 주춤했는데 1빠의 힘을 얻고 오늘부터 다시 기록도 열심히 하고 제대로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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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0 10:23
뭐예요?
1빠 양보한다 해놓고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축하해요....
역시..
해바라기님의 진행기가 새벽에 올라올것을 예상을 했고
그것을 잘 캐치하신 수다맘님의 순발력 또한 대단하세요^^
오늘 하루도 예쁜 두 따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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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0 10:58
오늘 1빠를 누가 할지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 수다맘님이 차지 하셨군요~~ 축하드려요~~~~~ㅎㅎ
12월 들어 처음 1빠를 하셨나요? 이런 수다맘님 답지않게 고전하셨는데 막판 뒤집기로 성공하셨네요 ㅎㅎ
수다맘님과 해바라기님 사이 질투하는 사람들 많은걸요? 저부터 그래요~~ㅎㅎㅎ
내년에도 우리 리더스팀들 모두모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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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0 14:23
^^ 알람맞춰놓고 일찍 주무신 보람이있네요. 내애인의 글에는 내가 1빠하고 말테닷!!하는 수다맘님의 불근끈 의지가 보여욧^^ 두분사이가 넘 애틋?해서 질투나요.ㅋㅋ
12월의 1빠 전쟁이 치열하긴 치열했나보네요.
그리 1등 많이 하시던 수다맘님이 12월 첫 1빠 정말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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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0 18:53
수다맘님 일빠 축하 축하 또 축하해요.!!!!
해바라기님의 진행기에 수다맘님이 일빠를 하셨으면....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ㅎㅎ
두분이 좀 각별한 사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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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30 20:29
수다맘님...어제 1분차이로 1빠를 놓치셔서 제가 좀 미안했는데요...ㅎㅎ
오늘 이렇게 1빠를 하시니 맘이 참 좋아요.
축하드려요.
해바라기님과 연인이시니 괜히 더 부러운걸요.
우리 리더스방에 기둥이신분들끼리 너무 친하시면...저 질투나요...ㅎㅎ
수다맘님...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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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1:25
수다맘님...오랫만에 일빠 축하드려요..
예전에 너~~무 일빠만 하셔서 샘났었는데..ㅋㅋ
요즘은 정말 그러네요...오랫만의 일빠...
그래서 더 좋으시죠??^______^
해바라기님 일빠라 더 좋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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