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민 다들 열씨미. 저희는 날라리... 집중듣기와 음독으로 9권 마감하네요.^^
책 내용이 재미있다고 뒷것도 집중듣기 하겠다고.. 기특한것.
저는 요즘 세아이와 님께서 진행하는 영자신문도 눈길이 가네요
제로니모때는 성실하게 이미지도 올리고 시간도 엄수 할께요 ^^

16번 katie 한주가 어찌 가든지도 모르겠네요. 개학한지도 2주째인데도 제가적응이 안되서... 어제 다해놓고 엄마보긔올리라고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매번 지각이니^^ sqr끝나서 더 열심히 해볼라고 했는데 도루 똑같습니다
3번 초3 린
에고 지각제출입니다....
상가집에 댕겨오느라구요..
제가 아이 깨어 있는 시간에는 컴터를 안하는데..
오늘은 엄마가 인심파악 써서 옆에서 도라시청중입니다.....^^
린이는 지난주 개학을 했는데요..
학교생활과 학원 도서관 댕기드라 하루가 후~~~딱 입니다..
지난주말엔 남해에 다녀오느라 ...월요일날 마무리되었네요...
늦은 워크지 제출합니다...








20번 초2 tina
학교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니 방학과 달리 시간여유가 많이 없네요.
9권은 단어가 좀 어려웠던거 같아요.
모국어로 많이 이해시켜주면서 단어에 좀 더 신경써야겠구나 싶어 10권 들어가기전에 한번더 모르는 단어 익히는과정을 거치기로 했어요.
9권까지 가니 잭파일에 애정이 생기나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이제서야 셋트로 사달라고 하네요.
묵독-집듣- 문장만들기- 단어확인-써머리로 진행했습니다.


17번 4학년 예령
개학하고 숙제를 매일 헉헉거리며 제출하게 되네요.
책듣고 써머리 했는데 읽기는 우물우물 발음으로 들려 시간 재지않고 큰소리로 일기로 했습니다.
단어장은 그림 먼저 맞추고 문장 맞추면서 모르는 단어들은 영영사전으로 확인했네요.



22번 초5 Cathy
벌써 9권입니다. 다음주면 바로 마지막권이네요~~
책 듣고 단어공부하고 중요문장 따라쓰기하였습니다.
소리내어 책읽기가 많이 부족한 한 주 였습니다. 이번 주 과제 사진입니다.


4번 초4Jessica 턱걸이 제출하네요..책을 10권을 하는 바람에 단어장 하고 같이 내려고 기다렸다 부랴부랴 단어하고 올립니다. 담주 9권 올릴께요. 책이 재밌어서 그런지 제가 이런저런 요구해도 불평없이 하는거 같아요..얼마나 다행인지..^^

26번 루나 단어를 챙겨주지 않았더니 역시나 좀 어려워하네요. 엄마의 게으름이 문제인 듯. 짜증도 냈지만 어찌어찌해서 9권도 완료하고 마지막만 남았어요. 끝까지 마무리 잘 하도록 파이팅~~!!
13번 초3 jack
왜 이렇게 사진도 거꾸로 올라가는지 ...
날이 선선해 지니 참 좋습니다..
애들이 개학해서 더 좋습니다..



6번 초4 Tina
늦게까지 잤던 아이들이 개학하면서 긴장했는지 일찍 일어나네요.
일상으로 돌아오니 방학때처럼 하기가 힘드네요.
어떻게하면 힘들지않고 할 수 있는지 고민중이랍니다.
엄마욕심은 다 했으면 좋겠는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가 내려놓아야겠지요.
그래도 다행히 잭 9번째는 무사히 마쳤네요.

초3 샐리
개학하니 바쁜일상으로 돌아가네요.
샐리는 방학에 다시 시작한 미술이 있어서 더 빡빡한
한주가 되었어요.(제대로 해주는 학원이라 한번가면 2시간씩있다가오네요.)
원래도 그림그리기 안 좋아하는 아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입니다.
참 샐리가 반회장이 되었어요.
친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회장이 되었다고 하네요.^^
학교들어가서 첨 맞는 임원이라 아주 열심히 하려는 각오를 하고 있는것같아요^^



18번 에밀리
집듣하고.. 간단히 써머리 하고 그랬네요.. 진짜 간단히.. ㅜㅜ
개학하고는 많이 바쁘네요..
북클럽 덕택에 이렇게 책을 읽고있는 것이.. 넘넘 다행이고.. 좋탑니다..
10권째 가네요~~~^^

2번 카디아리
9월이네요. 아침엔 정말 가을 느낌이 물씬나는 날씨인것 같아요.
저희집은 오늘 개학해서 너무 좋다며 학교에 갔어요.
방학동안 늦잠도 많이 잤는데 오늘은 빨리 일어나서 여유있게 학교로 고고씽!!!
새학기도 기분좋게 시작하고 이번 과제도 제출합니당~~~



15번.Alice
오늘이 개학날입니다.
학교에 보내고나니 얼마만에 가져보는 한가로움인지^^
34일 방학동안 많이 체험하고 노느라 영어는 뒷전이었네요
찌는 더위가 가셨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해보렵니다~~


27번 엘리
엘리는 도서관에서 잭파일을 빌려오는데
9권이 없어서 23권으로 대신읽었어요~
써머리하다가 갑자기 표그려서 하고싶은거 다 summary에 포함시켜하는 귀여운 딸램이예요^^
요즘은 길게 쓰지않고, 나름 몇문장으로 정리해서 쓰네요.
아이들 쓰는 취향도 왔다갔다 해요~~ㅎ



1번 Sky
개학한 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어느새 2학기 생활에 익숙해진 모습입니다
어제 학교 마치고 오자마자 가방 풀어헤치고 자랑하는 아들
방학숙제 잘 한 사람 상장을 나누어 주었는지 받아왔네요
유난히 숙제를 많이 내주시는 선생님이셔서
수학 100문제 노트에 정리..... 문제 적고 풀이과정 다 적어야 했는데
그림 있는 문제는 어찌나 오래 걸리던지 제가 좀 짜증이 나서 대충 그려서 내라고 했었어요
해야 할 거 많은데 하면서요 ^^;;; 그래도 묵묵히 하던 아들
일기도 건강 증진과 환경에 관해서 써라고 하신 것 때문에 방학 동안 재미있었던 일들 그냥 편하게 쓰면 될텐데 주제랑 연관있어야 된다고 끙끙 대며 일기 쓰느라 신경 쓰고 ( 에효 그냥 좀 써도 될 텐데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해야하는 아들...)
영어 단어 20번씩 쓰기 숙제도 에효 꼭 이런 단어를 20번 씩이나 쓸 필요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완전 기초적인 단어여서 차라리 다른 단어 공부좀 했으면 했지요
그 외에도 숙제가 더 있었어요
이 숙제 때문에 방학이라 여유있게 더 진행하려던 것도 포기하고 그냥 하던 것만 진행해야 했기에
엄마의 불만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이해하시죠? ^^
그리고
쑥쑥 인문반에서 진행했던 사자소학도 표지 만들어 제출했었는데 ^^
담임 선생님께서 놀라시더니 친구들 보여주며 칭찬 왕창 해주셨다고 해요
ㅋㅋㅋ 이렇게 쑥쑥 활동 열심히 해도 상장을 받을 수 있네요 ㅎㅎ
그리고 문화상품권 오천원 2장과 함께요 아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요 문화상품권 때문이었다죠 ㅋㅋㅋ
숙제 중 가족 스포츠 신문 만들기가 있었는데 반 대표로 뽑혀서 받아온 거래요
사실 신문 만들기의 비하인드 스토리 - 하루 만에 만든거였습니다 헤헤
방학동안 열심히 놀았던 사진 - 스카이 콩콩 타는 모습, 줄넘기 하고, 베드민턴 치고, 동네 동생들이랑 축구하고 친구랑 야구하고 뭐 그 동안 열심히 놀았으니 옆에 있던 엄마가 사진 찍어놓은 것만 해도 제법 되었지요
문제는 가족 신문이라 엄마의 운동 모습이 필요했던 거 ^^;; 띠용
방학 3일 남겨둔 날 엄마와 여동생도 열심히 운동을 해야 했다는 거 흐흐 한여름 땀 삐질 삐질 ^^;;;
사진 프린트 하고 예쁘게 꾸며 알록달록 기사도 깨알같이 써서 냈더니 문화상품권으로 돌아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