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어머 이게 웬일이래요?
이렇게 챙겨서 고마운 글까지 올려주시니 정말 감동의 눈물이 날려하네요~
(오늘 소서노가 종방때문에 눈물을 흘렸다는데 저도 여기 게시판에서??? ^^)
그간 올렸던 글들이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jule맘님의 글을 읽으니 에너지가 팍팍!! 쏟네요.
이 힘을 이어받아 또 열심히 뛸 준비를 해야겠어요 ^^
사실 요즘 큰아이 입학준비로 정신이 없더군요.
별로 한것은 없는데 둘째까지 유치원을 동시에 옮기는 바람에 거의 정신없이 지냈는데
님글을 읽으니 반성하며 각오도 하며 새로운 출발 저역시 아이들과 같이 해보렵니다.
정말 고마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