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첫 진행기(초4)..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푸른소나무
  • |
  • 2011-01-04 14:17
답댓글

같은 4학년 아들을 둔 맘입니다.

와~ 정말 대단한것같네요

그만큼 인내를 가지셨을테고 그 기다림을 어찌 말로 ...

저희 아들내미 영어로 돈도 좀 들였는데 ㅎㅎㅎ 지금 핸리앤머지

읽고있어요 집듣을 네이트로 ㅠ.ㅠ.ㅠ 그런책들 꿈도 못꿉니다.

작은놈이 있는데 희망을 좀 가져봐도 될까요 ^ ^

아이에게도 그리고 좋은애님에게도 기립박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름공항
  • |
  • 2011-01-04 10:20
답댓글

이제 초 2를 앞둔 아들맘입니다.

저도 쑥질 몇년동안 많은 갈등이 있고 부럽기도 하고 따라하기도 했지만 오래가지 못하는 엄마의 성격으로

초1때는 방과후영어에 맡기고 신경안쓰면서 1년을 보냈네요.. 그때는 쑥에도 잘 안왔었지요..

그런데 다시 이번방학을 계기로 마음 다잡고 리더스1000권읽기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엄마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아들은 잘 따라와주는 편인데 제가 문제네요..

4년동안 엄마표 하시면서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고, 엄마도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했을까 감히 짐작(?)해봅니다.

저도 언젠가 여기 게시판에 엄마표 진행기를 올릴날이 오겠지요?? 올까요?? 와야할텐데...ㅋㅋ

그때 제가 자랑스럽게 글을 올리면 많이 격려해주세요.. 저도 꼭 해내겠습니다.

님 글 읽고 많은 도움과 자신감 얻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훈이맘
  • |
  • 2011-01-03 16:30
답댓글

초1인 아들... 저두 겨울방학을 계기로 엄마표를시작했습니다

학원에 다니는 다른애들에 비해 늦게 시작은 했지만

무작정 쑥맘들을 보며 잘할수 있을거라는 기대와 믿음만으로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 ^ 힘이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1-01-03 12:30
답댓글

어머. 처음 읽은 책이 퍼시잭슨이었다니..

그동안 엄마가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리며 꾸준히 해오셨는지 감이 잡힙니다.

간략하게 책 제목만 적으셨지만

참 긴 시간동안 꾸준하게 노력해오신 것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여울
  • |
  • 2011-01-03 10:39
답댓글

우와 축하드려요..

 

따라가는 엄마로써 희망이 보입니다.

 

소중한 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짱민맘
  • |
  • 2011-01-03 10:01
답댓글

부럽다는 말로 갈음할 진행기가 아닌 듯...  4년 와~우

정말로 인내의 연속이였었음을 짐작하고도 남겠네요.

 

저도 3개월전에 처음 쑥을 알게 되어 올해(어제?)첫 엄마표걸음을 내딛였어요.

울아들 예비초3입니다.

무작정 1000권 읽기 도전했거든요..(잘 따라와 줄런지?)

 

여기에서 에너지 만땅 충전하고 갑니다. 

쑥회원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여자
  • |
  • 2011-01-02 23:18
답댓글

아드님과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해 오신 게 느껴집니다.

스스로 읽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엄마의 마음...

말이 쉽지 실천은 어려운 일인데 말입니다.

아드님...계속 엄마표로 진행하든 학원을 가든 편하고 즐겁게

영어를 배울 것 같아요. 이런 기초 자양분을 주신 좋은애님은 진짜 좋음 엄마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1-02 21:33
답댓글

 평범한 이야기라 하시지만..

 그것이 옳은 길인것 같습니다.

 아이와 4년이란 시간을 진행해 오시면서

 힘든 날도, 즐거웠던 날도 분명히 있었을겁니다.

 그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성과가 보이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지난시간 꾸준히,,끌어 주신 좋은애님과 잘 따라와준 아이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씨
  • |
  • 2011-01-02 16:11
답댓글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꾸준히 끌고 오신 님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울 딸은 초 1이에요.

전 하루 집듣 10-20분이랑 책 읽어주기로 간신히 1시간 채우고 있습니다.

저도 맘은 리팍도 1시간, 디비디도 1시간 하고,

집듣 시간도 늘리고 싶은데, 아직 울 딸래미에겐 무리인 듯 해서 기회만 엿보고 있습니다 ^^

 

꾸준히 지치지 않는 성실함 배우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