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영국에서는 저렇게 배우는군요..
우리보다 어린나이에 공교육이 시작되지만 교육시스템은 정말 부럽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영국의 유아 교육에대해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냥 막연하게 생각하기에 영국은 미국에비해서는 조금 더 딱딱한 교육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거든요.
가끔 티비에서 비춰지는 영국 공교육이 그리 자유롭게 보이지 않아서 그런 선입견을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겟어요..
제가 아이에게 여러 씨디소리 등을 들려주면서 느끼는 것이,
영국에서 쓰여진 많은 작품들이 소리로도 녹음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유명 배우들이 녹음에 참여하는 것도 많이 보았구요.
챕터북부터 로알드 달, 또 두꺼운 판타지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재미있게 들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저희 아이도 영국식 발음을 아주 좋아하고, 영국식 발음에 가까운 발음을 많이 구사한답니다.
딱딱한 영어발음이 살짝 콩글리쉬처럼도 느껴지거든요.
찰리앤 롤라 같은 디비디도 아주 좋아하다보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영국민들이 자국 언어에대해 갖는 자긍심은 대단할 것 같습니다.
서점가를 휩쓰는 유명한 소설(나니아나, 헤리 포터 등이요)들이 아직까지 영국 작가들 손에 있는 것을 보면..
더 그런 생각들이 듭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