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시는것 같아요.
저도 일산, 것도 주엽에 사는데요....영어 무지 시키거든요...원어민 품앗이, 유치원방가후 영어, 튼튼영어...그래도 다른 엄마들에 비하면 새발에 피?
전 다들 저처럼 사는줄로만 알았는데, 가끔씩 이런글보면 제가 얼마나 게으른가에 대해 고민합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하세요.
부럽네요. 저희 아들놈도 30개월인데, 단어며 비됴나 오디오에서 영어하면 잘 따라하는데 제가 일상생활에서 그렇게 못해주다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거든요. 우리말보다 영어 발음이나 아웃풋이 더 좋은 아이를 보며 '저기에 생활영어까지 해주면 얼마나 더 좋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다시한번 부러움을 느끼면서...^^
너무 잘하고 계시는데 뭘 걱정이세요~~
특히 줄기차게, 지겹도록. 이말이 참으로 보기좋네요.
그만큼 반복이 많은 아이는 확실히 무언가 틀리더군요.
님의 아이도 벌써 문장을 구사하는데. 34개월인데 말이예요.
너무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
그리고 요즘은 인터넷으로 책주문하면 다음날 바로 배송되니 서점에 책없다고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것같구요.
(아이랑 직접 고르는 책이 좋기도 하지만 할인이 안되어서 서점가서 많이 사기도 좀 그러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