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따뜻하고 겸손한 맘님들의 격려에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ㅜㅜ
사실 울 아들 엄마가 자기 그림 올린 줄도 전혀 모르고.. 뛰어 놀고 있는데..ㅋ
쓰기와 관련해서(뭐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문의하시는 분이 있어서..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새로운 게시글로 체험수기 남겼습니다.
근데.. 이 글이 오래된거라.. 답글 확인하실까 몰라요..^^
하튼 감사드립니다.. 조언도 많이 주세요..
정말 7살 맞나요?? 그림도 잘 그리고..놀라고 가요.
엄마의 여유가 아이를 스스로 재밌어 하는 영어놀이를 만든거 같아요.
23개월된 울딸도 5년뒤의 모습이 이랬으면 합니다.^^
이런것만 봐도 가슴이 뭉클해지내요..
7살에 저렇다니..^^ 참 대견스럽습니다..
제가 학교다닐때를 꼽씹어보니..
그땐 영어교육도 거의 없었고..초등학교 6학년쯤에.....저렇게 단어를 배우고 했던것 같은데요.^^
지금 아이들..참 빠른거 같아요~~~~^^
그림도 너무 멋진데요?^^
그림도 넘 멋진데요^^
쓰는걸 재미있어하는 아이들이 그림그리는것도 좋아하나봐요~
아니다,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아이들이 쓰는걸 좋아하나??
스트레스받지않고 즐기면서..
저도 그렇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쉽지가 않네요..
많이 부러워하다 갑니다^^
글구..
하나더여...
만 5세인데....
영어 쓰기는 어떻게 시키셨나요?
지금 저희 아이는 알파벳은 다 알지만 써보라고 하면 거의 그리기 수준이라서....
아이의 글씨체가 너무 완벽해요.....
우와앗~~~
정말 대단해욧~~~
저 글씨들을 어떤 책들을 보고 따라쓴게 아니라 직접 썼단 말입니까요????
글씨도 글씨지만...
그림도 너무 잘 그렸어요...
암튼 쑥쑥에는 정말 잘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가봐요....^^*
우리 아이도 이제 만 5년하고 2개월됬는데....
너무 차이가 심해서 그냥 부럽기만 하네요....
정말 기특하네요~
어머님도 대단하시구요.
저도 요즘 나름 열심히 하려구 애쓰는데 정말 쉬운게 아니랍니다.
쑥쑥에 들어오면 동기부여 만큼은 확실히 되는거 맞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저도 매일 컴을 잠시 켜더라도 꼭 빼놓지 않고 들어온답니다.
흐트러지는 저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서...
오늘도 헬베하맘 한장 외우고...^^*
모두 화이팅!
정말 훌륭하네요...
그리고 혼자서 했다는 사실,,,하나 만으로도 칭찬 많이 해 주셔야 겠어요...
잘 올리셨어요.....^^
아직 초등자녀 경험이 없어서 쑥쑥짱님처럼 그때 느끼는 엄마의 심정이 어떤지는 아직 잘 몰라요~^^;;
선배님으로서 종종 지혜를 주세요. 꼼꼼이 잘 읽고 바짝 따라 활용해보겠습니다.
저도 지금은 즐김모드라 해도.. 또 그때되면 이 노선을 잘 유지할 수 있을지...장담은 못합니다. ㅎ
하튼 결과보다 과정에서 늘 배우는 맘으로 해보려고요 ~
늘 아이들에게 집중은 하되 집착하지 않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아요.
댓글 무쟈게 감사했습니다. 사실 처음 올리는 글이라.. 올려놓고도 잘했나 싶었죠...^^
7살아이인데 이렇게 쓰기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나요?
정말 쑥쑥의 아이들은 잘하는 아이들이 너무도 많은것 같아요 ^^
(그것도 스스로 저리 적는것을 보면 참 기특합니다 *^^*)
즐김모드. 저도 그렇게 해왔다고 자부했는데 이제 초등가는 아들에게 학습을 밀어넣으려니 저도 조금 힘드네요.
초등생활도 힘들터인데.. 아궁 반성 ㅜㅜ;
쉬어도 가보고, 잘한다 싶으면 달려도 가보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글이네요.
오늘도 학습을 밀어부치고 왔는데 님글을 읽으니 왜이리 생각이 많아지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