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Roald Dahl-writing 1]첫날이네요.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스테디
  • |
  • 2011-01-06 21:0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 초3  남아 엄마 steady 입니다.

 

사실 예전에 집중듣기반 하다가 아이가 들었다고

 방학 내내  거짓말 한걸 알고 혼자 상처받아,,

  한동한 쑥을 멀리 하다가, 다시 돌아 왔네요.

 

 늦게라도 동참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직장맘이라서 늦게 조금 늦게 올리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길.

 

  writing을 거의 태어나서 처음 하고, 학원을 한번도 다니지 않았어요.

  스펠링이 거의 70%이상 틀리네요. 한번도 외워본적이 없어서

  이정도도 감지덕지네요.

  (그래도 수정해 주지 않았어요. 스트레스 받을까봐,,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리)

 

  자기 생각을 쓰려고 하는게 기특해 보입니다.

  한국말로도 쓰는건 너무 싫어 하는지라....

 

  얼마전 구입한 smartphone 으로 찍어 보니 사진이 선명하지 않네요.

  (제가 기계에 너무 약하거든요...)

 

  막내니까 수준이 많이 딸림니다.  

  다들 잘하시는데, 아마 많이 웃으실 꺼예요 ^^

 

  charli and glass elevator 를 듣고 처음으로 써봤습니다.

 

  그 이후로도 몇번 썼는데, 차마 올리기 힘든 정도네요.

 

  실력이 안되서 로알드를 계속  버겁게 진행하고 있는데,

  내용은 참 재미 있는 거 같아요.

 

  앞으로 화이팅 합시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6 21:53
조금 어린데도 책에 대한
느낀점을 잘 쓴 것 같아^^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07 11:40
초2인데 찰리를 벌써 읽고 정말 수준이 높으네요
글씨도 잘 썼고^^ 울 아이와 같이 꾸준히 열심히 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7 21:22
헉~이제 아홉살인데 이렇게 잘 쓰나요? 굉장합니다^^
직장맘이신데 아이를 어찌 이리 잘 이끄셨는지요?
훌륭하구나 스테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11-01-08 20:40
에고, writing 반 수준 떨어 뜨려서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쓰기를 처음 해보니 자기도 조금 신기해 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의욕 떨어질까봐, 당분간 스펠링 교정은 접을까 합니다.
그래도, 이번 writing 접근 방법(읽은책에 대해 쓰는 방식)
이 좋은 거 같아 계속 이렇게 나아 가보려고 해요.

걱정해 주신 kate 맘님께 감사.
지금 읽고 있는 몇가지 책만 하고, 로알드는 접으려고 합니다.
(수준이 안되서..)

nate the grate 서부터 돌아 가보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06 17:02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 초 5인 Roy입니다

글쓰기를 첨  시작하는거라 여러모로 많이 부족합니다 (악필에 문법적인 오류 등등ㅠ)

쓰는걸 워낙 싫어하는 아이인데 동생이 북클럽 6개월정도 하는걸 지켜보더니 자기도 뭔가 하고

싶었나봐요  얘기 슬쩍 던져보았더니 덥썩 뭅니다^^

 제가 책 내용은 잘 모르지만 한글글쓰기 실력을 알기에 대충 내용은 짐작이 갑니다^^  아이들 쓴글을 보니 정말 실력들이 대단하네요  친구들 글 같이 읽으며 울 Roy도 하나씩 하나씩 발전해 나가길 바래 봅니다

Roy는 1주에 1권씩 두번 올릴께요 우선은 the BFG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11-01-06 21:19
꼼꼼하게 잘썼는데요. 저희 아이도 한 악필하는데
차라리 영어가 한글보다 글씨체가 훨 나요.
BFG 책을 조만간 할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지 않을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6 21:47
Roy
느낀점과 생각이 잘 드러나게
꼼꼼하게 잘 썼다..
다들 BFG책이 재밌다고 느껴지나봐..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6 22:14
반갑습니다.. 루비도 13기 잘 진행하고 있죠?..데이빗맘이기도해요..ㅎㅎ 한참 쉬고있네요..
여기서 뵈니 넘 반가워요.. 루비의 잘생긴 오빠로군요..
로얄드 달 책이 쉬운것부터 어려운것까지 다들 넘 재미있는 책이라서 울딸도 함께 하게 되었어요..
롸이팅이 아는듯 쓰면서도 참 틀리는 구석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써보는 게 남는? 거니까 같이 열심히 해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07 11:33
앗! 데이빗맘이셨군요 정말 한동안 데이빗 못봐서 제가 서운해했었는데^^
데이빗 읽는모습 보며 Ruby가 자극 엄청 많이많이 받았거든요ㅎㅎ
누나도 동생도 둘다 영어실력이 정말 출중하네요
보는것만으로도 도움 많이 받아 갈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7 21:30
로이 반갑다~^^
앤드류와는 친구겠구나. 너의 글을 보여주면서 우리집도 노트에 한번 써 보도록 해야겠는걸
앤드류보다 글씨체가 훌륭하다. 물론 내용도^^
이 방학동안 우리 열심히 함께가자
다시한번 반갑다 친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06 08:37
답댓글

대니얼 초5

정말 모두들 대단하군요^^

이제 글쓰기 시작하는 대니얼로서는 비슷한 아이들의 실력에 그저 놀랄 수 밖에 없네여..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간단히 요약한 아주 짧은 글이지만

하루 하루 하다보면 언젠가는 느낌까지 적어내는 뿌듯한 날이 오겠지요..

지금은 이 정도로 만족을 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6 08:44
대니얼 형, 나도 지금 여기 있었는데, 지금 막 올렸나봐. 형 나도 BFG 책을 읽어보았는데, 재미있었어.
형. 우리같이 노력해서 열심히해~
대니얼 형 화이팅. 형이 있어서 참 좋아.
-Andrew-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6 09:15
우리집 앤듀가 형이 있어서 신이나는 모양입니다. 소원중 하나가 형 갇는거(?)입니다.
저희집 녀석은 길게만 썼지, 엉망입니다. 님께서 조언해주신대로 차츰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거라도 해주니 감사하고 고마울따름입니다..ㅋㅋ
대니얼형하고 함께할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06 15:53
이제 글 쓰기 시작했는데도, 이렇게 잘 쓰나요??? ㅎㅎㅎ
엄마들 엄살이 엄청나더니, 정작 꺼내놓은 아이들 실력보니 다들 만만치 않습니다. ^*^
됴아요~ 아쥬됴아요~~~ ^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06 19:40
짧지만 깔끔하게 요약을 아주 잘 했는데요
울 아이도 BFG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같은책이라 아이도 읽어보고 즐거워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11-01-06 21:21
저도 TYPING 을 하게 할까봐요.
사진이 선명하.지 않아서,,,,

깔끔하게 잘쓴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6 21:41
대니얼..
느낀점이랑 줄거리랑 잘 쓴 것 같아.
나도 한번 BFG책을 읽어봐야겠다..
그럼 안녕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05 21:12
답댓글

세라 초5

헉 4학년 동생들의 글들을 보니 하나같이 대단하군요.

글의 수준은 저로서는 판별할 수는 없지만 성실하게 잘하는 모습만으로도 참 보기 좋습니다.

세라는 아직까지 글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그래서 글씨도 날아가구요.

그래도 타자보다는 직접 쓰길 권하고 일부러 이쁜 공책  사줬더니

작은 공책으로 정해놓구선 딱 한페이지네요.

담부턴 시트지를 프린트해서 써보려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가다보면 질이나 양적으로 나아지겠지요.

어쨌든 첫발을 내딛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05 21:56
역시 언니라 그런지 글씨체 자체도 다르네요. 큼직큼직, 동그동글하니 이쁩니다. Sarah 성격도 시원시원할것 같네요. ^^

To. Sarah
시작이 아주 좋구나, 알고 썼는지 모르겠지만.. ^^; 글을 쓸때, Sarah처럼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조금은 특별한 의문문이나 인용문같은걸로 시작하는걸 Hook이라고 한단다. Sarah가 제대로 훅을 사용해서 시작했구나! 앞으로 북리포트를 쓸때 이렇게 시작하면 일단 90점은 먹고 들어갈꺼야.
참 잘했어요!^^
아래 글 내용도 간단하면서도 들어갈 내용은 다 들어갔구나. 이런 글 솜씨면 몇 장도 줄줄~거뜬히 쓰겠는데?! 금욜 북리포트를 기대할께!! 수고했어 ^__^
- Lynn 맘, Kate아줌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5 22:45
Sarah, 난 Sue야..
언니가 쓴 거 보니까 한 번만 봐도 그 책이 무슨 내용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잘 쓴 것 같아.. 글씨도 예쁜데?? *^^*
그럼 안녕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6 08:38
Sarah누나에게, 누나 글씨 진짜 잘 쓴다. 나는 어른이 쓴 것인 줄 알았어.
우리 어머니 글씨체랑 많이 비슷해. 나도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읽어 보았는데, 참 잘
간추려 썼어. 누나 good! and 화이팅^^ 나도 열심히 할게.
- Andrew-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06 08:51
짧지만 아주 시원한 글씨체, 잘 정돈된한 듯한 내용이 눈에 쏙쏙 들어오네^^
왠지 대단한 실력을 뒤에 감추고 있는 듯 하구나..
계속 화이팅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06 19:50
글내용이나 글씨체가 시원시원한게 참 맘에 듭니다.
울 아이한테도 많은 자극이 될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11-01-06 21:26
전형적으로 쓴글이 아니라 좋네요.
저희 애도 책 주인공이 되서 써보겠다고 하네요.

TYPING 으로 연습하는것도 좋아 보이고, 이렇게 직접 쓰는 것도
좋아 보이고 그러네요.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5 18:33
답댓글

앤드류 초4

초등1학년때 5개월 영어학원 다녀봤고, 그 뒤론 저와 책 읽고 디비디, 영화 많이 보았습니다

엄마표라 말하지 못하고, 그저 책과 영화 디비디 날라다준 딜리버리표(?)라고 할까요... 

예전 쑥쑥짱님 글이 많은 도움 되어 이제까지 학원 도움없이 진행해 왔던 것 같습니다 (제겐 너무 고마운 분이신데 언제부터인가 안보이십니다. 그래서 저도 덩달아 쑥을 멀리하게 되었는데 다시 돌아오니 이런 좋은 프로그램도 있고, 암튼 조금 수줍기는 하지만, 힘내봅니다)  

저희집 녀석의 가장 큰 무기는 성실인듯 합니다...고맙지요...

방학하면서부터 로얄달 아저씨책 읽기 시작해서 써 놓았던 북 리포트입니다

제가 무지해서 녀석이 써 놓은 독후록 첨삭을 하지 못합니다 도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사내녀석이다보니, 꼼꼼하지 못합니다. 한권 읽으면 챕터별로 썸머리 보다 뭉퉁그려 생각나는데로 쓴 듯합니다...

에니웨이, 3학년 여름방학부터 이런 방법으로 책 읽고 글 썼던 터라 노트에는 꿈도 못 꿉니다.

그리고 자신도 악필인것을 아는지...

 

 

방학하면서부터 읽고 썼던 리포트입니다 (방학숙제겸)

 

  

제목과 끝의 글자체는 엄청크게해서 장수를 채우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녀석 다 들켰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05 21:15
성실만큼 큰 무기가 어디있을까요? 그걸 고마워할 줄 아는 얼크니님도 훌륭하시구요.
이제 시작하는 우리집도 앤드류처럼 성실하게 잘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05 22:14
-To.Andrew-
엄청 성실하게 썼네...양도 엄청많고.
Witches책 나도 읽어 봤는데 진짜 재미있더라구.
나 3번 이나 읽었어....ㅡㅜ(사실은 집듣책 5권으로 1달반이나 해야해서 몇번이나 읽었어...할수없이..)
그래도 재미있긴 재미있었어!몇번이나 읽으니까 이해도 더 잘되더라구...
너도 1~2번 더 읽어봐~더 이해가 잘 되서 재미있을거야.
다음것도 기대할게!그럼 안녕!0 . 0
-From.Lyn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05 22:25
앤드류에게
길게 썼네 이렇게 길게 쓰면 나중에는 더 길게 쓸 것 같아
열심히 글 잘 써 나도 이렇게 길~게 썼으면 ㅠㅠ 바이바이
-Sara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5 22:49
To.Andrew
엄청 길고 꼼꼼하게 잘 쓴 것 같아
네가 쓴 걸 보니까 나도 그 책을 한번 읽고 싶어졌어
재밌을것 같은데??
지금처럼 열심히 글 잘 써보면 나중엔 더 좋은 글이 나올거야^^
그럼 안녕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06 01:21
너무도 성실한 앤드류의 모습이 저절로 그려지네요. 이런 아들내미 두셨으니 밥 안 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ㅎㅎ
따로 첨삭을 도와주실 필요는 없을것 같고, 글 내용에 따라 문단을 좀 나눠보게 하시면 어떨까요?
다른 사람이 읽기에도 편하고, 나중에 스스로 점검을 할 때에도 더 좋을거에요.
그리고 북리포트를 따로 워드로 작성할 경우, 도구로 문법검사나 스펠링체크를 받아보게 하는 것도 좋겠어요. 큰 문법적 오류는 못 잡아도 간단한 오류는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유도해주니 정확한 글쓰기에 도움이 될 듯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06 08:56
앤드류가 정말 멋지네요..이렇게 해내기가 쉽지 않을텐데..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아직 문법적인 실수들이 보이긴 하지만 이런식으로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터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너무 훌륭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6 08:59
케이트님 감사합니다. 녀석이 길게만 썼지 핵심과 뭐 다른 많은 것들이 미흡할꺼라 생각은 했습니다^^한글독서록만 봐도 알지요..ㅎㅎ
어드바이스 해주신대로 문단 나누고, 자신이 쓴 글을 한번 읽어보자고 약속했습니다. 사내녀석의 흡성(?) 인지 한번쓴거 다시 뒤도 돌아보지 않습니다..암튼 친구, 누나, 형이 쓴거 보더니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지네요. 제일 큰 효과인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06 10:26
*앤드류에게*
앤드류 너 정말 열심히 잘 썼구나. 나도 너처럼 이렇게 잘 쓸수 있을까?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성실하게 쓰는 모습 보여줘(^_^) 나도 열심히 쓰도록 지금부터 노력해야 겠어. 그럼 안녕!
-대니얼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06 19:56
정말 아이가 성실한것 같네요 울 아이도 1,2학년때는 열심히 했는데 3학년돼서는
너무 열정적인 선생님을 만난덕에(시험과 숙제가 산더미ㅠㅠ) 영어는 뒷전이
됐어요 2년을 쉬었는데도 다시 쉽게 시작할수 있는게 엄마표영어 때문인것
같아요 학원을 다녔다면 지금쯤 영어를 다 잊어버렸을지도^^
꾸준하게 열심히 한 앤드류와 얼크니님께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울 Roy도 자극받고 앞으로 열심히 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11-01-06 21:32
웬 논문을 썼나 했습니다.

얼마나 해야 저렇게 잘 쓸 수 있을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6 22:22
반가워요... 앤드류맘님..(얼크니님--닉네임 넘 웃겨요..)
문법반도 같은 방인데 여기서도 뵈니 반갑습니다..
엄마랑 얼마나 열심히 했을지.. 정말 대단한 실력인거 같아요..
저도 로얄달롸이팅반 하면서 이제야 원서책 읽어봅니다..쉬운것도 있고 어려운것도 있어서 과연 몇자라도 끄적거릴 수 있을까 생각에, 우리 아이들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울집도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어서 쑥덕을 많이 보려고 합니다..
같이 즐공되도록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5 13:21
답댓글

 갈길이 멀어 급한맘에 미리 올렸더랬는데 kate님이 문열어주셔서 이쪽으로 옮겨왔습니다...ㅎㅎ

남은 부분도 하는대로 다시 붙여넣을게요..

시작을 하긴 했으니 열심히 해야겠죠?.. 다들 홧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1-05 13:42
여기에 다시 옮겨놓으셨으니까 댓글을 여기에 답니다.
따님은 거침없이 적어내려가는 스탈인것 같은데도 별로 스펠링이나 문법적 오류도 많이 보이지 않고
요약편이나 의견편이나 모두 다 잘 적어내렸내요.

로알드 달은 굉장히 괴짜였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고는 그렇게 아이들 마음을 잡아두는 글을 못쓰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도 해보면서 저희들은 가끔씩 올라오는 님들 자녀분들 진행기로 눈으로 즐감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함께 로알드 달 롸이팅 클럽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5 14:54
리터러시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울딸에게 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고 소중한 댓글의 의미를 알려주었어요..
로얄드 달과 롸이팅클럽에 대한 관심도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5 18:41
슈맘님.......올해 감히 인연(?)이라고 말해보고 싶습니다
얼마전 문법A반 신청했는데 슈맘님이 저희반 팀장? 인듯 합니다
거기다 로얄달반까지...마지막으로 슈와 앤듀 같은 학년이구요...
인연맞지요? ㅋㅋ
슈 글씨도 잘쓰고, 퍼펙트하네요. 앤듀도 보여줬더니, 글씨도 잘쓰고 글도 잘썼다네요..ㅎㅎ
다른친구들 쓴거 보더니, 전에는 한장으로 끝내던 리포트가 좀 길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열심히 성실모드로 갈께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05 21:21
Sue의 성격이 엿보이는 글이네요. 참 글씨도 반듯하고 꼼꼼하게 잘 쓰네요.
줄거리편과 느낀점으로 나눠쓰는 것도 그렇고 참 성실하고 이쁜 아이일 것같아요.
아직은 시작이고 서투르지만 Sue맘님과 같이 저희도 부지런히 참여해보겠습니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마돌이
  • |
  • 2011-01-06 02:10
그냥 눈팅만 할까 하다 망설였는데 sue정말잘하네요. 글도 시원시원하게 쓰고 voca도 많이 알고 표현력도 지루하지 않게 잘 썼네요. 글고 느낀점도 본인의 느낌이랑 좋아하는 부분, 이유 모두 clear하게 써내려가고 오늘 writing팀에 들어 와서 신선한 충격을 얻어갑니다. sue맘님 문법 A반 저희팀 방장님이시죠... 헤헤헤....
다음 편도 기대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6 08:54
Sue, 안녕!
느낀점을 참 잘 썼다. 나는 한글 독서록도 잘 못써 느낀점이랑 그런것들을 잘 못쓰는거 같아
너꺼 보고 나도 노력하려고
또 보자~^^
-Andrew-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06 10:33
차분히 열심히 써내려간 모습이 넘 예쁩니다..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보여주세여..
자극받고 있습니다..아주 많이^^
우리도 열심히 할께요...멋진 Sue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06 17:19
내용과 감상문을 나눠서 참 잘 썼네요
울 아이가 읽는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sue의 좋은글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11-01-06 21:33
저보다 잘쓰는 거 같아요. 화이팅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소리
  • |
  • 2011-01-05 11:53
답댓글

안녕하세요?

Roald Dahl 이라는 작가이름 보고 얼른 들어왔습니다.

우리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작가인데, 너무  반갑습니다.

정말 좋은 진행을 하시고 계시네요.^^

 

워낙 이 작가의 작품을 한글판으로 여러 권 읽어서

작년에 영문판 15권을 사 주었는데, 이 모임처럼 쓰기를 한 번 해보라고 권해야겠어요.

 

늦게라도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고 아니면 따라쟁이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05 17:36
당연히 지금도 참여 가능하시지요. 하실 수 있다면 오늘부터 시작하셔서 이번 주 금요일에 돗자리 펼테니 그때 결과물 올려주시어요. 아이 소개도 함께요. Kate로 검색하시면, 제가 이전에 올렸던 계획표와 웍싯이 있을거에요. 다운받으셔서 아이와 계획표도 짜시고 웍싯 이용하셔서 진행하시면 되시겠어요. Sue처럼 따로 노트에 적어도 되구요. 자유롭게 하고 싶은데로 각자 수준에 맞게 진행하되, 일주일에 두번씩만 결과물 함께 나누기만 하면 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11-01-06 21:35
저도 지금 진행하고 있는 로알들 책 보고 뒤늦게 반가와서
부랴 부랴 동참했어요. 저도 따라쟁이인데 함께 하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05 10:09
답댓글

kate님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울 아이도 하고 싶은데 워낙 실력이 딸려서요

친구들글을 보니 기가 죽네요  실력이 딸려도 조금씩 쓰기를 시작하고 싶은데  신청이 될까요?

지금 예비 초5이고요 1~2학년 집에서 영어책만 듣다가 한동안 못하고 4학년 여름방학때 잠깐

영어책읽은 정도 입니다   문법과 쓰기는 한번도 안해봤어요  아마 글 내용은 엉망이지싶지만

한두줄씩 꾸준히 쓰다보면 언젠간 친구들처럼 잘 쓸날이 오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05 17:40
조은소리님 밑에 올린 답글 참고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05 18:43
함께하는 친구들이 많아져서 덩달아 저도 힘이나고 기쁩니다
케이트님 허락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05 21:49
허락이라니요..ㅠㅠ
전 함께 하고 싶다는 친구들이 생기고 있는것 자체가 감사할따름인뎁쇼~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과오렌지
  • |
  • 2011-01-05 00:45
답댓글

kate님 저희 아이도 할까 싶은데요.

문법반에는 현재 진행중이고

그간 놀러댕기느라 이제서야 컴앞에 앉아 글을 늦게 봤습니다

초4이구요. 그래머인유즈 에센셜로 23과까지 현재 진행했고. 매일 꾸준히 열심히 하는 여자아이입니다.

지금 할게 많아서 아이한테 너무 미안한데

그래도 매일 꾸준히 해내고 있는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래머인유즈는 매일 하루 한과로 시작했고

로알드 달 책들..지난해 대충 한 번 듣기만 했습니다.

읽어보라고 하기엔 너무 미안해서

차마 읽자고는 못했고...

올해엔 읽고 써머리까지 해볼까 합니다..

점점 할게 많아지는거 같아 아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북클럽을 찾아보니 로알드달 방은 없는거 같고

이 게시판에 글을 올려야 할듯한데

느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어 쑥쓰럽기도 하고

또 제일 귀찮은건 사진을 올려야 하기에,,(죄송)

잘 따라갈 수 있을랑가는 모르겠습니다만(순전히 엄마의 게으름으로)

같이 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05 02:13
북클럽으로 따로 방을 얻어 나갈까도 생각했다가 그냥 머물러 있기로 했답니다.
많이 오픈된 공간이라, 자신과의 약속을 더 잘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조금 더 진행해보고 의견 물어서 방을 얻어 나가든, 계속 여기서 진행하든 다시 결정하기로 하죠!

시작하기로 결정하셨다면, 일단 아이하고 상의부터 해보시구요.(아이가 싫다하면 억지로 끌고 갈수는 없을거에요. 쓰기는 단순한 듣기나 읽기와는 또다른 문제니까요. 참고로 저희집도 이번 방학은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하자고 공언해 놓은터라 대신 주말엔 정말 신~~~~나게, 하자는 대로, 가자는 대로 해주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지난주엔 이틀내내 스키장가서 코피나도록 놀았네요.ㅜㅜ)
아이와 상의가 되고나면, 엄마가 게으름을 내버리셔야 끝까지 진행이 될거에요.
공개된 장소에 글을 올리고, 귀찮은 사진도 찍고 하자면 엄마가 들여야하는 품도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게으른 엄마지만, 열심히 듣고, 쓰고 하는 아이의 수고로움에 비하면 사진찍고 올리는 과정이야 그까짓거 순순히 감수하고 해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100% 그 귀찮음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200% 환영입니다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