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해리포터 읽는 1학년 아이 쓰기도 시작해야 할까요?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조이
  • |
  • 2011-01-13 00:11
답댓글

진행기 넘 잘 읽었어요~. 우리아인 해리포터 읽으려면 아직 갈길이 많이 멀지만 미리 알아두고 싶어요.

괜찬으시면 저에게도 쪽지좀 보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현미니
  • |
  • 2011-01-12 00:17
답댓글

이번 겨울방학에 영어를 충분히 접해 줄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엄마의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항상 영어책 읽어주기의 한계에 부딪히고있답니다.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스맘
  • |
  • 2011-01-11 21:10
답댓글

비얀드림님 너무나 세세한 얘기 감사합니다.저도 둘째 아이한테 더 잘하라고 채근을 합니다.

다시 한번 되돌아 보면서 칭찬많이 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코그모스
  • |
  • 2011-01-11 20:51
답댓글

왕 부러워요.. 저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참고가 많이 되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스맘
  • |
  • 2011-01-09 01:05
답댓글

초등1학년이 어찌 해리포터를...넘 부럽습니다.거기엔 비얀드림님의 노력이 더 크겠죠?

거기까지의 과정들이 궁금합니다.사실 이번에 어느 학원에 친구 아들과 레벨테스트를 보고 무지 속상했거든요.

저는 집에서 열심히 집듣하고 영어책 읽고 죽어라 하고 친구 아들은 그저 영어학원만 열심히 다녔죠.근데 결과가 학원다닌 친구아들이 좋더라구요.그러면서 아이만 또 잡았죠!책듣고 읽을때 열심히 하지 않았다구요.나쁜 엄마죠?그래서 잠깐 마음이 흔들렸어요. 이거 괜히 엄마표로 해서 우리아이 영어를 망치는 게 아닌가 하구요.제가 진행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구요.비얀드림님 죄송하지만 초1에 해리포터를 본다면 대단한 실력인데요.거기까지 가는 결정적인 포인트가 뭐였나요?너무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희아이는 이제 초3올라가구요.집듣으로 아서 챕터북정도의 여러 챕터북을 듣고 있구요.읽는 책들도 그정도의 책들로 봅니다.집듣과 읽기레벨의 책들이 똑같다고 봅니다.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1-01-10 07:16
안녕하세요? 제 이름 검색하시면 50%로 시작하는 좀 지루하고 긴 글인 있는데요. 살다보면 아주 작은 깨달음인데 모를때가 있잖아요.
제가 깨달은 사실은 두아이를 키우면서 다른집과 달리 저희집은 큰아이가 희생양이었어요. 즉, 수학도 이해 못한다고 답답해하고 기죽이고, 그렇게[ 잘하는 아이를 칭찬보다는 꾸지람이 더 많았던것 같아요. 항상 미안 하죠]어릴때 아주 똑똑했어요. 남들이 딸아이의 총기를 알아 보았으니까요. 파닉스도, 한글도, 곱셈도 어찌 알게 되었는지 기억 조차 안나는 1학년때부터 한번(놀다가 12시 넘어 집에 들어간 기억)을 제외하고 모든 가방을 스스로 싸고 챙기는 아이였어요. 모든 아이들이 그런줄 알았어요.
제가 일에 미쳐서 아이 교육에 커다란 관심이 없었어요. 둘째를 키우며 큰 아이가 똑똑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너무 미안 했고요. 둘째에게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키우고 싶었어요.
"엄마가 아이의 영재성을 죽일 수도 있고,,,평범한 아이를 비범하게 살릴 수도 있어요."
똑똑한 큰아이는 평범한 아이가 되었고, 정말 평범한 아이는 자신감에 차서 스스로 똑똑하고 무엇이든 잘한다고 믿고 그힘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 남들보다 조금씩 앞서 나가는 모습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아주 조금이지만"

그래서 둘째에게는 하는데로 뭐든지 잘한다고 했고, 아주 중요하다 싶고 했음 하는데 관심 없는 것은..왜 관심이 없는거여???가 아니고 관심 가질때까지만 노력했어요.
이를테면 레고나 그림그리기, 독서,퍼즐,미로등등. 이것저것 제가 시킬 능력도 없고 한가지를 몰아서 그때마다 푹 빠지게 했어요.
영어는 매일 했고요. 처음에는 10분 정도 ...제교육의 핵심은 즐길 때 까지 도와주는 것입니다. 잘 할 때 까지가 아닌 아닌 즐길때까지. 둘째는 큰아이보다 똑똑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잠재력이 큰아이로 키운 느낌이 납니다. 지금은 큰아이의 제 나이때보다 많은 것을 앞질러 있습니다. 남에게 칭찬을 하더라도 들리는데서 칭찬을 하고 ...칭찬의 기술이 있어야 되요. 자세히 칭찬을 하셔야 되요. 뭐든지~잘했네가 아닌...어떻게, 왜....잘했네. 제글보다 산이맘-닉네일 사니맘으로 검색-님의 글을 읽어보세요. 저는 액티비티를 하나도 안해줬어요.그런데 한가지 공통점은 책을 많이 읽혔어요. 듣기를 많이 시켰어요.
둘째를 키울때도 제가 집에서 일을했기에 오디오북이 있는 것으로 대체 했어요. 띵~~소리가 나면 넘기는 거란다....그런데 아들 성질이 대단하거든요. 이런 아이 키우기 힘들었어요.
언젠가 딸아이가 하는 말이 있었어요. "엄마 사실은 내가 3학년때 제로니모 읽을 때 이해 안가는 부분이 많아힘이 들었어" 지금에 와서 저는 집중듣기가 별루라고 생각합니다. 어마어마한 발언인데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엄마의 욕심으로 큰 아이를 힘들게 했던, 다시 돌아간다면 그나이 또래에 좋아하는 것으로 "매직트리가 시작으로 좋데 읽어봐, 남들 다 좋아하는데 너는 왜 안 좋아하니?"가 아니고,,공주를 좋아하면 서점가서 공주 시리즈를 대주고, 아,,,이시점에서 2.0대를 읽어야 하는데가 아니라...그대신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 주었다면 지금 영어를 더 잘 할 수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물론,큰 아이가 영어는 잘하죠.나이 절대 비교)좋아하는것으로 하면 영어에 집중 듣기가 필요할까 생각 됩니다. 잠**에사 하는 그런 차원의 단계 올리기를 위한 집중 듣기는 둘째에게는 시킨 기억이 없어요, 도서관에 가면 한가지씩 골라와서 이중 재미있게 읽었던것을 말해 달라고 합니다. 그다음 번에 갔을때 몽땅 대출 해 옵니다.즐기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지금 해리포터는 제 욕심이 아니고..저는 3학년 쯤 넣아 줄려고 했어요..지아무리...그런데 아이가 원하더라구요. 단계별 레벨에 focus 보다 영어를 즐기게 ,편하게 만들어 주세요. 리더스 북을 읽히면 어떼요. 즐기는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챕터북으로 손이가고 그 적절한 시기의 제공자는 엄마이지요.......둘째는 ORT와 그림책등으로 시작을 해서 듣기(dvd보기는 집중 듣기입니다)에 염두해 두었고 책읽기는 3분짜리 부터 시작해서 듣기가 잘 되어 있었던지 읽기가 수직적 상승하더라구요. 둘째는 정말 평범한 아이입니다. 해리포터를 읽기, 아니 즐기기까지 영어를 강요 없이 진행 해 왔습니다.
초1이 알면 얼마나 알겠어 ,,하시는 분 계실 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빠져서 읽기 때문에 그 집중력은 상당하다고 생각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쓰기를 시작하면서, 강요를 하고 있지요. 또 얼마만큼 참아가며 칭찬을 퍼부어야 할지... 어제는 5줄 쓰는데 30분도 더 걸렸는데,,,이건 좀 강요를 해야 할것 같아요. 더 늦어지면 안될것 같아요.
그러나 칭찬 ,,, 답답함을 참아가며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죠. "그봐! 넌 많이 읽었기 때문에 쓰기도 잘 할꺼야"-'아이고 속 터져'
이글을 쓰면서 큰 아이에게 (똑똑한 아이들이 엄마를 헷갈리고 그 기대심리 때문에 더 답답해 지잖아요) 속죄하는 마음으로 쓰고 있어요. 올 해는 큰아이에게 포커스를 맞추어 보려구요.
혹시, 큰아이를 어찌 상상 하실지 모르지만 그래도 학교생활을 아주 즐겁게 잘하고 있답니다.
두아이를 키우면서 느낀점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또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항상 쑥에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두아이 큰 모습 나중에 다시 올릴께요. 근데 제가 게을러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앨리스랑
  • |
  • 2011-01-08 01:04
답댓글
너무 부럽네요~~저도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이mom
  • |
  • 2011-01-07 20:51
답댓글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74jiny
  • |
  • 2011-01-07 12:00
답댓글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은
  • |
  • 2011-01-06 20:54
답댓글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1-01-07 11:22
수신거부신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펑순이
  • |
  • 2011-01-06 08:44
답댓글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1-01-06 06:23
답댓글

두시간 가까이 아이의 진행기를 썼는데 다 날라 갔네요. ㅜㅜㅜ.아이고 속상

다음에 다시 올려 드릴께요. 죄송....어깨가 아프네요.

글구 댓글 단 분께는 죄송한데 저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어요.

cd만 **경로를 통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귀도
  • |
  • 2011-01-06 11:19
캐나다에 있을 때 윗층 친구 아빠가 매일 저녁 1시간씩 해리포더 읽어주는 걸 무쟈게 부러워하던 울 둘째 녀석에게 실력 안되는 엄마는 시디로 들려주어야 겠네요. 님 아이의 굉장한 실력에 부럽네요
cd만 구하고 싶은데 그 방법 좀 쪽지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니맘
  • |
  • 2011-01-05 16:13
답댓글

피터맘님 정말 반가워요. 역시 피터의 성향이 산이와 비슷해요. 그죠? ^^

아래 링링님 말씀대로 다른 영역에서 이미 차고 넘친다면 쓰기도 슬~슬 시도해 봐야하지 않을까요? 본인이 쓰기 싫어서 그런거잖아요. 언제까지 미루기만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음~ 객관적인 사실나열부터 영어로 시도해 본다면 어떨까요? 남아들이 특히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는 쓰기를 힘들어할 수 있으니.. 가령, 정확하게 무엇에 대해서 보이는대로 써봐라...생각 안해도 되니 쓰기가 좀 더 수월할 듯 해요. 막연하게 일기써라~, 생각을 써라, 독서록을 써라~가 아니라... 그리고, 엄마가 옆에서 질문도 던져주시구요. 아이가 영어로 답하면 그것을 바로 쓰기로 연결시켜 보기도 하구요.(시작은 한줄도 좋고 두줄도 좋고, 철자수정은 차후의 문제인거 아시죠?) 일단 작은 시도부터 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피터가 쓰기 능력은 충분히 갖추고 있고 지금도 뛰어난 아이이니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습관을 들여줘 보세요.^^;;

진행기는 간단하게나마 개학전에 한 번 올려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1-01-07 11:20
산이맘님 반가워요. 저도 서서히 쓰기 시작해 봐야죠. 올여름 한국가면 엄청 헤멜텐데..아마도 님이 믿는 구석이 있듯이...피터도 이래저래 일군 언어의 밭이 기름져서 밭고랑이 생기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11-01-05 09:37
답댓글

쓰기를 좋아하는데 안하는거랑 하기 싫어서 안하는거랑은 좀 차이가 있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쓰는걸 굉장히 좋아해서 장래 희망에 작가도 들어가 있을 정도인데 사교육이 없는데다 엄마가 게을러서 쓰기 시도를 6개월에 한번이나 시킬까 거의 전무 상태로 방치했더니 엉망이 되었던 경우인데 --;; 대신 아이에게 의욕이 있기 때문에 언젠가 집중적으로 시작하면 올라가리란 막연한 믿음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의도적으로라도 쓰기 작업이 가끔씩은 들어가 줘야 할 것 같아요..

말을 잘한다고 하니 그게 바로 문장으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 어떻게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겠지요..

다만..아직 1학년이라 한글로도 문장이 잘 안나올 시기니 영어도 우선 리딩에 집중해서 최대한 자연스러운 감을 익힌 후 좀 천천히 시도하셔도 크게 탈 날 것 같진 않네요..

저희도 6개월에 한번씩 쓰는 영어독후라도 시기마다 적질히 발전해 가는걸 보면 한글의 독후 능력과 영어 리딩이 접목되어 자연스레 영어 쓰기까지 성장하고 있다는걸 발견하거든요..

그리고 해리포터가 전무후무한 흡입력이 있는 책이라는건 사실인 것 같아요.. ^^

저희도 우연히 예정보다 앞당겨 손에 들고 시작했을 때 아이의 반응이 아직도 기억에 남거든요..

그 후에 마지막 권까지 넘어갈 때 정말 숨넘어가 듯 그 순간에 몰입하던 아이의 모습도 생생하고..

여러 번 반복할 책이니 너무 파고 들어 확인하거나 부담주지 마시고 그냥 지켜봐 주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1-01-05 11:05
감사합니다 고수님,,, 저는 그냥 애 좋아하는데로 끌고 가려 하는데, 말도 안들어서 끓고 가기도 힘들거니와..쓰기...물론 어린 나이이지만 다른 것들의 수준이 자꾸 올라가서요. 흔들리는 마음에 많이 도움이 되었네요. 한 줄 일기라도 써 보라 시켜봐야 겠어요. 그냥 많이 바라지 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계일주
  • |
  • 2011-01-05 22:26
감사합니다.저두 보탁드려요.
예전부터 드리고 싶던 질문이엇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데이지77
  • |
  • 2011-01-05 08:48
답댓글

1학년인데 해리포터를 읽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궁금한 것이 있어요.. 해리포터 원서가 쑥쑥몰에서 보니 엄청 비싸더라구요..

물론 책만 있는것도 10만원이 넘고.. cd까지 있는 책들은 정말 비싸서..

다른맘들은 이 비싼책(책+cd 헉 40만원이 넘더라구요)을 사주시는 건지.. 아님 책만 사서 활용하시는지..

어떤게 좋은 방법인지 모르겠네요..

혹시.. 좋은책 저렴하게 살수 있는 방법 알고 계신분 답글 부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1-01-05 11:09
쪽지 드렸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찌이사랑
  • |
  • 2011-01-05 11:20
저에게도 쪽지 주세요. ^^ ;
저희 아들은 아서 챕터 들어줄까 고민중인데 언제나 해리포터를 들을지 모르겠지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데이지77
  • |
  • 2011-01-05 11:20
감사합니다.^^ 꾸뻑.. 요즘 쑥에 들어오는 낙으로 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뚱준사랑
  • |
  • 2011-01-05 12:17
저도 "쪽지 좀 주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망고맘
  • |
  • 2011-01-05 12:41
저도 해리포터책 사고싶은데 어떻게해야 싸게살수 있나요
쪽지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01-05 12:45
저도 늘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맘 같아선 아이가 해리포터를 읽을 수준이 된다면 내 기꺼이 다른걸 확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사준다 였지만.. 방법이 있다면...^^쪽지부탁드릴께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님
  • |
  • 2011-01-05 14:43
저두 쪽지 좀 주세요 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05 14:49
저두 쪽지요.잉잉..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대단하세요.. 울집은 가족모두가 광팬이라서 정말 구하고 싶은데요..
저렴한 가격이면 더 좋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울서현
  • |
  • 2011-01-05 16:31
해리포터는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서.. 염치 없지만 저렴하게 구매할 방법좀..
쪽지 부탁 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발자국
  • |
  • 2011-01-05 17:31
저에게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해리포토를 무지 좋아하는 애 랍니다
금액때문에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 물론 아직 실력도 부족한데 애는 사달라고 넘 조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육상
  • |
  • 2011-01-05 18:20
저도 쪽지 좀 부탁드립니다. 딸래미 책을 계속 계속 사 주라고 하는데 넘 힘들어요.
쪽지주심 넘 감사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udghk67
  • |
  • 2011-01-05 18:35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인피니티
  • |
  • 2011-01-06 00:14
저도 부탁드려요~~~^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인형사
  • |
  • 2011-01-06 12:31
저도 열심히 해볼려고하는 맘입니다.
어떻게 저렴히 구입할 수 있는지..저에게도 쪽지 부탁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끼부부
  • |
  • 2011-01-06 15:36
저두 해리포터 쪽지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
  • |
  • 2011-01-10 00:30
해리포터 읽는게 꿈인데 언제나 가능 할지..
2~3점대 책을 일고 잇기는 하지만 아직 엄두를 못내겠네요.
그래도 책 사두면 읽게될 기회가 더 빨리 오지 않을까요?
귀찮으시겠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1-01-10 10:39
해리포터가 넘 비싸서 망설이고 있는 일인입니다.
비결이 있으신가 봐요?
저도 몹시 궁금해지는 데 갈켜주실 수 있으신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