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처음으로 단체생활을
영어유치원오전반만 보내고있습니다
아이는 좋아하구여
우선 가기전에...영어책 100권이상 노출시켰구...
흔히하는 날씨 계절.색깔 가족.요일등에대한질문정도의듣기나 말하기 읽기정도는 좀알고가서인지...
수업에 못따라갈까는걱정이 안됩니다...
다만 제가 일년정도 열심히 했는데...좀 게을러졌죠
영어유치원이 하나의 ..저을 위한 자극을 위해서 보내게 되었어요
하루에 한시간이라도 저도 긴장하려구여
그다만 영어유치원에서 하루에 두시간 영어수업하거든요...오전반이라~
그래서 전 한시간 정도 제가 해보려고합니다
하루에 영어책 한권이상 읽어주기
영어테입 30분이상 들려주기
비디오나 컴퓨터 티비 영어에 관한것들 20분정도
요정도의 긴장은 하게끔해서 ....
좋네여....이것도 일년지나면...좀 나태해지겠지만....
또그때는 새로운 생각으로 잘 ~꾸준히 해야겠죠
엄마가손을 놓으시면 우선 절대로 안되요
하루에10분정도의 생활영어라도 해주셔야 눈에 보이는 힘이되는 효과가 나올것 같아요...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두호맘님이 보내시는 영어 유치원은 아이들 진도표나 스케줄표 같은 것 주나요?
제가 보낸는 유치원은 그런 것도 없고, 책도 원에 놓고 다니게 해서, 대체 뭘 배우는 지 도통 알 수가 없어서 무척 답답하답니다. 물론 숙제도 없어요. 원 어떻게 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