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여행후기 열렬히 좋아하는사람 여기 있어여..매일 분초를 다투게 살다가 보는 사진하나가 잠시 꿈을 꾸게 하거든요..
어제 퇴근하면서 글쓰다 못올리고 지금에야 다시 씁니다
벌써 거그서도 5학년이내요 아들잘 지내지유?
비행기타도 시큰둥하는 제니가 유일하게 가고싶어하는곳이 디즈니랜드하고 헝가리여요..
마침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볼수있으니 운이 참 좋네요..영어이야기나 교육이야기도 좋지만 나는 여행 사진귀경하는게 더 재밌는데...나만 그런가?
헌책방도 부럽고 크리스마스세일도 부럽수...친구가 그 세일때 포트메리온 한국가격보다 턱없이 싸게 장만했다고 자랑합디다만 지금도 여전히 그런지 궁금하네요..
우리도 크리스마스를 스키장서 보냈어요 친구가 초대해서.....말일날은 대학친구들 모임을 맘먹고 온가족들 데리고 설악산에서 해맞이 했어요..
겨우 북클럽 아이미션글하나 올린게 방학하고 한 전부유....울집은 계획도 암것두 없어요...에고 삭신이야,,
2011년은 행복하고 즐겁고 새로운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멜리사님, 여행 즐겁게 다녀오신 것 같아 무지 부러워요. ^^
남편이 너무 바빠서 여행은 꿈도 못꾸고 있어요.
월,화,수,목,금,금,금....ㅠ.ㅠ
주말도 바쁘니 애들 눈썰매 한 번 타러 가기 힘드네요. ^^;;;
"일찍 일어나서 아침 느긋하게 아침 식사 많이 하기"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에요.
저희는 일찍 일어나서 아빠와 함께 아침식사 못하면, 아빠 얼굴 못보니까 어떻게든 일찍 일어나 가족이 함꼐 식사하려고 하는데, 실천이 쉽지가 않아요.
저는 한 술 더떠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가족이 같이 운동하고 다 함께 아침먹자고 했어요.
과연 실천 할 수 있을지...
소식이 없어서 궁금하면서도..
어디 여행갔나부다.. 했어요..
디즈니랜드 다녀오셨군요..^^
에버랜드만 다녀와도 쓰러지는 저에겐.. 으윽... ^^
저도 이번주말부터 3박4일,거제,부산 돌아오려구요..
남편이 동계휴가를 일주일 쓸수 있어서..(늘 바쁜데 회사에서 쉬라고 하니.. 쉬어야죠)
다녀오려는데.. 아이는 스키장이 더 가고 싶나봅니다.
그런데... 전 허리도 더 안좋아지고 넘어지는게 겁나서 스키장 싫어지네요..
올랜도 디즈니랜드 4박5일로도 충분히 다 못 보지요.
근처 Sea World, Universal Studio 다 보려면 말이죠.
저도 추억이 피어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머 멋진 휴가를 보내고 오셨네요.
크리스마스 연휴에 같은 하늘아래 있었지만 저흰 방콕만 했더랫는데요.
주 3회 이상 운동하기는 저도 신년계획으로 접수하렵니다.
꼭 실천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