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네요
교장쌤 짱이세요
학교 분위기가 참 좋겠어요.
이전에 아이가 다녔던 학교에는 방과후 저학년 대상으로 아이들과 놀아주는 남자 선생님이 따로 계셨어요.
데리러 가면 학교에 더 있겠다고 떼 쓰곤 했는데..
부럽네요.^^
아~ 정말 멋진 교장선생님이세요..게다가 젊고 잘생기시기까지..^^
우리나라는 교장선생님 하면 학교 권위의 상징처럼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외국은 안그런거 같아요.
쉬는 시간에 애들 노는 운동장에 나와 위험한 행동, 잘못된 행동 지적해주시는 분이 바로 교장선생님..
우리나라도 교장 선생님들이 권위를 벗어 던지고, 부모님같이 친근함을 주는 존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완전 완전,,,부러워요,,,
한국에도,,이런 교육자들 많이 많이,,,생기길,,,바래요,,정말정말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