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보면서도 이렇게 부지런하시고.....그런데..하나이면서도 늘 게으름 피우는 제가 참 한심해보여요..
정말 대단하세요..^^
아이의 눈높이에 따라가자는 말...정말 맘에 와 닿네요
늘 아이를 가르친다는 생각으로 뭔가를 했던것 같은데..그게 아닌..같이 배우면서 익히고 논다는
생각을 해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해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대단하시다고 생각하지만..
전..둘째키우기시작하면서 셋이상 키우시는 맘들 위대해보이기까지^^합니다~
아이들키우기도 벅차실텐데..정말 대단하시네요~
육아영어에 관한 어떤책보다 더 눈에 쏙쏙들어오는 이유는..
고개끄덕여지는 이유는
이론이 아닌 4년동안 직접부딪힌 이야기들이라 더 그렇겠지요..
둘이라 힘들다 투정했던 마음 얼른 접고..
다시 열심히 화이팅 해야겠습니다^^
도움많이 되었습니다~~감사해요^^
세명을 돌본다는것 자체도 참 힘들터인데 글속에 그런 힘듦보다는 보람이 더 많이 느껴지는것 같네요.
아이들은 스폰지이다는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인내하며 기다리고 또 기다릴려구요.
제가 성급하면 아이에게 그모습이 보여지고, 그럼 아이는 또 힘들어질터이고..
체험수기를 읽으면 저를 반성하게 되니 무척 좋네요.
이렇게 쑥쑥과 함께하니 의지가 되고, 자극이 되고, 꾸준히 할수있는 힘이 되는것 같아요.
저도 좋은글 너무 잘읽었어요. 추천꾸욱~ ^^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것은 아이와같이 엄마눈높이도 같이 커간다는 점인거같아요.
엘리맘님의 글을읽으면서 저도 영어를 처음시작할때의 생각들이 스쳐지나네요.
전 아이가 하나인게 제일 아쉽습니다.
그간의 지지고 볶았던 경험들이 둘째가 있었으면 훨씬 여유있게 더 재미있게 해줄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에 ^^
아이들이 커갈수록 보람도 배가 되실거같아요. 글 잘읽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