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지만..저라도 답글을 달아드리자면..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언젠가 송이할머니가 "영어옹알이"라는 글을 올리셨으니 참고하셔도 될것 같네요.
말을 한참 배울 월령에는 우리말만 고집하기도 하고, 영어만 고집하기도 하다가,
어느때는 이상한 발음을 만들어 내기도 하다가, 영어발음식의 한글을 말하기도 하는등 그렇더라구요.
그러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좀더 많이 정확한 발음과 문장으로 말씀해 주시고(꼭 고쳐주려고 하진 마시구요..좀 민감한 아이들은 싫어하거든요.)
책도 한글책과 영어책을 골고루 많이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