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씩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한테 억지로 단어 암기를 시키기는 그렇고 해서 뭔가 찾고 있었는데,
당장 구입해서 조금씩 시작해보렵니다.
why가 영문판도 있었군요.
희서맘님. 영어유치원 하고 계시는군요.
(아직까지 잘 몰랐다니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엔 유게를 거의 안가서요..)
하긴 희서맘님의 재능을 그냥 묻어두기에 너무 아깝죠!
저 퍼즐을 쑥쑥몰에서 얼핏 봤는데
성실한 희서군이 저렇게 또박또박한 글씨로 잘 활용하고 있군요.
저도 잠시 사볼까 햇지만 저희집 아들녀석한테는 외면당할것 같아
좀 더 나중을 기약하기로 했답니다.
방학이 시작된지 2주가 지났지만
제가 직장을 다니니 아이 학습에서 특별히 달라진점은 없어요.
다만 단원평가를 안보고 학교를 안가니
좀 더 심리적인 여유는 많고 늦잠도 자고 밤에도 좀 늦게 자도 좀 부담이 없네요.
제 희망은 낮 시간에 영어 비디오라도 좀 보면 좋겠는데
만화책이랑 장난감 갖고 놀다 시간 다 보내는것 같아 좀 안타깝네요. ^^;;
브레인 워드 퍼즐 재미있지요?ㅋㅋ
저희도 이번 방학에 시작하려고 두어달 전부터 사서 계속 기다리다가 방학시작하면서
하고 있는데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어요.
명사1권 1유닛 해보고, 동사 먼저 해보려고 동사 2권째하고 있어요.
음..그런데 글씨를 정말 또박또박 이쁘게도 쓰네요.
전 개인적으로 요런 글씨가 참 좋은데...ㅎㅎ
글씨도 참 잘 쓰네요. 희서군^^
연필 잡은 손이 다부져 보이는게 참 성실한 아이 같아요.
쑥쑥 영어 유치원 쪽에서 일하고 있으시군요.
여기저기서 바쁘게 활약하시는 희서맘님, 멋있으셔용!!!
oh, dog책 소개, why 영문판 소개도 감사드려요.
전 그냥 멍~하다가 소개 글 보고 나면 와, 좋다. 함 해보까? 그러거든요.
낼부터 또 한파가 몰아친대요.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이 추위가 빨리 지나갔으면 하지만 동시에 이젠 시간이 좀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답니다.^^;;;
어... 와이도 영문판이 있었군여...
음... 신기~~~
쑥쑥 온지 얼마 안되어서 님을 잘 모르지만.
우리 아이랑 나이가 같네요.
또박 또박 글씨 보니 넘 멋져요.
우리 딸은 아직 잘 못 쓰지만...^^
와이책 검색해보니 안 나오는데 어디서 구입 가능한가요?
희서맘님 안녕하세요^^
안그래도 희서맘님 한참 안보이셔서 궁금했었습니다^^
올려주신 퍼즐책이 정확한 스펠링 연습에 좋을것 같아요~
기본 단어도 엉망으로 쓰는 울집에 꼭 필요할듯 합니다.
옆에 배너떠서 가끔 잘못 클릭하면 저 상품으로 연결되기도 하던데...
그때는 그냥 무심히 지나쳤거든요~
근데 이렇게 희서군 진행 모습까지 같이 보여주시니 더 욕심이 나네요^^
와~희서맘님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려요,
조오기 위에 희서가 열심히 단어공부를 하고있네요,
울집도 퍼즐책 한셋트를 더 구입해서
휘윤이랑 언니랑 둘이서 신나게 하고있음다.
둘이서 내기를 하기에 제격이더라구요,
우리는 동사편부터 시작해서 명사는 맨나중에 하려구요,
방학때 동사와 형용사마치고 명사까지하려면 일년은 걸리겠지요^^
희서야~~누나들도 같은책으로 공부하고 있단다.
함께 화이팅!!!
우리 윤지와 동갑인 늘 반듯한 희서..
역시 글씨또한 반듯하네요..
윤지도 책을 계속읽어와서 인지 요즘 영어일기를 쓰는데
몇문장이라도 써내려가는 거보면 신기합니다
물론 글씨 삐뚤..마춤법 엉망 이지만...
이번 방학목표는 체력단련..
매일 스피드 스케이트를 배우러 가는데
피겨가 더맞을듯하나
그냥 밀고 가고있습니다
희서네도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