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과 댓글 감사해요^^
하양맘님..당연 두개의 발음 다른것 알고있죠..아이가 헷갈려하는 자체가 이미 영어에 입문한것같구
인풋이 빨라서 넘 흥분해서 그렇게 적어봤어요.호홍~^^ 지난주말에 ORT2단계를 형님네 갔다가
갈취(?)해왔는데 푹 빠졌네요..내용은 짧은데 의외의 반전이 있어요.매일 2번씩 읽고 자네요.아이들은
스토리가 잼있으면 정말 영어든지 한글인지 개념치않는것 같아 참 신기해요~~~
저두 영어전공자나 능통자를 부러워할 따름이었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이죠?
저두 나름 유아영어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방향을 잡기위해선 부단히 노력을 해야겠네요.. 엄마가 갈팡질팡하면.. 아이는 회오리바람처럼 느껴지겠죠?
제가 제 자리를 먼저 찾아야겠어요.. 그리고 아이와 열심히 해 볼랍니다.
수연정훈맘도 화이팅!!
엄마부터 공부해야한다는 말씀..
정말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수 있기를
화이팅해주실꺼죠??
제가 익히고 노래하는 기분으로 음악을 함께 들으니까 30개월 우리아들 영어노래도 곧잘 부릅니다. 결코 뛰어나거나 잘하진 않지만 스며드는 느낌이 좋습니다. `계속 꾸준히 같이 함께 하고 싶습니다. 나도 아가도~
스캐어(SCARE)이고 사각형도 스퀘어(SQUARE)랑 영어발음이 같지 않은 것은 어머니도 잘 알고 계시죠?
영어에는 이중모음이 없기 때문에 얼핏 비슷하게 들리지만 이 둘의 발음은 틀립니다.
재미있게 놀아주는거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오늘부터 더 잼있게 영어놀이 해야겠네요~^^*
정말 막막하기만 했는데 말씀하신 글 보고 다시한번 맘을 다스려 봅니다.
이제 시작할려고 하는데 일단 알려주신 책부터 함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늘 꾸준히 공부해야하는 직업(?)이 그 이름은 '엄마' 라는 생각을
할때가 많습니다..^^ 엄마 그 이름도 위대한~~
정말 부끄러워지네요...^^
저도 아이 낳기 전부터 육아서적 사다 보고 지금도 열심히 보고 있거든요...
하지만 한글은 어떻게 놀이로 가르칠까 생각했지만...영어는 그렇지 못하고...
방법론 또한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았네요..반성해요..
오늘부터 영어공부 방법론 고민해야겠어요..추천 해주신 책이 많이 도움이 될거에요..
역시 엄마표 최고!! ^^
정말 맞는 말씀만 어찌그리 적어주셨는지~^^
저도 큰애가 태어날때 육아관련서적을 읽었고 그 책을 영향으로 아이 책읽어주기, 놀아주기 등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런 육아서적을 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보면 앞이 깜깜하네요..
그래도 어릴때는 열심히 육아서적읽고 도움받고 자극받고 했는데 이제는 아이가 어느정도 컸다고 그런 책읽는것에 소홀하고 그저 저한테 재미난 책만 읽고있네요.
반성..ㅜㅜ
님의 그 열정이 부럽고, 또 그랬기에 지금 즐겁게 아이들과 영어를 즐길수있는 것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오늘 아동발달에 관한 강의를 듣고 왔는데
유아기때는 놀이가 중심이 되어야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마음으로 느끼고 온 날이랍니다.
영어도 학습이 아니라 놀이로 접근해야됨을 또한번 새기게 되었구요~^^
저도 큰애 초등 입학했는데 그에 관련된 좋은책 구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