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환경이야 은이에게는 자연스러운 부분이니 체험활동 위주의 캠프가 은이에게는 아주 신나는 놀이겠군요.^^ 은이가 부러워지는대요?ㅋㅋㅋ
산이는 방과후 피아노 주3회, 학교도서관에 다니며 책보고, 가까운 곳으로 몇번 놀러도 다녀오고 다음주에 3일정도 여행계획중이고.....요즘 검도를 배우고 싶어해서 보내는 중인데 너무 신나하면서 다니고 있답니다.^^ 물론, 습관이 된 영어도 꾸준히~
이번 방학이 지나고 나면 아이들의 몸과 마음도 훌쩍 성장해 있겠지요?
은이는 정말..신나겠어요..엄마는 은이 없을떄..뭐하세요? ㅋㅋ
아주 멋진..추억이 될것 같네요~~ 여긴..정말 추워요~~ 화상입을정도록..뜨겁다니..
은이도..엄마도..건강하게..다녀오세요!~
저희 딸아이도..1학년이라..항상..잘 읽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 친구들도 여름방학에 해외 캠프 다녀왔는데 어땟냐고 물어보니 많~이 놀다 왔다고 하네요.
은이 어머님은 마음이 불편할지 모르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캠프가 있으면 저희 아이도 보내고 싶어요. 국내 캠프는 영어 위주 혹은 단일 테마 위주라서 이렇게 온종이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시킬수 있다는게 참 부러운걸요. 뭐든 즐기며 하는게 효과도 좋으니 은이 말하기나 듣기도 쑥쑥 자랄겁니다.
방학캠프이야기가 베렌스타인 베어스에서도 나오고
아서 어드벤처에서도 나왔던 것 같은데, 조은이가 참여하고 있나보네요.
우리나라는 학원들의 방학특강이나 영어 캠프는 있어도
운동이나 미술등의 특별활동 위주의 하는 캠프는 많지 않은것 같은데
조은이가 다양한 체험을 하고있어 무척 즐거울 것 같아요.
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곳에 계시는 조은맘과 조은이가 부럽네요.^^
좋은시간보내시고, 또 소식 전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