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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Roald Dahl-writing -2]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스테디
  • |
  • 2011-01-08 21:50
답댓글

  자기가 주인공으로 생각하고 썼다는데, 거의 내용 요약이네요.

 

Title: Danny and the champion of the world

SUBJECT: My dad is same as my life ( in danny’s life)

When I was four years old, my mother had died.

My father had stop poaching from hazls’s wood at that moment and vow he will last that until I could sleep alone.

But his vow had broken when I was 9 years old.

Poaching is bad but I could understand how much my dad loves me.

There is two reason that my father always poaching in hazs’s wood.

One is most of pheasants are there and second is he hate him.

 

But, nonetheless my dad told me he will be empty he’s house

 I will be disappointed  (except when he go in company)

Because he didn’t think that I would be kidnapped by someone

If he did, I would accept he didn’t love me 100%

 

 

 

 

저번주 writing을 처음 해보면서 스펠링이 70%이상 틀리는 지라,
오늘은 typing 모드로 바꾸면서, 필요하면 네이버 사전 찾아
가면서 해보라고 하였네요.

 

스펠링에 연연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는데도,
옆에서 타이핑 하는 거 보니, 자꾸 간섭을 하게 됩니다.

 

문법을 먼저 다져 주지 않고도 writing 을 해도 되는건지,
오늘 고민해 보았답니다.
다른 분들은 문법을 한번씩 다져주고, writing 을 시작하신 건지..

writing 을 시도해 보면서, '아 나중에라도 상당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되겠다'라는 것을 알았네요.

 

아직은 이를지 모르겠지만, 하루에 한문장이라도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로알드 책 몇권 끝내고, 그만 접으려고 해요.
Nate the greate서 부터 다시 되돌아 가 볼까 합니다.
(쉬운 책 다지는게 더 좋다는 kate 맘님의 조언따라...)

 

그래도 writing 은 부족한 대로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아이가 자기가 쓴글 게시판에 올라간거 보고 신기해 해요.

빨간 글씨는 제가 수정해 준 것인데, 계속 해주기는
역부족이네요, 에고,,,(제 실력도 안되는 지라,,)

 

writing 반 수준 떨어뜨려서 죄송한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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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09 12:03
스테디(맞나?),
writing하는 방법이 독특하다..
너처럼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쓴 게
그냥 줄거리랑 느낀점 쓰는 것 보다
훨씬 더 읽기 좋고 내용도 더 잘 수 있었어.^^
FIGHTING!!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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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11 01:34
문법을 다지고 쓰기를 하는것도 좋겠지만, 아마 여기 있는 친구들 중에 문법을 다질만큼 다지고 쓰기를 시작한 친구는 몇 안될거에요. 문법 다지기의 끝이 얼만큼인지 알 수도 없고요.
그저 몇 줄씩 하루하루 쓰다 보면, 느는게 쓰기 아닐까요?
물론 충분한 읽기과 듣기가 바탕이 되어야 쓰기에도 발전이 있겠지요.
사전도 찾아 보고 썼다지만, 위에 쓴 글도 아주 잘했는데요!
기초가 없으면 아무리 사전 찾아서 써도 문장에 숭숭 구멍나게 마련이랍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 보고 신기해 한다니 쓰기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겠어요. Nate the great하시게 되도 계속 글 올려주세요. 눈여겨 볼께요. ^^

p.s 반 수준이라뇨, 그런게 어딨나요! 학년에 비하면, 스테디 writing솜씨야말로 만만찮으니 그런 소리 마세요!! 저희 Lynn은 스테디 나이때 아서 어드벤처 집듣했다니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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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11 14:27
5학년 6학년중에서는 문법과 롸이팅을 겸하는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지금 문법반도 진행중이잖아요...겸하는 거지요.

하지만 스테디(닉넴이 안보여서^^)는 더 어린듯 한데
그렇담 문법보다는 롸이팅이 먼저 아닐까요?
저번에 케이트님께서 말씀하신 듯 한데 롸이팅은 할수록 늘지않을까요?
그냥 전 롸이팅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고 놔둡니다.
일단 제가 고쳐줄 실력이 되지도 않거니와 괜시리 여러가지를 신경쓰다 보면 오히려
쓰는 재미를 반감시켜줄까봐...
먼 훗날 세라가 자기 글을 읽어보라고 그리고 고쳐보라고 해볼 생각은 있습니다^^

이건 우리말도 마찬가지아닐까요...엄마표가 지향하는게 모국어익히는 방법으로
영어를 익히는 듯 합니다.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말하고, 많이 쓰고....우리도 문법은 이게 차고 넘칠때
그 규칙에 대해 정리하는 거잖아요. 똑같지 않을까요??

스테디를 포함해서 함께 해주는 이반의 모든 아이들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 반의 의의는 자기의 잘하는 롸이팅을 자랑하는 게 아니라
서로 게을러지지않게 서로 독려해가면서 끝까지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이게 엄마표의 맹점이잖아요....용두사미 (앗 저만 그런가^^;)
그래서 세라도 부족하지만 끝까지 가려고 하구요...
이렇게 함께 가는 모든 이들이 고맙고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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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1 15:58
토록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희집 녀석도 써내려간 글밥양만 많지, 부족한 부분 투성인거 알지요
올 여름방에 북 리포트 프린해서 제가 문법과 스펠링은 고사하고 문단나누기와, 쓴거 또 쓰고 되풀이하지 말자 라고 코멘트 해 놓았다가 다시는 쓰고 싶지 않다는 바람에 마음 비우고, 어느것 하나 터지 하지 못하고 그렇게 또 겨울방학이 왔습니다
처음이지만 이곳에 자신의 북리포트가 다른 친구들에게 오픈되고 엄마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조언을 듣자 바로 시정 들어가더군요. 그렇게 이곳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 특성대로 시정되어 발전해 간다고 봅니다. 어렵게 생각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남표니가 가끔 저한테 그래요
"매번 넌 뭐가 그리도 어렵니?"라고요.^^ 스테디 어린대로 불구하고 이만큼 영어로 쓸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실력이에요. 그냥 스테디 글 계속 올려주세요^^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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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12 01:07
맞습니다~~!!! 토록님, 얼크니님 말씀에 100배 동감합니다. ^^
토록님의 말씀 명언이네요!!
"이 반의 의의는 자기의 잘하는 롸이팅을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서로 게을러지지 않게 서로 독려해가며 끝까지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 이다!!!!!!!!!!!!!!!
아니 어쩜 이리도 말씀을 잘하신데요??!! ㅋㅋㅋㅋ
제 말이 그 말이잖아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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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08 13:55
답댓글

사진 찍는 것도 테크닉이 필요하네요...

늦었슴다..늦장 부리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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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08 15:16
꼼꼼한 써머리에 내 느낌까지 아주 깔끔한 북리포트네요.
문법적인 오류도 거의 발견되지 않고, 시제도 아주 깔끔하게 잘 통일해서 썼네요. 마지막부분엔 적절한 가정법 응용까지!! 영어에서 젤 어렵다는게 가정법 아입니까!! 튼튼한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다는게 그냥 눈에 띄는 북리포트네요. ^^
이제 방학동안 열심히 어휘, 문법만 잡아주면 고수의 문턱은 금방 넘겠습니다.
이미 고수인지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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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09 12:10
Joy,
몇 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잘썼다.^^
느낀점이랑 써머리랑 요약 잘 했고
네 생각을 영어로 잘 표현한 것 같아.
나도 너처럼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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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1 16:05
대니얼형이 글씨도 그렇고, 잘은 모르지만 북리포트 쓰는 요령도 많이 는 것 같아요~
대니얼의 글 읽혀봐야 겠습니다.
애들도 나름대로 다른친구들것 컨닝도 하면서 그렇게 자기꺼로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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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08 11:22
답댓글

예비 초 5 Roy입니다

글씨쓰는 연습도 할겸 공책에 직접 쓰게 하였습니다

아직 서투르지만 잘하는 친구들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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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08 14:44
글씨가 아직 서투르긴 해도 (대니얼도 마찬가지네요)
아주 성실하게 열심히 썼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같이 열심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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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08 15:22
ㅎㅎㅎ Roy는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군요. 거인이 군인을 잡아 먹으려고 하자 내 심장박동도 함께 빨라졌다구요. ㅎㅎ 써머리의 내용이 얼마나 좋은지 문법적으로 얼마나 잘썼는지보다 이 마지막 구절이 더 마음에 와닿네요. 책을 느끼면서 보고 있잖아요! ㅋㅋ
게다가 느낀것을 아주 훌륭하게 표현했네요. ^__^
기특하다 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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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09 12:17
Roy,
열심히 쓴 것 같아..
책을 보면서 느낀 것들을
세세하게 잘 표현했어
그럼 안녕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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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1 16:29
로이 안녕~
글씨체가 참 정감간다...메이비 우리집녀석이랑 아주 흡사해서ㅋㅋ
로이가 필체가 훨씬 좋지만^^
다음에 BFG 읽어보고 싶단다~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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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08 00:57
답댓글

sheet지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딱 주는 만큼만 쓰려는 녀석이라 ㅋ ㅋ

그래도 이뻐하라구 세라가 좋아하는 캐릭도 하나 넣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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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08 14:41
글씨체가 볼때마다 넘 예쁘고 정말 어른스럽네여^^
다음주에도 화이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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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09 11:56
Sarah 언니,
언니는 독서록이나 느낀점을 쓸 때
언니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이어가면서
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끼도록
넘 잘 썼어.. ^^
나도 그런 점 배우도록 노력할께.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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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1 16:31
언제봐도 시원시원한 이 필체......^^
아주 훌륭한거 아시죠?
김정희의 추사체도 울고 갈 이 필체....
초등5년이 쓴 글씨 같지 않아요
세라는 아마도 성격도 시원시원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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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08 00:06
답댓글

Date

05/01/10 Wed

Comment

 

Title/page

The BFG p.107-138

Subject

The plan and the queen

Sophie told BFG that we need to stop giants eating human bean. She suggested

to BFG to tell it to the queen of England. BFG said the queen will never believe them.

So she thought, tell the queen through the dream. The dream was like this…..

"The queen saw the giants gobbling up the boys and girls. And she knew there was a

'Big Friendly Giant(BFG)' who can tell her where the giants live and help her capture

them. The girl named 'Sophie' will tell her where the BFG is hiding."

    BFG can mix the dreams and make a new dream what he want to make.

So… he mixed the dream that 'Giants gobbling up human bean', 'Boys and girls'….

sort of things and he mixed all of them. The dream what BFG had made was a

nightmare! But BFG told Sophie the queen will be happy to think saving boys and

girls from the nasty giants. BFG and Sophie started the journey to the London.

Soon, BFG arrived at the queen's palace. He found the queen's bedroom and blew the

dream(nightmare) into her bedroom. Then, BFG put Sophie into the window and hide

in the garde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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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08 00:59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넘 보기 좋아요.
이런 자리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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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08 14:27
요약을 충실히 잘 했네요..책을 직접 읽어보지 않았지만 내용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Lynn에게 화이팅을 날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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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09 11:52
Lynn 안녕?
줄거리 요약을 넘 잘했다^^
난 BFG책을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아주 재미있는 내용의 책일 것 같아
끝까지 잘해보자~~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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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1 16:37
안녕 린~
뭐야 페이지수가 이렇게 적은데 요약을 이리도 꼼꼼하게 썼단 말이지? ㅎㅎ
우리집은 걍 페이지의 압박이 있어도 뭉퉁그리기가 선수인듯
이렇게 꼼꼼히 쓴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지...^^
부럽다고 쓰고 싶은데, ㅋㅋ 알지?
참고 많이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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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07 22:13
답댓글

Sue-George's Marvellous Medicine- 나머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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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07 23:27
안녕슈~역시 넌 영어를 너무 잘한다
학원도 다니지 않는다면서 너무너무 잘한다
오늘도 놀라고 그리고 나도 더 노력할께
ㅡ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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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08 01:01
글씨에 양에 항상 감탄 또 감탄합니다.
내용은 잘 모르겠구^^;;
계속 열심히 따라갈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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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08 14:21
글쓰기를 무척 즐기는 것 같아요..^^
방대한 양에 어휘도 다양하고...대단해요^^
어떻게든 짧게만 쓰려는 대니얼에게 길게 쫌 쓰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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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08 15:33
ㅎㅎㅎ Sue가 만들고 싶다는 그 약, 아줌마도 좀 먹어야겠다. 아줌마는 요즘 얼굴에 자꾸 생기는 잡티와 뾰루지가 고민이거든. 그걸 없애는 약을 좀 먹었으면 싶은데... 자전거 타이어 낀것 같은 뱃살 없애주는 약도 좀.... 어떻게 안되겠니??? ㅋㅋㅋ

아주 재미있는 독서록이네요. 상상력이 풍부한 Sue는 로알드달의 이야기들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네요! 영어는 말할 것도 없고, 글 자체를 아주 잘쓰는 아이같아요, 그쵸!
전 이래서 글쓰기가 좋아요. 말로는 들을 수 없는 아이들의 속을 글을 통하면 바로 들여다 볼 수가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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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07 21:37
답댓글

글이 너무 딱딱하고 지루해서 어제입고 파티한 파자마 사진 한장 올립니다

여자아이삘이 좀 나지만. 녀석은 핑크색을 좋아하는 관계로 종종 여성삘의 옷을 사줍니다

뭐가 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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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08 01:04
나의 길을 가련다 스탈입니꽈 ㅋ ㅋ 보통 핑쿠 잘어울리는 남좌는 꽃미남과던데....
앤드류도 왠지 이름처럼 귀티 좔좔 나는 영국 귀족스탈일 듯 합니다.
파자마파티 정말 즐거웠을 듯 하네요.
하루 공부보다 이런게 훨씬 중요한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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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08 15:35
ㅎㅎㅎ 우리 Lynn 이 젤로 조아라 하는것이 파자마 파티인데..
애들 생각하면 이런 것 자주자주 해줘야죠.
뒷치닥거리하는 엄마는 죽어나지만... ㅋㅋ
파자마 무늬가 아주 맘에 드는데요? 촌스럽지도 않고 은은한것이 딱 제 스딸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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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디
  • |
  • 2011-01-08 23:34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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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07 21:09
답댓글

앤드류입니다

어제 외박을 했습니다.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했거든요. 말그대로 파자마 입고 함께 놀고 함께 자고 

그리고 오늘 오후 느즈막히 집에와서 곧바로 꿈나라~~~^^

성실한게 무기라고 공표해 놓고선...

케이트님께서 조언해신거 보곤 나름 문단 나누는것만 신경 좀 썼답니다

하나하나씩 고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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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08 14:11
대니얼이 감탄을 하며 읽고 갑니다. 자기도 이렇게 쓰고 싶다면서...
문단을 나누니 한결 보기 좋습니다. 읽기도 편하고..
앤드류..Excel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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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08 15:40
오늘도 열심히 해준 앤드류 이쁩니다!! ^__^
게다가 문단 나누기까정!!!
참 잘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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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09 11:48
안녕 앤드류
줄거리를 길게 요약 잘 한다.
문단을 나누니까 이야기의 흐름을
잘 볼 수 있고 읽기도 편한 것 같다..
나도 이제부터는 한번 문단을 나누어서 해볼려고..
그럼 안녕~
--Sue--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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