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멋진 둘째네요.. 공주님 너무 잘 읽었어요 짝짝짝!!
울아들은 7살때 abc나 알고 있었었는지...8살 학교입학때 간단한 원어민의 테스트때 1-10까지도 제대로 세지 못해 엄마얼굴 화끈하게 했던 녀석인데..
산들바람님 따님은 넘 훌륭해요~
이렇게 둘째 자랑하실때마다 살짝 둘째고민되는.. 나이차가 많이 나서 맘을 접긴하지만.. 늘상 부럽네요~
첫째보다 더 똑똑한 둘째... 살짝 갖고파요~
우와 우리 둘째도 일곱살인데...
넘 멋져요...
꼬마 숙녀님 너무 잘 읽네요..
이쁜 이모가 잘 들었어요..다음에도 또 읽어주셔요.
울 집에 있는 친구도 읽게 되면 올려 볼게요...^^
닉넴이 제가 아는 분과 같아서 실수할 뻔했네요.ㅋㅋ
둘째의 시샘이 중요한 동기를 주는군요.
잘됐지 뭐에요. 둘째에게 엄마들이 칭찬 많이 한다고 전해주세요.
산들바람님, 꼬마들 얘기 쓰시는 건 환영할 일이지,
게시판을 개인용도를 쓰는 건 절대 아녜요.
한 가지 부탁 말씀 드리면 내 얘기도 하시면서
남의 아이들 얘기에 따스한 댓글도 부탁합니다.
그래야 내 얘기도 환영을 받는답니다.
자주 나오시기 바래요.
ㅎㅎ..이제 7살 되는 아이가 이정도 읽으면 아주 잘하는데요??
울 아들이 요맘때 뭐했는지 더듬는중....ㅎㅎ..
울 아들은 파닉스 막 시작했을때 같네요..^^
7살이면 시간도 많으니까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그리고...동영상 너무 잘 봤구...무지 잘한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