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도움은 안되시겠지만...제가 일부러 산게 아니라
남편이 의사라서 -의료인을 위한 100가지 기본영어-라는 책을 가지고 있더라구요.(가끔 외국인 근로자도 오구 하니까).그리고 디자인 하우스에서 나온 live cooking english라는 책이 있어요. 저는 이 책을 태교때 한페이지씩 외웠습니다. 가끔 요리도 따라해보구요.
물론 당연히!!! 아이랑 노는데 이렇게 까지 많은 표현이 필요치 않아요!!!하실 수도 있지만, 또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딱히 다른데서 못봐서요. 그렇다고 영작을 하다보면 콩글리쉬가 되기 쉽지요? 말은 되는데, 미국인은 잘 안쓰는 어색한... 사기는 조금 아깝구요, 도서관 자주 다니시면 빌려서 필요한 부분 메모를 하심이...혹시 한동네 사시면 제가 빌려 드릴수도 있지요.ㅎㅎㅎ(남양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