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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이들 재롱 그리고 챕터북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11-01-30 17:3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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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둘
  • |
  • 2011-01-19 17:3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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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1-13 14:20
답댓글

우리 둘째도 엄청 애교에 춤 잘 추는데 어디가나 둘째는 재롱 그 자체네요.

너무 잘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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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3 17:57
둘째는 애교를 갖고 태어났나봐요. 참 신기하죠..
님 둘째 재롱도 함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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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채린맘
  • |
  • 2011-01-13 13:32
답댓글

저도 8살 4살 딸 둘 키워요.

첫째는 엄마만 사랑한다하고 다른 사람에겐 정 안주는 새침떼기구요,

반대로 둘째는 이쁜 짓 잘 하고 주변 어른들에게 인기있는 명랑소녀에요.

초코님네도 둘째가 명랑소녀인가 보네요. 예뻐요. 딸 둘 정말 참 좋죠? ㅋ ㅋ

 

챕터북 얘기 제게 넘 도움되네요.

마빈 레드포스트는 후기가 별로 없어서 망설이고 있었고

네잇더그레이트도 딸래미라서 반응이 시원챦을까봐 고민중이었는데

더 고민 안해도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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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3 18:00
ㅋㅋ 님도 딸둘..
주변에 딸 둘 참 많네요.
둘이 잘 놀아서 요즘은 참 편하네요.
첫째랑 둘째.. 참 성격이 다르죠..? 저희집도 그러네요.

네잇더 그레이트는 좀 크면 안 읽을 것 같더라구요.
어릴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마빈은 실제 3학년 정도로 나오니깐.. 좀 더 읽히셔도 좋을듯해요.
전 참 잼있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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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1-01-13 13:29
답댓글

ㅍㅎㅎㅎㅎㅎㅎㅎㅎ

유진이 ㅋㅋㅋㅋ

아 증말...두고두고 우울할때 봐야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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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3 18:00
ㅋㅋㅋ
영상말고 실제로 함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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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3 12:45
답댓글

어머 9살 꼬마 아가씨가 치는 캐논은 이런 맛이군요.~~

게다가 언니 피아노 연주 옆에서 둘째따님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안무까지 ㅎㅎ

사실 아들만 있는 분들은 이런 재미를 아실런지 모르겠네요.

저는 딸만 하나 키우지만 요런 장기보는맛에 정말 딸 낳길 잘했어 하면서 행복해한답니다.

초코님도 행복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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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3 18:02
한참 캐논에 빠져지내다가 요즘엔.. 다른 곡에 빠져있어요.
캐논 원곡을 열심히 듣더니. 자기가 치는 거랑 영.. 다르다며..

정말 딸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따님 목소리도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같더라구요.
더군다나. 그 애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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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1-01-12 23:35
답댓글

아웅~~~ 정말 요런 맛에 우리 아이들 키우는 거 같아요.

저도 두 딸래미를 키우고 있는지라, 입가에 웃음이 헤벌쩍~~~ ㅋㅋ

제 둘째딸은 이제 아장아장 걷고 있답니다.

 

저는 둘째가 재롱 떨 나이에

큰 딸은 자기 방에 틀어 박혀 온갖 세상 고민 다 짊어지고 있을 듯 해요.

7살 차이거든요 ^^

 

nate the great는

little critter story 다음으로 제가 지금 점 찍어두고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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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3 18:03
전 아이가 아장아장 걸었을 때가 가장 예뻤던 것 같아요.
님 둘째.. 정말 예쁘겠네요.

7살차이면 큰 아이가 둘째를 넘 예뻐하겠어요.
저흰 3살차이라 잘 놀기도 하지만 너무 싸우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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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2 17:17
답댓글

초코님댁 두 공주님들 보니 마구 달려가고 싶습니다.

피아노 멋지게 치는 언니와 귀엽게 춤추는 동생~!

외동딸키우는 제가 보면서 어찌나 배가 아푼지...ㅎㅎㅎ

도서관에 있는 Nate책은 손도 안대던데...요즘은 다독으로 넘어가서

절대 안읽겠다던 아서도 보고있으니 슬슬 꼬여봐야겠어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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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3 18:04
ㅋㅋ 부러우시면 하나더 나으세요. 아직 안 늦었어요.
그게 싫으시면 은아 피아노치면 벨벳님이 안무를..
제가 동영상은 찍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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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1-12 15:48
답댓글

초게에 희귀 동영상이 올라왔네.

지금 소리가 안 되서 피아노 소리는 못 듣고

유진이 춤 추는 거 보다가 낄낄 거리네.

저것도 춤이라고 초코 당신 눈엔 기가 막히게 이쁘재? ㅋㅋ

아이돌 만들라고?

 

흉 아닌 흉 봤네만 부럽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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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1-13 14:11
이어폰 찾아 꼽고 피아노 소리 들었네.
그런데 등보이고 피아노 치는 애 보다
앞에서 몸 꼬며 춤추는 애가 자꾸 눈에 더 들어오이.
손을 앞으로 뻗어 아래 위로 훑어내리는 건 뭐여?
내 눈엔 뭘 더듬는 걸로 보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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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3 18:05
ㅋㅋ
아이돌 춤보다 더 멋지지 않나요?

손을 뻗어 훓는 것은..?음.. 제게 뭘까요..? ㅋㅋ
어데서 배웠을까.. 저도 궁금해요.
나중에 박사님 만나면 라이브로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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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맘
  • |
  • 2011-01-12 11:34
답댓글

큰아이 연주도 멋지고 작은아이의 율동 넘 귀여워요...^^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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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2 11:54
배 뽈록 엉덩이 뽈록 S라인 둘째가 나름 애교를 부린답니다.
둘째가 이쁨받게 태어난것 같아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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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1-12 11:08
답댓글
큰애가 몇살인가요? 피아노 넘 잘치네요. 작은아이 춤도 넘 앙증맞고..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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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2 11:56
큰 아이가 이제 9살 되었어요.
피아노를 2년 정도 꾸준히 했습니다. 잘 치는 건 모르겠고.. 그냥 앞으로 꾸준히 피아노 치는 것을 즐겼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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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1-12 09:36
답댓글

어머나. 요런게 자매 키우는 맛이겠군요.

딸내미들은 놀아도 어찌 이리 예쁘게 놀까요?

큰 따님이 캐논을 치네요. 와아~

같은 나이 아들은 도레미도 알까 말까인데

꾸준히 피아노 배우니 이렇게 작품스럽게 치고 참 부럽네요.

뭐.. 굳이 영어공부 안해도 이렇게 이쁘게 노는것만 봐도 배부르시겠어요.

 

오랫만에 이쁜 동영상봐서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그리고 소개해주신 챕터북이 확실히 저희집과 취향이 많이 다르네요.

아이마다 취향이 다양하니 이렇게 다양한 책소개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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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2 12:05
딸내미들이라고 늘 이렇게 놀기야하겠습니까.?
사이좋았다가 금새 싸우고 한 놈은 울고 불고.. 그 싸움 말리느라 전 소리소리 지르고..
옆집 아주머니 들었을까봐 민망해서 집밖에 못나가는... 이게 우리집 풍경이랍니다.

피아노는 2년 좀 넘게 꾸준히 배웠어요.
개인적으로 피아노는 넘 어릴때 시작해서 중간에 그만두는 것 보다는
꾸준하게 즐기며 치기를 바라는 마음이예요.
준수 피아노 치는 모습도 보고 싶네요. 남자가 피아노 치는 모습은 유난히 멋지던데...

우리 아이와 취향이 많이 다른가요?
준수는호리드 헨리, 마이티 로켓, 매직트리, 프랑케인슈타인 요런거 좋아하나요..?
개구쟁이맘님께서 올려주시는 책소개 덕에 준수취향이 눈에 보인다는..
앞으로도 책소개 잘 볼께요.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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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12 07:49
답댓글

 반가운 분~ 초코님.. 안녕하셔요^^

 예쁜 두 공주님까지...건강하게 잘 지내지요.

 지난번 좋은 글 올려주셨는데.. 바쁜 사정으로 댓글도 못남기고..

 오늘 냉큼 들어와 봤습니다.

 아이들..어느시간이 넘으면 저 혼자 자라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완전히 손 놓을수는 없지만,

 이제는 한시름 놓고 가는 부분들이 생기니..

 엄마는 늙고 아이는 커 가는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주신 책들.. 한번씩 휘리릭 본 책인데..

 초코님 말씀처럼. 정감가는 캐릭터도 있고,,

 또 요런면은 글쎄 하는 면도 있지요.

 그래도 울 아이들 또래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는 책이라..

 저도 자주 권하는 책이고, 아이도 틈틈히 볼려고 하는 책입니다.

 요즘 저희집은 챕터쪽만 가야지 하는 마음이 조금 내려 졌다고 해야 할까요?

 새해 들어 짧은글이지만, 아이가 기피했던 분야쪽 책들을 자주 보게 하는 편인데,

 아이 입장에선, 글은 짧아 좋치만, 내용이 조금씩 어려워지니..쉽다 생각치 않는것 같아요.

 그래도 겨울방학 집근처 영어도서관이 생겨.. 다양한 책들도 볼수 있는 기회가 되니..

 그간 욕심만 내고 아쉬워 했던 책들.. 한권씩 한권씩 찾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작년까진 심적으로 욕심이 너무 앞선듯 한데,,

 올해는 좀 뭐라 해야 할까나? 더 의연해졌다라고 해야 되나..

 아이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기로 마음 먹고, 그렇게 봐라보고 있습니다.

 바라보는 눈빛이 다르니,, 매번 부족해 하던 것들도,,

 이정도면... 좋은거지~ 넘어가게 되네요..(지금은 아이랑 분위기 좋은데...)

 언제 또 엄마의 변덕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 변덕이 오기전까진...

 아이랑 행복하게 웃으며 하루하루 보내고 싶어요.

 

 초코님,,, 오늘 낮잠 주무시지 마시고,ㅎㅎㅎ

 큰따님 피아노 연주에 작은따님 안무에 엄마는 노래로.. 신나게 하루 시작 하시는 겁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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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1-12 12:09
해바라기 님 오랫만이예요.
아직 6기 북클럽에서 책 읽고 있거든요. 소규모로 잔잔하게 책 읽고 있는데 다시 동참하심 어떠세요..?
두손들고 환영할꼐요.

저도 점점 더 아이들 레벨에 의연해지는 것 같아요. 조금 내려놨다고 해야하나..
그래야 말씀하신대로 아이랑 분위기가 좋아져서 말이죠..
저도 이랬다가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 변덕쟁이 엄마라 중심을 잘 잡고 있어야겠다 생각해요.

해바라기님 아이가 읽는 다양한 책들이 궁금하네요. 언제 소개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와 계속 좋은 분위기 유지하시길...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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