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요.우리아이도 작년에 예상치못한 결과로 입학해서 근처로이사와서 1년째 살고 있어요. 그렇게 겁먹을건 없구요. 방과후 영어로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엄마가 집에서 꾸준히 봐줘야하고, 공부챙겨주는거, 모든 엄마들이 다 그렇지 않나요. 아주 잘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 학교수업따라가랴, 영어하랴.. 학교생활이 우선인것 같네요
서울교대근처에 살고 있는데요,,,근처 유치원다니고있고요,,,
저희아들도 6세까지 영어도 하나도 모르고 일반 유치원다니고 있어요,
물론 왕열씸히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치동처럼 일반적으로 그렇게 다 많이 하진 않는 분위깁니다,,
전체인구 30%정도가 대치동처럼 하는것 같고,20%정도가 그렇게 따라갈려고 하고
나머지 50%는 아이들에 맞게,,한글띠고,,수학조금 하고,,그정도입니다,,7세때 ABC라도 가르칠려고하고,,
반포서초동 아줌마들은 조금 느긋하게 시키는 편이예여,,
특히 교대보낼려는 엄마들중에는 그런 엄마들이 더 많고요,,
오히려 교대가보니, 다른지역에서 온 아이들이 엄청 선행을 많이 해왔다는 평이 있던데여,,
저도 교대는 꼭 널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7세) 머 시킨게 하나도 없는데요,,머,,쑥쑥도 이제사 들어와봅니다.
강남이라고,,다 대치동처럼 시키진 않는거 같아요,,
여기 반포는,,,이상하게,,,시골보다 더 느긋한거 같은 분위기예여,,
막시키는 분들도 물론 있고,,똑똑한 아이도 많지만,,,
신경안쓰고,,자기페이스대로 가는편입니다,,걱정마세여
전 여기 쑥쑥 들어보고 깜짝 놀랐는데여 머,,,이렇게들 열씸히 하고 있구나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