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의 작은 행복이 느껴지네요 ~
24개월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울까요 ^^
화이팅입니다 !!
24개월이면 정말 엄청 어린나이인데~~
너무 이쁘겠어요 ^^
요즘 제가 교육을 좀 많이 받으러 다닌답니다.
유아기, 아동기에 대한 발달과정에 대한 교육인데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제일 강조되었던 부분은 뭐니뭐니 해도 놀이더군요.
놀면서 배운다는 말이 딱! 인것 같아요.
아이와 천천히 즐기면서 배우는 영어. 너무 좋은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니 우리동화, 우리 노래 많이 들려주고 불러주시는것도 소홀히 하지 마시구요 ^^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보는사람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