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에게 쉬울 것 같은 교재는 바로 듣기시키고,
아이에게 어려울 것 같은 것은 제가 먼저 읽어 줍니다.
아무래도 제가 읽어 줄때는 감탄사라든가 손짓, 퍼즈 등을 좀 오버해서 하다 보니,
아이가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그보다 더 어려울 것 같은 경우에는 그림을 쭉 살펴보며 흐름을 짚어주고 난 후, 제가 읽어 줍니다.
그리고 나서 집듣을 하거나 흘듣을 해요.
저는 고수는 아닙니다 ^^
엄마표 4달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니지.... 기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