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항상 덤보엄마님 글을 읽으면 와이리
가슴에 찔리는것이 많은지 콕콕...찍으셔서리~~~
또 반성하고 새로 시작하공...
자주 뵙기를 ...바래요~
작심삼일이라... 삼일만 가면 소원이 없을듯해요.
울 아들 어제밤 자면서 엄마 내일은 꼭 일찍일어날거야. 꼭 꼭 꼭...
엄마가 내준 숙제 얼릉하고 자기 뭐 할게 무지 많답니다.
그래 꼭 지켜.. 이렇게 방학이 벌써 반이 지나갔네요.
홍박샘 말씀대로 작심삼일 백번하면 성공이네요.
오늘부터 목표를 바꿔야겠어요. ㅋㅋ. 작심삼일로요.
작심삼일 백번하면 일년이 갑니다.
그 덕분에 뭐 하나라도 하지요.
그게 작심삼일의 매력입니다.
전 운동 시작했습니다.
작심삼주인데요 80g 빠졌어요.
체중 감량이 목표는 아니고 어깨 아픈 거 좀 고치려고요.
하도 빈둥 거리고 자주 빠지니 트레이너가 불만스런 표정을 짓네요.
돈 주고 왜 안 가냐고 남편은 도끼눈 뜹니다.
등 떠밀려 팔 흔들고 몸 비틀고 다리 찢습니다.
내 참....
덤보엄마님, 건강하시죠?
아이의 작심삼일을 비난하지 않았는지....
가슴이 철렁합니다.
"넌 도대체 아무 생각이 없는 애야!!"
이렇게 소리친 기억이 꽝 머리를 치네요.
9살짜리가 피아노숙제 한 번 잊었다고 그랬네요.
새로 산 강아지를 친구에게 보이고 싶어서 엄마허락없이 친구데려다 30분만 놀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얼굴에 대고 그렇게 사납고 차갑게 빈정댔네요.
좌절과 실패로 인생을 배워나가야 할 제 딸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전 정말 미친년입니다.
저도 작심삼일중의 일인입니다 ^^
역시 계획대로 뭔가 해 나간다는 게 잘 안되요
저만 의욕이 앞선다고 되는 것도 아니공... 힘들죠... 아이를 이끌어가는 것이 ㅎㅎ
덤보엄마님 반가워요~^^*
저도 덤보엄마님 글을 읽으며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덤보엄마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하세요~!!!
덤보엄마님 반갑습니다^^
소식 궁금했어요.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늘 덤보엄마님께 감사해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덤보엄마님..안녕하세요
왕팬입니다^^
항상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덤보엄마님 글 읽고 또 한 번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구절구절 박힌 의미들이 제 가슴을 쿵쿵 치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제게도 감사할 만한 작심삼일들이 꽤나 되는 것 같은데..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