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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몇몇 영어만화리뷰. (수다가 그리워~)

컨텐츠

댓글 10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사벨
  • |
  • 2011-02-20 15:0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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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이구
  • |
  • 2011-01-19 02:0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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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lykids
  • |
  • 2011-01-17 20:1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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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key
  • |
  • 2011-01-17 18:45
답댓글

안녕하세요~~~

주신 정보 정말 감사히 담을께요...

근데 이런 책들을 어디서 구하나요??

Tintin은 알겠는데 다른책들은 제가 들어가는 사이트엔 없네요..

알려주실순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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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16 15:55
답댓글

안녕하세요.. 민이맘님..

잘지내시죠?..

쑥쑥에 좋은글 있나 들어는 오는데 제가 아직 영어공부에 특별한 노하우가 없는탓에 글올릴일이

별로 없네요..

간만에 민이맘님 글보니 넘 반가워서 이렇게 댓글로 인사드려요~~

 

전 개인적으로 만화를 별로 안보고,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저희 아들은 벌써부터 만화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어제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갔는데 구경하면서 중간중간 저에게 덧붙여설명해줘서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주로 만화책에서 읽은 내용이 많더라구요.

아이들도 만화책은 재미있어서 그런지 그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것같아요..

또, 학습만화라는 타이틀로 만화책이 넘 많아서 아이들이 만화책을 접하지 않을수없을것같아요..

너무 차고 넘치지만 않는다면 어느정도의 만화책은 인정해줘야할것같아요..

좋은 만화책 골라주는것, 이것도 역시 엄마의 능력이겠죠^^

민이맘님이 추천하신 책들 많이 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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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6 16:33
미쉘님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정말 추운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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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21:42
앗 댓글이 어디로 갔네요
미쉘님 반가워요
이렇게 만나니 더 반갑습니당
추운데 감가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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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7 09:48
아고 만화에 대한 글은 그냥 쓸데 없는 글이고 아이가 만화에 안빠지고 더 좋은 글 보면 좋지요..~~
다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요.. 방학이라 바쁘시죠..? 주말에 못들어오고. 이제 댓글 달아요..
이제 시크릿 가든 끝났으니 주말에 무슨 낙으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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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00:01
답댓글

어머...저도 오늘쯤은 리더스맘님들 콜~~~한번 해봐야하겠다 싶어 들어왔어요.

좀 늦었지만 민이맘님 글 보니 반갑고도 반가워요.

찬찬히 읽어보고

댓글도 살펴보고

보고싶은 맘들 소식도 좀 보고 그럴게요.

저희집 아이디는 아빠랑 아이패드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힝....그래도 컴이 제 차지가 되었지요.

일단 댓글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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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16 12:21
그쪽도 많이 추운가봐요... 서울은 오늘 영하15도래요...-.-
내일도 춥다고 하고...
그래서 내일까지는 쭉 방콕하려구요...ㅎㅎ..
하이디 잘 지내고 있죠?
똘망똘망해서 잘 지낼거라고 생각중...ㅎㅎ..
애들하고 항상 붙어있어서 컴에 하루종일 매달려 있지는 못하지만..매일 들어와서
확인은 하고 가네요..^^... 종종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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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6 12:28
하이디맘님도 오시고... 이리 자리를 깔아주시니 다들 또 뵙네요^^
하이디맘님 완전 모범생이셨군요~~ 만화책 잘 안보시는....^^
아르미안의 네딸들은... 감히 말씀드리자면... 명작이고 대작입니다용... ㅎㅎㅎ
하이디랑 같이봐도 좋을것 같아요.... 하이디 좀 더 크면요^^
울딸래미한테 작년에 제가 곱게 모셔놓은 만화책을 첨 보여줬어요...
"은비가 내리는 나라" 라는 만화인데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내용도 아이들 보기 적당한것 같아서요
근데 너무 빠져서 자꾸 볼라해서 지금은 숨겨버렸답니다^^
한번씩 기분전환삼아... 만화 좋은것 같아요~
제가 늙어서 그런지... 요즘 나오는 만화들은 예전만하지 못한듯 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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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16 15:56
하이디맘님 안녕하세요^^
우리 아들은 지금 놀아달라고 난리네요..
아빠도 자고, 엄마도 안놀아주고..
TV라도 보여달라고 난리입니다.
저도 쉬고싶은데.. 저 넘치는 에너지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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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6 16:35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이리 낯익은 닉넴들 다시 보니 넘 좋아요. ㅎㅎㅎ
지금 저희 아이는 니텐도를 열심히 공부 중이십니다. ㅋㅋ
이번이 5번째 갖고 노는 날인데 그래도 평일에 졸르지 않아서
다행이다 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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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21:49
꿈다섯님
샤르휘나님
미쉘님
초록님
반갑가와요
아이들 방학 끝나면 다시 볼 수 있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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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7 09:50
아이패드 사셨어요..? 부럽당.
앱중에 메모할수 있는 앱이 있는데요. 생각나면 아주거나 메모되고 그림그리고 저장이 되어서 좋아요. 너무 이쁘고 깜찍하던데... 완전 부러운데요.. 오 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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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5 21:34
답댓글

리더스 끝나고 패닉상태 였어요. ㅎㅎㅎ

거기다 방학동안 여기 저기 여행 다니느라 책을 가까이 하기가 더 어렵네요.

여행 갔다오면 생활리듬 깨지고 그리고 며칠 있다 또 가고....

그나마 여행이 절 살려 주고 있어요.

쑥에 들어오면 리더스맘들이 보일까 싶어 기웃거리다 나가길 반복했네요.

ㅋㅋㅋ 넘 반가워서 주저리 주저리....

 

저희 집 영어 실력으로 아직 만화영어 읽기는 안되지만

메모 해 두겠습니다.

나중을 위해.....

 

맘 잡고 댓글 좀 쓸려니 아들넴이 부르네요.

님들 댓글도 못 읽었는데....

나중에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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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11:01
초록님...반가워요...다들 비슷한 상황이죠?
혹시 리더스맘들 소식 들을 수 있을까 싶어 게시판 기웃기웃...저도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방학 중간이니 중간점검기 뭐 이런거 올려서 한번 모이고 싶었는데
민이맘님이 하셨네요...ㅎㅎ
잘 지내고 계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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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16 12:24
여행을 많이 다니셨나봐요?/ 부러워라..
저흰 뭔가 많이 돌아다닌것 같은데..여행은 아직 못갔어요...
집 밖에서 잘 수 있는 기회가 잘 안생기네요...ㅎㅎ..
둘째 이번 방학 목표가 한글책 많이 읽기였는데..잘 안되네요..영어처럼 시간 정해주고 책 정해주고
하라고 해야 책좀 읽을런지...^^...
시간 날때 오셔서 천천히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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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6 12:32
초록님~~ 완전 방가요^^
설갔다가 *인 쪽으로 오면서 초록님 생각 했어요...
이젠 어딜 여행가던 리더스님들 계신 곳으로 가면 "아~ 여기 **님 사시는데..."하는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초록님 여행 많이 다니셨군요...
울집은 찔끔찔끔 나갔더니... 뭐가 진행이 안되네요 ㅠ.ㅠ
집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담날 딸래미친구 생일이라 친구집에서 새벽까지 모여서 놀고...
또 그담날도 친구집가서 저녁까지 얻어먹고 오고 ....
영어고 수학이고... 완전 엉망이어요 ㅠ.ㅠ
애는 신났는데 저만 초조하네요....
초록님... 방학 끝나기 전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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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16 15:59
초록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저희는 방학이라도 추운탓에 거의 집에서 콩 박혀있답니다..
초록님은 여행이라도 다니시니 보람차게 보내시네요..
에구..전 왜이렇게 추우면 꼼짝하기 싫은지..
그제 아들이 '우린 여행안가?'냐고 하길래 2월에나 생각해보자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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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6 16:38
님도 모두 넘 넘 반가워요.
밑에다 다 따로따로 댓글을 다 달아 드리고 싶을 정도로요. ㅎㅎ
샤르휘나님 연락하고 오시징... 식사 대접 할 수 있는데.....
예쁜 따님도 소개 시켜주시고....
저흰 요즘 스케이트장으로 매일 출근해요.
책은 넘 멀리 계시지만 그래도 행복한 방학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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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7 09:52
방학때 스케이트 좋지요...~~ 저는 조금더 크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내년방학때쯤이면 할수 있지 않을까..ㅎㅎ 리더스끝나고 아주 느슨해져서... 아이말고 엄마가요... 리더스의 끈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네요. 방학 신나게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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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성진맘
  • |
  • 2011-01-15 21:10
답댓글

저랑 비슷한 분을 보니 반갑네요. 저는 지금도 만화책을 많이 삽니다. 결혼하고 나서 산 게 캔디,요정핑크,별빛속에,아르미안의 네딸들,스누피,가필드등입니다.WHY시리즈는 당연히 과학,한국사,세계사 다 있고, 먼나라 이웃나라,맹꽁이 서당도 있습니다. 초등 5학년,2학년 남매랑 같이 읽습니다. (아르미안의 네딸들, 별빛속에는 아직 혼자 읽습니다.)가끔 딸과 같이 캔디를 읽으면서 "딸아,너는 나중에 테리우스 같은 남자 말고 건강한 안쏘니나 윌리엄 같은 남자 데려와라. 테리우스 같은 남자는 관상용이다. 나중에 여자 속썩인다."같은 대사도 주고 받습니다. 물론 옆에서 저희 남편 한심하다는 듯이 저를 쳐다보지만 신경 안 씁니다. 그럴 때면 제가 이렇게 말하거든요. "나는 다른 여자들 가방 살 돈으로 책 산다. 그러니까 뭐라 하지마 " 혹시 항상 만화만 읽게 시킨다고 오해하실까봐 추가로 설명하면 앗! 시리즈 130권, 시공사, 비룡소 명작 각 100권 셋트, 그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책이 집에 쌓여 있습니다. 제가 책 사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요. 일년에 대략 300~400만원을 책값으로 지출합니다. 학원 보낼 돈 아껴서 학원 안 보내고 책 많이 산다는 것이 제 생활 신조라서요... 사설이 길어졌는데 긴 글밥이 많은 책만 계속 읽는 것은 때로는 피곤한 일이죠. 그럴 때면 같이 만화책을 보면서 깔깔대고 웃으면 행복 바이러스가 가슴 속까지 차오르는 것 같습니다. 만화 읽는 것 괜찮습니다. 아무 것도 안 읽는 것보다는 만화라도 많이 읽으면서 차츰 글밥 있는 책으로 옮겨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항상 생각하는 게 내가 과연 내 아이들에게 원하는 게 무엇이냐는 겁니다. 공부를 잘하는 자식인지 본인이 행복하고 주위를 행복하게 해 줄수 있는 자식인지. 행복해야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겠죠? 모두 믿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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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16 12:28
ㅎㅎ... 마음이 넓은 엄마셔요...
전 속이 좁아서 만화책만 보고 있는 모습이 이뻐보이지 않네요...ㅋㅋ...
다른 책도 다 좋아하면 불만이 없지요...
유진성진맘 아이들은 모든책을 골고루 잘 보나봐요..
아이들을 위하는 길이 어떤건지 항상 고심하는 모습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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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6 12:40
요정핑크, 별빛속에... 아~~ 정말 그립네요^^
저도 만화책 무지 좋아했지만 일반적으로 양서라 불리는 책들도 좋아하고 많이 읽는답니다^^
변진섭 노래 틀어놓고 바닥에 엎드려 과자 먹으면서 만화책 보고 즐거워하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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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16 16:08
캔디를 딸과 함께 공유하시다니.. 히히..
만화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지만 어릴적 눈물을 흘리면서 읽었던 캔디는 잊을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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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6 16:40
ㅋㅋ 제가 본 목록 다 있네요.
저도 배 깔고 아이랑 만화 보고 싶으나 그렇잖아도 만화 드립다 보는데 더 할까봐
엄마인 제가 만화 보는것 자제하고 있네요.
겨울엔 배 깔고 커피 앞에 놓고 만화를 읽어 주어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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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7 09:56
ㅎㅎ.. 광경이 그림에 그려지네요.. 좋은 양서 많이 읽으면서 깨소금으로 읽는 만화 괜찮습니다. 좋은 의견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나는 가방안사고 애들 책산다.. !! 저도 책사면서 당당한 이유..같네요..ㅎㅎ 그래도 신상 이쁜거 많던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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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5 20:54
답댓글

아래 댓글들을 읽으면서 제가 이렇게 즐거우니 민이맘님 그리고 다른맘들은 얼마나 즐거울까용~~

사실 저는 리더스회원분들 잘 알지도 못해서 천개가 넘는 마지막날 글에 아무런 댓글도 남기진 못했지만

리더스 글을 읽으면서 은근 부럽고 챙겨주는 정이 샘나고 그랬더랫어요.

근데 이렇게 민이맘이 멍석깔고 꽹과리 신나게 두드리시니 다른분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얼쑤하며 추임새 넣는 소리또한 부럽습니다용~~

 

워낙 만화랑 거리가 멀어(우선은 제가요 그렇다고 책을 많이읽어대는 책벌레도 아니면서 전 뭘하면서 시간을 보냈는지 열심히 살았는줄 알았는데 ㅠㅠ)소개하신 책들 생소하기 그지없지만 그냥 반갑고 고맙습니다. 울딸 제로니모를 최근에서야 읽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어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만화본과 한글본이 있는줄은 몰랐다는 부끄러운 고백을 또 하네요.ㅎㅎ

 

암튼 바로 옆에서 수다떠는것처럼 또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것처럼 그런 향수를 자극하는 글들을 읽어서인지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아래댓글로 커밍아웃하신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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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6 12:45
리터러시님~
요즘 좋은글도 많이 올려주시고 댓글도 항상 정성스럽게 올려주시고...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너무 감사합니다...
울 리더스가 쫌 멋지죠? ㅎㅎㅎㅎㅎ
언제든 이리 오시면 리더스팀이 되는거랍니다^^
리더스팀에 따로 명단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눈도장 발도장 콕콕 찍다보면 한 가족이 되는거죠~
담번에도 리더스 글올라오면 들어오셔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 합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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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16 16:04
리터러시님.. 저도 님의 글 열심히 읽고있습니다..
저희 아들도 어제 서점가서 제로니모 한권 샀는데, 물론 저흰 한글판이죠..
다이어리가 붙어있어서 고른건지, 아무튼, 재미있는 책이라고 본인이 원해서 사긴했는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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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6 16:41
저도 요즘 님의 글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아들넴에게 적용할 실력 안되지만 그래도 알고 있어야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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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7 09:58
공부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아이 공부도 챙겨주시고 또 쑥쑥에 좋은 의견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은 못달았는데 글 스크랩을 해놓았어요.
이렇게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처음 아이디 나누면서 인사하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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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15 10:07
답댓글

민이맘님...오랜만여요..^^

어제 글을 봤었는데 좀더 자세히 읽은 다음에 댓글 남기려고 하다 오늘로 넘겨버렸네요..

하루종일 애들이랑 같이 있으니까 시간이 빨리가네요..

아직 영어만화책은... 수준이 안되어 눈으로 보고 메모해놓았네요..

한글 만화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조만간 영어만화책도 즐길수 있겠지요..^^

제가 크면서 만화책을 즐길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어쩌다 보면 재밌어라하긴 했지만 찾아서 볼 정도로 즐기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만화책에 밀려서 글밥책을 뒤로 할때는 스팀 팍팍 나더라구요...

요즘 학습만화라는 명목으로 만화책이 넘 많은거 같아서 투덜투덜하면서도..

몇일전에 why한국사 샀더랬지요..이론... 모순덩어리..ㅋㅋ..

적당하게 맞춰주는거 참 힘들어요.. 그냥 글줄 책으로 재미나게 봐주면 좋겠는데..

엄마맘처럼 해주지 않으니..^^....

 

우리집 두녀석들은...이번주는 놀자주였어요...월욜부터 목욜까지 시청에서하는 스케이트강습

받았구요...중간에 친구 생일파티도 있어서 그날은 풀로 놀았구요.. 작은 전시장도

하루 다녀왔어요..

어제는 태권도장에서 친구 초대해서 떡볶이 파티 한다고 친구불러서 놀았구요..

오늘은 태권도장에서 눈썰매장 갔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아주 프리해요~~~ ㅎㅎ..

이렇게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이번주 영어진행은 집듣만 챙겨서 했네요..

보통은 1시간정도... 내키면 중간중간 쉬면서 두세시간도 하네요...

해야할 다른일(수학, 일기, 독서장등등)보다 집듣이 만만한지... 어제도 일기좀 쓰라고 했더니..

그냥 집듣(길지않은걸로..)한권 하면 안되냐고 하네요..

방학하고 일기 쓴 날이 손으로 꼽겠는데... 쓰는걸 이리 싫어하네요...ㅎㅎ.

 

이번 주말이 최고로 춥다던데...맘님들...따땃하게 옷 챙겨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민이맘님도..민이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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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11:04
꿈다섯님~~~보고 싶었어요....ㅎㅎ
주말인데 너무 추워서 바깥구경 못하고 삽니다.
뭔 놈의 날씨가 이리 추운지...
애들 스케이트에 눈썰매장도 가고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일기...저희집도 비슷한 상황이에요. 써라 써라 해야 쓰네요. 지가 알아서 척척 하는 아이도 있을텐데 저희집은 아니에요....ㅎㅎ
이번 겨울방학은 왜 이리 짧은지...1월한달동안 알차게 보내야 하는디...
뒹굴거리며 보내다 끝나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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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6 12:51
며칠전 시청광장에 있는 스케이트장을 지나갔어요~~
차가 밀려서... 한참 서있었는데... 아이들 스케이트 타는거 보면서
서정양 저기서 스케이트 배우겠구나 했지요^^
저희는 방학동안 일기도 한개 안쓰고 정말 놀자판이었어요 ㅠ.ㅠ
숙제도 디게 많던데.... 이제 하나씩 슬슬해야겠네요...
어제도 딸래미 친구집에서 저녁까지 얻어먹으며 놀고왔는데...
정말 무지무지 춥더군요~~ 오늘 더 춥다는것 같은데....
외출할땐 꽁꽁 싸서 나가세요^^ 꿈다섯님도 즐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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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16 16:13
남자애들은 읽기쓰기 정말 싫어하는듯해요..
저희 아들은 아예 학교에서 수요일하고 주말중 하루 일기쓰는날로 정해놔서 아예 방학에서 그대로 쓰는데 점점 쓰기 싫어하네요..
지난 수요일에는 쓸게없다고 해서 눈에 대해 동시쓰라고 하니까 신나서 쓰더라구요..
아주 간단하게, 반복의 힘을 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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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6 16:44
꿈다섯님.....
방학을 넘 알차게 보내시는 것 아니예요.
저흰 놀자하고 있어요.
방학숙제는 생각도 못하구요. 일기는 이틀 쓰셨네요. 아드님이.....
방학전에 계획했던거 하나도 하질 못하고 있는데.....
넘 부러워요..
오늘 정말 춥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집도 스케이트장 갔다왔답니다.
아이가 넘어지면서도 좋아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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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7 10:03
정말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계셔요..~~ 이때 아니면 언제 놉니까.. 내키면 두세시간!! 적은 시간 아닌데요..?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되겠어요. 영어 만화책.. 꼭 주어야 하는것은 아니죠...~.. 영어 만화책보다 저 아래 읽는 책들이 더 좋은 책인데.. 던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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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1-14 18:00
답댓글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요즘 요런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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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7 10:04
오랜만이예요. 제이맘님 잘 지내시죠..? 유게에 인사도 안하고 초게로 옮겨왔는데..
유게에도 인사드려야겠어요~~ 헨리스 하우스 제이 좋아할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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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상맘
  • |
  • 2011-01-14 17:2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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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1-01-14 14:10
답댓글

전 리더스팀도 아녔는데 살짜쿵 껴봐요.

와이리뷰 쓰면서 학습만화에 대한 생각이 어쩔 수 없이 드러나 여러사람 불편하겠다, 꽁해서 게시판 얼면 난 이제 쑥에서 은퇴여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글 올라오니 너무 좋네요. 진~~ 짜!

만화책으로 활자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는 건 여전히 별로지만, 실은 저도 만화책 많이 봤시요 ㅎㅎ

워낙 잡식성 독서광이어서 - 책벌레인건 아무도 잘 몰랐어요. 학창시절 내내 어울려 잘놀고 음악광이고 해서... 친한 친구들만 너 재수없다고 하죠 ㅋㅋ - 게다가 막내동생 만화책 비판/검열의 명목으로 다 봤걸랑요 ^^ 

다만 순서가 좀 달랐던 듯요. 6학년 때 프로이드나 니체, 톨스토이, 공자를 읽었고(요즘처럼 초등용의 멋진 책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리 낡은 아빠책을 뒤적일 수 밖에 없었다는.), 중고등, 대학 때 베르사이유의 장미, 하이틴 로맨스 등등등 틈틈히 읽었던 거 같아요.  마찬가지로 르몽드는 고등학교 때 구해 읽었는데 땡떙은 (Tin Tin 원본이 불어인 거 아시죠 ^^ 유머코드가 미국이랑도 좀 달라요) 애들 키우며 봤네요 (아, 자꾸 재섭어지나요 ㅜㅜ).

어떤 이들에게는 만화가,어떤 이들에게는 야구가,어떤 이들에게는 음악이 또 어떤 이들에겐 (공감되기 힘들 수도 있지만) 나니아나 죄와벌이나 성경을 읽는 것이 유희가 되기도 할 거에요. 전 죽자고 피아노 연습하는 것이 참 좋은 비상구였는데, 울딸들은 그걸 이해 못하는 것처럼, 저희 클레어가 책읽는 게 쉬는 거라는 걸 대다수 친구들이 이해못하는 것처럼, 사는 방식이 다양한 것만큼이나 휴식의 방식도 다양하죠...어떤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는 못할 것 같아요.  다만 와이를 비롯한 학습만화들의 열풍이 우리나라 어린이들 독서에 미치는 영향이 늘 못마땅하던 차, 와이영문판이 그만 뇌관을 건드리게 된 셈이네요.

참참, 레리고닉의 The Universe시리즈는 성적인 표현이 다소 liberal 하니 애들에게 권하실 때는 그런 점 고려하시면 좋을 듯해요 (원래 성인대상인 걸로 알고 있어요. 글 뿐 아니라 삽화도 적나라한 부분들이 있더고만요 ^^) 아고, 점심시간 끝나도록 수다하고 있네요. 민이맘님, 저 미워하지 마셔요 ^^ 전 님 도서관 운동할 때부터 유령지지자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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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14:18
ㅎㅎ.. 저 너무 좋아해요. 이런저런 글 오픈된 공간에서 다양한 의견.
재섭어지기는요..~~~ 원래 몰래 딴짓 많이 해본 사람이 아이가 보는 책에 더 까다로워지는것 같아요..(바로 저의 얘기...ㅎㅎ) 앤스로포님이 제가 모르는 또 한 책을 읽어보시고 귀뜸해주시니 여기계신분들이 또 도움을 받으시겠어요. 이런 코멘트 정말 소중한거 아시죠...?
제 아이가 예비초등인거 아시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새해초. 호랑이처럼 하루를 살리라..~~ 그글읽고 감동이었어요.
맨날 하품만하는 고양이처럼 살고 있었는데 완전 자극이 되었거든요.
저도 초등생들 만화로 일관하는것 아주 불만이죠. 독서에 길들여지고 진지한 독서를 해야할나이에
거기까지 못다다르고 바로 시험공부로 넘어가는 경우를 많이 보니까요.
원칙을 고수하는 분은 항상 계셔야한다고 봐요. 게시판의 다양한 글을 다들 아마 똑똑하게 섭취하고 계실거예요. 앤스포님 또 멋진글 기대해요.~~~좋은 오후 되세요.~
저희 남편이 음악들으면서 풀어요.. 저는 주말에 늘어져있는 남편땜에 속이 터져서..~~ 나가라고..~ 하루에 밥은 두번만 차려줄거야... 속으로만 외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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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4 15:10
와이책 리뷰, 뒤늦게 봐서 댓글을 못달았지만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봤어요.^^
서점에 걸린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열권이 대부분 기획 학습만화들인 걸 보고 좀 씁쓸하긴 했어요.
사교육 조기교육 열풍이 대단한 나라에서 정작 아이들의 독서수준은..
Why시리즈가 히트치니, who시리즈나 what시리즈같은 아류까지.
만화가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좋은 책도 많은 세상에 만화에만 열광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네요.
앤쓰로포님 말씀대로 레리 고닉의 세계사 책은 아동대상의 만화는 아닌것 같아요.
한글책은 성적인 표현이 한결 완곡한데도 거시기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나저나 공개게시판에 비판적인 의견도 쓰실수 있는 앤쓰로포님의 배짱이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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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1-01-14 17:10
로빙화님, 그려서 남편이 늘 저보고 성질 드럽다 합니다 ^^
안 그럴 거 같이 생겨갖고 가끔(? 종종) 눈에 뵈는 게 없다고...
일례로 ; 결혼 후 첫 명절 때, 모든 사람이 사시나무 떨듯 무셔하는 시아버지 앞에서 한마디 혔어요.
남편 삼남매의 사돈 집안이 모두 경상도인데, 술드시며 뉴스보시면 늘 '경상도, 저 상놈들...'을 입에 달고 다시셨던 모양. 막내며느리 새색시 앤트로포가 차례상 수발하고 옆에 앉아 살포시 웃으며 한마디 했습니다.
" 아버님, 사돈이 상놈이면 좋으세요? ^^" 이 후 아무리 취하셨어도 그 말씀은 샥 사라졌다는 전설 ㅋㅋ
물론 전 아버님한테 말대꾸했다고 부엌에서 된통 깨졌습니다. 그려도 그 이후 저의 "말대꾸"는 꼭 필요할 때 계속되었십니다. 지금은...? 나이드시는데 자식들 앞이 아니면 어찌 망발이나 속시원하게 하시겄나 싶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버리죠. 저도 오늘 수다 터졌나봐요 ^^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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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6 13:03
앤스로포님 안녕하세요^^
제대로 인사드리는게 처음인것 같아요...
항상 멋진 글 잘 보고 있는 팬이랍니다~~~
왜 멋지다고 표현을 하냐면요...^^;;;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을 콕 짚어내는 예리함과 (특히 타조알님 깜장 고무줄 ㅎㅎ)
글에서 느껴지는 포스 때문이지요^^
위의 댓글에서처럼... 아버님께 그렇게 얌전하게 한마디 하실 수 있는 베짱... 그것도 부러워요.
전 그렇게 못하거든요...
앞에선 암말 못하고 있다가 뒤에서 투덜대는 스탈. (제가 생각해도 정말 별루네요^^;;;)
다양한 의견이 공존해야 진정한 쑥쑥이지요~~^^
늘 좋은 의견과 글들 기대할께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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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1-01-16 22:13
샤르휘나님, 저도 열심이신 모습 읽으며 감탄만 하고 댓글 인사는 첨이네요 ^^
반갑습니다. 샤르휘나님 댁 멋진 소식들 글로 또 뵙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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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1-01-14 13:47
답댓글

만화라면 벌떡 일어나는 울집 큰놈이 언제쯤이면 이 영어만화를 볼수있을지 ㅋㅋㅋ

아예 꿈도 못꿀일입니다.

그러나...절대 포기하거나 손에서 놓지는 말아야지...^ ^

저도 중학교때 만화에 넘 빠져서리...슬램덩크 한권씩 모으셨다니

제가 더 와이리 반가운지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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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14:21
ㅎㅎ 이리 재미난 만화책 많은데.. 이거 우리끼리만 비밀..!!! 아이들한테 절대 이글은 사수하시자구요.. 벌떡 일어나 다 사내라 그러면 어떻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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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4 12:30
답댓글

민이맘님~~ 방가방가~~~ 쪼~~옥~~!!

중3때 친구 잘못만나 (ㅋㅋ 이친구 지금도 베프예요^^) 만화를 알게되면서...

그당시 그 친구와 삼층짜리 건물을 하나지어 한명은 일층에서 떡볶이 팔고~

한명은 위에서 만화가게 하면 너무 좋겠다며 즐거워할만큼 만화를 좋아했었지요^^

지금도 아르미안의 네딸들은 아는 동생들 빌려줬다 몇권 잃어버리긴 했지만 나머지는 곱게 모셔두고 있어요.

울딸래미는 제로니모를 엄청 좋아해요~

제로니모 cd가 16권까지 밖에 없어서 (요즘은 몇개 더 나온것 같아요) 

cd도움없이 책을 읽게만들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친구집에서 제로니모 만화책을 봤는데 제로니모라 덥썩 집어들더니 전부 대문자라서 읽기 힘들어하더군요.

대문자로 된 글을 넘 못읽어요... 대부분 이런건지... 울 딸래미가 문제가 있는건지요?

다들 잘 보는것 같은데 우리집만 문제가 있는것 같아 은근 걱정이 되네요...^^

Henary's house는 저도 바로 찜~~

body와 이집트 관련 책들을 좋아하는 울딸래미에게 딱!! 일듯 싶어요^^

민이맘님 덕분에 오랜만에 리더스맘님들을 만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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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14:24
대문자 작은 글자 제가 읽기에도 피곤하던걸요..? 만화라는 특성때문에 인기가 있는거지. 제롤니모는 챕터북이 더 재미있어요. 따님 아무 걱정마십시요..~~
아르미안의 네딸들을 지금도 가지고 계시다니.. 완전 감동이네요...~지난번 글에서도 알아봤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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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4 15:41
샤르휘나님 대문자로만 된 글은 저도 잘 못보겠던데용.
멀쩡한 아니 영특한 따님 잡지마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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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15 06:24
샤르휘나님.. 서울 잘 다녀오셨어요?
예정보다 일찍 다녀오셨는데..
동생분 아기 예쁘게 잘 자라고 있지요..
전에 사진공개해 주셔서,, 눈에 아른거립니다요^^
제로니모가 만화책으로 있는 것을 오늘에사 알았습니다.ㅎㅎㅎ
한발 엄청 늦지요....
요즘 제로니모 한글판과 dvd보기에 재미붙혔는데..
언제쯤 제로니모 영문판 쭈르륵 볼까나?
아참.. 아르미안의 네딸들.. 저도 무지 좋아라 했는데(옛 생각 무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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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11:06
샤르휘나님...이사벨라소식은 가끔 듣고 있어요..게시판에서..
아르미안의 네딸들이란 만화이름도 샤르휘나님 덕분에 알게 되었지요..
샤르휘나님이랑 민이맘님이랑 엄청 통하는 사이겠는걸요...ㅎㅎ
잘 지내고 계신듯 하여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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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6 16:51
샤르휘나님 방가요.... ^^
엄친딸은 중국어도 섭렴해 주시고... 부러워요.
ㅎㅎㅎㅎ 딸 가진 엄마들 다 부러워요. ㅎㅎㅎ
울 아들도 애교가 있긴 하지만 딸에 비기겠어요.
저도 만화라면 사족을 못 썼지요.
만화방에 출석 도장을 찍던 때도 있었지요.
그때가 참 그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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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1-14 11:01
답댓글

저도 며칠전부터 손가락이 근질거려 글을 올려말어 하고 있었는데

자리 펴주셨으니 냅다 와서 수다 한판 벌이고 갑니다.

전 리더스 멤버도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심심했나 몰라요. ^^

 

제가 결혼하면서 남편이 몇권 소장해둔 만화책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스테릭스>랍니다.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원서로 구입해두었는데

새 시리즈가 나오면 아마존 배송으로 추가 구입하니

단단히 매니아죠.

 

그러다 어느날 남편이 한글판으로도 아스테릭스를 사더니

(전 돈 아깝다고 뜯어 말렸지만 원래 제 말을 안듣는 사람이니)

윤수가 어느날부터 아빠의 아스테릭스(한글)를 보며 재밌다고 더 사달라고 하더군요.

거의 30권 되는 책을 어느새 다 읽었나 조금 놀랬죠.

 

한글판으로 없는 책은 영문판으로 읽어보라 은근히 압력을 넣고 있는데

손사래를 치며 깜짝 놀래요. (하긴 일년전만해도 한글판도 손사래를 쳤지요)

남편이 하도 좋아해서 저도 몇권 봤는데 그닥 재미가 없어요.

그래도 요즘 유행하는 만화책들보다는 좀 수준이 있어요.

 

위에 소개해주신 책들에 추가하여 저는 영문판 <Asterix>를 추천합니다.

이미 쑥쑥몰에도 입고 되었더군요.

제 생각엔 초등생 이상, 영어책 읽기가 편해진 남자애들한테 적절할것 같아요.

 

민이맘님이 물꼬를 트셨으니

잠수하신 리더스맘님들 다~~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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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4 12:42
저도... 개구쟁이맘님은 리더스팀이었던 것처럼 느껴져요^^
Asterix 처음 들어보는 책이라 바로 검색해봤어요~~^^
앙... 근데 요녀석도 전부 대문자네요 ㅠ.ㅠ
대문자를 자꾸 봐야 편해지려나... 대문자는 바로바로 못 읽어내는 울딸래미 우짤까요 ㅠ.ㅠ
오늘 만화때문에 걱정이 태~산~~ 으로 늘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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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4 12:46
개구장이맘님 글에서 남편분 얘기 들으면 넘 재밌어요.^^
그분이 그런분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

아스테릭스 예전에 다른분 리뷰에서 봤는데
글자가 전부 대문자라 첨에 헉~하다가도
막상 읽기시작하면 손을 놓을수가 없다고. 기회가 되면 이책도 꼭 보고 싶네요.

요즘 관심사가 한글책으로 넘어가서 한글책들 구경하느라 쑥에 발길이 뜸했는데
반가운 분들이 많이 보여 오늘은 여기 돗자리 깔고 앉았네요
점심식사 맛있게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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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1-14 13:48
샤르휘나님, 로빙화님~ 반가와요. ㅎㅎ
다들 가만히 보고 있다 민이맘님 돛자리 깔으니 냉큼 달려오셨나요? ^^

샤르휘나님, 영어만화는 대부분 대문자인것 같던데요.
저도 아스테릭스가 대문자인데다 단어도 어려워서 몇장 못읽었어요.
남편한테 어렵다고 말했다가 개무시 당해서
기분 나빠 한글판으로만 읽었죠. ^^;;
한글판으로 보니 재밌더군요. 그래도 홀릭할 정도는 아니던데요.

로빙화님.
남표니가 보기보다 권위적이고 시니컬해요. T.T
오죽하면 윤수가 "엄만 왜 저런 아빠랑 결혼했어?"하고 묻더군요.
"연애할때는 잘 해줘서 저런줄 몰랐지."하고 대답하니
"아빠가 엄마랑 결혼하려고 엄마 속였구나."하더군요. ㅋㅋㅋ

방학되면 독서 많이 하고 영어도 하려나 했는데
아이는 엄마 바램과 무관하게 자기 페이스대로 뒹굴거리며 잘~ 놀더군요. ^^;;
제가 집에나 있어야 좀 붙잡고 영어공부 시켜볼텐데(시킨다고 잘 하지도 않지만요..)
직장 다니니 방학이나 학기중이나 별 차이가 없네요.

지난주부터 토요 스키 보내는데 2월말까지 보내려구요.
덕분에 토욜에 둘째랑 둘이 보내니
집안이 어찌나 조용한지 약간 심심하기까지 하더군요.
지난주 토요일에 아침 8시에 집에서 나갔는데
밤 10시 다 되어 돌아온 모습을 보니
이제 다 키운것같은 대견함이 느껴지더군요.
이렇게 부모 손 떠나 놀러다니기 시작하면서
점차 품안의 자식이 아닌거겠죠.
왠지 대견하고 섭섭하고 그러더라구요..

예림이 재밌게 본 한글책 있으면 좀 소개해주세요.
저희는 요즘엔 한글독서도 좀 시들해요.
대박책 만난지가 한참 오래 되었네요.
영어도 제자리 걸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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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14:31
http://eshopmall.suksuk.co.kr/searchview.php?jpname=asterix&mode=&field=prodname&age1=&age2=
여기를 클릭하시면 들어가셔서 구경가셔요. 만화책을 다 모아보고 우리끼리 씹어보자구요.
도대체 언제 보여주어야 할지. 내용이 어떠한지.. 사실 이거 하나하나 다 볼수 없으니까요..
이런 리뷰가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언제 남편님한테 아스테릭스 뜯어보기 이런글을 부탁드리면 안써주실까요.. 아님 개구쟁이맘님께서..ㅎㅎ
저는 왜 이렇게 배부를까요... 초중고등내내 사용할 당근이 많아져서...?
하여간 남자애들(?) 재미있지도 않은 만화 좋아하는것.. 참 희한해요...~~

샤르휘나님 대문자로만 되어있는 글자 볼일 별로 없으니 걱정마세요..~~~
그것때문에 일부러 사주실 필요도 없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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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1-14 14:40
돌쇠언니~ 저야 늘 출근해서 하는게 쑥질이니 당연히 심심했죠.
그나마 모임터에 글 올리고 들락날락하는 재미가 있어 버텼지만요..
언니야 스빠르타 학원이라도 여셔서 그 맛에 지내셨겠지만,
전 열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 늘 마음속으로 상상만 하다 현실의 벽이 높은걸 깨닫고 좌절하길 반복하고 있시유~

햐아~ 자꾸 댓글 달리고 또 댓글 달고 싶고.. 리더스 팀의 마력인가요?? ㅋㅋ

전 불신도 좋으니 그저 읽기만 해주라는...
돌쇠는 이해력이 좋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니 좀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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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4 15:29
이야 윤수는 혼자서 스키 캠프도 다녀오네요. 정말 다컸네요.
대견스러우시겠어요.^^
예림이는 학교 혼자간다고 뿌듯해했는데 챙피해지네요.ㅋㅋ

예림이는 한글책을 논픽션포함 다양한 분야로 조금씩 맛들이고 있어요.
스스로 즐겨 읽는다기보다는 엄마의 꼬임과 각종 당근 등등을 이용하야.
최근 대박책은 미하일 엔데의 단편동화들인데, 도서관 갈 일 있으면 빌려다 윤수 보여줘보셔요.
이분의 글이 상상력이 풍부해서 윤수도 좋아할 것 같아요.
마법의 설탕두 조각이나, 냄비와 국자전쟁처럼 큼직한 글씨의 단행본으로 나온책들도 있고
단편동화을 싸그리 모아서 두권에 묶은 렝켄의 비밀과 마법의 수프가 있는데
요건 글자가 작고 글밥이 많아요.
저희는 경제성의 논리를 적용해서 묶음집를 선택했는데 다행이 잘 봤어요.
언제 또 소개올리고 싶은 한글책과 영어책들은 있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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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1-14 16:03
미하일 엔데의 책들을 재밌게 보는군요.
윤수 6살때 짐크노프 시리즈 2권을 읽어준적이 있어요.
400쪽 가까히 되는 긴 분량이었지만
라디오 일일드라마 듣는 기분으로
윤수가 매일밤 읽어달라고 졸라서
1달간 1권씩 읽어준적이 있죠.
그때, 이분의 책은 정말 '동화다운 동화'란 생각이 들었어요.
예림이한테 짐크노프 권해주셔도 좋을겁니다.
앞부분은 조금 재미가 없으니 엄마가 2~3장 정도만 읽어주시면
아마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자기가 다 볼거에요!!
국자나 마법의 설탕도 도서관에서 슬쩍 봤던 책들인데
이번 방학 대출 목록에 올려놔야겠군요.

오랫만에 댓글로 수다떠니 너무 재밌습니다.
스키장은 태권도에서 가는거라 한결 마음이 놓여요.
평소 까불거리는 놈이 스키장에서만은 겁이 많아 무지 얌전하대요.
혹여 사고 날까 걱정이 많았는데 아직은 초보라서 괜챦은것 같아요.
(요즘 스키 타고 다쳐서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리..)
장비값에 리프트값에 남자애들 운동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남들은 공부 학원 보내는데 우리집은 운동 학원에 이리 열심인가 싶네요.
키가 작으니 체력이라도 좋으라는 마음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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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4 16:58
짐 크노프검색했더니 380페이지. .
허걱~ 이걸 어찌 읽어주셨는지.
일단 위시리스트에는 담았어요^^
일주일동안 뭔가 맹숭맹숭하고 싱겁다 싶었더니 쑥에서 수다를 안떨어서 그랬나봐요.
개구장이맘님 퇴근 잘하시고 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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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15 06:17
'다 나오셔요'~~~~~~~~
해 놓고,, 이래저래 바빠 쑥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컴터 밖에서 어찌나 궁금하던지.^^
개구쟁이맘님.. 본적이 리더스팀 아니였나요?
항상 밝게 응원해 주셔서.. 리더스팀으로 영입했던것 같은데..
아스테릭스.. 딸내미가 처음으로 접했던 만화책입니다..
첫 책으로는 어려운 면이 있는 책인디,, 왠지 만화책을 선듯 집어 주기 싫어..
늦게사 보게 했던 책이지요.. 저도 요 책 참 좋아하는데..
개구쟁이맘님 댁에 풀세트로 준비되어 있구만,, 욕심이 무럭무럭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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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11:58
리더스팀 아니셨나????ㅎㅎ
이렇게 뵈니 반가워요.
아스테릭스....살펴보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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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10:54
답댓글

 

로빙화님이 말씀해주신  cartoon universe.

언젠가는~~~ 꼭 보여주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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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4 11:36
작가가 하버드에서 수학박사학위를 받으신 분이세요.
이 만화책을 쓰기 위해 역사책을 수백권을 쌓아놓고 보셨다고 해요.
헌책방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한글책으로 보는 중인데 민이맘님 영문판으로 찾으셨네요.
그것도 이렇게 빨리.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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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4 12:43
사진보니 민이맘님께선 벌써 구입해 두셨던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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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14:33
집에 없어요.. 제 보관함에 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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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4 10:36
답댓글

민이맘님 반가워요.오랜만이여요^^

 

책소개 떴길래 얼른 열어보고는

Henry's house 일단 장바구니에 담고 왔어요.^^

민이맘님은 만화책을 워낙 좋아하셨나봐요.

전 요즘 읽고 있는 레니 고닉의 세계사만화때문에 눈이 번쩍 뜨이고 있어요.

 

예림이도 만화와 책이 있으면 만화에 먼저 손이 가는 아이라

만화는 최소한으로 접해주려고하는데도 소개해주신 책들이 좋아서 욕심이 나네요.

지식다다익선 책중에 레몬으로 돈버는 법.이라는 경제 동화가 있는데 민이 읽히셨나요?

안 보셨다면 추천드려요. 좋은 정보도 잘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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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10:52
역시 역시.. 미리미리 좋은 책들 담아두시는군요.. 영어만화는 글자가 작아서 만화여도 편하게 봐지지가 않던데 대단하셔요..~~ 레리고닉 세계사 만화 표지도 위에 추가합니다. 갱지인것 같으니 중학년부터 보면 좋겠네요... 많이 나누어주시니 너무 좋아요..~~~
다다익선은 다 탐이 나더라구요. 몇권씩 모으고 있어요.. 좋은 아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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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14 11:15
로빙화님 반가워요~~~남드른 책선택이 역쉬~돋보이십니다..
지식 다다익선 좀 읽다가...어려워서 놔둔...나머지 시리즈들 다시 들춰봐야겠네요.
헨리네집은 어디서 구매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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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4 11:28
Henry's house4종이 아까 담을때까지는 상품이 있었는데
주문할까하고 지금 보니 품절이여요. 헐~~.
어느 쑥맘이 가져가셨을까나..^^
시현맘님. *디네에 있더라구요. 시현이 레몬으로 돈버는법 읽혀줘보셔요.
다른분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인데, 글밥은 유아들에게 맞을 정도로 적어요.
시현이가 좋아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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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4 12:46
저도 같은질문 드리려고 했느네 단한번의삶님께서 벌써 여쭈셨네요^^
여기저기 검색해도... 전부 헨리앤머지 시리즈나 호리드헨리 시리즈만 나와서요~~
헐... 품절이라고요?? 역쉬... 쑥의 힘은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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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14:35
웬디에도 있고 동방도서에도 있어요. 동방도서는 낱권으로 파니 한권만 사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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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14:36
다다익선의 영어 그림책들은 고학년 그림책으로 나온 책들이예요.. 리딩레벨이 4-5레벨이라니까요.. 그러니 내용도... 유치생 당연히 어렵지요. 주제에따라 초등 중학년이 읽을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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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1-14 15:36
범인이 돌쇠맘님.^
누가 일케 잽싸실까 궁금했네요.
자수안하셔도 되는데.ㅎㅎ오늘 쑥 넘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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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1-14 09:52
답댓글

안녕허슈? 굉장하네.

나 자식 다시 키우라면 이런 책들 더 많이 읽히면서

살살 이쁘게 키울 거 같어.

댓글 1000개 달린 리더스글 보고싶우?

옛다! 그 때 너무 감격스러워서 내가 화면 캡춰해놨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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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09:54
저만 감격스러운게 아니었군요... 시댁서 열심히 설겆이 하느라 마지막날 참여못하고 댓글 많이 못단게 아쉬웠어요...홍박사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왜케 박사님이 보고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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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1-14 10:12
민이맘, 당신은 서울 사니께 나 보러 회사로 한 번 오면 되지.
회사가 동대문 쪽이라 재밌는 게 없긴해요.

돌쇠맘, 강연 문의했단 말 들었슈. 부산 강연 미확정이어요.
돌쇠 핵교 입학 전 한번 볼라고 벼르고 있슈.
사하구하고 해운대구하고 딱 중간이 어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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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4 12:4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걸 캡쳐하셨어요??? 멋진 박사님...^^
보기만해도 감격스런 숫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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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15 06:29
요~~ 기록을 보니.. 그날의 느낌이 팍 전해옵니다.
진짜 재야 종소리 후,, 열심히 자판두두렸는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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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12:03
캡쳐인줄 알면서도 혹시나 하고 클릭해봤어요.ㅎㅎ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니 괜히 제가 더 반갑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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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6 16:53
마지막날 함께 못해서 저도 속상했었는데 홍박샘께서 이리 캡쳐까지 해 주시다니....
리더스의 12월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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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09:43
답댓글

둘리틀이 여러 버젼이 있는데 이책이 하드커버에 글자 큼직하고 삽화가 컬러로 나온 것도 있어

제일 괜찮은듯 해요. 다른책은 너무 글자가 빡빡해서요. 아마존에 속지구경이 가능했던것 같은데 구경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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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14 05:50
답댓글

 민이맘님 안녕하셔요...

 안그래도 보름간격으로 인사글 올려볼까 했는데..

 (실은 글 쓰려 들어 왔다... 민이맘님과 찌찌뽕해서.. 다음으로~~^^)

 

 울 리더스가족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나요?

 민이맘님 말씀처럼..

 작년 한해 울 쑥을 뜨겁게 달궈주신 분들이라..

 이것.. 저만 그리 생각하나? (아니길 바라며~~~)

 그동안 매일 같이 만나다.. 못 만나니...

 쑥에 들어와도,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쥐--;;

 그냥, 눈은 가는데,, 손은 공손히 놓여 있고..

 그런날들이 몇일째 연속이였습니다.

 그래도 차츰, 원게시판 분위기에 익숙해지며 한번씩 댓글을 달게 되네요.

 간혹,, 게시글 보다보면 울 리더스가족 닉네임에 반가워.. 냉큼 달려도 가고.

 또 어느분 글에 리더스가족 닉네임이 있나 찾기도 하고..그럽니다.

 지난 시간, 길들여진 습관이 엄청나게 무섭습니다..

 아주, 몸에 착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가 않네요.

 혹시. 요런것 저만 그런건가요? 아니길 바라며.

 민이맘님 말씀처럼,, 그간 손가락 근육 뭉친것도 풀겸~~~~~~~~~

 어서 나오셔서.. 보름조금 부족한 14일치,, 수다 왕창 떨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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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09:47
다 저같으셨군요.. ㅎㅎ 반가워라... 어찌나 불러보고 싶던지.
뭔 신기루 같기도 하고. 어찌 이리 잠수를 타시나 싶기도 하고...
이리 글이라도 써서 애타게 불러봐야겠어요.. 해바라기님 새해복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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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14 13:00
해바라기님~~ ^^
우리 아이들 개학할때쯤이나 개학하면 다시 천빠 도전 또 함 할까요?^^
저도 리더스팀 닉네임 보면 넘넘 반가워요..,
리더스 글안에서가 아닌 게시판에서 보면 더 반갑고... 헤어졌던 가족 만나는 기분이예요^^
2주 예정으로 동생집에 갔었는데... 좀 일찍 내려왔어요~~
딸래미 영어나 수학 모두 전혀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놀러댕기는 것도 좋지만... 지난 여름방학때도 놀기만 했는데...
딴건 몰라도 수학까지 손 놓아서는 안되기에... 눈물을 머금고 어젯밤에 왔구만요~
오늘부터 스파르타학원 다시 열었답니다^^
스파르타학원은 딸래미 혼자 운영중이므로 전 시간이 많아요~~
언제든 자리 깔아주시면 수다떨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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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11:56
저는 해바라기님이랑 찌찌뽕...ㅎㅎ
보름간의 방학생활공개로 리더스방 불 좀 지펴볼까 했더니 이리 반가운 글이 있네요.
저도 다음으로 미룹니다.
매일 쑥쑥 로그인은 합니다만...당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어요.
원래 리더스방밖에 안다니던 사람이라 낯선곳에서 어리둥절..합니다.
가끔 문법 따라쟁이반 들어가 반가운 이름들 기웃거리곤 하지만
거기에 댓글 달기 쑥스러워서 눈팅만 하곤 했지요.
이리 소식을 들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렇게 참았다 만나는 것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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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16 16:58
해바라기님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어쩌다 시간이 나 쑥에 들어오면 찾게 되더라구요.
리더스맘들의 닉을....
그리고 한동안 페닉....
이렇게 만나니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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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그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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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3 23:53
답댓글

아르미안의 네딸들....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전 고등학교 야자시간에 읽었는데..ㅋㅋ

미스터 블랙도 당근 아시겠지요???ㅋㅋ 추억의 만화들이네요. 저 깊은 곳 한켠에 있던 옛 기억을 되살려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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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14 09:49
미스터 블랙 황미나 만화지요..? 만화책으로 동시대를 산 같은 세대(?)라는것이 이렇게 통할줄이야... 반가워요..~~~

돌쇠맘님도 만화책 엄청 보셨구나...ㅎㅎ 만화책 구입까지 해가면서 봤던 저로서는.. 아주 특별한 애착이 가요.. 그래서 좋은 만화는 이렇게 보여주고 싶은 것인지도....
친정 이사가면서 다 버리셨다는... 아주 슬픈 이야기가... 지금 읽어봐도 재미있을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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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16 12:08
저는 모르는 암호(?)에요. 아주 나중에 황미나...라는 만화가 이름은 들어서 알고 있지요..
대화가 통하려면 지금이라도 다시 아르미안의 네 딸들이란 만화를 구해봐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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