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신 정보 정말 감사히 담을께요...
근데 이런 책들을 어디서 구하나요??
Tintin은 알겠는데 다른책들은 제가 들어가는 사이트엔 없네요..
알려주실순 없으신지요???
안녕하세요.. 민이맘님..
잘지내시죠?..
쑥쑥에 좋은글 있나 들어는 오는데 제가 아직 영어공부에 특별한 노하우가 없는탓에 글올릴일이
별로 없네요..
간만에 민이맘님 글보니 넘 반가워서 이렇게 댓글로 인사드려요~~
전 개인적으로 만화를 별로 안보고,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저희 아들은 벌써부터 만화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어제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갔는데 구경하면서 중간중간 저에게 덧붙여설명해줘서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주로 만화책에서 읽은 내용이 많더라구요.
아이들도 만화책은 재미있어서 그런지 그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것같아요..
또, 학습만화라는 타이틀로 만화책이 넘 많아서 아이들이 만화책을 접하지 않을수없을것같아요..
너무 차고 넘치지만 않는다면 어느정도의 만화책은 인정해줘야할것같아요..
좋은 만화책 골라주는것, 이것도 역시 엄마의 능력이겠죠^^
민이맘님이 추천하신 책들 많이 참고할께요..
어머...저도 오늘쯤은 리더스맘님들 콜~~~한번 해봐야하겠다 싶어 들어왔어요.
좀 늦었지만 민이맘님 글 보니 반갑고도 반가워요.
찬찬히 읽어보고
댓글도 살펴보고
보고싶은 맘들 소식도 좀 보고 그럴게요.
저희집 아이디는 아빠랑 아이패드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힝....그래도 컴이 제 차지가 되었지요.
일단 댓글보러 갑니다.
리더스 끝나고 패닉상태 였어요. ㅎㅎㅎ
거기다 방학동안 여기 저기 여행 다니느라 책을 가까이 하기가 더 어렵네요.
여행 갔다오면 생활리듬 깨지고 그리고 며칠 있다 또 가고....
그나마 여행이 절 살려 주고 있어요.
쑥에 들어오면 리더스맘들이 보일까 싶어 기웃거리다 나가길 반복했네요.
ㅋㅋㅋ 넘 반가워서 주저리 주저리....
저희 집 영어 실력으로 아직 만화영어 읽기는 안되지만
메모 해 두겠습니다.
나중을 위해.....
맘 잡고 댓글 좀 쓸려니 아들넴이 부르네요.
님들 댓글도 못 읽었는데....
나중에 다시 올께요.
저랑 비슷한 분을 보니 반갑네요. 저는 지금도 만화책을 많이 삽니다. 결혼하고 나서 산 게 캔디,요정핑크,별빛속에,아르미안의 네딸들,스누피,가필드등입니다.WHY시리즈는 당연히 과학,한국사,세계사 다 있고, 먼나라 이웃나라,맹꽁이 서당도 있습니다. 초등 5학년,2학년 남매랑 같이 읽습니다. (아르미안의 네딸들, 별빛속에는 아직 혼자 읽습니다.)가끔 딸과 같이 캔디를 읽으면서 "딸아,너는 나중에 테리우스 같은 남자 말고 건강한 안쏘니나 윌리엄 같은 남자 데려와라. 테리우스 같은 남자는 관상용이다. 나중에 여자 속썩인다."같은 대사도 주고 받습니다. 물론 옆에서 저희 남편 한심하다는 듯이 저를 쳐다보지만 신경 안 씁니다. 그럴 때면 제가 이렇게 말하거든요. "나는 다른 여자들 가방 살 돈으로 책 산다. 그러니까 뭐라 하지마 " 혹시 항상 만화만 읽게 시킨다고 오해하실까봐 추가로 설명하면 앗! 시리즈 130권, 시공사, 비룡소 명작 각 100권 셋트, 그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책이 집에 쌓여 있습니다. 제가 책 사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요. 일년에 대략 300~400만원을 책값으로 지출합니다. 학원 보낼 돈 아껴서 학원 안 보내고 책 많이 산다는 것이 제 생활 신조라서요... 사설이 길어졌는데 긴 글밥이 많은 책만 계속 읽는 것은 때로는 피곤한 일이죠. 그럴 때면 같이 만화책을 보면서 깔깔대고 웃으면 행복 바이러스가 가슴 속까지 차오르는 것 같습니다. 만화 읽는 것 괜찮습니다. 아무 것도 안 읽는 것보다는 만화라도 많이 읽으면서 차츰 글밥 있는 책으로 옮겨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항상 생각하는 게 내가 과연 내 아이들에게 원하는 게 무엇이냐는 겁니다. 공부를 잘하는 자식인지 본인이 행복하고 주위를 행복하게 해 줄수 있는 자식인지. 행복해야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겠죠? 모두 믿어보자고요.
아래 댓글들을 읽으면서 제가 이렇게 즐거우니 민이맘님 그리고 다른맘들은 얼마나 즐거울까용~~
사실 저는 리더스회원분들 잘 알지도 못해서 천개가 넘는 마지막날 글에 아무런 댓글도 남기진 못했지만
리더스 글을 읽으면서 은근 부럽고 챙겨주는 정이 샘나고 그랬더랫어요.
근데 이렇게 민이맘이 멍석깔고 꽹과리 신나게 두드리시니 다른분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얼쑤하며 추임새 넣는 소리또한 부럽습니다용~~
워낙 만화랑 거리가 멀어(우선은 제가요 그렇다고 책을 많이읽어대는 책벌레도 아니면서 전 뭘하면서 시간을 보냈는지 열심히 살았는줄 알았는데 ㅠㅠ)소개하신 책들 생소하기 그지없지만 그냥 반갑고 고맙습니다. 울딸 제로니모를 최근에서야 읽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어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만화본과 한글본이 있는줄은 몰랐다는 부끄러운 고백을 또 하네요.ㅎㅎ
암튼 바로 옆에서 수다떠는것처럼 또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것처럼 그런 향수를 자극하는 글들을 읽어서인지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아래댓글로 커밍아웃하신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민이맘님...오랜만여요..^^
어제 글을 봤었는데 좀더 자세히 읽은 다음에 댓글 남기려고 하다 오늘로 넘겨버렸네요..
하루종일 애들이랑 같이 있으니까 시간이 빨리가네요..
아직 영어만화책은... 수준이 안되어 눈으로 보고 메모해놓았네요..
한글 만화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조만간 영어만화책도 즐길수 있겠지요..^^
제가 크면서 만화책을 즐길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어쩌다 보면 재밌어라하긴 했지만 찾아서 볼 정도로 즐기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만화책에 밀려서 글밥책을 뒤로 할때는 스팀 팍팍 나더라구요...
요즘 학습만화라는 명목으로 만화책이 넘 많은거 같아서 투덜투덜하면서도..
몇일전에 why한국사 샀더랬지요..이론... 모순덩어리..ㅋㅋ..
적당하게 맞춰주는거 참 힘들어요.. 그냥 글줄 책으로 재미나게 봐주면 좋겠는데..
엄마맘처럼 해주지 않으니..^^....
우리집 두녀석들은...이번주는 놀자주였어요...월욜부터 목욜까지 시청에서하는 스케이트강습
받았구요...중간에 친구 생일파티도 있어서 그날은 풀로 놀았구요.. 작은 전시장도
하루 다녀왔어요..
어제는 태권도장에서 친구 초대해서 떡볶이 파티 한다고 친구불러서 놀았구요..
오늘은 태권도장에서 눈썰매장 갔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아주 프리해요~~~ ㅎㅎ..
이렇게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이번주 영어진행은 집듣만 챙겨서 했네요..
보통은 1시간정도... 내키면 중간중간 쉬면서 두세시간도 하네요...
해야할 다른일(수학, 일기, 독서장등등)보다 집듣이 만만한지... 어제도 일기좀 쓰라고 했더니..
그냥 집듣(길지않은걸로..)한권 하면 안되냐고 하네요..
방학하고 일기 쓴 날이 손으로 꼽겠는데... 쓰는걸 이리 싫어하네요...ㅎㅎ.
이번 주말이 최고로 춥다던데...맘님들...따땃하게 옷 챙겨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민이맘님도..민이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전 리더스팀도 아녔는데 살짜쿵 껴봐요.
와이리뷰 쓰면서 학습만화에 대한 생각이 어쩔 수 없이 드러나 여러사람 불편하겠다, 꽁해서 게시판 얼면 난 이제 쑥에서 은퇴여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글 올라오니 너무 좋네요. 진~~ 짜!
만화책으로 활자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는 건 여전히 별로지만, 실은 저도 만화책 많이 봤시요 ㅎㅎ
워낙 잡식성 독서광이어서 - 책벌레인건 아무도 잘 몰랐어요. 학창시절 내내 어울려 잘놀고 음악광이고 해서... 친한 친구들만 너 재수없다고 하죠 ㅋㅋ - 게다가 막내동생 만화책 비판/검열의 명목으로 다 봤걸랑요 ^^
다만 순서가 좀 달랐던 듯요. 6학년 때 프로이드나 니체, 톨스토이, 공자를 읽었고(요즘처럼 초등용의 멋진 책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리 낡은 아빠책을 뒤적일 수 밖에 없었다는.), 중고등, 대학 때 베르사이유의 장미, 하이틴 로맨스 등등등 틈틈히 읽었던 거 같아요. 마찬가지로 르몽드는 고등학교 때 구해 읽었는데 땡떙은 (Tin Tin 원본이 불어인 거 아시죠 ^^ 유머코드가 미국이랑도 좀 달라요) 애들 키우며 봤네요 (아, 자꾸 재섭어지나요 ㅜㅜ).
어떤 이들에게는 만화가,어떤 이들에게는 야구가,어떤 이들에게는 음악이 또 어떤 이들에겐 (공감되기 힘들 수도 있지만) 나니아나 죄와벌이나 성경을 읽는 것이 유희가 되기도 할 거에요. 전 죽자고 피아노 연습하는 것이 참 좋은 비상구였는데, 울딸들은 그걸 이해 못하는 것처럼, 저희 클레어가 책읽는 게 쉬는 거라는 걸 대다수 친구들이 이해못하는 것처럼, 사는 방식이 다양한 것만큼이나 휴식의 방식도 다양하죠...어떤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는 못할 것 같아요. 다만 와이를 비롯한 학습만화들의 열풍이 우리나라 어린이들 독서에 미치는 영향이 늘 못마땅하던 차, 와이영문판이 그만 뇌관을 건드리게 된 셈이네요.
참참, 레리고닉의 The Universe시리즈는 성적인 표현이 다소 liberal 하니 애들에게 권하실 때는 그런 점 고려하시면 좋을 듯해요 (원래 성인대상인 걸로 알고 있어요. 글 뿐 아니라 삽화도 적나라한 부분들이 있더고만요 ^^) 아고, 점심시간 끝나도록 수다하고 있네요. 민이맘님, 저 미워하지 마셔요 ^^ 전 님 도서관 운동할 때부터 유령지지자여요 ㅎㅎ
만화라면 벌떡 일어나는 울집 큰놈이 언제쯤이면 이 영어만화를 볼수있을지 ㅋㅋㅋ
아예 꿈도 못꿀일입니다.
그러나...절대 포기하거나 손에서 놓지는 말아야지...^ ^
저도 중학교때 만화에 넘 빠져서리...슬램덩크 한권씩 모으셨다니
제가 더 와이리 반가운지 ...좋은책소개 감사드려요~
민이맘님~~ 방가방가~~~ 쪼~~옥~~!!
중3때 친구 잘못만나 (ㅋㅋ 이친구 지금도 베프예요^^) 만화를 알게되면서...
그당시 그 친구와 삼층짜리 건물을 하나지어 한명은 일층에서 떡볶이 팔고~
한명은 위에서 만화가게 하면 너무 좋겠다며 즐거워할만큼 만화를 좋아했었지요^^
지금도 아르미안의 네딸들은 아는 동생들 빌려줬다 몇권 잃어버리긴 했지만 나머지는 곱게 모셔두고 있어요.
울딸래미는 제로니모를 엄청 좋아해요~
제로니모 cd가 16권까지 밖에 없어서 (요즘은 몇개 더 나온것 같아요)
cd도움없이 책을 읽게만들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친구집에서 제로니모 만화책을 봤는데 제로니모라 덥썩 집어들더니 전부 대문자라서 읽기 힘들어하더군요.
대문자로 된 글을 넘 못읽어요... 대부분 이런건지... 울 딸래미가 문제가 있는건지요?
다들 잘 보는것 같은데 우리집만 문제가 있는것 같아 은근 걱정이 되네요...^^
Henary's house는 저도 바로 찜~~
body와 이집트 관련 책들을 좋아하는 울딸래미에게 딱!! 일듯 싶어요^^
민이맘님 덕분에 오랜만에 리더스맘님들을 만나겠는걸요?^^
저도 며칠전부터 손가락이 근질거려 글을 올려말어 하고 있었는데
자리 펴주셨으니 냅다 와서 수다 한판 벌이고 갑니다.
전 리더스 멤버도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심심했나 몰라요. ^^
제가 결혼하면서 남편이 몇권 소장해둔 만화책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아스테릭스>랍니다.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원서로 구입해두었는데
새 시리즈가 나오면 아마존 배송으로 추가 구입하니
단단히 매니아죠.
그러다 어느날 남편이 한글판으로도 아스테릭스를 사더니
(전 돈 아깝다고 뜯어 말렸지만 원래 제 말을 안듣는 사람이니)
윤수가 어느날부터 아빠의 아스테릭스(한글)를 보며 재밌다고 더 사달라고 하더군요.
거의 30권 되는 책을 어느새 다 읽었나 조금 놀랬죠.
한글판으로 없는 책은 영문판으로 읽어보라 은근히 압력을 넣고 있는데
손사래를 치며 깜짝 놀래요. (하긴 일년전만해도 한글판도 손사래를 쳤지요)
남편이 하도 좋아해서 저도 몇권 봤는데 그닥 재미가 없어요.
그래도 요즘 유행하는 만화책들보다는 좀 수준이 있어요.
위에 소개해주신 책들에 추가하여 저는 영문판 <Asterix>를 추천합니다.
이미 쑥쑥몰에도 입고 되었더군요.
제 생각엔 초등생 이상, 영어책 읽기가 편해진 남자애들한테 적절할것 같아요.
민이맘님이 물꼬를 트셨으니
잠수하신 리더스맘님들 다~~ 나오세요!!


로빙화님이 말씀해주신 cartoon universe.
언젠가는~~~ 꼭 보여주리라...ㅎㅎ
민이맘님 반가워요.오랜만이여요^^
책소개 떴길래 얼른 열어보고는
Henry's house 일단 장바구니에 담고 왔어요.^^
민이맘님은 만화책을 워낙 좋아하셨나봐요.
전 요즘 읽고 있는 레니 고닉의 세계사만화때문에 눈이 번쩍 뜨이고 있어요.
예림이도 만화와 책이 있으면 만화에 먼저 손이 가는 아이라
만화는 최소한으로 접해주려고하는데도 소개해주신 책들이 좋아서 욕심이 나네요.
지식다다익선 책중에 레몬으로 돈버는 법.이라는 경제 동화가 있는데 민이 읽히셨나요?
안 보셨다면 추천드려요. 좋은 정보도 잘 받아갑니다~~^^
안녕허슈? 굉장하네.
나 자식 다시 키우라면 이런 책들 더 많이 읽히면서
살살 이쁘게 키울 거 같어.
댓글 1000개 달린 리더스글 보고싶우?
옛다! 그 때 너무 감격스러워서 내가 화면 캡춰해놨거든. ㅋㅋ


둘리틀이 여러 버젼이 있는데 이책이 하드커버에 글자 큼직하고 삽화가 컬러로 나온 것도 있어
제일 괜찮은듯 해요. 다른책은 너무 글자가 빡빡해서요. 아마존에 속지구경이 가능했던것 같은데 구경해보셔요.
민이맘님 안녕하셔요...
안그래도 보름간격으로 인사글 올려볼까 했는데..
(실은 글 쓰려 들어 왔다... 민이맘님과 찌찌뽕해서.. 다음으로~~^^)
울 리더스가족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나요?
민이맘님 말씀처럼..
작년 한해 울 쑥을 뜨겁게 달궈주신 분들이라..
이것.. 저만 그리 생각하나? (아니길 바라며~~~)
그동안 매일 같이 만나다.. 못 만나니...
쑥에 들어와도,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쥐--;;
그냥, 눈은 가는데,, 손은 공손히 놓여 있고..
그런날들이 몇일째 연속이였습니다.
그래도 차츰, 원게시판 분위기에 익숙해지며 한번씩 댓글을 달게 되네요.
간혹,, 게시글 보다보면 울 리더스가족 닉네임에 반가워.. 냉큼 달려도 가고.
또 어느분 글에 리더스가족 닉네임이 있나 찾기도 하고..그럽니다.
지난 시간, 길들여진 습관이 엄청나게 무섭습니다..
아주, 몸에 착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가 않네요.
혹시. 요런것 저만 그런건가요? 아니길 바라며.
민이맘님 말씀처럼,, 그간 손가락 근육 뭉친것도 풀겸~~~~~~~~~
어서 나오셔서.. 보름조금 부족한 14일치,, 수다 왕창 떨고 싶어요^^
아르미안의 네딸들....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전 고등학교 야자시간에 읽었는데..ㅋㅋ
미스터 블랙도 당근 아시겠지요???ㅋㅋ 추억의 만화들이네요. 저 깊은 곳 한켠에 있던 옛 기억을 되살려 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