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비 다음으로 마틸다는 좀 힘들 것 같아요..
책은 아이들마다 취향이 달라서 추천이 쉽지 않지만,
전형적인 여아 취향이라면 rainbow magic 이나, magic ballerina 같은 책 좋아할 것 같구요,
Magic tree house 안봤으면 이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추리소설 좋아하면 A to Z mysteries도 재밌어 하더하구요..^^
로알드 달 책을 읽히고 싶으시다면 쉽고 재밌는 magic finger 를 먼저 시도해 보는게 좋겠죠?
작년 여름방학때부터 틈나는대로 찰리 쵸콜릿 공장 시디 틀어줬어요. 방학때 레고나 색종이접기를 시디 끝날때까지 했어요. 아이는 오히려 좋아했어요.. 책은 보지않고..디비디 가끔보고. 소리만 따지면 엄청나죠? 며칠전부터 두장씩 소리내어 읽기합니다. 술술하네요.. 집중듣기는 더 쉬운걸로 하고요. 오늘부터 마틸다 합니다. 요거는 도 쉬울꺼 같네요.. 디비디를 더 많이 봐서.. 올 여름방학때는 해리포터가 목표입당. 이 방법으로요. 올 오학년되네요. 이학년구월에 첨으로 영어를 시작했어요.. 그것도 영어에 무지한 엄마로부터..말하기도 쬐끔 하는 편에 속하네요.. 열심히.. 꾸준히..결과가 반드시와요..